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정명석교주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정명석교주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6년 6월 2일 목요일

성상납 등 무혐의 처분 보도후 최근 뉴스 내용은? JMS 정명석 총재 근황

성상납 등 무혐의 처분 보도후 최근 뉴스 내용은? JMS 정명석 총재 근황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2015년 정명석 총재 관련 성노리개 성상납에 관한 무혐의 처분 보도문을 알고 계신가요?
그것은 언론의 양심을 그래도 발견할 수 있는 건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JMS 정명석 목사에 대한 안타까운 최근 뉴스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참으로 이 시대 잔인한 누명과 억울함으로 극심한 고통가운데에서도 절
대 굴하지 않고 맘과 뜻과 목숨다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사랑하는
실천 신앙인 JMS 정명석 목사에 대해
아직도 언론이 부당한 대우와 인권을 침해하고 있음에 울분을 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최근 뉴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우리들뉴스] CGM 정명석 총재, 언론의 왜곡보도로 수년째 인권침해 피해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정명석 목사(총재)가 8년 넘게 복역중인 가운데,
2013년 10월 박범계 국회의원이 대전지검 국정감사에서
각종 특혜를 받으며 복역중이라고 근거없이 의혹을 터뜨렸고
보도자료를 통해 언론에 흘려
여러 매체에서 단정적으로 "특혜를 받고 수감중"이라고 보도하였으나,
법무부는 "특혜가 없다."라고 해명하고 박 의원의 의혹제기는 헤프닝으로 끝났다.




 그러나, 잘못된 보도가 나간 지 3년째인 2016년 지금도 '정명석'을 검색하면
 '교주'라거나 '특혜의혹', '호화 수감생활', '교도소는 호화별장', '주일말씀 녹음설교 전해' 등 왜곡된 보도가 버젓이 나타나고 있어, 정 총재의 인권이 침해당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 정명석 CGM 목사 수형인도 인권을 보장받아야 하고, 명예를 훼손당해서는 아니될 것이다. 임신부인 수형인이 있다면 출산을 할 권리가 있고, 수감자도 병을 치료할 권리가 있고, 죄와 명예는 별개의 부분인 것이다.





 박범계 국회의원은 자신의 의혹 제기로 인하여 오해와 명예훼손 등 수년째 피해를 받고 있는 정명석 총재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왜곡보도된 기사에 대해 해당 언론사에 적절한 조치를 하도록 노력해야 양심있고 지각있는 바른 정치인이라고 할 것이다.

 원문기사 : http://www.urinews.org/sub_read.htmluid=34697&section=sc4&section2=

정말 양심이 살아있는 언론이 되어야하는데 또다시 잘못된 언론플레이가 진행되는 것은 아닌지 JMS 희망나눔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여기서 잠시 언론의 양심 보도문을 확인해보겠습니다. 




[YTN] 정명석 총재 관련 보도에 대한 정정보도문 


 본 방송은 지난 2014년 5월 22일부터 7월 26일 사이 방송된 내용 중 
"JMS의 정명석 총재가 여신도들을 성폭행하고 외국으로 달아났다가
중국공안에 붙잡혀 송환됐다", "밀항했다", "여신도들에게서 성상납을 받았다"는 
취지의 언급을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정명석 총재의 성폭행 혐의는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됐던 것으로 
정명석 총재는 당시 정상적으로 해외일정을 소화했고 
여러 차례 입국해 검찰 조사를 받았기 때문에 관련 보도는 사실과 다르며, 
성상납 혐의 또한 무혐의 처분되었기에 해당 보도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JMS'란 칭호는 해당 선교회의 공식명칭이 아닌 것으로 확인돼 '기독교복음선교회'로 바로잡습니다. 

