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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2일 목요일

성노리개,성상납,성폭행 누명에도 오직 하나님 말씀 행하는 jms 정명석 목사와 기독교복음선교회 여자, 남자

성노리개,성상납,성폭행 누명에도 오직 하나님 말씀 행하는 

jms 정명석 목사와 기독교복음선교회 여자, 남자



안녕하세요? 깊어가는 9월 정명석 목사의 멘티 jms 희망나눔 입니다.

여러분은 가장 위대한 말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대통령이 전한 말씀, 영웅이 전한 말씀, 부모님이 전한 말씀, 선생님이 전한 말씀 등등
많은 말씀이 있지만 jms 정명석 목사는 

가장 위대한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셨습니다.


왜 그러할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한번 제대로 듣고 순종하면 일생동안 인생을 성공할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인생을 헛살게도 되기 때문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이 시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직접 생생하게
전해주시는 말씀을 받기 위해서 목숨을 건 몸부림의 삶이었습니다. 

가장 극적인 고통가운데 있을지라도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것을
절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삶은 그 깊은 말씀을 받기위해 진정 자신의 한계를 넘어
살아가는 삶이었습니다. 

그 말씀은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여신도, 남신도들 뿐만아니라
온 인류가 듣고 인생의 근본 문제를 풀고 
성삼위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사는 삶으로 이끄는 
최고 차원높은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세상살이를 보면 
자기 살기도 바쁜데 자기도 제대로 살지 못하면서 남들 책망하고 남들 말하고, 
너무 그것이 심하다는 것을 한 두 번씩은 반드시 겪어보았을 것입니다. 


특히 jms 희망나눔의 진정한 인생 멘토 정명석 목사를 심하게 악평합니다. 

인간은 알든 모르든 성서의 말씀을 절대로 지키고 행해야 영원한 희망이 있음을
알고 계신가요?

성경 말씀에 "비판을 안 받으려면 비판을 하지 말라. 자기 잘못은 태산 같은데,
남은 잘못은 흙 한 삽 만큼밖에 안 되는데 그것을 가지고 말들이 많으냐."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자기도 제대로 살아가지 못하면서,
삶의 방향도 모르고 제대로 살지 못하면서 
열심히 하늘을 찾고 열심히 사는 jms 정명석 목사를 포함한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여자, 남자 성도들을 욕하고 악평합니다.

이는 마치 자기 눈 속에는 들보가 눈이 찢어지도록 큰 놈이 들어박혔는데 
상대방 눈속에 있는 티를 빼라고 소리를 지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jms 여자,남자 jms 여신도, 남신도를 비롯한 jms 정명석 목사를 잘못되었다고 하는데,

jms 희망나눔을 비롯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성도들은 
직접 많게는 30년이상 적게는 1~2년이상을 확인하고 듣고 깨닫고 본 것입니다.

하지만 성노리개, 성상납, 성추행, 성폭행 등 각종 악평을 하고 
누명을 씌우는 자들은 와보지도 않은 사람들이며, 
와봤다가 하나님 뜻대로 살기가 너무 힘드니까 
나가서 제 마음대로 사는 사람들이
악평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와 정명석 목사를 악평하는 자들과 아무것도 모르면서
남 얘기 듣고, 비정상적인 사람들의 말을 듣고 야단법석을 합니다.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항상 비정상적인 자들이 온전한 자들을 헐뜯고, 무지로 인해서 오해하고,
각종 모순들을 저지르는 것입니다. 

과연 정상적인 사람이 함부로 헐뜯고, 무지로 오해하고, 각종 모순들을 저지를까요?



