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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2일 목요일

성노리개,성상납,성폭행 누명에도 오직 하나님 말씀 행하는 jms 정명석 목사와 기독교복음선교회 여자, 남자

성노리개,성상납,성폭행 누명에도 오직 하나님 말씀 행하는 

jms 정명석 목사와 기독교복음선교회 여자, 남자



안녕하세요? 깊어가는 9월 정명석 목사의 멘티 jms 희망나눔 입니다.

여러분은 가장 위대한 말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대통령이 전한 말씀, 영웅이 전한 말씀, 부모님이 전한 말씀, 선생님이 전한 말씀 등등
많은 말씀이 있지만 jms 정명석 목사는 

가장 위대한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셨습니다.


왜 그러할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한번 제대로 듣고 순종하면 일생동안 인생을 성공할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인생을 헛살게도 되기 때문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이 시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직접 생생하게
전해주시는 말씀을 받기 위해서 목숨을 건 몸부림의 삶이었습니다. 

가장 극적인 고통가운데 있을지라도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것을
절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삶은 그 깊은 말씀을 받기위해 진정 자신의 한계를 넘어
살아가는 삶이었습니다. 

그 말씀은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여신도, 남신도들 뿐만아니라
온 인류가 듣고 인생의 근본 문제를 풀고 
성삼위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사는 삶으로 이끄는 
최고 차원높은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세상살이를 보면 
자기 살기도 바쁜데 자기도 제대로 살지 못하면서 남들 책망하고 남들 말하고, 
너무 그것이 심하다는 것을 한 두 번씩은 반드시 겪어보았을 것입니다. 


특히 jms 희망나눔의 진정한 인생 멘토 정명석 목사를 심하게 악평합니다. 

인간은 알든 모르든 성서의 말씀을 절대로 지키고 행해야 영원한 희망이 있음을
알고 계신가요?

성경 말씀에 "비판을 안 받으려면 비판을 하지 말라. 자기 잘못은 태산 같은데,
남은 잘못은 흙 한 삽 만큼밖에 안 되는데 그것을 가지고 말들이 많으냐."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자기도 제대로 살아가지 못하면서,
삶의 방향도 모르고 제대로 살지 못하면서 
열심히 하늘을 찾고 열심히 사는 jms 정명석 목사를 포함한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여자, 남자 성도들을 욕하고 악평합니다.

이는 마치 자기 눈 속에는 들보가 눈이 찢어지도록 큰 놈이 들어박혔는데 
상대방 눈속에 있는 티를 빼라고 소리를 지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jms 여자,남자 jms 여신도, 남신도를 비롯한 jms 정명석 목사를 잘못되었다고 하는데,

jms 희망나눔을 비롯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성도들은 
직접 많게는 30년이상 적게는 1~2년이상을 확인하고 듣고 깨닫고 본 것입니다.

하지만 성노리개, 성상납, 성추행, 성폭행 등 각종 악평을 하고 
누명을 씌우는 자들은 와보지도 않은 사람들이며, 
와봤다가 하나님 뜻대로 살기가 너무 힘드니까 
나가서 제 마음대로 사는 사람들이
악평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와 정명석 목사를 악평하는 자들과 아무것도 모르면서
남 얘기 듣고, 비정상적인 사람들의 말을 듣고 야단법석을 합니다.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항상 비정상적인 자들이 온전한 자들을 헐뜯고, 무지로 인해서 오해하고,
각종 모순들을 저지르는 것입니다. 

과연 정상적인 사람이 함부로 헐뜯고, 무지로 오해하고, 각종 모순들을 저지를까요?



