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정명석 뉴스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정명석 뉴스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8년 9월 14일 금요일

뉴스 보도 신도 90%가 남녀 대학생인 낙성대교회의 jms 정명석 목사

뉴스 보도 ‘연합대학’의 ‘학장님’  
신도 90%가 남녀 대학생인 낙성대교회의 jms 정명석 목사



안녕하세요? 9월의 첫날 과연 정명석 목사님은 어떠한 삶을 살아왔는가 알고 싶었는데 
감동적인 정명석 목사님 관련 뉴스 보도 자료가 있어서 함께 보고 싶어 올려드립니다.

이 자료 출처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목사님)의 대표싸이트 만남과 대화에서 인용하였습니다. 




▲ 농작물이나 모든 식물이 자랄 때 각각의 다른 물관리가 매우 중요하듯이 성장하는 젊은이들에게는 그들에게 필요한 말씀이 따로 있습니다. 그러한 ‘말씀’을 위한 교회가 우리 교회입니다.



신도의 90% 이상이 젊은 남녀 대학생



대학생 교회.
사람들은 낙성대 교회를 그렇게 부릅니다.
신도의 90% 이상이 젊은 남녀 대학생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여대생 신도의 비율이 다른 교회에 비해 매우 높습니다.
그 교회에 들어서면 대학 캠퍼스에 들어선 느낌을 받습니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서울지구 연합대학’이라고나 할까요.


서울대, 고대, 연대, 이대를 비롯한 80개 대학생 4천여명이 매주 진리군사(眞理軍士)로 자부하면서 모이고 있습니다. 서울을 비록한 23개 지방도시와 미국, 일본, 서독을 비롯한 7개국에서 남녀 대학생들이 말씀(성경)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신촌의 조그마한 다락방에서 5년전 시작된 것이 벌써 4천명으로 늘어 났고 매주 1백 20여명씩 늘어나고 있어 수년내에 1만명이 될 것으로 내다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급 성장하는 jms 교회 정명석 목사에 대하여 많은 시선을 모으고 있습니다.




▲ 정명석 목사 주변의 어린양들에게 필요한 양식은 언제나 ‘말씀’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1945년 2월 3일에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월명동 151번지에서 정팔성씨와 황필녀 사이에 6남 1녀 가운데 3남으로 태어났습니다. 대둔산 줄기 인대산 밑의 다섯채의 집이 있는 산마을입니다. 이곳에 교회가 있었습니다. 조금은 신비스런 이야기입니다.
다섯세대가 사는 곳에 교회가 섰으니 예사스런 일은 아닙니다. 온 마을 사람들이 모두 교인이었습니다. 이곳에서 성직자가 무려 7인이나 배출되었으니 마을의 분위기를 짐작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형제 가운데 3인이 성직자, 맏형 정*석씨는 신장중앙교회 목사, 둘째 형 정*석씨는 방배동 방초교회 목사 한 집안에 3인의 목사가 배출된 셈입니다.
하루 한끼의 식사를 하면서 1백여리를 뛰기 때문이어서 그런지 깡 마른 체격에 눈만이 빛이 납니다. 그의 직함은 예수교 대한 감리회 낙성대교회 담임목사. 관악구 봉천 6동 산67의 34에 주소를 둔 이 교회는 1천 2백명이 동시 예배를 볼수 있는 3백평 크기의 예배당과 1백 60평의 교육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요일 오전 9시 1부 예배가 있고, 11시에 2부 예배, 오후 2시 3부 예배가 있으며, 매주 토요일 연극과 무용 그리고 합창 등 공개 방송과 예배가 있습니다.




대학생들 가운데 대부분이 여대생

세계 10대교회 가운데 한국의 교회가 넷씩이나 차지한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3만 3천개의 교회와 1천만 신도가 말해주듯 한국은 종교천국이라는 말이 결코 과장된 표현이 아니다. 그런데 정명석 목사가 이끄는 낙성대교회가 우리의 눈길을 끄는 것은, 여러면에서 기성교회와는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8월,
찌는듯한 무더위가 만사에 짜증을 주는가 하면, 50년 만에 쏟아지는 폭우가 슬픔을 가져다주었습니다. 그 보다는 4반세기 만에 맛보는 민주화 열풍 대문에 모두가 들떠 있는 판이었지만 봉천동 뒷산에는 1천 5백여 남녀 대학생들이 땀을 뻘뻘 흘리면서 수련을 하고 있었습니다. 가끔씩 이들이 지르는 함성에 인근 주민들은 깜짝 깜짝 했습니다. 


