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1일 목요일

감동! 수련회 화동 곡 노래 짓게 된 사연속으로 jms 정명석 목사 최신 근황 주일 말씀 중

감동! 2016 하계 수련회 화동 곡 노래 짓게 된 사연속으로  

jms 정명석 목사 최근 근황 주일 말씀 중




안녕하세요? jms 정명석 목사를 따라 25년동안 신앙생활하는 jms 희망나눔입니다.


매년 이맘때쯤엔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여자, 남자 신도들은 jms 월명동 자연성전에 모여
각 부서별로 수련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기독교복음선교회(jms) 하계 수련회는 다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까닭은 jms 정명석 목사의 깊은 간구와 기도함으로 하나님과의 기도대화중
교회에 화목이 무엇보다 절실히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jms 희망나눔이 볼때도 부서별로 수련회를 다녀와서 불받아도 교회에서 화평과 화목하지 못하면 jms 여자, 남자 신도들이 다 그 불이 식어버리는 것을 보았기에
진정 깊은 기도와 간구함으로 하나님의 의향을 받은 것이 확실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복음선교회의 각 교회에서는
8월 폭염속에서도 ~폭포수같은 화목~ 슬로건을 걸고
이번 2016 하계 수련회는 각 교회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게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jms 정명석 목사가 하나님과 성령님께 수련회 화동곡
<좋으나 나쁘나 우리는 하나다> 노래를 받게 되어서 
jms 희망나눔은 진정 감동받았습니다.

그 가사와 곡이 정말 가슴 깊이 와 닿기 때문입니다.



그럼 과연 2016 하계 수련회 화동 곡을 jms 정명석 목사가 받게 된 사연속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이 말씀을 쓰기 전날, 저녁 기도를 하며 성령께 간구했습니다.

"늘 하나님과 성령과 대화하며 말씀과 계시를 받지만,
귀한 것과 이때 필요한 것이 있으면
꼭 꿈을 통해서 자세히 보여 주세요.

내용이 좋으면, 설교로 내보내어 전세계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전체에 전하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일어나기 전에 jms 정명석 목사는 한 꿈을 꿨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어떤 큰 집에 들어가서 한 방을 보니,
다 깨끗한데 일부가 지저분했습니다.

식물의 잎사귀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었습니다.
가만히 보니, 무엇을 만든 후에 나온 청소 거리 였습니다.

그래서 "꼭 청소해야 되겠다. 저것 때문에 방이 어지럽다." 하며, 다 치웠습니다.



한창 치우고 있는데, ' 그 집 주인'이 들어왔습니다.
남자였고 어른이었는데, 어떤 기업의 사장 같았습니다.
밖에 나갔다가 들어온 것 같았습니다.

그 남자는 의자에 앉아서 'jms 정명석 목사가 청소하는 것'을 쳐다봤습니다.
그 의자 주변을 보니 '청소 거리'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치웠습니다.
주인은 'jms 정명석 목사가 청소하는 모습'을 보며 좋아했습니다.

결국 방이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젊은 여자가 얇은 여름옷을 입고,
내 앞에서 허리가 아프다고 하며 혼자 통증을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그 여자의 얼굴을 보니, 아픈 고통 때문에 수심이 가득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틀어진 허리'를 교정할 줄 아니까,
그 여자의 허리를 바로잡아 줘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 말고는 '아픈 허리'를 잡아 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다가 잠에서 깼습니다.



시계를 보니, 새벽 1시 기도 시간이 됐습니다.
씻고 준비하고 기도했습니다.

잠에서 깨기 전에 꾼 꿈은 '그냥 보통 꿈' 같았습니다.

그래서 jms 정명석 목사는 기도하며 성령님께 말했습니다.

"어젯밤에 기도하면서
꼭 귀한 것과 이때 필요한 것이 있으면
꿈을 통해 꼭 계시해 달라고 했는데
그냥 어떤 집에 들어가 청소하는 꿈을 꾸고,
젊은 여자가 허리가 아프다 해서
허리를 잡아 줘야겠다고 생각하는 꿈만 꿨습니다.

