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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15일 월요일

여자도 남자도 후회 사고 없이, 보람 가치 있게 사는 신의 방법은? jms 정명석 목사

여자도 남자도 후회 사고 없이, 보람 가치 있게 사는 신의 방법은? 

jms 정명석 목사



8.15 광복절 정말 뜻깊은 날, 날마다 신의 멘토링으로 차원높여 살아가는 jms 정명석 목사의 멘티 jms 희망나눔입니다.

오늘은 성령님께서 jms 정명석 목사에게 전해준 "조종"에 대해
jms 희망나눔이 깊이 느껴지는 것이 있어서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이러한 깊은 말씀을 받을 수 있는 까닭은 
30도가 훨씬 웃도는 날씨속 선풍기 하나 없을 지라 절대 굴하지 않고 목숨걸고
말씀을 받아 전해주시는 jms 정명석 목사의 희생과 사랑임을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진정 여자나 남자나 할 것없이 인생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영원한 운명까지도
바뀔 수 있음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 또한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간절하고 애절하게 예수님을 찾았기에
그 조건으로 이 시대 최고 차원높은 성삼위의 말씀을 받아 전해주는 삶을 살고 계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럼 전지전능하시며 하나님의 상대체 신이시며 여성신이신 성령님께
깊은 대화 기도를 통해 jms 정명석 목사가 받은 감동 말씀 출발할께요~

최고 차원높은 단계에서 받은 말씀이기에 자신의 차원이 낮다면 쉽게 이해하거나 깨닫지 못할 수 있으니 깨닫게 해달라고 성삼위께 간절히 기도하면서
읽어나가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니다.


 머나먼 천 리 길이라도 ‘조종’하는 대로 
빨리 가기도 하고, 혹은 보다 천천히 가기도 ...




 성령님은 jms 정명석 목사와 기도대화 중 말씀하셨습니다.

“인생도 그러하다.
 <조종을 잘하고 사는 자>는
인생을 보람 있게 살고, 가치 있게 누리며 살게 된다.

 저마다 매일 ‘삶의 조종’을 잘해라.” 

 - 이해하기 쉽게 ‘비유’를 들어 jms 정명석 목사가 설명한 내용 볼까요?



 처음 가는 길이 있는데, 그 길은 ‘꼬박 하루가 걸리는 길’입니다.

 하루가 꼬박 걸리니 ‘한 번 가면 다시는 못 가는 길’입니다.
그러니 어떤 사람은 빨리 가면서 볼 것을 다 보려고 ‘이 길로 가면 좋은 것들이 다 있겠구나.’ 생각하고 계속 뛰고 달리면서 볼 것들을 봤습니다.
어떤 사람은 천천히 걸어가면서 봤습니다.
어떤 사람은 궁금하니 차로 달리면서 봤습니다.
 어떤 사람은 가다가 보고, 또 쉬다가 다시 갔습니다.
 어떤 사람은 차도 타고, 뛰기도 하고, 걷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jms 희망나눔의 한 마디 - 여자분도, 남자분도 어떻게 하면서 가실 지 먼저 생각해보시고
jms 정명석 목사의 그 다음 내용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빨리 뛰기만 하면서 본 사람은
“시간이 남았지만 충분히 즐기지 못했어. 지혜가 없었어.” 하며 후회했습니다.

 너무 천천히 걸으면서 본 사람이나, 가다가 보고, 또 쉬다가 다시 간 사람은
 “시간이 부족해서 다 못 봤어. 가다 보니 밤이 되어 어두워져서 못 보고 돌아왔어. 시간 조절을 못 했어.” 하고 후회했습니다.

 차 탈 때 차를 타고, 뛸 때 뛰고, 걸을 때 걷고, 쉴 때 쉬고,
먹을 때 먹으면서 때에 맞춰 쫓기지 않도록 ‘시간 조절과 조정’을 잘한 사람은
결국 볼 것들을 다 보고, 보람도 누리고, 해가 넘어가기 전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 머나먼 천 리 길이라도 조종하는 대로 빨리 가기도 하고, 혹은 보다 천천히 가기도 한다는 말이 jms 정명석 목사의 비유 이해가 가지요?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성령님은 당신에게 뭐라고 하시는 지 귀 기울여 봐요.~

 “모두 인생을 살면서 <하루 시간>과 <할 일>을 잘 조절하고 조종하며 살아야 된다. 
 <시간 조절>, <할 일 조종>을 잘 못 하면
시간이 남아도 다 못 쓰고 인생이 지나가고, 자기 인생의 노정에서 볼 것도 못 보고
할 일도 못 하고 인생 후회하게 된다.

