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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일 토요일

2016년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할까? 신의 멘토링 - JMS 정명석 목사

2016년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할까? 신의 멘토링 - JMS 정명석 목사




안녕하세요? 2016년 한 해가 밝아왔습니다.

 JMS 희망나눔은
JMS 정명석 목사가 맘 뜻 목숨다해 희생하며 성삼위께 받아주신 
잠언으로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힘을 함께 받기를 바랍니다.

JMS 정명석 목사를 따라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사랑하며 살아온 25년의 인생!

신이 전해준 말씀과 인간이 연구해서 전해주는 말씀의 차이점을 알겠습니다. 
가르쳐줄까요?
JMS 희망나눔이 알려드리면 바로 배울 수 있지만
배우는 것과 깨닫는 것과는 천지차이더라고요



차이점은 신의 말씀은 반드시 그와 같이 실천하면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확실한 차이점이지요?

하지만 자신의 신의 말씀으로 절대 믿고 실천해봐야만 깨닫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JMS 정명석 목사도 그 고통가운데서도 잠과 먹는 것 조차 희생하면서
목숨걸고 성삼위의 말씀을 받기 위해 조건세워서 받아 전해주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자~ 그럼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전해주시는 이 시대 최고의 성삼위 말씀!
그 중에서도 2016년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할 지 큰 힘이 되는 잠언 출발합니다.^


 한 번에 잘 하려면 못 한다.

고로 배워야 된다.
여러번 해 보는 것이 배우는 것이다.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모래땅을 1m만 파면 물이 흘러가는데,
하나님과 성자만 쳐다보고 해 주시기를 기대하고 있으면
오히려 기대가 어긋난다.

하나님과 성자는 물이 흘러가게 해 주셨고
그곳까지 너를 인도하셨으니,
너도 땅을 파는 노력을 하여라.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수고하고 행하려면, 
이전 삶에서 차원을 높여야 하기에 고통이 온다.  
그러나 편하려고 가만히 있다가는 벗어나지 못함으로 인해서 더 큰 고통이 온다. 

JMS 정명석 목사 잠언중



 모두 반복하고 노력하여 달인이 되어 행하면
차에다 짐을 싣고 달리듯 편하고,
그렇지 않으면 짐을 수레에 싣고 먼 길을 끌고 가듯 힘들다.

JMS 정명석 목사 새벽 잠언 중


축구,배구,농구,탁구,수영,건물 짓기, 글쓰기, 만들기는 
반복해서 자꾸 해 보면 잘되듯,
생각도 자꾸 하면 기술과 재능이 발달되어 프로가 되고 능력자가 되고,
묘목이 거목 되듯 자꾸 큰다. 

JMS 정명석 목사 새벽 잠언 중


인물은 타고나기도 하지만, 운동하고 노력하여 만들면 완전히 달라진다.
노력하고 수고하는 대로 좋아진다.
이와 같이 영의 세계도 자기 육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구원자의 말씀대로 행하며
노력하고 수고하는 대로 달라져 이상적으로 변화된다. 

JMS 정명석 목사 새벽잠언 중



자기가 최선을 다해 수고하고 노력한 것은
잘되지 않았어도 자기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그 수고로 인한 운이 항상 따른다. 

JMS 정명석 목사 새벽잠언 중

신의 멘토링으로 2016년 멋진 인생 항해 함께 하여

행복 가득하시고 승리의 인생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5년 12월 3일 목요일

천국의 자기 집과 정원은 어떻게 어떤 모양으로 지어질까? - JMS 정명석 목사

천국의 자기 집과 정원은 어떻게 어떤 모양으로 지어질까? - JMS 정명석 목사


천국을 어떻게 가는 지 깊이 깨닫게 하는 JMS 정명석 목사 잠언



천국은 실존하며 영원히 존재하는 세계임을 알게 하는 JMS 정명석 멘토 잠언~

안녕하세요? 매서운 바람이 몰아치는 겨울, JMS 천국정보 나눔 입니다.

오늘은 -참지만 말고 거기서 나와라- 주제말씀으로 11월 29일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중에서 천국에 자기의 집과 정원에 대한 말씀을 전해드릴께요.


