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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1일 화요일

건강관리에 대한 지혜의 방법 jms 정명석 멘토링

건강관리에 대한 지혜의 방법 jms 정명석 멘토링



장마 소식이 멘티 jms 진리와 사랑은 더위로 인해 한 낮의 활동은 줄이고 
주로 오전과 저녁에 많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예부터 가장 더운 날 중의 하나인 2017년도 삼복더위중에서 초복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삼계탕을 끓여먹으면서 더위로 인해 허해진 기를 보충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더위를 이길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
내일은 삼계탕을 끓여드시는 것은 어떠하신지요?


제 인생의 멘토 jms 정명석 목사님은 
초인의 건강도 관리함에 있다고 멘토링해주셨습니다.

jms 진리와 사랑은 얼마전에 아는 여자 지인이 
갑자기 과로로 인해 쓰러져 몇일동안 혼수상태에 있다가
 결국 면역력 결핍으로 50대 중반의 나이에 
숨을 거두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한참 승진을 위해 밤늦게까지 몇 개월을 근무하다가 일어난 사건이었습니다. 

그 여자 지인분은 그렇게 몸이 약하지 않았기 때문에 
몸에 안좋은 반응이 왔어도 별 생각없이 계속 몸을 무리하게 하다가 
그런 끔찍한 봉변을 당한 것이었습니다. 


정말 그 사건을 보고 jms 정명석 목사님도, 저도 너무도 안타까웠습니다. 

 그 사건을 보면서 지금껏 수없이 많이 목숨을 걸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삶을 살아온 jms 정명석 목사님이
 살아 존재한다는 것조차 기적이란 것이 느껴졌습니다.

강력하게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께서 함께 하여주셨으며 
본인 또한 건강을 위해 행해 왔다는 것을 절대 부인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은 그 고통스러운 곳에서 
2013년도 7개월의 극적 절식기도 등 
너무도 육적으로 볼 때 힘들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어떻게 건강을 유지하고 계실까요?


언제나 어디서나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을 모시고 살고 있는
 jms 정명석 목사님인 것은 다 알고 계시지요?

사랑하기에 모든 것을 성삼위께 묻고 오직 성삼위의 뜻대로 행하는 인생이 
바로 jms 정명석 멘토의 삶이니 
오늘 jms 진리와 사랑이 전해드리는 건강관리에 대한 지혜의 방법도 
성삼위께서 깨우쳐주시고 jms 정명석 목사님이 먼저 실천하여 
확실하게 이룬 것을 전해드린다는 것을 아시겠죠!

모두 건강관리에 눈을 떠서 하나밖에 없는 
자신의 몸을 아프지 않고 하고자 하는 일을 하면서 
보람있고 뜻있게 사시길 바랍니다. 

그럼 신의 건강관리 지혜의 방법 출발합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은  평소에 안 아팠던 사람이 아프면 
많이 아프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고요? 자~ jms 진리와 사랑의 말을 들어보셔요~

평소에 ‘아픈 사람’은
아프니까 하루에도 몇 번씩 운동을 하고 병원에도 갑니다. 맞죠!

그러나 ‘안 아픈 사람’은
안 아프니까 운동도 안 하고 병원에도 안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누적되어 병이 커집니다.
그러다 때가 되면 병이 드러나서 많~이 아프게 됩니다.

이제 jms 정명석 멘토가 전한 말씀을 이해하시겠죠!

jms 정명석 목사님도 평소에 오른손으로 글을 많이 쓰니,
늘 저리고 아파서 수시로 주물러 주고 운동을 해 줍니다.

그런데 왼손은 안 아파서 운동을 안 했더니,
굳어서 나중에는 아픔을 못 느꼈습니다.


계속 주물러 주고 운동해 주니 풀렸습니다.
풀리니까 감각이 좋아져서 조금만 굳어도 아픕니다.

또 jms 정명석 멘토는 평소에 엎드리거나 앉아서 글을 많이 쓰니,
목과 허리가 너무 아픕니다.

그래서 수시로 목을 돌리며 목 운동을 하고,
틈이 날 때마다 서서 허리 운동을 합니다.

그러니까 안 아프다는 것입니다. 



그럼 누가 문제일까요?
그런데 안 아픈 사람들은 운동도 안 하고 활동도 안 하잖아요.
이미 굳어서 ‘아픈 감각’을 못 느끼는 것임을 아시길 바랍니다. 
그러다 서서히 ‘디스크’가 찾아옵니다. 뜨악! 충격이지 않습니까?



jms 정명석 멘토는 목과 허리를 돌리면 잘 돌아가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자~ 지금 이 글을 읽으면서 돌려보셔요! 잘 돌아가는지~

목이 안 돌아가고 굳어서 아픔을 못 느낄 정도면
가만히 디스크가 와서 진행 중인 것임을 꼭 아시길 바래요~

목도 허리도 하루에 30번씩 위, 아래, 좌, 우로 돌려 줘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온몸도 그러하고요.


또 하나 꼭 알아두셔야 할 jms 정명석 목사님의 건강 멘토링입니다.
병이 오면, ‘초기’에는 오히려 아픈 것을 잘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때 ‘미리’ 치료하지 않으면,
그 부분에 병이 진행되어 세포가 죽어서 
그때는 아픔을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못 느끼니 아프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병이 안좋게 진행되는 것입니다.



그러다 또 우리의 몸은 수술할 만큼 병이 커지면, 
그제야 아픔을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와~ 정말 jms 정명석 목사님의 멘토링이 아니고 
신의 건강관리 지혜 멘토링이란 것이
느껴지시나요?

