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5일 월요일

끝까지 하늘 뜻을 위해 살아라. - JMS 정명석 목사의 감동 사연 하나

끝까지 하늘 뜻을 위해 살아라. - JMS 정명석 목사의 감동 사연 하나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인생은 무엇으로 변화되는가? JMS 희망나눔은 본인의 경험을 통해 말씀드릴때
 감동을 받은 만큼 변화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기 저의 인생 최고의 멘토 JMS 정명석 목사의 감동 사연을 소개해드립니다.

그의 삶은 참으로 어려움도 많았고 잔인한 핍박과 억울함, 누명으로 인한 고통의 
삶이었지만 누구보다도 감격감사하며 행복해하시며 기뻐하시는 삶입니다.



지금도 최악의 상황속에서 이 시대 최고 차원높은 성삼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전해주시는 분이 바로 JMS 정명석 목사입니다. 

그러한 그의 삶은 바로 한 때만 그러한 것이 아니라 인생 일생 오직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최우선, 최고사랑하는 삶이었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럼 JMS 정명석 목사의 감동 사연 출발합니다. ^.^



그 사연속에서 진정 자신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 지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JMS정명석 목사는 10대에 주님을 위해서만 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인근 산과 채광 굴로 찾아가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대에는 군대에 가서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고
수 십 번의 죽을 고비에서 살아 돌아왔습니다.
그때 성자주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더욱 주만을 위해 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전역 후 다시 산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힘들 때는 '주님이 원하시는 뜻이 아닌데 내가 행하는 것은 아닌가? 나는 공부도 못 하고 신학도 못 했는데, 이같이 내가 생각하는 대로 하는 것이 아닌가?'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주님은 확실히 대답하지 않으셨고, 내가 믿고 행하는 대로 도우시고 함께해 주셨습니다.

먹을 것이 없으면 산의 열매을 따 먹고, 그것도 없으면 칡뿌리를 캐 먹으면서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거지같이 살았습니다.
그렇다고 주님이 JMS 정명석 목사에게 날마다 와서 
사람처럼 가르쳐 주시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정말 따분했습니다.
정말 막연했습니다. 정말 고독했습니다. 
그렇다고 매일 은혜의 성령의 불로 역사하지도 않으셨습니다. 



'원래 주님에 대해 배우려면 신학교에 가서 배워야 되는데, 세상 많은 사람들이 가는 길로 가지 않게 하시고 왜 이같이 하시나? 주님의 뜻이라고 하지만 내가 잘못해서 이런 길을 가는 것이 아닐까? 내가 무식하여 이런 길로 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교회의 전도사나 선배들은 JMS 정명석 목사를 보고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나타나셔서 확실한 말씀도 안 해 주시고 날 쳐다보시다 그냥 가시곤 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그같이 사는 것을 아는 자들은 나를 보고 '모두 미쳤다. 귀신 들렸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말을 이해했지만, 그들의 말을 들으면
내 마음이 순간 약해졌습니다. 어느 누구도 나를 보고 잘한다고 말해 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JMS 정명석 목사는 산속에 가서 기도에 전념하고 성경을 읽으며 짐승과 같은 삶을 살면서도 주님께 정말 모르는 것을 배웠습니다. 

주님께 인생을 바쳤으니, 성자주님은 20여년의 긴긴 세월동안 나를 연단하고 가르쳐 쓰셨습니다. 그 고통 중에 하나하나 배운 말씀들을 도표로 그렸고 지금까지 그 말씀을 세계에 전하고 있습니다. 이제 성자주님은 시대 말씀으로 나뿐 아니라 따르는 자들까지도 
주님의 몸이 되게 하시고 계십니다.



여러분들도 JMS 정명석 목사처럼 '이것이 주님의 뜻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함께하리니 끝까지 하늘 뜻을 위해 살아라."

여러분, 주님의 뜻대로 나아갈 때에, 절대 낙심하지 말고 행해야 합니다.




2016년 1월 12일 화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성자바위 감동 사연! 왜 아름답고 신비하고 가치있는가?

JMS 정명석 목사의 성자바위 감동 사연! 왜 아름답고 신비하고 가치있는가?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많은 분들이 JMS 월명동에 방문하시면 진정 감동을 받습니다. 

