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7일 화요일

충격 이럴수가!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선생님 만남

충격 이럴수가!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선생님 만남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 때,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인생의 진정한 멘토, 성삼위 하나님을 가장 자세하고 세밀하게 알려주시고 
어떻게 사랑하며 사는 것임을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시고 계신 정명석 목사님을 알고 계신가요?



오늘 저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 홈페이지에 들렀다가 감동적인 글을 보게 되어 이 글을 올려드립니다.
은은한 감동과 숙연함이 자리한 곳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글 - 정원도





정명석 선생님을 처음 만난 것은 1966년 베트남전에서였습니다.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상상할 수조차  없는 생명의 절실함으로 가득한 전쟁터. 오직 살아서 고국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열망만으로 하루 하루를 버텼던 그곳에서 정명석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나는 소대본부에서 무전병을 맡고 있었는데 정명석 선생님은 자원하여 2차 파월로 전쟁터에 온 것이었습니다. 당시 우리는 20대 초반의 청년이었습니다. 




틈만 나면 주머니 속 성경책을 읽다

우리는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었는데 정명석 선생님도 나도 항상 성경을 비닐에 싸서 주머니에 넣고 다녔습니다. 나는 어디선가 전쟁터에서 성경책을 가슴에 품고 다니다 총알이 성경에 박혀서 기적적으로 살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이런 연유로 성경을 읽지 않더라도 가지고 다니면 죽을 위기에서 살 수도 있으리라는 믿음으로 항상 성경을 챙겼습니다. 
정명석 선생님도 늘 성경을 가지고 다녔는데 나와는 달랐습니다.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전쟁터에서도 틈만 나면 주머니 속의 성경책을 꺼내 읽었습니다.




힘들고 궂은 일은 나서서

월남에서 만난 정명석 선생님은 선하고 우직한 성품으로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었습니다. 2차 파월 됐을 때 소대 본부에서 전령을 구한 적이 있습니다. 전령이란 소대장의 식사를 챙겨주고, 양말도 빨아주며, 옷도 빨아서 다려주는 그야말로 허드렛일을 하는 사람으로 대부분 신병들이 이 일을 맡습니다. 


그러나 소대장이 월남 경험이 많은 사람이 옆에 있으면 좋겠다고 하여 정명석 선생님에게 전령 역할을 요청했습니다. 그 당시에 정명석 선생님은 고참 병장이었습니다. 다른 사람 같으면 절대 하지 않을 일인데 정명석 선생님은 흔쾌히 “네, 하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이후 정명석 선생님은 소대장 짐까지 남들보다 두 배는 무겁게 배낭을 짊어지고 다녔습니다. 물통도 다른 사람은 4통을 갖고 다니면 12통을 갖고 다녔습니다. 신참도 아닌 고참 병장이. 자기의 할 일도 너무나 충실히 했습니다. 요즘 사람들이 보면 이해가 안 갈 정도일 것입니다.

 

당시에도 정명석 선생님은 글을 잘 썼고 글쓰기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나에게 써준 글 중에서 아직도 외우고 있는 문구가 있습니다. 두 개의 화살표를 그린 그림으로 “출발을 잘하라. 출발할 때는 각기 표가 잘 안 난다. 그러나 갈수록 성공과 실패는 엄청난 차이가 난다. 처음에 방향을 잘 잡아야 성공한다”라는 잠언 같은 글이었습니다.


'물을 나눠주는 사람​'
정명석 선생님과 월남 생활을 가장 오래한 박정배라는 전우가 했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전쟁터에서 가장 귀하게 여기는 것은 바로 물입니다. 주위에 물이 많다가도 한 번씩 작전을 나가 며칠 동안 산에서 지내게 되면 물이 바닥이 나게 됩니다. 태양은 뜨겁고 짊어진 짐은 많고 땀은 계속 흘러내리고 목은 바짝 마릅니다. 그럴 때는 정말 물이 생명줄과 같습니다. 


작전하다가 물이 없어 다른 전우에게 달라고 하면 “내 피를 달라고 해라”할 정도로 잘 안 줍니다. 정명석 선생님은 ‘물을 나눠주는 사람’이었다고 했습니다. 누가 달라고 하면 선뜻 물을 나눠 주었고 심지어는 전쟁터에서 기도를 해도 자기 기도뿐만 아니라 적군을 위한 기도까지 해주었다고 합니다.


