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최고 비법과 지혜는?
- jms 정명석 목사 휴거 말씀과 함께
안녕하세요? 차원높은 삶으로 도전하는 jms 정명석 목사의 멘티 jms 희망나눔입니다.
인생에 무언가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삶을 살다보면
때론 넘기어려운 장벽에 가로막혀서 어찌할바를 몰라 당황하고 안절부절하게 됩니다.
그로인해 결국 해결책을 찾지 못하면 자포자기로 끝나고 말게 됩니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완벽한 해결책을 찾는다면 상황은 180도로 달라집니다.
여기 오직 하나님, 성령님,성자 주님을 절대 사랑하여 그 뜻만을 이루기 위한 삶을 살고 계신 JMS 정명석 목사는 얼마나 많은 장벽이 그의 삶을 가로막았을까요?
기존종교인들의 모함과 핍박, 따르는 자들의 더러운 돈을 목적으로 한 배신과 음모 등
한 인간이 받기에는 너무도 잔인한 성 노리개, 성폭행, 성상납, 성추행 등의 누명으로
더더욱 JMS 정명석 목사 자신 혼자서는 절대 넘을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최고의 난관속에서도 JMS 정명석 목사는
극복하고 넘어서고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과연 무엇때문이었을까요?
바로 간절한 기도와 간구함,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며 사는 인생으로서
곁에 계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응답을 받기까지 묻고 그 응답을 받아
실천함으로 JMS 정명석 목사는 불가능을 가능케 하였습니다.
JMS 희망나눔은 지금 이 엄청난 최고의 비법과 지혜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읽고 깨닫고 행한다면 당신 또한
어떠한 어려움속에서도 승리하는 삶을 살 것을 확신합니다.
그럼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최고의 비법과 지혜가 되는
JMS 정명석 목사의 멘토링 시작합니다.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진정 사랑하며 살아가는
이 시대 최고의 신앙으로 이끌어주는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가운데
자신에게 꼭 필요한 인생 최고의 비법과 지혜를 받으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며 출발합니다.
무엇이든 할 때 해야 된다.
할 때 해야 됩니다. 휴거도 그러합니다.
휴거됐을 때, 더욱 근신하고 정신 차려 휴거 차원을 높이기입니다.
열매를 따는 비유를 통해 깨닫게 하는 JMS 정명석 목사 멘토링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 과일나무에 높이 올라간 김에
딸 것을 다 따고 내려오기입니다.
몇 개 따다가 내려와서 먹고 다시 올라가려면,
배가 불러서 나무에 오를 때 배가 걸리고 힘들어서 못 올라갑니다.
또 이미 먹었으니, 호기심이 없어져서 올라가고 싶지 않습니다.
고로 할 때 해야 됩니다.
만사의 모든 것은 할 때 해라.
이것이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비법>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 할 때 해야 하는 까닭 밝히다
- 휴거의 삶도, 신앙도, 말씀을 듣고 배우는 것도
모두 할 때 해야 됩니다.
하다가 중단하고 “나중에 다시 하면 되지.” 하지만,
그때는 과일나무에 올라가서 과일 몇 개만 따고
나무에서 내려와서 과일을 먹고 다시 올라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나중에는 힘이 들어서 못 하고,
또 하고자 하는 마음과 희망과 호기심이 사라져서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 호기심, 희망, 흥분이 솟을 때가 기회 - JMS 정명석 목사 비법
- 휴거나, 신앙이나, 말씀을 배우는 것이나, 어떤 일을 놓고
하고자 하는 마음, 호기심, 희망, 흥분이 솟을 때
그때가 ‘기회’입니다.
그때 뒤로 빼고 이유를 대면서 “다음에 하자.” 하면,
1차 기회를 놓친 것입니다.
그다음에 더 호기심에 불타고, 희망이 화산같이 타오르고,
흥분이 태풍 불듯 마음을 휩쓸어야, 그제야 다시 하려고 가 봅니다.
그러나 그때는 <그 일들>이
지구의 공전과 자전을 따라가서 없어진 후입니다.
자기 호기심과 희망과 흥분의 힘으로 뛰어가서
<그 일>을 만나기는 만났는데,
그때는 <그 일>을 만나려고 목숨 걸고 뛰어가느라
지쳐서 숨이 안 쉬어지고 <만난 그 일>도 변해 있습니다.
기대가 어긋나 실망이고, 하고 싶지도 않고,
여러 생각만 각종으로 치솟게 됩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신의 말씀을 통해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지혜를 찾다.
고로
“배고플 때 맨밥이라도 보면, 껴안고 맛있게 먹어라.”
이것이 지혜입니다.
“밥이 찬밥인데, 반찬도 없이 어떻게 먹어?”
하며 미련한 생각을 하지 말고,
어서 ‘맨밥’이라도 껴안고 맛있게 먹어야 됩니다.
배고플 때 안 먹고, ‘진수성찬’을 찾아 헤맵니다.
헤매다 ‘진수성찬’을 찾았어도
그때는 밤중이라 하품이 나오고 졸려서 자야 됩니다.
JMS 정명석 목사 - 만사에 그 때를 맞춰 이루는 것이 최고의 비법임을
이 시대 실제를 통해 절실히 깨닫길
-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휴거 전에 <성자가 떠나실 때>도 이런 말을 했지요?
휴거 후 <마지막 한 때>가 남아 있다 했습니다.
지금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그때는 남은 인생 동안 평생 ‘그 주관권’에서 살다가 끝납니다.
지금 <때>는 지나가고 있습니다. <기회>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마지막 남은 기회>까지 1년 조금 넘게 남았습니다.
기회가 다 지나간 후에 하려고 합니까?
그것은 자기 생각입니다.
이때 못 하면, 못 한 것으로 끝납니다.
- jms 정명석 목사는 철창 속 환경에서 사니,
복숭아를 사 먹어도 ‘4등급 천도복숭아’를 사 먹습니다.
그런데 이게 못생기고, 참 맛이 없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몇 주 후에 좋은 것이 오니, 그때 사 먹으라고 합니다.
그러나 <훗날>은 ‘오늘’이 아닙니다.
바로 <오늘>이 ‘복숭아가 당기고 먹고 싶은 날’입니다.
고로 <오늘> ‘안 먹고 기다리는 것’보다,
못생기고 맛없어도 <오늘> ‘먹는 것’이
몸에도 마음에도 더 좋습니다.
<지혜>는 ‘판단’ - JMS 정명석 목사의 명쾌한 분석
이와 같이 <제때에 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신앙의 삶, 휴거의 삶도 그러합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최고의 비법과 지혜 말씀
여기까지 입니다.
어떠하셨나요? 휴거란 단어가 있다보니 다소 이해도가 떨어지셨나요?
당신이 신앙인이시라면 절대 휴거를 간과하면 안되겠기에
관심을 갖고 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넣어드렸습니다.
또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휴거에 대해 짧게 말씀드리면
휴거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상대체로 살아가는 차원높은 삶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극적 보호와 도움과 사랑을 받고
또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뜻을 함께 이루어가는 삶이 바로 휴거의 삶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성삼위 하나님께 받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비법과 지혜를 마치며
무엇이든 할 때 해야 된다는 것과
때를 정확히 알고 제 때에 하는 것이 최고임을 절대 명심하고 행하여
진정 원하는 바를 반드시 이루는 당신이 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진정으로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