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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6일 월요일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최고 비법과 지혜는? - jms 정명석 목사 휴거 말씀과 함께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최고 비법과 지혜는?

 - jms 정명석 목사 휴거 말씀과 함께




안녕하세요? 차원높은 삶으로 도전하는 jms 정명석 목사의 멘티 jms 희망나눔입니다.



인생에 무언가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삶을 살다보면

때론 넘기어려운 장벽에 가로막혀서 어찌할바를 몰라 당황하고 안절부절하게 됩니다.
그로인해 결국 해결책을 찾지 못하면 자포자기로 끝나고 말게 됩니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완벽한 해결책을 찾는다면 상황은 180도로 달라집니다.



여기 오직 하나님, 성령님,성자 주님을 절대 사랑하여 그 뜻만을 이루기 위한 삶을 살고 계신 JMS 정명석 목사는 얼마나 많은 장벽이 그의 삶을 가로막았을까요?


기존종교인들의 모함과 핍박, 따르는 자들의 더러운 돈을 목적으로 한 배신과 음모 등
한 인간이 받기에는 너무도 잔인한 성 노리개, 성폭행, 성상납, 성추행 등의 누명으로
더더욱 JMS 정명석 목사 자신 혼자서는 절대 넘을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최고의 난관속에서도 JMS 정명석 목사는 

극복하고 넘어서고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과연 무엇때문이었을까요?


바로 간절한 기도와 간구함,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며 사는 인생으로서

곁에 계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응답을 받기까지 묻고 그 응답을 받아
실천함으로 JMS 정명석 목사는 불가능을 가능케 하였습니다. 



JMS 희망나눔은 지금 이 엄청난 최고의 비법과 지혜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읽고 깨닫고 행한다면 당신 또한 
어떠한 어려움속에서도 승리하는 삶을 살 것을 확신합니다.



그럼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최고의 비법과 지혜가 되는
 JMS 정명석 목사의 멘토링 시작합니다.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진정 사랑하며 살아가는 

이 시대 최고의 신앙으로 이끌어주는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가운데
자신에게 꼭 필요한 인생 최고의 비법과 지혜를 받으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며 출발합니다. 




무엇이든 할 때 해야 된다.


할 때 해야 됩니다. 휴거도 그러합니다.
휴거됐을 때, 더욱 근신하고 정신 차려 휴거 차원을 높이기입니다.

열매를 따는 비유를 통해 깨닫게 하는 JMS 정명석 목사 멘토링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 과일나무에 높이 올라간 김에
딸 것을 다 따고 내려오기입니다. 

몇 개 따다가 내려와서 먹고 다시 올라가려면,
배가 불러서 나무에 오를 때 배가 걸리고 힘들어서 못 올라갑니다.

또 이미 먹었으니, 호기심이 없어져서 올라가고 싶지 않습니다.

고로 할 때 해야 됩니다.

만사의 모든 것은 할 때 해라.
이것이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비법>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 할 때 해야 하는 까닭 밝히다



- 휴거의 삶도, 신앙도, 말씀을 듣고 배우는 것도
모두 할 때 해야 됩니다.

하다가 중단하고 “나중에 다시 하면 되지.” 하지만,
그때는 과일나무에 올라가서 과일 몇 개만 따고
나무에서 내려와서 과일을 먹고 다시 올라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나중에는 힘이 들어서 못 하고,
또 하고자 하는 마음과 희망과 호기심이 사라져서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 호기심, 희망, 흥분이 솟을 때가 기회 - JMS 정명석 목사 비법

- 휴거나, 신앙이나, 말씀을 배우는 것이나, 어떤 일을 놓고
하고자 하는 마음, 호기심, 희망, 흥분이 솟을 때
그때가 ‘기회’입니다.

그때 뒤로 빼고 이유를 대면서 “다음에 하자.” 하면, 
1차 기회를 놓친 것입니다.