JMS 여집사님과 같이 온 중년의 여성분은
- 왠지 모르게 처음 왔는데 편안하고 거룩한 곳이라고 느껴진다고 하시고요~

JMS 남자 중고등부와 함께 온 친구는
- 신기한 것이 많고 사연을 하나 하나 듣다보니 하나님,성령님,성자 예수님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하네요^.^



JMS 여성 권사님과 함께 온 가족 중 한 분은
- JMS 정명석 목사가 해놓은 것을 작품들을 보면서 보통 정신과 사상을 갖고 계신 것이
아니라 진정 하나님,성령님,성자 예수님을 사랑하는 분이란 것이 느껴졌다고 하셨어요.

진정 JMS 희망나눔 뿐만아니라 월명동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은
JMS 정명석 목사가 해놓은 것과 성삼위 하나님과의 사연을 들으면서
진정 감동받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자~ 월명동에 대해서는 다음에 또 글을 올릴 기회를 갖도록 하고요^

오늘은 JMS 월명동에 있는 성자바위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할께요.^^ 



- 성자바위의 7가지 형상중 하나님 형상 -

과연 성자바위는 어떠하길래 그리도 아름답고 신비하다고 하는 것일까요?

성자바위에 대한 성자 주님과의 깊은 사연을 말해주신 JMS 정명석 목사는
한 마디로 말씀하자면
바로 여러 가지 형상과 모양을 갖췄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그 형상도 단순하지 않고 세밀합니다.

무려 7가지 형상을 JMS 정명석 목사는 찾아냈습니다.

하나님 형상, 성령님 형상, 성자 형상, 인독수리 형상,
발바닥 형상, 팬텀기 형상, 치타 형상을 갖췄습니다.

JMS 성도들뿐 아니라 누가 보더라도 마치 사람이 조각한 것처럼
세밀하게 그 형상이 갖춰져 있습니다. 


- 성자바위의 치타 형상-


성자바위 안에 다른 동물이 아닌 치타 형상이 있는데,
하필이면 '지상에서 빠르기의 왕인 치타 얼굴 형상 이라서
그 어떤 형상보다도 더 빛이 납니다.

어떠신가요? 감동이지요! ^.^

그럼 성자바위와 JMS 정명석 목사의 사연속으로 출발합니다.


성자바위는 성자 본체에 대해 성자께서 밝힌 후, 성자께서 발견하게 하시고
월명동에 기념으로 세워 놓게 하셨습니다.


-성자바위의 성자 형상-

월명동 뒷동산인 기도동산에 15M 되는 예수님 동산을 대리석으로 조각하여
세우려 했습니다.

먼저 운동장 옆에 예수님 동상을 만들어서 세워 놨는데, 해 놓고 보니 작았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에는 더 크게 만들어서 세우자' 하고 JMS 정명석 목사가 구상해 봤습니다.

그런 후에 전국에서 15M 조각이 나오는 대리석을 찾다가 못했습니다. 400톤이 돼야 15M 동상이 나오는데, 그런 대리석을 구하려면 15억 정도가 들기 때문입니다.

그 후 다시 '성부, 성자, 성령님'을 상징하는 형상을 대리석으로 작게 조각해 보려 했습니다. 그런데 형상을 조각하려면 기간이 너무 많이 걸리니, 어차피 상징이고 본 형상은 못 만드니까 큰 대리석을 갖다고 성부, 성자, 성령을 상징하도록 공같이 깎아서 운동장 끝에 3개를 놓고 " 성부, 성자, 성령님은 일체이지만 이같이 각각 삼위로 존재하신다" 하며 모두 보게 하면서 JMS 정명석 목사는 삼위일체를 가르쳐 주려고 했습니다.


