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6일 수요일

jms 여신도 동영상 그릇된 습관과 버릇, 고질병! 정명석 목사

jms 여신도 동영상 그릇된 습관과 버릇, 고질병! 정명석 목사


안녕하세요? jms 여신도 진리와 사랑입니다. 

사람이 어떤 습관을 가지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인생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습관은 고질병이라고 jms 정명석 목사님은 이번 주 주일말씀으로 말씀해주셨습니다. 


jms 여신도는 주일말씀을 듣고 생각하길 습관은 곧 체질을 만들고 그것이 영원한 운명을 좌우시키니 먼저는 나 자신부터 고쳐야겠다고 결심하고
이 동영상을 많은 분들께 열어드립니다.



또한 누구를 인생의 멘토로 삼고 인생을 사느냐에 따라
참으로 인생의 운명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란 것을 jms 정명석 목사님을 28년동안 인생의 멘토로 삼고 살아왔기에 더욱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jms 여신도 자신부터 성삼위께 받아 전해주신 깊은 말씀과 그 말씀을 가장 완벽하게 실천하며 행하는 jms 정명석 목사님을 지켜보았기 때문입니다. 

본 것이 있고 들은 것이 있고 느낀 것이 있고 깨달은 것이 있기에 실천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변화되었습니다. 


진정 그 기쁨과 행복을 세상 그 어떤 무엇에 비할 수 있겠습니까? 

세상 그 어떤 중상모략과 억울한 누명에도 굴하지않고
깊은 기도와 간구 또한 성자주님의 말씀을 맘뜻목숨다해 실천하고


행하심으로 성자주님과 통하여
오직 성자주님의 뜻과 의향대로 실천하시는 
jms 정명석 목사님을 인생의 멘토로 삼고 성자 주님을 사랑하며 가니
어찌 행복하지 않은 인생이라 할수 있겠습니까!


여기서 jms 여신도가 자신있게 권해드리는 정명석 목사님을 통해 감동받고 배울 내용이 가득한 동영상을 추천드립니다. 
바로 ‘월명동 정명석’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동영상인데요~


거짓악평 누명을 씌우는 자들이 악의적인 목적으로 꾸며서 조작해서 만든 동영상과는 차원이 다른 진실된 내용만을 담고 있는 동영상입니다. 

그럼 다시 오늘 전해드리고 싶은 그릇된 습관과 버릇에 대한 깊은 말씀을 jms 정명석 목사님은 어떠한 사연속에서 받게 되었을까요? 


인생은 알고보면 사연값이라고 하셨는데 성삼위 하나님과 사연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도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은 늘 새벽 1시에 기도하고 2시간 이상 잠언을 받습니다.
잠언을 받고 나면, 무릎과 허리가 너무 저리고 아픕니다.

그래서 지난 3일 동안 잠언을 받은 후에 잠시 누워서
저리고 아픈 무릎과 허리를 쉬게 해 줬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은 누워 있다가 편하니, 잠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황금 시간을 놓쳐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잠언 받고 누워 있는 게 습관이 됐다.
세 번이 결국 ‘습관’이 된다.
지금 안 고치면 못 고치고 그대로 된다. 고치자.” 하셨습니다.


그리고 jms 정명석 목사님에게 나쁜 습관과 버릇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얼마나 안 좋은 지 깊이 느끼고 깨닫길 바래요~

<나쁜 습관과 버릇>은

- 개인·가정·민족·세계 모두
<나쁜 습관과 버릇>이 들어서 엄청난 손해를 보고 있고,
받을 축복을 못 받기도 합니다.


- 돈도 못 벌면서 흥청거리고 쓰는 것도 <습관>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고치지 않으면, 그 습관으로 인해 ‘빈곤함’이 찾아옵니다.

- <안 좋은 습관>으로 인해
얼마나 손해가 가는지, 얼마나 원하는 것이 안 되는지,
얼마나 축복을 못 받는지, 얼마나 하는 일이 안 되는지,
얼마나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지 못하는지,
얼마나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루는 데 지장이 되는지 알아야 됩니다.


