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16일 목요일

여자든 남자든 진정 성공을 꿈꾸는가? 행하라! – JMS 정명석 목사 근황 최고 비법 동영상

여자든 남자든 진정 성공을 꿈꾸는가? 행하라!

 – JMS 정명석 목사 근황 최고 비법 동영상 




안녕하세요? 신록의 계절 6월,
JMS 희망나눔은 성공의 필수요소 행함에 대한 JMS 정명석 목사의 초특급 노하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누구나 성공을 꿈꾸지만 과연 이 세상에 성공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성공율은 아무리 좋게 보아도 5%도 안됩니다.

이 글을 읽고 절대 실천한다면 진정 성공하는 인생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그럼 먼저 절대자시며 미래까지 다꿰뚫어보시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깊은 간구와 몸부림, 맘과 뜻과 목숨다해 절대 사랑함으로 

성삼위의 그 말씀을 기필코 행함으로 받아 전해주시는 JMS 정명석 목사의
삶을 보실까요?



JMS 정명석 목사는 과연 어떻게 해서 
극도의 누명과 억울함, 고통으로 도저히 행할 수 없는 상황속에서도 행할 수 있는 것일까요?

참으로 그가 행해 놓은 것만을 볼지라도 
이 시대 위대한 실천가임을 도저히 감출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럼 먼저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한 말씀중에서 최고의 비법을 함께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꿈>에서도 ‘두 번째’는 꼭 행하여 성공했듯이,
<생시>에도 ‘첫 번째에 못 한 것’을 원통해하며
다시 또 ‘기회’가 오면 절대 행하겠다고 결심하고
 목숨 다해 준비했다가 ‘두 번째’는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 날에는 새벽기도 시간을 지켰고,
생명을 구하는 일과 다른 일들도 이와 같이 하고 있습니다.





나를 행하게 하는 힘 - JMS 정명석 목사 멘토링

 - 세상에 ‘쉽게 되는 일’은 없다.
결단하고 준비하고 해야 된다.

만약 첫 번째 못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첫 번째>에는 준비를 못 해서 못 하고,
 빨리 안 해서 못 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지 않아서 못 하게 됩니다.

그럴때 그냥 포기하고 주저앉아 있기만 하면 될까요?
최고의 실천가 JMS 정명석 목사는 어떻게 말씀하실까 들어보겠습니다.

<못 한 것>을 분하게 여기고, 억울하게 생각하고, 
안타깝게 여기고, 후회하고, 탄식하면서 
<두 번째 기회>가 오면 절대 하겠다 결심하고, 
온 정신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 준비하며 기다렸다가 꼭 해야 됩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위대한 정신이 느껴지시나요?

그럼 보다 구체적으로 전해드릴께요~^

이를 통해서 전하시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말씀으로 
또한 이 글을 보고 계신 당신을 향한 간절하고 애절한 사랑을 
진정 느끼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드립니다.


 - <첫 번째에 못 한 것>을 진정 깨닫고,
 <두 번째>에는 꼭 하겠다고 사생결단하고
 목숨 걸고 준비했다가
물에 빠진 애인이‘두 번째로 순간 물 위로 솟을 때 애인을 끌어내듯’
 심혈을 기울여 절대 행해야 된다. 



성자 주님께서는 어떻게 교육시키셨는가!

-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는 JMS 정명석 목사에게
<첫 번째 기회에 못 한 것>은
원통해하고 후회하고 안타까워하며 뼈저리게 깨닫게 하고,
 <두 번째>에는 준비하면서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연단하고 단련하여 목숨 다해 기필코 하게 하셨습니다.




행함의 최고 노하우 <JMS 정명석 목사 받은 잠언>


- 세상에 ‘모르고 되는 일’은 없다. 알고 해야 된다.

 첫 번째도, 두 번째도 모르면 행할 수 없다.
 고로 모두 <첫 번째에 못 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두 번째 기회>에는 꼭 행하여라. 

 - 모두 하고자 심혈을 쏟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면 할 수 있다. 

 <작은 일>도 소홀히 여기면 못 한다.

<큰일>도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면 할 수 있다.

 반신반의하며 반만 힘을 주면 못 한다.

100% 마음을 먹고 온 힘을 다하면 <큰일>도 할 수 있다.

- <첫 번째>에 생명을 소홀히 하여 뺏긴 자는 
<두 번째>에는 절대 계획하고 목숨 걸고 해야 살린다. 




<반드시 행하고자 하는 정신받기 - JMS 정명석 목사의 예화>

 가령, 깊은 산속에서 사람을 잃어버렸다 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 것인가요?
<첫 번째>에 옆에서 소리가 났는데, 숲속에 가 보지 않고 ‘나오겠지.’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기다려도 안 나와서 가보니, 거기에 없었어요.
흔적만 남아 있었습니다.