세상에서 자기 육신이 하나님,성령님,성자 예수님을 믿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죄와 불의를 멀리하고 회개하고 살면,
그만큼 자기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됩니다. 




믿기만 되는 것이 아니라 진정 행해야 천국도 얻게 됨을 깨우치는 JMS 정명석 목사 잠언


더불어 천국에 자기 휴거의 집과 정원이 지어지게 됩니다. 

여기서 잠깐> JMS 천국정보 나눔의 한마디 - 육신은 절대 못가는 천국입니다.
육신이 위와 같이 행하므로 영이 변화되어 가는 천국입니다.

계속해서 JMS 정명석 목사님께서 깊은 영계에 들어가 성삼위께 받아 전해주신
말씀 이어갑니다.~

자기 육신이 행한 만큼, 자기 육의 공적만큼 지어집니다.

-천국에 있는 개인 집과 정원은 각자의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 육신이 세상에서
삼위와 주와 함께 행하여 자기 영을 위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자기 육이 실제로 행했으니 영도 실제로 변화되고,
천국 휴거의 집과 정원도 실체가 되어 있습니다. 

고로 자기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서 실제로 영원히 쓰고 누리게 됩니다.

개인 집과 정원 외에
공동으로 쓰고 활동하는 거리와 환경이 있는데,
이것도 휴거되어 천국을 차지한 영들이 자기 것처럼 씁니다.



천국의 진정한 가치를 진정 알기를 원하시는 JMS 정명석 목사 잠언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휴거됐으니,
하나님은 '휴거된 영들'에게

각 사람의 공적대로 '집과 정원'을 지어 주어
영이 영원히 쓰며 누리게 하십니다.


이때 휴거의 집과 정원과 배경은
자기가 좋아하는 모습과 환경으로 지어 주십니다.

산을 좋아하면 산을 배경으로 집을 지어 주시고,
바다를 좋아하면 바다를 배경으로 집을 지어 주시고,
도시를 좋아하면 도시풍으로 집을 지어 주십니다.



천국 황금성의 휴거의 집들을 세상의 집들과 비교하지 말아요.

세상에는 천국 황금성에 있는 집과 같은 집이 하나도 없습니다.


육의 것은 육의 것일 뿐입니다.

천국의 것들을 보면
세상과 같은 형상과 모양의 것은 있습니다.

그러나 질이 아예 다릅니다.
세상에는 천국의 것과 같은 질이 하나도 없습니다.


천국의 수 천번이상 다녀와서 깊이 깨닫게 하는 JMS 정명석 목사 잠언


육과 영도 모양과 기본 구조는 같습니다.
그러나 육의 몸과 영의 몸은 질이 다릅니다.

여기서 JMS 정명석 목사님이 전해주신 천국의 자기 집과 정원에 대한 말씀을 마칩니다.

천국에 대한 말씀은 정말 자세하고 세밀하게 너무도 많이 말씀하셨기에 JMS 천국정보 나눔도 확신하고 이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진정 육신을 가지고 있을 때 부지런히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진정 사랑하여 영원히 함께 살길 간절히 바람으로 JMS 정명석 목사님을 통해 전해주시고 계심을 확신합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천국의 존재가 확실하다는 것을 넘어서 진정 삶가운데
천국을 꿈꾸며 자신의 영혼을 변화시키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천국을 진정 왜 꼭 가야 하는 지 감동시켜 주는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2015년 11월 20일 금요일

JMS 정명석 목사 성폭행 성노리개 성상납 등 모두 무혐의 사실 이미 오래전 밝혀져!

JMS 정명석 목사 성폭행, 성노리개, 성상납 등 모두 무혐의 사실 이미 오래전 밝혀져!



~ 2012년 12월 JMS 정명석 총재 사건 모두 무혐의로 종결 기사 실린 정경뉴스~

안녕하세요? JMS 진실나눔입니다.

지금껏 JMS 정명석 목사에 대한 숱한 논쟁거리가 되어져 왔던
성폭행, 성노리개, 성상납 등 에서 모두 무혐의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렇다면 JMS 정명석 목사에 대해 진정 악의적인 목적으로 조작하고 편집하고 잔인한 누명을 씌운 거짓된 자들이 있다는 것이 완벽하게 들어난 것이 아니겠습니까!