별로 특별한 꿈이 아니네요. 기대했는데요." 했습니다.

이때 성령님은
"꿈은 깨닫고 실천해 봐야, 크고 귀한 꿈인지 알지." 하시며
jms 정명석 목사를 더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더 기도하면서 깨달은 것들을 기록하였고
이것이 바로 주일말씀이 되었습니다.

  꿈의 내용보다 해몽이 더욱 중하고 귀한 것 아시나요?
꿈 해석에 따라서 귀함과 중함이 좌우된다고
jms 정명석 목사는 말씀하셨어요.

그럼 jms 정명석 목사의 꿈 해몽으로 이어갑니다.



꿈에서 jms 정명석 목사가 '방과 의자 옆에 널려있는 것들을 청소' 했지요?

꿈에 청소했던 방은 하나님 방을 상징으로 보여 준 것이고,
집주인 남자는 하나님을 상징으로 보여 준 것입니다.

하나님 방의 의자 옆에 청소할 것들을 청소하듯이,
jms 정명석 목사가 지금 매일 해야 될 일이 있는데
그 일은 꼭 해야 될 일로서 급선무로 해야 된다
또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여자, 남자 신도 모두에게도 그러하다는 계시였습니다.



또 꿈에 '허리 아픈 여자'를 보여 줬지요?

어서 자기 할일을 하는 것이
아픈 허리를 치료하는 것같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꿈속의 허리 아픈 여자는 '** 목사로 깨달아졌습니다.
그때 jms 정명석 목사가 지금 꼭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했습니다.

조* 목사가 jms 정명석 목사와 여러 가지를 의논하면서
편지한 내용 중의 '한 가지'가 생각났습니다.

이것은 jms 정명석 목사가 오랫동안 신경쓰며 생각했던 것인데,
계속 행하지 못하고 있던 일이었습니다.

곧 " 하나님이 주신 곡을 짓는 일'이었습니다.




이때 꿈에 ** 목사가 '허리 아픈 여자'로 나온 것이
결국 상징으로 성령님 입장을 보여 준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성령님의 아픈 허리를 고치는 것이 정말 필요한 일이듯이,
jms 정명석 목사가 작곡하는 것도 꼭 필요한 일이다! 하고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 간구하고 성령님께 간구하여
2016년 하계 수련회 화동 곡 <좋으나 나쁘나 우리는 하나다> 를
짓게 된 것입니다.




어떠십니까?
하나 하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사랑의 사연을 만들면서
진정 사랑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있는 
jms 정명석 목사의 최신 근황이 느껴지십니까?

진정 도저히 행할수 없는 상황과 여건속에서도 
절대 하나님,성령님, 성자 주님을 최고 사랑하여 
최우선하며 늘 묻고 행하며 사는 삶을 사는 jms 정명석 목사입니다.

또한 그 받은 말씀을 먼저 실천하며 본을 보이며 말씀을 전해주시니
진정 이 시대 최고의 인생 멘토이며 위대한 실천가입니다. 

그러니 악평자, 거짓 증거자, 무지자, 함부로 말하는 자들이 억울하게 하고
고통주고 누명씌우더라도 
오직 감격 감사하며 오직 삼위 하나님의 뜻길만을 가는 
jms 정명석 목사입니다.



아직도 잘못된 인식관이 있는 분들은 정확하게 확실하게 아시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마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드리며

jms 정명석 목사와 같이 자신이 꾼 꿈을 간절히 기도하면서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함게 풀어 반드시 실천함으로
더욱 삼위와의 사랑의 사연을 쌓는 모든 분들 되시길 간구드립니다.



2016년 8월 8일 월요일

이단 사이비와 기독교복음선교회(JMS) , 이렇게 다를수가! JMS 정명석 목사 인생 최고 성공 비법 동영상

이단 사이비와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이렇게 다를수가! JMS 정명석 목사 인생 최고 성공 비법 동영상





연일 계속되는 더위에 어떻게 지내시나요? JMS 정명석 목사의 멘티 JMS 희망나눔입니다.
오늘은 잘못된 인식관으로
기독교복음선교회(JMS)를 이단으로 바라보는 분들의 생각을 
180도 뒤집는 완벽한 말씀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JMS 희망나눔은 정명석 목사를 따라 신앙생활하면서 25년동안 수많은 종교단체의 말씀과
비교해보고 무엇이 다른가 분석해보고 하나 하나 확인하여 보았습니다.