 이를 통분히 여기고 “이번에는 기필코 찾아야 된다! 내가 찾아야 산다!” 각오하고 <두 번째>에는 직접 찾아다녔습니다.
결국 찾았고 같이 숲속을 걸어 나왔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짐승이 쫓아왔습니다.

즉시 서둘러, 가지고 있던 몽둥이로 싸워서 이겼습니다. 

만일 <두 번째>에도 못 찾았으면,
그 사나운 짐승이 공격하여, 결국 공격당하고 죽었을 것입니다.
 행함으로 살게 되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들려준 예화를 읽고 
당신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진정 느끼셨나요?

잃어버린 사람이 자기라고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또는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자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두 번째>에는 결단코 행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위대한 실천가 정명석 목사가 성삼위께 배운 최고 실천 핵심 노하우

 - 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생각과 정신에 힘을 주고, 
사생결단하고 목숨 다해 하면 시간도 많이 안 들어가고 쉽게 할 수 있다. 





그럼 JMS 정명석 멘토 자신은 어떻게 행하였는 지 그 근황과 함께 확인해보시죠!

 이 말씀을 받는 날도 기어코 1시 10분 전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기도도 하고, 잠언도 받고, 말씀도 받고, 받은 말씀들을 교정도 했습니다.

제시간에 다 했습니다. <못 한 것>을 생각하며 후회하고,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과 성령께 약속한 것>을 해 드리고자 결심하고 했습니다.
약속을 이행했습니다. 행함으로 얻었습니다. 행함으로 살아났습니다!

여기까지 진정 여자든 남자든 성공을 꿈꾸는 자라면 꼭 알아야 하는 JMS 정명석 목사의 행함의 최고 비법 노하우였습니다.





JMS 희망나눔은 이 말씀을 듣고 진정 기뻐서 행하고자 오늘도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세상 그 어떤 말보다도 나 자신을 영원히 성공시킬 수 있음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그 까닭은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말씀은 
인간의  말이 아닌 영원까지 성공하게 하는신의 노하우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JMS 희망나눔이 깨달은 팁 전해드릴까요?


바로 JMS 정명석 목사가 도저히 할 수 없는 
상황과 여건, 핍박과 누명, 극도의 고통가운데서도

행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바로 옆에 계신 사랑하는 신랑,애인으로 모시고 섬기며 살아왔기 때문임을 확신해요^.^

저도 정명석 멘토의 말씀을 듣고 25년을 살아왔는데 나도 모르게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점점 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네요^,^

진정 이시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행함으로 최고 사랑하는 분임을 인정합니다.
저도 삼위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니 정말 행복한 인생이예요~

마지막으로 JMS 정명석 목사의 육성 말씀 동영상 - 하나님을 기쁘게 하라- 전해드릴께요~




성자 주님안에서 사랑과 감사와 행복이 가득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6월 13일 월요일

JMS 희망 지혜나눔 - 부모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한다고! 과연 그 까닭은? - 정명석 목사

JMS 희망 지혜나눔 - 부모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한다고! 

과연 그 까닭은? - 정명석 목사


안녕하세요?
JMS 정명석 목사를 인생의 멘토로 삼고 26년을 살아오고 있는 JMS 희망나눔입니다.




참으로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도 많고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막막할 때도 많지 않습니까? 그때마다 답을 찾을 수 없어 고민하고 번민하고 걱정 근심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JMS 희망나눔에게는 천주적인 차원으로 제 삶을 이끌어주는 JMS 정명석 멘토가 있어 진정 행복합니다.^

사람이 지혜가 없어 고생하고, 망하고, 또 고생은 많이 하는데도 제대로 얻지 못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여기 어떤 환난과 누명과 억울함과 고통속에서도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맘뜻목숨 다해 사랑하므로 희망을 이루어가는 JMS 정명석 목사의 희망 메시지를 읽고 
과거, 현재 뿐아니라 미래까지 꿰뚫어 다 알고 계신 삼위께서 주시는 지혜를 받아가시길
진정 간절히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정명석 멘토가 들려주는 희망이야기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여 참사랑을 배우라 


 성경말씀 마태복음 10장 37절을 보면, 예수님은
 “누구든지 자기 부모나, 형제나, 애인이나 누구를 막론하고 나보다 그들을 더 사랑하면 합당치 않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왜 이같이 말씀하셨을까요? 
JMS 정명석 멘토의 설명을 들어보겠습니다. ​

