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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3일 금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삶과 근황 - 70일 금식기도해서 받은 것은 과연?

jms 정명석 목사의 삶과 근황 -  70일 금식기도해서 받은 것은 과연?



안녕하세요? 9월도 이제 일주일 남았네요. 이번주 수요말씀은 jms 정명석 목사의 
명설교중 - 큰 것을 얻으려면 간구하라 - 말씀이었습니다. 

jms 희망나눔은 이 말씀을 듣던 중
"구하라. 주실 것이요." 이 말씀이 정명석 목사의 명설교 말씀의 
핵심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고 부모처럼 사랑하시고 애인처럼 사랑하셔서 일반적인 것은 다 주지만 특별한 것은 " 특별하게 구해야 주신다"는 말씀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jms 희망나눔은 '과연 난 무엇을 특별히 구할까' 생각하면서 
제 인생의 멘토되시는 '정명석 목사는 무엇을 특별히 구해서 얻은 것일까' 생각하면서 
계속해서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서도 그 나이에 얻지 못한 것, 
사명이나 기독교복음선교회의 귀중품을 가지고 있는 여자, 남자들은 
특별히 조건을 세우고 해 달라고 해서 
jms 정명석 목사부터도 그들에게 해 준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도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역사를 펼 때 
특별한 것들은 다 특별히 기도해서
얻은 것이라고 말씀하셨고요

jms 정명석 목사만이 특별히 갖고 있는 것은 
자신이 특별히 세계적으로 누구보다도 
매달리고 몸부림치고 간구하고 간구해서 얻은 것임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과연 이렇게 하늘앞에 늘 간구하는 삶을 사시는  jms 정명석 목사가 
70일 금식기도해서 받은 것은 무엇일까요?

그 깊은 감동말씀속으로 jms 희망나눔과 함께 들어가볼까요?


특별히 70일 금식 기도해서 가장 큰 말씀 받으심


‘말씀’도 jms 정명석 목사가 특수하게 근본을 깨닫고 온 것은

 특별히 기도를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20년 이상을 기도하고, 
성경 보고, 기록 세우고, 
갈 곳도 안 가고,

먹을 것도 안 먹고, 참고 견디며, 
눈보라치는 산속 깊은 곳에서 계속 기도하면서 

특별히 받은 것이 바로 <말씀>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밖에 가질 수밖에 없는 말씀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들이 jms 정명석 목사는 통일교에 배운 말씀을 
전하고 있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면서 통일교 아류라고 합니다.

그것은 마치 대학생이 초등학생에게 배웠다고 하는 것과 똑같이 말도 안됩니다.

왜냐하면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이 깊은 진리는 

다른 그 어떤 곳에서도 들을 수 없는 최고 차원높은 말씀, 
인생의 근본 문제가 완벽히 풀어지는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26년동안 jms 정명석 목사를 따라 신앙생활해왔기에 
다른 교회에서 전하는 말씀과는 너무도 수준 차이가 나니 
누구나 다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을 확신합니다.


그러한 jms 정명석 목사이지만 
한번도 자신을 내세우거나 교만하지 않는 분입니다.

늘 말씀가운데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최고 잘 증거해주시고
진정 사랑하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계십니다. 

그럼 이제 조금 더 jms 정명석 목사가 70일 금식기도한 사연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이 말씀도  특별히 하나님께 받을 것이 있으면, 
여자건, 남자건 특별히 기도를 해야 됨을 
알고 깨닫게 하기위해서 전해준 말씀입니다. 



핵심적인 말씀을 깨달을 때는 

70일 동안 밥을 굶어가면서 특별히 기도를 했어요. 

 jms 정명석 목사는 “큰일을 하기 전에 큰 정성을 한번 드려라.” 성령의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실 먹을 것이 전혀 없으니 못 먹은 것이었습니다. 
한 20일이 넘었을 때는 먹을 것이 있으면 
먹어본다고 막 찾고 돌아다녔지만 없었습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 무슨 일을 할 때는 어떤 환경과 여건을 그렇게 만듭니다. 
꼼짝도 못하게. 환경을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꼼짝도 못해요.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을 그런 환경의 여건으로 엮어 가시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여건’을 갖고 엮어나가시면서 역사하신다. 
처음 큰 정성을 드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렇게 크게 한번 구했습니다. 
그때 많이 구한 것입니다.