 인생을 살 때는 <조종>이 ‘생명’이다.”



그럼 이 조종이란 말은 어느때에 해당되는 것일까요?

 - 전도할 때나, 강의할 때나, 관리할 때나, 어떤 일을 할 때나 자기 인생을 살아갈 때나 
‘조종하며 살기’입니다. 

 전도도, 강의도, 관리도 ‘조종’하면서
꾸준히 해야 되는데
한때 불같이 하다가 시간이 남으니
‘괜히 빨리했네.’하고, 딴생각을 하며 딴것을 하다가 그쪽으로 흘러가 버립니다.

-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것도 그러합니다.
순간 확 대화하고 찾고 사랑하고는
나머지 시간은 할 일이 없으니 ‘사랑의 잠’을 자면서,
 ‘괜히 순간 열 냈네. 오랫동안 기쁘지 않네.’ 합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어떤 것을 하든지 <조종>이 ‘인생을 사는 데 필요한 기술’이며 ‘생명’이라고
성령님의 말씀을 전해주셨는데 여러분은 어떤 감동을 받으셨나요?

jms 희망나눔은 그 말씀을 듣고 지금 시간을 조정하면서 먼저 할 것을 먼저 하면서
사니까 이렇게 부담이 없고 여유롭기까지 한 것 있죠!

물론 오늘은 공휴일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오늘 조종을 잘 하고 있으니
내일도 또 다시 도전하면서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그럼 조종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좋은 지 jms 정명석 목사의 멘토링 들어보셔요.^^





 - 모두 ‘자기 인생의 조종사’가 되어서
유능하게 해야 인생 보람 있게 누리고 기뻐하며 살게 됩니다.

 이는 마치 사랑하는 사람과 식사를 할 때
대화하며 즐기며 먹지 않고, 5분, 10분 만에 후다닥 먹어 치우고 가쁜 숨을 몰아쉬며 피곤해서 벽에 기대어 졸고 있는 자와 같습니다.

 또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는데 너무 느슨하게 하면서 여유를 부리다가 사랑하는 사람이 기다리다 못해 옆을 떠나간 것과 같습니다.

 모두 ‘후회’로 끝납니다.

 차 조종, 비행기 조종을 잘해서 사고 나지 않듯 <인생 조종, 신앙 조종>도 잘해야 사고 나지 않습니다.




이상으로 jms 정명석 목사의 인생 조종에 대한 감동 멘토링을 마칠께요^.^

인생을 후회 없이 사고 없이, 보람있게, 가치있게 누리며 사는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확실히 아시고 삶가운데 실천함으로 

깊이 더욱 기쁘고 행복한 차원높은 인생을 살아가는 모든 분 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3월 13일 일요일

2016년 초 JMS 정명석 목사, 하나님 주신 꿈 계시 과연?

2016년 초 JMS 정명석 목사, 하나님 주신 꿈 계시 과연?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꿈을 꾸며 그것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지 확인하고 계신지요?
제 인생의 멘토 JMS 정명석 목사는 매년마다 하나님께서 꿈 계시를 주십니다.
JMS 희망나눔은 그 꿈 계시보다 그 꿈 계시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가 더 신기하고
재밌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JMS 정명석 목사를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JMS 정명석 목사는 악평자들, 변절자들로 인해 엄청난 핍박과 억울함, 잔인한 누명을 쓰고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육신은 메어있지만 JMS 정명석 목사의 한평생 절대 하나님,성령님,성자 예수님 사랑의 삶을 막지는 못하였습니다. 

아니 그러하면 그러할수록 JMS 정명석 목사는 더욱 깊은 기도와 간구함으로 성삼위 하나님앞에 나아가 육신의 한계를 넘어 깊고 깊은 말씀, 이 시대 모든 인생들이 듣고 깨달아 
최고의 가치, 영원한 가치의 인생이 될 수 있는 말씀을 받아 극적 몸부림으로 기록해서
전해주시고 계십니다.