한 사람이 병이 들어 병원에서 검사를 해보니 급히 수술을 해야 살 수 있었습니다.
의사가 수술하자고 하니 그는 부모와 형제에게 물어보고 수술한다고 했습니다.
부모와 형제는 수술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밥 잘 먹고 기분 좋으면 다 나을 수 있는데, 왜 수술하냐며 의사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 의사는 “내 말보다 그들의 말을 더 사랑하니 내가 살릴 수가 없습니다. 집에 가서 잘 먹고 부모 형제들과 기쁘게 사세요.” 하며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




그 후 석 달도 못 가서 그 사람이 죽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의 부모 형제와 애인은 의사의 말을 듣지 않았기에 죽었다며 후회했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을 더 사랑하지 않으면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의 말을 더 듣게 되기 때문에, 구원해 줄 수 없습니다. 
 주님은 자기 부모와 애인보다 자신을 더 사랑해 주며, 죽음에서 구원해 주고, 어려움에서 도와주시는데, 그들보다 주님을 뒤에 두고 사랑한다면 합당치 않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구원의 법에서 어긋나는 일입니다. 





 성자주님은 “세상 어떤 것보다도 하나님을 제일로 사랑하고,
그 다음 부모와 형제와 사랑하는 자들을 내 뜻 안에서 그같이 사랑하여라.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여 참된 사랑을 배우고,
그다음에 배운 참사랑으로 부모와 형제와 사랑하는 자들을 대해 주어라.” 라고 하신 것입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의 사랑을 깨닫고 나면, 감히 부모와 형제 애인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부모 형제나 사랑하는 자를 사랑해 주시는지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JMS 정명석 멘토는 이 세상의 어떤 사람들 보다 성자주님을 더 사랑했습니다. 
그러자 성삼위는 선생의 가정을 사랑해 주시고, 최고의 가정이 되게 해주셨습니다. 최고의 가정이란 주님이 사랑해 주시고 알아주시는 가정입니다.




JMS 정명석 멘토도 만일 성자주님보다 부모 형제와 사람들을 더 사랑하고 살았으면 이 시대 삼위의 휴거의 일을 하며 살지 못했을 것입니다.

 성자주님을 최고로 사랑하면 주님께서는 개성대로 세상에서도 잘되게 해 주시고, 그 영혼을 구원하시어, 영원히 멸망하지 않게 해 주십니다. 
 그리고 부모와 형제도 더 좋게 잘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십니다. 

 2010년 7월 4일 JMS 정명석 목사 설교에서 정리​ 기독교복음선교회에서 발췌

이 글을 읽고 계신 분께서는 이 글을 읽고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JMS 희망나눔은 이렇게 직접 JMS 정명석 멘토 본인이 먼저 실천하면서
자세하게 알게 하니까 확실하게 깨닫게 되고 진정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며 살게 되었습니다.




생각이 변하니 행동이 변하고 행동이 변하니 운명이 변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영적 신부로 차원높여 살아감으로 얻는 유익은
과연 영의 구원과 휴거에만 있는 것일까요?
절대 아니랍니다. ㅎ ㅎ ㅎ

나의 육신가운데서도 생명을 지켜주시고 생각의 축복을 주시어 잘 되고 형통하게 하시는
영원한 사랑의 상대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이시랍니다.

진정 인생의 삶가운데 걱정,근심,염려, 고통을 벗어나 JMS 정명석 멘토를 통해
전해주시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말씀으로
영원한 희망의 인생되시길 강한 자부심갖고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6월 9일 목요일

죽기전에 꼭 알아야 할 인생 성공 필수 지혜는 과연? - JMS 정명석 멘토

죽기전에 꼭 알아야 할 인생 성공 필수 지혜는 과연? - JMS 정명석 멘토



뜨거운 더위속에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이렇게 더울 때는 독서 삼매경에 빠져도 좋습니다.

그 중에서 JMS 희망나눔이 드리는 JMS 정명석 멘토의 지혜는 
신을 느끼게 해주고, 신의 사랑을 깨닫고 변화되는 인생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진정 JMS 정명석 목사는 어떻게 이렇게 귀한 인생의 가르침을 주실 수 있을까요?
세상 그 어떤 곳에서도 들을 수 없는 이 시대 최고의 멘토링임을 
이 글을 끝까지 읽어나가시다 보면 느끼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 글을 진정 끝까지 읽는 분에게는 성자 주님께서 주시는 놀라운 충격적인 깨달음과 성령님께서 주시는 강한 감동이 절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JMS 정명석 목사의 맘뜻목숨다한 희생과 사랑으로 
성삼위께 받아 직접 몸부림속에 기록하여 보내주신 말씀에서
죽기전에 꼭 알아야 할 인생 필수 지혜를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인생 그릇’입니까?  