성자바위의 성령형상

JMS 정명석 목사는 삼위일체의 그 실체를 보고 깨달았기에 지난 35년동안 삼위일체를
보다 구체적으로 깨우쳐 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삼위일체를 상징적으로 보이게도 나타낼까" 하며 여러가지 궁리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2012년이 되어 성약역사의 독립의 해를 맞은 후 감동되어 성자께 월명동에 형상이 있는 큰 돌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독수리 형상 바위나, 성자를 상징하는 돌이나, 삼위일체를 상징한 돌 작품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성자바위의 인독수리 형상-

그러다가 성자 사랑의 집을 공사하면서, 그곳에서 파낸 흙과 돌을 실어다 매립하는 곳에 갓을 때,  논 위에 솟은 돌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감동도 되고, 그대로 묻어 버리기에는 아까워서 그 돌을 파내게 했습니다. 그리고 월명동에 가져온 돌이 바로 성자 바위입니다.

결국 JMS 정명석 목사가 14년의 조건을 세우고 하나님의 역사가 무덤 기간을 벗어나 
석방되고 부활되고 독립된 기념으로 성자의 모습을 상징한 성자 바위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이 바위를 선물로 받는 것을 성자께서 미리 꿈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성자바위의 발바닥형상. 온 인류 한 명 한명을 다 구원하기위해 신이시지만 발바닥에
피가 나도록 행하신 것을 상징합니다. 


사연은 여기까지만 올려드릴께요^.^

JMS 희망나눔은 진정 JMS 정명석 목사가 이끄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가 아니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강력하게 이끄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확실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답니다.~

직접 사연과 함께 너무도 실체적으로 성자바위가 있기에
그 어떤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



-성자바위 중 팬텀기 형상-

아직 성자바위를 직접 못 보신 분들은 오늘 사진을 올려드리니 보시고
빠른 시간안에 꼭 직접 보러 JMS 월명동에 방문하시고
또한 깊은 기도와 간구함으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뜨겁게 만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1월 7일 목요일

내가 사는 목적은 과연 무엇인가? 동영상 - JMS 정명석 멘토

내가 사는 목적은 과연 무엇인가? 동영상 - JMS 정명석 멘토



안녕하세요? 오늘 JMS 희망나눔은 제 인생의 멘토 JMS 정명석 목사가 들려주는
최고의 인생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이렇게 깊은 말씀을 전하시는 것을 보았을 때 JMS 정명석 멘토는
온 인류의 멘토가 되어 성삼위 하나님께 이끄는 자가 되어도
전혀 손색이 없음을 강하게 말씀드립니다.

이 글을 읽는 분의 존재목적을 확실하고 완벽하게 밝힐 수 있는 JMS 정명석 목사의
인생 멘토링 시작합니다.

JMS 정명석 멘토가 들려주는 희망이야기


하나님의 인간 창조목적(하나님의 심정)



"나는 왜 살아야 하는가?"
이 질문, 한 번은 다 해보셨을 것입니다.

사람은 목적이 없거나, 목적이 흐릿하면 인생이 허무하고 낙이 사라집니다.
'나는 왜 사는가?'하며, 마음이 구름같이 떠다니게 됩니다.

사람은'생각'으로 살아갑니다. 맞습니까?
따라서 살아가는 목적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인생, 잘 먹고 잘 사는 육적인 목적만 가지면 어떻습니까.
곤고하고, 이뤄도 허무합니다.



인생, 자기 목적 먼저 이루려하기 보다 하나님 목적속에 자기 목적을 먼저 이루는 
지혜로운 자가 되길 JMS 정명석 목사의 신의 멘토링중에서~


인간은 영원한 목적을 최우선으로 삼고 행해야 합니다.
이것만이 육도, 마음도, 영도 영원한 기쁨과 희망의 삶을 살게 합니다.

돼재, 소, 양, 닭 등 동물들을 본 적 있지요?
동물도 나름대로 먹고 자고 즐기며 삽니다.

"우리는 노는 것이 목적이야, 먹고 자는 것이 목적이야." 하며 그저 먹고 자고 놉니다.
그러나 주인은 "내 생각은 그게 아니다. 너희를 기르는 목적이 있다." 합니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면서 먹고, 즐기고, 취하고, 물질과 향락과 명예에 빠져 삽니다.
"인생 사는 목적이 뭐야? 우리 마음대로 즐기며 사는 것이지. 인생은 돈 잘 벌어서
잘 먹고 잘 사는 거야." 생각합니다.

인생 목적에 대한 깊은 깨달음이 있는 JMS 정명석 목사 잠언 동영상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의 생각은 전혀 다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오직 인간을 진리로 변화시켜, 온전한 행실을 통해 영을 구원하고, 그 영을 휴거시켜
천국에서 살게 하는 것입니다. 이 외에는 없습니다.