과연 어떠한 결과가 나왔을까요?

네~ JMS 희망나눔이 분석한 결과는 잠시 뒤로하고 누구의 판단보다 완벽한 진리말씀의 기준으로 판단하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서 주신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서 주신 완벽히 분별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러한 완벽한 이 시대 성삼위의 말씀을 주시니
거짓,악평,멸시, 이단시, 온갖 누명을 씌우며 함부로 말할지라도

절대 변치않고 JMS 정명석 목사, 인간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깊은 말씀으로 우리의 영과 혼과 육에게 축복과 사랑을 주시는 
성삼위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이단에 대한 명확한 분별기준은 과연 - JMS 정명석 목사


이단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과 다른, 상관이 없는 자들을 보고 말합니다.
성삼위를 불러도 성삼위와 다르게 행하면 이단인 것입니다.
삼위의 뜻과 다르니 이단이라는 것입니다.

저들이 아무리 봉사하고 착하게 살아도
핵이 빗나가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또 사람이 많아도 핵이 잘못되면 별 볼 일이 없는 역사인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마술쇼에는 마술이 핵심이지
구경하러 모인 사람들이 핵심이 되지 않습니다.
또 음악회를 하면 음악이 핵심입니다.
이와 같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것이 핵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이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시대의 곤고함을 맛보고 성삼위를 찾아갑니다.
바로 진리를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영혼의 배고픔과 목마름을 해결하기 위해서
이곳과 저곳을 찾아다닙니다.

그러다가 악한 자들에게 영혼의 사기를 당하고
인생 영원히 망하게 되는 일이 많습니다. 
사탄이 교묘하게 끌고 갑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맞다면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고 세상의 예언 또한 이루며
오직 진리의 말씀으로 창조목적을 이루며 휴거를 이루어야 합니다
.



JMS 정명석 목사 혼자서 이룬 역사가 절대 아니고
성삼위께서 JMS 정명석 목사를 쓰시고 일으키시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러하니 jms 정명석 목사는 어떤 희생과 고통의 길을 가더라도
오직 성삼위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 스스로가 아닌 삼위께서 행하시는 역사임을 확실히 아시길 바랍니다.


이단은 구원이 핵심이 아닙니다.
핵심은 인간 우상화입니다.



하지만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구원을 이미 이루었고,
휴거의 역사까지 펼치며
전에도 후에도 없는 최고의 권세를 얻게 되었습니다.

왜? 하나님의 역사가 맞으니 모두가 휴거를 누리며
모두가 신부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핵심은? jms 정명석 목사>

[하나님의 구상으로 이 땅을 창조한 목적이 무엇입니까?바로 사랑때문에 창조하셨고모두 신부로 택하여 사랑의 뜻을 이루고자 함이었습니다.]


고로 휴거가 그리도 중요한 것입니다.
휴거로 창조목적을 이루니 휴거가 중요합니다.
매일 휴거의 삶입니다.

하지만 이단은 그러한 것이 필요없으니 
성경을 자신에게 맞게 풀어
사람을 속이고 영들을 다 망하게 합니다.
지옥 길로 인도합니다.



성경을 자신에게 맞게 푸니
휴거의 핵심적인 성경 구절도 잘못 풀어
오히려 휴거를 막습니다. 
고로 휴거에 대한 이야기도 하지 못합니다.

또 이단은 휴거를 이룰 수 없는 이유는
성삼위께서 함께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과나무에서 감이 열리고 배가 열린다면 말이 되십니까?
삼위의 역사에서 휴거 열매가 열리고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어떠합니까? 인간의 말같지 않은가요?
네 인간을 통해서 전하니 인간의 말처럼 들릴수도 있지만

성삼위의 말씀은 반드시 그와같이 이루어집니다.