 기사원문 : http://ytn.co.kr/_ln/0103_201503161004314232

지금 대학민국의 국민들은 의식수준이 많이 높아졌기에
언론의 게이트키핑이나 언론플레이 하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이제 언론이 진정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객관적인 눈으로 사건을 정확히 파악하고
진실을 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곳 중의 하나인 JMS 정명석 목사와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대해
더이상 이러한 성장되지 못한 언론 플레이는 확실하게 사라져 없어지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3월 11일 금요일

JMS 희망나눔의 신앙철학! 최고닷^

JMS 희망나눔의 신앙철학! 최고닷^


안녕하세요? JMS 정명석 목사를 인생의 멘토로 삼아 멋진 삶을 살고 있는
JMS 희망나눔입니다.

사실 JMS 희망나눔이란 이니셜을 쓰고 있는 저는 그렇게 누구에게 희망을 나누어줄만한
인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JMS 정명석 목사를 만나서 25년이 흐르니까
진정 행복한 인생이 되었고
이러한 영원한 행복을 누구에게라도 전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인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 이니셜을 JMS 희망나눔이라 정했고요^^



그럼 지금부터 짧지만 감동적인 희망의 내용으로 JMS 희망나눔의 신앙철학을 말씀드리며
이 글을 읽는 분들로 하여금 힘이 되는 글을 올려드릴께요^^

인생을 살다보니까 진정 삶의 철학이 있어야 됨을
40세 중반을 달리면서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럼 JMS 희망나눔의 멘토이신 JMS 정명석 목사의 감동 말씀중에서 
제가 신앙철학으로 삼은 것을 전해드릴께요~

휴거 길을 가고 있는 하늘 신부라면,
꼭 신앙 철학이 있어야 됩니다.

신앙 철학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더 영적으로 말하면,
주의 정신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곧 끝까지 하기, 꾸준히 하기 입니다. 

이것을 JMS 정명석 목사는2016년형으로 말한다면,
곧 '극까지 열심히 뜨겁게 하기.' 라고 하셨어요


어떠신가요? JMS 희망나눔은 
- 극까지 열심히 뜨겁게 하기 - 가 심장에 확~ 와닿습니다.




계속해서 짱! 감동 인생 철학으로 삼을 말씀 이어집니다.

행하더라도 '잠깐 행하는 자'는 '잠깐' 만 잘됩니다.
'끝까지' 행해야 '극적'으로 잘됩니다.

- 올해는 성령님께서 극으로 뜨겁게 끝까지 행하라! 했습니다.
그러면 처음에 원했던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얻게 됩니다.


와~ 정말 이렇게 희망의 말씀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전한
말씀을 행한다면 아래와 같은 인생이 됨을 확신합니다.


-  절대 어려움이 와도 희망으로 극까지 끝까지 행할 때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성삼위께서 주신 말씀!

이것은 너무 좋아서 외워버려도 좋을 듯해요^


토끼를 쫒다가 사슴을 만나서 잡아오고,
새를 쫒다가 꿩을 만나서 잡아오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여기까지입니다.

JMS 희망나눔의 철학! 극까지 열심히 뜨겁게 하기

함께 도전해서 올 한해 멋진 꿈을 이루는
모든 분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2016년 2월 2일 화요일

죽음까지 초래하는 실수! 과연 막을 수 있는 방법은? JMS 정명석 목사

죽음까지 초래하는 실수! 과연 막을 수 있는 방법은? JMS 정명석 목사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이번주 JMS 정명석 목사는 실수는 죽음까지 초래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말씀을 듣고서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인생을 살았는데
순간 순간 실수하는 것이 정말 많았습니다.

'참으로 실수하지 않는 인생이 인생을 질러가겠구나!' 하고 JMS 희망나눔은 생각이 되었고

실수함으로 엄청난 손해를 보고, 다쳐서 고통받고, 심지어는 죽음까지 몰고오는
이 실수를 막을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럼 지금껏 평생을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멘토링을 듣기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절대 삼위일체의 말씀에 순종하며 행하므로 하나님의 뜻을 이뤘고
더욱 웅장하게 이루어가시는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성삼위 하나님께 깊은 영계에서 받아온 최고의 노하우를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수를 안 하려면 신이 되어야 합니다. 


