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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2일 금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인생길 오래 쓰고 많이 쓰려면 어떻게’ 듣고 깨달음

jms 정명석 목사의 ‘인생길 오래 쓰고 많이 쓰려면 어떻게’ 듣고 깨달음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5월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jms 정명석 목사님의 멘티 jms 희망드림은 직장에서
 활발하게 업무를 진행하다보니까 때로 지칠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저의 삶가운데서도 극적으로 함께 하시는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을 느끼고 사니까 참으로 행복하고 기쁘답니다.


참으로 인생에 대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 무지하여
육적으로만 살 수밖에 없는 jms 희망드림에게
최고 차원높은 성삼위를 만나고 느끼며 사랑하도록 끊임없이 깊은 말씀으로
 인도해주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희생과 사랑이 더욱 깊이 느껴옵니다.


이번주 주일말씀 주제는 자기와 생활 만들기입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jms 정명석 목사님에게 말씀하시기를
“만들기 어려운 것을
고생돼도 만들기만 하면 걸작이 된다.”

“사람도 자기를 만드는 데 있어서
만들기 힘들고 어려운 것을 만들면
자연성전같이 대(大)걸작이 된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에 따라서 jms 정명석 목사님이 자세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두 가지를 꼭 만들어야 되며 그러면 ‘걸작의 삶’이 됨을 말씀해주셨습니다.
과연 jms 정명석 목사님이 말씀하신 두 가지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첫째, 저마다 자기 만들기 힘든 부분 만들기,
둘째, 자기 생활 멋있게 만들기입니다.


여기서 자기 생활 멋있게 만들 수 있는 노하우로
‘인생을 오래 쓰고 많이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을 듣고 깨달은 것을 전해드릴께요.


jms 정명석 목사님이 하나님의 구상을 받아 월명동 자연성전 건축을 
다 완성하고 그때부터만 사용했으면, 쓰는 기간이 짧았겠지요? 
하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만들 때부터’ 사용하였습니다.
 그래서 월명동은 1991년부터 사용한 것입니다. 30년 가까이 사용한 것입니다.


그럼 과연 jms 정명석 목사님은 월명동을 어떻게 사용했다는 것이냐고요? 
공사하다가도 ‘사용할 일’이 있으면, 치우고 쓴 것입니다.

만약 월명동 자연성전을 다 만들고 사용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직도 사용 못 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 자신은 어떻게 사용하여야 하는 것일까요?

네 jms 희망드림은 jms 정명석 목사님의 성삼위께 받은 말씀을 
자기 자신도 그러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역시 다 만들고 사용하려면, 시간이 짧습니다.


자기를 사용하면서 고치고 개발하고,
자기를 고치고 개발하면서 사용하면 오래 쓰게 되니 유익이라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깊은 가르침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여러분이 만약 돈을 다 벌고 나서 사용도 못 하고 죽고,
새 집을 짓고 나서 사용도 못 하고 죽는다면 얼마나 아쉽겠습니까.


자기 자신도 그러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간절하게 jms 정명석 목사님은 인생 빨리 뛰고, 
빨리 개발하고, 빨리 고쳐야 된다고 하셨음을 느끼게 됩니다.

그것이 자기 인생을 많이 사용할 수 있는 비법이 아니겠습니까?

하루를 살아도 오전 일을 빨리해야
오후에 좀 더 일찍 놀러 가서 많이 놀고 옵니다.


하루를 축소해서 보면, 쉽게 앞날을 알게 된다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이 
가슴 뜨끔 와 닿았습니다.

뭔가 어떻게 나 자신이 살아가야 하는 지 느껴지시나요?



jms 희망드림이 감동받은 jms 정명석 목사님의 축소 확대의 방법을 전해드릴께요.

모두 ‘자기 하루의 삶’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하루를 어떻게 사는지 보세요.
늦게 시작하면, 하루가 짧습니다.
그러니 계속 일이 밀리고, 많이 쓰지 못하고 끝납니다.


