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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4일 토요일

​​ jms 여자 충격 동영상 - 성노리개 등 성폭행 이단 사이비 극적 누명도 굴복 못 시킨 정명석 하나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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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여자 충격 동영상 - 성노리개 등 성폭행 
이단 사이비 극적 누명도 굴복 못 시킨 정명석 하나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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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마지막 토요일, 정명석 목사님의 멘티 jms 희망과 도전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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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6일 10시 YTN 뉴스 홈페이지 사회면에 정명석 총재 관련 보도에 대한 
정정보도문 기사가 올라온 것 확인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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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내용은 "기독교복음선교회(JMS​)의 정명석 총재는 여신도들을 성폭행하고 
외국으로 달아났다가 중국공안에 붙잡혀 송환됐다."" 밀항했다", 

여신도들에게서 성상납을 받았다"는 취지의 언급을 한 YTN의 보도내용에 대해 
해당 보도를 정정한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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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확인 결과 정명석 총재의 성폭행 혐의는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됐던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당시 정명석 총재는 정상적으로 해외일정을 소화했고 
여러 차례 입국해 검찰 조사를 받았기 때문에 관련 보도는 


사실과 다르기 때문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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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미 그 이전에 정확히 확인도 하지 않은 채
이렇게 ​그동안 거짓 누명을 씌우는 악평자, 변절자들이 
함부로 인터넷에 정명석 목사에 대해 극적인 억울한 누명을 씌워서

실제 있지도 않는 내용으로 입에도 담기 힘들 내용의 성노리개, 성상납이라는 
단어를 거침없이 쓰면서 아주 음란 성폭행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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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시대때도 ​예수님의 행실과 삶이 눈꼽만큼도 잘못이 없으니까 

시기,질투하는 유대인들이 거짓을 지어내어 창녀와 놀아나는 자라고 

거짓 소문을 유포하고 돈과 밀접하게 관련있는 세리와 어울려 다닌다면서

여자문제와 돈문제를 거론하면서 억울한 누명을 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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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성경을 거슬러 올라가면 야곱의 아들 요셉 또한 보디발의 여자에게 

성추행, 성폭행을 했다며 억울한 누명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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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과 같은 이러한 일들은 JMS 희망과 도전이 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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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역사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세상에서도 한 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땅바닥에 내팽겨치고 잔인하게 짓밟기 위해
 성적 누명과 돈 문제 누명을 씌우고 있다는 것을 
좀더 세밀하게 역사를 살펴보는 사람들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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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어떤 누구도 정명석 목사님과 같이 극적이고 잔인한 누명을 씌우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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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서 25년이상을 활동하고 있지만
제 인생의 멘토 정명석 목사님에 대해 전혀 있지도 않는 
끔찍한 누명과 허위 사실을 각종으로 인터넷에 올려놓았음을 확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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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의 성노리개, 성상납 등 성폭행과 관련해서
검찰 조사결과
허위 사실로 명백하게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이런 더럽고 끔찍한 누명을 올려놓은 그 추악한 글들이
아직도 버젓이 상위검색되고 있고 그 글을 본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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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와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대해

아직도 최고 안좋은 사이비나 이단 정도로 알고 있다는 것에
JMS 희망과 도전을 비롯한 여자, 남자 성도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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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더러운 악평글들은 인터넷에 아주 더러운 쓰레기와 같은 것이니 
하루속히 사라지길 간절히 바라면서 관련법이 만들어지길 강력히 촉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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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정명석 목사님의 ​삶은 과연 어떠한가요?
그는 어떠한 최악의 환경과 여건속에서도 절대 굴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실현시키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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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제대로 못 자더라도, 식사를 거르더라도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향한 
그의 사랑의 간절한 눈물의 기도는 멈추지 않습니다. ​

그 조건으로 목숨걸고 정명석 목사님이 받아주시는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의 말씀은 

세상 그 어느곳에서도 찾을 수 없는 최고의 보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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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씀은 성삼위 하나님의 사랑과 심정을 
가슴 뜨끔하게 느끼게 하며 

하나님 최고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최고 가치있는 존재로 ​변화되게 합니다.

 인생의 근본문제를 완벽히 풀어줄 수 있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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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이상 깊이 성삼위와 기도대화하시면서 
우주와 지구 창조 137억 년 만에, 
구원역사 6000년 만에 하나님이 
 정명석 목사님에게 해 주신 말씀의 핵을 전해드릴까요?


<귀히 여기는 자>는 말씀을 듣고 행하여 
밭에 감춰진 보화를 얻을 것이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자>는
자기 보화가 다른 자에게 갈 것입니다.


<보화>는 하나의 이야기가 아닌 ‘실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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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이 보고 깨닫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너희가 나의 말을 잘 듣고 진정 귀히 여기고 행하면,
<너희 행위>가 ‘말’이 되어 내 귀로 들어와 들린다.

또 <너희가 행한 것>이 ‘화면’이 되어
내가 다 보게 된다.



