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6일 수요일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는 성삼위 하나님의 사연은? - JMS 정명석 목사 최근 근황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는 성삼위 하나님의 사연은? 

- JMS 정명석 목사 최근 근황




 장마철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JMS 정명석 목사의 멘티 JMS 희망나눔입니다.

인생은 무엇이든 배우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십 수 년간 학교를 다녔다고 해서 배움이 끝났을까요?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인생과 성삼위를 깨달아가고 있는 JMS 희망나눔은

진정 학문보다도 더 중요하게 알고 배워야 할 것은 
인생임을 강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제 쓴 JMS 희망나눔의 블러그 글에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는 인간들이 잘 알아 들을 수 있도록

하늘의 언어로 하지않고
인간의 말과 모든 존재물을 통해 말씀하신다고
JMS 정명석 목사가 성삼위께 받은 말씀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은 보다 구체적으로 왜 성삼위께서는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는가 JMS 정명석 멘토의 성령님과 나눈 기도대화 내용을 통해 말씀드릴께요^



JMS 정명석 목사의 성령님께 드린 질문내용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말씀하실 것이 있으면 잘 알아들으라고 다 드러내서 ‘직접’ 말씀하시면 되는데, 그렇게 하시지 않고 왜 어렵게 ‘비유’를 들어 말씀하십니까?”

 “극히 조심하라” 하는 계시를 주실 때도
꿈에 간단히 ‘계단에서 넘어지는 것’을 보여 주시면 되는데,
비유로 ‘돼지가 경사진 곳을 가다가 뒹구는 것’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니 ‘혹시 오늘 돼지고기 먹으려나?’ 궁금해하고, 혹은 ‘다른 것들’이 생각납니다.
 왜 이렇게 어렵게 ‘비유’로 말씀하고 보여 주십니까?”

 JMS 정명석 목사는 또 물었습니다.

“6000년 전 구약 때부터 <비유>를 썼으니, 이제는 그만 써도 되지 않습니까? 신이라 <말>로 안 하신다면, <글>로 써서 보여 주면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만일 계속 <비유>를 쓰시려면, 비유로 말할 때 얼마나 좋은 것이 많은지 <비유의 근본>을 교육해 주세요.” 했습니다.



 <정명석 목사가 성령님께 받은 비유의 근본은?> 

이것에 대해 성령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떤 것을 두고 말할 때,
 마치 수박 쪼개서 벌려 놓고 말하듯 다 드러내 놓고 ‘직접’ 말해도 안 된다.
그러면 다양하게 표현할 수 없고,
그러니 하고자 하는 말이 다 전달되지 않고, 듣는 너희도 깊이 깨닫지 못한다.

<비유>를 들어서 말하며 ‘그 이치’를 보여 줘야 
듣는 너희가 섬세하게 보고 느끼고 인정한다.” 

 JMS 정명석 목사가 받은 비유의 근본에 대한 <‘성령님의 교육’ >

 가령 어떤 사람이 <성령의 생각>대로 하지 않고 <자기 주관>대로 한다 합시다.

 이 사람은 본인이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에게 ‘직접’ 왜 성령의 뜻대로 안 하냐고 말하면, 이해를 못 하고 오해합니다.

 그리고 ‘나는 오직 성령의 뜻대로 살았는데...’ 하며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이 앞에 서 있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성령님을 따라서 하고 있는데 
그중의 한 사람이 말을 안 듣고 혼자 다른 곳으로 가면서 
자기 마음대로 일하는 것을 <비유>로 보여 주며 스스로 깨닫게 하면, 

 ‘내가 저같이 성령의 생각대로 안 하고 내 맘대로 했구나.’ 
시인하며 깨닫게 됩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은 꿈에나 생시에나 ‘자신이 창조한 만물’을 보여 주면서 스스로 시인하고 깨닫게 하십니다.



 <만물>을 ‘글’로 삼고, <비유>로 그 상황을 적나라하게, 혹은 은밀하게 보여 주십니다.

 그러면서 ‘벌거벗은 것’까지 다 보여 주십니다. 
이렇게 <비유>로 ‘본인이 그동안 행한 것들’을 보여 주며 핑계하지 못하도록 깨닫게 하십니다.

 그러면 ‘직접 말이나 글’로 다 드러내 놓고 하는 것보다 핑계하지 못하고 훨씬 더 깊이 깨닫게 됩니다.
 - <자기>는 ‘자기 얼굴’을 못 봅니다.
‘안 보이는 부분’은 못 봅니다.

 반드시 ‘거울’이 있어야 거울에 비추어 ‘자기 얼굴과 안 보이는 부분’을 봅니다.

 <비유>는 ‘거울’과 같습니다. 고로 <비유>로 말하면, 그 <비유>에 자기를 비춰서 ‘자기 근본의 모습’을 보고 깨닫게 됩니다. 

