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8일 토요일

정명석 멘토링 하나님 법 vs 세상 법, 죄는 과연? jms 동영상 원본 연속공개

정명석 멘토링 하나님 법 vs 세상 법, 죄는 과연? jms 동영상 원본 연속공개


 
어느덧 2017년 10월말로 진행되고 있는 이 밤, 
정명석 목사님의 수요말씀을 들으면서
과연 하나님의 법과 세상 법은 어떤 차이가 있을지
jms 치타는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그리고 과연 하나님이 보실 때 죄는 무엇인가? 
또한 왜 하나님께서는 법을 만드셨는 지 깊이 깨닫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jms 치타는 깊이 가르쳐 달라고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리고 삼위일체께서 정명석 목사님에게 주신 
이 시대 최고 차원높은 진리말씀을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왜 하나님은 법을 만드셨는지 찾아보다가 
인간을 힘들게 하려고 만드신 것이 아니고 
최고 좋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 ‘법’을 정하셨다는 말씀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 깊은 진리의 말씀을 보고 jms 치타는 
너무도 하나님의 나를 비롯한 온 인류를 향한 
극적인 사랑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은 하나님의 모든 법은
첫째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만든 법이며,
둘째 죽음과 심판의 길을 피해 생명과 축복의 길로 가게 만든 법이며,
셋째 생명들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해 만든 법이며,
넷째 사람들의 육과 영을 구원하고
그 영을 ‘천국’으로 가게 하기 위해 만든 법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밝혀주셨습니다.


 
정말 이런 최고로 멋지고 아름답고 진정 감동적인 법을 하나님께서 만들었을 줄이야~
그누가 알수 있었겠습니까?
 
그래서jms 치타는 법망은 ‘보호 망, 안전망’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은 아름다운 절벽에다 줄을 쳐 놓고,
거기서 더 가면 안 된다고 ‘법’을 정해 놓았다고 
묘사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왜냐고요?
거기서 더 가면, 죽기 때문입니다.



 
과연 하나님께서 만드신 법은
이는 사람을 옭아매거나 무섭게 하려고 정해 놓은 법이 아니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보호법이라는 것을
정명석 목사님의 최고 차원높은 진리 말씀을 듣고 진정 깨닫게 되었습니다.
놀랍고 충격적이지 않습니까?


 
이러한 깊은 진리의 말씀들이 밭에 감추인 보화처럼 정명석 목사님을 통해
삼위일체께서 쏟아내시고 계십니다.
그럼 이 분위기를 살려 jms 정명석 목사님의 원본 동영상 말씀 일부를 
연속 공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밭에 감추인 보화 1탄 – 정명석 목사님의 설교 동영상입니다.
성경말씀을 정말 실감나게 설교해 주시지 않습니까? 
충성스런 인생살이가 보화을 발견하게 되고 전심을 다해야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정명석 목사님의 감동의 말씀이 와 닿습니까?
 
jms 정명석 목사 원본 동영상 일부 연속공개 2탄은 – 
“하나님은 왜 인간을 창조하셨을까?”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여 성공한 정명석 목사님처럼
jms 치타도 동영상을 보고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싶다는 감동이
 가슴에 연속해서 팍팍 꽂히게 됨을 공개하고 싶네요^^~



 
정명석 목사님이 밝혀준 하나님의 법을 만든 목적을 듣고보니 
불완전하고 때로는 권력을 쥔 세력에 의해 무참히 휘둘러지는 인간의 법과는
 너무나도 수준 차이나지 않습니까?


 
그럼 계속해서 죄는 무엇이며 법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할까요?
 
죄가 무엇인지를 알고 깨달아야 죄를 인식하고 회개할 수 있잖아요! 
이것을 깊이 생각해보니 죄를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함이 가슴 절절하게 느껴지시나요?