비정상적인 사람이 비정상적인 짓을 합니다. 
얼마나 인생을 모르고 삽니까?

jms 희망나눔은 정명석 목사를 통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전해주시는
깊은 영계의 비밀, 그리고 이 세상의 이치의 말씀을 듣고
인생이 얼마나 무지가운데 살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어떤 분야를 볼때도 그 분야의 전문가와 일반 사람과는 그 아는 정도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러니 인생을 많은 사람들은 정말 
인생의 무지, 끝없는 무지 속에 살고 있음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자 주님께서 jms 정명석 목사에게 말씀한 것도 그렇습니다.
"어떻게 이 세상에서 소리 안 듣고 살 수 있냐. 자기에게 꼭 필요한 소리만 듣고
살 수가 없다. "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역사를 하면서 소음들이 많이 있다하더라도

jms 정명석 목사는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에 열심히 해나가야 된다고 하시며

오늘도 진정 깊은 기도와 간구함으로 받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말씀을 
전하면서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2016년 9월 13일 화요일

jms 여신도 충격 감동 - 영원한 기쁨, 사랑과 행복 보장의 삶을 살려면? - 정명석 목사

jms 여신도 충격 감동 - 영원한 기쁨, 사랑과 행복 보장의 삶을 살려면? -  정명석 목사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추석 연휴가 바로 내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다들 명절 맞을 준비는 잘 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jms 여신도인 제 아내가 정명석 목사의 말씀중 
충격 감동 받은 내용을 전해드릴려고 합니다.

  여자건 남자건 자신이 최고로 귀한 것을 얻었다면 그것을 절대 뺏기지 않고 끝까지 자기것으로 보장받길 원하지 않겠습니까?



그와같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진실로 사랑하며 사는 삶속에
영원한 기쁨과 영원한 사랑과 영원한 행복이 보장됨을 

jms 정명석 목사의 
깊은 기도와 간구함, 평생을 
오직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며 살아온 삶의 조건으로 
성삼위께 받아 전해주시는 최고의 말씀을 통해
진정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jms 희망나눔도 jms 여신도 제 아내도 
인생의 많은 변수가 있기때문에
같이 신앙을 하던 자가 
신앙을 포기하고 나가는 것을 보고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그런데 이번주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해준 
'자유의지, 별 수 있는 신앙과 별 수 없는 신앙' 말씀을 듣고 
지구전체를 다 주어도 바꿀 수없는 신앙과 휴거를 어떻게 하면
보장할 수 있을 것인지 정확히 그 방법을 찾았습니다.

jms 여신도의 충격 감동받은 
jms 정명석 목사의 영원한 사랑을 이루는 극비 노하우 공개합니다.

부제목 - 어떻게 해야 절대 ‘신앙 보장, 휴거 보장’이 됩니까? 



신앙 보장이 안되는 이유 jms 정명석 목사 분석 

하나님이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기에, 
 어떤 끈으로 묶어 놓고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다가 싫어도 못 나가게 해 놓지 않으셨습니다. 

 고로 사망으로 절대 못 가도록 보장이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성삼위께서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밝혀주신
완벽하게 보장가능한 최고 노하우 

 그러나 <자기 자유의지>를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지 않고, 

<자기 자유의지>를 절대 ‘하나님과 주’께 맡기고 살면 
그 사람은 절대
 ‘세상으로 흘러 사망으로 가는 변수’가 없고, 
절대 ‘신앙 보장, 휴거 보장’이 됩니다. 



- 절대 ‘육성’을 잡고 
<영의 생각, 성령과 주의 생각>으로 행해야 됩니다.  

<자기 자유의지>를 ‘자기 마음’대로 쓰지 말고, 
꼭 ‘하나님과 성령과 주’께 맡겨야 됩니다. 

 그래야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생각대로 자기 갈 길을 가지 않고, 
하나님과 주의 생각대로 행하여 
‘신앙과 휴거 보장’이 됩니다. 



왜 구원받고 휴거되도 사망으로 가는가? jms 정명석 멘토 정밀 분석

 - 처음에는 <구원받고 휴거되는 자들>이 많으나, 
자기가 귀히 관리하지 않아서 
 점점 <사망으로 가는 자들>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구원받고 휴거되어 열심히 하는 자들>이 많으나, 
자기가 귀히 여기지 않고 변해서 
 점점 <일반적으로 되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것을 막을 수 있는 확실한 jms 정명석 목사의 멘토링

절대 ‘휴거 보장’을 받고 ‘휴거’에 마음을 놓으려면, 
절대로 ‘매일 주와 교통, 주와 일체, 휴거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자기 행위>로 구원도, 휴거도, 황금성 천국도 
절대적으로 완전하게 보장받게 됩니다! 

