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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6일 화요일

나를 인생 걸작품으로 만드는 최고 멘토링 - 정명석 목사 주일말씀 후기

나를 인생 걸작품으로 만드는 최고 멘토링 - 정명석 목사 주일말씀 후기


새벽 여러분은 어떤 꿈을 꾸시나요?
정명석 목사님은 이 말씀을 쓰는 새벽 1시 전에 잠에서 깨는 순간,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건물 위쪽에서 누가 ‘참외 같은 과일’을 버렸습니다.
가 보니, 과일이 아직 ‘싱싱’했습니다.
 
그래서 ‘싱싱한데 왜 버리지?’ 하고, 정명석 목사님은 쪼개 봤습니다.
쪼개 보니, 속은 곯아 있었습니다.

 
확인해 보니 ‘이래서 버렸구나!’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명석 목사님은 잠에서 깨서 씻고,
‘오늘 성령님의 말씀이 무엇일까?’ 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때 한 현상이 보였습니다.
 
사람들이 있는데, 다 ‘예쁘고 멋있는 자들’이었습니다.

 
겉은 예쁘고 멋있는데,
누가 속이 좋은지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겉은 싱싱한데 속은 썩은 과일’이 생각났고,
그때 ‘성령님의 말씀’이 와서 정명석 목사님은 받아 적게 되었는데요
 
이번주 주일에 바로 ‘이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번 주 말씀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정명석 목사님은 성령님과의 깊은 대화 기도중에
“사람을 그냥 겉으로 볼 때는 아름답고 예쁘고 멋있다.
그러나 속을 보면 겉과는 다른 자들이 많다.
 
좋은 사람도 나쁜 사람도
겪어 보지 않고 겉만 보면 모른다.


 
확인해 봐야 안다.
 
이 말은 너희가 세상에서 살면서
수백 번씩 겪어 봐서 너희가 잘 알 것이다.
 
그렇지? 하고 성령님께서 말씀해주신 내용입니다.
 
정말 그렇지 않은가요?
정명석 목사님은 물론이고 jms 희망드림도
사람은 직접 겪어 보고 확인해 보면, 겉만 보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죠?

 
그래서 겉만 보고 당하지 말고,
성자주님의 말씀을 들어 보고 하고,
기도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께 묻고 답을 받고 해야 된다고
깊고 간절하게 정명석 목사님은 코치해주셨습니다.


 
요즘 보이스피싱이나 신종 사기수법을 보십시오.
겉은 아름다우나 속은 다르잖아요.
겉으로 보는 것과 속은 달라도 너무 달라요.
수박도 겉만 보고 압니까? 속을 봐야 안다는 거죠!
즉 겉은 싱싱해도 속은 곯은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요?
정명석 목사님은 그러니까 확인하라고 하십니다. 속이 곯았으면 등을 돌려야 겠죠!
 
한 사람, 한 사람 깊이 대하면서 겪어 보면
그 속이 어떤지 알게 되더라고요.


 
그러면서 정명석 목사님은 가슴 따뜻하게 멘토링해주셨습니다.
사람은 마음, 성격, 행실을 닦는 대로 자기도 좋고 편하고,
상대도 좋고 편하다고요.

 
또한 과연 자신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충격 감동받은 정명석 목사님의 인생 코칭 들어볼까요?
 
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자기를 만드는 대로
육의 공적이 ‘자기 영’에게 가서
영이 만들어지고, 자기 영의 직위가 올라가고,
자기 영이 거할 집이 계속 만들어집니다.


 
고로 육신을 가지고 이 세상에서 살 때,
성자주님의 말씀으로 ‘자기 마음과 행실’을 깎고 파내고 닦으면서
목숨 걸고 ‘최고’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만 영광을 누리는 자들은
세상에서 자기를 만들고 세상에서만 쓰고 끝나잖아요.
하지만
세상의 것을 다 합쳐도 ‘천국의 다이아몬드 하나’만 못하다는 것을 
정명석 목사님의 깊은 말씀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jms 희망드림은 말씀이 ‘성자주님’이며, 
‘하나님’이고 ‘성령님’이라는 말씀도 감동받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목회자에게만 바라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 곧 말씀을 보면서
 행하기 도전하는 jms 희망드림이 될꺼예요~
감동받는 모든 분들은 함께 꼭 도전입니다!


 
사람이 만드는 것을 자연이 못 따라간다고 정명석 목사님은 
성령님의 말씀을 받아전해주셨어요.
월명동 자연성전을 보아라. 이곳도 자연 자체로는 그렇게 못 만든다.
하나님이 신비하게 구상하시어,
사람의 손을 가지고 제2창조를 하게 하셨다.


 
사람의 솜씨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솜씨’를 닮았기에
그리도 잘 만든다.
 
그러나 반드시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들기’다.” 하셨습니다.


 
우리가 사는 주변도 살펴보셔요~ 사람의 손으로 예리하게 만든 것은
자연이 따라올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자기도 ‘하나님의 구상, 즉 말씀’을 가지고
잘 만들라고 하시는 정명석 목사님의 성령님의 감동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맞습니다.
인생! 만드는 대로 만들어지고, 만들기에 달려 있습니다.