모든 심판은 하나님께 맡기고 JMS 정명석 목사 자신은 오직 하나님의 뜻 길을 갈 뿐이란 
정경뉴스 기사내용이 스크린이 되어 뇌리를 스쳐 지나갑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JMS 정명석 목사에 대한 성관련 악평 글들이 아직도 버젓이 
검색 순위에 오르는 것일까요?

잘못된 글이고 심지어는 악의적인 목적으로 쓴 글 임에도 불구하고 지워지지 않고
오히려 JMS 정명석 목사님의 그 모든 성관련 억울한 누명이 사실인 것처럼
버젓이 상위에 검색되고 있는 것은 인터넷의 올바르지 못한 글 게시가 아닐까 합니다.

JMS 진실나눔은 JMS 정명석 목사님에 대해 진실만을 말씀드립니다. 




그 근거로 YTN에서 뉴스기사로 15년 3월 16일에 올라온 글을 그대로 올려드리겠습니다.


정명석 총재 관련 보도에 대한 정정보도문


본 방송은 지난 2014년 5월 22일부터 7월 26일 사이 방송된 내용 중 "JMS의 정명석 총재가 여신도들을 성폭해하고 외국으로 달아났다가 중국공안에 붙잡혀 송환됐다", "밀항했다", "여신도들에게서 성상납을 받았다"는 취지의 언급을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정명석 총재의 성폭행 혐의는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됐던 것으로 정명석 총재는 당시 정상적으로 해외일정을 소화했고 여러 차례 입국해 검찰 조사를 받았기 때문에 관련 보도는 사실과 다르며, 성상납 혐의 또한 무혐의 처분되었기에 해당 보도를 바로 잡습니다.

또한 'JMS'란 칭호는 해당 선교회의 공식명칠이 아닌 것으로 확인돼 '기독교복음선교회'로 바로잡습니다. 


~YTN 정명석 총재 관련보도에 대한 정정보도문 내용 캡춰 사진~

어떠십니까? YTN 정명석 총재 관련보도에 대한 정정보도문을 보신 소감이요?

공의로운 하나님께서는 성삼위 하나님을 최고 사랑하여 그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오직 성자 예수님의 뜻을 따라 맘.뜻.목숨을 걸고 행하시는 JMS 정명석 목사를 
거짓,누명, 악평자들이 하는 것처럼 똑같이 대한다면 과연 죄없다고 하나님께서 보실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이 세상 모든 자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시며
특히 의인의 하나님이심은 성경을 아는 자뿐만 아니라 지식과 상식이 있는 자라면
모두다 알고 있습니다. 

성삼위 하나님을 세상 그 어떤 누구보다 사랑하여 오직 성삼위 하나님의 뜻만을 이루기 위해 행하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실체와 진실을 이제는 정확히 아시고

인터넷에 거짓되고 악의적인 목적의 악평글을 함께 몰아내는 법이 만들어지고

그 어떤 누가 함부로 JMS 정명석 목사에 대해 악담을 하면
정확하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성삼위 하나님을 향한 영적 사랑이 바로 영원한 행복임을 깨우쳐주는 JMS 정명석 목사 잠언~

그리고 JMS 진실나눔이 쓴 글을 보여주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JMS 진실나눔은 당당하게 말씀드립니다. 

왜 그럼 그렇게 JMS 정명석 목사는 억울하고 잔인한 누명을 당했냐고요?

바로 성삼위께서 주시는 이 시대 최고의 말씀을 성삼위께 직접 받아 전해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성삼위께 받아온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말씀의 차원이 얼마나 높겠습니까?

그러니 잘못된 인식관을 갖고 있는 자들은 자신의 인식관을 고집하며
한 인간을 끌어내기에 가장 파렴치한 방법으로 성 관련 누명을 덮어 씌운 것입니다.



그렇지만 JMS 정명석 목사가 그 최악의 상황가운데 있으나 오히려 최고의 영계와 육계의 모든 비밀이 밝혀지는 최고의 말씀을 성삼위께 받아 전해주십니다.