“혹시 대학생 데모가...”
이곳은 서울대학교생들의 데모 열풍에 어지간히 민감한 지역이었습니다. 
그러나 jms 정명석 목사의 낙성대교회 대학생들의 수련회가 열리고 있다는 사실에 또 한번 놀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름도 생소한 교회에서 그 많은 대학생들이 그렇게 열심히 수련회에 참석할 수 있을까.
2박 3일간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오솔길 뿐인 야산에서 그 많은 남녀 대학생들이 질서정연하게 수련을 하는 모습에서 또 한번 경이 같은 것을 느꼈습니다. 

‘와 보라!’(come to see!)
모든 것이 새롭게 들리고 보이니 직접 확인해 보라는 권유입니다. 전국의 80개 대학에서 학생들이 모여든 것입니다. 


‘무엇이 대학생들로 하여금 여름을 잊어버리게 하는가.’
대학생들 가운데 대부분이 여자 대학생이라는 사실에서도 또 한번 호기심을 크게 자극합니다. 
“한 나라의 장래는 젊은이들의 어깨에 달려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나라의 일꾼이며 희망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지 못합니다. 마땅히 교회가 그러한 역할을 해야합니다. 그러나 성인을 위한 교회는 있어도 젊은이의 영혼에 관심을 가지는 교회는 많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대학생을 위한 특별한 메시지를 항상 마련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분명히 새로운 목소리이며, 젊은이들의 감성을 새롭게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농촌에서 태어났습니다. 농사일을 했습니다. 논에 모를 심으면 물이 필요합니다. 쌀 수확을 많이 하는 비결은 물을 잘 관리하는데 있습니다. 한창 벼가 클 때 물을 충분히 주어야 합니다. 벼가 익어서 수확기가 되면 물이 없어도 됩니다. 사과 나무도 마찬가지입니다. 사과열매가 열리고 익어갈 때 물이 필요합니다. 밭곡식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사람은 어떠 합니까. 한참 성장하는 젊은 시절에 의욕이 왕성합니다. 그들에게 새로운 말씀을 들려주어야 합니다. 그들에게 새로운 목소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들은 새로운 목소리를 갈구하고 있습니다.”


젊음에겐 순백색 자리만이 어울린다.

젊은 대학생들은 왕성한 지식욕과 활동력으로 새로운 목소리를 찾고 있는데 어느곳에서도 그들에게 만족스런 시선을 보내주는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유달리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새로운 목소리에 갈급해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더 하다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학생이나 중학교 학생들은 옛날 이야기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면 손뼉을 치며 좋아합니다. 또 어른들은 산전수전 만고풍상을 다 겪었기 때문에 구수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그들에게는 심각한 이야기가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젊은이들은 새로운 것을 찾아서 방황합니다. 길고 짧은 것을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똑같은 목소리르 몇 번만 들어도 고개를 돌려 버립니다. 그들에게 진리(眞理)의 말씀, 신선한 말씀, 새로운 말씀을 들려 주면 그들은 어디든지 따라 나섭니다. 그것이 나(我)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답을 주는 것으로 확신할 때 그들은 방황을 그치게 됩니다.”





▲ “와보라! 영혼의 문이 열릴 것이다” 설교하는 jms 정명석 목사



한국의 교회는 급성장하고 있으며 1천만 신도, 3만3천개 교회, 1조 8천억원의 헌금, 30여개의 신학대학이 말해 주듯 우리문화에서 기독교를 빼놓고 이야기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오늘의 교회들이 젊은이들에 대해서 관심을 기울이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젊은이들은 우주개발시대에 접어 들면서 성경에 대해서 많은 의문을 제기하는 것 역시 외면할수 없는 현실입니다. 왕성한 지식 욕구와 분석력으로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에 대응하지 못하고 파행적인 대형화 쪽으로만 기울어지고 있습니다. 교회의 바탕에 사랑과 자선이 자리 잡아야 하는데 고층화와 비대화에만 치중하고 있는 현실에 강한 거부감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정명석 목사의 목소리에 대학생들이 공감하고 따르는 것은 시대의 흐름이며 요청이라는 말에 쉽게 수긍이 갑니다.