​생명에 대한 진실된 사랑
한번은 내가 왜 적들을 위해 기도하느냐고 물으니 “적들도 우리처럼 집의 부모 형제들이 애타게 살아서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다. 부름 받은 국가가 서로 다를 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같은 하나님을 믿는데 정말 나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순간이었습니다. 그 당시에도 정명석 선생님의 생명에 대한 심성은 진실 되고 남달랐습니다. 


전쟁터에서는 적들은 죽여야 할 대상이라지만 정명석 선생님은 포로 한명 죽인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자기에게 총을 겨눈 적을 끌어안기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끌어안은 적을 소대로 데려와서 죽이지 말아달라고 부탁했지만 소대장이 차고 때리며 크레모아를 터뜨려 버렸습니다. 죽이지 말아 달라고 간곡히 사정했는데도 결국 포로를 죽인 것을 알고 정명석 선생님은 안타까워하며 사흘이 넘도록 울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생명의 사람

나는 왜 정명석 선생님이 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월남전에 참전을 하게 됐는지를 압니다. 정명석 선생님이 있을 때는 그러지 않았는데 1차 귀국한 뒤에 부대 사람들이 전쟁터에서 엄청나게 많이 죽었습니다. 


리고 정명석 선생님이 2차로 다시 월남전에 참전하면서 귀국할 때까지 6개월 동안은 단 한 사람도 죽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것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훗날 나는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은 정명석 선생님이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기 위해 그런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가 처음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서 예배를 드렸을 때 놀란 것은 사람들의 얼굴이 너무 밝다는 것이었습니다. 정명석 선생님은 제자들을 위해서 살고 있었습니다. 20여 만 명이 넘는 제자를 둔 지도자가 자기 집 한 채 없고 땅 한 평 없는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이 곳 저 곳에서 자기 호주머니를 털어 제자를 먹이고 입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삶을 목격하며​
보수파 장로교회 장로를 맡고 있던 나는 정명석 선생님의 가르침을 듣고는 더 이상 전에 다니던 교회로 발걸음이 옮겨지지 않았습니다. 내 나이에 잘못된 길을 가는 것은 아닌지, 이 길이 제대로 된 길인지 재보기도 수없이 했습니다. 하지만 정명석 선생님의 삶을 목격하면서 이 길을 가기로 마음을 접었습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지 않고서는 이 모든 일을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정명석 선생님은 하나님이 직접 역사하는 사람인 줄 알기 때문에 친구일지라도 그를 스승으로 여기며 따르고 있습니다.



2018년 5월 31일 목요일

jms 정명석 목사 승리하는 인생 - 하나님도 사람도 환경도 대하고 쓰기 따라서?

jms 정명석 목사 승리하는 인생 - 하나님도 사람도 환경도 대하고 쓰기 따라서?


계절의 여왕 5월이 가고 실록의 계절 6월이 옵니다.
 2주동안 운동을 제대로 하지 않고 무리를 했더니만 
jms 정명석 목사님의 멘티 jms 행복드림은
감기에 콧물, 기침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5월을 기념하며 jms 정명석 목사님의 성공하는 삶 중에서 
 하나님도 사람도 환경도 대하고 쓰기에 달렸다고 말씀해주신 내용을 
함께 나눠보려 합니다. 

사람은 ‘대하기’에 달려 있다는 것이 느껴지시나요?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떠하실까요?


하나님도 ‘대하기’에 달려 있다고 한평생을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을 모시고 살아온 
jms 정명석 목사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럼 과연 무엇으로 대하는 것이냐고요?
다른 그 무엇도 아닌 –자기 행위-로 대하는 것입니다.

와~우 jms 정명석 목사님의 승리하는 인생 멘토링 들으니 놀랍고 충격적이지 않나요?

이것을 알고 깨닫게 되면 잘 대해 달라고만 하지 않고
자기가 상대를 잘 대하겠지요!

하나님께 축복만 달라고 하지 않고
자기 온전한 행위로 하나님을 대하시겠죠!


그럼 환경은 또 어떠할까요?

 초막이라도 감옥이라도 ‘대하고 쓰기’에 달려 있습니다.
작은 집이라도, 작은 교회라도 ‘대하고 쓰기’에 달려 있습니다.



구조나 환경은 안 좋아도 대하고 쓰는 대로 얻게 됩니다.

아무리 좋은 환경이라도 수준 낮은 생각으로 나쁘게 쓰면,
그 좋은 환경이 감옥만도 못하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감옥에 갇혀 있을 때
깊이 기도하고, 서신을 쓰고, 말씀을 쓴 것 아시죠!