JMS 진리사랑이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혼체를 써서 보아라는 성삼위 말씀을 듣고
이단이 어떠한 삶은 사는 지 확인하였습니다.



그 장면속으로~

한 장면을 보았는데 지옥 입구에서 앞에는 하얗고
뒤는 검은 색인 옷을 입는 한 사람이 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말하길
"저는 하나님의 뜻을 가지고 왔습니다.
제 말을 들으면 구원을 얻습니다." 했습니다.
잠시 후 몇 사람이 모였고
하얀 색과 검은 색이 섞인 옷을 입은 사람이
모인 사람들을 다 지옥으로 넣었습니다.

지옥에 들어간 자들은 스스로 들어간 꼴이 되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대로 이단은 사기꾼이었습니다.



~ 중략~

어떠하십니까? JMS 정명석 목사가 성삼위께 받아 전하는 말씀! 정말 놀랍지 않으신가요?
영계까지 꿰뚫고 완벽하게 전하는 신의 메시지임을 아시길 진정 원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한
 휴거란 개념도 혼체에 대해서도 제대로 잘 모르시는 분들 많지요?

그리고 신부라고 하니까 육적사랑, 하체사랑을 생각하시는 분도 있겠지요?
그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사랑입니다. 뇌사랑입니다.
휴거도 육신이 휴거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영이 휴거되는 것입니다. 
육신은 성삼위의 말씀으로 삶속에서 성삼위와 사랑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정말 아무리 제대로 된 삶을 살고싶어도, 살고자하여도 모르면
제대로 된 삶을 살 수가 없습니다. 



<인생 최고의 성공을 이루고자 한다면! - jms 정명석 목사>

답을 모르면 정답을 맞출 수 없는 것처럼요!
인생 영원한 기쁨과 행복과 사랑을 받으며 최고의 가치있는 인생을 살고자 원한다면

jms 정명석 목사의
그 누구도 행하기 어려운 
절대사랑의 조건, 극적 희생의 조건으로 
성삼위께 받아온 말씀,

당신의 인생 근본적인 문제를 완벽히 풀어줄 말씀을 진정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제가 간곡히 부탁하지만 진정 듣고 제대로 알게 된다면
jms 희망나눔에게 감사의 인사를 수천번 해도 부족하다고 할 것입니다.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는 절대 인간이 풀 수없습니다.

인간을 창조하시고
영원한 사랑의 근본과 상대가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만이 풀 수 있는 것입니다. 

진정 인생의 완벽한 해답을 제시할 신의 말씀을 꼭 듣고
멸망으로 인도할 무지를 깨부수고 
최고의 인생으로 휴거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끝으로 jms 정명석 목사는 어떠한 삶을 살아왔는가에 대한 동영상 올려드릴께요.
말은 속일 수 있지만 그가 행한 행적은 자료와 근거가 남아 있으니
절대 속일수 없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jXyGjL3DwQ


2016년 8월 6일 토요일

와~ 충격! 죄 깨끗이 회개 전후 과연 어떤 차이길래? JMS 정명석 목사 근황 동영상 말씀 후기

와~ 충격! 죄 깨끗이 회개 전후 과연 어떤 차이길래?
JMS 정명석 목사 근황 동영상 말씀 후기 




안녕하세요? JMS 정명석 목사의 멘티 JMS 희망나눔입니다. 
이제 밤에는 견딜만 한 폭염입니다. 또 리오 올림픽에 열기가 뜨겁지요?

 이번주 JMS 정명석 목사의 주일말씀은 – 죄를 회개해라. 안 하는 것이 회개다- 이었습니다.


 
이번 주 말씀은 JMS 정명석 목사가 39로 열이 오른 상태에서 더욱 깊은 기도와 간구함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께 받은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육성이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최고의 영적인 상태에서 받은 더욱 차원높은 말씀으로 재교육할 때도 꼭 전해주길 권고할 정도로 깊은 말씀입니다. 