 <자기>라는 인생의 그릇을 ‘자기’가 연구해서 쓰는 사람이 있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맡기고 ‘삼위와 주’가 쓰시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잠깐만- JMS 정명석 목사의 특기는 분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지혜의 말씀을 읽으시면서 대답도 하시고 생각도 하시면서 따라오시다 보면 자신의 현재 상태를 알고 더 이상적인 차원으로 끌어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라는 인생 그릇은 ‘자기’가 쓰면 ‘작게’ 쓰기도 하지만, ‘육적’으로만 쓰고 끝나게 됩니다.

 여기서 ‘육적으로 쓰고 끝난다.’ 함은 <영적인 존재, 하나님>이 쓰지 않으시니, 인간은 ‘육’인 고로 ‘육적’으로만 쓰이고 끝난다는 말입니다. 

<인간>은 ‘육’으로 존재하기에 ‘육적’으로 흐릅니다.
 고로 ‘영원한 세계, 영원히 사는 영, 영의 구원’을 생각지 않고, ‘그저 100년 후면 끝나는 육의 삶’만 생각하며 삽니다. 



자~! 진정 위의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이 맞는 지 확인해보시고요. 본인의 삶은 어떠했는 지 또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러한 자신의 삶의 문제점을 파악하셨나요? 정확히 맞는지요?

그럼 이 문제에 대한 완벽한 해답은 과연 무엇일까요?

평생 그 어떤 극적 핍박과 누명받는 상황과 여건속에서도 
절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모시고 살아온 삶,

극심한 고통길이라 할지라도 
최고 사랑하여 성자 주님 말씀을 절대 순종하는 신부의 삶으로 JMS 정명석 목사가 받아 온 극치의 해답을 공개합니다.



 <자기 혼과 영>이 있어도 <자기 혼과 영 자체>로는 ‘영원한 삶, 영적인 삶’을 살 수가 없습니다. 

<자기>라는 인생 그릇이 ‘영적’으로 쓰이고 ‘영원한 삶’을 얻으려면, 
반드시 ‘영의 존재자, 영적으로 이끄는 자’가 이끌고 잡아당겨 줘야 됩니다. 

 곧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와 연결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육체>로서 ‘육적’으로만 사용되다가 끝납니다. 

 - <자기 육과 혼과 영>이 자체적으로 ‘100% 영적’으로 행해도 ‘하나님의 영원한 주관권’에는 못 들어갑니다.




잘 이해가 안되시죠? 

과연 왜 그러해야 하는 지 깊은 영계에서 JMS 정명석 목사가 받아온 비유를 들어보실까요!

 이는 <여자 혼자> ‘아기’를 못 낳는 격입니다.

또한 <돌포도나무 혼자> ‘참포도 열매’를 못 여는 격입니다.

 반드시 ‘대상’은 ‘주체’와 일체 돼야 합니다.

곧 ‘돌포도나무’는 ‘참포도나무’와 접붙여야 됩니다.

 이와 같이 <육적인 돌포도나무와 같은 인생>은 <주체>이며 <참포도나무>인  구원자를 만나, 그를 통해 ‘영원하신 삼위일체’와 일체 돼야 합니다. 



  <생명의 유전자 결합>이 없이는 
‘생명’이 탄생되지 않듯이, 

<영원하신 삼위일체>와 <인간>이 일체 되지 않고서는 
‘하늘나라 영적 존재의 형체’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어떻습니까? 육신의 세계뿐만 아니라 영계의 모든 세계를 창조하여 만물의 이치와 법칙을 꿰뚫어 아시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JMS 정명석 목사에게 주신 
너무도 합당한 비유가 아니겠습니까!

이 깊은 지혜를 죽기전에 알지 못한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인생이 되겠습니까!



이 깊은 지혜를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해준 까닭을 알고 계신가요?

 모두 <자기 몸>을 ‘자기’가 써서 작게 육적으로만 쓰고 끝나지 말고,  구원자와 ‘삼위’가 원하시는 대로 써서 크게 영적으로 영원히 귀히 쓰이고 영원히 사랑받기를 간절히 바라기 때문입니다. 

이제 정확히 아셨으니까 반드시 이 지혜를 행함으로 반드시 인생 영원히 성공하시는 분 되시길 JMS 희망나눔 또한 간절히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더 도움이 필요하시면 댓글 주시길 바랍니다.  

2016년 6월 7일 화요일

말보다 실천의 위대한 사상가 JMS 정명석 목사 근황 - 충격! 대하고 쓰기에 따라?

말보다 실천의 위대한 사상가 JMS 정명석 목사 근황

 - 충격! 대하고 쓰기에 따라?




안녕하세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리는 현충일 어떻게 지내셨나요?