<자기 육의 습관>을 ‘자기 혼과 영’도 가지고 있으니,
안 고치면 막대한 손해가 갑니다.


나쁜 습관은 과연 무엇과 같은 지 jms 정명석 목사님의 첨단 비유 듣고 충격적으로 깨닫기 바랍니다. 

나쁜 습관은 ‘죽은 시체’와 같습니다.
고로 싹 고쳐서 장사 지내야 됩니다.


나쁜 습관은 ‘옥의 티’와 같습니다.

고로 ‘좋은 생활의 흠’이 되어, ‘자기에게 해’를 줍니다.


나쁜 습관은 ‘얼굴의 혹’과 같습니다.
혹을 떼 내듯 고쳐야 됩니다. 그래야 빛납니다.

나쁜 습관은 ‘불구의 몸’과 같습니다.

불구의 몸을 고치면,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며 다니니 얼마나 편합니까?


jms 정명석 목사님의 비유를 들으니 정말 충격적으로 고쳐야겠다는 
강한 생각이 드셨나요?

이와 같이 나쁜 습관을 고치면, 그만큼 인생길이 편하고 좋습니다.


jms 여신도 사랑과 진리는 나쁜 습관을 고치기까지는 때론 힘들고 어렵겠지만
그로 인해 그 후에는 영원히 행복하고 기쁨 가득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나쁜 습관과 버릇을 고치지않으면 당장은 편하지만
그로 인해 평생 그리고 영원토록 그것으로 인해 고통을 당하게 됨을 
jms 정명석 목사님의 첨단 비유로 알게 되었습니다.


끝으로 jms 여신도 진리와 사랑은 인생 자기하나 만들기가 얼마나 중요한 지 깨우쳐주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동영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모든 분들 나쁜 습관과 버릇 고질병을 고쳐서 자기 자신을 진정 걸작품으로 
만드시길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며 오늘 포스팅 마칩니다. 










2017년 7월 22일 토요일

충격 영계 실상! 악인들 가인들의 결국은 과연? jms 교회 정명석 멘토링

충격 영계 실상! 악인들 가인들의 결국은 과연? jms 교회 정명석 멘토링


안녕하세요? 중복 더위속에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jms 정명석 목사님의 멘티 jms 진리와 사랑은 
이렇게 더운 날 운동하면서 더위를 이기고 있습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바로 악인들, 가인들은 어떻게 되는지 많은 분들은 
악인들과 가인들이 더 목을 세우고 떵떵거리고 산다며 
신이 어디있냐고 하며 왜 빨리 가인과 악인들이 사라지지 않느냐며
 신을 원망하기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생각들은
 jms 교회 정명석 목사님의 멘토링으로 완전히 싹 날려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jms 정명석 목사님은 삼위일체께 직접 받으시고 
직접 확인하고 본인이 먼저 실천한 말씀만을 전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럼 중복 더위를 날려버릴 악인과 가인의 결국은 어떻게 되는지 출발합니다.


가인들에게는 ‘경제 축복’을 안 주시고
1년 내내 가뭄이 들게 하십니다.

그렇게 일생 동안 그런 환경과 여건이 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시대 가나안 땅에서 사는 자들에게는
때마다 ‘비’를 주시고 ‘좋은 기후’와 ‘축복’을 주십니다.

일생 동안 그런 환경과 여건으로 인도하시며 축복해 주십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은 불신한 자, 악평하는 자들은 
병과 가뭄과 어둠 속에 있게 하시고, 행복도 축복도 거두심을 직접 확인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현실속에서 볼께요~ 가인의 나라를 보세요.
전쟁을 일삼고 무력으로 사니, 수십 년간 굶주리고 삽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 가인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은 jms 정명석 목사님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의롭게 사는 자들’을 데리고 
마치 지구를 돌리듯이 거침없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역사를 돌리십니다.


돌아가는 지구를 막고 중지시킬 자 있습니까?

거침없이 돌아가는 하나님의 뜻의 역사를 막고 중지시킬
개인과 단체와 민족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역사와 사람들을 막은 자들은
결국 그 행위대로 ‘심판 날’을 올까요? 안 올까요? 