비정상적인 사람이 비정상적인 짓을 합니다. 
얼마나 인생을 모르고 삽니까?

jms 희망나눔은 정명석 목사를 통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전해주시는
깊은 영계의 비밀, 그리고 이 세상의 이치의 말씀을 듣고
인생이 얼마나 무지가운데 살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어떤 분야를 볼때도 그 분야의 전문가와 일반 사람과는 그 아는 정도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러니 인생을 많은 사람들은 정말 
인생의 무지, 끝없는 무지 속에 살고 있음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자 주님께서 jms 정명석 목사에게 말씀한 것도 그렇습니다.
"어떻게 이 세상에서 소리 안 듣고 살 수 있냐. 자기에게 꼭 필요한 소리만 듣고
살 수가 없다. "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역사를 하면서 소음들이 많이 있다하더라도

jms 정명석 목사는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에 열심히 해나가야 된다고 하시며

오늘도 진정 깊은 기도와 간구함으로 받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말씀을 
전하면서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2016년 6월 22일 수요일

여자 성노리개 말도 안되는 완벽한 까닭은? – JMS 정명석 목사 근황

여자 성노리개 말도 안되는 완벽한 까닭은? – JMS 정명석 목사 근황




안녕하세요?
인생의 영원한 희망을 정명석 목사의 멘토링으로 찾게 되었고
저뿐 아니라 모든 분들이 확실히 찾을 수 있기에 희망을 전하는 JMS 희망나눔입니다.

오늘은 정명석 목사에 대해
참으로 말도 안되는 인신공격과 그 인격을 깔아뭉게는 표현을
악의적인 목적으로 계획적으로 쓰고 있는 –여자, 성노리개- 에 대해 
 그것이 왜 말도 안되는 거짓과 음모인지 분명하고 확실하게 밝혀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 시대 그 어떤 누구보다도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에 대해 완벽히 밝혀주시며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진실로 사랑하며 살 수 있게 이끌어주는 정명석 목사,

자신이 먼저 그 어떤 무엇보다 
절대적으로 성삼위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오직 삼위 하나님의 뜻만을 위해 맘뜻목숨 다해 살아오고 계신 
정명석 목사에 대해 JMS 희망나눔이 담대하고 당당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동안 무지하고 어리석고 악을 행하는 자들이 하는 말을 듣지도 보지도 말자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진정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시며
그 고통스러운 곳 가운데서도 최고의 사랑으로 성삼위께 나아가며
최고의 사랑으로 따르는 자들과 온 인류를 위해
성삼위의 깊은 말씀을 받아 전해주시는 JMS 정명석 멘토앞에

더 이상은 이러한 악평들을 그냥 놔두는 것은 제자의 도리로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앞에 도리가 아니라는 강한 깨달음이 왔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에 JMS 희망나눔의 인생 멘토되시는 JMS 정명석 목사의 이름을 검색하면
좋은 관련단어도 나오지만 그렇지 않은 관련단어가 나옵니다.

특히 이 곳 구글싸이트에서 그 대표적인 악의적인 단어가 바로 여자, 성노리개 등 말도 안되는 누명으로 가장 고귀한 희생의 길을 가고 있는 정명석 목사를 먹칠하고 있습니다.

 그럼 왜 악평자들이 이렇게 있지도 않는 말도 안되는 성적인 문제를 제시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가장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기가 가장 쉽기 때문입니다.
종교적으로 볼때도, 정치적으로 볼때도,
한 인간을 완전히 인간이하 취급시키려 할 때 쓰는 방법이 바로 이성적인 누명입니다. 

예수님 때도 유대종교제사장들은
예수님을 창녀와 세리와 함께 하는 자로 마치 예수님을 음탕하고 돈을 좋아하는 지도자로 낙인시켜버렸습니다.

 전혀 있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말입니다. 

 그 때문에 예수님은 그러한 악한 자들도 회개하고 돌이키면 구원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 고난의 십자가를 짊어지셨습니다. 



 이 시대 또한 정명석 목사에 대해서도 똑같이 억울한 누명을 씌우고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끔찍하고 잔인하게 누명씌운 것입니다.

 특히 이 시대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과 인간의 관계가 신랑과 신부의 관계라고 
JMS 정명석 목사가 정확하게 시대를 꿰뚫어 전하게 되니까 

이것을 오해한 자들이 육체 사랑, 하체 사랑을 생각하고 
그것을 더욱 극적으로 악하게 표현해서 성노리개다, 성상납이라면서 
노골적으로 정명석 목사를 잔인하게 억울한 누명을 씌운 것입니다.