어떻게 인간으로서 신이 되냐고요?
완벽한 정답, 자신이 먼저 실천하여 체화시켜 말씀하는 JMS 정명석 목사의 답은
간단 명료합니다.

절대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중심' 하면 됩니다. 

주와 일체되어서 하면 그리 힘들지도 않고 몸부림치지도 않습니다.

그럼 과연 문제는 무엇일까요?
주와 일체되지 않으니, 자기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고로 그리도 몸부림치며 고생합니다.



- 대개 자기 뇌와 생각 안의 그릇된 사고로 실수하게 됩니다.
고로 실수하지 않으려면 그릇된 사고를 빼내야 됩니다. 

성삼위와 일체되지 않고 주와 일체되지 않은 자는 
계속 그릇된 사고를 합니다.

그 사고를 안 빼내면
그 그릇된 사고로 인해 고통이 오고 죽음까지 오게 됩니다.

자기가 그릇 인식한 것인데 실수로 온전한 것으로 생각하니,
정말 온전한 것을 듣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

그릇 인식하고 있으면서 온전한 것으로 생각하니
길을 떠난 자는 계속 험한 길을 가게 되고,
넘어지고 넘어져야 그제야 온전한 길을 찾아 나오게 됩니다.

혹은, 계속 자기 생각을 주장하며 고통 길로 가다가
막다른 골목에 처해 탄식합니다.

어떠하십니까? JMS 정명석 목사의 신의 멘토링을 들으니까
정말 확실하고 완벽하게 가르쳐주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서

절대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중심하는 것은 무엇인지 
간단히 말씀드릴께요^^

첫째, 자꾸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배우는 것입니다. 
힘들어도 자기 혼자서 판단하면 실수의 길로 갑니다.
힘들수록 더 배우고 고치는 것입니다.

시간도 실수하지 않고 제대로 써야 됩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뇌를 통해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지구를 멈춰 시간을 조정할 수 없으니,
네가 뛰고 달리면서 시간을 조정해라.

둘째, 먼저 할 일 먼저다. 순서대로다" 하셨습니다.



그럼 JMS 정명석 목사가 말씀하는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과연 무엇일까요?

네 바로 기도입니다.

기도 시간인데 바쁘다고 다른 일과 바꿔서 하면,
그 일이 더 무겁고 힘들어집니다.

세째, 꼭 그 일을 다 못 하더라도
기도 시간에 기도하고서 하면, 하는 일이 더 잘됩니다.

절대적인 것은 꼭 순서 있게 해야 됩니다.



한번은 JMS 정명석 목사도 일이 많이 밀려서 속 시원하게 해 버리려고,
철야를 하면서 기도를 미루고 밀어붙였습니다.

실수한 것입니다.
실수하여 제대로 못 하니, 열 번을 해도 제대로 안 됐습니다.

그 후에는 아무리 일이 밀렸어도
기도 시간이 되면 순서를 바꾸지 않고,
절대 기도 먼저 하고 다른 일들은 늦게 했는데,
어떻게 그 많은 일들을 했는지 다 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연구해보니
뇌 차원, 생각 차원이 높아져서
길게 할 말을 핵심만 짧게 하여 더 확실히 전달하고,
둘러서 할 일을 질러서 했기에 모두 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실수 없이 제때 하는 그 시간은
신의 시간이라서 연속해서 표적이 일어납니다.






네째, 실수가 없으려면 꼭 확인입니다.
확인이 신입니다.



하나님께서 JMS 정명석 목사에게 해주신 말씀을 보면

"나 여호와도 성령도 이 땅에서 할 일을 할 때는
항상 사람의 육신을 쓰고 시켜서 행한다.

너희는 육이 있으니
너희가 나의 육이 되어 해라.

다섯째,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과 함께 하기

같이 하자! 내가 너의 육을 쓰고 할 테니, 저도 하자."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전해드린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은
어떻게 하는 것이 실수 없이 하는 것인지 정말 
세상 그 어떤 누구에게서도 들을 수 없는 
최고의 노하우가 아니겠습니까? 

