2018년 4월 26일 목요일

충격 jms 정명석 목사의 철학과 사상 – 배움의 필요성 왜 이단 아닌가? 동영상

충격 jms 정명석 목사의 철학과 사상 배움의 필요성 왜 이단 아닌가? 동영상


꽃처럼 지고 있는 4월, 정명석 목사님을 멘토로 하여 27년동안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을 더 깊이 사랑하여 열매맺고 있는 jms 희망드림입니다.


오늘은 왜 인생은 배워야 하는가
그리고 정명석 목사님과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왜 이단이 아닌가에 대해 함께 전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왜 이단이 아닌지 명확하게 밝혀드리겠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육성 설교 동영상인데 세상 그 어떤 누가 들어도 한 점 거리낌없는
확실한 말씀입니다.


이단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정명석 목사님은 메시아로 믿고 
예수님이 정명석 목사님을 가르쳤다고 가르치고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믿고 성경을 그대로 믿고 해석하는데 
정명석 목사님이 왜 이단입니까? 그렇게 안하는 사람이 이단이라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왜 정명석 목사님과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가 이단이 아닌지
동영상과 함께 핵심적으로 전해드렸습니다.

짧지만 의미심장하고 완벽하고 온전한 말씀입니다. 깊이 따지고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그 다음으로 왜 인생은 배워야 하는가에 대해 이어가겠습니다.

정명석 멘토는 - 배우지 않고서는, 할 수가 없다 고 하셨습니다.



알아야 면장을 한다.”라는 말이 있는 것 아시죠!
면장이라는 말은 담장을 벗어난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 안 배우고는 못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배워야, ‘그 차원, 그 주관권을 벗어난다는 것입니다.

어떠신가요? 충격적으로 진정 배워야 한다는 필요성이 느껴지시나요?
jms 희망드림은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참으로 무엇이든 배우는 사람을 따라갈 수 없겠구나! 인생은 항상 배우는 삶이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배워야 메시아도 할 수 있고,
목사도 할 수 있고, 지도자도 할 수 있습니다.

안 배우고 하는 사람은 따르는 자들을 인도할 수 없지 않습니까?


주위를 둘러볼까요?
제 인생 멘토 정명석 목사님 뿐만아니라
세상에는 가르치는 자들이 많습니다.



종교에 대해서, 정치에 대해서,
세상 삶에 대해 가르치는 자들이 많고 많지만
진정 만족하게, 완전하게, 온전하게 가르치는 자가 있습니까?
깊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과연 이런 자가 있습니까?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시대마다 선지자나 메시아를 가르치고 보내어
그들이 하나님의 육이 되어 알고 행하게 하신다는 것을
정명석 멘토는 깊이있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요즘에 많은 사람들이 월명동 자연성전으로 수련원 봉사를 하러 옵니다.
그러나 그냥은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냐고요?
정명석 목사님은 배우고 할 것들이 많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기존에 자연성전에 거주하며 월명동 봉사를 했던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명석 목사님이 말씀하시고 jms 희망드림이 확인해보니까 잘한 것도 있지만
안 배우고 한 것은
결국 필요 없는 일들인 것이 많았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지난날 본인의 인생을 되돌아보시길 바랍니다
jms 희망드림은 이 시대 최고 차원높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전에는 
50%정도나 충격적으로 필요 없는 일들을 많이 한 듯해요.




 물론 정명석 목사님을 멘토로 해서 살아오면서도 
나 자신의 생각을 중심할때도 필요없는 일들을 많이 하였고요~


이러한 저를 어찌 아시고 정명석 목사님은

하나님과 성자주님의 마음에 들게, 하나하나 배우고해야 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신앙생활도 배워야
행할 수 있고,
생명들을 가르쳐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 있잖아요.


지금 많은 종교인들은 성경의 온전한 말씀을 전하지 못하잖아요!
또한 많은 종교인들의 교리는 시대에 맞지 않습니다.
이단들도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전하지 못합니다.
결국 그들은 세례요한 격이 되어 끝날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역사적으로 볼때도 예수님께 배워서 제대로 아는 자들이 시대 역사를 펴 나갔듯이
이 시대도 그러함을 jms 희망드림은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정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배우고 아는 것이 얼마나 크고 귀한 일인지,
충격적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르는 자는 정말 모르는 채로 끝나잖아요.
모르는 것이 얼마나 원통한 일인지 충격적으로 깨닫게 됩니다.

매일 많은 사람들이 월명동 자연성전에 모여듭니다.


하나님의 일을 도와줘야 되는데,
할 줄 몰라서 못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네 맞습니다.
정명석 목사님 말씀처럼 배우면, 할 수 있습니다.


자연성전 월명동에서 배우고 행할 것 따로 있고,
각자 자기 위치에서 배우고 행할 것 따로 있지 않겠습니까?



어떠한 사람도
배우고 나서 철저히 알고 가르치면,
모두 그 급의 사람으로 만들 수 있지 않겠습니까?


