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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일 목요일

충격! 혹시 나에게도 이런 일이? - jms 정명석 목사의 인생 멘토링

충격! 혹시 나에게도 이런 일이? - jms 정명석 목사의 인생 멘토링


안녕하세요? jms 정명석 목사님은 인생 최고의 멘토라는 것을 깨닫고 
26년동안 정명석 목사님을 따라 성삼위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고 있는
 jms 사랑과 진리입니다.

지난 토요일 jms 사랑과 진리는 친구가 이사하는 데 
냉장고 조립을 도와달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평소에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한 걸음에 달려가 
양문형 냉장고 조립을 해주는데
1시간 이상을 해도 제대로 맞춰지지 않았습니다.


안되면 방법을 달리하라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잠언이 떠올라
인터넷으로 조립방법을 검색하였습니다.
그래서 고리보다 링을 먼저 끼우고 조립해야 한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순서가 바뀌어서 해도 안되었던 것이었습니다. 
잘못된 것을 찾아 정확하게 조립하였더니만 5분에 다 조립완성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사람 사는 순서와 질서를 벗어나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

jms 정명석 목사님은 “해도 안 된다.”고 정확히 말씀하셨습니다. 

왜 그러하냐고요?
차가 고장 났으면 ‘차 먼저 고치고’ 목적지에 가야지, 
목적지에 가서 차를 수리하려면 목적지에 못 가는 것과 같은 이치라는 것입니다. 


삶의 순서가 있으니, 이는 마치 ‘수학 공식’과 같습니다.
순서를 바꿔서 계산하면, 평생 ‘답’이 안 나온다는 것입다. 

그런데 여기서 깜짝 놀라고 충격받을 것은 jms 정명석 멘토의 말씀과 같이 
인생 삶도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혹시 나에게도 이러한 일이 일어나고 있지는 않은 지 반드시 확인하고 
넘어가야 할 문제입니다. 


우리가 일의 순서를 바꾸면, 시간상 목적한 것을 못 하게 되지않습니까?

예를 들어 차 타기 전에 살 것을 사고, 차를 타기입니다.
차를 타고 물건을 사려면, 차가 떠나서 못 살 수밖에 더 있습니까? 


순서를 바꿔서 작동시키면 창고에 갇혀 못 나오듯이,
순서를 바꿔서 하는 자는 자기 삶에 갇혀서 살게 됨을 
jms 정명석 멘토의 깊은 말씀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jms 정명석 멘토의 말씀이 맞는 지 확인해볼까요?


자연 만물도 계절도 순서대로 오고 갑니다.
순서를 어기고 씨를 뿌리면, 싹이 나지도 않습니다.
만물들도 순서를 어기면 죽습니다. 재해가 일어납니다.
흐르는 물도 먼저 솟아난 물 먼저 흘러갑니다.
나무도 순서대로 잎이 피고,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립니다.



건강도 순서가 바뀌어서 안 좋아지고 병이 납니다.
먹는 것도 순서대로입니다. ‘제철 음식이 보약’입니다.

아침, 점심, 저녁 식사도 
각각 거기에 해당되는 대로 순서대로 먹지 않으면
건강이 안 좋아지고 병도 나게 됩니다. 


삼위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그 모든 것이 그러하듯 인간도 어떠해야 할까요?

jms 정명석 목사님은 사람도 순서대로 행하면 
사고가 안 나고 문제도 안 생기며
사람으로서 절대자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순서를 바꿔서 하면 ‘정신이상자’로 볼 수밖에 더 있습니까?
가령 옷을 입을 때 순서를 바꿔서 
속에 겉옷을 입고 겉에 속옷을 입고 다닌다면 
슈퍼맨, 원더우먼으로 보지않고
모두 정신이상자로 보게 되겠죠!


우리가 무엇을 건축할때도 밑돌 먼저 넣고, 
그 위에 돌을 세우는 것이 ‘순서’잖아요.

먼저 돌을 세워 놓고 
그다음에 밑돌을 놓으려면 불가능하고 사고 나게 되겠죠.

