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2일 금요일

충격! JMS 희망나눔 <생각이 거리다?> 후기 - 정명석 목사 주일 말씀

충격! JMS 희망나눔 <생각이 거리다?> 후기 - 정명석 목사 주일 말씀


안녕하세요? 연일 폭염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며 정명석 멘토의 멘티 JMS 희망나눔 인사드립니다.



이번주 주일말씀으로 정명석 목사가 전한 말씀 제목은 [ 생각이 거리다. 생각 따로 몸 따로 살면, 허무하고 공허하다] 입니다.

JMS 희망나눔은 이 말씀 제목을 듣고 <생각이 거리다?> 이 말이 무슨 말일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이 시대 최고의 인생멘토 정명석 목사 또한 성령님께서 쓰신 단어라 한 번에 못 알아들으셨다고 해요~^.

그래서 생각하다가 감동이 되고 깨달아졌다고 하셨어요.

여러분도 지금 생각하시면서 '감' 잡으셨나요? ㅎ ㅎ

바로 '거리'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과 사람과의 거리를 말한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은 거리를 계산할때 50m, 100m, 200m 거리를 계산하잖아요?
이것으로 얼마만큼 가까이 있고, 떨어져 있는 지 계산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은 과연 이렇게 거리를 계산할까요?

평생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옆에 계신 사랑하는 애인과 같이 모시고 섬겨온
JMS 정명석 목사에게 그 답을 들어볼께요~.

<생각하는 것>에 따라서
옆에 가까이 있는지, 멀리 있는지 '거리'를 따지신다고 하시네요^~




그 답이 합당한가요? 조금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에 대한 전문가 JMS 정명석 목사로부터 들어볼까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생각과 심정이 잘 통하고 생각과 심정이 일체되어 있으면,
삼위와의 거리가 떨어져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생각과 심정이 잘 안 통하고 일체되어 있지 않으면,
삼위와의 거리가 100리, 1000리, 억 리까지
멀리 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와~ 정말 충격적이고 놀랍지 않으신가요?

그럼 만약 삼위와 생각과 심정이 잘 안 맞고 보통 상태이면,
얼마나 떨어져 있는 것일까요?

두둥!  나와 삼위와의 거리를 따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잠깐! 절대 실망은 금물입니다. 그렇다고 마냥 좋아만 하면 당연히 안되시겠죠잉~

삼위와 생각과 심정이 잘 안 맞고 보통 상태이면,
사람과의 거리로 따졌을 때
천 리, 만 리, 100만 리 떨어져 있는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고
JMS 정명석 멘토가 정확히 분석해주셨습니다.




그럼 과연 삼위께서 옆에 가까이 계시는 때는 어떠한 때일까요?

삼위와 생각과 심정이 딱 맞고 일체 되어 있을 때라고 하셨는데
이 때는 대화가 되고 계시도 받게 되는 때라고 해요~

JMS 희망나눔도 뜨겁게 감동을 받게 되고 뇌로 깨닫게 해주시고
옆에 계심을 느낄 때가 있었는데 과연 JMS 정명석 멘토의
말씀이 확실함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네요^

그럼 어떻게 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생각과 심정이 잘 통하고 일체될 수
있을까요?



그 핵심비법을 그 어떤 극심한 핍박, 오해, 누명, 극심한 고통가운데서도
성삼위를 향한 절대 사랑으로 극복하며 맘뜻목숨다해 먼저 본을 보여 실천하는
JMS 정명석 목사에게 듣겠습니다.~

첫째, 매일 삼위일체를 잊지 말고, 사랑하고, 생각하고,
늘 교통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둘째, 자기가 지은 죄는
작으나 크나 매일 회개하여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이렇게 크게 2가지를 정명석 멘토가 코치해주셨는데요~



왜 회개해야 하는 지 심정깊게 전한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중
JMS 희망나눔이 감동되었던 부분을 전해드릴께요^^~

