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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1일 금요일

시체 묘 꿈 풀이 최고 비법 – jms 정명석 목사님 동영상

시체 묘 꿈 풀이 최고 비법 – jms 정명석 목사님 동영상

  
안녕하세요? jms 정명석 목사님을 인생 멘토로 삼고 26년동안 최고의 성삼위 하나님말씀을 듣고 살고 있는 jms 행복드림입니다.
더위가 그래도 조금은 꺽인 듯하지 않으신가요? 입추가 지나 오늘이 말복입니다.

 
이런 날씨에 에어컨이나 선풍기 없이 지낸다는 것 상상할 수 있나요?
jms 정명석 목사님은 증거가 없는 상태에서 억울하게도 10년형을 선고받고
극심한 더위와 추위속에서도 가장 열악하게 생활하십니다.
하지만 jms 정명석 목사님은 
그 모든 십자가를 진정 감사하며 행복해하며 지내고 계시답니다.


왜요? 그것은 따르는 자들의 죄와
온 인류의 죄를 대신 회개하며 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
 
그러면서 그 극적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맘뜻목숨다해 기도하셔서 이 시대 최고 차원높은 성삼위의 말씀을 받아 전해주시고 계십니다.


직접 입으로 전할수 없으니 펜끝으로 온 맘과 심정다해 외치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그 깊은 말씀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보통 사람들이라면 그 속에서 자기 몸 하나 추스르고 건강을 유지하는 것 조차 
절대 쉽지 않다는 것을 조금이라도 생각해본 분이라면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jms 정명석 목사님은 그 안에서 누릴 수 있는 최소한의 것조차 희생하고 
새벽 1시 기도하면서 하루 3번 7시간이상을 기도하시며 
매일 새벽잠언, 수요말씀, 주일말씀 받기, 새노래 받기, 편지답장하기, 
기타 각 부서에게 전하는 말씀을 성삼위께 받아 기록해서 보내주십니다. 



이외에도 월명동 자연성전 개발을 위해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코치해주십니다. 
말로 하면 30분 전하면 되는 말씀인데 
이것을 글로 쓰려고 하니까 몇시간이 걸리게 되는 것 알고 계시죠!

 
지난 수요일 jms 정명석 목사님은 인생은 축소판, 
확대판 삶이다 라는 주제로 말씀해주셨습니다.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과 jms 정명석 목사님은 
과연 어떤 사연이 있길래 이러한 말씀이 나오는 것일까요?

 
이 말씀을 어떻게 받게 됐는지 말씀 보따리를 하나하나 풀어 볼께요~
 
이 말씀을 받게 된 꿈의 계시와 징조로 하나님께서 깨닫게 해 주신 
내용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시면서 읽어보셔요~

 
새벽꿈에 jms 정명석 목사님이 한 남자와 함께
월명동 자연성전의 다리골 양달로 가고 있었습니다.
 
가다 보니, 한 곳에 ‘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묘는 ‘길가의 하수도 뚜껑’같이 덮여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작은 하수도 뚜껑같이 덮여 있는 것’이 있었는데,
역시 ‘작은 묘’였습니다. ‘어린아이 묘’ 같았습니다.
 
그때 jms 정명석 목사님과 같이 가던 남자가 “열어 볼까요?” 했습니다.
 
그래서 jms 정명석 목사님이 “냄새 나게 뭘 열어?” 하니,
남자는 “궁금해서요.” 하고 뚜껑을 열었습니다.
 
 
열어 보니 어린아이 시체가 수건에 싸여 있었고,
무덤 속에 물이 차서 시체가 썩고 있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은 기분이 나빠서, 얼른 뚜껑을 닫았습니다.
 
이것은 장사를 지냈으면 깨끗하게 보여야 되는데,
장사를 지냈어도 기분이 나쁘다는 뜻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은 이날 정한 시간에 기도하려고 새벽 12시 30분에 깼습니다.
 
그런데 ‘일어나야지...’ 생각하고 있다가 45분 더 자고,
새벽 1시 15분에 일어났습니다.
 