JMS 희망나눔은
JMS 정명석 멘토가 전해준 말씀을 듣고 정말 죄를 회개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영원한 운명까지도 진정 좌우됨을 깨닫게 되었고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감사기도 드리는 것보다 먼저 회개기도를 드려야 함을 알고 실천하고 있답니다. 

 그럼 JMS 정명석 목사가 깊은 영계차원에 들어가 하나님과 성령님께 받아 전해주시는 이 시대 최고의 회개에 관한 말씀 시작할께요^.^ 



 - 몸을 깨끗이 씻고 때를 밀듯이 <회개>하면, 
즉시!! 마음 천국이 되어 기쁘고, 
의의 세계에 온전히 존재하게 되어 
<얼굴>도 빛나고 <행동>도 빛나고 <혼과 영>도 빛납니다. 

 - 몸의 때 같은 <죄>를 깨끗이 회개하여 없애면, 
자기 마음과 혼과 영이 ‘의의 세계’에서 날아다니게 됩니다.



 이것을 JMS 정명석 멘토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꿈’으로도 보여주신다고 하셨는데 
자기 혼이나 영이 <날아다니는 것>을 보거나, <깨끗한 환경>에 있는 것이 보입니다. 

 JMS 희망나눔도 회개하고 나니 꿈으로 보다 깨끗한 환경이 보였는데
회개함으로 깨끗하게 변화되니 보다 더 깊이 회개해야겠다는 감동을 받고 실천하고 있어요^.^




회개하면  죄가 없으니 ‘영적 감각’이 살아나
마치 창문을 열어 동서남북을 다 보듯이,
영의 세계가 확실히 보이고, 
영의 세계가 안 보여도 느낌이 확실하고 생각에 잘 와 닿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마음과 생각>이 <혼>과 같이 윤이 나고 빛이 납니다.

그때부터는 ‘영적 기쁨’을 잘 느끼게 되어
 <말씀>도 잘 들리고 깨달음도 깊어집니다.

 마음과 생각과 혼과 영과 육이 모두 ‘낙’입니다.

 정말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을 듣고 보니
죄를 짓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죄를 지었다면 바로 어서 고하고, 
때를 밀 듯 차근히 씻어 내어 몸을 깨끗이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함으로 죄에서 자유롭게 되고,
 ‘의인’이 되기를 바라는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속에 

하나님과 성령님, 성자 주님의 나 자신을 
영원히 사랑하여 영원히 함께 하길 원하시는 심정과 사랑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계속해서 죄를 회개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을 들어볼까요?

죄를 회개하면 개운함과 상쾌함을 얻고 영적 감각이 살아나 
마음도 생각도 혼도 영도 육도 ‘진정한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또한 즉시! ‘구원의 차원’이 올라갑니다. 



그럼 죄와 회개는 무엇과 같기에 
‘구원의 차원을 높이는 데 필수’라고 JMS 정명석 목사는 말씀하시는 것일까요? 

<죄>는 ‘몸의 때’와 같고 ‘배설물’과 같습니다.

 때를 밀어내지 않으면 꿉꿉하고 더러워서 못 살고,
배설물을 배설하여 버리지 않으면 못 삽니다.



 <회개>는 ‘물로 씻어 몸의 때를 벗겨 내는 것’과 같고 
 ‘몸에 쌓인 배설물을 배설하는 것’과 같습니다.
 어떠신가요?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을 들어보니

<깨끗이 씻고 배설하는 것>은 ‘사는 데 필수’이듯이,
<죄를 회개하는 것>은 ‘구원 차원을 높이는 데 필수’임이 확실히 느껴지시나요? 

 어서 씻고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병이 오고 제대로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죄에 대한 심각성을 최첨단 비유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JMS 정명석 목사에게 주신 비유를 들어볼까요?
jms 희망나눔은 이 비유를 듣고 충격 받았습니다. 



 <죄>는 ‘죽은 시체’와 같습니다. 
<회개>는 ‘죽은 시체를 장사 지내는 것’과 같습니다.  

죽은 시체를 장사 지내지 않고 끌어안고 살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죽은 시체>도 그리 두면 안 되고,
<산 사람>도 죽은 시체와 같이 살 수 없습니다.