<그럼 성삼위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는 까닭을 비유를 들어 확실하고 완벽하게 깨우쳐주는 정명석 목사의 말씀을 들어볼까요?




 합당하고 깊은 비유는
 <거울>과 같아서 ‘안 보이는 것’까지 볼 수 있고, 
<X-ray>와 같아서 ‘속’까지 볼 수 있고, 
<투시경>과 같아서 ‘신혼골수’까지 
오묘하게, 신비하게, 날카롭게, 예리하게 
감동으로 깨닫게 해 줍니다. 

 성령님께서 JMS 정명석 목사에게 깨우쳐주신 직접적인 언어의 표현의 한계 - 

직접적인 말이나 글로는 ‘표현의 한계’가 있습니다. 
 고로 100% 전달이 안 되고, 
적나라하게 표현하지도 못하고, 
은밀하게 표현하지도 못하고, 
스스로 깨닫고 인정하게 하지도 못합니다.  

성령님은 이같이 가르쳐 주시며, “그래서 하나님도 성자도 나 성령도 ‘비유’로 말한다.” 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비유로 말씀하시는 성삼위 하나님의 사연을 알게 되었는지요?


평생을 성삼위를 마치 옆에 계신 왕과 같이, 최고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모시고 섬겨온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성삼위께서 많이 쓰시는 비유의 실제 예를 들어볼까요?

  - 게으르면, <꿈>에 집에 비가 새는 것이나, 비가 오는 것이나, 땅이 질퍽거리는 것을 보여 주십니다. 
 누가 <직접 말>로 “너 게으르다.” 하면 기분도 나쁘고 심정도 상하고 잘 깨닫지도 못합니다.  그렇다고 <글>이나 <편지>를 써서 “너 게으르다.” 하고 직접적으로 전하면 더 기분이 나쁘고 심정이 상할 뿐입니다.

 꿈에나 생시에나 ‘그에 합당한 비유’를 들어 보여 줘야 
자기가 스스로 깨닫고 시인하고 인정하게 됩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성삼위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는 또다른 이유는?>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만드신 것과 행하시는 것을 보면 참으로 오묘하고 신비하고 아름답습니다. 

 그냥 직접 <말>로 하고 <글>로 하면, 못 느낍니다. 

 <비유>로 자세히 섬세히 보고 들어야 

느끼고 알고, 
감탄하고, 
탄복하고, 
기절초풍하고,
 충격에 흥분되어 말씀의 감동으로 힘이 솟아나고, 
뛰게 되고, 뛰다가 날게 됩니다. - 

직접 말하면 다 이해하지도 못하고, 골 아프고, 오해도 하게 되고, 지루하고 재미도 없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비유로 전했을 때의 묘미는?}

 <비유>는 연극하며 보여 주듯, 
깨우쳐 주고자 하는 것을 만들고 엮어서 ‘영화 장면’같이 보여 줍니다. 

 고로 이해도 잘되고, 
골도 안 아프고, 
오해도 안 하고, 
재미있고 신비하고, 
섬세하게 이치를 알게 되고, 
각자 자기 차원대로 스스로 풀고 깨닫게 됩니다. 


고로 <꿈>과 <비유>에 대해 꼭 배우고, 잘 풀어야 됩니다. 

꼭 기도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께 물어야 됩니다. 




전혀 상관없는 것으로 보여 주지만, 그것으로 보여 줘야 ‘실체와 본질’을 깨닫고 제대로 행하게 됩니다.

JMS 정명석 멘토가 전하는  '비유를 보고 들으면서 생각해야 할 핵심포인트- 

 <비유>는 항상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성삼위께서 자신에게 비유로 보여주는 핵심이유는?] 

 - <비유로 보여 줌>은
 하나님의 비밀을 모르는 자들에게 실체를 알리기 위함이고, 
근본을 깊이 깨닫게 하기 위함이고, 
스스로 시인하고 인정하고 깨달아 행하게 하기 위함이고, 
하나님의 비밀을 잘 간수하기 위함입니다.  

- 예수님 때도 예수님을 반대하니 <비유>로 말했습니다.

 그러나 <비유를 읽는 자>는 “저 비유는 ‘예수님’을 보고 한 말이다.” 하고 압니다.



 <비유를 하시며 비유를 깊이 깨닫길 바라는 성삼위의 심정을 전하는 JMS 정명석 목사>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모르면 <비유>로 말합니다.

그러나 <비유를 읽는 자>는 무엇을 보고, 누구를 보고 말하는지 압니다.
또한 <극의 비밀>은 ‘비유’로 설교가 나갑니다. 
그러면 각자 ‘자기 차원’대로 비유를 풀고 깨닫고 행하게 됩니다.
차원을 높이고,
삼위와 주와 생각이 일체 된 만큼 <주가 말하는 극의 비밀>을 풀고 깨닫습니다!