앵무새를 볼까요?
앵무새도 말을 배우면 그대로 합니다.
안 배웠는데 말 잘하는 앵무새가 없잖아요.


모두 배워야 된다는 것이 jms 희망드림처럼 충격적으로 깨달아지시나요?

정명석 목사님은 들은 것 없이는 내 놓을 것이 없습니다.
자꾸 배워야 머리에 든 것이 있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교회 온 지 5년이 됐어도 성자주님을 제대로 모릅니다.
왜 그런 것일까요?
철저히 배우지 않기 때문입니다.

배우지 않고서는
시대도, 성자주님도, 하나님의 뜻도 알 수가 없습니다.


여기서 정명석 목사님이 가르쳐주신
많이 얻고, ‘들어가도 복, 나와도 복의 삶이 연속되는 최고 노하우 나갑니다.



~ 그것은 바로
잘 배우기. 잘 행하기. 잘 가르치기입니다.
그래야 많이 얻고, ‘들어가도 복, 나와도 복의 삶이 연속된다는 것을 
깊이 깨닫기 바랍니다.


잘 배우기 도전해보셔요^.^




2018년 4월 11일 수요일

jms 특집 취재 정명석 목사 교회, 이런 절기가 있다니!

jms 특집 취재 정명석 목사 교회, 이런 절기가 있다니!

 
안녕하세요? jms 블로그 초보 기자 jms 희망드림입니다.

혹시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의 정명석 목사님 교회에서만 지키는 절기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jms 희망드림도 정명석 목사님을 인생 멘토로 삼고 27년을 살아왔지만 
이러한 비슷한 절기가 다른 교회에서도 있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확인해보니 그것이 아닌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희망드림은 다른 교회에서는 볼수 없는 jms 교회, 정명석 총회장 목사님의 
기독교복음선교회에서 다른 교회와는 다른 지켜야할 절기가 있다는 것을 
특집 취재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날 절기입니다.
 

어떤 의미가 담겨있냐고요
정명석 목사님이 말씀하는 하나님의 날은
11일부터 115일까지는 새해 첫 날부터 가장 첫 시간을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며 시작하라는 의미입니다.
 
찬양 등 무엇을 해도 사람에게 보여지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만 돌려드리는 것이 참 감동적이지 않습니까?




 
왜 이러한 하나님의 절기를 정명석 목사님은 
기독교복음선교회 소속 교회에 함께 하자고 하시고 지금까지 13년을 해오셨을까요?
 
사람들이 언제부터인가 사람을 의식하게 되는 것이 많았기 때문이다
기독교복음선교회 교회 교인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하지만 정명석 목사님은 다릅니다

지금까지 기쁨과 환희보다 어떠한 어려움과 고통 
그리고 많은 누명과 억울함 등이 있었지만 
그 길을 오직 최고로 사랑하는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을 의식하고 묻고 
그 의향대로 행하고 살아온 위대한 사상가입니다.


 

먼저 정명석 목사 본인이 그렇게 살아왔기에
그로인해 성삼위 하나님으로부터 엄청난 축복과 사랑을 받아왔기에 
기독교복음선교회 모든 교회들도 함께 참여해서 
하나님의 날 절기를 지키자고 한 것입니다.


 

일부 악평자들은 추악한 목적을 가지고 거짓 사건을 만들고 
경찰에 신고하기보다 먼저 잘못된 정보를 퍼트려서 여론을 형성하여
 제 인생 멘토 정명석 목사님에 대해 잘못된 인식관을 갖게 하였지만 
정명석 목사님은 절대 그런 분이 아닙니다.




그의 행함과 삶을 27년동안 확인하였기에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고요~

진정 세상 그 어떤 누구보다도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을 사랑하시어 
그 말씀을 절대 지키시는 분입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중 여호화를 찬양하라-는 
설교말씀 동영상을 짧게 함께 보시죠!

생각 차원을 성삼위 하나님께로 높일 수 있는 
감동의 전율을 진정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사상과 정신이 느껴지셨나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을 최우선, 최고사랑하며 
항상 옆에 모시고 섬기며 사랑하는 삶을 지금껏 살아왔으며
따르는 자들 또한 진정 성삼위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며 살 수 있게 
이끌어주시고 계십니다.
 
 
▲ 2016년 하나님의 날 행사 사진
(출처 : 뉴스웨이브 작년 기사 - JMS 기독교복음선교회 15일간 하나님의 날절기 행사 치러)
 
정명석 목사님은 하나님의 날절기 행사와 관련해 
하나님은 지금도 지구촌 한 명 한 명을 다 살피고 함께하고 지키고 돕는다
변함없이 그러하셨다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함이 마땅하고 영광 드림이 마땅하다며 
하나님의 날, 하나님께 영광 드리며 이 기간을 더욱 보람 있게 보내라고 권면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jms 정명석 목사님과 하나님의 날에 대한 
카드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1. 여호와, 그를 찬송할지어다!
 
너희 모든 나라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며 너희 모든 백성들아
저를 칭송할지어다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구약성서 시편 117


 
기독교복음선교회 성도들.
 
