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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5일 목요일

영원한 축복과 사랑으로 이끄는 생각과 실천 잠언 – jms 정명석 멘토

영원한 축복과 사랑으로 이끄는 생각과 실천 잠언 – jms 정명석 멘토


안녕하세요? 운동을 열심히 하고 씻고 나서 jms 정명석 멘토의 멘티
jms 희망 드리움은 잠시 깊은 생각에 잠겨봅니다.

2017년 상반기도 이제 15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상반기를 결산하고 하반기를 어떻게 계획할지에 따라서 
또다른 삶을 기대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인생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지혜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지혜가 없으면, 어찌되겠습니까?


인생 최고의 멘토 jms 정명석 목사님은
지혜와 무지는 서로 ‘다른 세상’에서 산다고 하시며

지혜가 없으면,
무지를 ‘지혜’로 알고 ‘낙’을 누리며 산다고 하셨습니다.
그로인해
결국은 ‘사망’이 삼키게 됨을 심정깊이 말씀해주셨습니다.


계속해서 지혜가 없다면 참으로 안타깝게 인생을 살 수 밖에 없음을 
jms 정명석 멘토는 말씀해주셨는데 
jms 희망드리움이 인상깊이 남은 잠언은 
“모르면, ‘짐승’같이 행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참으로 성삼위 하나님을 모르고 보이는 육신만을 중심해서 살았던 
jms 희망드리움의 삶은
100% 짐승같이 행한 삶이었음을 시인하고 인정하고 고백드립니다.


그러던 제가 jms 정명석 멘토를 만나 
인간에 대해,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 
인간의 창조목적에 대해, 영원한 세계에 대해, 
알고 배우면 배울수록
jms 희망드리움의 생각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니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니 운명이 극적으로 바뀌어버렸음에 
진정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드립니다.


이번주 수요일 수요예배에서는 지혜를 받으라고 하시면서 
jms 정명석 멘토가 전해준 말씀은
진정 깊고 차원높은 인생으로 변화시켜주는 지혜의 말씀입니다.

jms 희망드리움이 감동받은 잠언을 중심으로 전해드리면 좋겠죠!
짧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천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된다.

마음과 생각은 시키고, 몸이 실천해야 얻는다.

생각과 몸을 부부 일체, 애인 일체와 같이 두고 행하라.

생각이 매일 연구하여 할 일을 만들어 주고,
몸은 지구가 돌 듯이 실천하기다.


생각으로 할 일을 만들어 몸이 실천하게 하되,
차원 높은 생각으로 몸에 시동을 걸어 주어라.

자기 생각의 차원은 인간의 차원이다.
전능자 하나님께서 구원자를 통해서 주시는 생각을
듣고 깨닫고 실천하면 100배, 1000배 차원이 높아진다.


지금까지 jms 정명석 멘토가 깊은 기도와 간구함 
그리고 삼위일체를 향한 절대적인 사랑을 드림으로 
성삼위께 받아온 생각과 실천에 대한 잠언이었습니다.

어떠한 생각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 지 느껴지시나요?


jms 희망드리움은 똑같은 인생을 살지만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실천하느냐에 따라
각자 다른 인생을 살 수 밖에 없음을 
jms 정명석 멘토가 받아온 잠언을 통해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진정 이 깊은 말씀을 듣기전과 지금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jms 희망드리움은 
육신만을 위한 삶과 육신 또한 축복과 사랑가운데 거하며 
영혼까지 영원한 축복과 사랑의 인생길을 가고 있다는 것이
 세상 그 어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또한
이 귀하고 귀한 영원한 사랑, 영원한 축복의 주인공이 되시길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며 마칩니다.






2016년 12월 1일 목요일

심판에서 축복 인생 되고자 한다면? 정명석 목사 명설교 jms 충격 감동 후기

심판에서 축복 인생 되고자 한다면? 정명석 목사 명설교 jms 충격 감동 후기



12월 첫날 어떻게 지내셨나요?
오늘 jms 희망나눔은 아쉬운 마음으로 정명석 목사님보다  늦은 새벽기도를 드리고 하루를 살게 되었습니다. 

정명석 목사님과 같이 
삶속에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 늘 함께 계시며 코치해주시고 사랑으로 이끌어주심에 진정 감사드리며 늘 성삼위와 함께 그 뜻에 따라 사는 인생이 jms 희망나눔의 삶의 목표입니다.


어제 jms 희망나눔은 수요말씀으로 정명석 목사님이 전해주신 '선과 악의 심판'말씀을 듣고 충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까닭은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지 정확하게 알 수 없었던 jms 희망나눔에게
완벽하게 선과 악을 알게 해주셨고 심판에서 벗어나 영원한 축복의 인생이 될 수 있는 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받아 전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정명석 목사님은 또한 누구보다 자신이 먼저 성삼위께 받은 말씀을 목숨걸고 실천하십니다.
그러면서 전해주시는 말씀이기에 진정 위력있는 말씀임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럼 jms 희망나눔이 감동받은 내용을 중심으로 간단하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람들은 선과 악을 모르고 삽니다.
정명석 목사, 자신도 '선이 무엇이며 악이 무엇이고, 어디까지 악이고 어디까지 선인가? ' 
궁금하게 생각했습니다. 



