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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0일 목요일

jms 가상 인터뷰 그 감동과 깨달음의 세계로 - 찬양의 대가 정명석 목사 동영상

jms 가상 인터뷰 그 감동과 깨달음의 세계로 

- 찬양의 대가 정명석 목사 동영상




안녕하세요? 10월의 어느 멋진 밤 정명석 목사의 멘티 jms 희망태양입니다.

오늘은 어제 수요말씀가운데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제목으로 정명석 목사의 명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 말씀을 들으면서 jms 희망나눔이 깨달은 것은
여호와 하나님께 어떻게 찬양드려야 하는지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다윗이 그렇게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노래하라는 말을 많이 썼는데 그만큼 본인이 찬양을 했다는 것을 알수 있듯이
정명석 목사 또한 인생의 삶이 진정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이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럼 그 감동과 깨달음의 세계로 가상 인터뷰를 통해 함께 가시죠!

우선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정명석 목사는
숨을 쉬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 까닭은 바로
그 호흡을 하나님이 주관하시고 생명을 다스리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정명석 목사 자신이 어떻게 찬양의 삶을 살았는가 말씀해주셨습니다.

산에 가서 기도하며 인생길을 찾다가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었고, 기도하게 되었고,
성경을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무려 21년 동안 산에서 깊은 기도를 하며 수도생활을 했는데,
기도하는 것, 성경을 보는 것, 하나님 찬양하는 일을 가장 많이 하셨고요

그리고 나와서 복음 전하는 일을 하고 계시죠!



어느 때는 100곡, 200곡, 혹은 300곡씩 찬송가를 불렀는데 성경도 보면 하루 종일 보고, 기도도 하면 며칠씩 하고 찬양도 며칠씩 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도 과연 크나큰 하나님의 일일까요? 
정명석 목사는 오히려 하나님의 일을 해 주면 하나님이 우리를 잘 되게 해 주겠어요? 안 해주겠어요?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이며, 본인이 은혜를 받는 일이며, 본인이 하나님께 복을 받는 조건을 세우는 일임을 확실히 말씀해주셨습니다.



남다른 찬양에 대한 정명석 목사의 철학 과연!

여러분은 누구를 위해 노래하나요? 정명석 목사는 노래할 때마다
"이것은 사람들이 귀로는 듣지만 내 목적지는 하나님이다. 나머지 사람들은 구경꾼들이다. 
나는 너희를 위해서 그렇게 노래 부르는 것이 아니다. 
오직 하나님 들으시라고 노래한다" 이런 철학이 꽉 차있습니다.

그런데 흔히 사람들은 청중을 기쁘게 하려고 노래해서 박수를 받고, 힘을 써서 노래하고 갑니다. 그러나 간 다음에 그렇게 기쁩니까? 곤고하고 쓸쓸하고 고독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정명석 목사는 청중 속에 살아도 고독하거나 쓸쓸하지 않다고 한 까닭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찬양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항상 정명석 목사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을 노래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살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흩어져도 고독하지 않다고 당당하고 자신있게 말씀하십니다.




지금 한반도에 전쟁에 대한 위협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명석 목사는 전쟁은 하나님께 있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돌려야 전쟁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군인들을 모아놓고 늘 "하나님을 찬양하라." 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나가서 싸우니까 적들이 맨날 졌습니다.
적들은 하나님을 못 찾으니 맨날 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어떤 군인들은 "무기를 많이 가져야 이긴다" 하지만 아닙니다. "원자폭탄이 많이 있어야 이긴다" 하는 사람도 있지만 지금 전쟁 안해도 남한이 이기지 않습니까?
하나님만 의지하는 나라는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군인들도 하나님을 찬양해야 됩니다. 그래야 전쟁이 쉽게 끝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군인들도 그래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 영광 돌리는 사람이 가면 이깁니다. 정명석 목사도 여러 환난과 어려움이 있었을 때, 지구상의 아벨편이 환난과 고통을 당했습니다.
보다 의롭게 사는 사람들이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결국 이겨냈습니다.

기도, 찬양, 그리고 말씀을 순종하는 것!
찬양으로 이겨야 됩니다.

찬양할 때 환난을 이길 수 있고, 찬양할 때 하나님의 마음이 감동되어서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함께하시고 역사하심을 확실히 아시길 바랍니다. 



