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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2일 목요일

결혼기념일 알게된 육 일생 영 영원히 사랑 보화 조건은? jms 교회 정명석

결혼기념일 알게된 육 일생 영 영원히 사랑 보화 조건은? jms 교회 정명석

 
안녕하세요? 10월의 아름다운 밤 정명석 목사님의 멘티 jms교 사랑과 진리입니다.
결혼 20주년 특별한 날, 이토록 아름답고 예쁜 여자와 함께 살 수 있게 
이끌어주시고 계신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께 진정 감사드렸습니다.

 
그런데 이거 절대 제 아내에게는 비밀인데 
결혼할 때는 이렇게까지 예쁘고 아름답지는 않았거든요. 
때론 가시같고 무서운 칼같았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볼수록 매력이 넘치고 설레는 여인이 되었을까요?
오늘 jms교 사랑과 진리는 jms 교회에 다닌 그 비밀이야기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20년 전 그녀는 무척 젊었지만 마치 가시돋친 장미와 같이 
저를 무척이나 아프게 했습니다.
의견이 서로 맞지않을 때는 끝까지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고 
여러 가지 함께 생활하는 데 거슬리고 힘든 점들이 많았습니다. 


사실 그때도 jms 교회에 다녔지만 저 역시 그러했습니다. 
그래서 부부싸움도 많이 하고 아내는 친정이 가까우니 
횡~하니 친정으로 달려가버렸습니다.
그럴때마다 jms교 사랑과 진리도 무척이나 괴로웠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지금은 너무너무 상냥하고 다소곳하고 웃는 모습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렇게 운동하라고 노래를 불러도 하지 않던 운동을 
꾸준히 딸과 함께 시간을 내어 다니면서
본인의 건강관리를 제대로 하고 있고요~


 
무엇이 과연 그녀를 이토록 변하게 만들었을까요?
그 해답은 바로 jms 교회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에 있었습니다.
본인이 연구하고 편집하여 전하는 말씀이 아니고 
깊고 높은 기도의 봉우리에 올라 성삼위께 받아주시는 
최고 차원높은 그 말씀, 바로 그 말씀 때문이었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이 받아주신 그 말씀, jms 교회에 전해주시는 
그 말씀은 과연 어떤 말씀이길래 이렇게 순식간에 변화되었느냐고요?

 
아니요! 한번에 순간 변화된 것이 아니고요. 
끊임없이 주기적으로 매주 주일, 매주 수요일, 새벽 잠언으로 들려주시는 
그 시대, 그 상황의 깊은 말씀들을 성삼위께 정명석 목사님이 받아주심으로
 조금씩 조금씩 차원을 높인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혹시 이거 알고 계신가요? 
jms 교회 정명석 목사님은 최고의 열악한 환경과 여건속에서도 
절대 성삼위 하나님께 말씀을 받아 전해주시는 것을 
지금까지 한번도 빠지지 않고 행한 분이라는 것을요!
 
아니 도대체 어떤 말씀이길래 그러하냐고요? 궁금하시죠!
그럼 맛보기로 jms교 사랑과 진리가 감동받은 
jms 교회 정명석 목사님의 주일말씀 내용을 잠깐 올려드려보겠습니다.


강한 쇠로 된 ‘낫’이나 ‘칼’을 날카롭게 갈려면 강한 숫돌로는 빨리 갈리지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할까요? 부드러운 숫돌로 갈아야 제일 잘 갈립니다
그와 같이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거친 자도
거친 사람이 다루면 오히려 ‘더 거칠게’ 만듭니다.
 
부드러운 사람이 다루면 가장 빨리 닦아서 부드럽게 합니다.
 
어떠신가요? 정명석 목사님 말씀은 쉽지만 
아~ 그렇구나 깨달아지면서 생각을 달리하게 되지 않나요?


 
또 볼까요!
 
한 번 거친 돌을 갈아서 ‘조약돌’같이 매끈하게 해 보기 바랍니다.
수백 번, 수천 번 손이 갑니다.
 
이와 같이 자기 마음, 생각, 성격, 행실을 부드럽게 하려면,
말도, 생각도, 행실도 수백 번, 수천 번씩 부드럽게 해야 됩니다.
 
운동해서 근육을 만들려면, 몇 번 해서는 안 됩니다.
수백 번 해도 근육이 안 보이고 ‘생각’으로 겨우 느껴집니다.