그 행위의 터전 위에 ‘주의 역사, 삼위의 역사’입니다!



어떠하십니까?
jms 정명석 목사가 성삼위께 받아온 
육도,영도 최고 보장받을 수 있는 차원높은 말씀을 들은 소감이요?

지금 jms 정명석 목사는 
객관적으로 볼때 성폭행 등 잔인한 누명속에 극적 고통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서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모시고 섬기며 사랑하며
사는 삶을 살기에 최악의 상황속에서 
진정 감사하고 기뻐하며 섬상위께 최고의 말씀을 받으며
엔돌핀, 다이돌핀이 샘솟고 있습니다. 





진정 jms 정명석 목사의 그 힘
그러한 억울함, 누명, 고통을 이겨내며 온 인류가운데 태양빛이 되어
인생의 근본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말씀을 받고 있는 그 힘은

삶속에서 1분, 1초도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놓지않고 늘 함께 하며
그 어떤 일이든 삼위하나님께 묻고 행하는 jms 정명석 목사이기 때문임을
다시금 더욱 느끼게 됩니다.



추석 명절, 오가는 길 가운데 안전운행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이 되시길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9월 12일 월요일

운명 결정하는 자유의지, 과연 어떻게 써야? - 성폭행 극적 누명에도 jms 정명석 목사 삶은

운명 결정하는 자유의지, 과연 어떻게 써야? 

- 성폭행 극적 누명에도 jms 정명석 목사 삶은



추석이 있는 한주간 
지혜의 근본이신 하나님을 
한평생 어떠한 상황과 여건속에서도 가까이 모시고 사는
인생 멘토 jms 정명석 목사, 그의 진정한 멘티가 되고싶은 jms 희망나눔입니다. 

이번 주간에 jms 정명석 목사가 성삼위께 극적인 조건과 기준을 쌓으며
받아주신 주일 말씀은 [별 수 있는 신앙과 별 수 없는 신앙]입니다.

말씀주제 판단 기준은 바로 하나님께서 주신 인간의 자유의지를 어떻게
사용하며 사느냐임을 jms 희망나눔은 강하게 느꼈습니다.



jms 희망나눔이 26년동안 jms 정명석 목사를 따라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교회에서 많은 생명들을 만났지만
돌아보니 지금 함께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생명도 있음을 느꼈습니다.

진정 세상 그어떤 누가 보고 듣고 느낀다고 하더라도
jms 정명석 목사가 성삼위께 받아 전하는 말씀은 

이 시대 최고 차원높은 말씀이며 
한 개인, 한 단체, 한 나라 뿐아니라 모든 인류가 듣고 
인생의 근본적인 문제를 완벽히 풀며

영원한 희망과 소망과 행복을 이룰 수 있는 말씀임을 
절대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성폭행 등과 관련된 거짓,악평,누명과 극심한 고통을 준다고 할지라도 
이 역사는 jms 정명석 목사가 육적으로 이끌어가는 역사가 아니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강력하게 영적으로 이끌어가는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도대체 그 서로 한 교회안에서 
함께 웃고 함께 어려움도 이겨냈던 형제들이 사라져 간 것일까요?

jms 희망나눔은 생각이 깊어졌는데
이번 주 주일말씀을 보면서 그 이유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인간의 자유의지를 진정 어떻게 써야 하는 지
제 인생의 멘토 jms 정명석 목사의 삶을 조명해보았습니다.



 먼저 깊은 영계로 들어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자유의지에 대해 jms 정명석 목사가 받아주신
최고의 말씀 함께 하시죠!


하나님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다. - jms 정명석 목사 멘토링 

하나님이 구원자를 통해 <말씀>을 주시면 
그 말씀을 듣고 
믿느냐, 안 믿느냐, 말씀을 듣고 행하느냐, 안 행하느냐는 
‘각자 본인’이 하는 것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줘도 <자기>가 먹고 소화시켜야 되듯이, 
구원과 휴거를 이루는 말씀을 줘도 
<자기>가 듣고 행함으로 
‘육 변화, 영 변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 하나님이 택하여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살게 하셨어도 
인간 스스로 생각하고 행하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로보트와 같이 자유의지가 없다면 - jms 정명석 목사 명쾌 분석 

만일 주지 않았다면,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주를 믿다가 그만둘 일은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순리와 공의’가 아닙니다. 