하루하루 그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목적’이라고 하지만, 
그 육의 행위로 인해
그 영이 ‘사망’에 가서 영원히 살아야 됨을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 jms 진리와 사랑은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모르고 막는 일을 계속합니다. 왜요? 모르니까 합니다.

지옥에 갈 자들인데,
자기가 지옥에 가는 줄 알고 행하는 자가 있을까요?

그런 자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멘토 진리와 사랑이 찾아보아도  거의 없습니다.

누구든지 평생 힘을 모아도 지옥에 가서 견디며 살 힘이 못 되는데,
영원히 그곳에 가서 살아야 됩니다.



지옥에서 정신과 영의 몸이 받는 고통은
육이 느끼는 것보다 수천만 배 더 생생하게 느낍니다.

지옥을 몸서리치게 체험한 jms 정명석 멘토는 그 느낌이
 그리도 무섭다고 심정깊이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서 그리도 의인들을 괴롭히고 악을 행하며 맛을 느꼈으니,
그 대가로 ‘지옥의 잔인한 고통’을 받으며 느끼게 됩니다.

성경에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낸다.” 했습니다.

마태복음 12장 35절 말씀이지요?

이 말씀과 같이 자기 악한 행위가 ‘열매’가 되어
결국 ‘자기’가 먹고 살게 됩니다.


자신들의 악한 행위대로 ‘자기가 선고를 내린 것’입니다.
정말 끔찍하죠! jms 정명석 멘토의 말씀을 통해 
jms 진리와 사랑의 삶을 다시 되돌아봅니다.

과거에 그 시대 하나님의 일을 하며 하나님을 믿는 의인들에게
그리도 고통을 주고 의인들을 괴롭히고 악하게 하며 
하나님의 법을 떠나서 살다가 죽은 자는
세상에서 육의 삶이 끝나고 그 영이 ‘영계’에 가면,
귀신의 영이 되어 귀신 주관권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결국 어떻게 되는지 jms 정명석 목사님의 멘토링 깊이 들어보셔요~

그런데 항상 ‘거기’에 있지 않고,
그 육이 행한 악한 행위에 따라서
점점 더 ‘사망’으로 가다가 ‘지옥의 극한 세계’로 갑니다.

마치 하루 만에 겨울이 오지 않고 서서히 겨울을 맞듯이,
지옥으로 서서히 가는 영들입니다.


가뭄 때도 서서히 가뭄이 연속되어
물이 마르고, 땅이 마르고, 곡식이 말라 없어지듯이
악인이 망하는 과정도 그러합니다.

그럼 의인이 흥하는 과정은 어떨까요? 생각해보셔요~
의인의 흥하는 과정도 그러하다고 jms 정명석 목사님 멘토링해주셨습니다. 


하루 만에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그 육이 행한 의로운 행위대로 조금씩 좋아지다가
어느 날 홀연히 ‘딴 세상’에 이르게 됩니다.

악한 자는 그 악한 행위대로 ‘심판이 예정’됐습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의 행하심’을 볼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악한 자들과 원수를 놓고 기도하여야겠지요!
의인의 기도는 역사하심이 크다고 하나님께서는 말씀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기도대로’ 행하십니다


영계 실상까지 충격적으로 악인들이 가인들이 
어떻게 되는지 알게되니까 어떠신가요?
어느 교회에서 이렇게 깊이있고 생생하게 깊은 진리를 전해주시겠습니까?

진정 jms 정명석 목사님은 목숨걸고 그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간절히 기도하며 성삼위께 받은 말씀을 전해주니
 jms 교회는 갈수록 창대케 됨을 확신합니다. 


진정 제대로 정확히 확실히 알고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jms 진리와 사랑은 교회에서 깊은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하나라도 제대로 알 때 
인생이 변화되고 차원높아지게 됨을 확신하며 
그러한 축복이 임하길 두손모아 간절히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며 오늘 포스팅 마칩니다. 