회개를 하지 않으면 죄에 조건 잡혀 죽은 자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매일 '자기 무지, 자기 할 일을 못한 것,
하나님 생각대로 살지 못한 것, 기도하지 못한 것,
말씀과 성령을 소홀히 한 것, 주를 소홀히 한 것,
주와 형제를 의심하고 오해한 것' 등을
회개하며 깨끗하게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회개하지 않는 자에 대한 비유로
씻지 않고 땀과 때에 젖은 상태로 먹고 입고 사는 자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우~와! 생각만 해도 꿉꿉하고 냄새 나요~ >

그런 상태라면 사탄과 싸워 이기기에 아주 불리함을 말씀해주셨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을 듣고 느낀 것은
사탄을 좋아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만은
이러한 회개 생활을 하지않으면 딱 달라붙을 수 밖에 없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철천지 원수 사탄!
사탄은 죄를 권세로 삼고 온다고 하니까
죄를 목숨걸고 없애야 하지 않겠습니까!

JMS 정명석 목사의 <생각이 거리다> 말씀듣고 또 하나 느낀 것은
죄를 없애기 위해서는 오직 회개임을 그래서 매일 회개하는 것이 정말 중요함을,
회개는 더러운 것을 씻어 내는 것과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영원한 신랑되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깨끗히 회개함으로 더욱 가까이 모시고 사랑하며 사는 인생이 되기를 간구드렸습니다.

이 JMS 정명석 목사가 성령님께 받아 전해주신 글을 읽고 깨달은 분들 또한
진정 매일 회개함으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과 더욱 가까이 사랑하며
사는 영원히 행복한 인생이 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7월 18일 월요일

기도와 하나님 말씀 순종으로 일어난 위암 말기 기적의 치유 역사 - JMS 정명석 목사 근황

기도와 하나님 말씀 순종으로 일어난 위암 말기 기적의 치유 역사 

- JMS 정명석 목사 근황


안녕하세요? 정명석 목사의 멘티 JMS 희망나눔입니다.
장마철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지난 주말 -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이란 책을 읽다가 감한 감동받은 용인 JMS 문** 님과 JMS 정명석 목사와 하나님과의 사연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JMS 희망나눔은 이 기적적인 치유 역사 사연을 통해 진정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며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지키는 것이 운명을 좌우하게 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럼 문** JMS 성도와 JMS 정명석 목사 그리고 하나님의 놀라운 치유역사 사연속으로
출발합니다.



2007년이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소화가 안 되는 증세와 복통을 호소하셨습니다.
병원 검진 결과 위궤양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약을 드시기 시작했지만 증세는 점점 악화되는 것 같았습니다.
별일은 아닐 것이라 믿으며 큰 병원에 갔습니다.
청천벽력 같은 선고가 내려졌습니다.
말로만 듣던 암이었습니다.
그것도 위암 말기, 이미 폐까지 전이되었다고 했습니다.
위를 완전히 떼어 내는 수술을 하고, 항암치료를 받으셔도 살 가능성은 30%라고 했습니다.



세부적인 검사가 진행되면서 아버지의 건강 상태가 하나 더 밝혀졌습니다.
심장 한쪽 기능이 완전히 죽어 있는 상태라는 것이었습니다.
평소 예민한 편이 아니셨고, 등산이나 운동을 거의 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특별한 불편을 못 느끼셨던 것 같았습니다.
큰 수술은 심장에 무리가 많이 가다 보니, 심장이 버티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병원에서는 '위험성이 존재하더라도 수술을 해야만 조금이라도 더 사실 수 있다'며 수술을 권유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을 뵐 일이 있을 때, 고민하고 있던 아버지 상황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기도하면서 건강관리를 하며 낫게 하는 게 어떻겠느냐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병원에서는 수술을 안 하면 6개월도 살기 힘들다며 으름장을 놓았고,
하나님을 믿지 않던 부모님을 설득해서 수술을 말리기가 힘들었습니다.

며칠 뒤 아버지가 수술을 하기로 결정을 했다고, JMS 정명석 목사님께 기도를 부탁드렸습니다.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셨습니다.

위를 떼어 내고 식도와 십이지장을 연결하는 대수술이었는데, 다행히도 수술은 성공적이라고 했습니다.