 그렇게 악평과 거짓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과장에 과장을 덧보태어 참으로 정명석 목사를 흉악한 자로 매장하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진정 그것이 진실이 아닌 명백한 거짓임을 확실하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정확히 알고 완벽하게 확인하면 할수록 JMS 정명석 목사는
절대 1억분의 1만큼도 그러한 부끄러운 일을 저지른 적이 없음을 당당하게 말씀드립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삶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마치 살아있는 사람처럼
늘 옆에 계심을 알고 실제로 모시고 섬기며 사랑하며 사는 신부의 삶을 살아온 분입니다.

 평생을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늘 묻고 행하며
절대적인 조건과 기준을 쌓아오는 JMS 정명석 목사인데

참으로 말도 안되는 최악의 누명임을

삶속에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의식하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또한 깊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기도하며 답을 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확인하고 인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최고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최고의 진리의 말씀이 폭포수와 같이 전해주기위한
JMS 정명석 목사의 희생과 사랑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명석 목사의 근황을 보면

이번 주 말씀가운데에서도
사람들의 오해를 완벽히 풀어주며 이대로만 실천한다면 
모든 인생들이 진정 삼위와 주의 사랑체로 변화되어 
지금부터 영원까지 행복할 수 이끌어주는 말씀을 받은 JMS 희망나눔은 진정 기뻐요.

그 말씀을 성삼위께 받아주신다는 그 자체가 현미경과 같이 세밀히 보시는 하나님앞에도  죄가 없기 때문이며 또한 그만한 절대적인 조건과 기준이 되기때문이 아니겠습니까! 

성삼위께서 JMS 정명석 목사의 
목숨건 실체 사랑의 조건으로 주신 인생 필수 지혜의 말씀을 간단히 전해드릴께요^.^



 인간끼리는 하체 사랑을 하니까 세상에서 여자가 ‘하체 핵심 지체’를 내주면, 내준 상대의 것이 됩니다.
그것을 통해 ‘자기 것’으로 삼고, ‘사랑하는 자’로 삼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는 
어떻게 인생들을 ‘자기 사랑하는 자’로 삼으시겠습니까?

<성삼위와의 사랑이루기 최고 노하우 –JMS 정명석 목사>

 JMS 희망나눔의 한 마디 - 아무리 성삼위와 주를 사랑하고 싶어도
어떻게 사랑하는 지 모르면 절대 이룰 수 없습니다.
신과의 사랑으로 영원한 행복과 기쁨과 이상세계의 삶을 살길 원하는 모든 분들께
최고의 선물임을 확신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것이겠습니까?
 <삼위와 주와의 사랑>은 근본이 ‘영적 사랑, 뇌 사랑’이라고 하셨는데,
과연 ‘영적 사랑, 뇌 사랑’은 어떻게 하는 것이겠습니까?

 확대해서 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남자, 신랑 입장’입니다.
 이 땅의 모든 인생들은 ‘여자, 신부 입장’입니다. 
하늘과 땅이 사랑하는 ‘사랑 지체’가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과연 어떤 지체로 삼위와 주 그리고 인간은 사랑하는 것일까요? 

세상 그 어떤 누구도 밝히지 못한 일억천만금보다 귀한 비밀의 말씀,
JMS 정명석 목사의 맘뜻목숨다해 성삼위를 향한 절대 사랑을 행함으로
 성자 주님께서 깨우쳐주신 비밀의 말씀이니

깊이 읽고 진정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기도하여 반드시 확인해보시길 
자부심갖고 강권해드립니다. 

 그럼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한 말씀 계속합니다.

 곧 삼위와 주에게는 ‘사랑할 생명나무’가 있고, 인간들에게는 ‘사랑할 과일’이 있습니다.

 <생명나무>는 ‘진리의 말씀’이며, <과일>은 ‘뇌, 생각’입니다.  


성경을 보면 <예수님>을 ‘생명나무’라고 했습니다.
 고로 확대하면 ‘생명나무’는 <그 육신을 쓰고 오신 성자>입니다. 