그들은 해마다 새해가 되면 첫날부터 15일까지 자연성전을
비롯해 각 교회 또는 각자의 처소에서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사랑과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의 날이라는 특별한 절기를 보낸다.

하나님의 날2006년 처음 시작됐으며 올해로 13번째를 맞았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매년 11일부터 15일까지 '하나님의 날'을 선포하고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 성자주님께 영광 돌리는 시간을 가집니다.
 
이는 종교 역사 어느 교파와 교회에서도 볼 수 없는 신앙 문화입니다.
 
저희 선교회 회원들은 이 기간동안
각 교회와 가정, 처소에서 자신의 삶을 무대 삼아
성삼위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만을 향해
기도와 찬양, 워십 등 자신의 달란트로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과 성령님, 성자주님께 기쁨을 드리십시오.
성삼위는 그 기쁨을 우리에게 돌려주십니다.
그 기쁨은 영원한 기쁨과 축복입니다.
 
모든 삶속에서 성삼위를 찾고 부르며
감사와 사랑의 고백과 행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 기독교복음선교회 설립자 정명석 총재.
그가 하나님의 날을 만든 이유
 
정명석 총재는 어린 시절부터 그저 찬양을 하는 차원이 아니라
진정 하나님의 마음을 살피며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자
늘 최고의 것을 드리며 사랑의 영광을 돌렸다.

성장한 소년은 개인 차원에서 드리던 영광을 하나님을 사랑하는
찬란한 인구름과 함께 웅장하게 드리기를 원했다.


 
3.각종 명절이 있지만
하나님만을 위한 절기는 없지 않은가.
 
하나님은 지금도 지구촌 한 명 한 명 다 살피고
함께하고 지키고 돕습니다.
변함없이 그러하셨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함이 마땅하고
영광 드림이 마땅합니다.

-정명석 총재 하나님의 날과 관련한 말씀 중에서


 
정명석 총재는 평소에도 영광을 돌리지만 특별한 날을 정해 전국과 세계 각국에 있는
선교회 성도들이 다 같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절기를 만들겠다고 생각했다.

각종 명절이 있지만 하나님만을 위한 절기는 없지 않은가.
그렇게 해서 탄생된 하나님의 날’.


 
4. 환난을 이기며 승리한 그.
나의 기쁨 나의 소망이라며 하나님을 찬양하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의 표상을 보여준 정명석 총재.
그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배고플 때나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어 가며 각종 환난과 고된 상황 속에서도
늘 하나님께 나의 기쁨 나의 소망이라고 고백하며
 찬양으로 영광을 돌렸다.

설교말씀을 준비하며 기도를 하면서 영광, 시로, 그림으로 영광,
운동으로 영광, 식사를 하면서도 감사 영광을 드렸다.


 
5. 천국의 가치를 아는데
 
영광의 조건을 세우지 않을 수 있을까.
천국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행하면 삶 가운데
매일 삼위께 영광 돌리지 않을 수 없다.
 
정명석 총재. 그는 지금도 모든 틈의 시간에 오직 하나님의 마음을
살피며 각종으로 모시고 살며 영광을 돌린다.


 
6.왜 성삼위께
사랑과 영광을 돌려야 하나?
 
성삼위 앞에 기뻐하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실천하지 않으면 구원받았어도
기쁘지 않고, 사랑도 식고, 마음이 냉랭해지고 무감각해지기 때문.



 
정명석 총재는 이렇게 권면한다.
성삼위께 영광 돌리며 실천해야 희망이 오고
기쁨이 오고 사는 맛이 나고 좋아서 살게 된다.”


 
7.범사에 수시로 진실한 사랑의 영광돌리면서 살자!
 
새해를 시작할 때 성삼위께 인사하고
영광 돌리며 시작하니 떳떳하고, 뜨겁고, 좋고,
미안함이 없으니 안 피하고, 친근하게
사랑스럽게 삼위를 대하며 지내게 됩니다.

-201711일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중에서

 
정명석 총재는 새해의 시작, 하나님의 날 기간에 핵적으로 삼위께 영광 돌리고,
1년 동안 살면서 범사에 수시로 영광 돌리면서 살자
그러면 항상 기뻐하며 삼위를 사랑하며 살게 된다.”고 강조한다.

기사원문 : 뉴스 웨이브에서 발췌
 
어떠셨나요? 기독교복음선교회에만 있는 절기 이제는 확실히 아셨죠!

 
진정 세상 그 어떤 교회보다도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을 사랑하며 
그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기독교복음선교회라는 자부심!

jms 희망드림 뿐만아니라 기독교복음선교회 모든 교회 교인들에게 가득하는 것.
느껴지시나요?

 
jms 희망드림은 진정 행복합니다.
무엇 때문이냐고요?

이렇게 먼저 본을 보이는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을 사랑하는 
정명석 목사님을 인생 멘토로 하여
더욱 영원한 사랑의 대상되시는 성삼위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