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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31일 금요일

30년 간구해도 생각한대로는 안 주시는 까닭은? – jms 정명석 목사 기도특강

30년 간구해도 생각한대로는 안 주시는 까닭은? – jms 정명석 목사 기도특강



안녕하세요? 26년동안 jms 정명석 목사님을 따라 신앙생활하면서
가면 갈수록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인생으로 변화되는
jms 희망드림입니다.
 
오늘은 주일말씀으로 jms 정명석 목사님이 성삼위께 받아 전해주신
구하라 찾아라 문을 두드려라 말씀 중에서 이것은 기도특강에 해당되는
정말 깊은 기도에 대한 말씀이 있어서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특히 신앙생활을 하시는 분이나 또는 무엇을 그토록 간절히 원해서 받기위해 
3년 혹은 몇십년을 애쓰신 분들에게 정확한 해답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그럼 jms 정명석 목사님의 기도 특강 출발합니다.
 
한가지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면 이 말씀내용은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께 받거나 확인받은 정확한 내용위에
jms 정명석 목사님이 그 말씀대로 행하여 다시금 완벽하게 확인한 것으로
모든 분들이 이 말씀대로 행한다면 이와 같이 이루어짐을 확신하기에
전해드린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먼저 문제 제기부터 드립니다.
 
어떤 것은 3년, 혹은 10년, 20년, 30년 동안 간구하여
기도가 이루어지기도 하고, 자기가 생각한대로 안 주시기도 합니다.
왜 그럴까요?
 
jms 정명석 목사님은
기도 내용에 따라서 ‘한 번에 응답’해 주기도 하시고,
바로 안 주시고 먼저 ‘받을 여건’이 되도록
과정 가운데 ‘조건’을 세우게도 하신다고 전해주셨어요.

 
우리가 흔히 바로 받게되거나 안주신다고 생각하겠지만
어떤 것은 기도했어도 때가 돼야 주시고,
어떤 것은 기도했어도 연단 후에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불의한 것은 안 주고 합당한 것은 주시는 것은 알고계시죠!
 
기도는 ‘일’과 같다고 예전에 jms 정명석 목사님이 말씀했지요?

 
가령 밥을 짓는다 합시다.
그러면 ‘밥을 짓는 일’을 해야 되지요?
그러면 ‘그만큼의 시간’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가령 집을 짓는다 합시다.
그러면 ‘집을 짓는 일’을 해야 되지요?
그러면 ‘그만큼의 시간’이 들어갑니다.
 
이와 같이 기도도 ‘일’이라서
어떤 것은 하루, 이틀, 일주일 만에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어떤 것은 한 달, 6개월, 1년 만에 이루어진다는 것!


 
이것도 새롭게 알게 되신 내용이신가요?
 
그렇기때문에 어떤 것을 두고 기도하느냐에 따라서
이루어지는 시기가 좌우된다는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 이해되시죠!
 
그럼 이제부터 문제 제기한 내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어떤 것은 3년, 혹은 10년, 20년, 30년 동안 간구하여
기도가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왜 그럴까요?
 
이 시대 최고의 분석가 jms 정명석 목사님 본인이 
직접 실천함으로 입증한 기도특강 말씀 go~

 
어떤 것은 간절히 간구하면 ‘한 번’에 들어주시기도 하는데,
이것은 첫째 때가 되었기 때문이고,
둘째 간절히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떤 것은 몇 달, 혹은 몇 년 동안
여러 번 반복해서 기도해야 기도한 것이 이루어집니다.
 
첫째 가치를 깨닫고 그릇을 만드는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이고,
둘째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지 보기 때문이고,
셋째 때가 됐는지 보기 때문이고,
넷째 수십 번씩 기도하면서 조건을 쌓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어떤 것은 아직 어려서 안 주십니다. 성장해야 주십니다.
고로 클 때까지 기다리며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이 ‘네 가지’를 보시고
인간이 반복해서 여러 번 간절히 기도하게 하신다고 한
jms 정명석 목사님의 차원높은 말씀을 
직접 본인이 행함으로 확인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본인이 직접 실천함으로 확인한다면 그 말씀의 능력에
놀라 충격받을 것입니다.

 
간절히 간구하니, 처음에는 하나님께서 ‘이것’을 준다고 하십니다.
 
응답받고 희망에 차서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며 실천하며 간구하니,
하나님은 감동을 받으시고
사랑하는 자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려 계획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주려고 했던 것’이 틀어지게 하시고,
‘더 좋은 것’을 주십니다.

 
그러나 여기서 아이러니한 문제가 발생한다고 
jms 정명석 목사님은 자세히 설명해주셨어요.
 
무엇이냐하면 받은 자가 생각하기를
‘나는 이것보다 처음 것이 더 좋은데...
내가 기도를 적게 해서 다른 것을 받았나?’ 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으로는 ‘후에 받은 것’이 더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럴까요? 이미 자기가 ‘전의 것’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자기 생각에서 ‘전의 것’이 좋다고 판단하니,
뇌가 무조건 흥분되어 그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후의 것’이 더 좋으니 그것을 주시고,
받은 자가 그것을 쓰면서 깨닫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어떠신가요? jms 정명석 목사님 정말 세밀하게 코치해주시지요?