이 JMS 정명석 멘토의 희망이야기를 듣고 바로 사랑으로 성자 주님을 대면하시길~


주인이 돼지를 가수 시키려고 키웁니까? 아니면 그냥 먹고 놀면서 살라고 키웁니까?
아들딸이 결혼하는 날에 잡아 잔치하려는 목적을 갖고 키우는 것입니다.

이같이 하나님은 정한 날에 예비된 영을 휴거시켜
천국에서 사랑의 혼인 잔치를 하려고 인생들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천국에서 그 큰 사랑을 다 주면서 영원히 같이 살기 위해 인간을 기르셨습니다. 
이것이 '삼위일체가 인생을 창조한 목적'입니다. 믿습니까? 아멘!



왜 우주, 지구,인간을 창조하시고 과정가운데 고통이 있더라도 끝까지 포기치않고
행하시는 지 성삼위 하나님의 심정을 꿰뚫어 주는 JMS 정명석 멘토 잠언

하나님께서 우주와 지구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드신 것을 보세요.
인간들이 각자 100년밖에 못 쓰는데도 이렇게 엄청나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니 영원히 쓸 천국은 얼마나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창조해 놓으셨겠습니까!

JMS 정명석 멘토는 천국을 셀 수 없이 가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천국을 우주보다 수천 수만배 더 크게 만들어 놓고, 온갖 보석과 황금으로
꾸며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스케일대로 인간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엄청난 크기와
아름다움으로 완전하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천국은 자기가 이 세상에서 행한 '공적'과 '의값'대로 누리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을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창조목적입니다.



영원히 얻고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비법이 되는 JMS 정명석 멘토 잠언 중에서~

'육의 행실이 변화되어 영을 구원하고 천국에서 살게 하려는' 이 목적 말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그 마음을 아시길 바랍니다.

JMS 희망나눔은 JMS 정명석 멘토의 이 말씀을 듣고 진정 감동에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참으로 진정 인생 한 명 한 명을 극진히 사랑하시는 창조주 하나님, 감동의 성령님, 구원주 성자 주님이심을 다시금 깊이 깨닫습니다. 

진정 다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한 창조목적임을 절실히 깨닫기를
JMS 희망나눔,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1월 6일 수요일

2016년, 성령님이 선물로 주신 두꺼비 형상석을 통해 깨우쳐주신 말씀은 과연 - JMS 정명석 목사

2016년, 성령님이 선물로 주신 두꺼비 형상석을 통해 깨우쳐주신 말씀은 과연 - JMS 정명석 목사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2016년 올 해를 시작하면서 첫 주일예배로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해주신 말씀중에
감동적인 부분을 전해드리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어요^

인생은 누구의 말을 듣고 무엇을 생각하고 행하면서 사느냐에 따라서
진정 그 가치가 좌우됨을 깨닫게 되지 않으신가요?

여기 2016년 감동의 신의 멘토링을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읽고 깨달아
뜻있고 가치있는 2016년 한 해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그럼 두꺼비 형상석 사연과 함께 하는 JMS 정명석 목사의 신년 감동 말씀 출발합니다.^




폭포수 조경을 쌓은 후에
성령님은 50톤짜리 두꺼비 형상석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폭포수 조경을 쌓지 않았다면,
그 돌을 싣고 올 수가 없었습니다.

거북이 형상석은 세상에 많습니다.

그런데 두꺼비 형상석은
다섯 가지에서 여섯 가지 형상이 두꺼비 와 닮아야
비로소 두꺼비 형상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폭포수 조경을 쌓으면서 성령님께 선물로 받은 두꺼비 돌은
여덟 가지고 두꺼비와 닮아 있습니다.

머리, 눈, 입, 온 몸에 오돌토돌하게 돋아난 돌기, 뒷다리, 불룩하게 나온 배, 
불룩하고 풍성하게 나온 볼, 히프가 두꺼비와 닮았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기도하는데 성령님께서 말씀하시길
"폭포수 쌓으려고 돌을 실어오는데,
거기서 형상석을 찾아봐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정범석 목사에게 지시했고 그러다가 김** 목사가 돌을 하나 사 왔는데,
월명동 한쪽에 내려놓고 보니 '두꺼비 형상'이었습니다.