그다음에 더 호기심에 불타고, 희망이 화산같이 타오르고,
흥분이 태풍 불듯 마음을 휩쓸어야, 그제야 다시 하려고 가 봅니다. 

그러나 그때는 <그 일들>이 
지구의 공전과 자전을 따라가서 없어진 후입니다.

자기 호기심과 희망과 흥분의 힘으로 뛰어가서 
<그 일>을 만나기는 만났는데, 
그때는 <그 일>을 만나려고 목숨 걸고 뛰어가느라
지쳐서 숨이 안 쉬어지고 <만난 그 일>도 변해 있습니다.

기대가 어긋나 실망이고, 하고 싶지도 않고,
여러 생각만 각종으로 치솟게 됩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신의 말씀을 통해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지혜를 찾다.


고로 
“배고플 때 맨밥이라도 보면, 껴안고 맛있게 먹어라.”
이것이 지혜입니다.

“밥이 찬밥인데, 반찬도 없이 어떻게 먹어?”
하며 미련한 생각을 하지 말고,
어서 ‘맨밥’이라도 껴안고 맛있게 먹어야 됩니다.

배고플 때 안 먹고, ‘진수성찬’을 찾아 헤맵니다.

헤매다 ‘진수성찬’을 찾았어도
그때는 밤중이라 하품이 나오고 졸려서 자야 됩니다. 


JMS 정명석 목사 - 만사에 그 때를 맞춰 이루는 것이 최고의 비법임을

이 시대 실제를 통해 절실히 깨닫길 



-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휴거 전에 <성자가 떠나실 때>도 이런 말을 했지요?

휴거 후 <마지막 한 때>가 남아 있다 했습니다.

지금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그때는 남은 인생 동안 평생 ‘그 주관권’에서 살다가 끝납니다.

지금 <때>는 지나가고 있습니다. <기회>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마지막 남은 기회>까지 1년 조금 넘게 남았습니다.
기회가 다 지나간 후에 하려고 합니까?
그것은 자기 생각입니다.

이때 못 하면, 못 한 것으로 끝납니다.



- jms 정명석 목사는 철창 속 환경에서 사니,

복숭아를 사 먹어도 ‘4등급 천도복숭아’를 사 먹습니다.

그런데 이게 못생기고, 참 맛이 없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몇 주 후에 좋은 것이 오니, 그때 사 먹으라고 합니다. 

그러나 <훗날>은 ‘오늘’이 아닙니다.
바로 <오늘>이 ‘복숭아가 당기고 먹고 싶은 날’입니다.

고로 <오늘> ‘안 먹고 기다리는 것’보다,
못생기고 맛없어도 <오늘> ‘먹는 것’이 
몸에도 마음에도 더 좋습니다. 


<지혜>는 ‘판단’ - JMS 정명석 목사의 명쾌한 분석


이와 같이 <제때에 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신앙의 삶, 휴거의 삶도 그러합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최고의 비법과 지혜 말씀

여기까지 입니다.


어떠하셨나요? 휴거란 단어가 있다보니 다소 이해도가 떨어지셨나요?


당신이 신앙인이시라면 절대 휴거를 간과하면 안되겠기에
관심을 갖고 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넣어드렸습니다.


또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휴거에 대해 짧게 말씀드리면


휴거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상대체로 살아가는 차원높은 삶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극적 보호와 도움과 사랑을 받고
또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뜻을 함께 이루어가는 삶이 바로 휴거의 삶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성삼위 하나님께 받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비법과 지혜를 마치며



무엇이든 할 때 해야 된다는 것과 
때를 정확히 알고 제 때에 하는 것이 최고임을 절대 명심하고 행하여 

진정 원하는 바를 반드시 이루는 당신이 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진정으로 기도드립니다.  