이틀 뒤 새벽 2시경, 한국에 있던 아내에게서 급한 연락이 왔습니다. 아버지 상태가 갑자기 악화되어, 심장이 기능을 하지 못하고 맥박이 계속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병원에서는 더 이상 방법이 없다고 임종 준비를 하라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심장을 인위적으로 뛰게 만드는 '에피네프린' 약물을 주사하는 방법을 써보자고 했습니다.

억지로 심장을 뛰게 만드는 것이라 출혈이 심하게 발생할 수 있지만, 그냥 두면 어차피 돌아가시니 해 보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보호자의 결정이 없이는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상황을 직접 보지 못하고 전화 통화만으로 판단해야 하는 답답함, 이 급박한 상황을 먼 타지에서 맞아야 하는 초조함, 아버지 임종을 지켜 드리지 못할 것 같은 슬픔에 감정이 복받쳐 올랐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붙잡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JMS 정명석 목사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은 기도를 해 보시더니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버지 수한이 다 됐다고 하신다."

"지금 돌아가시면 너무 한이 크게 남을 것 같습니다.
제발 아버지 목숨을 살려 주십시오."

JMS 정명석 목사님은 문** JMS의 간절함을 듣고, 다시 기도를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사를 맞지 말라고 하신다." 하시며 계속 기도를 하셨습니다.

가족들에게 아버지가 주사를 맞아서는 절대 안 된다고 했습니다.
'최후의 수단이라도 써야 한다. 지금 당장 맞아야 한다. 이렇게 하면 100% 돌아가신다. 이해를 못 하겠다' 고 하는 가족들과 의사를 설득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렇지만 젊은 시절 인생의 길을 찾지 못해 결국 죽음을 선택하려고 했던
문** JMS 에게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은 인생의 모든 문제와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주었고, 매번 어려운 순간마다 기도로 문제를 해결해 주셨으며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체험케 해주셨기에 그 능력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끝끝내 가족과 의사를 설득시켰습니다.



새벽 4시에 한국에서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다시 심장이 뛰기 시작했고, 회복되고 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태였는데, 기적이 일어났다며 놀라워했습니다.

이후 아버지는 항암치료를 받으셨고, 전이되었던 암세포까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위가 없어도 하루 세끼 평소와 다름없이 식사 할 수 있고, 8년이 지난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아 계십니다.

늘 하나님을 애인처럼 모시고 사랑하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기도가 아니었다면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기적을 베풀어 주시고, 아버지에게 새로운 인생을 살게 해 주신 하나님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까지 JMS 정명석 목사님의 기도와 간구함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함으로 위암말기 기적의 치유역사가 일어난 간증글입니다. 

jms  희망나눔의 한 마디


참으로 경험하여 느끼지 않는다면 쉽게 믿기 힘든 일이지만 실제 있었던 일이며 이러한 일들이 한번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한 두 건이 아니라 아픈 분들의 병이 치유되는 기적같은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을 통해 인생의 근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말씀을 전해주실 뿐만 아니라 그 말씀을 전하는 자를 통해 아픈 자들을 실제 치료하는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있음은 성경을 통해 잘 알고 있습니다.

거짓 악평자들 억울하게 누명을 씌우는 자들이 뭐라고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 뜻을 두고 누구를 통해 역사하시는 지 제대로 알고

이 시대에도 그러한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음에 진정 감사하며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의 말씀을 듣고 육신뿐 아니라 영원히 존재할 영혼을 치유하는 대역사가 일어나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드립니다. 



2016년 7월 15일 금요일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표적과 이 시대 세계적인 표적은? - jms 정명석 목사 동영상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표적과 이 시대 세계적인 표적은? - jms 정명석 목사 동영상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를 jms 희망나눔의 인생 멘토로 삼고 신앙생활해온 지 25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면서 jms 희망나눔이 깨닫게 된것중 하나는