영적으로는 핵이 ‘말씀’이니,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곧 ‘생명나무’였습니다.




진리는 옛날에도 그러했으면 지금도 반드시 그와 같이 그러해야 한 것 아시죠!

그러니 당연히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선실과, 과일>은 ‘인생들’이요, ‘인간 생명의 근원인 뇌, 생각’입니다.

<말씀의 생명나무>를 <뇌 과일>에 넣으면, 
기쁨이 오고, 행하게 되고, 
삼위와 주의 사랑을 느끼고, 영적 사랑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고로 성자는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하셨습니다.(요 14:15).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자는 어떠한 자인가? – JMS 정명석 목사 멘토링>>

 <시대 진리의 말씀>을 <자기 뇌 과일>에 넣고 행하는 자가 
삼위와 주와 일체 된 자요,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자입니다.

- <육적>으로는 ‘육체’로 사랑의 관계가 이루어지지만,
<영적>으로는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영적 사랑이 이루어집니다. 

 <말씀을 가까이한 자>가 ‘주’와 하나 됩니다.
 <말씀을 멀리한 자>는 점점 ‘세상의 것들, 죽음의 것들’이 <뇌 과일>에 들어와서
‘사망의 삶’을 살게 됩니다. 



<뇌 과일>에 무엇을 넣느냐에 따라서 ‘그것의 소유’가 됩니다.
이렇게 ‘영적 사랑’을 하고, ‘삼위와 주와 사랑’하는 것입니다.
- ......

진정 삼위와 주를 어떻게 사랑해야 할지 알게 되니까 어떠하십니까?

 JMS 희망나눔은
더욱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정명석 목사를 통해 전해주시는 말씀이
얼마나 귀한 지,
또한 삼위와 주와의 사랑으로 
내 영혼이 삼위와 주의 사랑의 상대체로 변화가 됨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는 참으로 최고의 축복을 받은 때입니다.

진정 이 시대 최고의 인생멘토링으로 성삼위와의 영원한 사랑을 이룰 수 있는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볼까요?

 다른 그 어떤 곳에서도 알수 없는 최고 차원높은 말씀을 받기까지 
JMS 정명석 목사의 삶은 어떠한 삶이었는가를요.

참으로 엄청난 연단과 고통과 눈물과 정성과 절대적 사랑의 행실이었습니다. 

그냥 쉽게 성삼위께 받아온 말씀이라면 왜 JMS 정명석 목사에게만 주겠습니까? 
“행한대로 받는다”고 하신 성자 주님의 공의의 법을 깊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절대 굴하지 않고
누가 자신을 억울하게 누명을 씌우고 험한 길을 간다하더라도
오직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강력하게 함께 하시니 

자신은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며 
성삼위 앞에 감사와 기쁨과 사랑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있는 정명석 목사!

이 글을 통해 JMS 정명석 목사에 대한 오해와 잘못된 인식이 사라지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며

진정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로 가는 최고의 길을 
많은 분들이 발견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진정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1월 4일 월요일

25년동안 정명석 목사를 따라 신앙생활하는 JMS 성도의 자부심은 과연?

25년동안 정명석 목사를 따라 신앙생활하는 JMS 성도의 자부심은 과연?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JMS 희망나눔은 다른 희망나눔과 다른 점이 있다면 영원한 희망나눔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바로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을 전하기 때문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어째서 영원한 희망이냐고요?

JMS 정명석 목사는 진정 자기 자신의 말을 전하는 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한 마디를 전한다하더라도 

깊은 기도와 간구함으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묻고 꼬옥 응답받아서
전해주십니다. 

그러니까 JMS 정명석 목사는 하나님, 성령님,성자 주님의 입이 되어서
전합니다.

그리니까 신의 멘토링입니다.



어떻게 JMS 희망나눔은 그것을 아느냐고요?  확인했냐고요? 
JMS 정명석 목사가 성삼위 하나님께 응답받을 때 함께 있었느냐고요?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바로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한 말씀대로 그와 같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세상 그 어떤 곳에서도 들을 수 없는 말씀인데 그 말씀대로 실제 이루어졌고요!