 
천국은 죄가 없는 사람이 가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회개한 사람이 간다고 하신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생각할 때 
너무너무 죄를 아는 것이 중요함을 jms 치타는 시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럼 과연 죄가 무엇일까요?
네 간단명료하게 정명석 목사님은 
하나님이 정하신 법을 어긴 것이 ‘죄’라고 코치해주십니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은 것이 ‘죄’가 된다는 것입니다.
죄는 ‘몸의 때’와 같다는 것입니다.
몸의 때는 그냥 두면, 더러워서 병까지 생기잖아요.


 
죄가 이와 같으니, 진정 회개하지 않고 그냥 두면
결국 죄로 인해 실패하고 망하고 사망으로 가게 된다는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진실로 깊이 깨닫기를 바랍니다.
 
죄는 ‘헌 옷을 입은 것’과 같아서
회개로 벗고 의의 행실로 ‘새 옷’으로 갈아입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혹시 죄와 법에 대해서 아직도 너무나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지는 않으신가요?
 
정명석 목사님의 삼위일체께 받은 최고의 말씀으로 죄와 법에 대해 이해한다면
절대 제대로 법을 알지 못함으로 고생하며 인생 살지 않아도 되잖아요.


 
하나님은 ‘그 길’로 다니라고 ‘길’을 닦아 놓으신다는 것입니다.
그 길은 ‘좋은 길, 생명의 길’입니다.
그 길로 다니라고 길을 닦아 놓은 것이 곧 ‘법’이라는 것입니다.
 
어떠신가요? 정명석 목사님의 깊은 말씀 확인해볼까요?


 
인생들이 하나님이 닦아놓은 ‘그 길’로 가면,
하나님이 ‘그 길의 끝’에 계시면서
끝까지 그 길로 온 자들을 사랑해 주시고,
그 육과 영에게 축복을 주시고,
그 영을 하나님의 나라로 데리고 가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길’로 가면 어떻게 될까요?
그 길에는 뱀, 전갈, 야수들이 있어서 물려 죽거나 고통을 받게 됨을 진정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은 아시길 바래요~ 진정 깨닫길 바랍니다.


 
이 말씀듣고 다른 길로 가는 자들은 ‘그 대가’를 받을 수밖에 없음을 깨닫는지요?
 
바로 하나님이 말씀하신 좋은 길, 생명길을 벗어나서
해를 받는 길로 가는 것이 ‘죄’임을 정명석 목사님의 멘토링을 듣고 확실히 알게 되셨나요?


 
누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하나님이 말씀하신 길을 벗어나서 해 받는 길로 가니,
거기서 독사나 전갈이나 야수에게 물려 죽거나 고생하고,
하나님의 법을 어김으로 인해 형벌을 받는 것임을 
jms 치타는 연속 깨달은 것을 공개합니다.



 
법은 ‘하나님’입니다. ‘성령님’입니다. ‘성자주님’입니다.
‘자기를 구해 주고 지켜 주는 보호자’입니다.
 
법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입니다.


 
고로 법을 지키면
평생 보호해 주고, 사랑해 주고, 원하는 것을 다 주고,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기쁨으로 살게 한다는 것이라는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
 
참으로 놀랍고 엄청난 위력과 능력의 말씀이라는 것이 느껴지십니까?


 
그 대신 법을 안 지키면
그로 인해 고생하고, 고통을 받고, 해를 당하고,
회개하지 않으면 영도 육도 계속 고통이라는 것을 극적으로 깨닫기를
이 말씀을 목숨걸고 성삼위께 간구함으로 받아주신 
정명석 목사님의 심정을 받아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정녕 그냥 하나의 이론이나 지식으로만 듣고 끝나게 되면
결국 지키지 않게되니 영원히 후회하는 인생이 될 수 밖에 없으니
다시한번 jms 치타 또한 간곡히 전해드리며 오늘 포스팅 마칩니다.