- 이제 <비유>를 ‘거울’로 쓰시며
잘 모르는 것, 잘 못 깨닫는 것, 잘 안 보이는 것을
비추어 잘 보고 깨닫고 시인하게 하신다는 것을
 잘 이해하고 깨달았지요?

직접 말하면 ‘직설’이니, 오히려 기분이 상하고 심정이 상하고 화가 납니다. 

지나가는 개가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니다가
행인에게 맞고 절룩거리며 다니는 것을 보면,
 <그와 같이 행한 자>는 깨닫게 됩니다.

 <자기 행위>를 통해 성령이 깨닫게 하십니다.

 이제 이만하면 ‘비유의 근본’에 대해 알았지요?



JMS 정명석 목사의 권고 - 

비유의 달인이 되어 성삼위와 주와 더욱 사랑하길
 앞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꿈에도, 생시에도, 
삼위와 대화할 때도, 
민족이나 교회나 개인에게 전달할 것도, 
상대에게 전달할 것도 
악인과 악평자들에 대한 것도 

은밀한 것들은 ‘비유’로 말씀하시니,
오늘 배운 대로 잘 깨달아야 됩니다.

 <비유>로 해야 
핑계대지 않고, 
이유를 달지 않고, 
자기가 모르는 것이나 못 보는 것들을 깨닫고 행합니다.  

그러니 앞으로 삼위일체가 <비유>로 보여 주고 말씀하시면, 
꼭 삼위와 주께 감사하다고 말하고, <비유>를 깨닫고 
속 시원히~ 행하고, 삼위와 주를 더욱 사랑하며, 
<비유의 달인>이 되어 살기를 축원합니다! 



어떠신가요? JMS 희망나눔이 감동받아 전한
-성삼위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는 까닭에 대해
JMS 정명석 목사가 세상 그 누구도 밝히지 못한 것을 확실하게 밝혀주시니 속이 다 시원하지 않으신가요? 

진정 영원히 사랑할 신랑되시며 모든 것의 근본되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더욱 깊이 알고 사랑할 수 있도록 
그 고통가운데서도 
자신의 모든 것을 다 희생하며 전해주는 
JMS 정명석 목사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의 삶가운데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는 성삼위를 깨닫고 느끼며
끊임없이 성삼위와 대화하며 사랑하며 살아가는 분들 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7월 5일 화요일

깊은 깨달음! 과연 어떻게 성삼위는 그대에게 말씀하실까? JMS 정명석 목사

깊은 깨달음! 과연 어떻게 성삼위는 그대에게 말씀하실까? JMS 정명석 목사 




 안녕하세요? JMS 정명석 멘토를 따라 신앙생활하는 JMS 희망나눔입니다.

인생은 무엇이든 전문가에게 배울 때 쉽고 제대로 배워서 
엄청난 유익을 남기게 되는 것 아시죠! 

JMS 정명석 멘토는 진정 이 시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을 사랑하므로 극적인 삶을 살아온 분입니다. 

항상 역사적으로 볼때도, 성경 인물을 볼때도 하나님의 사람들을 악평하고 억울하게 하고 누명을 씌워 고통을 주었듯이 JMS 정명석 목사 또한 가장 극적인 누명속에 고통을 받고 계십니다. 



하지만 그가 이 시대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이란 것은 
JMS 정명석 목사가 이루어놓은 수많은 행적을 보면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인간의 마음,생각,정신까지도 현미경으로 보듯 세밀히 살피시는 성삼위께서 

JMS 정명석 목사의 절대 맘과 뜻과 목숨다해
성삼위를 사랑하고 따르는 자들과 온 인류를 사랑함을 인정하였기에
이 시대 온 인류의 인생 근본문제를 풀 수 있는 최고 차원높은 말씀을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전해주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JMS 정명석 목사의 전문영역은 이 시대 가장 완벽하게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대! 성삼위 하나님의 당신을 향한 극적인 사랑과 심정을 아시길 원하십니까? 


그럼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당신을 향해 전해주시는 성삼위의 말씀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진정 영원한 사랑, 영원한 행복, 영원한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오늘 전해드릴 내용은 ‘성삼위 하나님께서는 나 자신에게 삶속에서 어떻게 말씀하실까?’에 대해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해주신 희망의 메시지입니다. 

 나에게 성삼위께서 예배때 뿐만아니라 삶가운데 말씀하신다니 너무 놀랍고 충격적이지 않으신가요?

 또한 세상 그 어떤 누구보다도 최고로 당신을 사랑하여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시고 이끌어주시는 것을 아시나요? 



 하지만 어떻게 말씀하시는 지 모르면 위험한 순간에 긴급하게 말씀하시는 것을 듣지 못하고 엄청난 손해와 고통을 받게 된다는 것 아시나요? 