 그렇게 되면, 
인간은 생각하는 것, 먹는 것, 입는 것, 사는 것 
모두 하나하나 하나님의 간섭을 받으며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인간을 살피지 않으십니다.  



자유의지를 주신 깊은 뜻은 과연? - jms 정명석 목사 멘토링

사람이 스스로 먹고 소화시키게 하시고, 
스스로 보고 듣게 하시고, 
뇌를 창조하여 거기서 분별하고 판단하게 하셨습니다. 

그 뇌에, 생각에,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심어 주어, 
자기가 그 말씀대로 생각하고 행하면서 
변화를 이루게 하십니다. 

 그로 인해 혼과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게 하십니다. 


최고 말씀도 자기가 생각 판단 향하냐에 따라

 아무리 하나님과 주가 말씀해도 
자기가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하느냐에 따라서 
<자기 인생>이 달라지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정하신 순리와 공의의 법칙>입니다. 



자기 생각으로 판단한 결과는 과연 - jms 정명석 목사의 심도있는 분석

- 자기가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사랑하며 
<구원>과 <영원한 것>을 위해서 잘하다가도 
하나님과 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죽고 신앙이 식으면, 
자기가 좋아하는 이성으로 가고, 
 세상 향락으로 빠지고, 
물질 세상으로 가 버립니다. 

 이것은 <자기 자유의지>에 따라서 
 <자기 생각>으로 판단한 것입니다. 



자유의지 행함의 결과 분석 - jms 정명석 멘토

- 하나님은 ‘하나님으로서 행할 것들’을 다 해 주십니다. 

그러나 100% 생명을 마음대로 하지 않으십니다. 

 <자유의지>를 주셨기에 저마다 
 <자기>가 ‘자기 자유의지’대로 결정하게 두십니다. 

<자기 자유의지>를 잘 썼느냐, 못 썼느냐에 따라 
육의 운명도, 영원한 운명도 결정되는 것입니다.  



자유에 따른 책임과 대가는 누가? - jms 정명석 목사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본인의 자유의지>대로 하되, 
 <책임>도 ‘본인’이 지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자기 자유의지>대로 하되, 
자기 마음대로, 자기 좋은 대로 했으니 
자기가 선악 간에 100% 책임지고 대가를 받게 됩니다. 

<자기 자유의지>로 선택했으나, 
그것이 ‘옳은 길’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에 해당되는 대가>도 ‘자기’가 책임지고 받아야 됩니다. 



와~ 정말 하나님께서 자유의지를 주셨다고 해서
함부로 사용한다면 
엄청난 결과를 본인이 다 책임져야 함을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을 통해 확실하게 느끼셨는지요!

그럼 과연 jms 정명석 목사는 
자신의 자유의지를 어떻게 사용하며 살아왔을까요?

한국에 성폭행 등 거짓,누명,악평자들, 더러운 돈을 챙길 목적으로 행한
악행을 jms 정명석 목사는 처리할 능력이 없었을까요?

또한 온 천하에 그 모든 성폭행 등과 관련해 억울한 누명을 공개할 수는 없었을까요?



jms 희망나눔 같았으면 자신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위와 같은 행동을 하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jms 정명석 목사는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기에 
육성으로 절대 처리하지 않았으며

또한 억울한 누명을 공개하면 그와 연류된 신앙이 어린 생명의 신분이 노출되고
그 생명이 가정의 핍박이나 사회의 핍박으로 더이상 정상적인
신앙생활을 하지 못함을 아시고

jms 정명석 목사가 그 모든 십자가를 지시고 희생하면서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성삼위와 깊은 대화기도를 하면서
오직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살아온 삶이었음을 진실로 밝혀드립니다. 