그로인해
이 역사는 인간의 역사가 아니라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강력하게 이끄시는
역사임을 더이상은 절대 부인할 수 없음을 JMS 진실나눔 뿐만아니라 전 세계 
성삼위 하나님의 영적 신부들은 다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이 막을래야 막을 수 없는 하나님,성령님,성자께서 이끄시는 역사라는 것을!

이 글을 보시는 분들 또한 
영원히 승리하는 인생, 성삼위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안에 거하며
진정 영원히 행복한 인생이 되기위해

JMS 정명석 목사의 맘뜻목숨 다한 절대 사랑, 절대 실천조건으로 전해주신
이 시대 최고 차원높은 진리,  내 인생의 모든 근본 문제를 해결할 말씀을 꼭 듣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최고의 진리, 성자께서 영원한 천국으로 이끄는 진리를 듣고 성장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깨우쳐주는 JMS 정명석 목사 새벽잠언중~

2015년 11월 19일 목요일

충격 쇼킹! 나의 영의 속도는 과연? - JMS 정명석 목사 동영상

충격 쇼킹! 나의 영의 속도는 과연? - JMS 정명석 목사 동영상



안녕하세요? JMS 진리나눔입니다.


오늘은 JMS 정명석 목사님이 깊은 기도와 간구함 그리고 일생을 오직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향한 절대적인 사랑으로
그 잔인한 누명과 억울함 속에서도 JMS 정명석 목사, 자신은 행복하다고 하셨습니다.

이 JMS 정명석 목사님의 고백은 어떻게 나오게 된 것일까요?
세상적으로 보면 정말 최고 지옥같은 환경과 여건가운데 살아가고 계신데 말입니다.

JMS 진리나눔이 그 이유를 분석하며 성삼위께 여쭤보았을 때 감동받은 것은 바로
JMS 정명석 목사님은 영계 세계에 대해 이 세상 그 어떤 누구보다도
정확하고 완벽하게 보고 알고 성삼위께 확인받았기 때문임을 확신합니다. 


눈뜬 자와 소경 얼마나 차이가 나겠는가? 난 과연 진정한 눈뜬 자인지 생각하게 하는 JMS 정명석 목사 잠언


그 근거로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여자 목사님중에서 깊은 기도와 간구함으로
성자 예수님을 만나
지옥과 천국을 백 여 차례 다녀오신 분이 계십니다.

그 여자 목사님이 JMS 정명석 목사님에게 편지로 성자 예수님과 영계를 다녀온 사연을 보내드리니 JMS 정명석 목사님이 이러 이러한 지옥이 있는데 거기를 성자 예수님과 꼭 다녀와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모든 회원들에게 간증하라고 말씀해주셨다고 해요.
마치 어느 시골을 찾아가라며 주소며 그 장소의 풍경을 자세하게 말씀해주시는 것처럼요.


영계를 모르고 사는 인생이 얼마나 안타까운 인생인지 깨닫게 하는 JMS 정명석 목사 잠언

그래서 그 여자 목사는 기도로 성자 예수님을 만나 JMS 정명석 목사가 부탁한 내용을 말씀드려 성자 예수님과 함께 다녀오게 되었는데
JMS 정명석 목사가 말한 내용이 실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그 지옥의 위치와 환경에 있더라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JMS 정명석 목사는 어렸을 때 살았던 고향마을을 묘사하듯이 정확하게 묘사한 것을 
통해서 볼때 그 여자 목사는 JMS 정명석 목사는 영계를 깊이 꿰뚫어 알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고 간증하였습니다.

참으로 영적인 세계는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영적으로 살게 되는데 
모르면 모를수록 보이는 세계에만 매여 살고 있음을 
JMS 진리나눔은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

자~ 그럼 영계 세계의 전문가 JMS 정명석 목사로부터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있는 또 다른 나, 영의 존재뿐 아니라 영의 빠르기는 어떻게 되는 지 알아보겠습니다.



 영의 빠르기를 가장 이해하기 쉽게 말하면,
눈 깜빡할 사이 같이 빠릅니다.

이 글을 읽는 JMS 여자분들, 남자분들 그리고 관심을 가지고 JMS 정명석 목사님의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모두 눈을 깜빡해 보세요. 정말 빠르지요?

