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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14일 화요일

인생 필독 - 하나님 잘 믿는 것 사랑하는 것이란? jms 정명석 총재


인생 필독 - 하나님 잘 믿는 것 사랑하는 것이란? jms 정명석 총재



인생 아는 것이 운명을 좌우함을 깨닫고 있는 
jms 정명석 총재의 멘티 jms 희망드림입니다.

똑같이 하나의 인생을 살고 있지만 다른 것은 다 알아도 자신의 영혼에 대해 
모르고 무지하면 그로 인한 상상도 할 수 없는 고통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고 계신가요?

지난 주 주일말씀으로 jms 정명석 총회장 목사님이 전해주신 말씀가운데 
인간으로서 더 이상 없는 최고 도전의 삶은 무엇이라고 하셨는지 기억나시나요?


네 말씀을 듣지 못한 분들이 많을텐데요~ 과연 당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돈, 명예, 이성, 사랑, 행복 등 많은 답변이 나올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영원히 지속되는 것이 아님을 알고 계신가요?

그래서 jms 정명석 목사님은 진정 하나님을 최고 사랑하는 자 중의 한 분으로서 전하는 
형식적인 답이 아닌 인생 누구에게나 깊고 깊은 답이 되는 말씀으로

인간이 ‘전능자와 함께 사는 삶’은
인간으로서는 더 이상 없는 최고의 도전의 삶임을 확실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어떠신가요? jms 정명석 총회장 목사님이 깊은 기도와 간구함으로 받아주신
인생최고의 도전 함께 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의 심정을 더 깊이 알면 진정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길 것입니다.
  
낮 기도 시간에 jms 정명석 총회장 목사님의 대화기도 중에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를 믿고 사랑하는 자들이
내가 원하는 것을 안 하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한다.

세상을 보아라. 내게 합당치 않다.” 하시며

지구 세상에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보시고
다 들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jms 정명석 총회장 목사님에게 왜 이러한 말씀을 하셨을까요?

이 세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보셔요.
더 자세히 보실려면 나 자신을 보시기 바랍니다.
과연 얼마만큼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얼마만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하면서 살고 있습니까?


지금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마지막 때에는
진정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온전히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이 무엇입니까? 생각해보셔요~
jms 정명석 목사님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하는 것을 확실하게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 드려야 되지 않는지요?


바로 이렇게 사는 자가
진정 삼위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 영적 신부가 됨을 jms 정명석 목사님은
자신이 먼저 그렇게 삶을 사는 본을 보이면서 말씀하십니다.

이런 자가 성경 말씀대로 마태복음 25장 열처녀 비유중
기름을 준비하고 등불을 켜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다섯 처녀와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면서 살고,
자기 뜻을 이루고 있는 자들이 많다고 하시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처럼
jms 희망드림이 보아도 과연 그러합니다.


물론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왔어도 여전히 그렇게 사는 자들이 있을까요?
네 그런 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럼 이러한 사람들은 과연어떻게 해야 할까요?
네 jms 정명석 목사님이 깊은 기도와 간구함으로 성삼위께 받아온 
말씀을 행함으로 모두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무엇에 도전해야 가장 최고 가치있다고 하셨는 지 기억하십니까?
네 성삼위와 함께하는 삶으로 인간으로서 더 이상 없는 최고의 삶에 도전하고,
차원 높여 실천해야 됩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깊은 기도와 간구함으로 받아 전해주신 말씀을 듣고부터는
차원 높이는 삶을 향해 절대 행하기, 절대 실천하기 도전입니다!
  
차원높이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실천하는 것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도 지금껏 하나님의 뜻을 이 시대에 펴오면서
기도만 해서 이뤄진 것이 절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바로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의 말씀을 어떤 안좋은 상황과 여건속에서도
절대 사랑하여 순종하고 행하였기에 이루어진 하나님의 대 역사라는 것을
jms 정명석 목사님은 오늘도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주고 계십니다.