그럼 무엇을 구했는지 jms 정명석 목사의 기도내용 핵심만 살펴볼까요?

“인류를 구원하겠다. 말씀을 달라고. 

그 말씀을 전하면 따라올 수 있는 말씀을 달라.

내가 하나님의 일을 꼭 하다가 열심히 살다가 죽겠다.”

선악과와 생명나무는 무엇이고, 
선악과를 왜 따먹었느냐고 하면서 계속 알고 싶다고 기도했습니다. 

결국 깨닫고, 예수님이 언제 오시는지 깨닫고 어떻게 오시는지도 깨닫고.  
영으로 강림하시고 육신을 쓰고 하시고. 
하나님은 항상 영으로 강림해서 육신 쓰고서 인생을 통해서 하지 않습니까. 


오늘 말씀대로 구해서 받게 되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구한 것 중에서 가장 큰 것이 바로 ‘말씀’이었습니다.

어떠하신가요? 이 말씀과 사연을 함께 하고 난 소감이요?

jms 희망나눔은 하나님은 진정 행한대로 갚아주신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앞에 조건을 세우는 삶이 참으로 귀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정 jms 정명석 목사가 이러한 목숨을 건 극적 조건을 세웠기에 
핵심적인 특별한 말씀을 하나님께 받을 수 있었음을 아시겠지요?

지금도 변함없이 그 잔인한 누명속에 극적 고통가운데서도
절대 변하지 않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며 모시고 섬기며
더욱 차원높은 삼위의 말씀을 받아 전해주시는
 jms 정명석 목사의 고귀한 희생과 사랑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으면서 나 자신은 어떤 특별한 것을 구할까 깊이 생각해보셨나요?

jms 정명석 목사가 특별한 것을 얻기까지의 삶을 보니까
과정가운데 힘들고 어렵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지만
그것을 얻고 받음으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과의 깊은 사연을 남기고
받은 것으로 오래도록 쓸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진정 특별한 것을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께 구하여 반드시 얻게 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9월 18일 일요일

추석 연휴 jms 정명석 목사 근황 - 과거 왕 살아 먹던 자들아 - 주일말씀 후기

추석 연휴  jms 정명석 목사 근황 - 과거 왕 살아 먹던 자들아 - 주일말씀 후기




추석 연휴가 끝나는 아쉬운 마지막 날, jms 희망나눔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보호하심과 사랑속에 행복하게 지내고 
거기에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이 시대 최고의 
말씀까지 더해 주심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이번 주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해주신 주일 말씀제목은 "과거에 왕 살아 먹던 자들아. 지금 뭐 하느냐. " 입니다.

어떠신가요? 제목부터가 범상치 않죠?

jms 희망나눔은 이 제목을 듣고 '분명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는 나 자신에게 
1 : 1로 말씀을 해주시는데 나에게 무슨 말씀을 전해주실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나 자신이 과거에 왕 살아 먹은 것은 무엇이 있을까?' 연구했습니다.

그러면서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성삼위께서 주시는 말씀을 듣고 있는데

 세상의 악한 왕들과 이단의 지도자들은 그 육신이 죽으면 그 영이 지옥으로 가고,
육신이 살아 있어도 그 영이 사망의 영이 되어 산다는 말씀이 귀에 쏙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그를 따르는 자들은 
천 리나 되는 깊은 동국 속에 사는 자들과 같아서 현실과 영계를 내다보지 못하고
그 속에 갇혀 사니 jms 희망나눔은 정말 너무너무 안타깝고 애가탔습니다.


또한 우상의 왕으로 살던 지도자가 죽기 며칠 전 지옥의 사자들이 찾아오는 것을 
jms 정명석 목사는 확실하게 보았다고 하셨습니다. 