이화여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 문화예술학과 석사과정을 받고 있는 김*정(23)양은 1년째 교회에 나오고 있습니다. 교내에 성경독회를 만들어 활동하면서 선교에 열심입니다. 그는 유치원때부터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부모님을 따라 일요일 마다 교회에 나갔다. 그러나 대학생이 되면서 많은 의문을 제기 받았습니다.
‘신은 존재하는 것인가.’
‘인간이 죄를 매일 범하고서 어떻게 십자가 앞에서 정죄를 받을수 있는 것인가.’
‘지구상에 말세가 왔으며 종말이 올 것인가.’
끝없는 의문이 제기 되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읽으면서 그러한 해답을 찾을 수 없었고, 교회에서 목사님의 설교에서 공감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믿어라! 믿으면 된다. 무조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라. 그러면 답이 된다.’
‘의문에 대한 해답이 없는데 무조건 순종하면 된다니 맹신도가 되라는 말인가.’
더욱 커다란 의문의 골짜기로 빠져 들었고 방황의 미아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녀는 교회와 거리가 생겼습니다. 자연히 일요일에는 친구들과의 미팅에 더 열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친구의 권유로 jms 정명석 목사 교회에 나오면서 말끔히 모든 의문이 풀렸습니다. 주변의 권유 없이도 일요일이 기다려지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 어린 학생들은 옛날 이야기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면 좋아합니다. 또 어른들은 산전수전을 다 겪었기 때문에 구수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그들에게는 심각한 이야기가 필요없습니다. 그러나 젊은이들은 새로운 것을 찾아서 방황합니다.





대학생들이 있는 곳엔 언제나 jms 정명석 목사가

부모님은 커다란 번민을 했습니다. 사회적으로 명사에 속하는 그들의 권위주의적 사고에 충격을 준 것입니다.
“무슨 소리냐. 그래도 한*직 목사님이나 조*기 목사님 말씀으로 믿음을 가져야지.”
“그런 말씀 마시고 와서 보시라니까요.”
자연히 가정불화까지 이르렀습니다. 옆에서 보다가 참지 못했던 어머니 친구 이 혜숙(민속공예작가)씨가 그녀와 함께 교회를 찾아 갔습니다. 먼저 깜짝 놀랐습니다. 구름같은 대학생들을 보고서 놀랐습니다. 예배시간에 모두 볼펜을 들고 설교말씀 하나하나 기록하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어느 교회에서도 볼수 없는 광경이었습니다. 또 정명석 목사의 말씀에 머리가 숙여졌습니다. 귀가 번쩍 했습니다.


새로운 목소리였습니다.
그는 국전초대작가이며 사교계에서 명성이 있는 신데렐라였습니다. 애숭이 대학생들 틈에 끼여 예배에 참석하기가 무척이나 어설펐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맹열 jms 여신도로 변신했습니다.
“친구 딸 덕분에 저는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작품생활에도 새로운 눈이 뜨였습니다. 30여년 교회에 다니면서 느꼈던 의문이 모두 풀렸습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는 김*섭(25)씨는 안경 너머로 만족스런 웃음을 보입니다.


“오늘의 젊은이들 특히 대학생들은 어떤 괘변이나 사술이 현혹되지 않습니다. 물론 그들의 감성은 순수하고 순백하지만 날카로운 판단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옛날과 달리 많은 서적이 있기 때문에 1950년대 대학생들이 10년 공부할 것을 요새는 1년에 마치는 꼴입니다. 한마디로 간접 경험을 충분히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른들은 젊은이들을 어리게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젊은이들이 가지는 의문은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jms 정명석 목사님이 우리들이 가지는 의문을 시원하게 풀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교회생활에 충실하게 되었습니다.”



