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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5일 금요일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표적과 이 시대 세계적인 표적은? - jms 정명석 목사 동영상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표적과 이 시대 세계적인 표적은? - jms 정명석 목사 동영상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를 jms 희망나눔의 인생 멘토로 삼고 신앙생활해온 지 25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면서 jms 희망나눔이 깨닫게 된것중 하나는

인생은 모르고 살아도 알고 살아도 인생은 가지만 모르고 살면 그만큼 고통과 해를 받으며 살아갈 수 밖에 없음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알고 살면 살수록 기쁨과 행복과 이상의 삶이 차원높게 펼쳐지게 됨을 진정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깊은 기도와 간구함, 그리고 오직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최고 사랑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위해 그 어떠한 억울하고 잔인한 누명과 핍박과 억울함에서
절대 굴하지 않고 끝까지 맘뜻목숨다해 행하시는 jms 정명석 목사의 절대적인 사랑의 조건으로 성삼위께 받아주신 표적에 대한 감동 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글을 통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정녕코 살아 역사하시며
세상 그 어떤 누구보다도 나 자신을 진정 사랑하심을 깊이 깨달으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삼위일체가 나를 사랑하시어 행하시는 최고의 표적은? - jms 정명석 목사>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전능자가 사랑하시는 표적은 과연 무엇일까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하는 인생들을
매일 사랑해 주시고 도와주시고 이끌어 주십니다.

당신은 전능자가 이렇게 사랑하시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너무도 많은 사람들은 전능자가 사랑하는 표적을 모릅니다.

그 사랑은 이성 사랑, 육적 사랑이 아닙니다.



그럼 과연 <성삼위의 사랑의 표적은? jms 정명석 멘토>

[인간을 사랑하여 인간의 육신과 영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사랑하여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어
인간의 육신을 가르치고 키우시고,

땅에서도 '그 육신'을 사랑하는 자로 삼아 사랑해 주시고,
그로 인해 인간의 영혼을 변화시켜 영원히 살게 하시고,

그 영혼을 영원한 사랑의 세계, 천국으로 데려와
영원히 사랑하며 영원한 것들을 누리게 하시는 사랑입니다.]




JMS 정명석 멘토가 깨우쳐준 성삼위의 사랑의 표적은 지금도
당신을 향해 연속 진행되고 있다는 것 알고 계시죠!

또한 이성 사랑 육적 사랑과 성삼위의 사랑의 차이점을 아시겠죠!

얼마나 하나님께서 나 자신을 사랑하시는 지 그 심정을 알게 하는
JMS 정명석 목사의 사랑의 표적 설교 동영상 올려드립니다.

그 깊은 하나님의 당신을 향한 사랑의 심정을 깨달으시길 바라며






더 자세한 것은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한 말씀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 세계적인 표적 - jms 정명석 목사

그럼 이 시대 세계적인 표적 중 하나는 과연 무엇일까요?
곧 2002년 한일 월드컵이었습니다.




왜 2002년 한일 월드컵이 세계적인 대 표적인지 jms 정명석 목사가 받은 말씀을
들어볼까요?

크게 2가지로 볼수 있습니다.
첫째,  역사적인 사건으로 인해 계속 하나 되지 못했던 한국과 일본이
2002년에 하나되어 월드컵을 개최하게 된 것이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이신 표적입니다.

둘째, 한국이 4강까지 올라간 것이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이신 표적입니다.

한국이 4강까지 올라갈 실력이 아닙니다.




왜냐고요?
그 후로는 아무리 이를 악물고 전력을 쏟아 해도
순위 15위로 마감했습니다.

이때 '월드컵 4강 신화'는
jms 정명석 목사가
3년 동안 극한 무덤기간을 보낼 때 보여주신
하나님의 표적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2002년 한일 월드컵 경기를 모두 다 보았고,
현장에도 가 보았습니다.

그리고 월드컵 시작부터 제자들에게 말하기를
"하나님이 시대 표적을 일으키신다" 했습니다.

일본은 이미 10년전에 하나님께서 약속한 대로
16강에 들어가는 표적을 일으켜 주셨고,
한국은 4강에 들어가는 표적을 일으켜주셨습니다.




과연 이것이 하나님께서 행하신 표적이라고 jms 정명석 목사는 확신하냐고요?
어떻게 증명할 수 있냐고요?