2016년 9월 14일 수요일

삼위와 결혼과 같은 휴거, 변수 없이 휴거의 차원을 높이려면? - jms 정명석 목사의 행함과 삶(근황)

삼위와 결혼과 같은 휴거, 변수 없이 휴거의 차원을 높이려면? 

- jms 정명석 목사의 행함과 삶(근황)




추석전야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jms 희망나눔 인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이동하고 계신데  jms 희망나눔도
오늘 점심때 전북에서 jms 정명석 목사가 계신 이곳 대전으로 
가족과 함께 추석을 지내기 위해 왔습니다.

큰 형 내외가 살고있는 이곳 초록마을 아파트는 금강의 발원지
jms 월명동의 물이 금산에서 대전으로 흘러서 공주로 가고 다시 부여로 가서 
군산 하류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곳중에서 유등천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저녁 7시 제 인생의 멘토 jms 정명석 목사와 함께 악을 멸하는 기도를 하고 
식사를 하고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jms 정명석 목사가 말씀하신 휴거에 대해 휴거의 변수 없이 휴거의
차원을 높이기위한 핵심 노하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휴거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말씀드리면
휴거는 영이 휴거되는 것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비유로 한 마디로 말씀드리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과 영적으로 결혼하여 사는 삶이라고 하셨습니다.





모든 만물을 볼때 그대로 있는 것은 썪습니다.
물로 흐르지 않는 물은 썩어 냄새나고 인생도 그대로 멈춰 있는 삶은
희망이 없고 지루하고 의욕이 없는 삶이 아니겠습니까?

휴거도 마찬가지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수백, 수천번의 목숨을 건 기도와 성삼위께 받아온 깊은 말씀으로
휴거의 핵심 답안지를 받아 조금만 행해도 그 조건으로 이룰 수 있었던 휴거입니다.

휴거의 변수없이 휴거 차원 높이기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 지 
jms 정명석 목사가 성령님께 받아주신 말씀 시작해볼께요.^



 <사람의 생각>은 ‘변화무쌍’합니다. 정말로 잘 변합니다.  

고로 구원받고 휴거되고도 <자기 마음>대로 사니 
‘휴거에 변수’가 생겨서 <육의 행실과 반응>에 따라서 
<영>도 휴거에서 내려오게 됩니다. 

 왜 휴거됐는데 변수가 생기나 - jms 정명석 목사 핵심 분석

완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완전한 단계까지 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더 차원 높여 ‘완전한 휴거, 완성된 휴거’를 이뤄야 됩니다. 
- 휴거됐으니, 자기가 하기만 하면 휴거되기 전보다 쉽습니다. 

 휴거된 영이 자기 육을 돕고, 
영의 권세가 있으니 사탄도 잘 다스리게 됩니다.  

그런데 휴거된 것을 확신하지 못하거나, 
휴거를 경히 여기거나, 
휴거됐다고 방심하고 매일 휴거의 삶을 살지 않으니까 

휴거의 권세도 실감하지 못하고, 
오히려 마음이 식고 변수가 생기는 것입니다. 



휴거를 유지하면서 차원높이려면 - jms 정명석 목사 멘토링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세계 타이틀을 거머쥔 운동선수들도 
<자기 기록>과 <타이틀>을 안 뺏기려고, 
그 터전 위에서 ‘계속’ 행합니다. 

 <휴거>도 그러합니다.  

계속 <휴거>를 유지하면서 
더 <차원>을 높이려면 휴거된 터전 위에서 
‘매일, 계속, 더’ 행해야 됩니다. 



- <휴거의 권세, 신부의 권세>를 업신여기면 안 됩니다. 

그러니 힘이 없고 자신이 없는 것입니다. 

 휴거됐는데 보통으로 행하니, 그 힘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고로 ‘휴거의 차원’을 높이지 못하여 
매일 그 위치에 있으면서 곤고한 것입니다. 