기분이 나빴습니다.
 
게으른 것이 ‘묘에 물이 찬 것’으로 보인 것입니다.

 
전날 잠이 들기 전에 “어차피 일어날 것 일찍 일어나야지.” 하고
각오하고 잤는데, 그 각오와 결심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생각에서 잊으니,
각오하고 약속했어도 못 하게 되어 기분이 나빴습니다.
 
이와 같이 꿈을 통해 계시와 징조를 보면,
현실에서 자기가 실제로 겪으면서 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jms 정명석 목사님은 얼른 깨닫고, 나머지 시간을 가지고 날고 기면서
잠언도 쓰고 말씀도 쓰고 시도 쓰고 작사 작곡도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시면서 꿈은 과연 어떻게 풀어야 하는 지 느끼셨나요?
jms 정명석 목사님은 이와같이 꿈을 풀어서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의 심정과 사랑을 느끼고 
성삼위께서 주시는 계시를 풀어 엄청난 표적과 이적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와같이 꿈을 통해 계시와 징조를 보면, 
현실에서 자기가 실제로 겪으면서 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 성삼위께서 주시고자 하는 것들을 
모두 받고 자신을 더욱 차원높은 걸작품을 만드시길 바래요.

 
여기서 이대로 마치기 아쉬우니 
jms 정명석 목사님의 2017년 꿈 동영상 함께 보여드립니다.


 

































2017년 1월 28일 토요일

2017 jms dream cometrue 메뚜기가 잡아당긴 것은 과연? 정명석 총재 멘토링


2017 jms dream cometrue 메뚜기가 잡아당긴 것은 과연? 정명석 총재 멘토링
 

안녕하세요? jms 희망드림입니다. 
명절을 맞이하여 대전으로 와서 차례를 지내고 다시 논산으로 
다시 대전으로 왔다가 이제 잠시후 다시 내려가기전에
오늘도 희망을 드리기 위해 블로깅합니다.
 
2017년 1월 1일 새벽 정명석 멘토가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는 자들에게 
2017년 한해에 해당되는 꿈을 꾼 이야기 기억하시나요?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핵심만 전해드릴께요~

 
정명석 멘토보다 훨씬 더 잘 뛰는 자와 둘이 경주를 했습니다.
 
월명동을 향해 뛰는데,
처음 3분의 1 지점까지는 둘이 비슷하게 몸부림치며 뛰었습니다.
 
온 힘을 다해 뛰는데,
길에서 구경하던 메뚜기가 정명석 멘토를 잡아당겼습니다.
 
어찌나 힘들었던지, 메뚜기가 정명석 멘토를 잡아당기는데도
힘을 받고 그 힘에 이끌려서 한 발이나 더 앞으로 뛰게 되었습니다.

 
메뚜기가 날면서 정명석 목사를 잡아당기는데, 정명석 총재도 날면서 가볍게 뛰었습니다.
 
성황당 바로 밑까지 와서 뒤를 쳐다보니,
정명석 멘토와 겨루던 자는 뒤에서 정명석 목사를 쳐다보며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기억나시죠!

 
꿈에 ‘메뚜기가 잡아당긴 것’을 해석하면 어떻게 될까요?

이 꿈이 어떤 꿈인지 정명석 목사의 꿈 풀이를 들어보시면 
2017년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방향이 알 수 있기에 
함께 그 꿈을 이루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메뚜기가 잡아당기는 힘’은 아주 적습니다.
그 적은 힘이라도 도움이 될 정도로 극적으로 뛰라는 말입니다.
 
둘째, 그 메뚜기는 ‘정명석 목사가 방에서 키우고 있는 메뚜기’인데,
매일 정명석 멘토 방에서 관리하며 먹을 것을 줍니다.

 
먹을 것을 안 주면 죽고, 관리하지 않으면 말라 죽습니다.
고로 매일 신경 써서 돕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는 모든 자들과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성도들을 위해 항상 기도해 주고 당겨 줘야 존재하고 이긴다는 말입니다.