정명석 목사는 가끔 대학생들과 운동장이나 산에서 토론을 많이 합니다. 어떠한 주제가 토론의 대상이 되어도 성경말씀으로 증언합니다. 예수가 제자들과 바다로, 산으로 황야로 다니며 토론을 하는 모습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그의 모습에서 예수의 형상을 보았다는 학생들이 많이 있는것도 결코 우연으로 넘길 일이 아닌 것입니다.


대학생들이 있는 곳에, jms 정명석 목사가 항상 나타납니다. 지금 80개 대학에서 그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각종 써클이 조직되어 있지만 세계 각국의 대학으로 확대하는 일이 그의 사명이요. 소명이라고 귀띰해 줍니다.

대학생들이 새로운 목소리를 찾아 방황하는 현상은 결코 한국에서 뿐이 아니고 세계적인 흐름이라고 전제할 때, 그의 목소리는 오대양 육대주에 메아리 칠 날이 그리 멀지 않을 것입니다.




2018년 4월 4일 수요일

기독교복음선교회/부당했으나 10년 감옥 역경을 배움으로 정명석 목사 실체 뉴스

기독교복음선교회/부당했으나 10년 감옥 역경을 배움으로 정명석 목사 실체 뉴스 


아름다운 4월의 대자연을 자세히 보고 있노라면 
참으로 성삼위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그 순리의 법칙에 
진정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드리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저는 대학 4학년때 정명석 목사님이 깊은 기도와 실천으로 받아온 
성삼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영원한 희망체로 변화되어 가고 있는
JMS 희망드림입니다.


27년의 긴 세월동안 정명석 목사님을 인생의 멘토로 삼고 살아오면서
깊이 느끼고 깨달은 것은 성삼위 하나님을 세상 그 어떤 누구보다도
더 맘과 뜻과 목숨다해 사랑하는 분이 바로 정명석 목사님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답은 JMS 희망드림의 주관적인 의견이 아니라 
정명석 목사님의 삶과 그동안 이루어놓은 행적을 확인하면 확인할수록 
누구나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일부 시기,질투, 변절자들이 악의적인 목적으로 정명석 목사님을 부당하게 
누명을 씌우고 그 내용이 사실확인도 거치지 않은 채 사실인 것처럼 
언론에 보도됨으로 

아직도 정명석 목사님과 기독교복음선교회에 대해 
잘못된 편견과 선입관을 갖고 있는 분들이 있음을 알고 이렇게 제대로 알리고자
정확하게 전해진 뉴스 기사와 함께 올려드립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 부당했으나 10년 동안 인내한 감옥의 역경을 배움으로 여긴 시인 목사



먼저 입력된 내용이 고정관념이 되는 상황, 
뉴스의 정당하지 못한 태도를 빨리 자라게 하다.  
국민 여론의 공개재판이 조사가 이루어지기도 전에 먼저 판결의 결론을 내리다 


대만의 주류 대중 매체의 세계에서는 야하고 잔인한 장면들을 선동하는 뉴스가 
인기를 끌 수 있다. 사람들이 그러한 뉴스들을 다소 좋아하는 것이 주요 원인이다. 
그러나 이러한 좋아하는 것은 편견에서부터 온다. 
사람들의 피해자에 대한 동정을 이용함으로써 
판결은 객관성과 공정성으로부터 벗어나게 된다. 

특히 매체가 발달된 시대에서, 잘못된 정보는 더욱 쉽게 전달된다. 
피해자에 대한 내용은 끊임없이 TV에서 중계방송 되는데, 
흔히 기사의 제목만으로 사람을 죽이기도 한다. 

또한 그러한 잘못된 제목은 그것에 대하여 처음 접하는 대중들에게 
안 좋은 인상을 주고, 나아가 판결에까지 결정적으로 영향을 주기도 한다.



정의의 그림자 '기독교복음선교회'가 불공정한 사법부의 희생자가 되다
기독교복음선교회 (Christian Gospel Mission, 약칭 CGM, 
대만 매체에서는 섭리교로 부른다), 
설립자 정명석 목사는 2008년에 증거가 없지만 
법원이 재정한 불기소처분된 성폭행 건으로 인해 고발당했다.

