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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일 금요일

자기 온전히 만들기 과연 어떻게? jms 정명석 멘토 수요말씀

자기 온전히 만들기 과연 어떻게? jms 정명석 멘토 수요말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하여 나보다 우리를 위해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멘티 jms 사랑과 진리입니다.

얼마전 전국 소년체육대회에 참석하니 
저마다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jms 사랑과 진리도 이 날을 위해 9개월을 지도한 
선수를 출전시켰으나 메달을 따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전국 소년체육대회를 보면서 jms 사랑과 진리는
인생 최고의 멘토 jms 정명석 목사님이
직접 삶으로 시범을 보여주고 자세하게 
하나 하나 삶의 기술과 노하우를 코치해주시는데
너무 안일하게 인생을 살아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인생들은 누구나 귀한 작품과 보물을 갖고자 원하지만
정작 
자신을 인생 작품으로 만들려 하지 않는다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멘토링이 생각났습니다.


jms 사랑과 진리도 삶이 바쁘다고 하면서 
되는대로 살지는 않았는지 반성합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은 70세가 넘으셨지만 
오늘도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앞에 가장 귀한 작품,
최고의 영적 신부로서의 삶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본인이 평생을 그렇게 온전한 자기 만들기에 힘쓰고 계시기에 
성삼위 하나님께서 육으로 사용하고 계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귀한 사상과 정신을 받아 
우리도 자기 온전히 만들기 목표를 정해서 도전해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도전하는 자만 승리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 말씀은 jms 정명석 목사님이 이번주 수요말씀으로 해주셨는데
정말 충격 감동 그 자체입니다
. 

진정한 실천자만이 전해줄 수 있는 최고의 자기 만들기 비법 출발합니다.


오늘 삶의 차원이 ‘내일 삶의 차원’이 된다.
오늘 안 되는 삶은 ‘내일의 삶’에서도 안 된다.

오늘 ‘연습, 노력, 반복, 실천의 삶’을 살았으면,
내일도 그같이 하면 그같이 살아지게 된다.

내일 목적대로 행하려면,
오늘 연습하고 노력하고 반복하며 제대로 실천하여라.

프로 선수가 돼야 ‘그 단계’로 뛴다.
수만 번씩 연습하고 노력해서 하는 것이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자기 온전히 만들기 멘토링 어떠신가요?
최고 차원높은 말씀 아닌가요?


저마다 ‘자기 행위의 차원’을 보아라.

jms 정명석 멘토는 자기 행위의 차원을 보라고 하셨느데
신앙인으로서의 자기 행위 차원의 분별기준을 먼저 확인해보시겠습니다.


말씀 충만하고 말씀을 귀히 대하고 행하느냐.
성자주님을 귀히 대하느냐.
자기 할 일을 하느냐.
꾸준히 하느냐.
좌우 앞뒤 모두 충실히 행하느냐.
기도와 대화를 제대로 하느냐.
찬양을 제대로 하느냐.
삼위께 영광을 돌리느냐.


여려분이 신앙인이시라면 얼마나 제대로 하고 계신가요?
jms 사랑과 진리는 현재 60~70% 정도 한다고 판단되어져요~

한 번 길을 닦아 놓고, 집을 지어 놓고,
환경을 만들어 놓으면 평생 편하잖아요?


이와 같이 자기를 온전히 만들면, 살기 편하다는 것을
jms 정명석 목사님이 먼저 실천하여 이룬 실존인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의 삶은 육적으로 볼때 극심한 고통과 지옥과 같은 환경이지만
그 속에서 이 시대 최고 차원높은 진리의 말씀을
성삼위께 받아 전해주시며

온 인류를 향한 사랑과 감사와 회개와 평화의 기도의 조건을
끊임없이 쌓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나이에 상관없이 ‘자기를 제대로 만들어 놓지 않은 자’는
수시로 변할 수 있겠죠!

해마다 자기 신앙의 농사를 ‘특급’으로 ‘작품’으로 지으라고 하십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은 실천하는 자를 위해서 ‘잠언’을 써서 보내주십니다.
물론 실천하지 않는 자들도 같이 ‘잠언’을 듣게 하시죠!


실천하지 않는 자도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은 과일나무 퇴비하듯 가꾼다.