 그럼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민족도, 세계도
절대 실천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절대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그 자리에 머물러 삽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을 듣고보니
대한민국 주권자도 한 나라의 주권자로서 절대 실천하지 않고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가 스스로 심판을 받았고,
전능자가 숨겨져 있던 것을 다 드러내어 심판받게 하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jms 정명석 목사님은 한국의 다음 주권자는
오직 국가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차원 높여 뛰는 자가 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간구드려 응답을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2017년 실천의 해!
최고의 삶을 향해 도전하고 실천하는 해!
삼위와 같이 사는 최고의 도전과 실천을 하는 해!

모두 jms 정명석 목사님이 성삼위께 받아 전해주신 말씀을 
실천함으로  차원을 높여,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 시대 최고의 축복을 받으시길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7년 2월 4일 토요일

jms 성공! 진정한 행복과 희망의 삶이란 과연?-JMS 정명석 총재

jms 성공! 진정한 행복과 희망의 삶이란 과연?-JMS 정명석 총재





 안녕하세요? jms 정명석 목사님을 따라 26년동안 
하나님,성령님,성자 예수님을 사랑하며 신앙생활하는 jms 진리와 평화입니다.



인생은 누구나 행복과 희망의 삶이 연속되길 진정 원할 것입니다.
그러나 과연 행복과 희망의 삶을 연속 살고 있는 분은 얼마나 될까요?





 jms 정명석 목사님을 따라 신앙생활하는 jms 여신도, 남신도 할 것없이 
모든 분들은 일반적으로 "~사,장" 등으로 끝나는 직업을 갖고 계신 분이 
그래도 행복한 삶을 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변호사,검사,판사,의사,변리사,사장, 회장,부장,지점장,은행장,
이 밖에 고위 공무원들을 성공한 사람들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들에게 행복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는데 
인생만족도가 행복감 지수가 높은 비율이 20% 도 안되었습니다.




참! 아이러니하지요?
그럼 과연 무엇이 행복과 희망을 좌우할까요?

갖은 누명과 오해와 핍박 억울함 고통속에서도 
절대적인 성자예수님의 최고의 신부로서 
늘 삶가운데 성자주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jms 정명석 목사님은 
현재 자신이 행복하다고 진심으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과연 객관적으로 볼때 참으로 억울하고 불행하다 생각될 수도 있는데 
어찌해서 jms 정명석 목사님은 행복하다 하시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늘 삶속에서 성자 예수님을 사랑함으로 모시고 섬기며 살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jms 정명석 목사님의 성자 사랑의 삶이기 때문입니다.



그 고통스러운 곳에서조차 jms 정명석 목사님은 아랑곳하지않고 
절대적인 사랑의 희생의 기도와 간구의 조건을 통해서
이 시대 최고의 성자 주님의 말씀을 받아 전해주시기 때문입니다.






먼저는 jms 정명석 목사님 본인이 절대 구원의 신되신 성자주님의 말씀을 받아주시니 
진정 감사하며 행복해 하십니다.
또한 성자주님께 jms 정명석 목사가 받은 그 말씀을 듣고 행하여 
성자 주님의 신부로 변화되는 인생이 변화되어질 때 
진정으로 기쁘고 행복하다고 하지 않겠습니까!



영혼은 한번 만들어지면 쉽게 변화되지 않고 
영원히 더 차원을 높이며 존재할 수 있으니
 jms정명석 목사님이 찾은 행복은 
최고의 행복, 영원한 행복과 희망이지 않겠습니까?


또한 육적인 행복과 희망은 선착순이거나 제한적일 경우가 많지만 
영원한 진정 최고의 행복과 희망은 진정 
누구나 성자 주님의 말씀으로 자신의 육과 혼과 영을 만들어나간다면 모두가 가능하다고 간절하고 진실되게 jms 정명석 목사님은 말씀하십니다.




어떠십니까?
이젠 더이상 육적으로만 행복과 희망속에서 안절부절하지 마시고
jms 정명석 목사님이 발견하고 완전히 신랑으로 맞이한 성자 주님을 
완전히 신랑으로 모시며 사랑하며 살므로
진정 영혼이 영원한 행복과 희망을 찾아 이루어
인간으로서 진정 태어난 보람과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어 가심이 어떠신가요?