 
자기를 ‘하나님의 구상’으로 잘 만들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 성품으로까지 만들 수 있다고
먼저 본이 되어 행하는 정명석 목사님의 성삼위께 받은 깊은 말씀
꼭 함께 실천하여 최고의 인간 걸작품 함께 만들어보자고요^


아쉬우니까 정명석 목사님의 감동 설교 동영상
- 밭에 감추인 보화- 이야기 전해드릴께요~
여기서 돌쇠는 과연 누군지 깊이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2017년 8월 8일 화요일

인터넷 등 각종 자극 중독 과연 어떤 결과가? – jms 정명석 멘토 주일 말씀 동영상 설교 중

인터넷 등 각종 자극 중독 과연 어떤 결과가? – jms 정명석 멘토 주일 말씀 동영상 설교 중


 
안녕하세요?
jms 정명석 목사님이 전해주신 성삼위 하나님 말씀을 따라 대학생때부터 26년동안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jms 희망드림입니다.
찜통 같던 더위 밤에도 열대야로 무척 괴로웠지만 어제 밤부터 다소 누그러진 듯 한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지난 주일말씀으로 jms 정명석 목사님이 전해주신 ‘뇌를 근본적으로 깨워라. 자극에 중독되지 말아라’ 말씀은 과학적이고 이치적이고 논리적이고 종교적이며 영적인 말씀으로 무엇보다 성령님께서 강한 감동으로 함께 하시는 깊은 말씀이었습니다.

 
jms 희망드림이 각종 이단들과 기성 교회에서 전하는 말씀을 보았지만 그 어떤 교회의 말씀과 절대 비교할 수 없는 그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최고의 말씀임을 진정 자부심을 갖고 강력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jms 희망드림은 참으로 중독된 삶이 얼마나 무서운지 또한 그 결과가 무엇을 가져오는 지
jms 정명석 목사님 주일말씀을 통해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감동과 깨달음의 말씀들을 끊임없이 전해주시기에 그토록 보이는 육신세계만을 중심하던 jms 희망드림도 성삼위의 깊은 사랑과 인생이 어떻게 살아갈 때 가장 가치로운 삶인지 알게되었답니다.
 
그럼 과연 jms 정명석 목사님이 전해주신 중독에 대한 감동말씀은 어떤 말씀이었는지 지금부터 맞뵈기로 보여드릴께요^.^

 
 
어떻게 하면 뇌가 중독되는가?
 
뇌가 자극을 받고 흥분이 돼야 몸이 잘 움직이지만,
자극을 느끼려고 자극적인 것만 하면 결국 뇌가 중독돼 버린다고 jms 정명석 목사님은 말씀해주셨습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짠 음식을 좋아하면 자꾸 짜게 먹다가,
나중에는 소금을 퍼먹어야 짠맛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면 짠맛에 중독된 것입니다. 결국 건강도 무너집니다.

 
또 단 것을 좋아하면 자꾸 더 진하게 단 것을 먹다가,
나중에는 설탕을 퍼먹어야 단맛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면 단 것에 중독된 것입니다. 결국 건강도 무너집니다.

 
그럼 과연 뇌는 어떠하기에 중독되는 것일까요?
 
 
뇌는 ‘신경 덩이’라서 끝도 없이 자극을 느낍니다.
그래서 계속 자극만 주면, 결국 ‘자극적인 것에 중독’ 되어 버린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셔서 jms 정명석 목사님은 말씀해주셨습니다.
 
가만히 우리가 쉽게 접하는 것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인터넷, TV, 영화, 음란물, 게임 등은
모두 자극을 ‘목적’으로 하고 만들었습니다.

 
현대인들은 이런 것들을 무작위로 계속 접하니,
결국 자극에 ‘중독’되어 있다고 하신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은
정확하게 우리들의 현재의 삶을 날카롭게 분석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중독은 과연 어떤 결과를 낳게 될까요?
 
자꾸 ‘세상의 자극적인 것들’을 보고 듣고 행하니,
더 강한 자극을 받고자 ‘더 자극적인 것’을 찾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는 ‘보통 것’을 보면
눈에도 귀에도 안 들어오고 생각도 안 합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을 듣고 jms 희망드림이 우리 주변에 어떠한 예가 있는지
찾아본 결과

 
어떤 사람은 ‘이성’으로 자극과 흥분을 느끼려고
자꾸 ‘성적’으로 흐르더라고요
 
그러면 결국 ‘성’에 중독되어,
후에는 더 자극적인 것을 해도 감각이 없어지고
결국 ‘뇌’를 버리게 되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술이나 마약을 먹고 자극을 느끼잖아요.
 
그러다 결국 ‘알코올 중독, 마약 중독’이 되어
폐인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해 ‘자극적인 것들’을 많이 접하게 되잖아요.

 
사람들은 ‘자극적인 것들’을 인터넷에 올려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돈을 법니다.
 
그런 것들을 계속 보고 접하면,
결국 눈도 귀도 생각도 삶도 그쪽으로 중독이 되어만 가게 됩니다.

 
나중에는 ‘정상적인 것’을 보면,
기쁨도 즐거움도 못 느끼게 됩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으로 자세히 살펴보니
현대인들은 ‘인터넷’을 통해서 별의별 행위들을 다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성의 올무, 거짓의 올무를 놓고 열어 보게 하고,
조건을 제시하여 사람들을 낚아채 돈을 뺏기도 한다는 것도 알고 계신가요?
 
인터넷속에 숨어 있는 조직들이 하이에나같이 모여 있다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에
확실히 정확함을 느끼며 다시금 경각심을 갖고 절대 중독에 빠지면 안되겠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럼 이 글을 보시는 본인은 과연 어떠한 지 jms 정명석 목사님의 아래 말씀을 기준으로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특별한 자극을 줘야만 느끼면, 이미 중독된 것입니다.
자극만 느끼는 자는 ‘중독된 자’입니다.
중독은 ‘온전한 생활’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주일 말씀 설교 내용 어떠하십니까?
이 시대를 꿰뚫어 전해주시는 최고 차원높은 말씀임을 jms 희망드림은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아쉬우니까 jms 정명석 목사님의 주임 말씀 설교 동영상 중 ‘밭에 감추인 보화’
보여드리며 오늘 포스팅 마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