생명의 해받을 상황에서 피할 수 있고 최고의 사랑으로 날 이끄시는 성삼위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나 자신에게 말씀하시는 지 이 시대 최고의 전문가 JMS 정명석 멘토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2016년 7월 3일 '삼위일체는 사람이 쓰는 말과 사람이 쓰는 존재물로 말씀하고 보여주신다.' 정명석 목사 주일말씀 중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절대 신’으로서 ‘전지전능’하십니다. 
이에 비해 인간은 ‘뇌의 생각과 지능’이 상상도 못 하게 낮습니다.

 고로 삼위가 ‘어떤 말’을 해 주셔도 잘 못 알아듣고, ‘어떤 것’을 보여 주셔도 잘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 마음의 생각과 의견들>을 그때그때 사람들이 잘 알아듣도록 
말씀해 주시고 보여 주십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성령님께 물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어떻게 말씀하시고, 
어떤 방법으로 하시기에 인간이 잘 알아들을 수 있는 것입니까?”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삼위일체는 ‘절대 신’이지만 <하늘나라 말>로 안 하고, 
<사람들이 쓰는 말>로 말씀하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을 이용하여 말씀하고 보여 주고, 
<사람들이 쓰는 존재물>을 이용하여 말씀하고 보여 준다.



 <사람이 쓰는 말>은 너희가 늘 쓰는 말이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과 인간이 쓰는 존재물>은 너희가 늘 쓰면서 보고 있으니, 
그 방법으로 말하고 보여 주면 어려운 내용도 잘 이해하고 즉시 알고 깨닫게 된다.” (하셨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신의 말씀을 알아듣게 하는 멘토링 이해가 되셨나요?

그럼 더 깊은 이해와 깨달음으로 떠나 볼까요! 

과연 실제 그러한 지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한 멘토링을 확인해볼까요?

 발달된 사람들이 원시인들을 가르쳐 알게 할 때도 ‘원시인들이 쓰는 말과 존재물’을 사용합니다. 

이와 같이 <삼위일체>도 인간에게 말씀하시고 보여 주실 때,
 ‘사람들이 늘 쓰는 언어와 존재물’을 사용하십니다.



- <하나님이 보낸 자>도 그러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빨리 이해가 잘되게 말해 주려면,
 ‘그들이 쓰는 말’로 말해 줘야 됩니다. 

예수님 때도 “<비유>가 아니면 말할 수 없다.” 하셨습니다. 

 고로 <농사짓는 곳>에 가면 ‘농사 비유’를 들어 말씀하며 깨닫게 하셨고,
 <고기 잡는 어부>에게는
‘어부가 접하는 바다와 그물 비유’를 들어 말씀하며 깨닫게 하셨고,
<기존성을 가진 유대 종교인들>에게는
‘그들이 사용하는 종교의 단어’로 말씀하셨습니다. 



어떠십니까?

JMS 정명석 목사가 
이렇게 성삼위 하나님에 대해 평생을 모시고 섬기며 
실제 옆에 있는 사람과 같이 
진정 사랑으로 모시고 섬기는 삶을 살아온 전문가로서 
자세하고 세밀하게 말씀해주시니 이해가 쏙쏙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JMS 희망나눔이 볼 때
 오늘날 외식하는 종교인들이나 세상 사람들을 보면, 너무 ‘어려운 단어’을 사용하여 말을 합니다. 
이는 자기 지식, 자기 권위, 자기 간판을 나타내려 함입니다. 
그러니 말을 해도 듣는 사람이 못 알아듣고 잘 이해를 못 합니다. 



전문가에게 들을수록 이해가 쉽고 빠르고 
비전문가에게 들을수록 이해가 어렵고  
그 내용을 실제 삶속에 적용하기도 힘들지 않으신가요?

이제는 어렴풋하고 잘 느껴지지 못한 것을 떨쳐버리고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정확하게
당신의 영원한 사랑되신 성삼위 하나님을 느껴보고, 들어보고, 생각해보며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에 대해 
진정 깊이 있게 아시고 
최고의 사랑을 받으며 
육도 혼도 영도 강건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진정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6월 29일 수요일

충격 감동! 동영상 JMS 정명석 목사 근황 - 극렬 고통가운데 회개하며 받은 하나님 말씀은?

충격 감동! 동영상 JMS 정명석 목사 근황 - 극렬 고통가운데 회개하며 받은 하나님 말씀은?




안녕하세요? JMS 정명석 목사의 멘티 JMS 희망나눔입니다.
 날이 무척 덥습니다. 건강관리 정말 필요한 때인 것 아시죠!

 JMS 정명석 목사는 왕이시며, 신랑되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항상 사랑으로 실제 옆에 함께 있는 사람과 같이 모시고 섬기며 묻고 행하는 삶을 지금껏 평생 살아오신 분입니다.

 그래서 고생과 어려움이 있다하더라도 절대 그 길을 피하지 않고 성삼위 하나님께 깊은 기도와 간구함으로 묻고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더욱 온전히 이룰 수 있는 길이라면 절대 피하지않고 행하는 JMS 정명석 목사의 삶입니다.