자기에게 실력이 있어도 안 쓰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쓰고 연구하고 행하고 방심 금물 -jms 정명석 목사 멘토링

쓰고 연구하고 행해야 됩니다. 
자기 실력만큼 <행하는 자>가 그 면의 ‘영웅’입니다.  
- 모두 ‘방심’하면 안 됩니다. 
휴거됐다고 방심하면 안 됩니다. 
 휴거됐다고 ‘자기 자유의지’를 막 사용하면 안 됩니다.  

휴거됐어도 아직은 ‘육’을 가지고 살아가니, 
매일 ‘육성’이 튀어 올라옵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먼저 행하여 이루고 전하는 
휴거 차원높일 수 있는 핵심

매일 <말씀과 기도>로 자기 마음을 다스리고, 
매일 <삼위와 주>를 부르며 ‘휴거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휴거의 변수없게 하기위한 핵심 노하우 - jms 정명석 목사 멘토링 

- 신앙은 한 번 허리가 꺾이면, 
정말 일어나기 힘듭니다. 

 본인이 얼마든지 안 꺾이게 할 수 있는데, 
오랜 기간을 빗나가서 행하니 꺾이는 것입니다. 

 한 번 주의 품을 벗어나면, 다시 돌아오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복직 기간>이 길고, 다시 돌아와도 
<목숨 걸고 할 힘>이 안 생깁니다.  
그만큼 힘을 ‘세상’에 썼으니,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와도 ‘보통 신앙’만 합니다. 
<세상 사업>도 <어떤 일>도 한 번 깨지면, 다시 하기 힘듭니다. 



리듬있는 신앙의 삶이 중요한 까닭 - jms 정명석 멘토

<신앙>도 한 번 리듬이 깨지고 신앙의 삶이 깨지면,  
그 후에는 하고 싶어도 다시 하기 힘듭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휴거역사에 있으면서도  
<힘>이 빠져서 못 한다고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힘>이 없다기보다, 자기가 <힘>을 안 내는 것입니다. 
 주의 생각은 그렇지 않은데, 
자기가 ‘자기 생각’에 갇혀서 ‘못 한다’ 합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데 <온 힘>을 다 쓰니, 
<힘>이 없는 것입니다. 
 과거에 이성으로 흘러 막 살다가 다시 돌이켰는데, 
<본래 하나님과 주가 계획하신 뜻>을 이루었겠습니까? 
 아닙니다! 

 그 사람이 잘하다가 자기 갈 길로 가면, 
하나님은 ‘펑크 난 타이어’를 ‘새것’으로 교체하듯 
즉시 ‘다른 사람’을 세워서 행하십니다. 
왜요? 교체하지 않으면 <하나님 역사의 뜻>을 운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휴거에 변수 없게 하기위한 jms 정명석 목사의 핵심 노하우 

자기 차원에서 그때 그 순간만 생각하고 낙심하거나, 
그때 그 순간만 생각하고 
그냥 되는 대로 막 행하면서 이성에 빠지고 세상에 빠져 살면 절대 안 됩니다!

jms 희망나눔은 진정 휴거된 인생을 살고 있어 참으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인생의 창조목적을 휴거로 이룬 삶을 살 수 있도록
그 고통스러운 곳에서도 자신이 누릴수있는 최소한의 안위와 편암함을 
다 내려놓고 성삼위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삶, 그리고 따르는 자들과
온 인류를 위해 최고 깊은 말씀을 받아 전해주시는 jms 정명석 목사!

그는 진정 이 시대 최고의 하나님의 사람이며 신앙인이며 위대한 실천가입니다.

26년전 하나님의 존재 자체도 인정하기 어려웠던 인생을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더욱 차원높여 사랑함으로 
휴거의 삶을 살도록 목숨걸고 행하는 
jms 정명석 목사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과 인생을 연결해주는 견고한 다리와 같습니다.



