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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8일 화요일

충격 감동! 서해안 몽산포 밀물 멈추는 표적 이유는? jms 정명석 목사 수련회 증언

충격 감동! 서해안 몽산포 밀물 멈추는 표적 이유는? 
jms 정명석 목사 수련회 증언


안녕하세요? 하나님께서 표적을 일으켜주셨기에 26년동안
jms 정명석 목사님을 따라
더욱 차원높여 성삼위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jms 행복드림입니다.


오늘 나눌 화두는 표적입니다.
이 귀한 하나님의 새역사, 하나님의 최고의 뜻을 이루는 역사를 
jms 행복드림이 만난 것 자체가 표적입니다.
신은 없다고 생각했고, 신은 없지만 나약한 인간들이 만들어놓은 것이
 종교라고 생각했던 jms 행복드림이었습니다.
그러나 jms 정명석 목사님이 성자 주님께 받아온 말씀을 들으면서 
신은 존재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말씀을 듣고 인생을 살면 살수록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께서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을 세상 그 어떤 누구보다도 
진정 사랑한다는 것을 깨닫는 표적을 받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성삼위앞에 매일 감사하며 사랑고백하며 살아도 
부족한 인생임을 jms 행복드림은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 jms 정명석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 표적을 증거해라’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jms 정명석 목사님은 한국 서해안 몽산포 해변에서 
밀물이 멈추는 표적을 전해주셨습니다.  
그때당시 청년부 회원으로 수련회에 참석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를 생각하면 참으로 아이러니하게도
jms 정명석 목사님과 함께 밀물이 멈추는 표적을 보고도 
잘 몰라서 이것이 표적이라는 생각을 못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진 것이 아니고 
실제 이루어져야 할 일이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정확히 확인하면 참으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표적중의 표적인데 말입니다.

그럼 jms 정명석 목사의 증언 서해안 밀물이 멈춘 
그 사건속으로 함께 가볼까요?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그와 같은 일이 앞으로도
 또 일어날 수 있는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jms 정명석 목사님에게 말씀하시기를



“지난날 나 여호와가 섭리역사에 보인 표적과
세상에 행한 표적들을 생각하며,
어떻게 해서 표적을 행했는지 보아라.

지난날을 생각하며 그같이 조건을 세우고 행하면,
지금 이때도 또 다른 표적을 행한다.” 하셨습니다.


와~우! 그 때 한번만 일어나고 마는 표적이 아니라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는 자들이 조건을 세우고 행하면 
또 다른 표적을 행해주신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독교복음선교회에 보이신 표적들이 많지만,
그중 과거 ‘바다 밀물이 멈춘 표적’도 있습니다.

한국 서해안 몽산포 해변과, 말레이시아 포딕슨 해변에서
각각 한 번씩 ‘밀물이 멈추는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때 왜 밀물이 멈추는 표적이 일어났는지 아느냐.” 하시며
jms 정명석 목사님에게 그때 일이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한국 서해안 몽산포 표적>

1995년 8월 15일, 한국 서해안 몽산포에서
해외 몇 나라와 한국 청년부들이 모여 수련회를 했습니다.



1200명 정도가 모였습니다.
해외에서는 특히 ‘일본 사람들’이 많이 왔습니다.

한국과 일본은 민족끼리 서로 감정이 안 좋으니,
기독교복음선교회 하늘 신부들이 먼저 감정을 풀고
한마음으로 기뻐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자고 하며
운동도 하고 찬양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날 ‘한국 광복절’을 기념하여
8.15 독립 행사도 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기독교복음선교회처럼 한국과 일본이 
민족 간에 하나 되도록 간구했습니다.

그리고 두 팀으로 나눠서 하루 종일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하다가,
마지막으로 ‘배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밀물이 들어와서 배구를 못 하게 되어
jms 정명석 목사님과 거기 모인 청년부회원들이 기도했습니다.

여호수아 군대가 아얄론 골짜기에서 적군과 맞서 싸울 때
시간의 표적이 일어났듯 그리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우리가 배구 하는 곳 바로 전까지
밀물이 들어오다가 멈췄습니다.


서해안은 평지라서 밀물이 들어오면, 빨리 들어옵니다.

그런데 jms 정명석 목사님과 청년부 회원들이 배구를 다 하고, 
수련회 퇴소식을 하고,
승자들에게 상을 주고 다 했어도
그때까지도 밀물이 멈추고 안 들어왔습니다.

와~ 정말 놀라운 표적이 아니겠습니까? 
그날은 백중사리로 가장 많은 바닷물이 밀려오는 날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곳 상인들이 다 한 마디씩 증언했습니다.

그럼 과연 무엇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이같이 놀라운 표적을 일으킨 것일까요?
jms 정명석 목사님은 서로 화목하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니,
기도대로 밀물이 들어오다가 멈췄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진정 땅에서 조건을 세우고 기도하니,
하나님은 행위대로 ‘표적’을 보여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후, 한국과 일본은 사이가 좋아져서 평화롭게 되고,
2002년에 월드컵을 같이 개최하기도 했잖습니까!


jms 정명석 목사님은 신앙의 세계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받아들이고
모두 하나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니,
육의 세계도 평화로운 역사의 표적을 일으켜 주셨다고 
깊이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양국의 관계가 다시 냉랭해졌잖아요.

다시 하나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평화롭게 할 때
육의 세계에도 ‘표적’이 일어난다는 것을
jms 행복드림은 머릿속에 깊이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가운데서도 
작게는 자신의 영과 육이 하나되어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고
가정안에서도 서로 신앙안에서 하나되고 
민족안에서도 하나님의 뜻안에서 하나됨으로
하나님께서 표적을 일으키게 하는 인생으로 
축복의 인생이 되시길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며
오늘 포스팅 마칩니다. 


