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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8일 토요일

jms 여자 충격 감동 - 최첨단 인생 성공 법칙 노하우 - 정명석 멘토 근황

jms 여자 충격 감동 - 최첨단 인생 성공 노하우 - 정명석 멘토 근황



안녕하세요? 10월의 두번째 토요일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저희 가정은 정명석 목사의 말씀으로 매주 한번씩 가정예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때  jms 희망나눔의 첫째 딸 여자 아이가 충격 감동받았던 내용 전해드릴께요~

딸 여자 아이는 고등학교 2학년이고 교대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어요.
그런데 시험을 보면 원하는 점수가 안나와서 사실 힘들어하고 있어요.

그런데 자신이 학생으로서 교대를 목표로 존재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정명석 목사의 수요말씀을 통해서 답을 찾게 되었습니다.


사실 jms 희망나눔의  딸 여자 아이뿐 아니라 
인생을 살다보면 여자 남자 할 것없이 누구나 
많은 어려움과 열심히 해도 안될 때 맞이하는 슬럼프를 겪게되는데요.

여기에서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어디에선가 받지 못하면  
자포자기해버리고 좌절해버리고 말게 됩니다.

하지만 정명석 목사의 차원높은 말씀으로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는 
돌파구를 찾았습니다. 

과연 제 딸 아이는 정명석 목사의 말씀중 어떤 내용으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노하우를 얻게 된 것일까요?


최첨단 인생 철학 정명석 목사 멘토링 확인해보겠습니다. 



 힘들어도 <거기에 속해서 행할 때>만 ‘거기’에 존재합니다.
고로 매일 해야 된다. 안 하면 끊어져 버립니다.

- 존재할 때까지만 존재하니,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얻으려면
<거기>에 속해서 계속 행하며 존재해야 됩니다.





운동에도 적용되는 존재의 법칙 - 정명석 목사 분석

- 운동도 <할 때>만 몸의 피곤이 풀리고,
튼튼하고 균형 잡힌 근육질의 몸매로 존재합니다.

힘들다고 안 하면, 바로 ‘안 하는 체질’이 됩니다.

- 힘들게 운동해서 튼튼한 근육질의 몸매로 만들었는데
‘이제 됐다.’ 하고 안 하니, 다시 예전으로 돌아갑니다.

고로 너무 허무합니다.


신앙생활에도 적용되는 존재의 법칙 - 정명석 목사 멘토링



- 신앙생활도 잘할 때는 표가 나게 열심히 하며 잘 존재합니다.

그러다 어떤 이유가 있든지 열심히 안 하면,
바로 표가 나게 마음이 변해 버려서 그때부터 존재하지 못합니다.

- 행하면서 존재할 때까지만 거기에 존재하니,
‘행하면서 존재하는 것’을 생활화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혼>도 <영>도 계속 변화되고 만들어집니다.


그러다 <혼과 영>이 완전하게 만들어지면, 
그때부터 누리면서 사용하기만 하면 됩니다. 

월명동도 다 만들면 더 이상 육이 고달프게 일을 안 해도 
편히 쉬면서 보고 느끼면 되고, 관리하면서 귀히 쓰기만 하면 됩니다.

신앙도, 휴거도 이와 같습니다.

- 몸은 운동을 하다가 일주일, 열흘만 안 하면 근육이 바로 풀어집니다.
그 좋은 몸을 유지하려면, 지속적으로 해야 됩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 새벽 기도, 삼위와 주와의 대화, 말씀 실천도 하다가 안 하면
금방 표가 나서 ‘그 존재 세계’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최첨단 인생 철학 - 지속적으로 해야 - 정명석 목사 멘토링

- 화장도 한 번 했다고, 계속 ‘화장한 얼굴’로 존재할까요?
<화장했을 때>만 ‘화장한 얼굴’로 존재합니다.
고로 귀찮고 힘들어도 계속 화장을 하지 않습니까!


신앙생활도 그러합니다.
때로는 귀찮고 힘들어도 하면! ‘얻는 것’이 있으니, 해야 됩니다.