그 이루어진 근거나 사례가 뭐냐고요?

아니 이렇게 JMS 희망나눔이 자신있게 말씀드려도 말로만 한다면
사기친다고 하고 속인다고 하고 뻥이라고 하실라고요?

그 명백한 증거자료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월명동 자연성전입니다.

그곳에 돌,바위, 호수, 나무, 돌조경 하나 하나 사연들을 들어보시고 직접
보시고 확인하시면 절대 아니라고 말 못 할 것입니다. 
양심이 있는 분이라면요^ 

JMS 희망나눔은 그래서 진지하면서 진실되고 거짓없이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영원하신 성삼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때문에
진정 영원한 희망을 나누는 것이랍니다.^^


어때요? JMS 희망나눔은 최고의 자부심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느껴지시나요? ㅎ ㅎ ㅎ 



2016년 1월 2일 토요일

2016년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할까? 신의 멘토링 - JMS 정명석 목사

2016년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할까? 신의 멘토링 - JMS 정명석 목사




안녕하세요? 2016년 한 해가 밝아왔습니다.

 JMS 희망나눔은
JMS 정명석 목사가 맘 뜻 목숨다해 희생하며 성삼위께 받아주신 
잠언으로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힘을 함께 받기를 바랍니다.

JMS 정명석 목사를 따라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사랑하며 살아온 25년의 인생!

신이 전해준 말씀과 인간이 연구해서 전해주는 말씀의 차이점을 알겠습니다. 
가르쳐줄까요?
JMS 희망나눔이 알려드리면 바로 배울 수 있지만
배우는 것과 깨닫는 것과는 천지차이더라고요



차이점은 신의 말씀은 반드시 그와 같이 실천하면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확실한 차이점이지요?

하지만 자신의 신의 말씀으로 절대 믿고 실천해봐야만 깨닫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JMS 정명석 목사도 그 고통가운데서도 잠과 먹는 것 조차 희생하면서
목숨걸고 성삼위의 말씀을 받기 위해 조건세워서 받아 전해주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자~ 그럼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전해주시는 이 시대 최고의 성삼위 말씀!
그 중에서도 2016년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할 지 큰 힘이 되는 잠언 출발합니다.^


 한 번에 잘 하려면 못 한다.

고로 배워야 된다.
여러번 해 보는 것이 배우는 것이다.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모래땅을 1m만 파면 물이 흘러가는데,
하나님과 성자만 쳐다보고 해 주시기를 기대하고 있으면
오히려 기대가 어긋난다.

하나님과 성자는 물이 흘러가게 해 주셨고
그곳까지 너를 인도하셨으니,
너도 땅을 파는 노력을 하여라.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수고하고 행하려면, 
이전 삶에서 차원을 높여야 하기에 고통이 온다.  
그러나 편하려고 가만히 있다가는 벗어나지 못함으로 인해서 더 큰 고통이 온다. 

JMS 정명석 목사 잠언중



 모두 반복하고 노력하여 달인이 되어 행하면
차에다 짐을 싣고 달리듯 편하고,
그렇지 않으면 짐을 수레에 싣고 먼 길을 끌고 가듯 힘들다.

JMS 정명석 목사 새벽 잠언 중


축구,배구,농구,탁구,수영,건물 짓기, 글쓰기, 만들기는 
반복해서 자꾸 해 보면 잘되듯,
생각도 자꾸 하면 기술과 재능이 발달되어 프로가 되고 능력자가 되고,
묘목이 거목 되듯 자꾸 큰다. 

JMS 정명석 목사 새벽 잠언 중


인물은 타고나기도 하지만, 운동하고 노력하여 만들면 완전히 달라진다.
노력하고 수고하는 대로 좋아진다.
이와 같이 영의 세계도 자기 육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구원자의 말씀대로 행하며
노력하고 수고하는 대로 달라져 이상적으로 변화된다. 

JMS 정명석 목사 새벽잠언 중



자기가 최선을 다해 수고하고 노력한 것은
잘되지 않았어도 자기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그 수고로 인한 운이 항상 따른다. 

