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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3일 토요일

불굴의 정신 다섯 번이나 무너진 야심작 과연? 월명동 정명석 목사 교회 동영상

불굴의 정신 다섯 번이나 무너진 야심작 과연? 월명동 정명석 목사 교회 동영상




 
얼마 남지않은 2017년, 제 인생의 멘토 정명석 목사님과 기독교복음선교회는 한 해동안
기도하여 성삼위께 응답받고 실천하는 삶으로 인생을 달려왔습니다.

어떠한 핍박과 누명과 억울함속에서도 절대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을 
의지하고 강력하게 역사해주시도록 조건을 세우고 행한 2017년도 였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성삼위를 향한 절대적인 사랑과 기도와 실천의 조건과 
기독교복음선교회 모든 성도들의 간절한 심정의 기도와 간구함 
그리고 하나님말씀을 실천함의 조건으로
성삼위께서 강력하게 역사해주시어 영적으로, 또한 육적으로, 또한 혼적으로 
변화와 발전을 거듭한 한 해임을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다가오는 새해에는 어떠할 것이라고 생각하느냐고요?
 
정명석 목사님을 향한 악평과 누명 거짓들은 2018년에도 계속 될 것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를 안좋게 보았던 시선들도 계속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반드시 이루고야 마는 불굴의 정신으로
 더욱 이겨내면서 차원을 더 높여나가리라는 확신이 있답니다.

 
그럼 어떻게 하여 다섯 번이나 무너졌던 자연성전 야심작을 기어이 완성할 수 있었을까요?
일단 정명석 목사님의 불굴의 정신을 엿볼수 있는 
자연성전 교회 월명동 동영상부터 보시기바랍니다.


 
 
그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보시죠!
 
월명동 자연성전 교회 야심작을 하나님과 같이 쌓았는데도
다섯 번이나 무너졌습니다.

 
돌은 무너졌지만,
정명석 목사님의 마음은 ‘더 좋게 쌓아야지!’ 하고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또 쌓았습니다.
 
특히 네 번째, 다섯 번째 쌓을 때는
더 이상은 쌓을 수 없이 ‘최고의 돌들’을 구해다
더욱 절묘하게 잘 쌓았는데,
또 무너져서 일부의 돌들이 깨졌습니다.

 
이 때 정명석 목사님은 마음은 안 무너졌으니 ‘다시 쌓는 것’은 문제가 아닌데,
‘돌이 없으니 어떻게 쌓을까.’ 걱정하고 낙심되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정명석 목사님은 희망을 가지고 ‘더 좋은 돌’을 사러 갔습니다.

 
그런데 ‘돌 회사 주인이 전에 안 판다고 했던 돌’을 팔았고,
다른 돌 회사에서도 ‘새롭게 파낸 돌들’도 팔아서
결국 ‘더 큰 돌과 작품 돌’을 사 오게 됐습니다.
 
만일 돌이 안 무너져서 안 깨졌으면, 정명석 목사님은
새롭게 돌을 안 사러 갔을 것입니다.


 
네 번째, 다섯 번째 무너져서 깨진 돌들은 약해서 깨진 것이고,
안 깨진 돌들은 강해서 안 깨진 것입니다.
 
그래서 깨진 돌들과 전에 쌓은 작은 돌들은 빼내고
정명석 목사님은 사 온 좋고 큰 돌로 다시 쌓았습니다.

 
돌이 무너질수록 ‘더 좋은 돌’로 바꾸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더 좋은 것’을 가지고 계시니,
하나님의 구상을 가지고 마음이 무너지지 않고 행하기만 하면
하나님은 ‘더 좋은 것’을 꼭 주셨다고 정명석 목사님은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런 절대적인 믿음과 사랑과 절대적인 실천으로 정명석 목사님은
 
결국 여섯 번째에는
더 큰 작품 돌들을 가지고 야심작을 완성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긴 역사 동안 정명석 목사님과 함께 기어이 완성하셨습니다.

 
야심작은
마치 ‘최고의 화가가 최고 작품을 그린 것’같이 됐습니다.
 
하나님도 보시고
“구상대로 돼서 볼 때마다 기쁘다.
최고로 잘 만들어졌다.
처음에 구상을 보여 준 것보다 더 좋게 잘 쌓았다.
행하면서 더 좋게 됐다.” 하셨다는 것입니다.


 
오직 삼위가 원하시는 방향대로 행하며 구하니,
하나님은 ‘더 좋은 것’을 주셨다는 것을 정명석 목사님의 멘티
jms 희망드림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제때 구하지 못한 돌은 후에 기어이 구해다 쌓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은 정명석 목사님을 통해 정녕코 이루셨습니다!
 
또한 월명동 교회 자연성전에 있는
야심작 외의 다른 곳들도
아예 예비된 돌들을 구해다 한 번에 쌓았습니다.
 
그 당시에 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돌, 작품 돌은
거의 다 가져다 쌓았습니다.

 
돌 회사 주인이 돌 장사를 하다가 ‘좋은 것’을 골라 빼놨는데,
정명석 목사님은 그것들을 구해다가 다 자연성전에 쌓았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이니 ‘하나님’이 구해 주셨습니다.

 
앞산도 특별히 더 높이 쌓으려 했는데
돌이 없어서 더 못 쌓았지,
허가가 안 나서 더 못 쌓은 곳은 없었습니다.
 