건강관리에도 적용되는 존재의 법칙 - 정명석 목사 분석

- 건강도 <관리할 때까지>만 ‘건강’이 그 차원에서 존재합니다.
관리를 안 하면, 약해지고 병이 들어 ‘건강’이 존재하지 못합니다.

겉으로는 ‘운동’을 하고,
속으로는 ‘그에 해당되는 것들’을 먹으면서 보충하고,
아프면 ‘그에 해당되는 약’을 먹고,
‘그에 해당되는 수술’을 하면서 관리하기입니다.


그래야 매일 ‘건강’이 존재합니다.

건강을 관리하면, 10~20년을 더 건강하게 삽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이 건강하게 살면서
자기를 더 좋게 만들기를 원하시고,
건강한 몸과 정신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혹여 ‘죽는 날’을 정해 놓았어도 
본인이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서
힘들지만 <건강>에 신경 쓰고 <하늘 일>도 열심히 하면,
생명도 연장하여 10년이고 20년이고 
더 살게 해 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가령 하나님이 ‘85세’에 ‘죽는 날’을 정해 놨다 해봐요.

본인이 <건강>에도 신경 안 쓰고
<하나님의 일>에도 신경을 안 쓰고 살면,
수명이 5~10년은 더 짧아지기도 합니다.


-정명석 목사 핵심 멘토링 - 매일 <삶>을 존재시키려면, 매일 행해라.

- 매일 <신앙>을 존재시키려면, 
매일 삼위와 주와 교통하고 그 말씀대로 행해야 해요.

- 매일 <휴거>를 존재시키고 더 <차원>을 높이려면,
매일 ‘휴거’를 잊지 말고 ‘휴거의 삶’을 살기 바래요.


- 행할 때만 존재함을 알기 - 정명석 목사 철학

- <얼음을 입에 댈 때>만 ‘차가운 것’이 느껴지고, 빼면 못 느낍니다. 

만사의 모든 일이 <행할 때>만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보고 듣고 느끼고,
‘기쁨과 흥분과 희망’도 느끼고, ‘슬픔’도 느낍니다.

- 공중에 날아가는 날짐승이 <날개를 칠 때까지>만 하늘을 납니다.
날개를 안 치면, 땅에 떨어집니다.


사람도 <의의 날개, 사랑의 날개를 칠 때까지>만
‘삼위와 주 안’에 거합니다.

아무리 날고 기는 사람이라도 멈추면, 땅에 떨어집니다.

존재하려면, ‘존재’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행해야 됩니다.

- 인생은 ‘자기를 존재시키는 대로’ 살아갑니다.

존재시킬 <몸>도 <생각>도 있으니,
‘안 하고 쉬는 것’보다 ‘하는 것’이 10배, 100배 더 낫습니다.



지금까지 jms 희망나눔의 딸 여자 아이에게 닥친 인생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정명석 목사의 멘토링이었습니다.

어떠십니까?  제 딸 여자 아이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고
남자 여자 나이 든 분, 나이 어린 분 누구에게나 
다 적용시킬 수 있는 최고 차원높은 신의 멘토링 아닌가요?

이 말씀을 성령님께 받아오기까지 깊은 기도와 간구함
그리고 그 말씀을 절대 순종하고 지켜행한 절대적 사랑의 조건으로
정명석 목사입니다.


평생 한결같이 가장 극적이고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는 상황속에서도

정명석 목사는 더욱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과의 깊은 만남을 통해

더욱 차원높은 깊고 깊은 말씀을 목숨걸고 받아 전해주고 계십니다.

이 말씀은 세상 그 어떤 누구에게나 인생을 살아갈때 진정 반드시 
필요한 말씀임을 확신하기에 

진정 모든 분들이 읽고 감동받아 실천함으로 인생 승리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10월 6일 목요일

충격! 세월호 사건 하나님 미리 도우셔도 여자 운명 엇갈린 까닭은? - jms 정명석 감동 설교중

충격! 세월호 사건 하나님 미리 도우셔도 여자 운명 엇갈린 까닭 

- jms 정명석 감동 설교중



안녕하세요? 25년동안 jms 정명석 목사를 인생 멘토로 삼고 살아가는 jms 희망나눔입니다.

