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9일 수요일

충격 감동! 동영상 JMS 정명석 목사 근황 - 극렬 고통가운데 회개하며 받은 하나님 말씀은?

충격 감동! 동영상 JMS 정명석 목사 근황 - 극렬 고통가운데 회개하며 받은 하나님 말씀은?




안녕하세요? JMS 정명석 목사의 멘티 JMS 희망나눔입니다.
 날이 무척 덥습니다. 건강관리 정말 필요한 때인 것 아시죠!

 JMS 정명석 목사는 왕이시며, 신랑되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항상 사랑으로 실제 옆에 함께 있는 사람과 같이 모시고 섬기며 묻고 행하는 삶을 지금껏 평생 살아오신 분입니다.

 그래서 고생과 어려움이 있다하더라도 절대 그 길을 피하지 않고 성삼위 하나님께 깊은 기도와 간구함으로 묻고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더욱 온전히 이룰 수 있는 길이라면 절대 피하지않고 행하는 JMS 정명석 목사의 삶입니다.





 그로인해 중국에서 한국으로 오지 않아도 될 상황속에서도, 또한 그렇게 되면 온갖 모함과 핍박과 누명속에 고통받을 것을 알면서도 정명석 멘토는 이 길을 선택하였고, 또한 어디서 어떠한 처지와 입장에 있건 최선을 다해 이 시대 최고 차원높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말씀을 받아 전해주고 계십니다.


정명석 목사는 과연 어떠한 삶을 살고 있는가 정확하게 알수있는 동영상


 ‘인생은 사연값이다.’라고 JMS 정명석 목사가 성자주님께 받은 잠언이 생각나는 시간입니다.

 하나님과의 사연으로 인생의 차원이 높아지고 JMS 희망나눔 뿐만아니라 모든 분들이 그와 같은 삶을 살고자 하는 감동이 들어 이 말씀을 듣고 생각의 차원이 깊어지길 간절히 기도하면서 극렬한 고통가운데 JMS 정명석 목사가 회개하며 받은 말씀과 함께 JMS 정명석 목사의 근황도 함께 전해드릴께요.




 JMS 정명석 멘토는 6월 10일부터 온몸이 쑤시고 열이 39도 이상 올라가서 내려가지 않고, 힘이 쭉 빠지고 너무 아파서 시름거리며 보냈습니다.

그래도 매일 밀려오는 서류들을 안 보고 답장을 안 해 주면, 전체가 일을 못 하니 최대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점점 더 힘이 빠지고 너무 아파서 결국 식음을 폐하고 누워서 보냈습니다.

 그동안 하루 한 끼만 먹으면서 최대로 일을 했더니,
이것이 쌓여서 영양에 문제가 생겼다고 JMS 정명석 목사는 생각하고, “나으면, 앞으로 하루 한 끼는 더 먹어야지.” 했습니다.



 아프니까 ‘육성’이 싹 사라졌고, 아픈 것이 낫기만을 바라며 기도했습니다.

 그때 ‘죄의 삯은 사망이다(롬 6:23).’라는 성구가 떠올랐고, JMS 정명석 목사와 JMS 여자와 남자, 여신도 남신도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못한 모든 것들을 회개했습니다. 특히 ‘이성 죄를 짓는 자들’을 놓고 회개했습니다.

<이성 죄>는 ‘휴거 신부가 되는 데 독약’입니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으니, JMS 정명석 목사가 대신 회개했습니다.

 - 그리고 <자연성전을 처음 개발하기 시작할 때>가 생각났습니다.

<자연성전의 핵>은 ‘앞산 야심작’입니다. 지금은 이런 모습입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이 모습이었을까요? 아닙니다.

 처음에는 이곳 앞산에 ‘콘크리트 계단’을 만들어 거기에 청중을 앉게 하려 했습니다. - 이것이 JMS 정명석 목사의 방법이었습니다. 

<콘크리트 계단>을 만들 계획을 하고, 한창 나무로 틀을 짜고 있을 때였습니다. 

 뒷동산에 올라가서 앞산을 쳐다보고 있는데, 갑자기 머리가 너무 어지럽고 아팠습니다.  