찬양하는 자들에게 찬양의 대가로서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찬양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사람을 노래하지 말고, 하나님을 노래하라!
근본은 하나님 들으시라고 노래해야 됩니다.
무대에 올라가면 사람을 의식하고 사람을 중심하는데, 그러면 사람의 영광에서 끝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말씀해주시면서
정명석 목사는
- 내가(여호와) 너와 함께 있어 어디를 가든지 형통케 해주리라. 여호와를 찬양하라- 고 분명히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셨기에 고통받는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곡을 계속 작사, 작곡하며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성도들 뿐만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부를수 있게 해주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어떠십니까? jms 희망나눔이 수요말씀으로 만든 정명석 목사와의 가상 인터뷰 내용요.

진정 삶가운데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정명석 목사와 같이
jms 희망나눔도 조금씩 더욱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 도전하겠습니다.

끝으로 정명석 목사의 하나님을 찬양하라 설교 말씀중 핵심내용 동영상 보내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오늘 받는 감동과 깨달음을 반드시 행함으로 영원한 축복의 인생이 되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2016년 9월 7일 수요일

jms 희망나눔을 충격 감동시킨 정명석 목사의 인생 철학 잠언

jms 희망나눔을 충격 감동시킨 정명석 목사의 인생 철학 잠언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제 인생의 멘토 jms 정명석 목사는 과연 어떠한 인생을 사셨을까요?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줄 수 있는 잠언을 소개해드립니다.

진정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사랑하는 삶이었고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여 생명 한 명 한 명을 사랑하는 인생이
바로 jms 정명석 목사의 인생이었음을 고백합니다.



26년여 세월동안 직접 보았고 깊이 기도하여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주신 강력한 감동으로 전해드리는 한 치의 거짓도 없는 진실입니다.

바로 1분 1초도 놓치지 않고 삶가운데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생각하고 의식하며
살아온 인생, 참으로 고귀하고 위대하며 아름다운 삶을 살아온
jms 정명석 목사입니다.



그러한 삶을 살아왔기에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은 이 지구 세상 최고 차원높은 말씀을 
온 인류 인생의 근본문제를 완벽히 풀수 있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의 말씀을 jms 정명석 목사에게 전해주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인간은 속일 수 있다할지라도
인간의 마음속까지 꿰뚫어 살피시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어떻게
속일 수 있겠습니까?



참으로 인생가운데 최고로 잔인한 핍박과 누명속에 고통속의 삶을 사는
jms 정명석 목사이지만 
진정 그 안에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모시고 사는 삶이기에
진정 행복하다고 고백하며 감사의 기도가 끊이지 않는 삶이
바로 jms 정명석 목사의 인생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딱 붙어 살아온 인생이기에
jms 정명석 목사 자신이 평생을 실천하여 얻은 노하우와 함께 
아래와 같은 깊은 
영원히 성공할 수 있는 깊은 잠언을  전해주시고 계십니다.

생활가운데 늘성자 주님을 생각하고 의식해라.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시기에 위험이 닥치면 어떻게든 상황을 깨우쳐 주십니다. 

이를 깨달을 수 있게 해주는 jms 정명석 목사의 잠언입니다. 

 1. 어떤 참사나 어떤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은
 ‘영감, 직감, 느낌, 감동, 깨달음’을 ‘마음’에 주신다. ​ 

 그런데 사람들은 그때 
그 ‘영감, 직감, 느낌, 감동, 깨달음’을 
예사로 생각하고 미루면서 행하지 않는다. 

그러다 사고를 당하고, 다치고, 죽기도 하는 것이다. 

 2. ‘영감, 직감, 느낌, 감동, 깨달음’을 강하게 받으려면,
 ‘마음과 생각’을 ‘성자주님’께 집중하여 행해라.




 한 가지를 집중해서 보면 잘 보이듯,
 ‘성자주님’께 집중하면 
성자주님의 말씀이 마음에 들려오고 느껴지고 깨달아진다. 

 3. ‘영감, 직감, 느낌, 감동’이 크고 강하게 올 때만 믿고 행하지 말고, 

실 가닥만큼이라도 오면 그때 즉시 행해라. 

그때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이 도우실 때다.

 4. 생활 가운데 늘 성자주님을 생각하고 의식해야 
성자주님이 도울 때 알고, 성자주님이 옆에 와도 안다. 



짧지만 jms 정명석 목사의 인생을 알수 있는 잠언일 뿐만아니라
나의 인생가운데서도 이 잠언을 실천하고 산다면
영원한 성공을 보장받을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사랑하는 성자 주님, 
생활가운데 주를 의식하고 찾는 jms 희망나눔과
이 글을 읽는 모든 자들이 
그리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서서

이 모든 기도를 영원히 사랑하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