먼저 제가 어떤 인물인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잠깐 소개해드리자면,

저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서 신급사명을 받고 전문적으로 jms 정명석 목사에 대한 글을 올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다만 jms 정명석 목사에 대해 거짓, 악평, 누명을 씌운 자들로 인해서 
오해하는 자들이 많기에 그것을 풀어드리고자 

또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마치 눈에 보이듯 생생하게 느끼며 신앙생활 하고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담대히 성삼위께 기도하며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자도 아니고 남자이며 일반적인 직장을 23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결혼하였고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소속된 교회에서 
집사로서 재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오늘 전해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세월호 사건에서 하나님께서 미리 도우시고 역사하셔도 부부중 
여자의 운명이 엇갈리게 된 까닭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이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해준 내용을 통해 

하나님은 사고를 막으시려고 어떤 방법으로 미리 도우시며 역사하시는가? 
그리고 그렇게 알려주시는데도 사고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

를 확실하게 알고 깨달아 삶속에서 진정 화를 면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기를 
진정 간절히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며 출발합니다.



세월호 출항전 하나님은 미리 돕고 역사하셨는가? jms 정명석 목사


세상에서 죄도 없고 착하게 살았는데, 지도자의 무지로 일찍 죽을 때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큰 배가 침몰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세월호 침몰 사건>이었습니다.

그날 <세월호>가 떠나기 전에 안개가 끼고 파도가 심하게 쳤지만,
지도자의 무지와 욕심으로 화물까지 과하게 싣고 출항했습니다.


결국 배가 기울어지고 결국 침몰했습니다.

476명이 탑승했는데, 300여 명이 죽었습니다.

지도자 <선장>만 안 가도, <전체>가 다 안 갔을 것입니다.
<지도자의 잘못>으로 어이없이 ‘많은 자들’이 죽었습니다.

이와 같이 <지도자>가 잘못해서, 세월호 침몰 사건처럼 
어이없이 ‘많은 생명들’을 죽일 때가 있습니다.




침몰로 죽은 영은 과연 어떻게 될까? - jms 정명석 목사

이럴 때는 <지도자>가 ‘죗값’을 다 받고,
<억울하게 죽은 자들>은 
하나님이 ‘그 영’에게 공의롭게 대가를 주십니다. 



자연을 통해 만물로 징조를 - jms 정명석 멘토

하나님은 ‘안개와 바람’을 징조로 보여 주며,
그날 배가 출항하지 못하게 막으셨습니다.

그러나 <지도자>가 이를 무시했고,
<그 배에 탄 자들>도 이 징조를 예사로 여기다가 당했습니다.




신문에 난 부부 세월호 탄 정황은? - jms 정명석 멘토 분석

- 신문을 보니, 제주도에 살던 어떤 부부가 
육지 관광을 하고 집에 돌아가려고 <세월호>에 탔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안개가 자욱하게 끼고 바람이 부니 
찜찜하다고 하며 배를 타고 가기 싫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는 “이렇게 큰 배가 설마 뒤집어지겠어? 가자!” 했습니다.

그래도 남편은 가기 싫은 느낌이 들어서 싫다고 하며 
“안개 끼면 앞이 안 보이니,
잘못해서 어디에 부딪히면 이 큰 배도 넘어져.” 했습니다.

여자가 그 말을 듣고 “그럼 내리자.” 하고, 
미리 실어 두었던 차는 제주항에 대 놓기로 이야기했습니다.




분위기에 쏠리다가 결국 - jms 정명석 멘토 분석

그때 마침 선사에서 저녁밥을 준다는 소식이 들려왔고, 
이때 부부는 “배도 구경할 겸, 배에서 밥이나 먹고 가자.” 했습니다.

“그럼 빨리 밥만 먹고 나오자.” 하고 다시 배에 들어갔습니다. 