갑자기 그러니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그래서 ‘JMS 정명석 멘토의 육성’을 다 꺾고 기도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이 순간 말씀하시기를 “저렇게 성전을 만들면 얼마나 보기 싫으냐. 내가 보여 주는 것을 보아라.” 하시며, <하나님의 구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이렇게 해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이렇게 할 생각을 아예 못 했습니다. 또 그렇게 큰 돌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JMS 정명석 목사는 “돌이 없는데요?” 하니, 하나님은 “돌 많다.” 하셨습니다. 



즉시 “네!” 하며, 순종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렇게도 어지럽고 아프던 머리가 안 아팠습니다.

 그길로 앞산 쪽으로 내려와 JMS 정명석 목사의 방법으로 ‘계단 틀을 짜고 있던 작업’을 바로 중지시켰습니다. 그리고<하나님의 구상>을 실행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하시고, JMS 정명석 목사가 기술자가 되어서 제자들과 함께 했습니다.

그렇게 <현재의 자연성전 야심작>이 만들어졌고, <현재의 자연성전>이 만들어졌습니다.



곤고하고 아플 때 ‘하나님의 구상’을 받으니, 아픈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이번에도 아프면서 그때가 생각났고, ‘이번에도 무슨 사연이 있구나. 섭리 전체가 하나님의 뜻대로 새롭게 해야 될 것이 있구나.’ 생각하고, 깨닫도록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다.” 그리고 말씀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래서 모두 기록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를 신으로 삼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목회자와 지도자들뿐 아니라,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여자, 남자, 여신도, 남신도 전체에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모두 이 말씀을 지켜야 하나님의 구상대로 자연성전을 만들듯 하게 됨을 
JMS 정명석 목사는 강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 사람은 ‘육’으로 사니 ‘육성’이 자꾸 올라옵니다. 고로 <자기 생각에 좋은 것>을 ‘좋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것이 ‘하나님 생각’으로 인식됩니다. 
그러다 ‘육성’을 꺾고 ‘영적’으로 보면, 그제야 <자기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다름이 훤히 보입니다.

 이번에 JMS 정명석 목사도 일주일 동안 아프지 않았으면, 절대 몰랐습니다.

극적으로 아프니, ‘육성’을 넘어가게 됐습니다. 예전에는 <운동장을 뛰는 것 하나>로 건강관리를 하고 잘 안 먹고 일만 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를 ‘신’으로 삼은 것이 되어 그로 인해 <전체 건강>이 무너진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JMS 정명석 목사가 회개하고 깊이 기도함으로 근본적으로 깨닫게 하시며,

 “내 생각과 너희 생각은 다르다.
하나를 신으로 삼지 말아라.
 내 생각대로 하자.
내 생각은 ‘순리’다. 고로 쉽고, 잘된다.” 하셨습니다.

 결국 JMS 정명석 목사의 육성으로 못 찾고 있었던 ‘하나님의 생각’을 찾아냈습니다.

 인간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생각을 아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압니까?

 우리가 ‘그 생각을 알고 그 생각대로 행할 때’ 하나님은 실행하며 역사하십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온 인류의 생명이 좌우되고, 축복이 좌우되고, 
개인과 교회와 민족과 세계의 운명이 좌우되고,
 형통하느냐, 못 하느냐가 좌우됩니다.



 하나를 신으로 삼지 말아라.


 JMS 정명석 목사가 일주일 동안 극렬히 아픈 고통을 겪으면서, 진실로 하나님께 회개하고 ‘하나님께 받은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제 이전 방법으로 하면 너도,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전체도 고통을 겪는다. 새로운 체제를 주니, 절대 행해라.” 하셨습니다.

 고로 “절대 행하겠습니다!” 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은 과연 어떤 것을 깨닫게 되셨나요?


 JMS 희망나눔도 JMS 정명석 목사의 감동 사연을 듣고 크게 와닿은 것은

<하나>를 신으로 보고 대하면 약하며 <머리>가 ‘전체 지체’를 살피듯 해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전체>를 공의롭게 대하고 행하게 하면, 수만 배 강해져서 ‘사탄’을 반드시 이길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한 줄>은 약합니다. <두 겹 줄>도 약합니다. <세 겹 줄>도 약합니다. <수십 겹 줄, 수백 겹 줄, 수만 겹 줄>이 되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몸부림에 고통가운데 받은 JMS 정명석 목사는 

과연 어떠한 것을 깨달으셨고 전하고 싶은 내용 들어볼까요? 