 그로인해 중국에서 한국으로 오지 않아도 될 상황속에서도, 또한 그렇게 되면 온갖 모함과 핍박과 누명속에 고통받을 것을 알면서도 정명석 멘토는 이 길을 선택하였고, 또한 어디서 어떠한 처지와 입장에 있건 최선을 다해 이 시대 최고 차원높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말씀을 받아 전해주고 계십니다.


정명석 목사는 과연 어떠한 삶을 살고 있는가 정확하게 알수있는 동영상


 ‘인생은 사연값이다.’라고 JMS 정명석 목사가 성자주님께 받은 잠언이 생각나는 시간입니다.

 하나님과의 사연으로 인생의 차원이 높아지고 JMS 희망나눔 뿐만아니라 모든 분들이 그와 같은 삶을 살고자 하는 감동이 들어 이 말씀을 듣고 생각의 차원이 깊어지길 간절히 기도하면서 극렬한 고통가운데 JMS 정명석 목사가 회개하며 받은 말씀과 함께 JMS 정명석 목사의 근황도 함께 전해드릴께요.




 JMS 정명석 멘토는 6월 10일부터 온몸이 쑤시고 열이 39도 이상 올라가서 내려가지 않고, 힘이 쭉 빠지고 너무 아파서 시름거리며 보냈습니다.

그래도 매일 밀려오는 서류들을 안 보고 답장을 안 해 주면, 전체가 일을 못 하니 최대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점점 더 힘이 빠지고 너무 아파서 결국 식음을 폐하고 누워서 보냈습니다.

 그동안 하루 한 끼만 먹으면서 최대로 일을 했더니,
이것이 쌓여서 영양에 문제가 생겼다고 JMS 정명석 목사는 생각하고, “나으면, 앞으로 하루 한 끼는 더 먹어야지.” 했습니다.



 아프니까 ‘육성’이 싹 사라졌고, 아픈 것이 낫기만을 바라며 기도했습니다.

 그때 ‘죄의 삯은 사망이다(롬 6:23).’라는 성구가 떠올랐고, JMS 정명석 목사와 JMS 여자와 남자, 여신도 남신도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못한 모든 것들을 회개했습니다. 특히 ‘이성 죄를 짓는 자들’을 놓고 회개했습니다.

<이성 죄>는 ‘휴거 신부가 되는 데 독약’입니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으니, JMS 정명석 목사가 대신 회개했습니다.

 - 그리고 <자연성전을 처음 개발하기 시작할 때>가 생각났습니다.

<자연성전의 핵>은 ‘앞산 야심작’입니다. 지금은 이런 모습입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이 모습이었을까요? 아닙니다.

 처음에는 이곳 앞산에 ‘콘크리트 계단’을 만들어 거기에 청중을 앉게 하려 했습니다. - 이것이 JMS 정명석 목사의 방법이었습니다. 

<콘크리트 계단>을 만들 계획을 하고, 한창 나무로 틀을 짜고 있을 때였습니다. 

 뒷동산에 올라가서 앞산을 쳐다보고 있는데, 갑자기 머리가 너무 어지럽고 아팠습니다.  

갑자기 그러니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그래서 ‘JMS 정명석 멘토의 육성’을 다 꺾고 기도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이 순간 말씀하시기를 “저렇게 성전을 만들면 얼마나 보기 싫으냐. 내가 보여 주는 것을 보아라.” 하시며, <하나님의 구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이렇게 해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이렇게 할 생각을 아예 못 했습니다. 또 그렇게 큰 돌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JMS 정명석 목사는 “돌이 없는데요?” 하니, 하나님은 “돌 많다.” 하셨습니다. 



즉시 “네!” 하며, 순종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렇게도 어지럽고 아프던 머리가 안 아팠습니다.

 그길로 앞산 쪽으로 내려와 JMS 정명석 목사의 방법으로 ‘계단 틀을 짜고 있던 작업’을 바로 중지시켰습니다. 그리고<하나님의 구상>을 실행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하시고, JMS 정명석 목사가 기술자가 되어서 제자들과 함께 했습니다.

그렇게 <현재의 자연성전 야심작>이 만들어졌고, <현재의 자연성전>이 만들어졌습니다.



곤고하고 아플 때 ‘하나님의 구상’을 받으니, 아픈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이번에도 아프면서 그때가 생각났고, ‘이번에도 무슨 사연이 있구나. 섭리 전체가 하나님의 뜻대로 새롭게 해야 될 것이 있구나.’ 생각하고, 깨닫도록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다.” 그리고 말씀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래서 모두 기록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를 신으로 삼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목회자와 지도자들뿐 아니라,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여자, 남자, 여신도, 남신도 전체에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모두 이 말씀을 지켜야 하나님의 구상대로 자연성전을 만들듯 하게 됨을 
JMS 정명석 목사는 강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 사람은 ‘육’으로 사니 ‘육성’이 자꾸 올라옵니다. 고로 <자기 생각에 좋은 것>을 ‘좋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것이 ‘하나님 생각’으로 인식됩니다. 
그러다 ‘육성’을 꺾고 ‘영적’으로 보면, 그제야 <자기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다름이 훤히 보입니다.