밥을 먹다 보니, 
밥 먹는 분위기와 배에 탄 수백 명이 웅성거리는 분위기에 쏠렸고, 
어느 새 출항 소식이 들려 갑판에 올라갔더니 
배는 이미 항구를 벗어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부는 “우리 그냥 가자!” 했습니다. 
분위기에 쏠려서 할 수 없이 가게 됐습니다. 

그리고 조금 후에 남편은 
같은 객실에 있던 다른 부부의 아이들에게 과자를 사 주기 위해 
‘배 안에 있는 상점’으로 가려고 객실에서 나왔는데,
그때 배가 기울어지면서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그 충격으로 남편은 갈비뼈 몇 개가 부러졌고, 
부상을 입은 탓에 결국 객실에서 자고 있던 자기 여자는 못 구했습니다.




하나님 미리 어떻게 알려주시고 도와주셨는가? jms 정명석 목사 분석

이와 같이 ‘그날 그 배에 탄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거친 파도와 안개로 ‘갈 길’을 막으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연 계시>를 모르니
선장이 배의 책임자들과 함께 배를 몰고 나갔고,
그 배에 탄 사람들도 그대로 배에 탔습니다.

하나님은 <자연>을 ‘사역자’로 쓰고,
막기도 하시고 돕기도 하십니다.

늘 <갈 길>을 두고 만물이나, 사람이나, 말씀으로 막고 도우십니다.





하나님께서 도우실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jms 정명석 멘토 명쾌 답변

<느낌>을 주면, ‘주변 분위기’를 꺾고 목숨 걸고 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존재할 때만 존재합니다.

<하나님께 매달려 물을 때>만 신경 쓰게 되고,
<만물을 신경 쓰고 볼 때>만 하나님의 계시를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영감을 느낀 사명자는
누가 옆에서 이론적으로 이야기해도 영감대로 굳건하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영감을 받고 만물로 계시와 감동을 받았으면
받은 대로 굳세게 실천해야 살고, 자기 사랑하는 자를 안 죽입니다.




평소 습관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jms 정명석 목사 생명 멘토링

고로 <주>가 “순종해라.” 하면, 순종하는 것입니다.


<평소>에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어떤 일이 닥친 실제 상황>에서도 ‘순종’합니다. 


고로 ‘화’를 면하고 ‘축복’을 받습니다.



어떠세요?

자기뿐 아니라 자기와 함께하는 여자, 남자를 살릴수 있는 
이 시대 최고의 멘토링이란 것이 느껴지시나요?

jms 희망나눔도 순간 판단을 잘못해서 엄청난 손해를 본 기억이 나서

jms 정명석 목사가 목숨을 걸고 기도함으로 받아주시는 
이 시대 최고의 멘토링의 가치를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전해드린 이 말씀을 잊지않고 
삶속에서 늘 하나님,성령님, 성자 주님께
생각을 맞춰놓고 살므로 

하나님께서 미리 도우시고 역사하심을
느끼고 깨달아 진정 화를 면하고 축복을 받는 모든 분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9월 27일 화요일

<기회> 벗은 몸으로라도 맞아야만 성공! - jms 정명석 멘토 정밀 분석

<기회> 벗은 몸으로라도 맞아야만 성공! - jms 정명석 멘토 정밀 분석 



안녕하세요? 9월 마지막 주 정명석 멘토의 멘티 jms 희망나눔입니다. 

오늘이라는 기회를 모두 제대로 잡고 성공을 이루고 계신가요?

하지만 인생을 살아가면 살아갈수록 성공보다는 실패가 더 많음을 느끼시나요?

여기 맘뜻목숨다해 최악의 상황과 여건가운데서도 기회를 잡아서
누가 뭐라할지라도 최고 성공의 길, 영원히 성삼위를 사랑하여 그 뜻을 이루는
길을 가고 계신 jms 정명석 멘토를 소개합니다.


jms 정명석 멘토가 지금껏 걸어온 인생길은 참으로 고난의 길, 가시밭길이었고 
어떤 때는 태산같은 장벽에 막혀 도무지 벗어나기 힘든 길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오직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묻고 응답해주신 말씀을 
절대 순종하고 행하여 그 모든 최악의 장벽을 뛰어넘었습니다.  