그것이 ‘신약성경의 일부’가 되어
2000년 동안 예수님의 말씀을 후손들에게 전하며 깨우쳐 줬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도 고통스러운 곳에 있으면서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수만 명이 써도 못 쓰는 책’도 쓰고
‘수만 잠언’을 쓰고,
‘수천 편의 말씀’을 써서 쉼 없이 영의 양식을 먹이고,
‘각종 수백 가지의 일’을 하였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jms 정명석 목사님이 이같이 행하였기에 
“역시 환경도 대하고 쓰기에 달렸구나.” 깊이 깨닫고 말씀을 해준 것 아니겠습니까!

jms 정명석 목사님의 승리 인생 멘토링을 보시는 분들도 진정 깨닫고 싶다고요?
그럼 행하시기 바랍니다. ‘행해야!’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몸도 자기 환경과 거처도 땅도
누가 최고로 귀히 대하고 쓰는지 항상 보시겠습니까? 안보시겠습니까?

자~ 똑같은 그릇이 있어도 ‘대하고 쓰기’에 달려 있습니다.


그 그릇은 이미 만들어졌으니
마음대로 ‘크게’ 할 수도 없고 ‘작게’ 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소변을 받아서 버리는 요강’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물을 담아 채소밭에 물 주는 그릇’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약단지’로 사용할 수도 있고,
‘음식을 담는 그릇’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어떠신가요?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들어보니까
정말 대하기에 따라 ‘하찮게’, 혹은 ‘보다 귀하게’ 사용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셨나요?



환경은 못 바꿉니다. 
그러나 ‘대하고 쓰기’에 달려 있습니다.

인생들 모두가 그러합니다.
자기 몸도 자기 거처와 환경도 ‘대하고 쓰기’에 달려 있습니다.



사람의 몸의 구조는 뜯어고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대하고 쓰기’에 따라 운명이 좌우됩니다.

환경의 구조도 뜯어고칠 수 있는 곳도 있지만,
그대로밖에 살 수 없는 곳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하고 쓰기’에 따라 운명이 좌우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잘생겼든 못생겼든
누가 ‘자기 몸’을 가장 귀히 쓰는지 보시고,

고통의 환경이든 좋은 환경이든
누가 ‘그 환경’을 가장 귀히 쓰는지 보신다는 것을 jms 정명석 멘토는 말씀하십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도 고통의 환경이라도
이 시대에 최고로 행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그 뜻을 세상에 펴는 데 썼습니다.



또 5만 번 이상 편지로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의 뜻을 전해 줬고,
책으로 하면 150여 권이나 되는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썼고,
4만 개 이상의 잠언을 썼습니다.

어떠신가요?
jms 정명석 목사님은 고통의 환경을 최고로 귀하게 대하고 쓴 것이 아니겠습니까!



어떠신가요? jms 정명석 목사님의 승리하는 인생 멘토링으로 
쓰는 자의 지혜를 배우셨습니까?

모두 자기 몸도, 생명들도,
자기 거처와 환경도, 교회도
그 모양과 구조가 어떠하든
세상에서 가장 귀하게! 대하고 쓰기를 진정 바랍니다.


그리함으로 ‘최고 좋은 운명’으로 바꾸기를 jms 정명석 멘토 또한 원하시기에
이 글을 올려드립니다. 



모두 사랑과 감사가 가득한 6월을 맞이하시길 바라며

끝으로 jms 정명석 목사님의 가려진 진실을 바라볼수 있는 동영상을 보내드리며 마칩니다.




2018년 5월 29일 화요일

JMS 정명석 목사 1위 싸이트의 실체 JMS 여신도 그것이 알고 싶다!

JMS 정명석 목사 1위 싸이트의 실체 JMS 여신도 그것이 알고 싶다!