 지구 세상에 병들어서 수명대로 살지 못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 지 아시나요?
안타깝게도 너무 많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이 전해주신 충격적인 말씀듣고 마무리 할께요!
jms 진리와 사랑은 갈수록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들어봐요~

못 먹어서 병들어 죽는 자들도 많습니다.

지나치게 너무 먹어서 병들어 죽는 자들도 많습니다.


운동을 안 해서 병들어 죽는 자들도 많습니다.

미리 검진을 안 해서 병을 키워서 죽는 자들도 많습니다.

자기는 안 아프다고 병원에 안 가서 병들어 죽는 자들도 많습니다.


오늘 jms 정명석 목사님이 전해준  신의 건강관리 지혜를 
모든 분들이 다 깨닫고 알아 
모두 ‘외모’만 가꾸지 말고, ‘몸 건강’도 가꿔야 됨을 
충격적으로 깨닫게 되시길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7년 5월 21일 일요일

주일예배 후기 정녕코 이루고야 마는 하나님의 방법은? jms 정명석 멘토

주일예배 후기 정녕코 이루고야 마는 하나님의 방법은? jms 정명석 멘토


안녕하세요? jms 정명석 멘토의 진정한 멘티가 되고자 하는 jms 희망키움입니다.
인생을 살다보니 정말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그래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많은 분들중에 과연 진정 꿈을 이룬 분들은 얼마나 될까요?


불과 10%도 안된다는 것은 모두 알고 계시지요?

그런데 오늘 jms 희망키움은 jms 정명석 목사님이 전해주신 주일예배 말씀중에서
정녕코 이루고야 마는 하나님의 방법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와~ 이렇게 깊은 말씀을 jms 희망키움 혼자만 알고 있으면 안되겠기에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바로 jms 정명석 목사님에게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첨단 지혜는 바로 미리 하는 것입니다.

미리 안 하면, 될 것도 안 되고 실패하며
미리 하면, 안 될 것도 되고 성공한다고 주일말씀으로 전해주셨는데 과연
그러한 지 확인해볼까요?


100m 경주를 한다고 합시다.

미리 출발할 준비를 했다가,
출발하라는 신호음이 들리면 제시간에 딱 출발해야 됩니다.

이것은 ‘승패가 좌우될 만큼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또한 실력이 있는 자라도 미리 연습을 해 놓지 않으면,
경주할 때 자기 기량을 제대로 발휘할 수가 없습니다.


유능한 자라도 ‘미리 하는 자’에게는 패합니다.

미리 하면,
어린아이라도 세계에서 최고로 빨리 달리는 선수를 이깁니다.

어떠신가요?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듣고 미리 하는 것이 
이같이 ‘운명을 좌우’함을 확실히 느끼셨나요?



전쟁 때도 볼까요? ‘미리 선수를 친 자’가 성공합니다.
미리 하면 ‘시간의 승리’를 하니, 성공하게 됩니다.

미리 하면 쉽습니다. 미리 하면 할 수 있습니다.
먼 길을 갈 때도 미리 떠나면 여유 있고 힘들지 않습니다.
제일 먼저 도착합니다.


만약 우리가 행사도, 예배도, 모임도, 그 어떤 일도
미리 안 하면 과연 가능할까요? 불가능합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희생과 간구함으로 받아주신 
이 시대 최고 귀한 성삼위의 말씀을 듣기위해서도 
미리 준비하고 예비하지 않으면 감동과 깨달음이 없다는 것을
jms 희망키움은 겪어봐서 잘 알고 있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진정 큰일일수록 ‘미리’ 해야 됨을 느끼지 않습니까!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건강도 병이 나기 전에 미리 챙겨야 됨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미리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아야 되겠죠!
암이 생겼어도 미리 검진해서 찾아내기만 하면, 거의 살 수 있잖아요.


특히 신앙인들은 병이 생기면, 기도해서 나으려고만 한다고 
jms 정명석 목사님은 심정깊게 말씀해주셨어요.
 그러다가 병원에 늦게 가서 병을 키우게 된다고요.


물론 기도도 해야 되지만 ‘기도만’ 하면 안 되고
기도도 하고 병원에도 가야 하는 까닭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지혜를 주시어 의학이 발전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의사를 쓰고 치료해 주십니다.
그래야 가장 쉽게 고쳐지기 때문이라고 
jms 정명석 멘토는 자상하게 일깨워주셨습니다.


약을 써도, 병원에 가도
역시 ‘하나님의 손’이 함께 가서 치료해 준다는 것 잊지 마시고요^.^

jms 정명석 목사님도 아플 때, 낫게 해 달라고 수천 번씩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잘 안 나았습니다.


그때 하나님께 묻기를 “무슨 뜻이 있습니까?”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은
“무슨 아픈 뜻이 네게 있냐?
병원에도 가고 약도 먹으면서 의학으로 해라.
그래서 이미 의학을 준비해 놓았다.” 하셨습니다.

우리를 보면 아픈 것도, 어떤 일도 ‘기도해서 되기만’을 막연히 기다리잖아요!


그런데 그렇게만 하다가는
병으로 죽기도 하고,
하는 일이 안 되기도 하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것을 뺏기기도 함을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배고픈데 기도만 한다고 배부릅니까? 먹어야 해결되잖아요.

이를 깨닫고 자기 할 일을 하나님께 미루지 말고,
본인이 미리부터 해야 됨을 확실히 아셨는지요?


오늘 전해주신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중 
jms 희망키움이 절대 잊지말아야 하겠다고 감동받은 문구는

“자기 할 일을 미루면 ‘실패할 일’만 남고, 
병 치료를 미루면 ‘죽는 길’만 남는다.”입니다.


미리 하는 것이 ‘정녕코 이루고야 마는 하나님의 방법’임을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깊이 깨닫게 되길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며 오늘 포스팅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