성령께서 도을 사 올 때 옆에서 지켜보고 계시다가
얼른 치마로 싸서 가지고 오듯 하신 것입니다.

성령님은 JMS 정명석 목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폭포수 만드느라 수고했으니 선물로 준다.
또 섭리인들 모두에게 주는 선물이다" 하셨습니다. 





이에 JMS 정명석 목사는 "성령님, 최고 좋은 것을 해 주셨어요!" 하며 감탄하니,

"사랑하는 자가 형상석을 그리도 좋아하니,
좋아하는 것을 선물로 해 줬다.
그래서 치마 찢어져 가면서 싸 가지고 왔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더 깊이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도 좋아하는 것을 해 줘야 좋듯이,
하나님도 성자도 나 성령도 좋아하는 것을 해 줘야 좋다. 

하나님과 성자와 나 성령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영원히 변함없이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전능자에게는 다 있는데 '상대 사랑'만 없어.

그래서 '인간'을 찾오했다. '사랑의 대상체'로 삼으려고.

그러니 영원히 변함없이 사랑하며 살아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JMS 정명석 목사에 말씀하셨습니다.

"형상석도 몇 가지나 닮았느냐를 보고 선호하고 인정한다.
미인도 몇 가지나 미인이냐를 보고 선호하고 인정한다.

너희도 삼위일체를 얼마나 많이 닮았느냐에 따라서
삼위일체가 선호하고 좋아하고 가치 있게 여긴다. 

두꺼비는 복을 상징한다.

너희가 각종으로 고치고 행하여 각종으로 차원을 높이면
하나님께서 너의 복의 근원이 되어 주신다. 




와~ 정말 신기하면서도 감동적인 말씀을 해주시는 성령님이십니다.^^

마지막으로 JMS 정명석 목사의 축원의 말씀 함께해요^^


올해는 삼위일체의 형상을 많이 닮도록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올해 복의 상징 두꺼비돌처럼 '많은 형상'을 갖춤으로
각종으로 차원 높이는 해, 높이 솟아오르는 해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2016년 1월 5일 화요일

인물 탐구 - JMS 정명석 목사, 감추인 사연을 통해 드러난 실체 공개

인물 탐구 - JMS 정명석 목사, 감추인 사연을 통해 드러난 실체 공개




안녕하세요?

2016년 JMS 희망나눔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 그는 과연 어떤 인물인가 시비가 엇갈리지 않는지요?

거짓,누명, 오해되는 글과 말 그리고 악의적인 의도로 편집된 동영상이나 사진을 본
사람들은 JMS 정명석 목사에 대해 좋지 않은 시선으로 봅니다.

하지만 그 모든 악의적인 의도로 편집된 동영상과 사진을 보았지만 
JMS 정명석 목사의 진면목을 알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임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자! 그럼 JMS 희망나눔은 지금부터 객관적인 자료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추호의 거짓이나 과장이 없는 100% 순수 진실임을 밝혀드립니다.

<앞산 돌조경 옆 폭포수를 쌓을 때의 JMS 정명석 목사와 하나님의 사연>




JMS 정명석 목사가 월명동 자연성전 앞산 돌조경 옆 폭포수를 쌓을 때였습니다.
돌을 쌓고서 하나님 마음에 드는 지 산에 가서 기도하는데
"돌이 너무 가깝게 쌓였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돌을 쌓고 폭포수를 웅장하게 만들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환경이라 도대체 만들 수 없는 것 같았지만,
결국 만들었습니다.

처음 돌을 쌓고 물을 부어 보았는데 칸이 좁아서
물이 그냥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돌 사이가 가까운 것이 잘못이라는 것을 알고,
칸을 넓게 하여 다시 쌓아 완성했습니다.