<하나님의 생각>대로 경영하면 쉽고, 하나님도 같이 행하십니다! <방법>을 달리하니 ‘딴 세상 역사’가 일어납니다! 



새로운 방법, 새로운 체계, 하늘의 법을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전해주신 것이니 반드시 실천함으로 최고의 축복을 받길 바랍니다. 

JMS 희망나눔의 마무리~

이렇게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과의 깊은 사연과 감동의 메시지를 듣고 신앙생활을 하니까 진정 보람있고 뜻있고
더욱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사랑하며 실천하니까
하나님의 말씀으로 더욱 온전한 신부로 변화되는 기쁨에 감사가 가득한 삶입니다.



진정 최고의 축복은 깊은 말씀임을 다시금 깊이 깨닫게되며
 JMS 정명석 목사 또한 진정 그러하기에 어떤 어려움과 고통과 할수 없는 상황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주신 깊고 깊은 말씀을 전해주심을 확신합니다.

 이러한 진정한 기쁨, 잠시잠깐 기쁘다가 허무하게 끝나버릴 기쁨이 아닌 진정한 기쁨, 영원한 기쁨을 누리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6월 22일 수요일

여자 성노리개 말도 안되는 완벽한 까닭은? – JMS 정명석 목사 근황

여자 성노리개 말도 안되는 완벽한 까닭은? – JMS 정명석 목사 근황




안녕하세요?
인생의 영원한 희망을 정명석 목사의 멘토링으로 찾게 되었고
저뿐 아니라 모든 분들이 확실히 찾을 수 있기에 희망을 전하는 JMS 희망나눔입니다.

오늘은 정명석 목사에 대해
참으로 말도 안되는 인신공격과 그 인격을 깔아뭉게는 표현을
악의적인 목적으로 계획적으로 쓰고 있는 –여자, 성노리개- 에 대해 
 그것이 왜 말도 안되는 거짓과 음모인지 분명하고 확실하게 밝혀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 시대 그 어떤 누구보다도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에 대해 완벽히 밝혀주시며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진실로 사랑하며 살 수 있게 이끌어주는 정명석 목사,

자신이 먼저 그 어떤 무엇보다 
절대적으로 성삼위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오직 삼위 하나님의 뜻만을 위해 맘뜻목숨 다해 살아오고 계신 
정명석 목사에 대해 JMS 희망나눔이 담대하고 당당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동안 무지하고 어리석고 악을 행하는 자들이 하는 말을 듣지도 보지도 말자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진정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시며
그 고통스러운 곳 가운데서도 최고의 사랑으로 성삼위께 나아가며
최고의 사랑으로 따르는 자들과 온 인류를 위해
성삼위의 깊은 말씀을 받아 전해주시는 JMS 정명석 멘토앞에

더 이상은 이러한 악평들을 그냥 놔두는 것은 제자의 도리로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앞에 도리가 아니라는 강한 깨달음이 왔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에 JMS 희망나눔의 인생 멘토되시는 JMS 정명석 목사의 이름을 검색하면
좋은 관련단어도 나오지만 그렇지 않은 관련단어가 나옵니다.

특히 이 곳 구글싸이트에서 그 대표적인 악의적인 단어가 바로 여자, 성노리개 등 말도 안되는 누명으로 가장 고귀한 희생의 길을 가고 있는 정명석 목사를 먹칠하고 있습니다.

 그럼 왜 악평자들이 이렇게 있지도 않는 말도 안되는 성적인 문제를 제시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가장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기가 가장 쉽기 때문입니다.
종교적으로 볼때도, 정치적으로 볼때도,
한 인간을 완전히 인간이하 취급시키려 할 때 쓰는 방법이 바로 이성적인 누명입니다. 

예수님 때도 유대종교제사장들은
예수님을 창녀와 세리와 함께 하는 자로 마치 예수님을 음탕하고 돈을 좋아하는 지도자로 낙인시켜버렸습니다.