이 말씀은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하나님,성령님 성자 주님께서
전해주시는 말씀임을 확신합니다.

함께 그 말씀을 지켜나가므로 절대 죽음까지 초래하는 실수를 범치않고
영원한 축복과 기쁨과 희망을 이루는 인생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2016년 1월 25일 월요일

끝까지 하늘 뜻을 위해 살아라. - JMS 정명석 목사의 감동 사연 하나

끝까지 하늘 뜻을 위해 살아라. - JMS 정명석 목사의 감동 사연 하나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인생은 무엇으로 변화되는가? JMS 희망나눔은 본인의 경험을 통해 말씀드릴때
 감동을 받은 만큼 변화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기 저의 인생 최고의 멘토 JMS 정명석 목사의 감동 사연을 소개해드립니다.

그의 삶은 참으로 어려움도 많았고 잔인한 핍박과 억울함, 누명으로 인한 고통의 
삶이었지만 누구보다도 감격감사하며 행복해하시며 기뻐하시는 삶입니다.



지금도 최악의 상황속에서 이 시대 최고 차원높은 성삼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전해주시는 분이 바로 JMS 정명석 목사입니다. 

그러한 그의 삶은 바로 한 때만 그러한 것이 아니라 인생 일생 오직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최우선, 최고사랑하는 삶이었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럼 JMS 정명석 목사의 감동 사연 출발합니다. ^.^



그 사연속에서 진정 자신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 지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JMS정명석 목사는 10대에 주님을 위해서만 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인근 산과 채광 굴로 찾아가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대에는 군대에 가서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고
수 십 번의 죽을 고비에서 살아 돌아왔습니다.
그때 성자주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더욱 주만을 위해 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전역 후 다시 산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힘들 때는 '주님이 원하시는 뜻이 아닌데 내가 행하는 것은 아닌가? 나는 공부도 못 하고 신학도 못 했는데, 이같이 내가 생각하는 대로 하는 것이 아닌가?'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주님은 확실히 대답하지 않으셨고, 내가 믿고 행하는 대로 도우시고 함께해 주셨습니다.

먹을 것이 없으면 산의 열매을 따 먹고, 그것도 없으면 칡뿌리를 캐 먹으면서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거지같이 살았습니다.
그렇다고 주님이 JMS 정명석 목사에게 날마다 와서 
사람처럼 가르쳐 주시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정말 따분했습니다.
정말 막연했습니다. 정말 고독했습니다. 
그렇다고 매일 은혜의 성령의 불로 역사하지도 않으셨습니다. 



'원래 주님에 대해 배우려면 신학교에 가서 배워야 되는데, 세상 많은 사람들이 가는 길로 가지 않게 하시고 왜 이같이 하시나? 주님의 뜻이라고 하지만 내가 잘못해서 이런 길을 가는 것이 아닐까? 내가 무식하여 이런 길로 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JMS 정명석 목사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그같이 사는 것을 아는 자들은 나를 보고 '모두 미쳤다. 귀신 들렸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말을 이해했지만, 그들의 말을 들으면
내 마음이 순간 약해졌습니다. 어느 누구도 나를 보고 잘한다고 말해 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JMS 정명석 목사는 산속에 가서 기도에 전념하고 성경을 읽으며 짐승과 같은 삶을 살면서도 주님께 정말 모르는 것을 배웠습니다. 

주님께 인생을 바쳤으니, 성자주님은 20여년의 긴긴 세월동안 나를 연단하고 가르쳐 쓰셨습니다. 그 고통 중에 하나하나 배운 말씀들을 도표로 그렸고 지금까지 그 말씀을 세계에 전하고 있습니다. 이제 성자주님은 시대 말씀으로 나뿐 아니라 따르는 자들까지도 
주님의 몸이 되게 하시고 계십니다.



여러분들도 JMS 정명석 목사처럼 '이것이 주님의 뜻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함께하리니 끝까지 하늘 뜻을 위해 살아라."

여러분, 주님의 뜻대로 나아갈 때에, 절대 낙심하지 말고 행해야 합니다.