지구에서 태양까지 가려면, 빛으로도 약 8분이 걸립니다.
그런데 눈빛으로 태양을 보면, 순간 1초도 안 걸리고 봅니다.

이렇게 눈빛 곧 눈 깜빡할 사이가 그리도 빠릅니다.
영이 이와 같이 빠릅니다.

지구에서 천국까지 가려면, 빛으로 가도 150억 년 이상이 걸립니다.

그 먼 곳을 생각으로 가면, 눈 깜빡할 사이에 갑니다.


신의 생각을 받아 사는 인생과 그렇지 않은 인생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깨닫게 하는 JMS 정명석 목사 잠언~


생각이 천국에 갔으면,
영도 혼도 천국까지 간 것임을 알기 바랍니다.

또한 영이나 혼이 천국에 가면,
생각도 자기 혼과 영을 따라서 천국에 가기도 합니다.

생각은 자기 육도 따라다니지만,
자기 혼과 영도 따라다닙니다. 


육신만이 아닌 영원히 존재하는 영도 성공시키시길 바라며 JMS 정명석 목사 잠언 중


자~ JMS 정명석 목사님의 영의 빠르기에 대해 알게 되니까 정말 신기하지요?
설명도 기가 막히게 쏘옥 이해되기 쉽게 말씀해주시지 않습니까!

진정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은 진정 자기 영이 있음을, 또한 자신의 영의 능력을
알고 또 개발해서 나의 삶속에서 활용한다면 엄청난 많은 일들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이야기는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절대 아님을 확신합니다.


위의 내용을 잘 이해하셨다면 이제는 조금더 나아가 마음,정신,생각이 혼체로 형성된다는 것과 영체 세계로 가는 과정에 대한 JMS 정명석 목사 동영상 함께 보시겠습니다.


이 JMS 정명석 목사 동영상을 통해서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은 
자신의 영체와 혼체를 알고자 하고
또 알았다면 진정 온전히 사용하여 성삼위께서 주시는 축복을
모두 받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성삼위와 영계 세계를 제대로 확실히 알고 날면서 사는 인생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넣은 이미지입니다. 

2015년 11월 17일 화요일

육신 100년, 성자 주님이 말씀하시는 최고 가치 있는 성공인생은 과연? - JMS 정명석 목사

육신 100년, 성자 주님이 말씀하시는 최고 가치 있는 성공인생은 

과연? - JMS 정명석 목사




안녕하세요? JMS 진리나눔입니다.
오늘은 진정 성자 예수님께서 JMS 정명석 목사에게 전해준 진리, 그 중에서
육신 100년, 최고 가치 있는 성공 인생은 어떤 삶인지 알아볼까요?

인생은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모르고 인생 성공했다는 분은 절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확실히 알고 빛 가득한 인생으로 바꾼 분들은 너무도 많습니다.

오늘 드릴 말씀은 JMS 정명석 목사, 자신의 말씀이 아님을 전합니다.

물론 말 할 수 없는 극심한 연단과 진리를 깨우치고자 하는 몸부림
그리고 극에 달하는 악평과 누명과 고통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향한 절대적 사랑으로
온 인류를 향한 목숨을 건 희생과 헌신으로 
깊은 기도와 간구를 통해 JMS 정명석 목사님이 받아온 말씀입니다.



그러한 세상 누구도 이루기 힘든 극의 한계점까지 실천하여
깊은 영계로 들어가 성삼위께 JMS 정명석 목사님이 받아온 말씀입니다.

고로 말씀의 원 주인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임을 분명히 밝혀드립니다.

그럼 말씀속에 흐르는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을 향한 애타는 성삼위 하나님의 
사랑과 그 심정을 생각하며 깊이 읽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며

JMS 진리나눔, -JMS 정명석 목사의 151115 주일 말씀에서
과연 육신 100년, 최고 가치 있는 성공인생은 어떠한 인생이지 출발합니다.

  

천국은 영으로 다니며 사는 곳입니다.
고로 천국의 시간은 이 세상의 시간 개념 과는 다릅니다.

세상의 1000년은 천국의 하루입니다.

육의 인생 100년을 천국의 시간으로 계산하면,
약 2시간밖에 안 됩니다.