 그와 같은 희생과 사랑의 삶을 살고 있는 jms 정명석 목사,
그는 먼저 자기 자유의지를 모두 하나님과 주께 맡기고 그 뜻대로 가는
인생으로서 그 고통가운데서도 진정 감사 감격하며
영원한 행복한 인생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또한

 jms 정명석 목사가 먼저 행하며 과연 그 결국이 어떻게 됨을 확실히 알고 
전하는 멘토링대로 실천함으로 
영원한 사랑과 영원한 행복의 주인공이 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당신을 향한 jms 정명석 목사의 진실된 멘토링

 <자기 자유의지>를 
‘하나님과 주’께 맡기고 그 뜻대로 한 자는 
오직 ‘하나님과 주가 이끄신 길’로 갑니다.




2016년 9월 10일 토요일

jms 정명석 목사 갖은 억울 악평 누명에도 하나님위해 목숨건 인생 사는 이유는?

jms 정명석 목사 갖은 억울 악평 누명에도 하나님위해 목숨건 인생 사는 이유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 인사드립니다.
다음주는 명절이 끼어있는 긴 휴일이 있네요~ 어떠세요? 조금은 여유있으신가요?

하지만 제 인생의 멘토 jms 정명석 목사는 그 찌는듯한 더위속에서도
절대 굴하지않고 그 최악의 환경속에서도 목숨을 건 기도와
자신의 몸을 다 희생하여 이 시대 최고 깊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전해주시고 계십니다.

하지만 거짓,악평자들은 
jms 정명석 목사를 잔인하게 억울하게 하고, 악평하고 누명을 씌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과연 jms 정명석 목사를 
이토록 성삼위앞에 또한 따르는 자들과 온 인류앞에 맘뜻목숨다해 
행하는 까닭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 이유를 알기위해 jms 정명석 목사의 나만이 걸어온 길을 찾아보았습니다.

그곳에서 그 해답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속에서 jms 정명석 목사의 사상과 정신 그리고 삶이 녹아져 있어
jms 희망나눔은 진정 감동받았습니다.



그 이야기속으로 출발~^




군대 제대하고 그 다음해 9월의 토요일이었습니다.

그 날은 인삼 검 사 받는 것을 꼭 신청해야 되기에
금산 인삼조합에 급히 가게 되어
진산에서 금산행 버스표를 사놓고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조금 있으면 기다리는 차가 오는데 갑자기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내 고향 교회의 주일 학교 교사를 하다
진산에 의상실을 차린 사람의 가게에 너무도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견딜 수가 없어 잠깐 갔다 와야지 하고 그곳으로 갔습니다.

오랜만이라고 반겨주며 커피 한잔을 시켜주어
이런 저런 이야기를 꺼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그가 jms 정명석 목사에게 왜 왔느냐고 해서
실상 금산 인삼조합에 인삼검사를 다음주에 반드시 받아야 하기에
지금 신청하러 가는 길인데
버스표를 끊어놓고 기다리던 중
그저 갑자기 생각나서 들렀는데 jms 정명석 목사도
의미없이 왜 왔는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잠시후에 jms 정명석 목사는 ‘정신 머리없게 시간이 다 된 줄 몰랐다’고
중얼거리면서 급히 뛰쳐 나왔습니다.
숨가삐 뛰어나와보니 jms 정명석 목사가 꼭 타야할 버스는
이미 출발해서 멀리 뒷모습만 보이며 달리고 있었습니다.

아까 그 집을 jms 정명석 목사가 왜 갔나 모르겠다 하면서 후회했습니다.
마신 차를 토하고 싶었습니다.



‘3분만 더 빨리 왔어도 탔을 것인데…’ 
쫓아가서 타려 했지만 너무도 먼 거리였습니다.
‘아니 왜 내가 편히 탈 차를 두고 그 집을 가서 이 애간장을 태운단 말이냐?
그 여자를 내가 이성으로나 저성으로 좋아하는 여자도 아닌데…
정말 이해가 안 간다. 내가 뭐에 씌여댄 것이 아니냐?
그렇지 않고서는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며 jms 정명석 목사는 속으로 중얼거렸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그 버스를 타고 가지 않으면
토요일이라 오전 신청을 못하게 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때만 해도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이라 시골에서는 정말 급한 일이 아니면
택시를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급한 일이라 가진 돈이 없어도 울며 겨자 먹기로
택시를 불러 탈 수밖에 없었습니다.