2016년 1월 12일 화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성자바위 감동 사연! 왜 아름답고 신비하고 가치있는가?

JMS 정명석 목사의 성자바위 감동 사연! 왜 아름답고 신비하고 가치있는가?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많은 분들이 JMS 월명동에 방문하시면 진정 감동을 받습니다. 

JMS 여집사님과 같이 온 중년의 여성분은
- 왠지 모르게 처음 왔는데 편안하고 거룩한 곳이라고 느껴진다고 하시고요~

JMS 남자 중고등부와 함께 온 친구는
- 신기한 것이 많고 사연을 하나 하나 듣다보니 하나님,성령님,성자 예수님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하네요^.^



JMS 여성 권사님과 함께 온 가족 중 한 분은
- JMS 정명석 목사가 해놓은 것을 작품들을 보면서 보통 정신과 사상을 갖고 계신 것이
아니라 진정 하나님,성령님,성자 예수님을 사랑하는 분이란 것이 느껴졌다고 하셨어요.

진정 JMS 희망나눔 뿐만아니라 월명동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은
JMS 정명석 목사가 해놓은 것과 성삼위 하나님과의 사연을 들으면서
진정 감동받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자~ 월명동에 대해서는 다음에 또 글을 올릴 기회를 갖도록 하고요^

오늘은 JMS 월명동에 있는 성자바위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할께요.^^ 



- 성자바위의 7가지 형상중 하나님 형상 -

과연 성자바위는 어떠하길래 그리도 아름답고 신비하다고 하는 것일까요?

성자바위에 대한 성자 주님과의 깊은 사연을 말해주신 JMS 정명석 목사는
한 마디로 말씀하자면
바로 여러 가지 형상과 모양을 갖췄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그 형상도 단순하지 않고 세밀합니다.

무려 7가지 형상을 JMS 정명석 목사는 찾아냈습니다.

하나님 형상, 성령님 형상, 성자 형상, 인독수리 형상,
발바닥 형상, 팬텀기 형상, 치타 형상을 갖췄습니다.

JMS 성도들뿐 아니라 누가 보더라도 마치 사람이 조각한 것처럼
세밀하게 그 형상이 갖춰져 있습니다. 


- 성자바위의 치타 형상-


성자바위 안에 다른 동물이 아닌 치타 형상이 있는데,
하필이면 '지상에서 빠르기의 왕인 치타 얼굴 형상 이라서
그 어떤 형상보다도 더 빛이 납니다.

어떠신가요? 감동이지요! ^.^

그럼 성자바위와 JMS 정명석 목사의 사연속으로 출발합니다.


성자바위는 성자 본체에 대해 성자께서 밝힌 후, 성자께서 발견하게 하시고
월명동에 기념으로 세워 놓게 하셨습니다.


-성자바위의 성자 형상-

월명동 뒷동산인 기도동산에 15M 되는 예수님 동산을 대리석으로 조각하여
세우려 했습니다.

먼저 운동장 옆에 예수님 동상을 만들어서 세워 놨는데, 해 놓고 보니 작았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에는 더 크게 만들어서 세우자' 하고 JMS 정명석 목사가 구상해 봤습니다.

그런 후에 전국에서 15M 조각이 나오는 대리석을 찾다가 못했습니다. 400톤이 돼야 15M 동상이 나오는데, 그런 대리석을 구하려면 15억 정도가 들기 때문입니다.

그 후 다시 '성부, 성자, 성령님'을 상징하는 형상을 대리석으로 작게 조각해 보려 했습니다. 그런데 형상을 조각하려면 기간이 너무 많이 걸리니, 어차피 상징이고 본 형상은 못 만드니까 큰 대리석을 갖다고 성부, 성자, 성령을 상징하도록 공같이 깎아서 운동장 끝에 3개를 놓고 " 성부, 성자, 성령님은 일체이지만 이같이 각각 삼위로 존재하신다" 하며 모두 보게 하면서 JMS 정명석 목사는 삼위일체를 가르쳐 주려고 했습니다.


