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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3일 화요일

정명석 목사 2017년 실천의 해라는 까닭 jms 충격

정명석 목사 2017년 실천의 해라는 까닭 jms 충격


 
안녕하세요? 2017년 새해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정명석 목사의 멘티 jms 희망나눔입니다.
 
인생 최고의 희망은 과연 무엇일까요? 돈, 명예, 이성사랑, 학문, 권력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영원하지 않다는 것이 절대적인 문제입니다.

 
그럼 영원한 것은 무엇이냐고요? 
정명석 목사는 깊은 기도와 간구함으로 인생의 1/3이상을 기도함으로 깊은 영계에 가서 각종 것들을 체험하고 성삼위 하나님과 깊은 만남으로
이 시대 최고 차원높은 깊은 말씀을 성삼위께 받아 전해주십니다.

 
정명석 멘토뿐 아니라 성경을 통해 또한 실제 영계 체험한 분들을 통해서도 
증명이 된 사실이지만 그것은 영원히 존재하는 자신의 영혼입니다.
 
이 영혼의 존재를 믿는 사람들은 지구상 93%가 믿고 있으니 
더 이상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럼 이 영원히 존재하는 나의 영혼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내 영혼의 변화는 내 육신의 행함 곧 실천에 있다고 정명석 목사는
 정확하게 말씀하십니다.
그럼 무엇을 실천해야 하느냐고요?

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내 육신이 실천해야 내 영혼이 변화됨을
jms 희망나눔은 25년동안 그 어떤 곳에서도 들을 수 없는 최고의 말씀을 실천함으로 변화된 내 육신의 삶을 통해서 내 영혼이 변화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럼 정명석 목사는 어떻게 해서 올해는 실천의 해라고 하시는 것일까요?
그 사연속으로 함께 가시죠!

 
정명석 목사는 올해 기독교복음선교회 (jms)가 해야 될 일들이 많아서
기도하며 각종 일들을 삼위께 올렸는데,
그때 실천의 해라고 주제를 주셨습니다.
 
이 주제를 듣고 다시 물었습니다.

 
“주제가 너무 막연하고 잘 와 닿지 않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전체도 이 주제를 듣고 확 와 닿지 않겠어요.
 
"전도다. 관리다. 도전이다. 예비하는 해다." 이게 어때요?
실천은 올해 주제로 생각해 보지도 않았어요.” 했습니다.

 
그리고 정명석 멘토의 주관인지 확인하면서 다시 기도하며 물어보니,
하나님은 “실천! 실천! 실천이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니 ‘올해는 실천의 해가 맞구나.’ 하고,
실천이라는 계시가 마음에 조금 와 닿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도하기를
“올해를 왜 실천의 해로 정하셨는지,
더 뜨겁게 깨닫게 해 주세요.” 했습니다.

 
- 이때 정명석 멘토의 뇌를 통해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2016년에 그렇게도 많이 말했다.
행하고 실천한 것만 얻고, 실천한 것만 승리하지 않았냐.
 
삼위일체도 말로나 몸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된다.
 
말로 명하여 실천하든지, 몸으로 몸소 행하며 실천하든지,
혹은 사람들을 쓰고 실천해야 된다.
 
그 외에는 안 된다.

 
실천이 ‘실체’를 가져오고,
실천이 ‘실체’를 만들고,
실천이 ‘딴 세상’을 만든다.” (하셨습니다.)
 
- 그리고 또 정명석 목사의 뇌에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대둔산에서 기도생활을 하며 배울 때,
실천이 ‘기독교복음선교회 jms의 교리이며 생명’이다. - 하지 않았냐.
    
지금 이 시대는 ‘기다리던 자를 맞고 실천함으로
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시대’다.

 
나의 생명의 말을 들었어도, 감동을 받고 뜨거웠어도,
내가 축복했어도 실천하지 않은 것은 안 되었다.
 
꿈에 축복의 꿈을 줬어도,
생시에 생명의 말과 축복의 말을 해 줬어도
실천한 것만 이루어졌다.
 
새해에 실천할 것들을
그때마다 말해 주고 성령도 감동을 줄 테니,
치타같이, 사자같이, 호랑이같이, 코끼리같이
담대히 실천해라.” (하셨습니다.)

 
정명석 목사와 하나님과의 대화기도 내용을 통해 
올해 2017년도는 진정 실천해야 하는 때임을 실감하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을 믿던지 안믿던지 그 말씀을 따르던지 따르지 안던지 
반드시 그와 같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라고 
우리는 성경을 통해 깊이 알 수 있습니다.

 
정명석 목사를 통해 준 하나님의 올해 주제가 무엇인지 알고
올해가 실천의 해라는 것을 마음 깊이 새겨
실천함으로 신앙의 일도 차원높이고
실천함으로 악과 싸워 이기고,
실천함으로 교회도 부흥시키고,
실천함으로 자기가 원하는 것들도 얻고
희망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진정 목적을 두고 실천하기를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12월 10일 토요일

jms 2017년, 꼭 고치고 맞이해야 할 성령과 주의 가르침은? - 정명석 멘토


jms 2017년, 꼭 고치고 맞이해야 할 성령과 주의 가르침은? - 정명석 멘토




‘2016년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는 때’ 정명석 목사는 인생의 진정한 멘토임을 깨닫고 그 가르침을 따라 행함으로 더욱 차원높여 가는 jms 희망나눔입니다.

당신은 2017년을 어떻게 맞이하길 원하시나요?
진정 더욱 찬란하게 맞이하고 자신이 뜻있고 귀한 존재로서 맞이하고 싶으신 것 맞죠?