인생은 모르고 살아도 알고 살아도 인생은 가지만 모르고 살면 그만큼 고통과 해를 받으며 살아갈 수 밖에 없음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알고 살면 살수록 기쁨과 행복과 이상의 삶이 차원높게 펼쳐지게 됨을 진정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깊은 기도와 간구함, 그리고 오직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최고 사랑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위해 그 어떠한 억울하고 잔인한 누명과 핍박과 억울함에서
절대 굴하지 않고 끝까지 맘뜻목숨다해 행하시는 jms 정명석 목사의 절대적인 사랑의 조건으로 성삼위께 받아주신 표적에 대한 감동 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글을 통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정녕코 살아 역사하시며
세상 그 어떤 누구보다도 나 자신을 진정 사랑하심을 깊이 깨달으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삼위일체가 나를 사랑하시어 행하시는 최고의 표적은? - jms 정명석 목사>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전능자가 사랑하시는 표적은 과연 무엇일까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하는 인생들을
매일 사랑해 주시고 도와주시고 이끌어 주십니다.

당신은 전능자가 이렇게 사랑하시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너무도 많은 사람들은 전능자가 사랑하는 표적을 모릅니다.

그 사랑은 이성 사랑, 육적 사랑이 아닙니다.



그럼 과연 <성삼위의 사랑의 표적은? jms 정명석 멘토>

[인간을 사랑하여 인간의 육신과 영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사랑하여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어
인간의 육신을 가르치고 키우시고,

땅에서도 '그 육신'을 사랑하는 자로 삼아 사랑해 주시고,
그로 인해 인간의 영혼을 변화시켜 영원히 살게 하시고,

그 영혼을 영원한 사랑의 세계, 천국으로 데려와
영원히 사랑하며 영원한 것들을 누리게 하시는 사랑입니다.]




JMS 정명석 멘토가 깨우쳐준 성삼위의 사랑의 표적은 지금도
당신을 향해 연속 진행되고 있다는 것 알고 계시죠!

또한 이성 사랑 육적 사랑과 성삼위의 사랑의 차이점을 아시겠죠!

얼마나 하나님께서 나 자신을 사랑하시는 지 그 심정을 알게 하는
JMS 정명석 목사의 사랑의 표적 설교 동영상 올려드립니다.

그 깊은 하나님의 당신을 향한 사랑의 심정을 깨달으시길 바라며






더 자세한 것은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한 말씀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 세계적인 표적 - jms 정명석 목사

그럼 이 시대 세계적인 표적 중 하나는 과연 무엇일까요?
곧 2002년 한일 월드컵이었습니다.




왜 2002년 한일 월드컵이 세계적인 대 표적인지 jms 정명석 목사가 받은 말씀을
들어볼까요?

크게 2가지로 볼수 있습니다.
첫째,  역사적인 사건으로 인해 계속 하나 되지 못했던 한국과 일본이
2002년에 하나되어 월드컵을 개최하게 된 것이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이신 표적입니다.

둘째, 한국이 4강까지 올라간 것이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이신 표적입니다.

한국이 4강까지 올라갈 실력이 아닙니다.




왜냐고요?
그 후로는 아무리 이를 악물고 전력을 쏟아 해도
순위 15위로 마감했습니다.

이때 '월드컵 4강 신화'는
jms 정명석 목사가
3년 동안 극한 무덤기간을 보낼 때 보여주신
하나님의 표적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2002년 한일 월드컵 경기를 모두 다 보았고,
현장에도 가 보았습니다.

그리고 월드컵 시작부터 제자들에게 말하기를
"하나님이 시대 표적을 일으키신다" 했습니다.

일본은 이미 10년전에 하나님께서 약속한 대로
16강에 들어가는 표적을 일으켜 주셨고,
한국은 4강에 들어가는 표적을 일으켜주셨습니다.




과연 이것이 하나님께서 행하신 표적이라고 jms 정명석 목사는 확신하냐고요?
어떻게 증명할 수 있냐고요?

하나님이 행하신 표적이기에
그 후로는 그와 같은 표적이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 후로 그런 일이 없어야
이 시대 하나님의 표적임을 사람들이 알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읽어보시니까 어떠하십니까?
jms 희망나눔은 하나님,성령님,성자께서 나 자신을 진정 사랑하시어 표적을 행하심을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세계적인 표적만 일으키실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이 표적이 아니겠습니까!
진정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표적 역사는 생활속에서도 일어납니다.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표적 역사는 연속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작은 일이나 큰 일이나
자기도 못 하고 다른 사람도 모두 못 하는 일인데
그때 '삼위일체가 함께하시어 행하게 된 것'이 표적이라고 하셨습니다.