 모든 소식은 먼저 인터넷과 신문 매체에 노출되었고 
사회 여론을 형성했으며, 일부는 그를 믿지 않았고 
또 일부는 그를 믿고 지지했다. 


안건이 많은 의문점들을 갖고 있었고 한국법계내부에서도 안건에 대해 
여러 논쟁점들이 있다고 여겼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10년형을 선고받았다. 

이 안건이 세계 각지에서 시끄러운 여론을 불러 일으켰고,
 전 세계 40대 유명 시사 잡지 중 하나인 한국의 저명한 월간지 정경뉴스 9월호에는
 이 안건 전체가 불합리하다는 사실을 직접 밝히는 주제를 다루며 
한국 사법의 치욕임을 간주했다.


매체여론의 동향, 사법부의 판결을 이끌다
국가 안보 사건 이외의 사건에 대해 재심을 요구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지만, 
최근에는 사회 여론을 중시하기 때문에 법원의 태도는 바뀌고 있으며, 
신문과 연론 역시 사법부의 판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는 신성한 사법부의 권위가 이미 무너졌다고 말하는 것보다 
오히려 법관이 신이 아님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더 맞고, 
이 때문에 오판의 가능성이 있을 수 밖에 없다. 


실제로 1999년 이후, 기독교복음선교회 (대만 매체에서는 섭리교로 부른다)를 
사회문제로 여기고 이를 공개 석상에 올린 S방송국은 
이미 법원 판결에 의해 손해배상과 화해를 권고받았다. 

2012년 이후, 여성조선, MBN, YTN, TV조선, Korea Times 등 여러 언론사들로부터 
사과 및 정정보도를 받았고, 
또한 KBS, OBS 등에게 무혐의 처분에 대한 보도와 매체들이 
실제와 맞지 않는 뉴스를 조사와 증명을 거치지 않고 
단순히 표절하여 곳곳에 퍼뜨린 행동들은 결국 공개 석상에 하나 하나 오르게 되었다.


TV조선이 올린 정중한 사과문 : "2014년의 프로그램 '강적들'에서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를 겨눈 표현인 "성폭행 혐의를 받은 후 대만으로 도주했고, 
8년을 피한 후 결국 체포되었다" 은 잘못된 정보일뿐 아니라 사실도 아닙니다. 
귀중한 선교회의 명성과 성도들에게 손해를 주었다는 점에 
여기서 진심으로 사죄의 뜻을 표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사실을 확인하지 않고 
기타 언론사들의 잘못된 보도를 단순히 인용한 것이며, 
엄연히 우리 제작진들의 잘못입니다."


연이은 왜곡 보도로 피해 사건은 퍼지고 확장되다
인사들은 고의로 언론의 표현 혹은 선택적인 폭로를 이용하는 것은 
사건의 경위를 철저히 조사 받는 자에게 불리하게 되고, 
사실이 아닌 정보로 거듭 일컬어짐을 받는 와중에 
언론의 잘못된 보도는 조사가 이루어지기도 전에 
먼저 판결의 결론이 내려지는 상황을 만든다. 


이때 매체가 비평한 단체 및 인권에 대한 손해는 상상하기도 어렵다. 
기독교복음선교회 대만지구에서 일어난 일로는, 
2001년에 하나의 주간지의 가짜 보도가 타 언론사들이 남이 얘기한 대로 
따라 얘기하는 혼란스러운 상태를 만들었고, 
오직 극소수의 매체들만 진상을 제대로 규명하기를 원했다. 


2006년 연합보 (대만에서 발행되고 있는 일간지)는 진상을 원상 회복하도록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섭리교의 전 회원 왕문익은 자신의 범행을 인정했고, 
조사와 증명을 거치지 않고 녹음 테이프를 많은 언론사들에게 유포한 것에 대해 깊이 후회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 언론사들부터 대만 언론사들에 이르기까지 
많은 매체들이 정정 보도를 했다고 하더라도, 
사회 대중들의 장기적인 고정관념을 전환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이로 인해 기독교복음선교회 및 정명석 목사가 대중 여론의 폭력을 받은 것에 대한 
사회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호의의 반응을 아직도 보지 못했다.  