육신은 천국의 시간으로 약 2시간을 살고 죽는 것입니다.


그 짧은 시간에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만나,
그를 통해 하나님이 이 시대에 하시는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목적 중에서 최고의 목적인 창조 목적을 깨닫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을 실천함으로
영을 휴거시켜 황금성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해야 됩니다. 


- JMS 정명석 목사가 성자께 받아온 말씀의 핵심-




인생을 살아 본 사람들은
시간이 얼마나 빨리 가는 지 알 것입니다.

80~90년 살았어도
'세월이 금방 지나갔네. 언제 80년이 지났지?' 합니다.

중고등부와 대학부 때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와서 큰 사람들은
이제 중년의 나이가 되어 희끗해진 자신의 머리카락을 보며
'어느새 이렇게 시간이 지나갔지?' 할 것입니다.

고로 '해 놓은 것'이 없으면, 인생 허무합니다.

육신도 해 놓고,
영은 100% 완벽하게 구원해 놓고 휴거시켜 놔야 됩니다.

육신 성공은 못 하고 겨우 먹고 사는 정도여도영이 완벽하게 휴거됐으면 '최고'입니다.




왜? 무엇때문에 최고라고 하는 지 그 이유는 무엇이고
어떠한 가치가 있는지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말씀 
더욱 집중해봐요~


왜요? 휴거되면 '영원한 지옥의 고통'을 벗어나고,
영원히 '천국 황금성'에서 누리며 사니,
<육신>이 죽더라도 걱정이 없습니다.

휴거의 영광, 휴거의 보람은 영원합니다.

영은 빛보다 수백조 배 빨리 활동합니다.

고로 영이 천국에서 하루만 살아도
실상은 육이 세상에서 수백조 배 더 산 격이 됩니다.

~수백조 배요?~ JMS 진리나눔은 잘 이해가 안되었는데
아래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확실히 이해했습니다. 


육이 인생 100년을 살면서
자기 영을 100% 완벽하게 구원하고 휴거시켜 놨다면,
실상 육이 세상에서 100년의 수백조 배를 더 산 것이 되니
세상에서 육의 성공은 못 했어도 최고의 성공을 한 것입니다.



이해했습니까?

알고 이해를 해야 은혜를 받고, 깨달아야 감동을 받습니다.

월명동 지역의 형상도 아는 자만
신비하다 하고 은혜를 받고 감탄하며,
하나님과 통하여 더욱 감사, 감격합니다.

마지막으로 JMS 정명석 목사의 뇌로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그 짧은 시간을 가지고,
영원히 존재하게 하는 생명의 말씀을 배우고 써라.
그러면 인간으로서 최고 가치 있는 시간을 쓰게 된다"




자~ JMS 진리나눔이 전해드리고자 하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사실 처음부터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나를 향한 심정과 사랑을 파악하고
내 것으로 만들기는 쉽지 않지요?

그렇다면 이번에는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성자 예수님께서 다른 누구도 아닌
나에게 직접 말씀하신다고 생각하시고
나를 향한 애타는 사랑과 심정으로 다시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진정 하나님,성령님, 성자 주님께 성삼위의 나를 향한 그 사랑과 심정을 
받기를 원한다고 간절히 기도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신다면 죽은 글자가 아닌 살아있는 성자 주님의 말씀이 되어
나의 생각을 바꾸고 나의 영혼을 변화시키는 최고의 힘이 될 것을 
JMS 진리나눔은 확신합니다. 

주님안에서 은혜와 사랑과 평강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동영상 - 시간을 따라잡는 최고 노하우를 통해 본 JMS 정명석 목사 근황!

동영상 - 시간을 따라잡는 최고 노하우를 통해 본 JMS 정명석 목사 근황!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바쁜 일상속에 누구라도 어떤 일을 진정 빨리하는 것을 원할 것입니다. 

여기 하나님께 깨닫고 배워 가르치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노하우를 들어보시죠! 


JMS 정명석 목사는 새벽에 일어나서 기도하려고 시계를 봤습니다.

그때!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고 하는데 얼마나 빨리 가는지,
5분이 어느 정도나 빨리 가는지 시계를 쳐다보며 숫자를 셌습니다.