 
셋째, 정명석 멘토 방에서 키우고 있는 메뚜기는
이 겨울에 따뜻한 데 살아서 아직도 살아 있습니다.
 
계절이 겨울로 뒤바뀌어 눈이 오면,
메뚜기가 아직 살 날이 창창해도 100% 죽습니다.
 
방에서 기르는 것만 살아남습니다.

 
방에서도 추우면 이불 속에 넣어 주고,
그러면 메뚜기가 이불 속에서 적당한 온도의 위치를 찾아갑니다.
 
또 그릇에 물을 받아서 메뚜기를 넣어 주면, 거기서 수영도 합니다.
 
영적으로 볼 때,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과 기독교복음선교회(jms)의 생명들과 
사명자들’도 그러합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주님 품에 있어야 살고, 성삼위와 함께 행해야 사명을 합니다.

 
넷째, 이 메뚜기는 ‘벼 잎’은 먹는데,
그 핵이 되는 ‘쌀’은 영양가가 높아도 못 먹습니다.
 
원래 ‘과일’도 안 먹는데
일부러 ‘풀’을 안 주면서 굶게 하고 ‘과일’을 주니,
이제 길이 들어서 ‘과일’을 먹습니다.

 
이제는 ‘과일’을 먹으려고 찾아다닙니다.
전같이 ‘풀 먹고는 못 사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이제는 ‘사과’를 주식으로 삼습니다.
 
그러나 정명석 멘토가 ‘먹이기’까지 하지는 못합니다.
정명석 멘토가 먹을 것을 주면, 메뚜기 스스로 먹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인간도 그러합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생명의 양식, 말씀’을 주셔도
자기가 듣고 받아들이고 행해야 존재합니다.
 
인간이 할 것을 하나님이 대신 못 하게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이 말씀하시고 약속하시고 도우셔도
정명석 멘토와 우리가 최선을 다해 실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섯째, 핵심적인 꿈 해몽을 자세히 살펴볼까요?
 
꿈에 <메뚜기>가 정명석 멘토를 다 도와주고 끝나니,
홀연히 ‘신의 형상’으로 변화됐지요?
 
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상징’입니다.
 
정명석 멘토 손에 메뚜기를 쥐고 비행기같이 동서남북으로 움직여 주면,
메뚜기는 자신이 기어서 걸어가지 않아도, 날지 않아도
어디든 다 다니게 됩니다.

 
메뚜기가 못 가는 곳은 정명석 멘토 손에 쥐고 들어서 놔 주고,
메뚜기가 못 오르는 곳은 손으로 밀어 줍니다.
 
그러면 메뚜기가 순간 이동하여 ‘못 가는 곳’ 없이 다 갑니다.
 
이에 메뚜기도 신기해하고 기뻐하며 천국같이 생각합니다.
 
사람이 메뚜기를 돕듯,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올해도 삼위일체를 진정 사랑하는 정명석 멘토와 우리를 
이끌어 주고 밀어 주며 도우신다는 말입니다.

 
단, 반드시 행해야 할 것으로 정명석 멘토가 제시한 것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최선을 다해 뛰고 달려라.
어려울 때, 못 한다고 하지 말아라.
네가 뛰기만 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도우신다.
사람이 메뚜기를 들어다 주는 것이 힘들겠냐.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여호와께서 성령과 주와 함께 행하시니,
경주하듯 한눈 팔지 말고 집중해서 뛰어라.
 
하나님 주관권 안의 어떤 일이든 도우시니,
우리는 부지런히 뛰고 달리자. 그러면 승리한다.
 
올해는 ‘처음부터 뛰고 달리는 자’가 돼야 한다.
경주하듯, 아예 최선을 다하여라.] - 하는 꿈 계시라는 것입니다.
 
 
정명석 총재의 2017년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꿈 계시에 대한 꿈 풀이 어떠셨나요?

jms 희망드림은 이렇게 세밀하게 멘토링해주는 정명석 멘토가 있어
더욱 힘 받고 다시금 2017 힘찬 전진을 결심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또한 실천함으로 영적으로 육적으로 반드시 꿈을 이루는 
주인공이 되시길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