폭포수의 구상은 JMS 정명석 목사의 구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상입니다. 
폭포수에 하나, 하나 위치해 있는 돌들의 위치도 딱 맞는
그 자리가 있기에 거기에 맞지 않으면 아까워도 꼭 무너뜨리고
다시 하였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월명동 자연성전을 건축하면서 하나님의 구상에 맞지 않으면
돌 하나라도 못 쌓게 되는 것을 많이 체험하였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돌을 쌓다가 안 쌓여지면 왜 안 쌓여졌는지 기도해 보고
하나님의 구상대로 다시 하기를 여러 수십, 수 백 번 반복하였습니다. 

월명동 자연성전 건축뿐 아니라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에도
하나님의 구상에 맞지 않는 것은 못하게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사람들이 모릅니다.

일이 안되면 '왜 안되지? 속상하게 안 되네' 하기만 합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어떤 일을 하다가 안 되면 분명 무슨 이유가 있는가
생각하고 기도합니다. 

그래서 무슨 일을 할 때 자꾸 무너지는 것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뜻을 일으키려고 하는 것임을 빨리 눈치 챘습니다.
그래서 월명동 자연성전 건축을 할 때 돌이 무너지고 또 무너지고 하였어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할 수가 있었습니다.

- 1998년 9월 5일 아침말씀중 JMS 정명석 목사



이상입니다.

이 내용은 JMS 정명석 목사가 속이고 싶다고 해도 속일 수 없는 사연입니다. 
왜냐하면 혼자 앞산 돌조경 옆 폭포수 쌓은 것이 아니고
많은 JMS 제자들과 함께 했기 때문입니다. 

이 사연을 들어보니까 JMS 정명석 목사는 어떤 인물인 것을 확실히 알수 있나요?

네 맞습니다. 일평생을 오직 하나님, 오직 주님 최우선, 최고 사랑을 실천하면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예배때만 말씀 전할때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24시간 삶속에서 모시고 섬기며 묻고 행하는 인물입니다. 



지금도 JMS 정명석 목사는 극심한 누명과 억울함속에서도 최고의 고통가운데 
있지만 어디서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모시고 섬기며
살아가는 인생이니 진정 행복한 인생이라고 깨닫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그곳에서의 최소한의 혜택인 잠을 줄이시고, 식사를 줄이시며
깊은 기도와 간구함으로
그 전에도 그러했던 것처럼 이 시대 최고 차원높은 말씀을 성삼위께 받아 전해주십니다.

오히려 더욱 맘뜻목숨다해 진정 사랑하여 성삼위 하나님을 사랑하고, 온 인류를 사랑하는 조건을 세우니

온 인류의 근본적인 문제의 해답이 되는, 세상 그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최고의 말씀을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전해주시어 
JMS 정명석 목사는 일일이 펜으로 받아 적어 전해주십니다. 

진정 성삼위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 그 마음을 닮아 행하는 것이 아니라면
절대 할 수 없는 삶을 오늘도 JMS 정명석 목사는 실천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잘못된 인식관을 깨부수고 진정 JMS 정명석 목사의 최고 차원높은 말씀으로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가운데도
최고 가치있는 삶으로의 변화로 이어지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5년말 완성된 하나님의 구상을 받아 기어이 하고자 하는 정신으로 쌓은 월명동 2번째 폭포수 작품

2016년 1월 4일 월요일

25년동안 정명석 목사를 따라 신앙생활하는 JMS 성도의 자부심은 과연?

25년동안 정명석 목사를 따라 신앙생활하는 JMS 성도의 자부심은 과연?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JMS 희망나눔은 다른 희망나눔과 다른 점이 있다면 영원한 희망나눔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바로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을 전하기 때문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어째서 영원한 희망이냐고요?

JMS 정명석 목사는 진정 자기 자신의 말을 전하는 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한 마디를 전한다하더라도 

깊은 기도와 간구함으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묻고 꼬옥 응답받아서
전해주십니다. 

그러니까 JMS 정명석 목사는 하나님, 성령님,성자 주님의 입이 되어서
전합니다.

그리니까 신의 멘토링입니다.



어떻게 JMS 희망나눔은 그것을 아느냐고요?  확인했냐고요? 
JMS 정명석 목사가 성삼위 하나님께 응답받을 때 함께 있었느냐고요?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바로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한 말씀대로 그와 같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세상 그 어떤 곳에서도 들을 수 없는 말씀인데 그 말씀대로 실제 이루어졌고요!