하루의 삶을 보면
1년도, 10년도, 평생도 그렇게 비슷하게 살아갑니다.

크게 보면, 자세히 못 보니 못 고칩니다.
그래서 작게 축소해서 보면, 잘 보이니 쉽게 고칠수가 있어요

이 말씀을 듣고 jms 희망드림은 ‘자기 하루의 삶’을 보고, 
고치기 도전해야겠다고 깨달았습니다. 
그래야 앞으로 1년, 10년, 평생을 많이 쓰고 살게 되니까요.


오늘 jms 정명석 목사님이 성삼위께 받아 깊이 말씀해준 내용으로
자기 인생길 오래 쓰고 많이 쓰는 삶의 축복을 받으시길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감사해요^.^ 화이팅!


2016년 4월 23일 토요일

JMS 정명석 목사, 그는 어떤 길을 걸어왔나? - 영감의 시 <인생길>

JMS 정명석 목사, 그는 어떤 길을 걸어왔나? - 영감의 시 <인생길>



안녕하세요? 4월의 4번째 토요일 밤 JMS 희망나눔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영감의 시인 JMS 정명석 목사의 인생길을 함께 감상하고 싶어요.^.^

JMS 정명석 목사를 악평하는 자들은 그 어떤 사람에게 말씀을 배웠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퍼뜨리네요.~

하지만 JMS 정명석 목사는 절대 인간에게 배운 말씀이 아니며 오직 성자 주님께 배운 말씀임을 JMS 희망나눔은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그 어떤 종교나 종파에서도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말씀을 전하는 곳은 없기 때문입니다.

JMS 희망나눔이 25년동안 들은 말씀은
세상 그 어떤 곳에서도 들을 수 없는 최고 차원높은 성자주님께서 JMS 정명석 목사에게 전해준 말씀임을 진정 자부합니다.

JMS 희망나눔이 소개해드릴 시는 바로 JMS 정명석 목사의 거짓없는 인생길을 표현한 시입니다.



진정 이 시를 보면서 느낀 점은 JMS 정명석 목사의 인생길을 찾기위한 간절한 몸부림과 
성자 주님을 향한 절대적인 JMS 정명석 목사의 사랑, 일편단심으로 걸어온 그 길이
가슴에 짠~하게 느껴오네요.

그리고 지금도 그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오직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향한 사랑으로 
또한 따르는 자들과 온 인류를 향한 사랑으로 

성자 주님의 몸이 되어 
극적인 환경에서 맘뜻목숨다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JMS 정명석 목사의 모습이 오버랩됩니다. 




잘 곳 없어
나 여기 왔나
먹을 것 없어
나 여기 왔나
설한풍 모진바람
가혹하게도 불어온다


인생길 찾으러
여기 왔다
깊은 굴, 돌 굴이
내 집은 아니다
험한 산도
외로운 곳도
내 정원은 아니다


인생길 찾는데
여기서 기도하며
젊은 날에
이 굴에서 살았다




그 인생
날 찾아
구세주 오셨다
내게 응답해 주셨고
자신이 인생길이라고
따라오라
내게 배우라 하셨네

긴긴 세월
내 젊은 청춘 가도록
배웠다

때 되면 산에서
머루 다래 포도
열매 따 먹고 생활하며
기도했다
겨울에 먹을 것 없으니
나무 감긴 칡넝쿨
끊어다 씹어 먹고
쓰린 창자를 채웠다




성자 주님
자신이 인생길이라고
알려 주어
진정 사랑하며
시대 말씀
배우고 나와서
내 형제들에게 전하고
민족 세계에 전해 주어
따라오는 자와 함께
한 지체 되어
성자 주님의
몸이 되고
손발 되어
오늘도 
따라간다




2012년 9월 조은소리 JMS 정명석 목사의 '인생길'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만남과 대화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 인생길 - 읽은 소감은 어떠한가요?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가운데 진정한 인생길은 어떻게 가야 하는 지
깊은 깨달음과 감동이 있기를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