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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11일 토요일

jms 정명석 멘토의 보람도 기쁨도 희망도 사랑도 영원하려면 과연?


jms 정명석 멘토의 보람도 기쁨도 희망도 사랑도 영원하려면 과연?


 
2월 2째주 토요일, 영원한 희망의 삶을 이루고 있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멘티 jms 희망드림입니다.

과연 우리 인생가운데
어떤 것을 택하여 실천하고 살아야 보람도 기쁨도 희망도 사랑도 영원할 수 있을까요?

 
인생을 살아오면서 ‘과연 진정 보람도 기쁨도 희망도 사랑도 영원할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되지 않습니까?
 
무엇이든 영원한 것을 찾아보기란 참으로 쉽지 않는 모든 존재물들 앞에서 말입니다.

 
하지만 jms 정명석 멘토의 
간절한 기도와 절대 성삼위 하나님 최우선, 최고 사랑의 조건으로
성삼위께 jms 정명석 멘토가 받아주신 말씀을 통해 그 해답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참으로 이치에 합당하고 정확한 것임을 
느끼지 않을 수 없어서 jms 희망드림은 영원한 희망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자기가 좋아서 택하여 행한 일과 삼위의 뜻대로 시켜서 행한 일은 
결국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생긴다고 
jms 정명석 목사님이 전해주신 말씀 기억나시나요? 


제가 2일전에 이 곳에 포스팅하였습니다. 아직 안보셨다면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핵심만 전해드린다면
자기가 좋아서 택하여 행한 일은 한계에 처해서 멀리 내다보지 못하기 때문에 
후회할 수 밖에 없지만

 
작은 것이라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이 하라고 해서 함께 해서 얻은 것은 
갈수록 보람과 기쁨과 사랑과 이상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까닭은 삼위가 행하신 일이니,
인간의 한계는 끝나도 삼위가 연속해서 역사하시기 때문이라고 
jms 정명석 멘토는 전해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있어 삼위의 뜻대로 시켜서 행하는 일로 인한 
엄청난 축복과 이상을 누릴 수 있음을 jms 희망드림과 같이 알게되셨나요?
 
오늘은 좀더 자세히 보람도 기쁨도 희망도 사랑도 영원할 수 있는 주인공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jms 정명석 목사님의 멘토링 함께 하시죠!
 
jms 정명석 멘토와 함께 월명동 하나님의 자연성전 건축하는 것은
‘하나님이 구상하고 시키신 일’입니다.

 
이 일은 ‘하나님의 뜻이 있는 새로운 시대의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1000년이 흘러가도 빛나고,
보람도 기쁨도 희망도 사랑도 영원할까요? 그렇지 않을까요?
 
월명동 자연성전 또한 jms 정명석 멘토와 성삼위 하나님과의 사연, jms 성도와 성삼위 하나님과의 사연, jms 정명석 멘토와 jms 성도와의 사연들이 가득한 곳입니다.

 
돌 하나도
하나님께 물어보고 성령님과 성자주님과 함께 주워 오고 사 온 것은
10년, 20년이 됐어도 늘 이야기하면서 사연을 나누게 됩니다.
 
하지만
같은 것이라도 스스로 한 것은 스스로 기뻐하다가 짧게 끝나고,
사연이 없으니 후회하여 팔거나 버리게 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일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일을 계속해 보면 과연 어떠한 일이 일어날까요?

 
jms 희망드림은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육신 일생, 영혼 영원까지 잘했다고 그리 좋아하고 기뻐하며,
영원히 삼위를 사랑하면서 누리게 될 것을 진정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자기가 살던 환경도 시간이 갈수록 보시기 바랍니다.
자기가 택한 종교도 시간이 갈수록 보시기 바랍니다.
어떠신가요? 만족하십니까?
자기 생각과 삶에 길이 들고 습관이 든 대로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삼위께 받은 잠언 - 지혜는 판단이다 - 말씀처럼
 
자기가 ‘선택’을 제대로 했는지 겪어 보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갈수록 끝으로 갈수록 잘못 선택했다는 것을 알고 후회할 수 있음을 
정확히 분별하셔야만 하십니다.

 
자기가 잘못 선택한 종교도 그러합니다.
끝까지 가 보시기 바랍니다. 결국 후회하게 되십니다.
 
가는 중에도 후회하다가 지옥에 가서는
기한 없이 더 이상 없는 최고의 고통을 받게 될 수 있음을 객관적으로 분석하셔야 합니다.

 
그때는 돌이킬 수도 없고, 회개할 수도 없고,
거기서 나올 길이 있을까요? 아니요. 
영원히 없음을 jms 정명석 목사님 뿐만아니라 
성자주님과 함께 지옥을 체험한 분들을 통해서 정확히 아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어도 ‘자기 식’으로 믿으면
처음에는 그리도 좋아하고 기뻐하고 사랑하며 살아도,
갈수록 육도 마음도 생각도 혼도 영도 곤고하고, 후회되고,
기쁨도 떠나가고, 사랑도 사라지게 된다고 jms 정명석 목사님은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요?