그러다 때가 오면,
잘 큰 충실한 열매만 ‘귀한 작품 열매’로 대하고,
나머지는 ‘농사 열매’로 대한다면 얼마나 안타깝겠습니까?



한 나무를 가꾸며 나무 전체에 퇴비해 줘도
그 퇴비를 열심히 빨아들인 열매만 ‘아름다운 작품’으로 크잖아요!

성자주님도 똑같이 말씀을 주고 관리하지만,
그 말씀을 듣고 행한 자들만 ‘작품 인생’으로 성장한다며
그 깊은 말씀을 받아 전해주시는 jms 정명석 목사님 또한 진정
안타까워 말씀해주십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주님도 매일 기회를 주니, 실천해 보길 바란다고
간절한 심정을 담아 jms 정명석 멘토는 말씀해주십니다.
왜냐하면
실천한 날과 실천하지 못한 날의 차이가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할 일을 실천해 놓고 했다고 보고하고 기도하면 
성삼위께서 잘 응답하신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jms 정명석 멘토는 어떤 자가 잘못한 것을 지적하여 말해 주니, 
기가 꺾여서 뒤처지는 것을
안타까워 하시면서 인생 삶의 성공 노하우도 한 마디 해주셨습니다.

틀린 것, 잘못한 것을 지적해 주면
“감사합니다. 바로 고칠게요.” 해야 발전 가능성이 있는 인생이 된다고요.


나 자신이 만약 정신 바짝 차리고 행하면
성공하고 누리고 영광의 자리에서 살건만
힘들다고 안 하고, 편하려고 안 하고,
노력하지 않고, 희생하지 않고, 강하지 못하고,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어서 안 하는 자는 아닌가요?



하면 ‘100% 성공할 자’인데도
어중간하게 적당하게만 하고 살아가니,
계속 ‘그 차원, 그 위치’를 면치 못하는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자기가 하면 할 수 있는데도 안 하고 하다가 만다면
그런 자는 어디를 가도 그런 삶을 살 수 밖에 없음을
jms 정명석 목사님의 멘토링을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을 개발하듯이 꾸준히 기필코 해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작품 인생이 됨을 jms 정명석 목사님의 삶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성공하는 자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악착같이 하는지 확인하셨나요?
자기를 만들기. 그에 대한 실천 함께 도전하면 어떨까요?

사람을 의지하고 하니, ‘그 사람’에서 끝납니다.
하지만 jms 정명석 멘토와 같이 성자주님을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성자주님의 말씀을 듣고 ‘성자주님과 같이’ 행하는 
이 시대 최고 축복의 인생되시길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며 마칩니다.


마지막으로 jms 정명석 목사님의 숨겨진 비결 공개합니다.

기도 좀 깊이 하시기 바랍니다.
저마다 꿈에서 ‘자기 상태’를 보기 바랍니다.
성삼위께 보여 달라고 해야 보여 주십니다.
그리고 그동안 무슨 말씀이 나갔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영계를 보면 압니다. 육계도 보면 압니다.


2017년 3월 4일 토요일

정명석 목사의 jms 수요말씀 - 환난 시험 핍박 이겨내는 최고의 노하우 동영상

정명석 목사의 jms 수요말씀 - 환난 시험 핍박 이겨내는 최고의 노하우 동영상



3월의 첫 번째 토요일 jms 정명석 멘토의 멘티 jms 희망드림은 이번주 수요말씀속에서
환난, 시험, 핍박을 이겨내는 최고의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이 방법을 터특하기만 한다면 우리 인생의 많은 어려움속에서도 
절대 무너지지 않겠다고 확신하기에 희망을 전해드립니다.


이 세상 많은 사람중에서 환난 시험 핍박이 누구보다 많은 분은 
바로 jms 정명석 목사님이십니다. 
하지만 그것에 절대 굴하지 않고 끝까지 실천하고 계시기에 
그가 이루어낸 것들을 보면 입이 딱 벌어져 다물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과연 jms 정명석 목사님은 그 많은 환난과 핍박과 억울한 누명을 어떻게 이겨냈을까요?
그 사연을 구구절절히 이야기하자면 끝도 없겠지만 
이번주 수요말씀속에서 그 답을 찾아볼께요^.^



jms 정명석 목사님은 “닭이 갈 길을 가는데 사람이 막으니, 순간 날아서 
그 길을 벗어나 자기 갈 길을 가는 격”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환난과 핍박은 신앙을 날게 하여
다른 길로 돌아서 가게 할 뿐이라고 당당하고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그러면서 핍박을 안 받는 자가 핍박받는 자와 같이
다른 길로 돌아서 동행해 주면 된다고 코치해주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도 시대 영적 신부들과 함께 동행해 주시겠지요!