성자바위의 성령형상

JMS 정명석 목사는 삼위일체의 그 실체를 보고 깨달았기에 지난 35년동안 삼위일체를
보다 구체적으로 깨우쳐 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삼위일체를 상징적으로 보이게도 나타낼까" 하며 여러가지 궁리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2012년이 되어 성약역사의 독립의 해를 맞은 후 감동되어 성자께 월명동에 형상이 있는 큰 돌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독수리 형상 바위나, 성자를 상징하는 돌이나, 삼위일체를 상징한 돌 작품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성자바위의 인독수리 형상-

그러다가 성자 사랑의 집을 공사하면서, 그곳에서 파낸 흙과 돌을 실어다 매립하는 곳에 갓을 때,  논 위에 솟은 돌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감동도 되고, 그대로 묻어 버리기에는 아까워서 그 돌을 파내게 했습니다. 그리고 월명동에 가져온 돌이 바로 성자 바위입니다.

결국 JMS 정명석 목사가 14년의 조건을 세우고 하나님의 역사가 무덤 기간을 벗어나 
석방되고 부활되고 독립된 기념으로 성자의 모습을 상징한 성자 바위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이 바위를 선물로 받는 것을 성자께서 미리 꿈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성자바위의 발바닥형상. 온 인류 한 명 한명을 다 구원하기위해 신이시지만 발바닥에
피가 나도록 행하신 것을 상징합니다. 


사연은 여기까지만 올려드릴께요^.^

JMS 희망나눔은 진정 JMS 정명석 목사가 이끄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가 아니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강력하게 이끄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확실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답니다.~

직접 사연과 함께 너무도 실체적으로 성자바위가 있기에
그 어떤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



-성자바위 중 팬텀기 형상-

아직 성자바위를 직접 못 보신 분들은 오늘 사진을 올려드리니 보시고
빠른 시간안에 꼭 직접 보러 JMS 월명동에 방문하시고
또한 깊은 기도와 간구함으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뜨겁게 만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1월 7일 목요일

내가 사는 목적은 과연 무엇인가? 동영상 - JMS 정명석 멘토

내가 사는 목적은 과연 무엇인가? 동영상 - JMS 정명석 멘토



안녕하세요? 오늘 JMS 희망나눔은 제 인생의 멘토 JMS 정명석 목사가 들려주는
최고의 인생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이렇게 깊은 말씀을 전하시는 것을 보았을 때 JMS 정명석 멘토는
온 인류의 멘토가 되어 성삼위 하나님께 이끄는 자가 되어도
전혀 손색이 없음을 강하게 말씀드립니다.

이 글을 읽는 분의 존재목적을 확실하고 완벽하게 밝힐 수 있는 JMS 정명석 목사의
인생 멘토링 시작합니다.

JMS 정명석 멘토가 들려주는 희망이야기


하나님의 인간 창조목적(하나님의 심정)



"나는 왜 살아야 하는가?"
이 질문, 한 번은 다 해보셨을 것입니다.

사람은 목적이 없거나, 목적이 흐릿하면 인생이 허무하고 낙이 사라집니다.
'나는 왜 사는가?'하며, 마음이 구름같이 떠다니게 됩니다.

사람은'생각'으로 살아갑니다. 맞습니까?
따라서 살아가는 목적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인생, 잘 먹고 잘 사는 육적인 목적만 가지면 어떻습니까.
곤고하고, 이뤄도 허무합니다.



인생, 자기 목적 먼저 이루려하기 보다 하나님 목적속에 자기 목적을 먼저 이루는 
지혜로운 자가 되길 JMS 정명석 목사의 신의 멘토링중에서~


인간은 영원한 목적을 최우선으로 삼고 행해야 합니다.
이것만이 육도, 마음도, 영도 영원한 기쁨과 희망의 삶을 살게 합니다.

돼재, 소, 양, 닭 등 동물들을 본 적 있지요?
동물도 나름대로 먹고 자고 즐기며 삽니다.