2017년 10월 25일 수요일

정명석 목사 - 코앞에 축복 눈앞에 화 좌우하는 것은 과연? jms 동영상 연속공개

정명석 목사 - 코앞에 축복 눈앞에 화 좌우하는 것은 과연? jms 동영상 연속공개

 
영원한 사랑과 꿈을 이루는 삶을 살고 있는 jms 치타에게 오늘 정명석 목사님의 주일말씀을 통해 뜻밖에 문제에 부딪히게 되었습니다.
 
제목을 통해 어느정도 감 잡을 수 있겠습니까? 바로 코앞에 잘되는 것과 눈앞에 닥칠 화를 좌우하는 것이 과연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이 문제의 표면적인 답은 정명석 목사님의 주일말씀 제목 “법은 하나님이다. 사랑하고 지켜라. 법이 너를 보호한다”을 통해 바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더 큰 문제와 갈등은 바로 이것을 어떻게 나의 삶에 적용하느냐의 문제였습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정명석목사님을 통해 삼위일체께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종교)에 주신, 더 나아가서는 
온 인류에게 주신 법에 대한 말씀을 완전히 소화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아담과 하와는 왜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못했을까? 
또한 하나님의 법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 
정확하게 꿰뚫어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럼 함께 알아보기로 할까요?
정명석 목사님은 하나님께서 아담 하와에게 준 이 법은 ‘지킬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키면 ‘바로 코앞에 잘되는 것’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코앞에 잘되는 것’을 쳐다보면서
얼마든지 ‘지킬 힘’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잠깐! 절대 간과하고 넘어가면 안될 것이 있었으니
정명석 목사님 말씀을 자세히 들어보니
 
반면에 그 법을 안 지키면 ‘눈앞에 닥칠 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어떻게 했을까요? ‘눈앞에 닥칠 화’를 택했습니다.
사탄이 꾄다고 택해버렸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은 그들에게 사탄이 꾀는 힘을 이길 수 있는 정신과 말씀이 있는데도
꾀는 힘을 못 이기고 따라갔음을 너무도 안타까워하시며 코치해주셨습니다.
 
무엇 때문에 아담 하와때 가슴아픈 사연을 정명석 목사님은 말씀하시는 것일까요?
그와같이 절대 사탄에게 당하지 말고 살아야 한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과연 여기서 사탄이 꾀는 힘을 이길 능력은 어디에 있다는 것일까요?
하나님의 법과 코앞에 잘될 것을 생각하고 정신 바짝 차리면,
자기 힘이 꾀는 힘보다 훨씬 더 강하다는 것을
절대 어떤 사탄의 꼬임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성삼위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있는 정명석 목사님은 멘토링해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언제 이렇게 끔찍하게 사탄에게 당하게 되는 것일까요?
맞습니다. 자기 힘을 잃고 정신을 잃는 그 순간,
순간 꾀는 힘을 따라서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지 않습니까?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종교) 안에서도 마음과 정신이 약한 자들은
사탄의 꾐, 악한 자들의 꾐, 세상 유혹에 넘어갔을까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자기 생각과 정신이 ‘꾀는 힘’보다 약하니,
결국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을 등지고 말았습니다.
 
그럼 법을 벗어나게 되면 과연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법을 벗어나면, 바로 ‘그 대가’를 받으니 압니다.
 
한 번 꾐에 넘어가면, ‘운명’이 뒤바뀝니다.

 
회개하지 않고 돌이키지 않으면 ‘근본 된 토지’를 갈러 가고,
회개하더라도 ‘위치’가 바뀝니다.
 
어떻게 해야만 사탄에게 꼬이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정명석 목사님 자신이 그같은 엄청난 연단과 꼬임의 과정속에서도 이기었기에
누구보다 자신있게
자기 생각과 정신을 전능자 하나님과 일체 시켜야
강한 힘을 갖게 된다는 것을 확실하게 코치해주셨습니다.



 
사탄의 꼬임에 당한 것을 듣게 되니 정말 마음이 아프고 상하지요?
그렇다면
하나님의 법을 지키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볼까요?