 
받은 자가 깨달으면
<전의 것>은 ‘신광야 격’,
<후의 것>은 ‘가나안 복지 격’이라고 백명이면 백명 다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도 그제야 좋아하고 기뻐하십니다.
그래서 jms 정명석 목사님은 마음과 생각을 비우고 
차원 높여서 깨달아야 된다고 멘토링해주셨어요.

 
그래서 어떤 것은 기도해서 줬는데 못 깨닫고 계속 간구하는 자도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안타까워 하시고 본인 또한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줬는데도 아직 안 받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방법을 달리하여 주실 때도 있기 때문이고,
이것을 구했어도 구한 자에게 맞게
저것으로 주실 때도 있기 때문이라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코칭 절대 잊지마셔요^.^

 
사과를 구했는데 사과 주스로 주실 때가 있고,
이 사람을 전도하려 했는데 저 사람으로 주실 때가 있습니다.
 
본인이 찾고 실천하고 행하면서 깨닫게 되시길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어떠셨나요? jms 정명석 목사님의 기도특강!

 
다른 그 어떤 목사님의 말씀과 확실히 차이나고 깊고 세밀하고 
직접 그 말씀을 행하면 행할수록 능력의 말씀임을 확신할 것입니다.
 
이러한 최고 차원높은 말씀을 듣고 사니까 더욱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을 
깊이 사랑하며 사랑차원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닐까요?
그로 인해 성삼위께서 주시는 영과 육의 축복은 다른 어떤 신앙과는 
비교가 안됨을 확신합니다.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께 최고의 사랑과 말씀을 받기 원하십니까?

그럼 이 시대 최고 차원높은 말씀의 세계로 오셔서 
영원한 축복의 주인공이 되시길
진정 jms 희망드림은 확신하기에 자부심갖고 간절히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2017년 3월 28일 화요일

기도 이룬 사례를 통한 기적 낳게하는 감동 교육 – jms 정명석 목사

기도 이룬 사례를 기적 낳게하는 감동 교육 – jms 정명석 목사



안녕하세요? 3월의 마지막 화요일 
jms 정명석 목사님이 전해주신 기도가 이뤄진 사례에 진정 감동받아
이 감동을 전하고 싶어 포스팅합니다. 

그럼 그 사연속으로 들어가보실까요?


어떤 지도자 있습니다. 
그 지도자를 “jms 기도실천”이라고 예명으로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그녀는 몇 년 동안 해외에서 집회하면서 불을 일으켜 주었습니다.

그 공적으로 한국에서 새로 마련한 성전이 있는 곳에서
목회하게 해 준다고 jms 정명석 목사님은 성령님과 함께 약속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목회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다가 또 해외로 집회를 하러 가야 하는 상황이 되어서
jms 기도실천은 다시 해외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한 나라에 가서 장기간 동안 순회를 하고
다시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전에 ‘목회 약속’을 받았으니 초조하게 기다렸습니다.
한국에서 오랫동안 기다렸으나 ‘목회 발령’이 나지 않았습니다.
이에 jms 기도실천은 ‘목회가 뜻이 아닌가?’ 생각했답니다.

그러던 중에 jms 정명석 목사님이 편지를 해서 방향을 주었습니다.


“너는 내가 보내는 곳에 가서 도와라.
그 교회에 새 교역자를 발령했으니, 네가 도와야 된다.
너는 영적이니, 영적으로 이끌며 도와줘야 된다.” 했습니다.

그러다가 또 다시 방향을 주었습니다.

“그 교회 말고, 딴 교회로 가자.

지방인데, 성전을 새로 사서 이사한 교회다. 대(大)교회다.
거기서 설교해 보고 맞는지 보자.
영적으로 잡아 줘야 될 교회다.” 했습니다.

그래서 그 교회에 가서 순회해 주고 풍세를 살핀 후,
그 교회에 가서 열심히 하겠다고 했습니다.


jms 기도실천은 드디어 기도가 이루어졌다고 하며 좋아했습니다.

결국 그곳으로 가기로 하고 몇 주 준비하고 있는데,
jms 정명석 목사님은 다시 방향을 돌렸습니다.

“서울에 있는 한 교회가 비어 있는데,
네가 그 교회에 가야 되겠다.

원래 말한 교회는 합봉하려다 안 하게 됐다.
상황이 틀어졌다.” 했습니다.

jms 기도실천을 jms 정명석 목사님이 최종적으로 발령한 교회는 ‘전월세 건물’이었습니다.


해외에서 몇 년 동안 열심히 했으니
좋은 곳으로 보내 준다고 했는데,
일단 ‘서울 빈 교회’로 발령했습니다.

jms 기도실천도 다른 생각을 할 겨를 없이 그 교회로 갔습니다.