 이번에 JMS 정명석 목사도 일주일 동안 아프지 않았으면, 절대 몰랐습니다.

극적으로 아프니, ‘육성’을 넘어가게 됐습니다. 예전에는 <운동장을 뛰는 것 하나>로 건강관리를 하고 잘 안 먹고 일만 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를 ‘신’으로 삼은 것이 되어 그로 인해 <전체 건강>이 무너진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JMS 정명석 목사가 회개하고 깊이 기도함으로 근본적으로 깨닫게 하시며,

 “내 생각과 너희 생각은 다르다.
하나를 신으로 삼지 말아라.
 내 생각대로 하자.
내 생각은 ‘순리’다. 고로 쉽고, 잘된다.” 하셨습니다.

 결국 JMS 정명석 목사의 육성으로 못 찾고 있었던 ‘하나님의 생각’을 찾아냈습니다.

 인간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생각을 아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압니까?

 우리가 ‘그 생각을 알고 그 생각대로 행할 때’ 하나님은 실행하며 역사하십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온 인류의 생명이 좌우되고, 축복이 좌우되고, 
개인과 교회와 민족과 세계의 운명이 좌우되고,
 형통하느냐, 못 하느냐가 좌우됩니다.



 하나를 신으로 삼지 말아라.


 JMS 정명석 목사가 일주일 동안 극렬히 아픈 고통을 겪으면서, 진실로 하나님께 회개하고 ‘하나님께 받은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제 이전 방법으로 하면 너도,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전체도 고통을 겪는다. 새로운 체제를 주니, 절대 행해라.” 하셨습니다.

 고로 “절대 행하겠습니다!” 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은 과연 어떤 것을 깨닫게 되셨나요?


 JMS 희망나눔도 JMS 정명석 목사의 감동 사연을 듣고 크게 와닿은 것은

<하나>를 신으로 보고 대하면 약하며 <머리>가 ‘전체 지체’를 살피듯 해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전체>를 공의롭게 대하고 행하게 하면, 수만 배 강해져서 ‘사탄’을 반드시 이길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한 줄>은 약합니다. <두 겹 줄>도 약합니다. <세 겹 줄>도 약합니다. <수십 겹 줄, 수백 겹 줄, 수만 겹 줄>이 되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몸부림에 고통가운데 받은 JMS 정명석 목사는 

과연 어떠한 것을 깨달으셨고 전하고 싶은 내용 들어볼까요? 


<하나님의 생각>대로 경영하면 쉽고, 하나님도 같이 행하십니다! <방법>을 달리하니 ‘딴 세상 역사’가 일어납니다! 



새로운 방법, 새로운 체계, 하늘의 법을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전해주신 것이니 반드시 실천함으로 최고의 축복을 받길 바랍니다. 

JMS 희망나눔의 마무리~

이렇게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과의 깊은 사연과 감동의 메시지를 듣고 신앙생활을 하니까 진정 보람있고 뜻있고
더욱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사랑하며 실천하니까
하나님의 말씀으로 더욱 온전한 신부로 변화되는 기쁨에 감사가 가득한 삶입니다.



진정 최고의 축복은 깊은 말씀임을 다시금 깊이 깨닫게되며
 JMS 정명석 목사 또한 진정 그러하기에 어떤 어려움과 고통과 할수 없는 상황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주신 깊고 깊은 말씀을 전해주심을 확신합니다.

 이러한 진정한 기쁨, 잠시잠깐 기쁘다가 허무하게 끝나버릴 기쁨이 아닌 진정한 기쁨, 영원한 기쁨을 누리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6월 22일 수요일

여자 성노리개 말도 안되는 완벽한 까닭은? – JMS 정명석 목사 근황

여자 성노리개 말도 안되는 완벽한 까닭은? – JMS 정명석 목사 근황




안녕하세요?
인생의 영원한 희망을 정명석 목사의 멘토링으로 찾게 되었고
저뿐 아니라 모든 분들이 확실히 찾을 수 있기에 희망을 전하는 JMS 희망나눔입니다.

