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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5일 화요일

깊은 깨달음! 과연 어떻게 성삼위는 그대에게 말씀하실까? JMS 정명석 목사

깊은 깨달음! 과연 어떻게 성삼위는 그대에게 말씀하실까? JMS 정명석 목사 




 안녕하세요? JMS 정명석 멘토를 따라 신앙생활하는 JMS 희망나눔입니다.

인생은 무엇이든 전문가에게 배울 때 쉽고 제대로 배워서 
엄청난 유익을 남기게 되는 것 아시죠! 

JMS 정명석 멘토는 진정 이 시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을 사랑하므로 극적인 삶을 살아온 분입니다. 

항상 역사적으로 볼때도, 성경 인물을 볼때도 하나님의 사람들을 악평하고 억울하게 하고 누명을 씌워 고통을 주었듯이 JMS 정명석 목사 또한 가장 극적인 누명속에 고통을 받고 계십니다. 



하지만 그가 이 시대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이란 것은 
JMS 정명석 목사가 이루어놓은 수많은 행적을 보면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인간의 마음,생각,정신까지도 현미경으로 보듯 세밀히 살피시는 성삼위께서 

JMS 정명석 목사의 절대 맘과 뜻과 목숨다해
성삼위를 사랑하고 따르는 자들과 온 인류를 사랑함을 인정하였기에
이 시대 온 인류의 인생 근본문제를 풀 수 있는 최고 차원높은 말씀을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전해주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JMS 정명석 목사의 전문영역은 이 시대 가장 완벽하게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대! 성삼위 하나님의 당신을 향한 극적인 사랑과 심정을 아시길 원하십니까? 


그럼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당신을 향해 전해주시는 성삼위의 말씀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진정 영원한 사랑, 영원한 행복, 영원한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오늘 전해드릴 내용은 ‘성삼위 하나님께서는 나 자신에게 삶속에서 어떻게 말씀하실까?’에 대해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해주신 희망의 메시지입니다. 

 나에게 성삼위께서 예배때 뿐만아니라 삶가운데 말씀하신다니 너무 놀랍고 충격적이지 않으신가요?

 또한 세상 그 어떤 누구보다도 최고로 당신을 사랑하여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시고 이끌어주시는 것을 아시나요? 



 하지만 어떻게 말씀하시는 지 모르면 위험한 순간에 긴급하게 말씀하시는 것을 듣지 못하고 엄청난 손해와 고통을 받게 된다는 것 아시나요? 

생명의 해받을 상황에서 피할 수 있고 최고의 사랑으로 날 이끄시는 성삼위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나 자신에게 말씀하시는 지 이 시대 최고의 전문가 JMS 정명석 멘토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2016년 7월 3일 '삼위일체는 사람이 쓰는 말과 사람이 쓰는 존재물로 말씀하고 보여주신다.' 정명석 목사 주일말씀 중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절대 신’으로서 ‘전지전능’하십니다. 
이에 비해 인간은 ‘뇌의 생각과 지능’이 상상도 못 하게 낮습니다.

 고로 삼위가 ‘어떤 말’을 해 주셔도 잘 못 알아듣고, ‘어떤 것’을 보여 주셔도 잘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 마음의 생각과 의견들>을 그때그때 사람들이 잘 알아듣도록 
말씀해 주시고 보여 주십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성령님께 물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어떻게 말씀하시고, 
어떤 방법으로 하시기에 인간이 잘 알아들을 수 있는 것입니까?”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삼위일체는 ‘절대 신’이지만 <하늘나라 말>로 안 하고, 
<사람들이 쓰는 말>로 말씀하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을 이용하여 말씀하고 보여 주고, 
<사람들이 쓰는 존재물>을 이용하여 말씀하고 보여 준다.



 <사람이 쓰는 말>은 너희가 늘 쓰는 말이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과 인간이 쓰는 존재물>은 너희가 늘 쓰면서 보고 있으니, 
그 방법으로 말하고 보여 주면 어려운 내용도 잘 이해하고 즉시 알고 깨닫게 된다.” (하셨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신의 말씀을 알아듣게 하는 멘토링 이해가 되셨나요?

그럼 더 깊은 이해와 깨달음으로 떠나 볼까요! 

과연 실제 그러한 지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한 멘토링을 확인해볼까요?

 발달된 사람들이 원시인들을 가르쳐 알게 할 때도 ‘원시인들이 쓰는 말과 존재물’을 사용합니다. 

이와 같이 <삼위일체>도 인간에게 말씀하시고 보여 주실 때,
 ‘사람들이 늘 쓰는 언어와 존재물’을 사용하십니다.



- <하나님이 보낸 자>도 그러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빨리 이해가 잘되게 말해 주려면,
 ‘그들이 쓰는 말’로 말해 줘야 됩니다. 

예수님 때도 “<비유>가 아니면 말할 수 없다.” 하셨습니다. 

 고로 <농사짓는 곳>에 가면 ‘농사 비유’를 들어 말씀하며 깨닫게 하셨고,
 <고기 잡는 어부>에게는
‘어부가 접하는 바다와 그물 비유’를 들어 말씀하며 깨닫게 하셨고,
<기존성을 가진 유대 종교인들>에게는
‘그들이 사용하는 종교의 단어’로 말씀하셨습니다. 



어떠십니까?

JMS 정명석 목사가 
이렇게 성삼위 하나님에 대해 평생을 모시고 섬기며 
실제 옆에 있는 사람과 같이 
진정 사랑으로 모시고 섬기는 삶을 살아온 전문가로서 
자세하고 세밀하게 말씀해주시니 이해가 쏙쏙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JMS 희망나눔이 볼 때
 오늘날 외식하는 종교인들이나 세상 사람들을 보면, 너무 ‘어려운 단어’을 사용하여 말을 합니다. 
이는 자기 지식, 자기 권위, 자기 간판을 나타내려 함입니다. 
그러니 말을 해도 듣는 사람이 못 알아듣고 잘 이해를 못 합니다. 



전문가에게 들을수록 이해가 쉽고 빠르고 
비전문가에게 들을수록 이해가 어렵고  
그 내용을 실제 삶속에 적용하기도 힘들지 않으신가요?

이제는 어렴풋하고 잘 느껴지지 못한 것을 떨쳐버리고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정확하게
당신의 영원한 사랑되신 성삼위 하나님을 느껴보고, 들어보고, 생각해보며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에 대해 
진정 깊이 있게 아시고 
최고의 사랑을 받으며 
육도 혼도 영도 강건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진정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