그가 어떻게 되는 지 jms 정명석 목사가 계속 따라가 본 것을 전해주셨는데

그 영이 반항을 하니 지옥 사자들이 쇠망치로 그 영의 이를 몇 번 내리쳤고
 그 영의 허리와 등 쪽을 계속 때리면서 끌고 갔다는 것이었습니다.


jms 희망나눔은 과거에 자기 주관권에서 자기 나름대로 개성대로 왕 살아 먹었어도
육이 살아 있다면 그가 지금 뭐 하는가?

육이 죽었다면 그 영이 어떤 영계에서 존재하느냐가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문제임을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듣고 심각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보이는 대로 크게 보지만

정치의 왕도 종교의 왕도 
하나님을 믿지 않거나, 자기가 하나님이라 하며 살았거나,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한 악한 왕들은
그 영이 100%! 지옥에 가 있다는 것이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을 듣고 확실하게 깨달아졌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jms 희망나눔은 어디서든 최고가 되는 것도 크지만
무엇을 할지라도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모시고 섬기며 진정 사랑하며 사는

jms 정명석 목사와 같은 
인격적인 삶과 신앙이 되어야 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jms 희망나눔은 나의 직장안에서, 나의 교회안에서
나의 가정안에서의 삶은 과연 어떠한가 반성하였고

성령님과 함께 성자 주님과 늘 함께하는 신앙의 삶으로 
나아갈 것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영계를 꿰뚫어 알도록 깊은 말씀을 주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참으로 감사와 사랑을 드리며

깊은 말씀을 받기 위해 목숨걸고 그 고통스러운 곳에서 10시간정도를
집중하여 성삼위께 말씀을 받아주신 jms 정명석 목사에게도
진정 감사드립니다.



2016년 9월 6일 화요일

삼위와 주와 영원히 같이 사는 방법은 과연? - jms 정명석 목사 최근 근황

삼위와 주와  영원히 같이 사는 방법은 과연? - jms 정명석 목사 최근 근황




안녕하세요? 낮에는 덮지만 그래도 가을 내음이 물씬 풍기는 9월 jms 희망나눔입니다.

jms 희망나눔은 jms 정명석 목사의 깊은 말씀가운데 육 관리가 영 관리란 말씀을 듣고
꾸준히 가능하면 매일 운동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정말 육신도 건강해져서 새벽 3시 기도 계속 도전중입니다.

JMS 희망나눔과 JMS 정명석 목사의 최근 근황

이번에는  기필코 해내겠다는 각오로
사탄 악 불의 육성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결단의 110일 작정기도를
 jms 정명석 목사와 함께 도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JMS 희망나눔이 더욱 최고의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9월 4일 주일예배 말씀으로 JMS 정명석 목사가 보내주신 말씀가운데
삼위와 주와 절대 헤어지지 않고 떨어지지 않고 영원히 같이 사는 방법입니다.

먼저 과연 어떠한 말씀일지 여러분은 생각해보시기 바래요~
영원히 같이 사는 방법이니까 무척 어렵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을 듯해요
하지만
JMS 희망나눔은 절대 어려운 방법을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한 명 한 명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최고 쉬운 방법으로 JMS 정명석 목사에게 전해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럼 삼위께서 전해주신 명쾌한 해답 영원히 성삼위와 주와 함께 사는 방법
출발합니다.



먼저
<자신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 주의 생각>은 다르니,
<자신의 생각>을 잘라 버리고 <하나님과 주의 생각>으로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영원까지 보장되는 삶’을 살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받아 전해준 말씀을 생각해볼까요?

  사랑하는 자끼리도 <성격과 행실>이 안 맞아서
헤어지고, 서로 ‘다시는 못 만나는 길’로 가게 되잖아요?

 주와도 그러합니다

결국
<마음과 행실>이 안 맞아서 ‘다시는 못 만나는 길’로 가게 됨을
JMS 정명석 목사가 날카로운 분석하였습니다.

그럼 과연 어떻게 해야 보다 구체적으로 JMS 정명석 목사의 멘토링 들어볼까요?