이와 같이 jms 정명석 목사님은 
매일 ‘삶의 순서’를 바꾸지 말고 하라고 하십니다.
하루 생활도 순서대로라는 것입니다. 
그러할 때 진정 질서있게 순리대로 잘되고 
형통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겠죠!


그렇다면 신앙에 있어서도 순서를 바꾸면 안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기도 시간에는 ‘기도 먼저’ 해야지, 순서를 바꾸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기도할 때도 순서대로 해야 
성삼위 하나님께서 응답하신다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멘토링 절대 잊지 마시고 실천하시길 바래요^.^


먼저 성삼위께 경배하기. 감사하기. 회개하기.
해 드릴 것 말하기, 그다음에 구할 것 구하기입니다.

어른을 만나면 먼저 인사하듯,
기도할 때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먼저 존경하는 마음으로 인사드려야 된다고
 jms 정명석 목사님은 코치해주셨어요.
이것이 경배라고요.


자기 인사는 자기가 해야 되겠죠!
가르쳐 줬는데도 하지 않으면 철부지 신앙인들이란 것입니다.

혹시 나에게도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깊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jms 정명석 목사님이 전해주셔
 jms 사랑과 진리가 충격받은 메시지 함께 하시죠!


하나님과 주를 믿지 않고 사는 자들은 순서를 바꿔서 하니
구원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기 원하는 것을 다 하고 하나님과 주의 뜻대로 살려고 하니,
구원받지 못하고 육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혹시 나는 아닌지 깊이 생각하고 돌이켜 
이 시대 최고의 축복받는 인생으로
변화되시길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며 포스팅 마칩니다. 



































2017년 5월 31일 수요일

jms 인생 문제 해결 비법 – 스스로 실천 노하우 정명석 멘토

jms 인생 문제 해결 비법 – 스스로 실천 노하우 정명석 멘토


안녕하세요? 반가운 비가 천둥번개를 치면서 시원하게 내리는 5월의 마지막 날
jms 정명석 멘토의 멘티 jms 사랑과 진리입니다.


간절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신다고 하신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따라
비가 내리도록 간절히 기도하였는데 
정말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풍경을 보며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앞에 진정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최고 위에 있는 자는 성자주님안에서 스스로 하는 자라고 
jms 정명석 멘토는 본인이 먼저 온 인생을 그렇게 사시면서 
말씀해주셨기에 jms 사랑과 진리는
최고 위에 있는 자로 도전하고자 해요~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도전하면 도전할수록 그에 따른 영원한 행복을 누리고 사니 
그 어떤 누가 도전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정확히 알지못하고 스스로 행하기만 하면 
인성이 되기에 사탄과 함께 하는 자가 될 수밖에 없다고 하셨죠!


그럼 성삼위와 함께 하는 스스로 하는 
자동기계 인생은 어떻게 하는 자를 말할까요?

이런 자에 대해 jms 정명석 목사님은 
스위치만 누르면 스스로 작동하는 자동기계와 같이,
배터리만 넣어 주면 스스로 작동하는 시계와 같이
성자주님의 생각과 일체 되어 스스로 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자동 인생은 물이 흘러 바다까지 가듯 밤낮으로 행한다는 것입니다.

jms 사랑과 진리가 되고 싶은 스스로 하는 자가 
어떠한 자인지 말씀드릴께요.~

첫째, 성자주님과 일체 되어 주와 동행하는 자이며,
둘째, 성자주님께 배우고 행하는 실천자이며,
셋째, 성자주님와 일체 되어 행함으로 신같이 된 자입니다.


여기에 한 가지 더 jms 정명석 목사님이 
평생을 이렇게 살아온 최고 비법은
바로 성자주님의 육이 늘 자신과 함께 한다는 것을 알고 
성자주님과 함께 행하는 자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성삼위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과 주 안에서 자동기계처럼 행하는 자’가
얼마나 되는지, 모두 좌우, 앞뒤를 보시기 바랍니다.

인생 최고 멘토 jms 정명석 목사님이 말씀하지 않다고 하더라도
거의 ‘수동 기계 인생들’이 많다는 것을 아시겠죠!


자동기계는 주인이 작동을 시키면,
자동적으로 스스로 작동하여 그 일을 끝장내잖아요.