안녕하세요?
jms 정명석 멘토를 따라 jms 여신도로 26년째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을 더욱 차원높여 사랑하고 살아가는
 -jms 희망드림 입니다. 
​오늘은 jms 로 네이버에서 검색했을 때, 
jms 정명석 목사님 존함으로 검색했을 때 

공동 1위로 올라온 네티즌이 뽑은 jms 대표 싸이트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하게 여기신 듯 해서

jms 여신도인 jms 희망드림이 안내하고자 해요^~

 

왜냐하면?
JMS에 대해, 
JMS 정명석 목사님에 대해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그 모든 의문을 다 풀어드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출발합니다.
검색방법은 네이버 검색창에서 [jms]나 [정명석]을 치고
[통합검색]이라고 쓰여진 왼쪽 맨 위에서 쭈욱 내려가면 싸이트가 있어요^
그럼 아래와 같이 나오고 클릭해서 들어갑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
jms, 정명석 목사, 기독교복음선교회, 월명동, 보도자료, 영상 등 정보제공
주소는 www.jmsprovi.net 로 되어 있습니다.  
​그럼 아래와 같이 -jms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싸이트 
메인 화면이 떠요^ 

잘 보이시죠?
홈, 정명석 목사님 소개, 생명의 말씀, 월명동, 언론보도자료, 글 남기기 등이있고요
[정명석 목사님 소개]를 클릭하면
소개의 글, 그는 누구인가?, 나만이 걸어온 그 길
영감의 시, 영상보기 가 있습니다. ​
​jms 정명석 목사님 진실싸이트 둘러본 jms 여신도인
 jms joyful jms의 감동 한마디
이곳을 가서 보면 jms 정명석 목사님에 대해,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여신도와 남신도 들이 어떻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지 한눈에 다 알 수 있다는 점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은 어떤 말씀을 전하고 있는 지 원본 말씀을 그대로 전하는 것은 아니지만 더욱 이해하고 알기 쉽게 주제별로 말씀을 정리해서 처음 신앙을 접하는 사람도 부드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래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 싸이트-메인 화면 가운데 부분입니다.
새로 올라온 글이 한 눈에 다 들어오게 보이고 있고요
말씀을 듣고 싶은 분에게는 교회도 소개해 주고 있어요
보다 객관적인 증거와 자료로 만든
언론보도자료가 있고
오픈케스트로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도 있어요.

주일말씀 제목이 크게 떠올라서 이번주에 jms 정명석 목사님은 
어떤 말씀을 전했는 지 알수 있고요.


아래 이미지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살아왔던 삶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jms 여대생때부터 23년동안 jms 여신도로서
직접 jms 정명석 목사님을 봐 왔으며 
그를 통해 성자 주님께서 주신 말씀을 듣고 살아온 삶으로 증거하건데
jms 정명석 목사님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보실 때​ 
진정 아름다운 삶을 살아왔음을 알수 있고요.

그러한 확실한 증거로
이 시대 최고의 성자 주님 말씀,
즉 다른 곳에서는 알수 없는 인생의 비밀,
영계의 비밀,
성삼위 하나님의 비밀과 인간을 향한 그 사랑과  심정이
완벽히 밝혀지고 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어떻게 대하며
살아왔는 지 알 수있는 동영상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도 있어요^^
jms 여신도가 여기서 한마디 드릴께요^

창조주 하나님, 구원주 성자 주님 그리고 감동과 감화 증거의 신 성령님을
시를 통해 증거하는 시가 많이 있는데요
 정말 jms 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를 보면 볼수록
진정 성삼위 하나님을 삶속에서 아주 가까이 모시고 살아왔음을
절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인생에 있어 신앙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은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을 때에는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jms 정명석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 성자 주님께서 진정 사랑하여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듣고는 
진정 신앙은 인생에 필수이며
삶이 되어야 함을, 

신앙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과의 삶의 사랑이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영원한 사랑이 없는 삶은 진정 공허함을 깨닫고
모든 분들이 절대 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더욱 사랑하며
살아가는 인생되시길 진실로 기도드립니다.


아래 쪽은 -jms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 싸이트- 맨 아래부분입니다.
아 /신 /웅 자연성전 월명동 이야기가 있네요~
월명동의 사진은 정말 멋지고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있죠!!!^^

끝으로

jms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 싸이트 메인화면 
오른쪽에 있는 것을 소개해 드릴께요~

범주가 나와 있어요~!^ 범주를 보니 한 눈에 어떤 내용들이 있겠구나 하고 쉽게 원하는 자료와 내용을 찾을 수 있었고요

블러그 소개가 있네요^^  
자신이 원하는 단어를 넣어 검색도 가능합니다.
정말 성자 주님을 향한 사랑으로 jms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 싸이트 잘 만들었네요^^


   





반응이 좋다면 다음에는
기독교복음선교회 (jms)와  
jms  정명석 목사님의 대표 싸이트
www.god21.net 에 대해 자세히 안내드릴께요^^~


jms 정명석 목사 1위 싸이트의 실체. jms 여신도 그것이 알고 싶다! 여기서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