"우리는 노는 것이 목적이야, 먹고 자는 것이 목적이야." 하며 그저 먹고 자고 놉니다.
그러나 주인은 "내 생각은 그게 아니다. 너희를 기르는 목적이 있다." 합니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면서 먹고, 즐기고, 취하고, 물질과 향락과 명예에 빠져 삽니다.
"인생 사는 목적이 뭐야? 우리 마음대로 즐기며 사는 것이지. 인생은 돈 잘 벌어서
잘 먹고 잘 사는 거야." 생각합니다.

인생 목적에 대한 깊은 깨달음이 있는 JMS 정명석 목사 잠언 동영상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의 생각은 전혀 다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오직 인간을 진리로 변화시켜, 온전한 행실을 통해 영을 구원하고, 그 영을 휴거시켜
천국에서 살게 하는 것입니다. 이 외에는 없습니다.



이 JMS 정명석 멘토의 희망이야기를 듣고 바로 사랑으로 성자 주님을 대면하시길~


주인이 돼지를 가수 시키려고 키웁니까? 아니면 그냥 먹고 놀면서 살라고 키웁니까?
아들딸이 결혼하는 날에 잡아 잔치하려는 목적을 갖고 키우는 것입니다.

이같이 하나님은 정한 날에 예비된 영을 휴거시켜
천국에서 사랑의 혼인 잔치를 하려고 인생들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천국에서 그 큰 사랑을 다 주면서 영원히 같이 살기 위해 인간을 기르셨습니다. 
이것이 '삼위일체가 인생을 창조한 목적'입니다. 믿습니까? 아멘!



왜 우주, 지구,인간을 창조하시고 과정가운데 고통이 있더라도 끝까지 포기치않고
행하시는 지 성삼위 하나님의 심정을 꿰뚫어 주는 JMS 정명석 멘토 잠언

하나님께서 우주와 지구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드신 것을 보세요.
인간들이 각자 100년밖에 못 쓰는데도 이렇게 엄청나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니 영원히 쓸 천국은 얼마나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창조해 놓으셨겠습니까!

JMS 정명석 멘토는 천국을 셀 수 없이 가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천국을 우주보다 수천 수만배 더 크게 만들어 놓고, 온갖 보석과 황금으로
꾸며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스케일대로 인간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엄청난 크기와
아름다움으로 완전하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천국은 자기가 이 세상에서 행한 '공적'과 '의값'대로 누리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을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창조목적입니다.



영원히 얻고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비법이 되는 JMS 정명석 멘토 잠언 중에서~

'육의 행실이 변화되어 영을 구원하고 천국에서 살게 하려는' 이 목적 말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그 마음을 아시길 바랍니다.

JMS 희망나눔은 JMS 정명석 멘토의 이 말씀을 듣고 진정 감동에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참으로 진정 인생 한 명 한 명을 극진히 사랑하시는 창조주 하나님, 감동의 성령님, 구원주 성자 주님이심을 다시금 깊이 깨닫습니다. 

진정 다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한 창조목적임을 절실히 깨닫기를
JMS 희망나눔,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1월 5일 화요일

인물 탐구 - JMS 정명석 목사, 감추인 사연을 통해 드러난 실체 공개

인물 탐구 - JMS 정명석 목사, 감추인 사연을 통해 드러난 실체 공개




안녕하세요?

2016년 JMS 희망나눔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 그는 과연 어떤 인물인가 시비가 엇갈리지 않는지요?

거짓,누명, 오해되는 글과 말 그리고 악의적인 의도로 편집된 동영상이나 사진을 본
사람들은 JMS 정명석 목사에 대해 좋지 않은 시선으로 봅니다.

하지만 그 모든 악의적인 의도로 편집된 동영상과 사진을 보았지만 
JMS 정명석 목사의 진면목을 알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임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자! 그럼 JMS 희망나눔은 지금부터 객관적인 자료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추호의 거짓이나 과장이 없는 100% 순수 진실임을 밝혀드립니다.