<주>를 ‘머리’로 삼고
<자기>는 ‘몸’이 되어서 <주의 생각>으로 살아야 됩니다.

 이것이 ‘천생연분’입니다.
이렇게 사는 자가 ‘주와 일체 된 자’입니다.
고로 영원히 헤어지지 않고 ‘같은 곳’에서 삽니다.

 - <주>를 100% ‘자기 머리로 삼고 사는 자’는
절대 <주>를 못 떠나고 <주>와 ‘생각’이 같습니다.

 <자기 머리>는 ‘주’이니,
자기 생각대로 하지 않고,
자기 갈 길도 아예 안 가고, 오직 ‘주의 뜻’대로 행하며 살게 됩니다.



 <주>를 ‘자기 머리’로 삼고 사니,
항상 <주>와 같이 다니고,
 <자기>는 ‘몸’이니 자기가 행하게 됩니다.

 <자기 몸>으로 ‘주의 생각’을 실천하니,
자기가 ‘주의 몸’이 됩니다. 

자기에게 <주의 머리>를 접붙여 놓으면, ‘주와 한 몸’이 됩니다. 


주가 자신의 머리되어 살 때 주의할 점 - JMS 정명석 목사 멘토링

- 그러나 ‘돌포도나무에 참포도나무’가 완전히 접붙여져 일체 되듯,
 ‘완전히 일체’ 돼야 합니다.

 그러면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 떨어지면 죽기 때문입니다. 

자기에게 <주의 머리>를 완전히 접붙이지 않았기에
주와 떨어져서 환난으로 쓰러졌고,
이성으로 쓰러졌고,  혹은 잔머리를 굴리다가 떨어져 나갔습니다.



JMS 희망나눔이 성령님께서 JMS 정명석 멘토에게 주신 말씀에서 뽑아 전해드린
삼위와 주와 절대 헤어지지 않고 영원히 함께 사는 핵심 노하우 여기까지 입니다.

말씀을 들어보니까 정말 어렵지 않죠!

도전하시는 분들마다 100% 성공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또한 그러한 삶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성삼위께서 주시는 JMS 정명석 목사의 이 시대 최고의 멘토링을 계속 들으면서 하나씩 행하다보면  더욱 쉽고 재미있고 기쁨 가득하게 됨을, 최고의 희망을 이루는 주인공이 됩니다.



어떻게 아느냐고요?
제가 그렇게 살고 있으니까요^.^

보이진 않지만 강력하게 함께 하시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부르고 찾으며
JMS 희망나눔과 함께 최고 희망 도전 함께 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함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8월 31일 수요일

충격! 왜 기도해야 되는가? 여자이건 남자이건 기도하지 않으면 jms 정명석 목사의 근황과 멘토링

충격! 왜 기도해야 되는가? 여자이건 남자이건 기도하지 않으면 - jms 정명석 목사의 멘토링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은 jms 정명석 목사의 멘토링을 듣고 지금껏 제대로 목숨걸고 기도하지 못한 것에 대해 충격을 받았습니다.

인생에 있어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 지 다시금 깊이 깨닫게 해주는 
이 세상 최고의 멘토링임을 자부하며 
왜 기도해야 하는 지 jms 정명석 목사의 멘토링 시작하겠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기도 관련 근황




과거나 지금이나 너무 피곤해서 기도하다 졸든지, 힘들어서 기
도를 못 하면, 항상 문제가 생기고 해를 당했습니다.


 기도하면 문제도 풀리고, 해도 없고, 기도한 것이 절대 이루어졌습니다! 

- 기도해서 월명동도 개발했습니다.
불가능한 땅을 살 때도, 돌을 구할 때도, 돌을 세울 때도,
 그 어느 것 하나에 <기도>가 빠진 일이 없었습니다.

 기도하며 행했기에 가능했습니다.




 - 기도해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각 교회들도 사거나 지었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성령과 함께 예비해 놓은 것>을 얻는 데 자꾸 시간이 연장되고, 혹은 뺏기기도 합니다.


기도는 신앙의 돈과 같다 - jms 정명석 목사의 비유 


<기도>는 ‘의’이며, 육의 돈 같은 ‘신앙의 돈’입니다. 