정말 모르셨죠! jms 희망나눔도 표적을 보고도 모르고 그저 생활속에서 되어지는 일인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럼 다음 글에는 jms 희망나눔에게 생활속에서 일어났던 표적을 간증해드리는 시간 갖아볼께요^





2016년 7월 13일 수요일

jms 희망나눔의 멘토 정명석 목사 근황- 표적 일으키기 위한 필독 지혜는?

jms 희망나눔의 멘토 정명석 목사 근황 - 표적 일으키기 위한 필독 지혜는?


안녕하세요? 육신도 잘되고 형통하며 영원한 희망과 소망을 이루는 삶을 살고있는 JMS 희망나눔입니다.



오늘도 벅차오르는 기쁨과 감사로 인생의 멘토 jms 정명석 목사가 성삼위께 받은
말씀가운데 나에게 표적이 일어나게 하는 최고의 지혜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가운데 혹시 자신에게는 아무런 표적도 일어나지 않고 살아가길 원하시는 분 계신가요?

맞습니다. 누구나 표적을 일으키길 원하지만 절대 아무나에게 일어나지 않는 것이 표적입니다.




그럼 이 말씀을 어떻게 jms 정명석 목사는 받게 되었는 지 최신 근황과 함께 잠깐 말씀드리고 전해드릴께요.

현재 jms 정명석 목사는 잔인한 누명으로 억울하게 고통받고 계십니다.
하지만 절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 앞에 지금까지 최고 사랑의 조건을 세우며 살아온 삶이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더욱 깊은 만남과 사랑을 위해
새벽 1시를 깨워 삼위일체앞에 간절하고 진실된 사랑을 드리며
온 인류를 향한 회개와 사랑의 기도 조건을 세우고 계십니다.



인생은 조건댓가인 것 알고 계신가요? 
저도 jms 정명석 목사를 만나 인생을 제대로 배우면서 무엇이든 조건없이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코 모든 일은 우연히 일어나지 않음을 내가 조건을 세워지 않았더라도 누군가가 대신 조건을 세운 바탕위에 작은 일도 이루어지게 됨을! 

또한 진정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진정 자신의 목숨보다 귀하게 여기며 행동으로, 실천으로
성삼위를 향한 사랑을 실천하는 jms 정명석 목사와 같은 분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사람이 말은 속일 수 있어도 행한 것으로는 속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실체가 과연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지금 극적인 고통가운데서도 온 인류가 듣고 자신의 진가를 깨달을 수 있는 최고의 진리의 말씀을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받아 전해주고 계십니다.

다른 그 어떤 누구도 jms 정명석 목사를 도울 자가 없는 곳에서 오로지 맘뜻목숨다한 성삼위를 향한 극적 사랑의 조건으로 펜으로 한 자 한 자 써서 보내주고 계십니다.

그럼 지금부터 표적을 일으킬 수 있는 최고의 지혜의 말씀, jms 정명석 목사가 성삼위께 받아 전해주시는 영원한 희망을 이루는 말씀 전해드릴께요.




무엇이 표적입니까?


 사람들은 흔히 ‘표적’ 하면 모세 때 물이 변하여 피가 되고, 홍해 바다가 갈라지고,
이 시대 예를 들어 jms 정명석 목사의 서해안 밀물이 멈춘 사건과 포딕슨 해변 밀물이 멈춘 사건 그리고  가물 때 기도해서 순간 비가 오게 하는 등
불가능한 것이 되는 것만 생각합니다.

그런 특별한 것만‘표적’으로 봅니다.



 새벽에 jms 정명석 목사가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삼위일체가 개인에게도, 교회에도 매일 <표적>을 행하는데 모른다. 충격적인 일을 눈으로 본 것만 <표적>이라고 생각한다. 지혜가 없다. <방법>을 달리하여 ‘표적’을 행하니, 그것이 ‘표적’인지 모르는구나. 
 <교육의 해>에 이것도 가르쳐 주니, <신의 교육>을 모두에게 가르쳐 주어라.” 하셨습니다.