하루는 24시간이지만, 
실상 어떤 목적을 놓고 쓰다 보면
그 목적을 향해 일을 하는 데는 10시간 정도밖에 못 쓰게 된다고
JMS 정명석 목사님은 말씀하셨는데  과연 그러한 지 
JMS 희망나눔이 따져보았습니다.

정말 하루 24시간 안에 잠도 자야 되고, 식사도 해야 되고,
어떤 목적을 두고 행하는 데 준비도 해야 하는 등
과정의 시간이 절대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JMS 정명석 목사는 기도하여 하나님께 묻기를 "일을 하나, 안 하나 별로 한 것도 없이 하루 24시간이 이렇게도 빨리 갑니까" 했을때

'육신이라 느려서 그러하다'라고 마음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서두르고 급하게 빨리하면
시간이 충분하고, 하루해도 길고, 할 일도 하고 끝냅니다.

그러나 매일 서두르면서 빨리하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생각보다 그렇게 생각이 빨리 돌아가지도 않고,
몸이 빨리 움직여지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길

"영이 육을 끌고 하면, 빨리한다." 하셨습니다.



이에  JMS 정명석 목사는 자신이 먼저 실천하고 행해온 것을 가지고 
코치해주셨는데 들어볼까요?

영이 육을 끌고 하면, 생각의 차원이 높아져서 계속 지름길로 가게 됩니다.

고로 3배, 5배 빠르게 합니다. 

그러면 하루해가 그만큼 깁니다. 
같은 24시간이라도 그 시간에 많은 일을 합니다.

그럼 영이 육을 쓰고 영적으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최고의 노하우 JMS 정명석 목사님에게 들어보겠습니다.


늘 기도하고 신령해야 됩니다.



시간은 쉬지 않고 꾸준히 갑니다.
그런데 육은 느려서 꾸준히 가는 시간을 잘 못 따라갑니다.

육만 가지고 육적으로만 행하지 말고,
영을 가지고 영이 육을 쓰면서 영적으로 행하면
그만큼 생각도 빨리 돌아가고 행실도 빨리하게 되어
시간도 세월도 빨리 가지 않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JMS 희망나눔도
몸만 빨리 움직이려니 잘 안되었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정말 인생에서 시간을 잡을 수 있는 중요한 노하우를 지금 듣고 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핵심말씀을 정리하고 마칠께요^^

육만 가지고 행하면 안 됩니다.
생각이 빨라야 됩니다.
생각이 날렵하고 생각이 날아다녀야 됩니다.
그래야 몸도 날렵해져서 실천도 빨라집니다.
날아다니면서 행하게 됩니다.

그러려면 꼭 기도하여
영이 자기 육을 쓰고 영적으로 행하게 해야 됩니다.

육은 느려서 빠른 시간을 못 따라잡습니다. 
꼭꼭 기도하면서 영적으로 행해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이 어떠한 삶을 살고 있는 지 그 근황 또한 느껴지시지 않으신가요?


JMS 정명석 목사님은 어떠한 최악의 환경과 여건가운데서도 
오직 성삼위 하나님의 인생을 향한 사랑의 한을 깨닫고 그 한을 풀어드리기 위해
오늘도 마음과 뜻과 목숨다해 행하는 삶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시간을 어떻게 써야 가장 가치있게 사용할 수 있는 지
JMS 정명석 목사가 성자 주님께 받은 잠언으로 만든 동영상 함께 보시죠!


이 글을 보시는 분들 또한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최고 노하우로 
시간을 진정 따라 잡아서 현재에도 미래에도 진정 행복한 인생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5년 11월 14일 토요일

실천 간증 - JMS 정명석 목사처럼 행하고 나서 말하라!

실천 간증 - JMS 정명석 목사처럼 행하고 나서 말하라!

감동적인 실천 간증, 전해드리고 싶은 JMS 실천나눔입니다.