나머지 월명동 자연성전 교회는 이제 ‘손질하고 관리하는 것’만 남아 있다고 
정명석 목사님은 말씀해주시더라고요.



 
어떠신가요? 이러한 정신과 사상으로 제자들과 함께 목숨을 건 
정명석 목사님의 희생과 사랑으로 성삼위께서 강력하게 함께 하시어 
결국 월명동 교회 자연성전 야심작을 완성했다는 것이
확실하게 느껴지시나요?

 
더 이상 악평자들의 거짓된 말과 자극적인 말보다 실제 행하여 이뤄놓은 것으로 
정명석 목사님과 기독교복음선교회 교회와 교인들을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정명석 목사님을 바로 이해할 수 있는 동영상 함께 하시죠!


2017년 6월 17일 토요일

[뉴스 웨이브] 정명석 총재 기독교복음선교회 ‘웅장 신비 아름다운 곳 월명동 꽃축제’ 소감

[뉴스웨이브]  정명석 총재 기독교복음선교회 ‘웅장 신비 아름다운 곳 월명동 꽃축제’ 소감


안녕하세요? 2017년 월명동 꽃 축제 기억하시나요?
jms 행복나눔도 개막식을 참여하였어요. 
너무도 아름답고 행복한 축제였었는데 오늘 다시한번 그 기쁨과 행복을 만끽하고자
관련 뉴스를 올려드립니다.  

 
JMS 정명석 총재 “하나님 향한 변치 않는 영원한 사랑 드리자” 성도들에게 권면
 
 
▲ 월명동 꽃 축제
 
한 줄기 폭포수 같이/흐트러짐 없이/내 사랑은 하늘 위해/쏟아 내렸네.
폭포수 같은 내 사랑은/변치 않고 영원하리라(중략)
-정명석 총재 시 ‘폭포 사랑’ 중에서
 
시원하게 쏟아져 내리는 연회장 폭포를 배경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는 꽃축제의 개막을 알리며 월명동 자연성전 너머 저 하늘까지 울려 퍼졌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기독교복음선교회(총재 정명석) 꽃축제가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9일간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진행됐다.
웅장 신비 아름다운 곳 월명동 꽃축제에 맞춰 공개된 자연성전 연회장 폭포는 이번 꽃축제의 주 무대가 되면서 관심을 모았다.
 
 
▲ 월명동 꽃 축제
 
시인이기도 한 선교회 정명석 총재는 ‘폭포 사랑’ 시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영원한 사랑을 고백하며 선교회 성도들도 하나님을 변함없이 사랑하며 영광 돌리기를 권면했다.
 
이번 정명석 총재의 월명동 꽃축제는 다른 해보다 꽃들이 만발하지는 않았지만 때를 따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성도들 간에 서로 화목을 다지기 위해 치러졌다. 또한 가족이나 지인, 새로운 이들을 초대해 복음을 전하는 선교의 장으로 펼쳐졌다.

 
자연성전 연회장 앞에 마련된 야외특설무대에서 개막예배를 드리며 막이 오른 꽃축제는 꽃축제 기간에 연휴가 겹치면서 자연성전을 찾은 이들로 열기를 더해갔다.
 
꽃축제 기간 내내 이곳을 찾은 이들은 5월 봄 향기 속에서 하나님의 세계를 만끽했다. 자연성전 잔디밭에서 자유로이 앉아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도하며 사랑하는 이들과 대화를 나누며 천혜의 자연을 배경 삼아 꽃길 산책을 즐겼다.
 
 
▲ 월명동 꽃 축제
 
특히 연회장 폭포 위에 조성된 ‘꽃축제 때 꼭 가봐야 할 작품 길’은 신비하고 웅장해 이곳을 걷는 이들로 하여금 탄성을 쏟아내게 했다.
 
이 작품 길을 통해 연결된 폭포 속에 숨겨진 동굴은 그야말로 “만들기 어려운 것을 고생돼도 만들기만 하면 걸작이 된다.”는 말씀을 실감케 했다. 정명석 총재는 5월 7일 ‘자기와 생활 잘 만들기’라는 주제의 주일 말씀을 통해 이 같은 말씀을 전했다.
 
앞산 돌 조경 앞 야외부스에는 정명석 총재의 친필 잠언이 전시돼 관람객들이 이곳에 머물러 잠언을 묵상하며 그 의미를 되새겼다.

 
운동장에는 다양하고 풍성한 먹거리 장터와 행복한 즉석 사진 코너, 피구, 신발 던지기, 장애물 릴레이, 박 터뜨리기, 레크리에이션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단위 또는 중고등부와 캠퍼스, 청년부 등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3일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 공연 & 가족 노래, 장기 자랑이 펼쳐지기도 했다.

 
5일 어린이날에는 잔디밭과 문화관에서 초등부 사생대회가 열렸고 연못 팔각정에서는 합창, 오케스트라, 치어, 국악 등의 예술무대를 통해 초등부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꽃축제 폐막식은 선교회 예술단 공연과 헌신예배로 그 막을 내렸다.




뉴스를 보고난 소감이 어떠신가요?

jms 행복나눔은 소감을 위의 jms 정명석 총재의 잠언으로 
대신합니다.

사람도 환경도 과거보다 새롭게 개발하면,
수백 배 더 나은 다른 사람이 되고 다른 세상이 된다. 

남은 주말도 행복하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