하나님이 행하신 표적이기에
그 후로는 그와 같은 표적이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 후로 그런 일이 없어야
이 시대 하나님의 표적임을 사람들이 알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읽어보시니까 어떠하십니까?
jms 희망나눔은 하나님,성령님,성자께서 나 자신을 진정 사랑하시어 표적을 행하심을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세계적인 표적만 일으키실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이 표적이 아니겠습니까!
진정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표적 역사는 생활속에서도 일어납니다.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표적 역사는 연속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작은 일이나 큰 일이나
자기도 못 하고 다른 사람도 모두 못 하는 일인데
그때 '삼위일체가 함께하시어 행하게 된 것'이 표적이라고 하셨습니다.

정말 모르셨죠! jms 희망나눔도 표적을 보고도 모르고 그저 생활속에서 되어지는 일인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럼 다음 글에는 jms 희망나눔에게 생활속에서 일어났던 표적을 간증해드리는 시간 갖아볼께요^





2016년 7월 13일 수요일

jms 희망나눔의 멘토 정명석 목사 근황- 표적 일으키기 위한 필독 지혜는?

jms 희망나눔의 멘토 정명석 목사 근황 - 표적 일으키기 위한 필독 지혜는?


안녕하세요? 육신도 잘되고 형통하며 영원한 희망과 소망을 이루는 삶을 살고있는 JMS 희망나눔입니다.



오늘도 벅차오르는 기쁨과 감사로 인생의 멘토 jms 정명석 목사가 성삼위께 받은
말씀가운데 나에게 표적이 일어나게 하는 최고의 지혜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가운데 혹시 자신에게는 아무런 표적도 일어나지 않고 살아가길 원하시는 분 계신가요?

맞습니다. 누구나 표적을 일으키길 원하지만 절대 아무나에게 일어나지 않는 것이 표적입니다.




그럼 이 말씀을 어떻게 jms 정명석 목사는 받게 되었는 지 최신 근황과 함께 잠깐 말씀드리고 전해드릴께요.

현재 jms 정명석 목사는 잔인한 누명으로 억울하게 고통받고 계십니다.
하지만 절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 앞에 지금까지 최고 사랑의 조건을 세우며 살아온 삶이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더욱 깊은 만남과 사랑을 위해
새벽 1시를 깨워 삼위일체앞에 간절하고 진실된 사랑을 드리며
온 인류를 향한 회개와 사랑의 기도 조건을 세우고 계십니다.



인생은 조건댓가인 것 알고 계신가요? 
저도 jms 정명석 목사를 만나 인생을 제대로 배우면서 무엇이든 조건없이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코 모든 일은 우연히 일어나지 않음을 내가 조건을 세워지 않았더라도 누군가가 대신 조건을 세운 바탕위에 작은 일도 이루어지게 됨을! 

또한 진정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진정 자신의 목숨보다 귀하게 여기며 행동으로, 실천으로
성삼위를 향한 사랑을 실천하는 jms 정명석 목사와 같은 분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사람이 말은 속일 수 있어도 행한 것으로는 속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실체가 과연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지금 극적인 고통가운데서도 온 인류가 듣고 자신의 진가를 깨달을 수 있는 최고의 진리의 말씀을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받아 전해주고 계십니다.

다른 그 어떤 누구도 jms 정명석 목사를 도울 자가 없는 곳에서 오로지 맘뜻목숨다한 성삼위를 향한 극적 사랑의 조건으로 펜으로 한 자 한 자 써서 보내주고 계십니다.

그럼 지금부터 표적을 일으킬 수 있는 최고의 지혜의 말씀, jms 정명석 목사가 성삼위께 받아 전해주시는 영원한 희망을 이루는 말씀 전해드릴께요.




무엇이 표적입니까?


 사람들은 흔히 ‘표적’ 하면 모세 때 물이 변하여 피가 되고, 홍해 바다가 갈라지고,
이 시대 예를 들어 jms 정명석 목사의 서해안 밀물이 멈춘 사건과 포딕슨 해변 밀물이 멈춘 사건 그리고  가물 때 기도해서 순간 비가 오게 하는 등
불가능한 것이 되는 것만 생각합니다.