신앙도 이와 같이 스스로 하는 자동기계 인생은
성자주님이 뇌에 말씀을 넣어 주고 작동시키면,
스스로 행하여 끝장을 내 버리고 
성자주님의 속을 시원하게 해 준다고 하시며
그와 같은 인생을 살고 계신 jms 정명석 목사님을 따라 오늘도
jms 사랑과 진리는 도전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잘 안되는 것은 무엇때문일까요?
뇌도 생각도 몸도 굳어서 스스로 잘 안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jms 정명석 멘토는 ‘자기가 안 한 일’은
그쪽으로 뇌도 생각도 몸도 굳어서 잘 안 해진다고 코치해주셨습니다.

이와 같이 jms 사랑과 진리가 보아도 실천을 안 해 버릇하면
뇌도 굳고, 생각도 굳고, 몸도 굳어서
자꾸 실천이 느려지고 스스로 잘 안 되더라고요.


한자리에 오래 앉아 있는 새는
자주 날아다니지 못해서 먹어도 많이 못 먹는 것처럼요.

정확한 원인을 분석했으면 확실한 해결책이 나오겠지요?

물이 높은 데서 출발하면,
그 탄력에 의해 물이 ‘더 빨리, 더 힘 있게’ 흐르게 되는 것처럼


jms 정명석 멘토는 실천하면, 그 실천의 가속도와 탄력에 의해
실천이 더 빨라지고 더 강한 것도 행하게 된다는 것을
본인이 직접 성삼위께 간절히 간구하여 새 시대에 맞는 새노래를
받아 전해주시면서 입증해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포스팅을 통해 인생을 살아갈 때 밀려오는 육과 영의 문제를
해결하고 차원높여 당당히 기뻐하며 사는 인생되시길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며 마칩니다.


2017년 5월 26일 금요일

충격 jms교 여자 최첨단 인생 노하우 과연 어떻게 살아야? 정명석 멘토

충격 jms교 여자 최첨단 인생 노하우 과연 어떻게 살아야? 정명석 멘토


5월의 마지막 금요일 jms 희망드림은 감사와 기쁨이 넘쳐납니다. 
로또 복권이 당첨되고 엄청난 부와 명예를 얻은 것보다 더한 충격을 
jms교 정명석 멘토의 명설교 말씀에서 찾았기 때문입니다.


정말이냐고요?
그렇게 충격적이냐고요?
네 1000% 사실이고 진실입니다. 

jms교 정명석 멘토가 어떤 말씀을 전했기에 
그토록 충격적인지 공개해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제목에서는 여자만 말했지만 제목이 너무 길면 
그래서 여자뿐 아니라 남자 즉 모든 사람들에게 
최첨단 인생 노하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먼저 확실히 말씀드리고 시작하고 싶습니다. 


그럼 그 jms 희망드림이 충격 감동받은 
jms 교 정명석 멘토의 최첨단 인생노하우 출발합니다.

70%를 감사하라 했어요. 나머지 달라는 것은 10%, 20%는 회개입니다.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께서는  감사할 때 많이 해 주고 싶은 것입니다. 
“얼마든지 웃을 수 있습니다. 
얼마든지 마음을 기쁘게 걱정을 버리고 살 수 있습니다.”



jms 교 정명석 멘토는 꼭 웃을 일이 있다고만 
웃어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왜 그러할까요?

“하나님을 믿어라! 하나님께 맡겨라!” 걱정거리를 생각하면 끝이 없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못합니다. 그러니까 “웃으면서 지내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똑같은 걱정을 놓고 웃으면서 사는 사람이 있고, 
걱정이 풀린 다음에 웃겠다는 사람이 있다고 해요. 
걱정이 풀린 다음에 웃겠다는 사람은 끝이 없습니다. 
못 웃어보는 것입니다. 
웃어야 세포가 안 죽고 늙지를 않는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자꾸 웃고 기뻐하면서 지내도록 하라고 jms 교 정명석 멘토는 강조하십니다.