저는 JMS 정명석 목사의 주일말씀 -[ 사람도 대하고 쓰기에 달려 있고, 환경도 대하고 쓰기에 달려 있다] - 을 듣고 충격받았습니다.




진정 말보다 실천하는 이 시대 위대한 인생 멘토 JMS 정명석 목사의 가르침은 최고입니다!

이 귀한 멘토링은 인생의 길을 찾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 깊이 생각하고 답을 찾고자 하는 분들에게 참으로 확실하고 완벽한 답이 될 것을 확신하여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JMS 정명석 목사를 제가 존경하는 이유는

첫째, 어떠한 환란과 핍박과 억울한 누명, 고통에도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향한 절대 변하지 않는 사랑과 심정을 행동으로 일체시키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JMS 희망나눔이 전해드리는 글에서도 JMS 정명석 목사의 구체적인 사례를 만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이 시대 그 어떤 분보다도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가장 깊이 만나셔서 이 시대 모든 사람들이 듣고 깨달아 행하여 자신의 영혼을 천국의 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인생의 근본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깊은 말씀을 받아전해주시는 분이 바로 JMS 정명석 목사입니다.

세째, 자기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생명을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성자주님을 극적으로 온 일생 사랑하면서 JMS 정명석 목사 또한 사랑하는 성자 주님의 성품을 닮았기에
진정 그 인격을 확인한다면 인정할 수 밖에 없으며 심정적인 굴복을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럼 JMS 정명석 목사의 근황과 함께 JMS 희망나눔이 받은 충격 멘토링 출발합니다.

사람도 하나님도 환경도 대하고 쓰기에 달렸다

 <사람>도 ‘대하기’에 달려 있고, <하나님>도 ‘대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무엇으로 대하는 것이냐고요? <자기 행위>로 대하는 것입니다.

 잘 대해 달라고만 하지 말고, 자기가 상대를 잘 대해야 상대도 잘 대합니다. 

하나님께 축복만 달라고 하지 말고, <자기 온전한 행위>로 하나님을 대해야 하나님도 주십니다. 대하는 대로 확실히 표가 납니다!

 - <쓰레기>도 ‘대하고 쓰기’에 달려 있습니다. 그냥 버리기도 하고, 재활용하여 귀히 쓰기도 합니다.

 - <초막>이라도 <감옥>이라도 ‘대하고 쓰기’에 달려 있습니다.

<작은 집>이라도, <작은 교회>라도 ‘대하고 쓰기’에 달려 있습니다. 공부 방으로 대하고 쓰면 ‘공부 방’이 되고, 기도 방으로 대하고 쓰면 ‘기도 방’이 되고, 말씀 방으로 대하고 쓰면 ‘말씀 방’이 되고, 연구실로 대하고 쓰면 ‘연구실’이 되고, 수도생활 하는 곳으로 쓰면 ‘수도생활 환경’이 됩니다.



 구조나 환경은 안 좋아도 대하고 쓰는 대로 얻게 됩니다.

 아무리 <좋은 환경>이라도 수준 낮은 생각으로 나쁘게 쓰면, 그 좋은 환경이 <감옥>만도 못하게 됩니다.

 - 사도 바울은 <감옥>에 갇혀 있을 때 깊이 기도하고, 서신을 쓰고, 말씀을 썼습니다. 그것이 ‘신약성경의 일부’가 되어 2000년 동안 예수님의 말씀을 후손들에게 전하며 깨우쳐 줬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도 <이곳>에 있으면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수만 명이 써도 못 쓰는 책’도 쓰고 ‘수만 잠언’을 쓰고, ‘수천 편의 말씀’을 써서 쉼 없이 영의 양식을 먹이고, ‘각종 수백 가지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도 이같이 행하니 “역시 <환경>도 대하고 쓰기에 달렸구나.” 깊이 깨닫고 말씀합니다. 모두 ‘행해야!’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 하나님은 <자기 몸>도 <자기 환경과 거처>도 <땅>도 누가 최고로 귀히 대하고 쓰는지 보십니다.

 <그 귀한 몸>을 ‘담배 피우는 소각장’으로 삼고 사는 자가 있고, ‘썩은 술 단지’로 삼고 사는 자가 있고, ‘썩는 이성 타락의 몸’으로 삼고 사는 자가 있고, ‘생각을 좀먹게 하는 미디어의 몸’으로 삼고 사는 자가 있고, ‘자기가 좋아하는 몸’으로 삼고 사는 자가 있습니다. 

<사람>도 <하나님>도 <환경>도 대하고 쓰기에 달렸는데, 잘못 대하고 잘못 쓰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로 인해 구원을 상실해 가고, 구원되지 못하고, 축복을 받지 못하고 살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 <똑같은 그릇>이 있어도 ‘대하고 쓰기’에 달려 있습니다.