 <표적>에 대해 가르쳐 주지 않으면 10년, 100년 가도 모릅니다.

 그러니 하나님,성령님,성자 주께 배워야 쉽고, 제대로 알게 됩니다. 



<지금 현재 자신의 삶 가운데 일어나는 표적을 보는 눈 - jms 정명석 목사 멘토링>

개인·가정·교회·각 나라를 보세요.

<하나님이 행하신 표적>이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 봐요. 


하나님은 지구 세상에 예언하신 것들을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다 이루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행하실 것들을 다 행하시고, 심판할 것들을 다 심판하시고, 축복할 것들을 다 축복하셨습니다.

 아는 자들, 믿는 자들에게만 말해 주고 지나갑니다.



 -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를 보는 것이 <표적> 아닙니까?

그가 말하는 것을 듣는 것이 <표적> 아닙니까?

 그가 지혜로 가르쳐 주어 행하게 해 주고, 그로 인해 형통하게 해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표적> 아닙니까?

 시대 말씀을 듣고 믿고 따라가는 것이 <하나님의 표적> 아닙니까?

  하나님이 불꽃같은 눈으로 보시고, 합당한 자를 시켜 다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표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이 ‘사람’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이 시대 말씀을 따르는 자들은 자기가 이 시대 말씀을 따라가는 것을 생각해 봐요.

 <표적>인지, <그냥 생활>인지 생각해 봐요.
 어떻게 이 역사를 따라가고 있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함께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합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만 자기 일을 도와주고 함께해 줘도 <표적>입니다. 
하물며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불꽃같은 눈으로 살피시며 함께하시는데 그것이 <표적> 아닙니까? 

꼭 죽을 것인데 살려 준 것이 <표적> 아닙니까? 
절대 자기 힘으로는 안 되는 것을 해 준 것이 <표적> 아닙니까?

<jms 정명석 멘토가 말하는 정확한 표적의 정의는?>

하나님은 새벽에 “나 여호와, 성령, 성자, 내가 보낸 자가 함께하면, 그것이 <표적>이니라.” 하고 계시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함께해 주면, 그것이 <표적>입니다.





<여러분이 즉시 일으킬 수 있는 최고의 표적은 과연? -jms 정명석 멘토의 실천 권고>

<6000> 하나님은 여러분 모두에게 ‘또 믿을 기회’를 주셨습니다. 또 기회를 놓치면, 멀고 먼 인생이 지나갑니다.
<6000> <오늘 여러분 자신에게 있어 표적>은 전능자를 믿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6000>
<6000>고로 이제 전능자를 믿고 사랑하는 자가 되어 <영원한 표적의 승리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6000>
<6000>
<6000>
<6000>
<6000>매순간 실천하므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과 함께함으로 
<6000>표적의 삶을 살고 계신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메시지이기 때문에 어떠신가요?
<6000>
<6000>먼저 실천하며 본을 보이며 이끌어주니 할 수 있는 자신감과 결심이 생기지 않으신가요?
<6000>
<6000>이 글을 읽고 진정 표적의 정의는 무엇인지 진정 깨닫고 표적을 일으키는 삶을 살길 원하십니까? 
<6000>진정 jms 희망나눔처럼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과 함께  기쁨과 희망과 이상을 이루며 살기 원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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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jms 정명석 멘토의 말씀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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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가운데
<6000>먼저는 제대로 아는 ‘표적’을 일으키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제대로 느끼고, 기뻐하고, 흥분되고, 만족하며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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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그러함으로 인해 ‘ 자신에게 또다른 표적들’이 일어나게 하는
<6000>표적의 인생이 되시길
<6000> jms 희망나눔 진실된 기도로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간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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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1일 월요일

JMS 정명석 목사 최근 근황, 흥분되고 기뻐 소리지르며 숨 안 쉬어질 때는?

JMS 정명석 목사 최근 근황, 흥분되고 기뻐 소리지르며 숨 안 쉬어질 때는?