 
정명석 목사님은 누구든지 하나님의 법을 지키면,
그 조건의 대가로 즉시 ‘코앞에서 축복’을 받게 된다고 
강력하게 멘토링해주셨습니다.


 

법을 지킨 만큼, 즉시 ‘축복을 받는 길’로 가게 된다는 것을요.
반드시 꼭! 그렇게 된다고 거듭 강조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사실 정명석 목사님이 받은 축복은 이루 다 말씀드릴 수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그 어떤 무엇보다도 이 시대 최고 차원높은 말씀을 성삼위하나님께 받게 되었고요.





월명동 자연성전의 성자바위 하나만 놓고 보아도 그 가치는 돈으로는 따질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할머니 형상을 한 주먹만한 돌이 150억이니까 
그것보다 수만년전부터 하나님께서 만든 엄청나게 큰 바위에 
하나님형상, 성령님 형상, 성자주님 형상, 인독수리 형상, 치타 형상, 
팬텀기 형상, 발바닥형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휴거를 기념하기 위해서 성자주님께서 주셨기에 
도저히 가치를 측정할 수조차 없는 가치가 아니겠습니까! 




성자바위 하나만 볼 때 말입니다. 그 외에도 신기하고 아름다운 형상의 바위들 그리고 
그 사연 하나 하나, 월명동 지형, 모습을 본다면 
참으로 최고 보화의 장소임을 누구든지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jms 월명동 성자바위 동영상을 연속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jms 동영상 연속공개중 첫번째  전체적인 모습 동영상을 보시고요

7가지 신기한 형상을 다 찾아보셨나요?
 

 
jms 동영상 연속공개중 2번째 진정 심정으로 깊이 듣고 깨닫기를 바라며 올려드립니다.  
 
그렇다면 26년동안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종교)에서 
그래도 과정가운데 많은 어려움과 꼬임이 있었지만 
지키고 살아온 jms 치타에게는 어떤 축복이 있었을까요?

 
네 jms 치타에게도 엄청난 축복과 사랑을 받았습니다만 
여기서는 너무 많아서 일단 생략하겠습니다.


 
사실 정명석 목사님은 칼로 가슴을 도래내는 듯한 
심적인 고통과 억울한 누명 극심한 핍박 가운데서도 굿굿하게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전해주기를 절대 거르지 않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먼저 인간에게 법으로 ‘조건’을 주시면서
그 말씀을 지키면, 복을 준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은 영으로 따지면, “영원히 복을 준다.”라는 것임을 아시길 바래요^.^
 
그러니 ‘그 법’이 얼마나 좋습니까? 또한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반면 법으로 ‘조건’을 주시면서 그 말씀을 안 지키면,
그에 따라 어떤 대가를 받게 될까요?



 
이에 우상을 섬기는 자들을 두고,
하나님은 구원자가 기도하게 하시고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자들을 ‘보호’하시고,
그들에게 ‘축복’을 주시며 ‘역사’하십니다.


 
여기서 정명석 목사님 뿐만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영계에서 확인한 것을 보면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에 따라서
생각과 정신의 강도가 세지고,
생각과 혼의 급이 높아지고,
사명도 커지고,
영의 계급이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어찌보면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갈때도 충성자, 조건을 세운자들은 계속해서 
더 차원높은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 것처럼요.

 
이런 자들은 ‘완전 무장을 한 군인’ 같아서 사탄이 피한다는 것입니다.
jms 치타도 과연 이러한 자가 되길 원하는 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하면 하나님도 성령도 천사도 역사하시고,
그 육신도 마음도 생각도 혼도 영도 ‘빛’으로 더 가까이 간다는 
정명석 목사님이 밝혀주신 말씀과 같이 
영원히 존재하는 영을 육신의 의로운 생각과 행실을 통해
더욱 차원높여가시길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구드리며 오늘 포스팅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