너무 어려운 길이 아니냐고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진정 이 시대 성자 예수님께서 주신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으로
정명석 목사님이 먼저 그 길을 가셨기에 
본을 따라서 어떠한 유혹과 핍박 어려움이 있다하더라고
간다면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jms 진리와 평화도 지금 진심으로 jms 정명석 목사님에게 주신 
이 시대 최고 차원높은 성자 예수님의 말씀으로 
영원히 행복하고 희망을 갖는 자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세상 부귀영화,명예 정말 부럽지않습니다.
왜요?
그것은 아무리 누린다하더라도 잠시잠깐 육신의 사그러들며 따라서
영원히 누릴 수 없는 것이지만
jms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된 간구와 희생과 사랑으로 성자께 받은 
인생의 근본문제를 해결할 말씀으로 자신의 육과 혼과 영을 만든다면

육신은 살았을 때까지 희망과 행복이여
영혼은 영원한 행복과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이건 절대 허무하지 않습니다. 꾸며낸 것도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현실입니다. 
진실로 목숨을 걸고 실천함으로 이룬 jms 정명명석 목사님이 있기에 
수많은 증거자료들과 사연들이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jms 사랑과 평화는 너무도 벅찬 행복과 희망임을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말씀드립니다.^^






2017년 1월 28일 토요일

2017 jms dream cometrue 메뚜기가 잡아당긴 것은 과연? 정명석 총재 멘토링


2017 jms dream cometrue 메뚜기가 잡아당긴 것은 과연? 정명석 총재 멘토링
 

안녕하세요? jms 희망드림입니다. 
명절을 맞이하여 대전으로 와서 차례를 지내고 다시 논산으로 
다시 대전으로 왔다가 이제 잠시후 다시 내려가기전에
오늘도 희망을 드리기 위해 블로깅합니다.
 
2017년 1월 1일 새벽 정명석 멘토가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는 자들에게 
2017년 한해에 해당되는 꿈을 꾼 이야기 기억하시나요?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핵심만 전해드릴께요~

 
정명석 멘토보다 훨씬 더 잘 뛰는 자와 둘이 경주를 했습니다.
 
월명동을 향해 뛰는데,
처음 3분의 1 지점까지는 둘이 비슷하게 몸부림치며 뛰었습니다.
 
온 힘을 다해 뛰는데,
길에서 구경하던 메뚜기가 정명석 멘토를 잡아당겼습니다.
 
어찌나 힘들었던지, 메뚜기가 정명석 멘토를 잡아당기는데도
힘을 받고 그 힘에 이끌려서 한 발이나 더 앞으로 뛰게 되었습니다.

 
메뚜기가 날면서 정명석 목사를 잡아당기는데, 정명석 총재도 날면서 가볍게 뛰었습니다.
 
성황당 바로 밑까지 와서 뒤를 쳐다보니,
정명석 멘토와 겨루던 자는 뒤에서 정명석 목사를 쳐다보며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기억나시죠!

 
꿈에 ‘메뚜기가 잡아당긴 것’을 해석하면 어떻게 될까요?

이 꿈이 어떤 꿈인지 정명석 목사의 꿈 풀이를 들어보시면 
2017년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방향이 알 수 있기에 
함께 그 꿈을 이루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메뚜기가 잡아당기는 힘’은 아주 적습니다.
그 적은 힘이라도 도움이 될 정도로 극적으로 뛰라는 말입니다.
 
둘째, 그 메뚜기는 ‘정명석 목사가 방에서 키우고 있는 메뚜기’인데,
매일 정명석 멘토 방에서 관리하며 먹을 것을 줍니다.

 
먹을 것을 안 주면 죽고, 관리하지 않으면 말라 죽습니다.
고로 매일 신경 써서 돕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는 모든 자들과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성도들을 위해 항상 기도해 주고 당겨 줘야 존재하고 이긴다는 말입니다.