진정 JMS 희망나눔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JMS 정명석 목사의 한결같은 실천과 삶을 본다면 
과연 이 시대 하나님,성령님,성자 예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하시는 분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따르는 자들과 온 인류를 향한 희생의 삶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그 어떤 누구도 세우기 힘든 삶과 실천의 조건위에 
인생의 근본문제를 완벽히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말씀을 JMS 정명석 목사는 받아주십니다.

오늘은 매년 초마다 하나님께서 JMS 정명석 목사에게 꾸게 하신 꿈계시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를 말씀드리고
또한 2016년 JMS 정명석 목사가 꾼 꿈은 무엇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꿈 계시는 JMS 하늘신부들 뿐만아니라
진정 JMS 정명석 목사와 같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어떠한 환경과 여건가운데서도
사랑하는 자라면 모두에게 해당되리라 여겨져 큰 힘을 받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 1월 1일에는 


하나님께서 JMS 정명석 목사에게 '수석 네 개를 줍는 꿈'을 꾸면서,
월명동에서 '여러 가지'를 발견하게 해주셨고, 각 지역에는 '상징적인 성전' 도 주시면서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성전 역사'가 일어나게 하셨습니다. 또한 영적으로는
'휴거'를 주고 2015년 3.16에 떠나셨습니다.



2015년 1월 1일에는


 '돛을 달아라' 라는 꿈을 JMS 정명석 목사에게 주면서, 우리가 일평생 간직하고 행하며 살아야 할 방향을 주셨습니다.

2016년 올해도 <교육과 차원의 해>를 시작하면서, JMS 정명석 목사가 대표로 꾼 꿈으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전체에 해당되는 꿈'을 주셨습니다 .
올 한 해는 이와 같은 역사가 일어납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2016년 초 꿈 계시 내용***


꿈에 JMS 정명석 목사 혼자 '한 장소'에 갔습니다. 한 집이 있었고 '돌을 캐는 자'가 있었습니다.  얼른 가서 "그 돌을 내게 팔아요." 하니, 그 남자는 "절대 안 팝니다!" 했습니다.
실망하고 아쉬워하면서 그곳을 돌아서 나오는데, '그 집 담장 위'에 돌이 있었습니다. 
그 돌은 아까 본 돌보다 더 좋은 형상석이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이것은 살 수 있습니까?" 물으니, "좋으면 그것은 가져가쇼." 했습니다.
거저 얻은 돌은 형상석인데, '호랑이 모양'이었습니다. 1m 정도 되는 돌로, 속이 비어 있어서 가벼웠습니다. 호랑이 머리와 몸체, 꼬리 형상까지 있었습니다.

그래서 JMS 정명석 목사는 모두 들고 왔습니다. 처음에 사려고 했던 돌보다 더 좋고 마음에 들어서 기뻤습니다. 



이 꿈이 2016년도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전체에 해당되는 꿈입니다.

꿈의 핵심은 과연 무엇일까요?
이 꿈을 가지고 JMS 정명석 목사가 하나님께 받은 말씀은

"자기가 원하는 것이 안 됐다고 실망하지 말아라. 끝까지 행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예수님께서 '더 좋은 것'을 주신다!" 입니다.


엄청나지 않습니까? JMS 정명석 목사가 받은 꿈대로
2016년에는 이 꿈대로 됩니다!! 자기가 원하던 것이 잘 안 돼도 실망하지 말아요.
올해는 하나님께서 '그보다 더 좋은 것'을 주십니다.

이 글을 보신 모든 분들 가운데 
더욱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더 좋아서 열을 내어 뜨겁게 행하여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주신 꿈대로 되시길 JMS 희망나눔은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3월 11일 금요일

JMS 희망나눔의 신앙철학! 최고닷^

JMS 희망나눔의 신앙철학! 최고닷^


안녕하세요? JMS 정명석 목사를 인생의 멘토로 삼아 멋진 삶을 살고 있는
JMS 희망나눔입니다.