이 간증글을 읽으면서 역시 실천자는 강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영으로는 사탄 마귀 귀신 그리고 육으로는 악평자, 변절자 들이 온갖 쓰레기같은 악평과 
편집된 사진과 동영상으로 유혹한다 할지라도 
실천자는 절대 성삼위 하나님을 영원히 사랑하며 천국으로 가는 인생이 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혹시 JMS 정명석 목사님에 대해 조금이라도 오해하거나 의심이 있었다면
다 털어내버리시고 

JMS 정명석 목사님의 목숨을 건 희생과 사랑의 조건으로 성삼위께 받아주시는
이 시대 최고 비밀의 말씀을 듣고 성삼위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삶 실천 간증 > 

저는 2013년 12월 25일에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처음 오게 되었습니다.

얼마 동안은 재밌게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하지만 불과 수개월 사이에 몇 몇의 사람들이
JMS 정명석 목사님에 대한 잘못된 이야기를 듣고 교회를 나오지 않는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하나님을 좋아하기 보다 교회 사람들이 좋아서 다니고 있었습니다.

이런 일들을 겪으며 "나도 지금처럼 JMS 정명석 목사님에 대해 잘 모르면
흔들릴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저는 JMS 정명석 목사님이 정말 어떤 분인지 알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JMS 정명석 목사님이 하고 계시는 일을 똑같이 실천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내가 JMS 정명석 목사님이 하시는 일을 똑같이 실천해보지 않고서는 결코
JMS 정명석 목사님을 온전하게 알 수 없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먼저 21일간 절식기도를 했습니다. 

당시 JMS 정명석 목사님은 3개월, 6개월 절식기도를 연이어 하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저는 21일의 절식 기도 중 하루를 JMS 정명석 목사님과 똑같은 상황을 만들고 싶어서 한 발짝도 밖으로 나가지 않고 하루종일 말씀을 종이에 적어보았습니다.
저는 절식을 하면 졸음이 안 올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졸음이 똑같이 밀려오는데다 배고픈 생각에 기도도 집중이 안되었습니다.

또한 말씀을 적는 일은 시간이 정말 많이 소모되었습니다. 

주일말씀 한 편을 적는데 5시간이 걸렸고, 매일 보내주시는 새벽 잠언도 한 개당 2분 정도 걸렸습니다. 힘도 없고 금세 졸음이 닥쳐와서 도무지 집중해서 말씀을 적을 수가 없었습니다. 실내에만 있었더니 숨이 점점 막혀왔습니다.

계신 곳이 좁은 탓에 JMS 정명석 목사님은 책상이 아닌 무릎을 꿇고 바닥에 종이를 대고 말씀을 적고 계셨기에 저도 노트를 바닥에 놓고 무릎을 꿇고 말씀을 적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목이 아파서 10분마다 쉬어야 할 정도로 금방 피로가 몰려왔고, 허리도 너무 아팠습니다.

이렇게 직접 JMS 정명석 목사님처럼 행해보니 JMS 정명석 목사님은 글을 쓰실 때 엄청난 속도로 쓰고 계시다는 것과 말씀을 받으시는 과정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조금은 알 것 같았습니다.
저는 이런 생활을 하루만 했음에도 도중에 포기하고 싶었는데
JMS 정명석 목사님은 매일 이렇게 7년이 넘게 말씀을 받아 적어 전해주시고 계신 것이 그저 놀라울 뿐이었습니다. 

정말 하나님, 성령님, 성자주님과 인간에 대한 사랑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일임을 실감했습니다. 이렇게 깨달은 것을 JMS 정명석 목사님께 편지를 보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의 답장이 왔습니다. 



"행해 본 사람은 절대 오해하지 않는다. 행해보면 생각과 다르고 제대로 깨닫게 되니까.
하루에도 A4용지 250장이 무색하게 사라져 버린다. 볼펜 하루 2개에서 3개씩 쓴다. 18시간씩 말씀을 쓰기도 한다.  설교, 잠언, 편지, 시 등 이다.

너는 말씀을 받지도 않고 쓰기만 해도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느냐. 나는 깊은 영계에 가서
땅에 묻힌 보화를 찾아 캐오듯 주의 말씀을 받아 와서 쓴다."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편지를 읽으며 JMS 정명석 목사님의 삶과 그 심정이 어떠한 지
느껴졌습니다.

전 이제 악평하는 사람을 만나면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이 하신 일을 당신도 똑같이 해 보라. 해보고 나서 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