우리 인간이 자꾸 불만이 일어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jms교 정명석 멘토는 서로 웃고 즐거워하며, 
평소에도 늘 하나님을 부르고 “하나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해야 된다고 코치해주셨습니다. 
감사 안 하니까 자꾸 불만이 일어나는 것임을 확실하게 코치해주셨어요.

jms 교 정명석 멘토도 어떤 것은 정말로 본인이 원하는 대로 안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트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더 좋은 일로 트시옵소서! 
그 사람이 잘 되게 하기 위해서 자기 뜻대로 못하게 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원대로 틀어주시옵소서.” 
이렇게 jms 교 정명석 멘토가 기도합니다.

“목적만 이루면 되지. 고생이 됐든지. 왜? 고생은 과정이 아니냐. 
겪어야 되지 않겠냐.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편히 쉬듯이, 할 때는 해야지. 
나중에 받을 것을 받으니. 고마워하며 즐거워하면서, 
선을 행하면서 살도록 하라.”고
 jms 교 정명석 멘토는 말씀하시며 
늘 하나님께 웃는 얼굴로 대하라고 귀뜸해주십니다.   



문 열리게 하는 jms 교 정명석 멘토의 비결
여러분이 기도할 때 ‘무슨 기도를 할까? 기도 할 것이 없어.’ 하는데 
감사 기도를 하면 되잖아요. 감사가 밀렸으니까. 
성경, 말씀을 보면서 감사 기도를 해 보라는 것입니다.
 계속 감사 기도를 하면 문이 열려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면 문이 열립니다.
과연 jms교 정명석 멘토는 무슨 문이 열린다는 것일까요?



“하나님의 이 시대 새역사를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여자든, 남자든 자신을 하나님의 신부로 삼아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런 것 안 됐어도 감사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하나님.” 

그러면서 jms 교 정명석 멘토는 하나씩 하나씩 감사하면서
 영광을 돌리는 것임을 코치해주셨어요. 
감사하면 무조건 하나님이 궁궐의 문을 열어요. 
그리고 찬양하면 벌써 하나님의 궁 안에 들어간 것입니다. 


엄청나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궁궐은 바로 천국중에서도 핵심지 아닌가요!

jms 교 정명석 멘토의 아버지가 
늘 “하나님께 참 감사할 일이지. 이것 하나 심었는데 
200배 300 배가 되는데 감사할 일이 아니냐. 
사람이 씨를 뿌려서 쌀을 못 만들잖아.” 하시면서 
“그저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저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런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께 진정으로 감사하면 눈물이 나올 것입니다. 해보시기 바랍니다. 


jms 희망드림도 참으로 지금까지 함께 해주시어
 기적같은 역사를 일으켜주심에 진정 감사해서 눈물이 나와요~


jms 희망드림이 깊은 감동으로 다가온 말씀을 공개할께요^.^

서로에게 여러분끼리 서로 고맙다고 하고 수고했다 하고, 
자꾸 칭찬해야 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이 칭찬을 해요. 


jms 교 정명석 멘토가 어떤 제자에게 “너는 참 많이 컸다. 
20대 초반에 사람을 칭찬하는 것은 참으로 큰 거다. 
40이 넘어야 남을 칭찬할 줄 알게 된다. 그
런데 너는 20대 초반에 하는구나. 다 컸다.” 
하시면서 인간끼리 서로 감사하고 하나님께 감사, 
이 두 가지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서로 서로 위해 주고 섬겨 주고 받들어 주고, 
감사하며 고마워하며 서로 하나 되고. 
“너 아니면 나 못하니까 같이 좀 해 달라.
 네가 있어야 한다. 같이 하자.” 그러면서 일하는 것입니다. 
항상. 서로 하나 돼서 일 하도록!
 그래야 감사의 역사가 일어남을 충격 감동적으로
 jms교 정명석 멘토는 말씀해주셨습니다.


어떠신가요? 먼저 jms교 정명석 멘토 본인이 
그 어떤 손해와 희생이 있을지라도 실천함으로 전하는 
메시지이기 때문에 jms 희망드림에게는 감동과 충격이 가득합니다.

이러한 최고의 멘토링을 듣고 사니 진정 jms 희망드림은 행복합니다.
 더욱 이 귀한 말씀을 실천함으로 나의 것, 
우리의 것을 만드시는 분들이 되시길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