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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7일 일요일

간증 장재완 전 소방공무원과의 인터뷰 - jms 정명석 목사 어떤 분이었는가?

간증 장재완 전 소방공무원과의 인터뷰 - jms 정명석 목사 어떤 분이었는가?

 
안녕하세요? jms 정명석 목사님의 멘티 jms 희망키움입니다.
오늘은 감동적인 간증이 있어서 올려드리고 싶습니다.
바로 jms 정명석 목사님이 주일학교 선생님으로 활동할 때
정명석 선생님을 멘토로 삼아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온 분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그 내용 궁금하니까 먼저 함께 하실까요?

 jms 정명석 목사 인터뷰 - 장재완 전 소방공무원 간증
 
석막리에서 태어나 7살 때 주일학교에 입교했습니다. 정명석 선생님, 
그때 당시에는 석막교회 반사, 선생님이셨어요. 
농사 일도 바쁘시고, 교회 일도 많은신데 저희를 일일이 찾아서 
한사람 한사람 손잡고 아주 정겹게 교회가서 말씀 가르쳐 주셨어요.
 
또 야외에서도 정명석 목사님은 
하나님 말씀을 저희들에게 많이 가르쳐 주시고,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정이 많고 다정한 모습으로 항상 모범을 보이신
 훌륭한 교사이며 교회의 지도자였습니다.

 
저희는 그때 어리기 때문에 천진난만했어요. 막 그냥 개구쟁이니까... 
정명석 목사님의 옷도 잡고, 손도 잡고, 앞에 가서 길도 막고 막고 했어요.
 
정명석 목사님은 짜증을 내고 화를 낼 만한 상황인데도, 
오히려 웃음으로 너그럽게 주일학생들을 살펴주셨어요. 
그리고 아주 천진난만하고 해맑은, 얼굴이 어떤 악의적인 것이 전혀 없는, 
법 없이도 살 분이라고 주민들의 칭송이 대단했습니다.


한번은 정명석 목사님이 아이들의 손목에 손수건을 매달아서 
콧물을 닦을 수 있게 해주신 적이 있어요. 

그 당시에 손수건이 귀한데 어떻게 구하셨는지, 매달아 주셨어요. 
손수건으로 콧물 닦는 방법, 어떻게 하는 방법과 머리 감는 방법, 
발 닦는 방법, 옷입는 방법 등 일상적인 것들을 가르쳐주시는 
굉장히 정이 많으셨던 분이라고 그렇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은 성경을 뿐만 아니라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셨어요.
 
"이제 앞으로 너희들이 세상에 나가보면 중학교도 가고 고등학교도 가고 
또 사회생활을 하면 크게 원대한 꿈을 가지고 희망을 가지고
 또 항상 책을 가까이하면서 자기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해야된다.


그러나 하나님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 말씀을 가장 최고로 가치있게 생각하고 모든 주변 사람들하고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그런 사람이 세상에 가장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 
공무원도 될 수 있고 나아가서 다양한 방법으로 성공할 수 있다. 


그러나 어느 곳에 있든지 하나님을 꼭 모시고 사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삶이다."
 
어떠신가요? 참으로 감동적이지 않으신가요?
jms 정명석 목사님이 아주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을 
모시고 섬기고 살아왔음을 정확히 알 수 있는 내용이지 않습니까?

 
악의적인 목적으로 편집된 사진과 편집된 동영상 등으로 거짓,악평,누명을 씌우며 
악평을 하지만 그것이 절대 진실이 확실히 아님을 jms 희망키움은 완벽히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요? 
절대 성삼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실천하는
jms 정명석 목사님이란 것을 알수 있는 것은
바로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께서 jms 정명석 목사님에게 강력하게 역사해주고 
함께 해주시는 것으로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시며 
하나님의 이 시대 최고의 뜻을 함께 이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이 시대 온 인류를 성삼위 하나님께로 온전히 이끌 최고의 인생 멘토를 만나
jms 정명석 목사님을 통해 성삼위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진리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므로
jms 희망키움의 인생이 최고 가치있는 존재로 변화되고 있다는 것에.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영원한 사랑, 무한한 사랑의 존재자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을 이 시대말씀을 듣고 
알고 깨달아 영원히 행복한 존재가 되시길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10월 20일 목요일

jms 가상 인터뷰 그 감동과 깨달음의 세계로 - 찬양의 대가 정명석 목사 동영상

jms 가상 인터뷰 그 감동과 깨달음의 세계로 

- 찬양의 대가 정명석 목사 동영상




안녕하세요? 10월의 어느 멋진 밤 정명석 목사의 멘티 jms 희망태양입니다.