기도했기에 그 ‘의 값’으로 성전을 사거나 지은 것입니다. 고로 기독교복음선교회 하나님의 성전>은 ‘기도의 의 값’입니다.
 -여자든 남자든 기도하지 않으면, 정말 기대에 어긋나게 됩니다.




그래 놓고 눈물깨나 흘리고, 탄식하고, 자기가 당한 것을 놓고 하늘 원망까지 하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렇게 이야기해도 눈치가 없고 미련하여 <그 방향>으로 기도하지 않고 당했느냐. 그래 놓고 뭘 잘했다고 하는 것이냐.” 하십니다.


 - 하나님을 의심 말고, 주를 의심 말고, 성령을 의심 말고, 기독교복음선교회(jms)와 주와 말씀을 오해하지 말고 <기도>해요!!

 축복해 놨어도 기도하지 않으니 시간이 연장되고, 더러는 뺏깁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펼쳐지고 있어도 기도하지 않으니 ‘아닌가?’

의심하고 오해하고 여자이건  남자이건  자기 주관으로 흘러 떠나고,

기독교복음선교회(jms)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들의 말에 현혹되어 오해하고,
육성으로 흘러 자기 길로 갑니다.

 기도해 봐요. 진정으로 꾸준히 기도해 봐요. 




 절대 하나님께서 ‘옳은 길’을 보여 주시고,

어떤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고 전진하게 됩니다!

 - 기도하지 않으면, 아무리 튼튼한 여자, 남자라도 무너집니다. 

기도하여 사탄과 악평자와 환난으로부터 <자기>를 지켜야 됩니다.

 - 기도해야 명철해지고 예리해지고 세밀해져서 잘 깨닫고, 응답도 받고, 빨리 행하여 얻게 됩니다.


교회에 못 나오면, 꼭 자기 위치에서 기도해야 됩니다.

여자든 남자든 어디서든지 기도하지 않으면, 엄청난 손해가 갑니다. 

 기도하지 않아서 귀한 하늘의 신부인데도 각종으로 해를 받고, 교통사고, 오토바이 사고가 나서 죽고, 기도하지 않아서 기회를 줘도 뺏깁니다. 

- 좋은 것을 얻으려면, 잘되려면 결단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며 하나님께 매달려야 됩니다.




 - jms 정명석 멘토도 <기도>가 얼마나 귀한지 알고 <기도>를 얼마나 많이 했기에,
<참새> 같은 자가 <독수리>같이 됐겠습니까? 

모두 깨닫기 바랍니다.

깨달으려면, 여자이건  남자이건 기도해야 됩니다.

 - 오늘 말씀을 듣고도 ‘기도의 가치’를 모르고 기도를 하다가 말면,
나이 먹고 고생하며 살게 됩니다.

 - jms 정명석 목사는 ‘매일’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전체의 각자 본인들이
기도하는 것보다 더 많이 기도해 줍니다. 




기도는 어떻게 이루어지길래 잘 모르는 것일까? - jms 정명석 목사 멘토링

그러나 <본인>도 기도해야 마치 마이너스극과 플러스극이 하나 되어 전기가 들어오듯,
원하는 것들이 이루어집니다. 꼭! 기도해야 됩니다.

 - 기도하면 <의학적>으로 된 것같이 이루어지고,
<과학적>으로 된 것같이 이루어지고,
때로는 <우연>같이 ‘합당한 쪽’으로 이루어집니다. 

- 기도하니, 하나님과 성령님은 <잠언>도, <말씀>도 매일 주십니다.

기도하지 못할 때는 하루 종일 ‘잠언 하나’도 못 썼습니다. -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중 jms 희망나눔이 
기도가 진정 충격적으로 절대 필요한 것임을 느낀 멘토링 





<기도>는 ‘삼위일체와의 대화’입니다. 

<기도>로 ‘삼위와 주’와도 가까워집니다. - 


기도하지 않으면 ‘삼위와 주’와 멀어집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상황이 틀어집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좋다가도 기대에 어긋납니다.