 그 그릇은 이미 만들어졌으니 마음대로 ‘크게’ 할 수도 없고 ‘작게’ 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소변을 받아서 버리는 요강’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물을 담아 채소밭에 물 주는 그릇’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약단지’로 사용할 수도 있고, ‘음식을 담는 그릇’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대하기에 따라 ‘하찮게’, 혹은 ‘보다 귀하게’ 사용하게 됩니다. 

- <감옥>도 그러합니다.

<감옥>... 이름만 들어도 정말 무섭고 답답합니다.
그러나 이 <감옥>도 ‘대하고 쓰기’에 달려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소설책, 잡지, 만화책을 보는 방’으로 쓰고, ‘고통과 싸우는 방'으로 쓰고, ‘고통 속에 소리 지르고 우는 방’으로 쓰고, ‘감옥’ 그 자체로 쓰고,  ‘목매달아 죽는 곳'으로 쓰고,  ‘사회에 나가면 좋게 살려고 계획하는 방’으로 쓰고,  ‘횡령하고 사기 치려고 구상하는 방’으로 쓰고,  ‘폭력을 행하는 방’으로 씁니다.



그럼 과연 JMS 정명석 목사는 어떻게 쓰고 있을까요?
                   ‘깊이 기도하며 하늘 뜻을 행하는 방’으로 씁니다. 

<환경>은 못 바꿉니다. ‘똑같은 감옥’입니다.

그러나 ‘대하고 쓰기’에 달려 있습니다. - 인생들 모두가 그러합니다.

<자기 몸>도 <자기 거처와 환경>도 ‘대하고 쓰기’에 달려 있습니다.

 <사람의 몸의 구조>는 뜯어고칠 수 없습니다. 키가 작기도 하고, 크기도 하고, 인물이 덜하기도 하고, 잘생기기도 합니다.

 그러나 ‘대하고 쓰기’에 따라 운명이 좌우됩니다.

 <환경의 구조>도 뜯어고칠 수 있는 곳도 있지만, 그대로밖에 살 수 없는 곳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하고 쓰기’에 따라 운명이 좌우됩니다.

 작은 방도, 작은 집도, 작은 교회도 구조는 못 바꾸지만 ‘대하고 쓰기’에 따라 운명이 좌우됩니다.

 - 하나님은 잘생겼든 못생겼든 누가 ‘자기 몸’을 가장 귀히 쓰는지 보시고, 고통의 환경이든 좋은 환경이든 누가 ‘그 환경’을 가장 귀히 쓰는지 보십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고통의 환경>이라도 이 시대에 최고로 행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그 뜻을 세상에 펴는 데 썼습니다.

 또 5만 번 이상 편지로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의 뜻을 전해 줬고, 책으로 하면 150여 권이나 되는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썼고, 4만 개 이상의 잠언을 썼습니다. <고통의 환경>을 최고로 귀하게 대하고 쓴 것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몸>을 최고로 귀하게 대하고 쓴 것입니다!

 모두 <자기 몸>도, <생명들>도, <자기 거처와 환경>도, <교회>도 그 모양과 구조가 어떠하든 세상에서 가장 귀하게! 대하고 쓰기 바랍니다.

그리함으로 ‘최고 좋은 운명’으로 바꾸기를 축원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누구인지 아는 대로 가까이하며 사랑하게 된다-

 <자기>가 ‘삼위일체와 주’를 알고 대하는 대로, 삼위일체도 주도 그를 가까이 대해 주고, 존귀하게 대해 주고, 가장 귀하게 써 줍니다.

 마치 ‘거울’과 같습니다.
 <자기>가 웃으면 ‘거울 속의 자신’도 웃듯이, <자기>가 ‘삼위와 주’를 제대로 알고 귀히 대하고 가까이하면 <삼위와 주>도 ‘그’를 귀히 대하고 쓰고 가까이해 주십니다.

그러나 <자기>가 찡그리면 ‘거울 속의 자신’도 찡그리듯이, <자기>가 ‘삼위와 주’를 잘 모르고 멀리하면 <삼위와 주>도 ‘그’를 쓸 수도 없고 가까이할 수 없습니다.

여기까지 JMS 희망나눔이 충격 받은 JMS 정명석 목사의 이번주 인생 멘토링이었습니다.

진정 이러한 귀한 시대 말씀. 인생의 충격을 주는 감동을 듣고 살고 있으니 진정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영원한 사랑의 대상되시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최고 사랑하는 JMS 정명석 목사를 따라 그 말씀을 행하며 사니 성삼위의 신부로서 삶속에서 성삼위께 사랑을 받고 드리는 인생으로 살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기적입니다.