운전수에게 이런 일들로… 인삼 조합까지 급히 좀 가달라고 했습니다.
운전수가 하는 말이 얼마 전에 버스가 텅텅 비어 출발했는데 왜 안탔냐고 했습니다.

자초지종을 이야기 했더니만 “아, 그럼 아까 떠난 그 버스까지만 달려가 세워 주면 되겠군요.” 하며 마음 편하게 호의를 베풀어 주었습니다.



택시를 타고 한참 달리는 중에 도로 한 복판에 사람들이 서서 아우성을 치며
jms 정명석 목사가 타고 가는 택시를 보고 고함을 지르면서 서라고 했습니다.
운전수도 당황하였고 jms 정명석 목사도 당황하여 웬일인가 하고 급정거를 했습니다.

아까 jms 정명석 목사가 타려고 표를 끊어놓은 그 버스가 구른 것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 고향 석막리로 들어가는 옆마을 부암리 아래였습니다. 
달리다 앞바퀴가 빠져 그만이야 논의 개울창으로 굴러 버린 것입니다. 
다친 사람들을 메고 나와 지나가는 차마다 급정거를 시켜 병원으로 보내고 있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타고 가던 택시는 삐빠거리며 달리는 응급차로 변해버렸습니다.
방향은 역시 금산이었습니다.
차안에서 들었던 비명소리와 고함 소리가 20년이 지난 오늘에도 그 이야기를 할 때마다 고막에 쟁쟁 울립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그때서야 왜 내가 필요 없이 차표를 끊어놓고 
그 여자한테 이성으로도 저성으로도 끌리지 않는데 굳이 갔던가를 깨달았습니다. 

‘내가 믿는 신이 나를 도왔구나.’ 이성에 끌림이 아니라 신이 끌림, 
jms 정명석 목사가 믿고 사는 하나님에 끌림임을 깨닫고 고마우신 하나님께 감격 감사했습니다. 



누구든지 사람들은 자기가 믿는 사람이 돕게 되고 자기가 믿는 신이 돕게 됩니다.
큰 자를 믿고 의지하게 되면 크게 되듯이
그 크신 하나님을 믿게 되면 더 크게 도움을 받게 됨을 절실히 깨달았던 날이었습니다.

지금도 그 생각이  글로 남겨 그분의 행사를 증거합니다.
하나님은 은밀히 행하시는 신이십니다.
그날도 무사히 일을 잘 보고 돌아왔습니다.

월남 전투시에도 수십번 죽음의 순간에 하나님이 도운 일이 있다고 
jms 정명석 목사는 지금도 간증합니다. 

고로 jms 정명석 목사는 신의 존재를 절실히 깨닫고 되었고 
그의 사명을 받게도 되고 오늘의 세계사 하늘의 일들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를 믿는 것이 지식의 근본입니다. 
이 밤도 자기를 믿는 백성에게 
불꽃같이 역사하시고 눈동자같이 살펴 주시는 하나님을 깨닫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생각합니다.
그때 jms 정명석 목사를 꼭 돕지 않았다면 누구는 몰라도
jms 정명석 목사는 죽은 몸이 되었든지 적어도 불구의 몸이 되었을 것입니다.

특히 jms 정명석 목사를 빼놓지 않고 도와 준 것을 생각할 때 
이 몸은 오직 하늘을 위해 쓰여짐이 마땅하다고 깨달을 뿐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청춘도 젊음도 아깝다 하지 않고 그 분을 위해 후회없는 인생을 살아갑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무엇을 느끼셨는지요?

jms 희망나눔은 진정 jms 정명석 목사가 행한 것을 보았을 때
그리고 지금까지 그의 삶을 보았을 때
이 시대 진정한 신앙인임을 또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로 이끄는 목자임을
시인합니다.

그리고 저 뿐만아니라 모든 분들이 그와같이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을 진정 사랑하는 인생이 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