2017년 7월 20일 목요일

포딕슨 해변 밀물 멈춘 표적 일어난 까닭은 과연? – jms 정명석 멘토 충격 동영상

포딕슨 해변 밀물 멈춘 표적 일어난 까닭은 과연? jms 정명석 멘토 충격 동영상


안녕하세요? 정명석 멘토의 멘티 jms 진리와 사랑입니다.

돌아보면 26년전 대학교 4학년시절, 인생을 방황하며 지내다가 후배의 도움으로
jms 정명석 목사님이 몸부림의 기도와 실천으로 성자 예수님께 받아온 말씀을
듣게되면서 신의 존재를 인정하게 된 것이 떠오릅니다.


표적은 jms 진리와 사랑에게 있어 최고의 표적은 신의 존재를 인정한 것입니다.
그리고 정명석 목사님을 따라 신앙생활하면서 놀랍도록 알아가고 깨닫는 것은
진정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나 자신을 극진히 사랑하시는 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와 같이 세상 모든 자들을 그토록 사랑하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jms 정명석 목사님이 전하는 말씀들은
 인간이 만들고 생각하고 편집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께 받아 전해주신 것이라는 것도
진정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 jms 진리와 사랑이 소개해드릴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 표적이 왜 일어난 것일까요?
정말 신기하고 신기하지만 자세히 알고 보면 당연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충격 동영상이 있다면 좋겠지만 없으니 아쉽지만 

그럼 그 사연속으로 출발합니다.

때는 20018월 말에서 9월 초에 이르기까지,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에 각국의 기독교복음선교회 회원들이 모여
 세계 수련회를 했습니다.


이때 포딕슨 해변은 쓰레기들이 너무 많아서
많이 더러운 해변이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은 제자들과 함께 3일 동안 해변가의 쓰레기들을 주우며
깨끗이 청소하며 정결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오신다며, 오물 하나 없이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그러다 마지막 날이던 910일에는
바닷가 한 장소에 자리를 잡고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수련회에 참여한 자들 전체가 모이지 않았고,
어디를 가든지 jms 정명석 목사님을 바짝 따른 자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그때 jms 정명석 목사님은 이들을 바닷가에 앉혔고,
jms 정명석 목사님은 바다를 등지고 보다 바다 가까운 곳에 앉아
제자들을 보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는 썰물 때라서 바닷물이 나갔을 때입니다.

그때 jms 정명석 목사님은 세상 말세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1999~2000년이 세상 말세라고 하는데,
하나님이 보실 때 말세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증거하며
제자들에게 말씀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jms 정명석 목사님이 1999~2000년도 유럽에 있을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행하신 일을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날씨가 정말 더웠습니다.

한 시간쯤 지나니, 말씀을 듣고 있던 한 제자가
“jms 정명석 목사님, 뒤에 밀물이 무섭게 들어오고 있어요!
우리가 앉은 곳까지 바닷물이 금방 차겠어요!”
하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래서 jms 정명석 목사님은
말씀이 끊어지면 안 된다.
하나님이 나 통해 말씀하시니, 계속 듣자.
밀물이 다 들어올 때까지 듣자.” 했습니다.



그리고 밀물이 들어온 지점에
나무 지팡이을 꽂아 놓고
거기까지 물이 들어왔다는 것을 표시해 놨습니다.

그리고 계속 말세 때 하나님의 행하심을 증거했습니다.

그때 <세계 예술의 나라 프랑스에 불어 닥친 세기의 폭풍>에 대해
말하고 있었습니다.

새 천 년 2000년도를 앞두고,
199912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프랑스에서 보내고
2000년 새해를 프랑스에서 맞겠다고
각 나라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그 나라로 갔습니다.


그래서 프랑스는 밀레니엄 축제를 위해
크리스마스트리와 각종 장식들을 화려하게 준비해 놨습니다.

과연 세계 예술의 나라답게 감탄하게 해 놨습니다.

세계에서 엄청난 사람들이 몰려온다고 하여
 만반의 준비를 해 놨습니다.