어서 장사 지내어 애도하고 보내 줘야 됩니다.

 <죄>도 그러합니다.

 옛것을 장사 지내듯 죄를 회개하고,
그때부터는 ‘새로운 삶’을 살면서 ‘꼭 할 일’을 해야 됩니다.

 빨리 장사 지내고 할 일을 하듯, 
어서 회개하고 자기 할 일을 해야 됩니다.  



와~ 참으로 최첨단 비유로 
말씀하시어 깨우쳐주시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이심을 느끼셨나요? 

 누구보다 고생하고 
누구보다 희생하고 
구보다도 극적으로 성삼위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 시대 최고의 성삼위하나님의 신부의 삶을 사는 JMS 정명석 목사!

 그를 통해 전해주시는 성삼위의 이 시대 죄와 회개에 대한 말씀을
 듣고 알고 깨달아 매일 회개하여
 ‘의인’이 되고 성삼위 앞에 ‘진정한 신부의 삶’을 살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회개하기 전과 뭐가 다른지 직접 체험해보면서 
성삼위의 영원한 기쁨과 사랑받는 인생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진정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끝으로 jms 정명석 목사의 삶, 근황 동영상을 통해 어떻게 행하였기에
이 시대 최고 차원높은 삼위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수 있었는 지
알 수 있는 jms 정명석 목사의 극적 삶 동영상 보여드릴께요^


2016년 8월 3일 수요일

신앙 필독 – 운명을 바꿀 회개의 강력한 힘과 능력 알길 – jms 정명석 목사

신앙 필독 – 운명을 바꿀 회개의 강력한 힘과 능력 알길 – jms 정명석 목사


 안녕하세요? 25년간 jms 정명석 멘토를 따라 진정 기쁨과 행복속에 신앙생활하는 jms 희망나눔입니다. 






요즘 폭염 때문에 힘드시죠! 저는 폭염으로 지치다가도 참으로 깊고 깊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말씀을 읽고 생각하고 행동함으로 또 깨달아가며 사는 삶이다보니 그렇게 더운 줄 모르겠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전해주시는 말씀을 읽다보면 참으로 놀랍고 심정이 아린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의 깊은 속마음을 알게 되어 때론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고 때론 감격 감사합니다.

 그런데 jms 정명석 목사는 그 더운 곳에서 어떻게 이렇게 깊고 깊은 진리의 말씀을 성삼위께 받아 전해주실 수 있을까요?

진정 목숨을 건 최고의 몸부림가운데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삼위일체의 말씀의 강이 한량없는 말씀의 강이 흘러내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한 말씀 한 말씀을 받기위한 최고의 집중과 함께 절대 성삼위께서 주신 말씀 하나 하나를 온전히 실천하는 단계에 오르지 않으면 받을 수 없는 jms 정명석 목사의 극적인 삶가운데 최고 차원높은 성삼위의 말씀을 받아 전해주심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행한대로 갚아주시는 하나님께서  jms 정명석 목사에게만 이렇게 깊은 말씀을 전해준다는 것은 과연 무엇때문일까요? 

그러한 깊은 말씀을 받기까지의 보이지 않지만 눈물겹고 극적인 한 과정 한 과정 가운데 천년 영원까지 남게 될 성삼위의 말씀을 받아주심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전해드릴 jms 정명석 목사가 받은 말씀 주제는 회개입니다.

회개의 위력과 능력, 가치를 진정 깨달아 아시고 
행함으로 자신의 운명을 영원한 천국의 인생으로 변화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며 시작하겠습니다. 




 회개 – 과연 왜 좋은 것일까? - jms 정명석 목사 멘토링 


 <회개>는 ‘참 좋은 것’입니다.

 더러운 것이 있는데 버리면 얼마나 깨끗합니까?
얼굴 피부의 결점을 없애고 깨끗해지면 얼마나 보기 좋습니까?
더러운 쓰레기, 냄새 나는 음식물을 버리면 얼마나 깨끗합니까?
양치질을 하면 얼마나 개운합니까?
때마다 씻으면 얼마나 개운하고 좋습니까?
자기 몸에 쌓인 때를 밀어내면 얼마나 좋습니까?