<너희가 나의 말을 듣고 귀히 여기고 행한 것>이
영적으로 번역이 되어 10배, 100배 더 강도 높게내 눈에 보이고 내 귀에 들린다.” 하셨습니다.
​


- 그리고 정명석 목사님에게 또 말씀하셨습니다.
진정 깨닫기를 간구하며 보기 바랍니다.


“나 여호와는 너희 이름을 부르면서 <말>로 답을 하지 않고
<만물>이나 <여건>이나 <환경>으로 답을 주는데,
성령이 감동시켜 나의 말을 깨닫게 하고 행하게 한다.


나와 통할 때는 <말>이 필요 없이 이같이 통한다.” 하시며,


<하나님 최고 고유 언어의 비밀과 인봉>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하늘나라 언어의 뜻>이
지금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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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행위>가 ‘말’이 되어 하나님의 귀에 들리고,
또 <그 행위>가 ‘화면’이 되어 하나님께 다 보인다.

그러면 하나님은 ‘환경과 여건’으로 대답하시는데,
성령이 ‘감동’을 주어 깨닫고 행하게 하신다.


그러면 복도 받고, 
전능자께 더 차원 높여 사랑도 받고 굄도 받게 된다.


정말 정명석 목사님의 성삼위를 향한 절대 사랑의 삶의 조건을 통해 
엄청난‘큰 말씀’을 해 주셨다는 것이 느껴지십니까?


이 말씀을 정말 중히 여기고 평생 행해야

매일 ‘받을 것’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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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가요? 진정 깊고 놀랍지 않으신가요?
jms 희망과 도전은 이렇게 귀한 말씀을 성삼위께 받으며 살아가고 있어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 지 너무 커서 말로 다 표현할 수 조차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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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은 진정 위대한 신앙 실천가이며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깊이 사랑하며 인생을 살도록 이끌어주는

 이 시대 최고의 멘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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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삼위의 사랑과 깊은 말씀을 알고 사는 삶과 
모르고 사는 삶은
영원한 ​운명까지도 차이남을 깨닫습니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행하고, 
만물 계시도 공부하여 ‘하늘 공통어’를 배움으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최고의 축복과 사랑을 영원히 받는 분들 되시길 ​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끝으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깊이 파헤쳐 jms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을 알릴 수 있는
jms 충격 동영상 보내드리고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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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3일 일요일

jms 여신도의 억울 악평 - 개성과 취향대로 자유 의지 주신 까닭 정명석 목사 멘토링

jms 여신도의 감동 - 개성과 취향대로 자유 의지 주신 까닭 정명석 목사 멘토링



안녕하세요? 오늘도 jms 희망나눔의 아내 jms 여신도 진리와 사랑입니다.
제 신랑도 진정 성삼위를 깨닫고 진정 사랑하게 이끌어주신 정명석 목사에 대한
억울한 누명에 진정 눈물나게 생각하고 있지만
저는 더욱  jms 여신도로서 정명석 목사와 같이 억울하고 분통터집니다.

왜냐고요?
지금 인터넷 악평글, 극적 누명을 씌운 글들을 보면 
성적으로 전혀 무관하고 아무 죄없는 정명석 목사를
jms 여신도와 함게 마치 변태성욕자처럼, 마치 성적으로 타락한 사람처럼
극악무도하게 악평과 누명을 씌우다니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그것만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정명석 목사와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대한 악평 누명글을 보고
정명석 목사를 오해하고 이상한 단체로 보는 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명석 목사는 오히려 그 반대의 인물입니다.
한평생을 오직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절대 사랑한 분입니다.

인간으로서 겪기에는 너무도 잔인한 억울한 누명과 핍박뿐만아니라 극적인 고통속에서도
그 안에서도 목숨을 건 기도와 간구함으로 이 시대 최고 차원높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말씀을 받아 입으로 전해줄 수 없는 상황과 여건이니

직접 한 글자 한 글자 글로 하루 4시간에서 7시간 정도를 써서 전해주십니다.


세상 그 어떤 누구도 정명석 목사와 같은 환경속에서 위와 같은 절대적 희생과 사랑의 조건을 세울 자가 누가 있겠습니까?

jms 여신도가 28년을 기독교복음선교회에서 신앙생활하면서
jms 정명석 목사의 인격과 그 희생의 삶에 

진정 심정 굴복하지 않을 수 없고 진정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사랑하는 영적 신부로서의 삶, 사랑하여 그 말씀에 절대 순종하는 삶에 고개를 숙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정 세상 악평자,변절자, 거짓 누명을 씌우고 함부로 하는 자들에게 묻습니다.

그대는 하루만이라도 정명석 목사와 같은 목숨을 건
 희생의 삶을 살아온 적이 있는가 하고요.