오늘은 어제 수요말씀가운데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제목으로 정명석 목사의 명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 말씀을 들으면서 jms 희망나눔이 깨달은 것은
여호와 하나님께 어떻게 찬양드려야 하는지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다윗이 그렇게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노래하라는 말을 많이 썼는데 그만큼 본인이 찬양을 했다는 것을 알수 있듯이
정명석 목사 또한 인생의 삶이 진정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이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럼 그 감동과 깨달음의 세계로 가상 인터뷰를 통해 함께 가시죠!

우선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정명석 목사는
숨을 쉬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 까닭은 바로
그 호흡을 하나님이 주관하시고 생명을 다스리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정명석 목사 자신이 어떻게 찬양의 삶을 살았는가 말씀해주셨습니다.

산에 가서 기도하며 인생길을 찾다가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었고, 기도하게 되었고,
성경을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무려 21년 동안 산에서 깊은 기도를 하며 수도생활을 했는데,
기도하는 것, 성경을 보는 것, 하나님 찬양하는 일을 가장 많이 하셨고요

그리고 나와서 복음 전하는 일을 하고 계시죠!



어느 때는 100곡, 200곡, 혹은 300곡씩 찬송가를 불렀는데 성경도 보면 하루 종일 보고, 기도도 하면 며칠씩 하고 찬양도 며칠씩 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도 과연 크나큰 하나님의 일일까요? 
정명석 목사는 오히려 하나님의 일을 해 주면 하나님이 우리를 잘 되게 해 주겠어요? 안 해주겠어요?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이며, 본인이 은혜를 받는 일이며, 본인이 하나님께 복을 받는 조건을 세우는 일임을 확실히 말씀해주셨습니다.



남다른 찬양에 대한 정명석 목사의 철학 과연!

여러분은 누구를 위해 노래하나요? 정명석 목사는 노래할 때마다
"이것은 사람들이 귀로는 듣지만 내 목적지는 하나님이다. 나머지 사람들은 구경꾼들이다. 
나는 너희를 위해서 그렇게 노래 부르는 것이 아니다. 
오직 하나님 들으시라고 노래한다" 이런 철학이 꽉 차있습니다.

그런데 흔히 사람들은 청중을 기쁘게 하려고 노래해서 박수를 받고, 힘을 써서 노래하고 갑니다. 그러나 간 다음에 그렇게 기쁩니까? 곤고하고 쓸쓸하고 고독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정명석 목사는 청중 속에 살아도 고독하거나 쓸쓸하지 않다고 한 까닭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찬양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항상 정명석 목사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을 노래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살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흩어져도 고독하지 않다고 당당하고 자신있게 말씀하십니다.




지금 한반도에 전쟁에 대한 위협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명석 목사는 전쟁은 하나님께 있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돌려야 전쟁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군인들을 모아놓고 늘 "하나님을 찬양하라." 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나가서 싸우니까 적들이 맨날 졌습니다.
적들은 하나님을 못 찾으니 맨날 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어떤 군인들은 "무기를 많이 가져야 이긴다" 하지만 아닙니다. "원자폭탄이 많이 있어야 이긴다" 하는 사람도 있지만 지금 전쟁 안해도 남한이 이기지 않습니까?
하나님만 의지하는 나라는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군인들도 하나님을 찬양해야 됩니다. 그래야 전쟁이 쉽게 끝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군인들도 그래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 영광 돌리는 사람이 가면 이깁니다. 정명석 목사도 여러 환난과 어려움이 있었을 때, 지구상의 아벨편이 환난과 고통을 당했습니다.
보다 의롭게 사는 사람들이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결국 이겨냈습니다.

기도, 찬양, 그리고 말씀을 순종하는 것!
찬양으로 이겨야 됩니다.

찬양할 때 환난을 이길 수 있고, 찬양할 때 하나님의 마음이 감동되어서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함께하시고 역사하심을 확실히 아시길 바랍니다. 



찬양하는 자들에게 찬양의 대가로서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찬양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사람을 노래하지 말고, 하나님을 노래하라!
근본은 하나님 들으시라고 노래해야 됩니다.
무대에 올라가면 사람을 의식하고 사람을 중심하는데, 그러면 사람의 영광에서 끝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말씀해주시면서
정명석 목사는
- 내가(여호와) 너와 함께 있어 어디를 가든지 형통케 해주리라. 여호와를 찬양하라- 고 분명히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셨기에 고통받는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곡을 계속 작사, 작곡하며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성도들 뿐만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부를수 있게 해주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어떠십니까? jms 희망나눔이 수요말씀으로 만든 정명석 목사와의 가상 인터뷰 내용요.

진정 삶가운데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정명석 목사와 같이
jms 희망나눔도 조금씩 더욱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 도전하겠습니다.

끝으로 정명석 목사의 하나님을 찬양하라 설교 말씀중 핵심내용 동영상 보내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오늘 받는 감동과 깨달음을 반드시 행함으로 영원한 축복의 인생이 되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