오늘은 정명석 목사에 대해
참으로 말도 안되는 인신공격과 그 인격을 깔아뭉게는 표현을
악의적인 목적으로 계획적으로 쓰고 있는 –여자, 성노리개- 에 대해 
 그것이 왜 말도 안되는 거짓과 음모인지 분명하고 확실하게 밝혀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 시대 그 어떤 누구보다도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에 대해 완벽히 밝혀주시며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진실로 사랑하며 살 수 있게 이끌어주는 정명석 목사,

자신이 먼저 그 어떤 무엇보다 
절대적으로 성삼위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오직 삼위 하나님의 뜻만을 위해 맘뜻목숨 다해 살아오고 계신 
정명석 목사에 대해 JMS 희망나눔이 담대하고 당당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동안 무지하고 어리석고 악을 행하는 자들이 하는 말을 듣지도 보지도 말자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진정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시며
그 고통스러운 곳 가운데서도 최고의 사랑으로 성삼위께 나아가며
최고의 사랑으로 따르는 자들과 온 인류를 위해
성삼위의 깊은 말씀을 받아 전해주시는 JMS 정명석 멘토앞에

더 이상은 이러한 악평들을 그냥 놔두는 것은 제자의 도리로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앞에 도리가 아니라는 강한 깨달음이 왔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에 JMS 희망나눔의 인생 멘토되시는 JMS 정명석 목사의 이름을 검색하면
좋은 관련단어도 나오지만 그렇지 않은 관련단어가 나옵니다.

특히 이 곳 구글싸이트에서 그 대표적인 악의적인 단어가 바로 여자, 성노리개 등 말도 안되는 누명으로 가장 고귀한 희생의 길을 가고 있는 정명석 목사를 먹칠하고 있습니다.

 그럼 왜 악평자들이 이렇게 있지도 않는 말도 안되는 성적인 문제를 제시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가장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기가 가장 쉽기 때문입니다.
종교적으로 볼때도, 정치적으로 볼때도,
한 인간을 완전히 인간이하 취급시키려 할 때 쓰는 방법이 바로 이성적인 누명입니다. 

예수님 때도 유대종교제사장들은
예수님을 창녀와 세리와 함께 하는 자로 마치 예수님을 음탕하고 돈을 좋아하는 지도자로 낙인시켜버렸습니다.

 전혀 있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말입니다. 

 그 때문에 예수님은 그러한 악한 자들도 회개하고 돌이키면 구원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 고난의 십자가를 짊어지셨습니다. 



 이 시대 또한 정명석 목사에 대해서도 똑같이 억울한 누명을 씌우고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끔찍하고 잔인하게 누명씌운 것입니다.

 특히 이 시대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과 인간의 관계가 신랑과 신부의 관계라고 
JMS 정명석 목사가 정확하게 시대를 꿰뚫어 전하게 되니까 

이것을 오해한 자들이 육체 사랑, 하체 사랑을 생각하고 
그것을 더욱 극적으로 악하게 표현해서 성노리개다, 성상납이라면서 
노골적으로 정명석 목사를 잔인하게 억울한 누명을 씌운 것입니다.

 그렇게 악평과 거짓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과장에 과장을 덧보태어 참으로 정명석 목사를 흉악한 자로 매장하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진정 그것이 진실이 아닌 명백한 거짓임을 확실하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정확히 알고 완벽하게 확인하면 할수록 JMS 정명석 목사는
절대 1억분의 1만큼도 그러한 부끄러운 일을 저지른 적이 없음을 당당하게 말씀드립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삶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마치 살아있는 사람처럼
늘 옆에 계심을 알고 실제로 모시고 섬기며 사랑하며 사는 신부의 삶을 살아온 분입니다.

 평생을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늘 묻고 행하며
절대적인 조건과 기준을 쌓아오는 JMS 정명석 목사인데

참으로 말도 안되는 최악의 누명임을

삶속에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의식하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또한 깊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기도하며 답을 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확인하고 인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최고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최고의 진리의 말씀이 폭포수와 같이 전해주기위한
JMS 정명석 목사의 희생과 사랑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명석 목사의 근황을 보면

이번 주 말씀가운데에서도
사람들의 오해를 완벽히 풀어주며 이대로만 실천한다면 
모든 인생들이 진정 삼위와 주의 사랑체로 변화되어 
지금부터 영원까지 행복할 수 이끌어주는 말씀을 받은 JMS 희망나눔은 진정 기뻐요.

그 말씀을 성삼위께 받아주신다는 그 자체가 현미경과 같이 세밀히 보시는 하나님앞에도  죄가 없기 때문이며 또한 그만한 절대적인 조건과 기준이 되기때문이 아니겠습니까! 

성삼위께서 JMS 정명석 목사의 
목숨건 실체 사랑의 조건으로 주신 인생 필수 지혜의 말씀을 간단히 전해드릴께요^.^



 인간끼리는 하체 사랑을 하니까 세상에서 여자가 ‘하체 핵심 지체’를 내주면, 내준 상대의 것이 됩니다.
그것을 통해 ‘자기 것’으로 삼고, ‘사랑하는 자’로 삼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는 
어떻게 인생들을 ‘자기 사랑하는 자’로 삼으시겠습니까?