그리하여 jms 정명석 멘토는 영원한 성삼위 하나님의 상대체가 되어 
잠시잠깐 육신만 성공하는 삶뿐만 아니라
 영원히 승리하고 성공하는 길을 제시하고 계십니다.  


오늘 전해드릴 성공 멘토링은  jms 정명석 멘토가 
기도할 수없는 상황속에서도 목숨걸고 기도하시고 성삼위께 말씀받을 수 없는 상황속에서 초집중하여 성삼위께 말씀을 받아 전해주신 이번주 주일말씀중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성공멘토링을 듣고 행한다면 육신도 성공에 이르는 지혜가 가득할 뿐만아니라
그 영혼 또한 영원한 성공에 이르는 삶이 될 것을 확신하면서
 jms 정명석 목사의 성공하고 승리하려면 기회가 오면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출발합니다.

 제때 하면서 마음에 안 들면 고치면서 하면 됩니다.


첫번째  jms 정명석 목사 예화

jms 월명동 돌 조경을 쌓을 때도 jms 정명석 멘토는 ‘제때’ 했습니다.

제때 하면서 마음에 안 들면,
돌을 돌려서 세우고, 엎어서 세우고, 빼내기도 하면서 했습니다.

그때 “돌이 작다. 좋은 돌 오면 쌓자.” 하고 중단했으면,
지금까지 못 쌓았을 것입니다.

그때 먼저 ‘작은 돌’로 쌓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러다 <다시 손을 댈 때>가 왔습니다.

그때 jms 정명석 멘토는 “이때다!” 하며 끌어안고,
즉시 ‘작은 돌’은 다 깨서 빼 버리고
그 자리에 ‘크고 푸짐한 돌’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그 돌 틈에 큰 구멍을 내어 ‘큰 나무’를 꽂아 심고,
앞산 남쪽 작업을 다시 했습니다.

이때가 언제였을까요?
jms 정명석 멘토가 외국에 있을 때였습니다.


이때 ‘앞산 남쪽을 다시 손댈 기회’가 왔는데,
정명석 멘토는 외국에 있어서 들어올 수가 없었습니다.

이때 ‘내 몸이 가야 하나님의 구상대로 완전하게 쌓는데...
지금은 불가능하다.’ 하고 안 했으면 못 하고 끝났습니다.

“봄은 두 번 안 온다.
내 몸이 못 가면 ‘다른 방법’으로 하자.
<때>를 맞았으니 지금 해야 된다.” 하고,

<jms 정명석 멘토의 지체 같은 자>를 세워서 인터넷 화상 중계를 하며
“이 돌은 여기 세워라. 
저 돌은 여기 엎어 놓자.” 하면서 쌓았습니다. 

그때 ‘작은 돌, 깨진 돌’은 빼내고,
‘새로 들어온 큰 바위’를 여기저기 놓았습니다.

그때 다시 하나님의 구상으로 아름답고 웅장하게 쌓아,
<앞산 남쪽 걸작>이 완성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제때>에 해야 됩니다.
<기회>가 왔을 때 해야 됩니다.


두번째, jms 정명석 목사 예화


- 10년 동안 사랑하는 자를 기다리다가 
드디어 ‘만날 기회’가 왔습니다. 

그런데 ‘한 벌뿐인 외출복’을 빨아서 입고 나갈 옷이 없다면,
속옷 입고 눈 감고서라도 가야 됩니다.

가다가 시장에 들러서 문제를 해결하면 됩니다.

- <때와 기회>가 왔으면 어떤 이유도 대지 말고,
벗었으면 벗은 대로 나가 맞아야 됩니다.

그러면 <기회>는 책임지고 자기 품에 넣고 데리고 갑니다.

이같이 <기회>를 대하는 자만 성공하고 승리합니다.