그런데 교회를 배치받자마자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그 교회가 전월세라서 계약 기간이 만료되었고,
곧 재계약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주인이 또 월세를 올려서 
2100만원이나 월세를 내야 하는 힘겨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jms 정명석 목사님은 다른 교회와 합봉하여 그 교회로 들어갈망정,
재계약은 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때부터 또다시 ‘전세 건물’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나 그 주변에는 ‘마땅한 건물’이 없었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마땅한 전세 건물’이 없었습니다.


이때 성령님께서 jms 정명석 목사님에게 말씀하시기를
“성전을 준비해 놨으니, 빨리 성전을 알아봐라.” 했습니다.

이에 성령님의 말씀을 편지로 전해 주었고,
그때부터 몇 명이 동서남북으로 그 지역 일대를 누비며 찾았습니다.

결국 10일 만에 성전을 찾았고,
이 성전이 맞느냐고 묻는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성령님께 확인받고,
결국 하나님과 약속한 가격으로 그 성전을 사게 됐습니다.

jms 기도실천은 긴긴 시간을 두고 산과 들과 강을 넘고 과정을 거쳐서
약속대로 됐다고 고백하며 감사 감격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이 말씀하시고 약속하셨어도
여러 과정을 거치고 시련도 거치고 연단도 받으면서
결국 때가 되어 약속대로 받게 됐다고 고백하며 기뻐했습니다.


성령께서 “준비한 성전이 있으니 찾아라.” 하신 대로
그 말씀을 믿고 간절히 간구하고 감사하며 찾았더니 찾았다고 하며,
jms 기도실천은 기도하고 약속했어도 과정을 거쳐야 되고
또 때가 돼야 된다고 간증하며 감격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대로 ‘약속한 곳’에 가게 되니 좋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대로, 해외에서 선교하느라 수고했다고
“네가 목회하면 성전 있는 곳 준다.” 한 대로 해 주었습니다.

결국 “네 수고가 헛되지 않으리라.” 한 대로 해 줬습니다.


이 기도가 이뤄진 사례를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이 말씀하셨어도 얻으려면,
간절히 간구하고 감사하며 그에 따라 실천하고 기뻐해야 됨을 확실히 느끼셨나요?

누구든지 성자주님 안에서 충성한 대로
그 수고가 절대 헛되지 않게 해 줍니다!

모두 기도하고도 약속받고도 이같이 과정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희망으로 기다리고 준비하며 실천하고 있어야 됨을 jms 정명석 목사님의
기도 이룬 사연을 통해 확실하게 깨달으셨습니까?


성령님은 jms 정명석 목사님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은 기도로 간구하는 데 표준을 두셨다.
깊은 기도와 간구와 대화다.

약속했는데 왜 안 주냐고 투덜대지 말고
깊이 기도하고 감사하고 준비하면서
때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 하셨습니다.

기도거리가 없다고 5분, 10분 기도하고 끝내는 자들이 있으시죠?

사람들과도 10분, 30분, 1시간, 2시간씩 대화하는데,
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는 대화하지 못합니까?


인사치레나 습관으로 기도하면 안 됩니다.

그럼 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jms 정명석 목사님의
핵심 멘토링 확인해볼까요?


마음을 싹 비우고 꺼리는 것들을 회개하고, 사탄을 물리치고,
진정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만나기를 간절히 원하고,
자기 사정을 말하고, 섭리사 사정을 말하고,
민족의 사정을 말하고, 해 드릴 것을 말하고,
기도를 들어주시면 어떻게 해 드릴 것인지 말하고,

진정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정성스럽게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해도 안 된다고 낙심하지 말고,
구하면 주리라. 찾으면 찾으리라. 두드리면 열리리라 하는
하나님의 법과 약속을 절대 믿고,
하나님 안에서 낙심하지 말고 합당하게 구하기 바랍니다!


기도는 ‘물건의 값을 지불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이 기도하여 의를 행하고,
하나님이 주실 것들을 가져가기를 상점 주인같이 기다리신다고 하신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이 잊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간절히 기도하고, 반복해서 기도하고,
조건을 세우며 합당하게 간구하고,
낙심하지 말고 때를 따라 받기를 간구하기 바란다고
jms 정명석 목사님은 멘토링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도와 함께 무엇을 해야 하는지
코치해주시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은 무엇인지 확인해볼까요?


기도만 하고 가만히 있지 말고,
그 일이 되도록 자신도 깨어서 실천해야 됩니다.

기도해도 실천해야 얻습니다!

어떤 것은 자기가 하면 되니,
하도록 감동을 주시고 지혜와 지식을 주어
그 감동, 지혜, 지식을 받고 스스로 행하여 얻게 해 주십니다.


어떠신가요? 기도가 이루어진 사례와 함께 전해주신 
기적을 낳게 하는 기도 교육 최고이지 않습니까?

jms 희망드림도 이 말씀을 실천함으로 기적을 낳게하는 기도
도전중입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가운데 
온전한 기도 실천으로 기적을 이루는 분들이 되시길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