사실 JMS 희망나눔이란 이니셜을 쓰고 있는 저는 그렇게 누구에게 희망을 나누어줄만한
인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JMS 정명석 목사를 만나서 25년이 흐르니까
진정 행복한 인생이 되었고
이러한 영원한 행복을 누구에게라도 전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인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 이니셜을 JMS 희망나눔이라 정했고요^^



그럼 지금부터 짧지만 감동적인 희망의 내용으로 JMS 희망나눔의 신앙철학을 말씀드리며
이 글을 읽는 분들로 하여금 힘이 되는 글을 올려드릴께요^^

인생을 살다보니까 진정 삶의 철학이 있어야 됨을
40세 중반을 달리면서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럼 JMS 희망나눔의 멘토이신 JMS 정명석 목사의 감동 말씀중에서 
제가 신앙철학으로 삼은 것을 전해드릴께요~

휴거 길을 가고 있는 하늘 신부라면,
꼭 신앙 철학이 있어야 됩니다.

신앙 철학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더 영적으로 말하면,
주의 정신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곧 끝까지 하기, 꾸준히 하기 입니다. 

이것을 JMS 정명석 목사는2016년형으로 말한다면,
곧 '극까지 열심히 뜨겁게 하기.' 라고 하셨어요


어떠신가요? JMS 희망나눔은 
- 극까지 열심히 뜨겁게 하기 - 가 심장에 확~ 와닿습니다.




계속해서 짱! 감동 인생 철학으로 삼을 말씀 이어집니다.

행하더라도 '잠깐 행하는 자'는 '잠깐' 만 잘됩니다.
'끝까지' 행해야 '극적'으로 잘됩니다.

- 올해는 성령님께서 극으로 뜨겁게 끝까지 행하라! 했습니다.
그러면 처음에 원했던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얻게 됩니다.


와~ 정말 이렇게 희망의 말씀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전한
말씀을 행한다면 아래와 같은 인생이 됨을 확신합니다.


-  절대 어려움이 와도 희망으로 극까지 끝까지 행할 때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성삼위께서 주신 말씀!

이것은 너무 좋아서 외워버려도 좋을 듯해요^


토끼를 쫒다가 사슴을 만나서 잡아오고,
새를 쫒다가 꿩을 만나서 잡아오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여기까지입니다.

JMS 희망나눔의 철학! 극까지 열심히 뜨겁게 하기

함께 도전해서 올 한해 멋진 꿈을 이루는
모든 분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2016년 2월 25일 목요일

<자기 중심적 생각>은 영적으로 어떤 오류를 낳는가? - JMS 정명석 목사

<자기 중심적 생각>은 영적으로 어떤 오류를 낳는가? - JMS 정명석 목사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제가 JMS 정명석 목사를 만나기 전에는 지옥도 천국도 없고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최고 차원높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말씀을
듣고 직접 확인해보고 감동되고 깨달게 되니 
세상 그 어떤 누가 뭐라할지라도 지옥과 천국은 확실히 존재함을 부인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JMS 희망나눔이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진정 천국과 지옥에 대한 자기 중심적 생각의 오류로 인해
영원한 고통으로 가는 인생이 되지 마시고 영원한 천국에 가시는 인생이 되시길 
간절히 바라기 때문입니다. 

또한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을 전해드리는 까닭은

JMS 정명석 목사는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전하는 것을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깊은 기도와 간구함 그리고 성경을 20여권이 떨어지도록 읽으면서
하나 하나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묻고 응답받고 실제 영계에 가서
확인한 것을 전하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다른 어떤 누구보다도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에 대해 깊이, 정확히 아시고 온전히 증거하셔서
진정 삼위 하나님의 나를 향한 그 사랑을 깨달아 
진정 삼위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럼 자기 중심적 생각이 영적으로 볼때 어떤 오류를 낳는 지 JMS 정명석 목사가 
깊은 기도와 간구 그리고 온 일생을 오직 하나님,성령님,성자님 사랑으로 행한 조건으로
성령님께 받아 전하신 내용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지옥과 천국에 대한 존재를 밝히는 완벽한 JMS 정명석 목사가 받은 말씀>

지옥도 영원히 존재하고,
천국, 하나님의 세계도 영원히 존재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모르고
"지옥은 없다. 천국은 없다." 합니다.