 
수천 번 하면 ‘눈’으로 ‘느낌’이 옵니다.
수만 번, 수십만 번 하면 근육이 ‘눈’에 보입니다.
 
거기서 계속하면,
백지장같이 근육이 커지는 것이 ‘눈’으로 보입니다.
 
이와 같이 근육 만들기도 시간을 두고 계속 수련하면,
자기에게도 보이고 타인도 보게 됩니다.
 
신기하죠! jms 교회 정명석 목사님의 설교 말씀은 귀에 쏙쏙 들어오지 않나요?


 
마음과 행실 닦기도 근육 만들기만큼 쉽지 않습니다.
한 번에 안 됩니다.
 
영원히 지옥으로 안 가고,
최고 좋은 황금성 천국으로 가기가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그러나 할수록 느낌이 오고, 표가 나고, 눈에 보입니다.


 
시간을 두고 계속 닦으면,
다른 차원의 기쁨과 다른 차원의 형상과 미로
미인같이 아름답게 만들어져 ‘표적의 육과 영’이 됩니다.
 
그리함으로 ‘육 일생, 영 영원히’
거기에 해당되는 사랑도 받고 보화도 얻으며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죠!
자신의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부드럽게 왜 만들어야 하는지 
jms교 사랑과 진리는
jms 교회 정명석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 정말 실감나게 느끼게 되었답니다.

 
마음과 생각은 부드럽게 생각하면서 ‘마음’으로 부드럽게 닦고,
행실은 절대 부드럽게 행하면서 ‘행실’로 부드럽게 닦는 것입니다.
 
100가지면 100가지 모두 계속 부드럽게 생각하고 행해야
마음도 생각도 행실도 ‘부드럽게’ 닦입니다.



 
이상 jms 교회 정명석 목사님의 감동 설교말씀 중에서 맛보기로 전해드린 내용입니다.
 
짧은 내용이지만 정말 깊고 깨닫고자 하시는 분은 충격받고 인생, 
차원높은 변화를 이룰 수 있는 권능과 힘이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여기서 잠깐! 육 일생 영 영원히 사랑 보화가 되는 조건 확실히 찾으셨나요?
그럼 jms 교회 이 말씀으로 자신을 최고의 작품으로 
성삼위께서 쓰시는 신부의 영적 성전으로 온전히 만들기 도전 어떠신가요?


 
성삼위께서 이 시대에 진정 사랑하여 주시는 최고의 말씀으로
 만들면 만들수록 육 일생 영 영원히 사랑 보화가 되는 
축복의 주인공이 됨을 알고 도전하시길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jms교 사랑과 진리는 간절히 기도드리며 
결혼기념일에 충격 감동 포스팅 마칩니다. 



2016년 10월 24일 월요일

정명석 멘토 - 세계 공통어 통해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려면? - jms 여자 특보

정명석 멘토 - 세계 공통어 통해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려면? - jms  여자 특보



흐린 가을하늘 인생 최고의 멘토 정명석 목사를 따라 
성삼위를 사랑하며 사는 jms 희망나눔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진정 오늘 말씀드릴 내용과 연관지어 말씀드린다면 
인생은 아는 자의 것임을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모르면 아무리 가치있는 존재물도 무가치하게 사용하다가 끝나기 때문입니다.

쉬운 예로 아프리카 원주민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공기돌을 보니 다이아몬드 원석임을
발견한 사람은 먹을 것과 공기돌을 바꾸어서 횡재를 하였습니다.


오늘 jms 희망나눔이 전해드릴 내용은 바로 전세계 공통어로 
감춰진 보화를 발견한 정명석 목사에 대한 깊은 말씀입니다. 

누구나 제대로 모든 나라의 공통어를 배운다면 진정 최고의 감춰진 보화를 확실히 
발견할 것을 확신합니다. 
jms 희망나눔과 함께 진정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는 시간 출발합니다.



하나님은 <만물>을 ‘글’이나 ‘말’로 사용해서

말씀하시고 깨닫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jms 여자, 남자 성도들은 이미 정명석 목사를 통해 배워서 알고 있을 것입니다. 


2014년 여름 수련회 때 자세히 가르쳐 주었고,
수련회가 끝난 이후에 주일말씀으로도 몇 번 가르쳐 주었기 때문입니다. 



