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상납 등 무혐의 처분 보도후 최근 뉴스 내용은? JMS 정명석 총재 근황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2015년 정명석 총재 관련 성노리개 성상납에 관한 무혐의 처분 보도문을 알고 계신가요?
그것은 언론의 양심을 그래도 발견할 수 있는 건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JMS 정명석 목사에 대한 안타까운 최근 뉴스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참으로 이 시대 잔인한 누명과 억울함으로 극심한 고통가운데에서도 절
대 굴하지 않고 맘과 뜻과 목숨다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사랑하는
실천 신앙인 JMS 정명석 목사에 대해
아직도 언론이 부당한 대우와 인권을 침해하고 있음에 울분을 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최근 뉴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우리들뉴스] CGM 정명석 총재, 언론의 왜곡보도로 수년째 인권침해 피해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정명석 목사(총재)가 8년 넘게 복역중인 가운데,
2013년 10월 박범계 국회의원이 대전지검 국정감사에서
각종 특혜를 받으며 복역중이라고 근거없이 의혹을 터뜨렸고
보도자료를 통해 언론에 흘려
여러 매체에서 단정적으로 "특혜를 받고 수감중"이라고 보도하였으나,
법무부는 "특혜가 없다."라고 해명하고 박 의원의 의혹제기는 헤프닝으로 끝났다.

그러나, 잘못된 보도가 나간 지 3년째인 2016년 지금도 '정명석'을 검색하면
'교주'라거나 '특혜의혹', '호화 수감생활', '교도소는 호화별장', '주일말씀 녹음설교 전해' 등 왜곡된 보도가 버젓이 나타나고 있어, 정 총재의 인권이 침해당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 정명석 CGM 목사 수형인도 인권을 보장받아야 하고, 명예를 훼손당해서는 아니될 것이다. 임신부인 수형인이 있다면 출산을 할 권리가 있고, 수감자도 병을 치료할 권리가 있고, 죄와 명예는 별개의 부분인 것이다.

박범계 국회의원은 자신의 의혹 제기로 인하여 오해와 명예훼손 등 수년째 피해를 받고 있는 정명석 총재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왜곡보도된 기사에 대해 해당 언론사에 적절한 조치를 하도록 노력해야 양심있고 지각있는 바른 정치인이라고 할 것이다.
원문기사 : http://www.urinews.org/sub_read.htmluid=34697§ion=sc4§ion2=
정말 양심이 살아있는 언론이 되어야하는데 또다시 잘못된 언론플레이가 진행되는 것은 아닌지 JMS 희망나눔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여기서 잠시 언론의 양심 보도문을 확인해보겠습니다.

[YTN] 정명석 총재 관련 보도에 대한 정정보도문
본 방송은 지난 2014년 5월 22일부터 7월 26일 사이 방송된 내용 중
"JMS의 정명석 총재가 여신도들을 성폭행하고 외국으로 달아났다가
중국공안에 붙잡혀 송환됐다", "밀항했다", "여신도들에게서 성상납을 받았다"는
취지의 언급을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정명석 총재의 성폭행 혐의는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됐던 것으로
정명석 총재는 당시 정상적으로 해외일정을 소화했고
여러 차례 입국해 검찰 조사를 받았기 때문에 관련 보도는 사실과 다르며,
성상납 혐의 또한 무혐의 처분되었기에 해당 보도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JMS'란 칭호는 해당 선교회의 공식명칭이 아닌 것으로 확인돼 '기독교복음선교회'로 바로잡습니다.
기사원문 : http://ytn.co.kr/_ln/0103_201503161004314232
지금 대학민국의 국민들은 의식수준이 많이 높아졌기에
언론의 게이트키핑이나 언론플레이 하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이제 언론이 진정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객관적인 눈으로 사건을 정확히 파악하고
진실을 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곳 중의 하나인 JMS 정명석 목사와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대해
더이상 이러한 성장되지 못한 언론 플레이는 확실하게 사라져 없어지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