<성삼위와의 사랑이루기 최고 노하우 –JMS 정명석 목사>

 JMS 희망나눔의 한 마디 - 아무리 성삼위와 주를 사랑하고 싶어도
어떻게 사랑하는 지 모르면 절대 이룰 수 없습니다.
신과의 사랑으로 영원한 행복과 기쁨과 이상세계의 삶을 살길 원하는 모든 분들께
최고의 선물임을 확신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것이겠습니까?
 <삼위와 주와의 사랑>은 근본이 ‘영적 사랑, 뇌 사랑’이라고 하셨는데,
과연 ‘영적 사랑, 뇌 사랑’은 어떻게 하는 것이겠습니까?

 확대해서 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남자, 신랑 입장’입니다.
 이 땅의 모든 인생들은 ‘여자, 신부 입장’입니다. 
하늘과 땅이 사랑하는 ‘사랑 지체’가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과연 어떤 지체로 삼위와 주 그리고 인간은 사랑하는 것일까요? 

세상 그 어떤 누구도 밝히지 못한 일억천만금보다 귀한 비밀의 말씀,
JMS 정명석 목사의 맘뜻목숨다해 성삼위를 향한 절대 사랑을 행함으로
 성자 주님께서 깨우쳐주신 비밀의 말씀이니

깊이 읽고 진정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기도하여 반드시 확인해보시길 
자부심갖고 강권해드립니다. 

 그럼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한 말씀 계속합니다.

 곧 삼위와 주에게는 ‘사랑할 생명나무’가 있고, 인간들에게는 ‘사랑할 과일’이 있습니다.

 <생명나무>는 ‘진리의 말씀’이며, <과일>은 ‘뇌, 생각’입니다.  


성경을 보면 <예수님>을 ‘생명나무’라고 했습니다.
 고로 확대하면 ‘생명나무’는 <그 육신을 쓰고 오신 성자>입니다. 

영적으로는 핵이 ‘말씀’이니,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곧 ‘생명나무’였습니다.




진리는 옛날에도 그러했으면 지금도 반드시 그와 같이 그러해야 한 것 아시죠!

그러니 당연히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선실과, 과일>은 ‘인생들’이요, ‘인간 생명의 근원인 뇌, 생각’입니다.

<말씀의 생명나무>를 <뇌 과일>에 넣으면, 
기쁨이 오고, 행하게 되고, 
삼위와 주의 사랑을 느끼고, 영적 사랑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고로 성자는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하셨습니다.(요 14:15).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자는 어떠한 자인가? – JMS 정명석 목사 멘토링>>

 <시대 진리의 말씀>을 <자기 뇌 과일>에 넣고 행하는 자가 
삼위와 주와 일체 된 자요,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자입니다.

- <육적>으로는 ‘육체’로 사랑의 관계가 이루어지지만,
<영적>으로는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영적 사랑이 이루어집니다. 

 <말씀을 가까이한 자>가 ‘주’와 하나 됩니다.
 <말씀을 멀리한 자>는 점점 ‘세상의 것들, 죽음의 것들’이 <뇌 과일>에 들어와서
‘사망의 삶’을 살게 됩니다. 



<뇌 과일>에 무엇을 넣느냐에 따라서 ‘그것의 소유’가 됩니다.
이렇게 ‘영적 사랑’을 하고, ‘삼위와 주와 사랑’하는 것입니다.
- ......

진정 삼위와 주를 어떻게 사랑해야 할지 알게 되니까 어떠하십니까?

 JMS 희망나눔은
더욱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정명석 목사를 통해 전해주시는 말씀이
얼마나 귀한 지,
또한 삼위와 주와의 사랑으로 
내 영혼이 삼위와 주의 사랑의 상대체로 변화가 됨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는 참으로 최고의 축복을 받은 때입니다.

진정 이 시대 최고의 인생멘토링으로 성삼위와의 영원한 사랑을 이룰 수 있는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볼까요?

 다른 그 어떤 곳에서도 알수 없는 최고 차원높은 말씀을 받기까지 
JMS 정명석 목사의 삶은 어떠한 삶이었는가를요.

참으로 엄청난 연단과 고통과 눈물과 정성과 절대적 사랑의 행실이었습니다. 

그냥 쉽게 성삼위께 받아온 말씀이라면 왜 JMS 정명석 목사에게만 주겠습니까? 
“행한대로 받는다”고 하신 성자 주님의 공의의 법을 깊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절대 굴하지 않고
누가 자신을 억울하게 누명을 씌우고 험한 길을 간다하더라도
오직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강력하게 함께 하시니 

자신은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며 
성삼위 앞에 감사와 기쁨과 사랑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있는 정명석 목사!

이 글을 통해 JMS 정명석 목사에 대한 오해와 잘못된 인식이 사라지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며

진정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로 가는 최고의 길을 
많은 분들이 발견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진정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