고로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서는 그 이후에 온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안타까운 점은 <만물 계시>를 귀히 여기지 않고, 
더 배우려 하지 않고, 연구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혹은 너무 자기 주관적으로 <만물 계시>를 풀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여자, 남자들에게
<만물>이라는 ‘글’을 보여 주며 깨닫게 하셔도 
제대로 못 보고 못 깨달았습니다.



혹은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으로 푸는 자도 있었습니다.




고로 정명석 목사님은 감동으로 깨달은 것은
 “그로 인해서 받을 것을 못 받은 자들이 많다.” 는 것이었습니다. 


네 jms 희망나눔이 직접적으로 말씀 안드려도 눈치가 빠른 분들은 
만물이 바로 전세계 공통어인지 알게 되셨지요?


그럼 정명석 목사가 밝힌 만물 언어를 사용하면 좋은 점은 무엇일까요?


첫째, <만물>을 ‘언어’로 사용하면,
영어보다 천 배나 좋은, 세계의 공통어를 배우는 것입니다.



둘째, <만물의 글>은 ‘지구 세상 모든 나라의 공통어’입니다.



예를 들어


수십 개 나라의 사람들이 모여 있는데

서로 ‘언어’가 달라서 통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일순간 ‘구름 한 점’을 보여 주시면서
모두 읽고 깨닫게 하십니다.



그러면 ‘통역’도, ‘말’도 필요 없습니다.
보면, 즉시 깨닫기 때문입니다. 



와~ 놀랍지 않으신가요?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바로 

<만물의 글>도 배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배워야 <만물의 글>을 제대로 보고, 제대로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만물>을 ‘글’로 사용하는 ‘하늘 언어’를 
정명석 목사님은 기독교복음선교회(jms) 모두에게 가르쳐 준 것입니다.



정명석 목사님도 <만물 계시>를 보고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했습니다.



<만물의 글>을 50년 이상 배우며 계속 차원을 높였기에,
이제는 마치 ‘한국말로 된 글’을 읽듯이
<만물의 글>도 계속 연결하면서 쭉쭉 읽어 나갑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만물 계시>가 
영화 화면같이 연속해서 보인다는 것입니다. 


정말 jms 희망나눔은 만물의 글은 신기 그 자체입니다.



어느 때는 정명석 목사님에게 ‘속기’처럼 현상이 보입니다.



<속기> 알지요?



영상이나 음성이나 언어를 빠르게 기록하여 문자화하는 것인데,
<속기>로 기록하면 <일반 글씨>로 기록하는 것보다 
두세 배는 더 빠릅니다.



고로 더 빠르게 많은 양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속기>도 배워야 읽을 수 있습니다.



어느 때는 ‘속기’처럼 현상이 보이는데,
이것까지 다 읽어 나갑니다.




그럼 정명석 목사님에게 과연 어떻게 보이는 것일까요?


<하나의 만물>이 ‘한 글자, 한 단어, 한 구절’로 보이는데,
이 글자와 단어와 구절들이 ‘문장’으로 연결되면서 보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서도 <하늘 언어, 만물의 글을 잘 읽는 자>가
그 면의 박사가 아니겠습니까!



그 사람이 ‘하나님의 언어’를
세계 수십 개국에 동시에 통역해 줄 수 있는 자이니까 

정말 jms 희망나눔도 새롭게 도전하고 싶습니다.

함께 만물 언어를 배우고 싶다면 두드리시기 바랍니다.


무엇이든 전문가에게 배우면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음을 알고 계시죠!

하나님께서 이 글을 읽는 한 분 한 분을 진실로 사랑하여 영원히 사랑하고자
만물로 대화하시고 말씀하시고 계시며
죽음과 각종 인생의 어려움가운데 최고의 지혜를 주십니다.

그것을 보면서도 모든 나라 공통어를 몰라서 각종 고통과 괴로움과 빠져 살다가

죽음 이후의 세계에서도 영원한 고통으로 이어지는 삶을 살아가니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은 진정 사랑하는 자이기에
너무도 애간장을 태우신다는 것입니다. 


진정 하늘 언어 전문가 정명석 멘토를 통해 
인생 꼭 해결해야 할 영원한 인생의 문제를 해결함으로

기쁨과 감사와 사랑이 넘치는 인생이 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