사람이 살면서 '쓰레기'가 생기고
그로 인해 '쓰레기장'이 생기듯,
악인과 사탄으로 인해 생긴 지옥은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계신 천국, 구원받고 휴거된 영들이 가는 천국은 반드시 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지옥이 없다고 하는 자들의 생각을 하나님의 공의의 저울에 달아 분석해 보았습니다.

자기가 세상에서 불법으로 살아서
결국 지옥에 가게 된다는 것을 인식하고
두렵기도 하고 기분도 나쁘니
자기 스스로 안심하며 살고자 지옥을 부정하는 것이었습니다.

혹은 무지로 뇌가 그렇게 굳어 있으니,
지옥이 없다고 믿고 사는 것이었습니다.



<인간의 생각의 한계와 JMS 정명석 목사의 해결방법>


역시 인간의 생각입니다.

인간의 생각은 땅을 면치 못합니다.
그러니 땅을 면치 못하고 땅만 생각하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 육을 면치 못하고 육만 생각하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봐야 됩니다.
그래야 영혼과 영의 세계를 알고,
영원무궁한 맛으로 살게 됩니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JMS 정명석 목사의 근본 해답 제시>




 사람이 생각을 잘못하면,
허무한 맛, 실망의 맛, 걱정 근심의 맛으로 살아갑니다.

주와 함께해야
영원한 기쁨의 맛, 휴거를 중심한 최고의 맛을 가지고 살게 됩니다.




허무하지 않고 실망하지 않으려면,
오직 삼위일체와 주의 생각을 가지고 살기 바랍니다.

이 말씀을 전해주시면서 JMS 희망나눔에게 마지막 강한 인상을 남긴 JMS 정명석 목사의 한 마디 함께 하시겠습니다.^

자기 중심적 생각은 순간 입에는 달지만,
점점 변질되어 가는 음식의 맛과 같습니다. 



어떠십니까? 짧지만 진정 깊이 깨닫는다면 자기 인생의 영원한 운명을 뒤바꿔놓을
성령님의 깊은 감동의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성령님께서 주신 감동을 삶으로 실천함으로 
주와 함께 하는 영원한 기쁨의 맛을 누리는
모든 분들이 되시길 

JMS 정명석 목사도, JMS 희망나눔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2월 18일 목요일

날 변화시키는 기폭제 - 극이다 변화다 뜨겁게 해라! - JMS 정명석 목사

날 변화시키는 기폭제 - 극이다 변화다 뜨겁게 해라!  - JMS 정명석 목사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인생은 누구를 만나고 무엇을 보고 배우느냐에 따라 엄청나게 달라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바로 JMS 정명석 목사를 만나고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말씀을 듣게되니까 흙으로 살던 인생이 최고 국보급 청자기와 같이 되었습니다.

과연 어떤 말씀을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것이냐고요?

네 그럼 집중해서 끝까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문제의 답을 얻게해달라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기도하면서요~



극이다. 변화다. 뜨겁게 하라


말씀 - JMS 정명석 목사



본문 - 마태복음 22장 37절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여러분에게는 한결같이 '공통점'이 있습니다. 뭘까요? 시간입니다.

시간은 여자에게도, 남자에게도, 어름에게도, 학생에게도, 어린아이에게도,
부유한 자에게도, 가난한 자에게도,
명예가 있는 자에게도, 명예가 없는 자에게도, 세상 스타에게도,
모두 동일하게 주어진다는 것이 '공통점'입니다.
이 시간은 돈으로도 살 수 없고, 명예나 권세로도 살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모두에게 공통점은
매일 시간은 가고 인생의 해는 저문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방금 전에 해가 떳더라도 그 해는 그대로 머물러 있지 않고
점점 저물어 가지요?
이와 같이 아무리 '인생의 해'가 방금 뜬 어린아이라도
시간은 그대로 머물러 있지 않고 하루하루 저물어 갑니다.

고로 어리면 어린 대로 인생을 제대로 살아야 되고,
젊으면 젊은 대로 인생을 제대로 살아야 되고,
나이가 들었으면 남은 인생을 더 제대로 살아야 됩니다.
모두 '갈 길'이 멉니다. 그리고 '할 일'은 많습니다
갈 길은 멀고 할 일은 많은데, 시간은 정해져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축복 중 하나가 무엇인지 압니까?
바로 때를 잘 타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때가 어느 때인지, 정말 알아야 됩니다. 배워야 됩니다.
알고, 가치를 깨달아야 됩니다.