그런 특별한 것만‘표적’으로 봅니다.



 새벽에 jms 정명석 목사가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삼위일체가 개인에게도, 교회에도 매일 <표적>을 행하는데 모른다. 충격적인 일을 눈으로 본 것만 <표적>이라고 생각한다. 지혜가 없다. <방법>을 달리하여 ‘표적’을 행하니, 그것이 ‘표적’인지 모르는구나. 
 <교육의 해>에 이것도 가르쳐 주니, <신의 교육>을 모두에게 가르쳐 주어라.” 하셨습니다.

 <표적>에 대해 가르쳐 주지 않으면 10년, 100년 가도 모릅니다.

 그러니 하나님,성령님,성자 주께 배워야 쉽고, 제대로 알게 됩니다. 



<지금 현재 자신의 삶 가운데 일어나는 표적을 보는 눈 - jms 정명석 목사 멘토링>

개인·가정·교회·각 나라를 보세요.

<하나님이 행하신 표적>이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 봐요. 


하나님은 지구 세상에 예언하신 것들을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다 이루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행하실 것들을 다 행하시고, 심판할 것들을 다 심판하시고, 축복할 것들을 다 축복하셨습니다.

 아는 자들, 믿는 자들에게만 말해 주고 지나갑니다.



 -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를 보는 것이 <표적> 아닙니까?

그가 말하는 것을 듣는 것이 <표적> 아닙니까?

 그가 지혜로 가르쳐 주어 행하게 해 주고, 그로 인해 형통하게 해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표적> 아닙니까?

 시대 말씀을 듣고 믿고 따라가는 것이 <하나님의 표적> 아닙니까?

  하나님이 불꽃같은 눈으로 보시고, 합당한 자를 시켜 다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표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이 ‘사람’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이 시대 말씀을 따르는 자들은 자기가 이 시대 말씀을 따라가는 것을 생각해 봐요.

 <표적>인지, <그냥 생활>인지 생각해 봐요.
 어떻게 이 역사를 따라가고 있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함께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합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만 자기 일을 도와주고 함께해 줘도 <표적>입니다. 
하물며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불꽃같은 눈으로 살피시며 함께하시는데 그것이 <표적> 아닙니까? 

꼭 죽을 것인데 살려 준 것이 <표적> 아닙니까? 
절대 자기 힘으로는 안 되는 것을 해 준 것이 <표적> 아닙니까?

<jms 정명석 멘토가 말하는 정확한 표적의 정의는?>

하나님은 새벽에 “나 여호와, 성령, 성자, 내가 보낸 자가 함께하면, 그것이 <표적>이니라.” 하고 계시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함께해 주면, 그것이 <표적>입니다.





<여러분이 즉시 일으킬 수 있는 최고의 표적은 과연? -jms 정명석 멘토의 실천 권고>

<6000> 하나님은 여러분 모두에게 ‘또 믿을 기회’를 주셨습니다. 또 기회를 놓치면, 멀고 먼 인생이 지나갑니다.
<6000> <오늘 여러분 자신에게 있어 표적>은 전능자를 믿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6000>
<6000>고로 이제 전능자를 믿고 사랑하는 자가 되어 <영원한 표적의 승리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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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매순간 실천하므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과 함께함으로 
<6000>표적의 삶을 살고 계신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메시지이기 때문에 어떠신가요?
<6000>
<6000>먼저 실천하며 본을 보이며 이끌어주니 할 수 있는 자신감과 결심이 생기지 않으신가요?
<6000>
<6000>이 글을 읽고 진정 표적의 정의는 무엇인지 진정 깨닫고 표적을 일으키는 삶을 살길 원하십니까? 
<6000>진정 jms 희망나눔처럼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과 함께  기쁨과 희망과 이상을 이루며 살기 원하십니까?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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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
그럼 jms 정명석 멘토의 말씀과 같이 
<6000>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가운데
<6000>먼저는 제대로 아는 ‘표적’을 일으키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제대로 느끼고, 기뻐하고, 흥분되고, 만족하며 살 수 있습니다. 
<6000>
<6000>그러함으로 인해 ‘ 자신에게 또다른 표적들’이 일어나게 하는
<6000>표적의 인생이 되시길
<6000> jms 희망나눔 진실된 기도로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간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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