그것은 쉽게 말한다면 " 선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 그것이 선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 그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 절대적인 선입니다. 그것을 순종치 않을 때 절대적인 선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즉, 선에서 벗어나면, 그것이 악이라는 것입니다. 


조금만 더 깊이 들어가볼까요?
선악의 세계를 깊이 보면, 하나님께서 사람들이 선악을 잘 구분 못하니까 선에 대한 것을 하나님께서 표상자를 보내 줬습니다. 

그가 선의 표상이 돼서 살게 하셨으니, 노아 때는 노아, 아브라함 때는 아브라함, 모세 때는 모세, 이삭 때는 이삭, 야곱 때는 야곱, 요셉 때는 요셉! 이렇게 해서 그들을 선의 표상으로 보고 그들이 선의 표상이 돼서 살아가게 만들었습니다.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선의 표상이었고요.

그래서 하나님의 선의 표상을 정하시고 선의 표상을 줘서 선과 같이 하는 사람은 이에 대한 축복을 주시고 이에 대한 은혜를 주시고 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악의 표상이 있습니다. 가인이라고 하고요. 선과 도전하고 싸우고 하는 것이 악인데, 악의 표상자들이 누구인가 하면 아담 시대 때는 가인, 노아 때는 함, 아브라함 때는 소돔 땅의 불신한 사람들로서 하나님의 뜻을 불신한 사람들입니다.

악의 표상자들을 따라가면 역시 그 표상자에 의해서 심판하시고, 악과 같이 형벌하고 그렇게 왔습니다. 

온 지구상에 하나님이 심판하는 것을 보면, 무조건 심판하지 않으시고 심판의 날을 정하시고 그때까지 하나님께서 지켜보셨다가 그때 심판하십니다. 


선의 세계를 축복할 때도 그 선의 표상대로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전체가 그렇게 선의 표상대로 축복해 주십니다. 선의 기준을 따라서요.

예를 들어 만약 정명석 목사님이 이 시대의 선의 기준이면 정명석 목사님이 "기준!"해서 기준을 세웠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정명석 목사 기준에 맞춰 선 사람은 전부 혼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표상에서 벗어난 사람들은 심판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 선과 악에 대해 정확하게 알게 되셨지요? 

그럼 jms 희망나눔이 두번 째 충격 감동받은 내용 전해드릴께요~

설교를 많이 듣는다고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이었습니다. jms 희망나눔은 깊은 설교를 많이 들으면 들을수록 인생이 변화되고 의인이 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100% 잘못된 생각이었음을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본인이 고쳐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의 관을 고치고, 정명석 목사님 부터도 잘못을 고치고 고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안 고치면 안 되는 것임을 확실하게 말씀해주셨어요.

본인이 하나님 말씀 듣고 고쳐야 하는 까닭 - 정명석 목사 감동 비유

깨끗한 하나님의 말씀의 물로 계속 심령에 내보내면 심령을 막 닦고, 자기가 걸레질하고 그래야 바닥에 있는 더러운 것이 다 씻어지고 옆에 들러붙어 있는 것도 다 없어지지 않습니까? 그냥 말씀의 물만 흘러가게 하면 바닥은 그냥 있습니다.


이만한 그릇에다가 흙을 몇 주먹 넣어놓고 호스를 거기에다 끼워 넣어놓고 물이 자꾸 흘러 넘어가게 해 보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깨끗해지나요?
하루종일 있어도 위에 것만 나가지 그대로 있습니다. 찌꺼기는 그냥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됩니다. 확 부셔서 씻어내야 깨끗해집니다. 그리고 물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도 똑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기만 하지말고 말씀이 올 때 닦아야 됩니다.


항상 우리가 생활을 하면 생활 쓰레기가 나오고 그것을 안버리면 더러워서 못 살듯이
하나님은 심판을 항상 하셔요.

세상도 그와 같이 대청소를 하십니다. 놔두면 살 수 없습니다. 죄악때문에.
죄악이 세상을 뒤덮으니까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도 심판을 안 하시면 더러워지니까 수시로 대청소를 하십니다.


이렇게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지금은 하나님의 심판 때인데  나 자신이 깨끗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jms 희망나눔은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축복을 받고자 한다면
나의 악을 없애고, 마음속의 악을 없애고 더러움을 없애고, 모든 것을 없애야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진정 나 자신을 사랑하여 성삼위께서 주시는 귀한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고치며 더욱 온전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사랑체로 변화되어가는 삶이
진정 최고의 희망이 아니겠습니까?


JMS 희망나눔은 이 말씀을 듣고 변절자들이 왜 생겼는가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 최고의 말씀을 주었어도 그 말씀을 가지고 자신을 온전히 만들지 못하였음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이 죄가 있어서가 아니라 
변절자들의 더럽고 추악한 누명임을 다시금 깊이 깨닫게 됩니다. 


또한 지금 그 고통중에 계시지만 모든 것을 희생하시며 목숨걸고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정명석 목사님을 볼 때 
역시 이 시대 진정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는 자임을 깨닫습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가운데 깊은 말씀으로 감동받아 인생을 진정 심판의 위치에서 벗어나 영원한 축복의 위치로 변화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