그 분통터지고 억울한 심정을 담아 기독교복음선교회(jms)
 110일 악을 멸하는 기도때에 jms 여신도는 

먼저는 자신에게 있는 모순과 죄를 깊이 회개하고 고치게 해달라는 기도와 함께
세상의 모든 악이 다 멸하여 지길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의인의 기도에 역사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육신도 심판하지만 그 영혼까지 심판하시기에 절대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고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강권적으로 이끌어가시는 역사입니다.
정명석 목사가 주체가 절대 아닙니다.
인간의 만든 종교가 절대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정명석 목사와 기독교복음선교회(jms)임을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또 확인해도 완벽하게 확실합니다.

자! 그럼 이번주 주일말씀을 통해 정명석 목사가 전해주신 하나님의 자유의지에 대한
깊은 비밀 한가지 전해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개성과 취향대로 하는 자유 의지’를 주신 이유는 무엇인가?



이 세상부터 신의 세계까지 ‘자기 취향’이 있습니다.
그로 인해 ‘자기만족’을 누립니다.



<취향>은 각자 개성대로 다르고,
체질대로 다르고, 존재하는 대로 다릅니다. 



남자 취향과 여자 취향이 다릅니다.



또한 ‘생긴 대로, 생각대로’ 취향이 다릅니다.



인생은 <자기 취향>대로 살아가고,
<자기 취향>대로 먹고 입고 즐기고,
<자기 취향에 맞는 자>와 이야기하며,
그를 사랑하고, 그로 인해 만족해하고, 소원을 성취하며 삽니다.




<자기 취향>대로 해야 만족하고 기쁘고 희망을 이룹니다.
<자기 취향>대로 해야 뇌가 흥분되고 희열을 느끼고 좋아합니다.



<취향>은 ‘자기 체질, 자기 생각’대로 됩니다.



<자기 취향>대로 옷을 사고, 음식을 먹고, 환경을 만들어서 살지요?



모두 ‘자기 체질대로, 자기 생각대로, 자기 뇌 차원대로’ 
<취향>이 결정되어 그것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성장하면 ‘어릴 때의 취향’은 버리기도 하고,
그보다 ‘더 나은 것’을 취향으로 삼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개성과 취향대로 하는 자유 의지’를 주시고,
살아가게 하셨습니다. 


정명석 목사의 말씀 어떠한가요? 정말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너무도 이치에 맞고 합당한 말씀 아닌가요?



과연 개성과 취향대로 하는 자유 의지 주신 핵심 까닭은?


인간이 ‘자기 개성, 취향’대로 살아가야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을 골고루 쓰게 되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개성대로 다양하게 커서
하나님이 인생들을 골고루 귀하게 쓰시기 때문입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도 만족하십니다.




- 가령 <월명동>을 ‘자기 취향’대로 
자유롭게 놀고 쓰라고 하지 않았다면,
모두 ‘하나님이 지정하신 곳’에서만 놀고 써야 합니다.



그러나 ‘취향’대로 자유롭게 놀고 쓰게 하셨기에
어떤 사람은 <야심작>에서 놀고 즐기며 사연을 이야기하고,
어떤 사람은 <잔디밭>에서 놀면서 사연을 이야기하고,
어떤 사람은 <잔디성전 앞 폭포수>에서 수영하며 만족하고,
어떤 사람은 <운동장>에서 운동하면서 놀고 즐기고,
어떤 사람은 <청기와집 정원 감나무 밑>에서 놀고 즐기고,
어떤 사람은 <호수>에서 물놀이하며 정자와 대(大)폭포수에서 놀고,
어떤 사람은 <산책로와 등산로>를 종일 다니면서 즐기며 만족하고,
어떤 사람은 <큰 소나무 있는 곳>을 종일 다니면서
사연을 듣고 보고 즐기며 만족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여자나 남자나 ‘자기 취향’대로
자기 자유 의지에 따라서 보고 듣고 즐기고 만족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구상하시고 만드신 것들>을
사랑하는 자들이 골고루 사용하며 만족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마치 시장에 ‘스무 가지 물건’을 내놨는데,
그것이 다 팔린 격과 같아서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여기까지 jms 여신도가 전해드린 정명석 목사의 인생 멘토링이었습니다. 

정명석 목사가 전한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그 깊으신 생각과 인간을 향한 사랑이 느껴지시나요?

jms 여신도는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그 얼마나 넓고 깊고 큰 지 
더욱 차원높게 느끼게 되니 성삼위를 향한 뇌사랑, 정신사랑이
영적 사랑이 불 붙게 됩니다.


이러한 영적 사랑을 불타게 해주시는 정명석 목사인데 
악평자,변절자, 악행자들은 육적 하체 사랑으로 
수준 낮은 자기 생각으로 판단하여 
동물보다 못한 상상에 빠져 글을 쓰고 있으니 
참으로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황당합니다.


이미 검찰에서 그 모든 정명석 목사에 대한 성폭행, 성노리개, 성추행, 성상납 관련해서
모두 무혐의 처분 받았는데도 온갖 쓰레기 글들이 아직도 판을 치니

이러한 거짓 악평 누명글들 또한 인터넷 법이 개정되어 다 삭제처리되고
제대로 확인도 하지않고 글을 쓴 모든 자들이 합당하게 처벌되어지길 
또한 간절히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