부당했으나 10년 동안 인내한 감옥의 역경을 배움으로 여기다
부당하지만 인내했던 정명석 목사의 역경은 오히려 그가 펜으로 집필함으로써 
복음을 널리 알리는 인생을 살게 해주었다. 
2008년, 정 목사는 62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백오십에서 2백편의 시, 
칠천에서 팔천 개의 잠언, 백편 이상의 설교 말씀뿐 아니라 
2만 편의 편지를 부쳤다. 

십년의 기간 동안의 창작은 베스트셀러로 올라갔던 영감의 시를 포함해서, 
이미 출판한 시집, 잠언집, 설교집 등 육십세권의 책들에다가 
이미 저작을 완성한 책들과 현재 출판 중인 책들까지 더하면, 
그가 저작한 모든 책은 84권에 이르른다.


정명석은 목사의 신분으로 한국시 100년사(1908~2010년)의 대표 시인이기에 
시인 목사로 불리기도 한다. 그의 열 편의 시들이 2011년에 출간된 
한국시대사전에 수록되었다. 


설령 옥중에 있더라도, 악기 하나 없는 환경에서 
그는 직접 오선보 위에 악보를 그려, 
매주 한 곡에서 두 곡의 찬송가를 발표하고 있으며, 
2017년에만 작사 작곡한 곡이 40여곡이다. 
이 밖에도, 정명석 목사는 2011년 아르헨티나에서 개최한 국제 그림 전시회에서 
그림 "운명"은 대표 화가의 작품으로 선정되었고,
 연결된 작품인 "대담"도 같이 게시되었다. 
그 그림들을 통해 정 목사의 마음속을 엿볼 수 있다.



진실한 판결은 하나님께 맡기고, 사랑과 용서의 길을 걸어갈 것이다
시인 목사 정명석은 2018년 2월에 수감된 10년을 채운다. 
그의 시 '기도' 중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있다:  
"나를 원수로 바라보는, 나를 증오하는 사람, 만일 그가 배고프다면, 
신께서 양식을 주옵시고, 만일 추위에 떤다면, 따뜻함을 주옵시고, 
만일 방황한다면, 머물 곳이 없으니, 신께서 그에게 머물 수 있는 곳을 주옵소서." 
이렇게 그들을 위해 기도하였고, 


"비록 원수로 인한 고통을 받았고, 비분강개하며, 원통함이 말로 표현할 수 없어도, 
여전히 주를 위해, 여전히 땅을 위해, 여전히 나를 위해, 여전히 원수를 위해, 
기도하고 간구하며, 내 마음을 인내하고, 
오직 하늘에 속한 일을 위해 힘을 쓸 것이다" 의 심정을 분명하게 밝혔다.



보이지 않는 그 손이 반사이버폭력에 다시 손해를 주다
대한민국 사회는 세월호 침몰과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때문에 
국민들은 장기적인 불만의 목소리를 털어놓을 방법이 없다. 
이로 인해 새로운 형태의 폭력 현장인 '사이버폭력현장'이 끊임없이 나타나고 있다. 
컴퓨터 및 인터넷 과학 기술의 진보에 따라 사람들은 하고 싶은 대로 
자료를 찾을 수 있고 언론을 통해 표현을 할 수 있으나, 


이러한 편의는 동시에 종교소수자 (소수종교, 소수의 사람들의 종교)에 대해 
경멸하는 시선을 악화시키고 있다. 
문제는 기성종교세력 및 신흥종교의 분쟁이 사회의 화합을 확실히 막고 있다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의 명언 : "세계는 악한 자의 손에 파괴되는 것이 아니라, 
팔짱을 끼고 방관하는 사람들의 손에 파괴되는 것이다." 
인권을 해치는 안건들에 대한 지속적인 침묵은 결국 
우리 모두를 무고한 피해자가 되게 할 것이며, 
'편견과 차별 대우 제거', '평등과 화합'은 현재 사회 전체가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과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