 전혀 있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말입니다. 

 그 때문에 예수님은 그러한 악한 자들도 회개하고 돌이키면 구원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 고난의 십자가를 짊어지셨습니다. 



 이 시대 또한 정명석 목사에 대해서도 똑같이 억울한 누명을 씌우고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끔찍하고 잔인하게 누명씌운 것입니다.

 특히 이 시대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과 인간의 관계가 신랑과 신부의 관계라고 
JMS 정명석 목사가 정확하게 시대를 꿰뚫어 전하게 되니까 

이것을 오해한 자들이 육체 사랑, 하체 사랑을 생각하고 
그것을 더욱 극적으로 악하게 표현해서 성노리개다, 성상납이라면서 
노골적으로 정명석 목사를 잔인하게 억울한 누명을 씌운 것입니다.

 그렇게 악평과 거짓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과장에 과장을 덧보태어 참으로 정명석 목사를 흉악한 자로 매장하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진정 그것이 진실이 아닌 명백한 거짓임을 확실하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정확히 알고 완벽하게 확인하면 할수록 JMS 정명석 목사는
절대 1억분의 1만큼도 그러한 부끄러운 일을 저지른 적이 없음을 당당하게 말씀드립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삶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마치 살아있는 사람처럼
늘 옆에 계심을 알고 실제로 모시고 섬기며 사랑하며 사는 신부의 삶을 살아온 분입니다.

 평생을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늘 묻고 행하며
절대적인 조건과 기준을 쌓아오는 JMS 정명석 목사인데

참으로 말도 안되는 최악의 누명임을

삶속에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의식하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또한 깊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기도하며 답을 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확인하고 인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최고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최고의 진리의 말씀이 폭포수와 같이 전해주기위한
JMS 정명석 목사의 희생과 사랑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명석 목사의 근황을 보면

이번 주 말씀가운데에서도
사람들의 오해를 완벽히 풀어주며 이대로만 실천한다면 
모든 인생들이 진정 삼위와 주의 사랑체로 변화되어 
지금부터 영원까지 행복할 수 이끌어주는 말씀을 받은 JMS 희망나눔은 진정 기뻐요.

그 말씀을 성삼위께 받아주신다는 그 자체가 현미경과 같이 세밀히 보시는 하나님앞에도  죄가 없기 때문이며 또한 그만한 절대적인 조건과 기준이 되기때문이 아니겠습니까! 

성삼위께서 JMS 정명석 목사의 
목숨건 실체 사랑의 조건으로 주신 인생 필수 지혜의 말씀을 간단히 전해드릴께요^.^



 인간끼리는 하체 사랑을 하니까 세상에서 여자가 ‘하체 핵심 지체’를 내주면, 내준 상대의 것이 됩니다.
그것을 통해 ‘자기 것’으로 삼고, ‘사랑하는 자’로 삼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는 
어떻게 인생들을 ‘자기 사랑하는 자’로 삼으시겠습니까?

<성삼위와의 사랑이루기 최고 노하우 –JMS 정명석 목사>

 JMS 희망나눔의 한 마디 - 아무리 성삼위와 주를 사랑하고 싶어도
어떻게 사랑하는 지 모르면 절대 이룰 수 없습니다.
신과의 사랑으로 영원한 행복과 기쁨과 이상세계의 삶을 살길 원하는 모든 분들께
최고의 선물임을 확신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것이겠습니까?
 <삼위와 주와의 사랑>은 근본이 ‘영적 사랑, 뇌 사랑’이라고 하셨는데,
과연 ‘영적 사랑, 뇌 사랑’은 어떻게 하는 것이겠습니까?

 확대해서 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남자, 신랑 입장’입니다.
 이 땅의 모든 인생들은 ‘여자, 신부 입장’입니다. 
하늘과 땅이 사랑하는 ‘사랑 지체’가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과연 어떤 지체로 삼위와 주 그리고 인간은 사랑하는 것일까요? 