그렇다면 여기 정명석 목사의 신의 멘토링을 듣고 실천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말은 그렇게 될 수도 있지만 안될 가능성도 많습니다. 
하지만 절대자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정명석 목사는 자신의 생각과 마음으로 전하는 것이 아니라 
평생을 한결같이 어떠한 어려움이 있다하더라도 깊
은 기도와 간구함으로 성삼위께 그 말씀을 받아 전해주시는 분입니다.


혹시 연말 심판 들어보셨습니까? 이 연말에는 반드시 심판이 있다고 정명석 목사통해 성령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정말 시간이 없습니다.

이때 오직 ‘주를 머리’로 하고,

<주>를 매일 생각으로, 행함으로, 혼으로, 영으로 맞고,
그를 보내신 <삼위일체>를 맞고,
<시간>을 잘 따지고 ‘올해 못다 한 것들’을 하고,
어서 ‘청산할 것들’을 깨끗이 청산해야 됩니다.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시간을 보내면, 후에 충격을 받게 됩니다.


그럼 2016년 꼭 고쳐야 할 것은 무엇이 있는지 함께 보시죠!
첫째, 어린 신앙인들을 제대로 가르쳐서 주와 일체 되게 해 줘야 됩니다.
둘째, 자기가 전도하고 관리했다고 자기 사람으로 만들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법에
“너희끼리 먹고 마시지 말아라.
<주>와 함께 먹고 마시고 잔치해라.” 하셨습니다.


이러한 말씀들은 과연 누구에게 말씀하시는 지 알아볼까요?
생명들을 전도하고 관리하고 가르치면서
전능자와 주께 영광 돌리게 하지 않고,
생명들을 자기 친구로 삼아 놀러 다니고,
자기 이야기 대상으로 삼고, 자기 위로자로 삼고,
자기와 함께 먹고 즐기는 대상으로 삼고,
자기를 중심하게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명석 목사는 하나님과도 성령님과도 성자 주님과도 멀다고 하셨습니다.

어서 고쳐야 됩니다.
또 그렇게 하는 자가 있으면 교육해서 고쳐 줘야 됩니다.
안 하면, 그 죄가 큽니다.

이런 자들은 ‘신부 자격’이 안 되니, ‘형제’로 대합니다.

<신부>는 정명석 목사와 같이 ‘오직 주 신랑 중심’으로 합니다.

온전하지 않으면, 그 날에 ‘심판’을 면치 못합니다.


 올해는 <교육의 해>입니다.
성령께서 주와 함께 정명석 목사를 통해 교육하니, 모두 듣고 다 고쳐야 됩니다.
만일 안 고치면, 영원히 후회하고 손해가 갑니다.

이미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를 신으로 삼지 말아라.” 하셨는데,
그 말씀이 선포되고도 계속 그리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자기가 전도하고 관리하고 가르친 자,
혹은 자기를 전도해 주고 관리해 주고 가르쳐 준 자,
앞에 보이는 자, 지도자들을 ‘신’으로 삼듯 하는 자들은
결국 ‘삼위와 주’와 멀어지고 ‘육에 속한 자’가 됩니다.


보세요. <말씀을 지키지 않은 자들>은
이미 쫓겨나 어두운 세상에서 이를 갈고 있지 않습니까?

jms 희망나눔은 정명석 목사를 통한 성령님의 말씀을 듣고
‘요즘 나가는 말씀’을 중심하고 몰두하여,
어서 <할 것들>은 하고, <안 할 것들>은 확실히 끊고,
<깨끗하게 할 것들>은 깨끗게 해야 되겠다고 결심합니다.


<말씀>을 건성으로 읽고 듣고 대하는 자는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건성으로 대하는 자로서
그 행위대로 심판을 받게 됨을 jms 희망나눔은 그동안 수없이
많이 확인하였습니다.


- <자기 의지와 심리>로 신앙생활을 하면 될까요? 안될까요?

“나는 잘하고 있지? 나는 주와 일체 되어 있지?
내 영은 휴거됐겠지? 주님께서 당연히 나를 잘 알겠지?
이만하면 많이 했겠지?” 하며 단정 짓지 말아요.

삼위와 주께 확인받고, 자기 영이 확인받기 전에는
확신할 것이 못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알 수 있을까요? 
정명석 목사의 분석법으로 볼 때 ‘자기 생각과 행실’을 점검해 보면, 
어느 정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주관적 예상과 추측>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자기 생각과 다른 것이 많습니다.

- <110일 기도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 마지막 기회입니다.
올해를 어떻게 매듭짓느냐에 따라 ‘내년 차원높은 변화’가 결정됩니다.


그럼 과연 온전한 자가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명석 목사는
기도하는 기간에 기도만 하지 말고, 자기를 온전히 고쳐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야 ‘온전한 자’가 됩니다.

안 고치고 기도하면 마음이 꺼려서
기도해도 ‘응답’이 없고 ‘허락’도 안 합니다.


죄인이 뭔가를 원하며 기도해도,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듣지 않으십니다.
그럼 하나님은 무엇을 들으신다고 정명석 목사가 전하냐고요?
네 오직 ‘회개 기도’만 들으십니다.

어서 회개할 것을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고,
깨끗한 신부로서 구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여기까지 2017년을 더욱 희망차게 맞기위한 신의 멘토링 정명석 목사가 간절한 기도와 간구함으로 성령님께 받아 전해준 것 중에
jms 희망나눔이 감동받은 내용을 전해드렸습니다.

진정 영원한 사랑의 근본체되시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말씀으로
선과 악을 온전히 분별해서 행함으로 연말심판에서 벗어날 뿐만아니라
영원한 희망과 축복의 인생이 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