 이와 같이 <회개>가 이리도 좋습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배설물이 수북이 쌓인 화장실에 있거나 더러운 환경에 있는 꿈을 꾸게 되고, 

회개하면 
깨끗이 씻고 나와서 다른 환경으로 옮기는 꿈을 꾸게 됩니다. 



 회개하지 않음으로 받는 것은 과연 – jms 정명석 목사 멘토링


 - 회개하지 않아서 ‘심판’을 받고,
회개하지 않아서 ‘죄인’으로 끝나고,
회개하지 않아서 ‘구원의 차원’이 낮습니다.

 회개함으로 받는 엄청난 유익은?

 - jms 정명석 목사가 직접 영계에서 확인하여 전한 내용입니다.

<회개>로 깨끗해지고, <회개>로 심판을 면하고, 
<회개>로 다시 살게 되고, <회개>로 새 삶을 얻게 됩니다. 

 <회개>하면 의인이 되고,
 <회개>하면 사탄이 잔인하게 끌고 다니지 않고, 
<회개>하면 구원의 차원이 즉시! 높아집니다. 



 그럼 회개는 얼마나 자주 해야 하냐고요? 

 매일 ‘회개 기도’를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죄가 있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안 통합니다.

그러나 ‘회개’하면, 바로 통하게 됩니다.



용서받을 수 있는 최고의 비결은? - jms 정명석 목사 멘토링 

 - 사랑하는 사람끼리도,
부모와 자녀 사이에서도,
 “사랑한다.”라는 말만큼 큰 것이 “미안해.” 하며
때마다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시인하는 것입니다. 

“내가 몰랐어. 내가 오해했어. 마음에 상처 줘서 미안해.”

이 ‘회개의 말’은 ‘화목과 사랑’을 더욱 불타게 만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 앞에도 그러합니다.




 과연 대신 회개 진정 가능한가?


 - 성경을 통해볼 때 에스더도 민족의 죄를 회개하여서 용서받았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 또한 깊은 기도와 간구를 통해
성자 주님께 확실하게 응답받았고

또한 그와 같이 한국이 북한으로부터 전쟁의 위협에 처해 있을 때 
대신 목숨걸고 회개함으로 전쟁을 막은 것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 형제의 죄라도, 민족의 죄라도 대신 회개해 주면 용서해 주십니다.

 마치 옆 사람의 옷을 대신 빨아 주면 깨끗해지듯,
형제의 죄를 대신 회개해 주면 심판에서 제외됩니다.

회개, 그 엄청난 능력을 느끼고자 한다면? jms 정명석 목사 

 회개의 힘이 얼마나 큰지,
 회개로 얼마나 큰 역사가 일어나는지,
회개로 얼마나 더 사랑의 불이 붙는지,
회개로 얼마나 더 깨닫고 차원을 높이게 되는지,
회개로 얼마나 많은 문제가 해결되는지,

정말 회·개·해·봐·야 깨닫게 됩니다. 




jms 희망나눔이 감동받아 전해드린 jms 정명석 목사의 회개에 대한 말씀 어떠셨나요? 

 진정 회개하지 않으므로 병이 오게 됨을 아시길 권고드립니다.

 - 더러운데 계속 씻지 않으면 결국 ‘병’이 생기듯,
 죄가 있는데 계속 회개하지 않으면 결국 방법을 달리하여 정신 차리라고 ‘병’으로 칠수도 있음을 확실히 아시길 간절히 바래요~



 또한 회개하지 않으므로 마음의 병, 육신의 병이 찾아와 괴로워서 못 삽니다. 

 모든 분들이 이 글을 보시고 

반드시 회개하여 ‘병’을 고치고,

 <자신의 영혼>을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보내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jms 정명석 목사의 마음이 와닿아 

 jms 희망나눔도 진정 말씀드립니다.  




깊은 기도와 간구함으로, 또한 이 시대 최고의 말씀으로 

본인이 회개할 것이 무엇인지 성삼위께 간구하여 깊이 깨닫고 행하게 되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