세상 그 어떤 누구도 밝히지 못한 일억천만금보다 귀한 비밀의 말씀,
JMS 정명석 목사의 맘뜻목숨다해 성삼위를 향한 절대 사랑을 행함으로
 성자 주님께서 깨우쳐주신 비밀의 말씀이니

깊이 읽고 진정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기도하여 반드시 확인해보시길 
자부심갖고 강권해드립니다. 

 그럼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한 말씀 계속합니다.

 곧 삼위와 주에게는 ‘사랑할 생명나무’가 있고, 인간들에게는 ‘사랑할 과일’이 있습니다.

 <생명나무>는 ‘진리의 말씀’이며, <과일>은 ‘뇌, 생각’입니다.  


성경을 보면 <예수님>을 ‘생명나무’라고 했습니다.
 고로 확대하면 ‘생명나무’는 <그 육신을 쓰고 오신 성자>입니다. 

영적으로는 핵이 ‘말씀’이니,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곧 ‘생명나무’였습니다.




진리는 옛날에도 그러했으면 지금도 반드시 그와 같이 그러해야 한 것 아시죠!

그러니 당연히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선실과, 과일>은 ‘인생들’이요, ‘인간 생명의 근원인 뇌, 생각’입니다.

<말씀의 생명나무>를 <뇌 과일>에 넣으면, 
기쁨이 오고, 행하게 되고, 
삼위와 주의 사랑을 느끼고, 영적 사랑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고로 성자는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하셨습니다.(요 14:15).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자는 어떠한 자인가? – JMS 정명석 목사 멘토링>>

 <시대 진리의 말씀>을 <자기 뇌 과일>에 넣고 행하는 자가 
삼위와 주와 일체 된 자요,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자입니다.

- <육적>으로는 ‘육체’로 사랑의 관계가 이루어지지만,
<영적>으로는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영적 사랑이 이루어집니다. 

 <말씀을 가까이한 자>가 ‘주’와 하나 됩니다.
 <말씀을 멀리한 자>는 점점 ‘세상의 것들, 죽음의 것들’이 <뇌 과일>에 들어와서
‘사망의 삶’을 살게 됩니다. 



<뇌 과일>에 무엇을 넣느냐에 따라서 ‘그것의 소유’가 됩니다.
이렇게 ‘영적 사랑’을 하고, ‘삼위와 주와 사랑’하는 것입니다.
- ......

진정 삼위와 주를 어떻게 사랑해야 할지 알게 되니까 어떠하십니까?

 JMS 희망나눔은
더욱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정명석 목사를 통해 전해주시는 말씀이
얼마나 귀한 지,
또한 삼위와 주와의 사랑으로 
내 영혼이 삼위와 주의 사랑의 상대체로 변화가 됨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는 참으로 최고의 축복을 받은 때입니다.

진정 이 시대 최고의 인생멘토링으로 성삼위와의 영원한 사랑을 이룰 수 있는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볼까요?

 다른 그 어떤 곳에서도 알수 없는 최고 차원높은 말씀을 받기까지 
JMS 정명석 목사의 삶은 어떠한 삶이었는가를요.

참으로 엄청난 연단과 고통과 눈물과 정성과 절대적 사랑의 행실이었습니다. 

그냥 쉽게 성삼위께 받아온 말씀이라면 왜 JMS 정명석 목사에게만 주겠습니까? 
“행한대로 받는다”고 하신 성자 주님의 공의의 법을 깊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절대 굴하지 않고
누가 자신을 억울하게 누명을 씌우고 험한 길을 간다하더라도
오직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강력하게 함께 하시니 

자신은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며 
성삼위 앞에 감사와 기쁨과 사랑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있는 정명석 목사!

이 글을 통해 JMS 정명석 목사에 대한 오해와 잘못된 인식이 사라지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며

진정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로 가는 최고의 길을 
많은 분들이 발견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진정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6월 16일 목요일

여자든 남자든 진정 성공을 꿈꾸는가? 행하라! – JMS 정명석 목사 근황 최고 비법 동영상

여자든 남자든 진정 성공을 꿈꾸는가? 행하라!

 – JMS 정명석 목사 근황 최고 비법 동영상 




안녕하세요? 신록의 계절 6월,
JMS 희망나눔은 성공의 필수요소 행함에 대한 JMS 정명석 목사의 초특급 노하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누구나 성공을 꿈꾸지만 과연 이 세상에 성공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성공율은 아무리 좋게 보아도 5%도 안됩니다.