지금은 매일 자기 삶에서 기적이 일어나야 됩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말하는 기적이란 무엇입니까?
곧 자기 위치에서 더 변화되어 차원을 높이는 것입니다.
못하던 자가 잘하는 것이 기적이고, 안 하던 자가 하는 것이 기적이고,
못 깨닫던 자가 깨닫는 것이 기적이고,
이 차원에 있던 자가 다음 차원으로 가는 것이 기적이고,
이 모습이었던 자가 다른 모습으로 변화된 것이 기적입니다.

여러분은 '기적'을 원합니까? 성령님은 JMS 정명석 목사의 뇌에 말씀하셨습니다.
"기적은 누가 일으키느냐.
하나님이 기적을 일으키고 나 성령이 일으키느냐.
인간이 하기에 따라서 기적이 일어난다.
인간이 기적을 일으켜야 하나님도 나 성령도 성자도 주도
그 기적을 가지고 기적을 일으킨다. 
너는 매일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



기적에는 종류가 많습니다.
생각 기적, 행실 기적, 삼위와의 대화 기적, 성격 바꾸는 기적, 하나 되는 기적 등 입니다.
기적을 일으키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인생은 극의 극적 단계에 올라야 최상의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할 일이 많아서' 걱정되어 한숨을 쉬고,
어떤 사람은 '할 일을 찾다가 없어서' 걱정하며 한숨을 쉽니다.
어느 인생이 낫겠습니까?



잘모르겠다고요? 그럼 JMS 정명석 목사가 말씀한 이건 어떤가요?
어떤 사람은 '먹을 것이 많아서' 걱정되어 한숨을 쉬고,
어떤 사람은 '먹을 것을 찾다가 없어서' 걱정하며 한숨을 쉽니다.
먹을 것이 많은 것이 좋습니다.

이제 극에 대해서 더 JMS 정명석 목사의 설명을 들어볼까요?
극과 극이 만나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늘의 극은 '하나님,성령님,성자'이시고, 땅의 극은 '인간'입니다.
이 극과 극이 만나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구원역사도 '극의 역사, 끝 역사'가 있습니다.
곧 마지막 이 시대 역사이며, 그 중에서도 마지막으로 찬란하게 펼쳐져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휴거 역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최고 극의 역사는 '휴거 역사'입니다.

그렇다면 JMS 정명석 목사가 말씀한 최고 극의 차원은 무엇일까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했을 대가 '최고 극의 차원'입니다.
극의 나쁜 생각이 아닌,
극의 좋은 생각을 가지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극의 차원으로 행하여
최고 극의 차원인 휴거를 이루어, 최고 극의 세계인 천국을 차지하십시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최고 좋은 생각의 극에 계시고 최고 좋은 극의 세계에 계십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가야 그 차원에 이릅니다.
저마다 극의 좋은 생각을 가지고
매일 극적으로 뜨겁게 말씀과 진리를 행하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JMS 희망나눔이 별표 다섯개 친 부분 공개합니다.^^



행한 자만 됩니다. 그냥 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위치에 선 자는 다 몸부림치고 행한 자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겉만 보고 그냥 얻은 줄 알고,
무지하게 생각하여 서운함을 탑니다.
행한 자는 꿀을 먹으려고 벌에 쏘여 가면서 행하여 얻었고,
행하지 않은 자는 벌에 쏘이기 싫어서 아예 행치 안하 꿀을 못 얻고,
또 어떤 자는 행하긴 했는데 지혜롭게 행하지 못한 자로서
벌에 쏘이기만 하고 꿀을 못 얻었습니다 .
자기가 행하지 않아서 꿀을 얻지 못한 자는
그저 벌들이 꽃꿀을 채취해서 저장하면 꿀이 되는 줄 압니다.

그럼 JMS 정명석 목사는 왜 꿀을 만드는 것을 말씀하신 것일까요?