 
셋째, 정명석 멘토 방에서 키우고 있는 메뚜기는
이 겨울에 따뜻한 데 살아서 아직도 살아 있습니다.
 
계절이 겨울로 뒤바뀌어 눈이 오면,
메뚜기가 아직 살 날이 창창해도 100% 죽습니다.
 
방에서 기르는 것만 살아남습니다.

 
방에서도 추우면 이불 속에 넣어 주고,
그러면 메뚜기가 이불 속에서 적당한 온도의 위치를 찾아갑니다.
 
또 그릇에 물을 받아서 메뚜기를 넣어 주면, 거기서 수영도 합니다.
 
영적으로 볼 때,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과 기독교복음선교회(jms)의 생명들과 
사명자들’도 그러합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주님 품에 있어야 살고, 성삼위와 함께 행해야 사명을 합니다.

 
넷째, 이 메뚜기는 ‘벼 잎’은 먹는데,
그 핵이 되는 ‘쌀’은 영양가가 높아도 못 먹습니다.
 
원래 ‘과일’도 안 먹는데
일부러 ‘풀’을 안 주면서 굶게 하고 ‘과일’을 주니,
이제 길이 들어서 ‘과일’을 먹습니다.

 
이제는 ‘과일’을 먹으려고 찾아다닙니다.
전같이 ‘풀 먹고는 못 사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이제는 ‘사과’를 주식으로 삼습니다.
 
그러나 정명석 멘토가 ‘먹이기’까지 하지는 못합니다.
정명석 멘토가 먹을 것을 주면, 메뚜기 스스로 먹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인간도 그러합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생명의 양식, 말씀’을 주셔도
자기가 듣고 받아들이고 행해야 존재합니다.
 
인간이 할 것을 하나님이 대신 못 하게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이 말씀하시고 약속하시고 도우셔도
정명석 멘토와 우리가 최선을 다해 실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섯째, 핵심적인 꿈 해몽을 자세히 살펴볼까요?
 
꿈에 <메뚜기>가 정명석 멘토를 다 도와주고 끝나니,
홀연히 ‘신의 형상’으로 변화됐지요?
 
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상징’입니다.
 
정명석 멘토 손에 메뚜기를 쥐고 비행기같이 동서남북으로 움직여 주면,
메뚜기는 자신이 기어서 걸어가지 않아도, 날지 않아도
어디든 다 다니게 됩니다.

 
메뚜기가 못 가는 곳은 정명석 멘토 손에 쥐고 들어서 놔 주고,
메뚜기가 못 오르는 곳은 손으로 밀어 줍니다.
 
그러면 메뚜기가 순간 이동하여 ‘못 가는 곳’ 없이 다 갑니다.
 
이에 메뚜기도 신기해하고 기뻐하며 천국같이 생각합니다.
 
사람이 메뚜기를 돕듯,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올해도 삼위일체를 진정 사랑하는 정명석 멘토와 우리를 
이끌어 주고 밀어 주며 도우신다는 말입니다.

 
단, 반드시 행해야 할 것으로 정명석 멘토가 제시한 것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최선을 다해 뛰고 달려라.
어려울 때, 못 한다고 하지 말아라.
네가 뛰기만 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도우신다.
사람이 메뚜기를 들어다 주는 것이 힘들겠냐.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여호와께서 성령과 주와 함께 행하시니,
경주하듯 한눈 팔지 말고 집중해서 뛰어라.
 
하나님 주관권 안의 어떤 일이든 도우시니,
우리는 부지런히 뛰고 달리자. 그러면 승리한다.
 
올해는 ‘처음부터 뛰고 달리는 자’가 돼야 한다.
경주하듯, 아예 최선을 다하여라.] - 하는 꿈 계시라는 것입니다.
 
 
정명석 총재의 2017년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꿈 계시에 대한 꿈 풀이 어떠셨나요?

jms 희망드림은 이렇게 세밀하게 멘토링해주는 정명석 멘토가 있어
더욱 힘 받고 다시금 2017 힘찬 전진을 결심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또한 실천함으로 영적으로 육적으로 반드시 꿈을 이루는 
주인공이 되시길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