JMS 정명석 목사 새벽잠언 중

신의 멘토링으로 2016년 멋진 인생 항해 함께 하여

행복 가득하시고 승리의 인생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5년 12월 31일 목요일

동영상 강추 [때를 아는 자 - 희망의 역사로] JMS 정명석 목사

동영상 강추[때를 아는 자-희망의 역사로] JMS 정명석 목사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2015년이 이제 몇 시간 남지 않았는데요~ 어떻게 한 해 마무리 잘 짓고 계신가요?

정말 그렇게 엄청난 큰 획을 긋던 2015년의 나날들이 때가 되니 역사의 한 페이지로 
장식되어지고 있습니다. 

진정 때가 얼마나 중요한지 제 인생의 멘토인 JMS 정명석 목사님이 정확히 전해주신
말씀과 같음을 온 몸으로 느끼게 되었어요.



오늘은 JMS 희망나눔이 때에 대해 전해드릴께요~.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진정 하나님의 때를 온전히 깨달아 -때 늦은 인생-되지 않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은 때가 되면
'선'과 '악'이 쪼개지게 하신다

하나님의 역사는 항상 선과 악이 쪼개지고, 보다 차원을 높여 악에서 선으로 넘어오게
하셨습니다. 이에 대한 JMS 정명석 목사의 잠언입니다.



1.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말씀'으로 선악을 쪼개신다.

2. 6,000년 역사는 선악을 쪼개는 역사였다. 선한 하늘 아벨 편과 악한 사탄 가인 편을
쪼개셨다.

선에서 악을 쪼개야 선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하나님은 선한 요셉과 악한 형제들을 쪼개어 섭리하시다가 요셉을 키우시고 후에
지도자가 되게 하셨다. 이때 형제들이 요셉에게 굴복하니 다시 합치셨다.


제 때 정확히 알고 깨달아 인생 최고의 맛을 느끼며 살아가길 JMS 정명석 목사의 감동 잠언


4. 때가 되니 하나님은 사명자 모세를 보내어 모세의 몸을 쓰시면서 이집트와 이스라엘
백성을 쪼개셨다. 이집트는 악이요, 이스라엘은 선이다.

5. 하나님은 구약과 신약을 쪼개셨다. 신약은 선이요, 구약은 악이다. 신약은 머리요, 구약은 몸이다. 머리가 몸을 끌고 간다.

6. 선악을 쪼개지 않으면 하나님은 그 제물을 받지 않으신다. 우리의 몸과 마음이 제물이 되어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시대다.  고로 마음속에서 선악을 쪼개 악을 버리고 온전한 마음과
행실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라. 


때는 한 시대가운데 마치 인간의 인생처럼 그렇게 왔다가 가는 것을 깨닫게 하는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7. 우리 마음속에도 '선의 생각'이 있고 '악의 생각'이 있다. 마음속의 선악을 쪼개서 악을
싹 버려야 하나님께서 그 마음과 행실의 제물을 받으신다.

인생의 멘토 JMS 정명석 목사의 때에 대한 잠언 어떠셨습니까?

이 잠언 말씀은 JMS 정명석 목사의 목숨을 건 성삼위 하나님과 온 인류를 향한 사랑의 실천으로 성삼위께 받아 전해주는 신의 멘토링입니다. 

진정 자세히 읽고 깨달아 당신을 향한 신의 때를 절대 놓치지 않기를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당신을 향한 간절한 사랑과
그러한 마음으로 모든 것을 희생하여 받아 전해주신 JMS 정명석 목사의 심정으로
JMS 희망나눔, 전해드렸습니다.