인생도 그러합니다.
극의 좋은 생각을 가지고 극적으로 뜨겁게 해야
삶도 변화되고, 휴거의 영혼으로도 변화됩니다.
모두 시대 생명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 극의 좋은 생각을 가지고
극으로 뜨겁게! 칼날같이 강하게 생각하고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여가까지 날 변화시키는 기폭제 - 극이다 변화다 뜨겁게 하라는 성령님의 말씀을
JMS 정명석 목사에게 들어보았습니다.

정말 최고의 비유고 하나 하나 감동적인 말씀인 것이 느껴지시나요?
이 귀한 말씀을 JMS 정명석 목사가 받기까지 한 평생 어떠한 핍박과 어려움 그리고 잔인한 누명과 극심한 고통가운데서도 절대 맘과 뜻과 목숨다해 성삼위 하나님사랑, 온 인류를 향한 사랑을 절대 실천하였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반드시 깊이 깨닫고 진정 변화의 주인공이 되시길 JMS 희망나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2월 16일 화요일

하나님은 '질 좋은 자'를 찾으시니 난 어떻게 해야 할까? - JMS 정명석 목사

하나님은 '질 좋은 자'를 찾으시니 난 어떻게 해야 할까? - JMS 정명석 목사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오늘은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성령님께서 전해주신 말씀중 JMS 희망나눔이 감동 부분을 전해드릴께요^



그런데 먼저 아직도 JMS 정명석 목사에 대해서 잘못된 인식관을 갖고 있는 분들을 위해
객관적인 정확한 정보를 드리고 시작할께요~

2012년 10월말 JMS 정명석 목사에 대한 여자, 여신도 성폭행, 성추행, 성상납 관련에 대한 
검찰의 조사결과 무혐의로 종결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2015년에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뉴스방송 YTN 에서 홈페이지에서도

 정명석 총재에 대한 잘못된 보도 관련하여 즉 여신도 성폭행, 여신도 성상납 관련보도는 사실과 다르며 성폭행 혐의와 성상납 혐의는 검찰 조사 결과 무혐의 처분되었기에 해당 보도를 바로 잡는다는 내용의 정정보도문을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에 대한 정확한 정정보도문을 직접 가셔서 확인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아래 줄을 클릭하시면 들어갈 수 있도록 링크해드립니다.

[사회] 정명석 총재 관련 보도에 대한 정정보도문 


JMS 정명석 목사는 지금 그 고통받는 곳에서조차 새벽 1시를 깨워 성삼위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감사의 기도와 온 인류와 따르는 자들을 위한 중보기도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지금껏 실천하고 계십니다. 그것도 하루의 1/3 이상의 시간동안요~

최고 악조건속에서도 일관되게 지속하는 삶이 바로 그 사람의 가치관이며
체질이며 가장 진실을 알수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한 절대적인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향한 일평생 오직 한 길만을 살아온 
JMS 정명석 목사의 사랑의 실천 조건으로 성령님께서 전해주신 말씀

-하나님은 '질 좋은 자'를 찾으신다.- 중 JMS 희망나눔이 감동받은 부분 출발합니다.



'마음의 질'은 성격과 성품이며
성격과 성품은 체질에서 아오고
생각은 뇌에서 옵니다.



성격,성품은 유전자와 연관되어 타고나고,
생각은 자신의 노력과 수고로 좌우됩니다.


배우고 점점 성장하고 행하면서 자기를 개발하고
성격도 성품도 좋게 변화시키게 됩니다.



성격과 성품 그리고 생각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


마음의 질, 생각의 질에 따라서 삶이 좌우되기에
자기 성격과 성품을 좋게 의롭게 만들고,
자기 생각을 최고로 좋게 만들어야 합니다.



자기 마음, 생각, 성격, 체질을
만들지 않고 그냥 쓰면, 평생 영원히 기한도 없이
자기로 인해 자신이 고통을 겪게 되니


필요 없는 일을 싹 자르고 끊고,
자기 질을 좋게 만들어야 합니다.




사람은
몸과 생각의 질, 생각의 형상에 따라
어떻게 쓰이느냐에 따라 가치가 좌우되니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의롭게 행함으로 변화되어
새롭게 좋게 만들기를 축복합니다.




JMS 희망나눔이 전해드리는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중 감동 부분 여기까지입니다.^.^

과연 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찾으셨나요?


하나님 말씀을 듣고 의롭게 행함으로 영원한 가치의 변화되는 인생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