아가서 술람미 여자에 대한 세번째 jms 정명석 목사 예화


<사랑의 기회>를 기다리던 한 여자가 긴긴 세월 단장하고, 
오직 ‘사랑하는 자’가 오면 문을 따 주겠다 하며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정조를 지키고 살았습니다.

어느 날 <사랑의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문밖에서 ‘사랑하는 자’가 문을 따 달라고 노크했습니다.
그 소리를 들어 보니 ‘자기가 기다리던 자’였습니다.

그러나 “내가 벗었으므로 일어나지 못합니다.” 했습니다.

사랑하는 자는 “급하니 문만 따라.”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는 손이 안 닿는다고 하며 계속 졸고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자는 밖에서 밤새 찬이슬을 맞으며 애원했으나,
여자는 잠에 취해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자다가 일어나서 문을 따 주니,
사랑하는 자는 이미 가고 없었습니다. 

단장하고 나가서 거리를 다니며 애타게 찾았습니다.

그리고 거리의 파수꾼에게 물어보다가
결국 그들에게 당했습니다.

이로써 <희망>은 <절망>으로 끝났습니다.

이 시대가 ‘새 역사와 구원자를 맞는 데’ 있어서 이러했습니다.


정말 충격적이지 않으신가요?

그럼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지 jms 정명석 목사 멘토링 듣고
인생 최고의 지혜를 얻기 바랍니다.  

<기회>가 오면 여건을 따지지 말고,
보는 즉시 ‘몸’만이라도 따라가야 됩니다.

가다 보면, ‘입을 옷’이 생깁니다.

그리고 가다가 또 <기회>가 옵니다. 왜일까요?
<기회>는 ‘주인’이라서, 계속 <기회>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고로 <기회>와 동행하면, 계속 ‘기회’를 만나게 됩니다.

<기회>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십니다.

<기회를 절대시하는 자>는 ‘기회의 주인’이 되어
<기회>와 ‘동행’하게 됩니다.

- <영원한 기회>인데 ‘육적인 생각’으로 판단하여
<육적인 기회>를 얻으려고 그것과 짝이 되어 살면 되겠습니까?

<하나님이 주신 영원한 기회>를 따라가야 됩니다.

<육적인 기회>를 잡으려고 <영원한 기회>를 놓는 자는
<하나님이 주신 기회>가 얼마나 큰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제일 미련하고 불쌍한 자입니다.


<하늘의 영적인 기회>는 ‘영원’하고,
<땅의 육적인 기회>는 ‘일생’ 동안만 얻고 누립니다.

- <기회>를 잡으려고 수년 간 고생하고 돌아오다가
<기회>를 만나는 자도 있습니다.

자, 그럼 기회를 맞은 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삼위께서 jms 정명석 목사에게 가르쳐주신 멘토링 함께 하시죠!

고로 끝까지 마음 딴 데 두지 말고 포기하지 말아야 됩니다.

<기회>를 좇으며 가도, <기회>가 눈앞에 있어도 바로 안 잡힙니다.
<기회>를 따라가도 자기 마음대로 때를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정한 때, 합당한 때’에 맞춰 역사하십니다.


고로 끝까지 마음 딴 데 두지 말고 포기하지 말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기회’이십니다.
따라가도 금방! 자기 마음대로 소원을 성취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다 보면 <때>에 맞춰 ‘합당한 때’에 주시고 역사하십니다.
<기회>도 ‘순서와 질서’대로입니다.

고로 끝까지 마음 딴 데 두지 말고 포기하지 말아야 됩니다.

- 그리고 <기회>가 오면
성령님은 뜻을 두고 감동을 주어 <기회>로 인도하십니다.

고로 성령님을 찾고 부르며 함께 살아야 됩니다.



jms 정명석 멘토의 최고의 기회를 맞을 수 있는 멋진 멘토링 어떠셨나요?

지금 인생 최고의 기회가 지나가고 있다는 것을 아셨나요?
느끼셨나요?

지금 이때 성령님을 찾고 부르며 함께 살면서 벗은 몸으로라도
진실로 맞고 사는 최고의 인생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