이 글을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이 
이 기적같은 인생으로 시대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변화되어 
성삼위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 되시길 
자부심을 갖고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6월 2일 목요일

성상납 등 무혐의 처분 보도후 최근 뉴스 내용은? JMS 정명석 총재 근황

성상납 등 무혐의 처분 보도후 최근 뉴스 내용은? JMS 정명석 총재 근황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2015년 정명석 총재 관련 성노리개 성상납에 관한 무혐의 처분 보도문을 알고 계신가요?
그것은 언론의 양심을 그래도 발견할 수 있는 건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JMS 정명석 목사에 대한 안타까운 최근 뉴스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참으로 이 시대 잔인한 누명과 억울함으로 극심한 고통가운데에서도 절
대 굴하지 않고 맘과 뜻과 목숨다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사랑하는
실천 신앙인 JMS 정명석 목사에 대해
아직도 언론이 부당한 대우와 인권을 침해하고 있음에 울분을 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최근 뉴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우리들뉴스] CGM 정명석 총재, 언론의 왜곡보도로 수년째 인권침해 피해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정명석 목사(총재)가 8년 넘게 복역중인 가운데,
2013년 10월 박범계 국회의원이 대전지검 국정감사에서
각종 특혜를 받으며 복역중이라고 근거없이 의혹을 터뜨렸고
보도자료를 통해 언론에 흘려
여러 매체에서 단정적으로 "특혜를 받고 수감중"이라고 보도하였으나,
법무부는 "특혜가 없다."라고 해명하고 박 의원의 의혹제기는 헤프닝으로 끝났다.




 그러나, 잘못된 보도가 나간 지 3년째인 2016년 지금도 '정명석'을 검색하면
 '교주'라거나 '특혜의혹', '호화 수감생활', '교도소는 호화별장', '주일말씀 녹음설교 전해' 등 왜곡된 보도가 버젓이 나타나고 있어, 정 총재의 인권이 침해당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 정명석 CGM 목사 수형인도 인권을 보장받아야 하고, 명예를 훼손당해서는 아니될 것이다. 임신부인 수형인이 있다면 출산을 할 권리가 있고, 수감자도 병을 치료할 권리가 있고, 죄와 명예는 별개의 부분인 것이다.





 박범계 국회의원은 자신의 의혹 제기로 인하여 오해와 명예훼손 등 수년째 피해를 받고 있는 정명석 총재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왜곡보도된 기사에 대해 해당 언론사에 적절한 조치를 하도록 노력해야 양심있고 지각있는 바른 정치인이라고 할 것이다.

 원문기사 : http://www.urinews.org/sub_read.htmluid=34697&section=sc4&section2=

정말 양심이 살아있는 언론이 되어야하는데 또다시 잘못된 언론플레이가 진행되는 것은 아닌지 JMS 희망나눔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여기서 잠시 언론의 양심 보도문을 확인해보겠습니다. 




[YTN] 정명석 총재 관련 보도에 대한 정정보도문 


 본 방송은 지난 2014년 5월 22일부터 7월 26일 사이 방송된 내용 중 
"JMS의 정명석 총재가 여신도들을 성폭행하고 외국으로 달아났다가
중국공안에 붙잡혀 송환됐다", "밀항했다", "여신도들에게서 성상납을 받았다"는 
취지의 언급을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정명석 총재의 성폭행 혐의는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됐던 것으로 
정명석 총재는 당시 정상적으로 해외일정을 소화했고 
여러 차례 입국해 검찰 조사를 받았기 때문에 관련 보도는 사실과 다르며, 
성상납 혐의 또한 무혐의 처분되었기에 해당 보도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JMS'란 칭호는 해당 선교회의 공식명칭이 아닌 것으로 확인돼 '기독교복음선교회'로 바로잡습니다. 

 기사원문 : http://ytn.co.kr/_ln/0103_201503161004314232

지금 대학민국의 국민들은 의식수준이 많이 높아졌기에
언론의 게이트키핑이나 언론플레이 하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이제 언론이 진정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객관적인 눈으로 사건을 정확히 파악하고
진실을 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곳 중의 하나인 JMS 정명석 목사와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대해
더이상 이러한 성장되지 못한 언론 플레이는 확실하게 사라져 없어지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6월 1일 수요일

여자나 남자나 누구나 달인과 능력자 되는 길은? JMS 정명석 근황

여자나 남자나 달인과 능력자 되는 길은? JMS 정명석 근황




새롭게 시작하는 6월, JMS 희망나눔은 누구나 실천하면 달인이 되고 능력자가 되는 
최고의 노하우를 JMS 정명석 목사가 성령님께 받은 - 자기 몸을 깨달아라 - 말씀에서
찾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JMS 희망나눔도 제 인생의 멘토 JMS 정명석 목사를 만나기전에는 참으로 잘 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나 자신을 한탄하며 지냈는데
JMS 정명석 목사를 만나고 신의 멘토링을 받고 부터는 잘 하는 것이 하나씩 둘 씩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그럼 과연 어떤 달인과 능력자냐고요?