7월 장마철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JMS 정명석 목사의 멘티 JMS 희망나눔입니다.



오늘은 인생 최고의 멘토, JMS 정명석 목사가 흥분되고 기뻐서 소리를 지르며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감사감격 하시는 때는 언제이며, 왜 그 때가 그리도
기쁘신 것인가에 대한 감동적인 사연을 나누고자 합니다.


인간에게 감동은 과연 무엇일까요?



JMS 희망나눔은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해주시는 이 시대 성삼위의 말씀을 듣고 매일 감동을 받고 살고 있습니다.

그 감동으로 JMS 희망나눔은 이제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사랑하며 살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인생의 허무함과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할 지 몰라서 방향을 잡지 못했던 저였는데

JMS 정명석 목사를 만나 그를 통해 성삼위 하나님을 신부로서 사랑하며 사는 
진정 영원한 기쁨, 영원한 행복, 영원한 성공의 길을 가고 있음에 진정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JMS 희망나눔이 되었습니다. 

그럼, JMS 정명석 목사는 흥분되고 기뻐서 소리지르며 숨이 안 쉬어질 정도가 되는 그 사연속으로 출발합니다.



먼저 질문 하나를 드립니다.
당신은 육적 사랑만 흥분되고 기쁨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고 계신가요?

그렇지는 않겠죠! 뭔가는 잘 모르겠지만 그것이 아니기에 질문을 드리는 것쯤은 눈치채셨을 것입니다. ㅋ ㅋ ㅋ


사람이 자기가 원하던 것을 눈으로만 봐도
마음이 흥분되고 희열을 느끼며 소리를 지릅니다.

자기가 희망했던 것을 귀로만 들어도
마음이 흥분되고 기뻐하며 소리를 지릅니다.



맞죠? 그와 같이
영의 눈으로 보고 영의 귀로 들으면,
흥분되고 기뻐하며 소리를 지르게 됩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로부터
6,000년 만에 차원 높여 신부들에게 주시는 말씀을 받을 때,

뇌 전체가 그리도 흥분되고 
마음도, 생각도, 몸도 흥분되고 기뻐서 글도 잘 안 써집니다.

너무 감격하여 소리를 지르면서 말씀을 받습니다.



그럼 과연 JMS 정명석 목사는 왜 그렇게 하는 것일까요?
이것이 삼위일체가 함께하시어 나타낸 표적이기 때문입니다.


< JMS 정명석 목사가 기쁘고 흥분되어 감사감격하는 것은 또다른 것은 과연?>

또한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께서 역사하시어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필요한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했다는 편지를 받으면,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기쁘고 흥분되어
하루 종일, 한 달, 두 달, 1년, 2년, 3년 동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 감격하며
"귀히 여기고,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여자, 남자 신도 모두 같이 잘 쓰겠습니다." 합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이렇게 하는 까닭은 무엇때문이라고요? 
이것이 '삼위일체가 함께하시어 나타낸 표적'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JMS 정명석 목사, 대단하지 않으신가요?

사람이 좋을 때, 편할 때, 하기 쉬울 때는 누구나 다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렵고 힘들 때, 극적 고통이 함께 할 때도 잘 하는 것은 과연 쉬운 일일까요?




JMS 정명석 목사를 보면 볼수록 상록수는 겨울에야 비로소 알 수 있게 되듯이

극적인 누명속에서 극한 고통을 받고 있는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을 끊임없이 행하고 있으며
이 시대 인생의 모든 근본 비밀이 풀어지는 깊은 말씀들을 성삼위께 받아주고 계시니

그가 진정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사랑하는 분임을 깊이 깨닫게 됩니다.




이 시대 진정한 인생 멘토의 길을 가며,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도
기뻐하며 감사감격하는 JMS 정명석 목사의 삶은

진정 최고의 신앙인의 삶을 사는 분임을 자부심을 갖고 말씀드립니다.

JMS 희망나눔을 포함한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가운데도

영적 기쁨과 감사감격이 차고 넘쳐 흥분되고 기뻐 소리지르며 숨 안 쉬어질 정도의
삶이 가득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진실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