그 이루어진 근거나 사례가 뭐냐고요?

아니 이렇게 JMS 희망나눔이 자신있게 말씀드려도 말로만 한다면
사기친다고 하고 속인다고 하고 뻥이라고 하실라고요?

그 명백한 증거자료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월명동 자연성전입니다.

그곳에 돌,바위, 호수, 나무, 돌조경 하나 하나 사연들을 들어보시고 직접
보시고 확인하시면 절대 아니라고 말 못 할 것입니다. 
양심이 있는 분이라면요^ 

JMS 희망나눔은 그래서 진지하면서 진실되고 거짓없이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영원하신 성삼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때문에
진정 영원한 희망을 나누는 것이랍니다.^^


어때요? JMS 희망나눔은 최고의 자부심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느껴지시나요? ㅎ ㅎ ㅎ 



2016년 1월 2일 토요일

2016년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할까? 신의 멘토링 - JMS 정명석 목사

2016년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할까? 신의 멘토링 - JMS 정명석 목사




안녕하세요? 2016년 한 해가 밝아왔습니다.

 JMS 희망나눔은
JMS 정명석 목사가 맘 뜻 목숨다해 희생하며 성삼위께 받아주신 
잠언으로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힘을 함께 받기를 바랍니다.

JMS 정명석 목사를 따라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사랑하며 살아온 25년의 인생!

신이 전해준 말씀과 인간이 연구해서 전해주는 말씀의 차이점을 알겠습니다. 
가르쳐줄까요?
JMS 희망나눔이 알려드리면 바로 배울 수 있지만
배우는 것과 깨닫는 것과는 천지차이더라고요



차이점은 신의 말씀은 반드시 그와 같이 실천하면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확실한 차이점이지요?

하지만 자신의 신의 말씀으로 절대 믿고 실천해봐야만 깨닫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JMS 정명석 목사도 그 고통가운데서도 잠과 먹는 것 조차 희생하면서
목숨걸고 성삼위의 말씀을 받기 위해 조건세워서 받아 전해주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자~ 그럼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전해주시는 이 시대 최고의 성삼위 말씀!
그 중에서도 2016년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할 지 큰 힘이 되는 잠언 출발합니다.^


 한 번에 잘 하려면 못 한다.

고로 배워야 된다.
여러번 해 보는 것이 배우는 것이다.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모래땅을 1m만 파면 물이 흘러가는데,
하나님과 성자만 쳐다보고 해 주시기를 기대하고 있으면
오히려 기대가 어긋난다.

하나님과 성자는 물이 흘러가게 해 주셨고
그곳까지 너를 인도하셨으니,
너도 땅을 파는 노력을 하여라.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수고하고 행하려면, 
이전 삶에서 차원을 높여야 하기에 고통이 온다.  
그러나 편하려고 가만히 있다가는 벗어나지 못함으로 인해서 더 큰 고통이 온다. 

JMS 정명석 목사 잠언중



 모두 반복하고 노력하여 달인이 되어 행하면
차에다 짐을 싣고 달리듯 편하고,
그렇지 않으면 짐을 수레에 싣고 먼 길을 끌고 가듯 힘들다.

JMS 정명석 목사 새벽 잠언 중


축구,배구,농구,탁구,수영,건물 짓기, 글쓰기, 만들기는 
반복해서 자꾸 해 보면 잘되듯,
생각도 자꾸 하면 기술과 재능이 발달되어 프로가 되고 능력자가 되고,
묘목이 거목 되듯 자꾸 큰다. 

JMS 정명석 목사 새벽 잠언 중


인물은 타고나기도 하지만, 운동하고 노력하여 만들면 완전히 달라진다.
노력하고 수고하는 대로 좋아진다.
이와 같이 영의 세계도 자기 육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구원자의 말씀대로 행하며
노력하고 수고하는 대로 달라져 이상적으로 변화된다. 

JMS 정명석 목사 새벽잠언 중



자기가 최선을 다해 수고하고 노력한 것은
잘되지 않았어도 자기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그 수고로 인한 운이 항상 따른다. 

JMS 정명석 목사 새벽잠언 중

신의 멘토링으로 2016년 멋진 인생 항해 함께 하여

행복 가득하시고 승리의 인생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