끝으로
진정 이 시대 당신을 향한 최고 축복의 길은  휴거의 뜻임을 밝혀주시는 성삼위앞에 
그리고 그 휴거의 뜻을 어떻게 이뤄야 하는 지 최고의 노하우 잠언,
JMS 정명석 목사 동영상으로 마무리할께요^~


HAPPY NEW YEAR~

2015년 12월 3일 목요일

천국의 자기 집과 정원은 어떻게 어떤 모양으로 지어질까? - JMS 정명석 목사

천국의 자기 집과 정원은 어떻게 어떤 모양으로 지어질까? - JMS 정명석 목사


천국을 어떻게 가는 지 깊이 깨닫게 하는 JMS 정명석 목사 잠언



천국은 실존하며 영원히 존재하는 세계임을 알게 하는 JMS 정명석 멘토 잠언~

안녕하세요? 매서운 바람이 몰아치는 겨울, JMS 천국정보 나눔 입니다.

오늘은 -참지만 말고 거기서 나와라- 주제말씀으로 11월 29일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중에서 천국에 자기의 집과 정원에 대한 말씀을 전해드릴께요.


세상에서 자기 육신이 하나님,성령님,성자 예수님을 믿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죄와 불의를 멀리하고 회개하고 살면,
그만큼 자기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됩니다. 




믿기만 되는 것이 아니라 진정 행해야 천국도 얻게 됨을 깨우치는 JMS 정명석 목사 잠언


더불어 천국에 자기 휴거의 집과 정원이 지어지게 됩니다. 

여기서 잠깐> JMS 천국정보 나눔의 한마디 - 육신은 절대 못가는 천국입니다.
육신이 위와 같이 행하므로 영이 변화되어 가는 천국입니다.

계속해서 JMS 정명석 목사님께서 깊은 영계에 들어가 성삼위께 받아 전해주신
말씀 이어갑니다.~

자기 육신이 행한 만큼, 자기 육의 공적만큼 지어집니다.

-천국에 있는 개인 집과 정원은 각자의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 육신이 세상에서
삼위와 주와 함께 행하여 자기 영을 위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자기 육이 실제로 행했으니 영도 실제로 변화되고,
천국 휴거의 집과 정원도 실체가 되어 있습니다. 

고로 자기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서 실제로 영원히 쓰고 누리게 됩니다.

개인 집과 정원 외에
공동으로 쓰고 활동하는 거리와 환경이 있는데,
이것도 휴거되어 천국을 차지한 영들이 자기 것처럼 씁니다.



천국의 진정한 가치를 진정 알기를 원하시는 JMS 정명석 목사 잠언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휴거됐으니,
하나님은 '휴거된 영들'에게

각 사람의 공적대로 '집과 정원'을 지어 주어
영이 영원히 쓰며 누리게 하십니다.


이때 휴거의 집과 정원과 배경은
자기가 좋아하는 모습과 환경으로 지어 주십니다.

산을 좋아하면 산을 배경으로 집을 지어 주시고,
바다를 좋아하면 바다를 배경으로 집을 지어 주시고,
도시를 좋아하면 도시풍으로 집을 지어 주십니다.



천국 황금성의 휴거의 집들을 세상의 집들과 비교하지 말아요.

세상에는 천국 황금성에 있는 집과 같은 집이 하나도 없습니다.


육의 것은 육의 것일 뿐입니다.

천국의 것들을 보면
세상과 같은 형상과 모양의 것은 있습니다.

그러나 질이 아예 다릅니다.
세상에는 천국의 것과 같은 질이 하나도 없습니다.


천국의 수 천번이상 다녀와서 깊이 깨닫게 하는 JMS 정명석 목사 잠언


육과 영도 모양과 기본 구조는 같습니다.
그러나 육의 몸과 영의 몸은 질이 다릅니다.

여기서 JMS 정명석 목사님이 전해주신 천국의 자기 집과 정원에 대한 말씀을 마칩니다.

천국에 대한 말씀은 정말 자세하고 세밀하게 너무도 많이 말씀하셨기에 JMS 천국정보 나눔도 확신하고 이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진정 육신을 가지고 있을 때 부지런히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진정 사랑하여 영원히 함께 살길 간절히 바람으로 JMS 정명석 목사님을 통해 전해주시고 계심을 확신합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천국의 존재가 확실하다는 것을 넘어서 진정 삶가운데
천국을 꿈꾸며 자신의 영혼을 변화시키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천국을 진정 왜 꼭 가야 하는 지 감동시켜 주는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