- 기도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일도 안 됩니다. <기도의 능력>입니다. 
기도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것도 되게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주인>이 말 한 마디라도 해 놓고 가면, <일꾼들>이 일하지요? 그런데 아무것도 말을 안 하면, <일꾼들>도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그래서 jms 정명석 목사는 매일 꼭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절대 기도하게 하십니다.





어떠하신가요? 나의 인생가운데 기도하지 않으면 영원한 운명까지도
사망으로 끝날 수밖에 없음을 충격적으로 깨달으셨나요?

우리 함께 기도해요~
어떤 것을 기도하냐고요? 먼저는 자신을 위해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귀하고 귀한 생명이 꼭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과 영원히 함께 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어떤 기도를 해야 하느냐고 jms 정명석 멘토와 같이 성삼위께 깊이 물으며
기도하며 실천하는 인생이 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8월 30일 화요일

jms 정명석 목사 최신 근황 - 6년 동안 뇌 울리고 귀 소리나는 고통 해결한 사연

jms 정명석 목사 최신 근황 - 6년 동안 뇌 울리고 귀 소리나는 고통 해결한 사연




안녕하세요?
인생의 근본문제를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말씀으로 해결하며 살고 있는 jms 희망나눔입니다.

오늘은 6년동안 jms 정명석 멘토를 힘들게했던 문제를 해결한 최신 근황과 사연을 전해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사연값이라고 한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이 생각나는데요.

여러분은 누구와의 사연을 쌓으며 살고 계신가요?



여기 보이진 않지만 강력하게 역사하시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극적으로 사랑하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존재를 알고 계시는지요?

그 극적 사랑의 근본체이신 성삼위 하나님을 알리고 나타내기 위해 
그 사랑을 전하기위해 오직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말씀을 받아 전해주는
jms 정명석 목사가 있습니다.

그의 일생은 오직 그 한 길을 걸어오셨습니다.
그 가운데 거짓,악평자들의 억울하고 잔인한 누명을 쓰셨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며 
최고 차원높은 말씀으로 모든 인생의 근본의 문제를 해결할 말씀을 
성삼께 받아주시는 jms 정명석 목사입니다.



그럼 jms 희망나눔과 함께 그 사연속으로 출발!


뇌 울리고 귀 소리나는 현상 생긴 jms 정명석 멘토


한동안 책을 쓰면서 기독교복음선교회 전체를 신경 쓰다가
<사탄>과 싸우고 <악>과 겨루느라
뇌가 울리고 귀에서 소리가 나는 현상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5년 동안 기도하며 간구했습니다. 

그러다 5년이 되던 해에는 이를 두고 더 기도하는데, 어떤 꿈을 꿨습니다.

꿈 속의 큰 뱀, 사탄을 발견한 jms 정명석 목사



 <큰 뱀>이 ‘큰 굴’로 들어가는데 쫓아가서 잡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뱀이 굴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서 못 잡았습니다.

굴이 정말 컸는데, 그 굴이 꽉 차도록 큰 뱀이었습니다.

 이 꿈을 꾸고서
‘사탄도 내가 아픈 데에 이같이 한 몫을 하는구나.
나와 같이 기독교복음선교회 회원들도 같은 고통을 받는다.’ 생각하고,
그때부터 1년 동안 더 깊이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쓰기 전날은 밤이 늦도록 기도하며
<말씀의 검과 도끼>로 사탄을 멸하도록 기도하고 잤습니다.

 꿈에 다시 <큰 뱀>이 나와서 돌아다녔습니다.



 “저 뱀이다!” 하고,
손에 쥐고 있던 대나무 몽둥이로 때려잡으려고 쫓아가니
뱀이 그 자리에서 일순간 없어졌습니다.

 계속 주시하니 ‘모래 지역’이 보였는데,
<모래>가 ‘뱀’같이 길고 불룩해 보였습니다.

 ‘이놈의 뱀이 이 모래 속에 들어가서 숨었구나.’ 하고,
대나무로 모래 위를 사정없이 때리니, 뱀의 몸이 일부 보였습니다.