2017년 7월 5일 수요일

충격 감동 사연 - 뱀 잡았다가 놓치는 꿈 jms 정명석 멘토 교훈 동영상

충격 감동 사연 - 뱀 잡았다가 놓치는 꿈 jms 정명석 멘토 교훈 동영상



여름의 열기가 비로 인해 줄어들다가 그래도 낮 시간에는 무더위를 자랑하는 7월,

안녕하세요? 2017년도 하반기가 벌써 5일이 지났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멘티 jms 행복드림은 
상반기에 어떻게 살아왔는가 생각하니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열심히 살아왔다고 하지만 
개인적인 유익만을 위해 살아온 것은 아닌지 정말 아쉬웠습니다.
민족을 위해 국가를 위해 세계를 위해 목숨걸고 기도하면서 
행하시는 제 인생멘토 jms 정명석 목사님을 생각하면서 
다시금 보다 이상적인 삶을 살아가길 결심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생활하다보면 자신에게 닥친 일을 처리하느라고 
제대로 그 귀한 시간을 더욱 전능자 성삼위 하나님께 
간구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민족을 위해 더욱 jms 행복드림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여 살아왔는가도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그러던 중에 jms 정명석 목사님의 주일말씀중 꿈에 나타난 
사연을 듣고 충격 감동을 받게 되어 이 글을 올려드립니다. 

인생은 얼마나 자극을 받고 얼마나 감동을 받느냐에 따라서 
생각과 행함이 달라지고 차원높아진다고 
jms 정명석 목사님은 말씀해주셨는데요~


jms 행복드림은  그 사연에서 엄청난 충격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변화에 도전하고 있는데 함께 그 사연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이번주 jms 정명석 목사님이 성삼위께 받아 전해주신 주일말씀 주제는 
‘하나님께 속하여 영적으로 살아라. 미리 해라.’입니다.

먼저 성령께서 <시간에 대해 계시해 주신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한 꿈에 jms 정명석 목사님은 어떤 방에 있는데, 뱀 한 마리가 방에 있었습니다.

‘세상에! 방에 뱀이 있다니!
이거 못 잡고 놓쳐서 이불 속에 들어가면 큰일 나겠다!’ 하고

다급하게 손으로 뱀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뱀을 손에서 놓쳤고, 그 순간 뱀이 도망쳤습니다.
방 구석구석과 이불 속을 다 찾았는데도 없었습니다.
그러다 무서워서 잠에서 깼습니다.

꿈에서 깨고 기도하면서 깨닫고 보니,
jms 정명석 목사님은 시간을 잡지 못하고 놓치는 것이
곧 ‘자기 방에 있는 뱀을 잡았다가 놓치는 것’과 같음을 알게 되셨습니다. 


너무도 안타까운 심정으로 전해주신 인생 멘토링 들어보겠습니다.

금덩이 같은 귀한 시간을 놓치고,
그 시간을 ‘하찮은 미디어를 보는 데’ 다 쓰고,
‘죄짓는 시간’으로 쓰는 자들이 있습니다.

정말 아둔한 인생이 아닌가요?

자기 인생의 앞날과 휴거를 위한 귀한 시간인데,
하찮은 것들과 쓸데없는 것들과 불의를 행하는 데 
시간을 뺏기고 놓치면,
정말 ‘뜨끔한 일’을 당할 수밖에 없음을 가슴 절절하게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jms 행복드림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방에 있는 뱀을 놓치면 그 뱀에게 물리듯,
시간을 놓치면 ‘놓친 시간’으로 인해 ‘뜨끔한 일’을 
당하게 됨을 애가 타게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러고는 영도 육도 사경을 헤매다가 오게 됩니다.

시간을 뺏기는 자가 어떤 꼴을 당하게 되는 지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듣고 
충격 감동 받은 내용입니다.


방에 들어온 뱀을 놓치면,
뱀을 찾으려고 잠 못 자고 애간장을 태우게 됩니다.

그러다가 자기도 모르게 졸다 자면,
어느새 뱀이 자기 하체를 휘감고 올라오게 됩니다. 

휴거를 위해, 자기를 위해, 생명을 위해 시간을 귀히 안 쓰고
시간을 뺏기는 자들은 ‘이런 꼴’을 당하게 된다는 것이 
너무도 뜨겁게 와 닿았습니다. 




돈만 귀한 것이 아닙니다.
시간이 없으면, 인간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잖아요.
고로 시간이 ‘돈’과 같이 아니 오히려 시간이 더 귀하다는 것을
jms 정명석 목사님의 멘토링으로 더욱 실감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럼 ‘놓친 뱀을 잡아 죽이는 것’과 같은 것은 무엇일까요?



네~ 꼭 시간을 잡아서 ‘귀히’ 써는 것이라고 
jms 정명석 목사님은 충격적으로 감동을 주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어떠신가요?
시간을 귀히 써야 함을 짧은 말씀을 통해 깊이 와닿으셨나요?

이러한 귀한 멘토링을 듣고 jms 행복드림의 삶을 변화시키며 살아가는 삶은
진정 감사와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삶입니다.


누구나 진정 변화를 이루고자 한다면 인생 최고의 멘토링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성삼위 하나님으로부터 당신에게 전해지는 깊은 사랑, 영원한 사랑을 받고
영원한 사랑, 영원한 행복을 이룰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끝으로 시간을 잡아야 한다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 동영상
올려드리겠습니다.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진리가 가득하시길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