그런데 크리스마스 밤과 그다음 날에 걸쳐
시속 190~300km의 강력한 폭풍이 불었습니다.

이 폭풍은 쉬지 않고 이틀 동안 불어 닥쳐 온 나라를 휩쓸고,
인근 유럽의 나라들까지 피해를 입혔습니다.

이 폭풍으로 인해 수백만 가구에 전기가 끊기고,
굳건히 뿌리박은 나무들이 뽑혀 날아가고,
전통 문화 유산들도 태풍을 피하지 못하고 파손됐습니다.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베르사이유 지역이 가장 큰 피해를 입어
베르사이유 궁전의 수백 년 된 나무 6000주가 뽑혀 나가고,
궁전 지붕과 창문들이 파손되고 깨져서 막대한 손해를 봤습니다.

건물이 날아가고, 농장이 침수되어 70% 이상이 물에 잠겼습니다.
사람들이 죽어 나가고 초상집이 됐습니다.

그야말로 말세의 심판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처참한 광경이었습니다.


이때가 jms 정명석 목사님이 이미 8월에 프랑스에서 평화 집회를 하고,
독일로 가서 행사를 하고 끝냈을 때였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말씀하면서,
성경에 말세가 되면 심판이 일어난다.” 한 대로 됐다고 증거하며,
그때 일어난 각종 사건에 대해서 증거했습니다.


그때 밀물이 거침없이 들어오다가 멈췄습니다.

오랫동안 긴 이야기를 다 하고 해가 져서 어두워졌는데도
아까 <밀물이 들어오던 지점>
나무 지팡이을 꽂아 놓고 표시해 둔 곳까지만
물이 들어오고 더 이상은 안 들어왔습니다.


모두 보고 기이히 여기고 감탄했습니다.



읽고 어떻게 느끼셨나요?

jms 진리와 사랑은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증거할 때>
하나님은 함께하심을 보여 주시기 위해,
또 증거하는 자를 알게 하시기 위해
밀물이 멈추는 표적이나 큰 표적을 보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날 오전에 그 바닷가에서 지도자들이 모였을 때는
하나님께서 내가 왔다!” 하심을 알리기 위해
그 자리에만 회리바람이 불게 하셨습니다.


그때 jms 정명석 멘토는 하나님이 오셨다는 것을 알고 소리치고 감사했습니다.

그 후 jms 정명석 멘토는 말씀을 마치고 식사를 하고 있는데,
신소리나 목사가 와서 이야기했습니다.

말씀이 끝난 후에 그곳에 찬양하러 갔는데,
jms 정명석 멘토가 들어오신 그 사이에 물이 위까지 차서 출렁거리고 있어요.
너무 무서워서 돌아왔어요.”했습니다.


그때 말씀을 전할 때 밀물이 멈췄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실히 알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왜 이와같은 엄청난 표적을 일으켜주셨을까요?


이 시대가 또 각종 누명을 씌우는 자들이
jms 정명석 목사님에 대해 별의별 추악하고 더러운 악평과 누명을 다 씌우지만 
그 모든 것을 알고 계신 하나님께서는 
진정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자임을 알게 해주시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까지 jms 정명석 목사님은 성삼위께 말씀을 받아 전해주셨습니다.
세상에 많은 목사님이 있지만 
하나님앞에 직접 말씀을 받아 전해주는 분이 몇 분이나 계시겠습니까?


평생을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을 옆에 계신 신랑으로 
보이는 육신같이 대하고 모시고 섬기고 살아온 삶입니다
오직 섬상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자신의 생각은 다 비워낸 삶이 바로
jms 정명석 목사님의 삶입니다
세상에 이러한 성삼위 하나님의 최고 사랑 최우선의 삶을 
살아온 자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여기서 jms 진리와 사랑이 충격 감동받은 동영상 보내드립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설교 동영상으로 가장 큰 가르침입니다. 



뭔가 느껴지고 깨달아지는 것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jms 정명석 목사님을 통해 나오는 신의 말씀에 귀기울여서
 최고 축복의 인생으로 변화되시길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며 오늘 포스팅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