그 누가 jms 정명석 목사를 거짓되게 말하고 
악평하고 성폭행 등 각종 누명을 씌울지라도 

그가 행한 행적과 삶은 그 진실을 말해주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 시대 최고의 목자를 만나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인생으로 거듭나

영원한 성공, 영원한 행복, 영원한 사랑을 이루는 모든 분들 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4월 8일 금요일

JMS 충격! 하나님은 무엇을 보시고 인간을 택하실까? 정명석 목사의 잠언에서

충격! 하나님은 무엇을 보시고 인간을 택하실까? 정명석 목사의 잠언에서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사람을 선택할때 돈, 명예, 용모, 학벌, 지역 등을 보고 선택하잖아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보는 기준은 과연 무엇일까요?
인간의 보는 기준과 똑같을까요? 다를까요?




그에 대한 진정한 해답을 정명석 목사의 잠언에서 찾아보는 시간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정명석 목사는 JMS 희망나눔 인생의 멘토이기도 하지만
그의 사상과 정신과 삶은 하나님,성령님,성자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인생을 가르쳐주는 멘토로 삼아도 손색이 없는 분입니다.

누구보다도 극적인 환난과 어려움, 고통속에서도 절대 굴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성령님,성자 예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목숨을 건 희생과 사랑의 삶이었기 때문입니다.



진정 인생을 사는 지혜와 인생을 살아가면서 부딛히는 여러가지 어려움과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살아있는 노하우가 바로 정명석 목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과연 어떠한 사람을 하나님은 택하시고 뽑으실까?
자신의 잘못된 생각을 잠시 접어두시고 한평생 하나님을 겪으면서 정명석 목사가
깨닫고 응답받고 직접 확인한 내용 함께 하시겠습니다.




1. 하나님은 사랑을 보고 뽑으신다. 곧 삼위일체를 사랑하는 것 한 가지를 보고 뽑으신다.
고로 삼위일체를 사랑하면, 누구나 다 뽑힌다.

2. 세상은 순위를 매겨서 1,2,3등만 뽑고 나머지는 안 뽑지만, 하나님은 1,2,3 등 뿐 아니라, 행하여 조건을 세운 자들을 다 뽑으신다.

3. 사람들이 볼 때 정말 웃기게 생겼어도, 놀랄 정도로 못생겼어도, 살이 찌고 체구가 코끼리 같아도, 비쩍 말라서 불쌍하게 생겼어도, 어떻게 생겼든지 성삼위를 진실되게 사랑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예뻐하시고 대환영하며 뽑으신다. 



4. 사람들은 자기 모순을 보고는 안 놀라면서, 상대의 생김새를 보고서는 놀란다. 그것이 모순이다.


5. 삼위일체는 인간의 육과는 같이 살지만, 결국은 변화된 영과 같이 사신다. 고로 육은 핵으로 안 보고 영을 중심하신다.

육신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진실로 사랑하면 그 영이 상상도 못 하게 아름답게 변화되고 가치있게 되니, 하나님은 영을 중심하시고 삼위를 진실로 사랑하는 것을 보고 뽑으신다. 



6.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최고 목적, 대망의 창조 목적인 '휴거'를 '사랑'으로 이루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을 보고 택하고 뽑으신다.

7. 변함없는 사랑, 거짓되지 않는 사랑, 진실한 사랑, 영적인 사랑, 육신도 그와 일체된 사랑, 배신하지 않는 사랑, 어떤 상황에서도 등 돌리지 않는 사랑, 첫사랑과 같은 뜨거운 사랑, 삼위일체는 이런 사랑을 하는 자를 뽑아 시대 휴거를 이루게 하시고, 최고의 창조목적을 이루게 하신다. 




이상입니다.~

이러한 진정 사랑의 근본되시는 하나님이신데 많은 분들이 하나님을 오해하고 멀리하였던 것은 아니신가요?

이 귀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닫고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 사랑안에 들어오셔서
진정한 평화와 안식과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는 분 되시길
JMS 희망나눔은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