네 JMS 정명석 목사는 2,000년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분이 아니라 맘과 뜻과 목숨다해 성자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사랑의 삶으로 깊은 기도와 간구하심, 늘 삶속에 한시도 빼놓지 않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모시고 살아온 삶의 조건을 통해 이 시대 모든 자들의 인생문제를 풀어줄 수 있는 삼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전해주시는 달인입니다.

두번째, 세상 어떤 자보다도 자신을 미워하고 죽이려고하는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어떤 상황과 여건속에서도 신의 말씀을 실천하는 위대한 실천가입니다.

실제로 JMS 정명석 목사를 따르는 여자,남자 회원들 중에는 태권도 유단자도 있고 정말 어떻게 처리하려고 한다면 쉽게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용서해주었을 뿐만아니라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사랑으로 대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시는 분입니다.



세번째, 깊은 기도와 간구함으로 인생의 1/3 이상을 기도함으로 인해 이 세상에서 오랜동안 살아왔던 곳을 잘 알듯이 영계 곳곳을 꿰뚫어 자세히 아는 영계의 거성입니다.

그 증거는 성자 주님과 함께 천국과 지옥을 백번이상 다녀온 체험자가 직접 증거하였기에
확실합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그 체험자에게 이런 이런 곳에 대해 자세하고 세세하게 편지해주며 그런 곳이 있으니 갖다와서 JMS 여자, JMS 남자 회원들에게 전해주라고 하셨기에
성자 주님께 간구하여 그 같은 곳에 갔더니 마치 고향마을을 설명하듯 자세히 말씀해주신 것을 듣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는 간증을 통해 정확하게 파악된 내용입니다.

네번째, 다수의 베스트셀러 시집이 있는 정명석 시인입니다. 영감의 시[시의 여인],[시로 말한다] 등 다수의 시집이 출간되었고요.



다섯째,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세계적인 아트페어에서 운명이란 수묵화로 특선을 받은 정명석 화가이십니다.

여섯째,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든 최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자연성전 건축가이십니다.
아름다운 월명동 자연성전을 보시고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작품을 통해 작가의 사상과 정신을 알 수 있듯이 
JMS 월명동 곳곳에 작품들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확실하게 느껴 볼 수 있게 해주십니다.



일곱번째, 인생의 많은 문제에 신의 멘토링을 해주는 이 시대 최고의 멘토입니다.
그 멘토를 통해 운명이 바뀌는 분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특히 손이 못 생긴 여자 JMS  회원에게 깊은 기도로 성자주님께 받아 화가가 되라고 전하여
세계적인 화가가 된 분도 있으며, 큰 병으로 수술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 지 등 자신의 앞날에 대해 어떤 것을 결정할 지에 대해 JMS 정명석 목사는 정확하게 신의 멘토링을 해주십니다. 



이 외에도 참으로 JMS 희망나눔이 자부심을 갖고 정명석 멘토가 어떤 달인이고 능력자인지 전해드리고자 하는 내용이 많고 많지만 이것으로 생략할께요.^^

자~그럼 JMS 정명석 목사는  타고난  달인과 능력자일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고 반복하고 노력하고 기도하며
절대 포기하지 않고 도전했기에 그러한 위치에 올라간 것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JMS 정명석 목사의 달인과 능력자가 되는 노하우 출발합니다.

비둘기가 다니면서 먹을 것을 찾듯이,
자기가 할 일을 찾아서 해야 됩니다.

그리고 자꾸 자기도 연구하고 개발하고 만들면서,
자기 재능과 소질을 키워야 됩니다.

세상에서도 그냥 성공한 사람이 있습니까?
성공할 것을 찾아다니며, 뭐라도 시동을 걸어 시작합니다.
그러다 몇 년, 몇 십 년씩 고생합니다.
그러다가 ' 그 면의 달인'이 되고, 자리를 잡게 됩니다.


행한 만큼 '능력자'가 된 것입니다.




JMS 희망나눔이 정명석 목사의 달인과 능력자 되는 멘토링 중 가장 인상적인
한 마디는
"인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 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인생의 1/3 이상을 기도했지만 그 기도함으로 삼위 하나님께 응답받고 감동받은 내용들을 반드시 실천함으로 이뤄냈다는 것! 절대 잊지 마시고

오늘부터 JMS 희망나눔과 함께  자꾸 자기도 연구하고 개발하고 만들면서 
자기 재능과 소질을 키우기 함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