발견한 뱀을 때려 잡는 jms 정명석 목사 



 “이 능글맞은 뱀, 간사한 뱀아.
네가 악인같이, 도적같이 숨어서 다니냐?
그런데 눈에 띄었구나. 오늘은 네가 멸망받는 날이다.
사탄도 악인도 눈에 띄어 사람들이 알아차리면,
 그제야 도망간다.” 하면서
<뱀의 머리>를 찾아서 ‘대나무 몽둥이 끝’으로 때리고 찍어서
대나무에다 뱀의 머리를 꿰었습니다.

 그제야 뱀은 몸부림치면서 살려고 했습니다.
그 모래 지역은 피바다가 됐습니다.
그래도 뱀은 힘껏 꼬리를 치며 장사처럼 몸부림쳤습니다.



뱀의 머리는 다 깨져서 만신창이가 됐습니다. 

“뱀아. 사탄아. 너 이제 못 산다. 머리 없이 어떻게 사냐.
머리가 다 깨져서 없고, 몸도 깨져서 피까지 다 빠졌다.
<피>가 생명인데 어떻게 사냐.” 했습니다.

뱀은 모래 속으로 파고들어 갔습니다.
찜찜하기는 했지만, 머리가 완전히 깨졌으니 마음이 놓였습니다.

큰 뱀, 사탄의 최후 - jms 정명석 멘토

 꿈에서 깨니 <기도 시간>이어서 일어날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뱀이 어떻게 됐는지 보려고, 다시 잠을 잤습니다.
바로 꿈을 꿨고, ‘뱀을 잡던 지역’이 보였습니다.

 거기에 <큰 물체>가 있어서 보니,
<뱀>이 기어 나와서 죽어 있었고 햇볕에 바싹 말라 있었습니다.

<머리>를 보니 ‘말린 명태를 방망이로 부숴 놓은 것’ 같았고,
<온몸>은 맞아서 새카맣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을 확인하고, <기도 시간>이라서 즉시 일어났습니다.



영적인 문제를 통쾌하게 해결 - jms 정명석 목사

일어나서 기도하는데,
 뇌도 안 울리고 귀에서도 소리가 안 들렸습니다!

 100% 안 들렸습니다. 

 꿈이 생각나면서
‘사탄이 저리됐구나!
 이제 몸만 이에 해당되는 것을 제대로 고치면 된다.’ 했습니다.




먼저 <영적인 문제>를 해결했으니,
이제 <약한 몸>을 강하게 하고 고쳐야 됩니다.

 몸이 약하면 ‘병’이 오고, ‘뇌의 가동 소리’도 커집니다. 

지난 6년동안의 jms 정명석 목사의 근황



jms 정명석 목사가 하도 신경을 쓰니,
귀를 막아도 늘 귀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이 소리가 안 날 때까지 ‘생각을 집중’하여
글을 쓰고, 말씀을 쓰고, 기도도 했습니다. 

너무나 힘들었고 고통스러웠지만, 생각을 집중하면서 했습니다.  
6년 동안 이같이 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 극적 꾸준히 지속적으로 기도함으로 문제 해결


6년 동안 지속적으로 기도하며 행하니, 
6년 만에 ‘정말 고통스런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이 사연을 듣고서 jms 희망나눔이 느낀 점

어떤 문제가 생겼을 경우 jms 정명석 멘토와 같이
영적인 문제와 육적인 문제로 쪼개서 양쪽으로
해결해야 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도는 될때까지 끝까지 간절히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의지하면서
지속적으로 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또한 그 어떤 문제가 있다면 jms 정명석 멘토와 같이
먼저는 영원하신 신랑되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사랑으로 간구하며
자신의 할 일을 어떠한 상황과 여건일지라도 최선을 다해 행하면서
살아가는 인생이 되어야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사연을 읽으신 당신은 과연 무엇을 느꼈는지요?

진정 이렇게 성삼위와의 사랑의 사연을 쌓게 되니 진정
성삼위와 더욱 가까와지고 더욱 사랑하게 됨을 느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