<앞산 돌조경 옆 폭포수를 쌓을 때의 JMS 정명석 목사와 하나님의 사연>




JMS 정명석 목사가 월명동 자연성전 앞산 돌조경 옆 폭포수를 쌓을 때였습니다.
돌을 쌓고서 하나님 마음에 드는 지 산에 가서 기도하는데
"돌이 너무 가깝게 쌓였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돌을 쌓고 폭포수를 웅장하게 만들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환경이라 도대체 만들 수 없는 것 같았지만,
결국 만들었습니다.

처음 돌을 쌓고 물을 부어 보았는데 칸이 좁아서
물이 그냥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돌 사이가 가까운 것이 잘못이라는 것을 알고,
칸을 넓게 하여 다시 쌓아 완성했습니다.

폭포수의 구상은 JMS 정명석 목사의 구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상입니다. 
폭포수에 하나, 하나 위치해 있는 돌들의 위치도 딱 맞는
그 자리가 있기에 거기에 맞지 않으면 아까워도 꼭 무너뜨리고
다시 하였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월명동 자연성전을 건축하면서 하나님의 구상에 맞지 않으면
돌 하나라도 못 쌓게 되는 것을 많이 체험하였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돌을 쌓다가 안 쌓여지면 왜 안 쌓여졌는지 기도해 보고
하나님의 구상대로 다시 하기를 여러 수십, 수 백 번 반복하였습니다. 

월명동 자연성전 건축뿐 아니라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에도
하나님의 구상에 맞지 않는 것은 못하게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사람들이 모릅니다.

일이 안되면 '왜 안되지? 속상하게 안 되네' 하기만 합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어떤 일을 하다가 안 되면 분명 무슨 이유가 있는가
생각하고 기도합니다. 

그래서 무슨 일을 할 때 자꾸 무너지는 것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뜻을 일으키려고 하는 것임을 빨리 눈치 챘습니다.
그래서 월명동 자연성전 건축을 할 때 돌이 무너지고 또 무너지고 하였어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할 수가 있었습니다.

- 1998년 9월 5일 아침말씀중 JMS 정명석 목사



이상입니다.

이 내용은 JMS 정명석 목사가 속이고 싶다고 해도 속일 수 없는 사연입니다. 
왜냐하면 혼자 앞산 돌조경 옆 폭포수 쌓은 것이 아니고
많은 JMS 제자들과 함께 했기 때문입니다. 

이 사연을 들어보니까 JMS 정명석 목사는 어떤 인물인 것을 확실히 알수 있나요?

네 맞습니다. 일평생을 오직 하나님, 오직 주님 최우선, 최고 사랑을 실천하면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예배때만 말씀 전할때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24시간 삶속에서 모시고 섬기며 묻고 행하는 인물입니다. 



지금도 JMS 정명석 목사는 극심한 누명과 억울함속에서도 최고의 고통가운데 
있지만 어디서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모시고 섬기며
살아가는 인생이니 진정 행복한 인생이라고 깨닫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그곳에서의 최소한의 혜택인 잠을 줄이시고, 식사를 줄이시며
깊은 기도와 간구함으로
그 전에도 그러했던 것처럼 이 시대 최고 차원높은 말씀을 성삼위께 받아 전해주십니다.

오히려 더욱 맘뜻목숨다해 진정 사랑하여 성삼위 하나님을 사랑하고, 온 인류를 사랑하는 조건을 세우니

온 인류의 근본적인 문제의 해답이 되는, 세상 그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최고의 말씀을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전해주시어 
JMS 정명석 목사는 일일이 펜으로 받아 적어 전해주십니다. 

진정 성삼위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 그 마음을 닮아 행하는 것이 아니라면
절대 할 수 없는 삶을 오늘도 JMS 정명석 목사는 실천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잘못된 인식관을 깨부수고 진정 JMS 정명석 목사의 최고 차원높은 말씀으로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가운데도
최고 가치있는 삶으로의 변화로 이어지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5년말 완성된 하나님의 구상을 받아 기어이 하고자 하는 정신으로 쌓은 월명동 2번째 폭포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