삼위께서는 불신자, 반대자들이 막으면
다른 길로 돌아서 동행하여 뜻을 이루십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환난 핍박 어려움 승리 첫 번째 노하우
가치를 깨닫는다면
‘환난, 핍박, 어려움’을 이기고 ‘희망’으로 행합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펴 오면서 수많은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하나님은 jms 정명석 목사에게 말씀하신 내용이 참으로 인상적입니다.

“앞날은 잘되니 ‘산’도 넘고 ‘강’도 넘어라.

어려운 처지는 다 거쳐 가는 과정일 뿐이다.
여기서 평생 살지 않는다. 너의 목적지는 여기가 아니다.
거쳐 갈 때 구경도 하고, 얻을 것도 얻어라.”


그 말씀을 듣고 jms 정명석 목사님은 기필코 환난과 핍박, 어려움 중에도 행했고,
그로 인해 ‘생명’도 얻고 ‘각종 보화’도 얻었습니다.

그렇게 얻은 보화 중에서 ‘기념’으로 하나님의 성전에 갖다 놓고
1000년 동안 보게 했다고 하셨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환난 핍박 어려움 승리 두 번째 노하우

자기 몸이 ‘자기 것’이듯,
월명동 자연성전도 ‘자기 것’입니다.

왜 월명동이 ‘자기 것’일까요?


월명동 자연성전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이 ‘자기 것’이면
삼위가 가진 것도 ‘자기 것’입니다. 믿습니까?

알고 살아야 주인이 되고, 그 힘으로 이기고 승리합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환난 핍박 어려움 승리 세 번째 노하우

환난은 ‘시험’과 같습니다.

시험을 잘 보려면, 사전에 공부를 해야 하지요?


이와 같이 ‘신앙의 환난, 시험, 핍박’을 이기려면,
평소에 ‘신앙생활’을 잘해야 됩니다.

평소 자기 신앙으로
자기 환난과 시험과 어려움을 이기느냐, 못 이기느냐가 좌우됩니다.

어린 10대들도 ‘시험’을 당하고,
이기고 나서 jms 정명석 목사님에게 편지를 보내옵니다.


어떻게 해서 시험을 이겼는지 보니,
“더 기도하기, 더 사랑하기, 더 기뻐하기, 더 감사하기,
더 뛰기, 더 실천하기, 안 될 때는 방법을 달리하기다.” 로
자기에게 온 시험과 환난을 이겼다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말씀으로 ‘환난’을 이기고 편지를 보내옵니다.


영적 신부의 값은 ‘영적 신랑되시는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을 따라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
결혼하고, ‘그 후에도 계속해서 사랑하며 같이 사는 것’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환난 핍박 어려움 승리 네 번째 노하우

어려움이 있어도, 환난이 있어도, 고비가 있어도
끝까지 신랑을 따라서 함께해야 됩니다.



월명동에 갈 때도 가다가 말면 ‘실망’이 더 큽니다.

끝까지 가서 월명동을 딱 보면
“생각과는 다르네. 이곳에 정말 자연성전이 있네.” 합니다.

하나님의 이 시대 뜻 길도 그러합니다.

가다가 말면 ‘실망’이 더 큽니다.


끝까지 가면
“정말 황금성 천국이 있네. 휴거가 ‘실체’네.” 합니다.




어떠셨나요? jms 정명석 목사님의 환난 시험 핍박을 이겨내는 노하우요!
jms 정명석 목사님은 자신이 먼저 실천한 후 멘토링을 해주기 때문에
그 말씀에 힘이 있습니다.
또한 깊은 기도와 간구함으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말씀을 
받아 전해주시니 신의 최고 지혜가 담겨있습니다.


끝으로 jms 정명석 목사님의 설교 동영상 승리하는 생활 통해서
더욱 이겨낼 수 있는 새 힘 받아가시길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