 
바로 하나님과 그 보낸 메시아의 뜻대로 믿고 선택해야
보람도 기쁨도 희망도 사랑도 사라지지 않고 연속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수준대로 종교를 선택하면
우상을 믿거나,
6000년 전에 시작한 구약 종교를 선택하거나,
2000년 전에 시작한 구시대를 선택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에 주신 최고 깊은 차원의 말씀을 듣고 선택하면
‘하나님의 최고의 역사’를 택하여
‘시대 하나님의 뜻’를 알고 깨달아 ‘최고의 황금성 천국’를 얻고,
영원한 사랑의 신부 세계를 이루게 됨을
성삼위의 당신을 향한 애타는 사랑의 심정을 받은
jms 정명석 목사님과 함께 jms 희망드림도 이 글을 통해 외칩니다.
 
진정 나에게 성삼위께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깊이 기도하면서 
이 시대 인생의 근본문제를 완벽히 해결할 수 있는 시대 말씀을 듣어보시기 바랍니다.


삼위의 뜻에 대해서도 들어야 알고 
아는 것을 실천할 때 영원한 보람도 희망도 기쁨도 사랑도 이룰 수 있기에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인생 최고의 도전을 향해 나아가시길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10월 11일 화요일

기쁨 사라진 정명석 목사 근황, 과연 무슨 일이! jms 희망나눔 깨달음은?

기쁨 사라진 정명석 목사 근황, 과연 무슨 일이! jms 희망나눔 깨달음은? 



안녕하세요? 날씨가 제법 쌀쌀 해졌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하게 입으셔야 겠습니다.

오늘 jms 희망나눔은 정명석 목사의 사연을 통해 
jms 희망나눔이 깨달은 것을 나누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 주일말씀가운데 정명석 목사는 어느날 갑자기 기쁨이 사라졌다고 하셨습니다.
마치 컴퓨터에 입력한 글이 지워지면, 
한 글자도 남지 않듯이 기쁨이 사라졌다고 표현하셨습니다. 

순간 jms 희망나눔은 생각했습니다. 


그토록 어렵고 힘든 상황과 여건속에서도 절대 기쁨을 잃지 않고 
성자 주님과 대화하신 내용으로 - 나는 행복하다 - 작사, 작곡하신 분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기신 것일까?' 하고요.

그러다가 정명석 목사는 기도하려고 씻고 나오는데, 
선연히 지난날이 생각나고 기억났다고 하셨습니다. 

지난날이 기억나니, 다시 기쁨이 찾아왔다고 하셨습니다. 

이때 정명석 목사는 순간 깨달아지길 
' 아~ 기억해야 기쁘구나! 잊어서 기쁘지 않구나!' 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어떠하십니까?

생각에서 잊으면 기쁘다가도 바로 기쁨이 사라지고 
다시 기억하면 기쁨이 일어나게 됨을 확실히 알게 되셨나요?

그러면서 JMS 희망나눔은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정명석 목사를 통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진정 신랑으로 신부입장에서 사랑으로 맞이하고 
최고 차원높은 성삼위의 말씀을 듣고 사랑의 뜻을 이루고 사는 곳입니다. 

'그런데 왜  난 그토록 차고 넘치는 기쁨이 가득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일까?' 
하고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그 해답을 정명석 목사를 통해 성령님께서 주신 말씀으로 찾게 되었습니다. 



바로 <생각>에서 ‘기억’이 사라졌으니,
동시에 ‘그로 인한 기쁨과 희망’도 사라진 것이었습니다. 



사람은 <생각>으로 모든 것을 느끼며 살아간다는 것을 
고로 <생각과 기억>은 ‘정신적인 생명’이란 것을 절대 잊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것도,
신앙을 하며 기뻤던 것도,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주의 사랑도,

말씀을 들으며 깨달았던 것도,
시대와 주를 깨닫고 기뻤던 것도,
성령을 받고 기도하며 기뻤던 것도,



정명석 목사의 말씀을 듣고 <기억>하니, 
‘그것’으로 인해 금방 기쁨과 흥분이 오고, 


JMS 희망나눔은 희망이 해가 뜨듯 
찬란하게 빛나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JMS 희망나눔은 인간으로서 더 이상 없는 축복인 
<영원한 휴거>을 받았으니
절대 기억에서 잊지 않고 감사하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왜요?

기억을 상실하면, 바로! ‘그로 인한 기쁨’까지 사라지게 되니까요.
그로 인해 ‘몸’도 그것을 느끼고 곤고해하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인생 기쁨이 가득하십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JMS 희망나눔이 기억을 새롭게 하니
하나님이 주신 것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다 잊어버려서 기쁨이 사라진 것이었습니다. 


다시금 정명석 목사의 멘토링으로 기쁨이 가득하게 되었으니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도, 영원한 것도,
하나님이 주신 말씀도, 하늘의 뜻도, 휴거의 기쁨도


늘 기억하며 사랑과 감사의 고백도 드리며 사는 
JMS 희망나눔과 여러분 되시길 희망합니다.


아직 자신은 이러한 영원한 것도 영원한 기쁨도 얻지 못하셨다고요?

두드리시기 바랍니다.

잠시잠깐의 기쁨과 감사와 사랑이 아닌 
영원한 기쁨과 영원한 감사와 사랑이 넘쳐나는

여러분 자신이 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