이 글을 읽고 절대 실천한다면 진정 성공하는 인생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그럼 먼저 절대자시며 미래까지 다꿰뚫어보시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깊은 간구와 몸부림, 맘과 뜻과 목숨다해 절대 사랑함으로 

성삼위의 그 말씀을 기필코 행함으로 받아 전해주시는 JMS 정명석 목사의
삶을 보실까요?



JMS 정명석 목사는 과연 어떻게 해서 
극도의 누명과 억울함, 고통으로 도저히 행할 수 없는 상황속에서도 행할 수 있는 것일까요?

참으로 그가 행해 놓은 것만을 볼지라도 
이 시대 위대한 실천가임을 도저히 감출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럼 먼저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한 말씀중에서 최고의 비법을 함께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꿈>에서도 ‘두 번째’는 꼭 행하여 성공했듯이,
<생시>에도 ‘첫 번째에 못 한 것’을 원통해하며
다시 또 ‘기회’가 오면 절대 행하겠다고 결심하고
 목숨 다해 준비했다가 ‘두 번째’는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 날에는 새벽기도 시간을 지켰고,
생명을 구하는 일과 다른 일들도 이와 같이 하고 있습니다.





나를 행하게 하는 힘 - JMS 정명석 목사 멘토링

 - 세상에 ‘쉽게 되는 일’은 없다.
결단하고 준비하고 해야 된다.

만약 첫 번째 못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첫 번째>에는 준비를 못 해서 못 하고,
 빨리 안 해서 못 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지 않아서 못 하게 됩니다.

그럴때 그냥 포기하고 주저앉아 있기만 하면 될까요?
최고의 실천가 JMS 정명석 목사는 어떻게 말씀하실까 들어보겠습니다.

<못 한 것>을 분하게 여기고, 억울하게 생각하고, 
안타깝게 여기고, 후회하고, 탄식하면서 
<두 번째 기회>가 오면 절대 하겠다 결심하고, 
온 정신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 준비하며 기다렸다가 꼭 해야 됩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위대한 정신이 느껴지시나요?

그럼 보다 구체적으로 전해드릴께요~^

이를 통해서 전하시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말씀으로 
또한 이 글을 보고 계신 당신을 향한 간절하고 애절한 사랑을 
진정 느끼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드립니다.


 - <첫 번째에 못 한 것>을 진정 깨닫고,
 <두 번째>에는 꼭 하겠다고 사생결단하고
 목숨 걸고 준비했다가
물에 빠진 애인이‘두 번째로 순간 물 위로 솟을 때 애인을 끌어내듯’
 심혈을 기울여 절대 행해야 된다. 



성자 주님께서는 어떻게 교육시키셨는가!

-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는 JMS 정명석 목사에게
<첫 번째 기회에 못 한 것>은
원통해하고 후회하고 안타까워하며 뼈저리게 깨닫게 하고,
 <두 번째>에는 준비하면서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연단하고 단련하여 목숨 다해 기필코 하게 하셨습니다.




행함의 최고 노하우 <JMS 정명석 목사 받은 잠언>


- 세상에 ‘모르고 되는 일’은 없다. 알고 해야 된다.

 첫 번째도, 두 번째도 모르면 행할 수 없다.
 고로 모두 <첫 번째에 못 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두 번째 기회>에는 꼭 행하여라. 

 - 모두 하고자 심혈을 쏟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면 할 수 있다. 

 <작은 일>도 소홀히 여기면 못 한다.

<큰일>도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면 할 수 있다.

 반신반의하며 반만 힘을 주면 못 한다.

100% 마음을 먹고 온 힘을 다하면 <큰일>도 할 수 있다.

- <첫 번째>에 생명을 소홀히 하여 뺏긴 자는 
<두 번째>에는 절대 계획하고 목숨 걸고 해야 살린다. 




<반드시 행하고자 하는 정신받기 - JMS 정명석 목사의 예화>

 가령, 깊은 산속에서 사람을 잃어버렸다 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 것인가요?
<첫 번째>에 옆에서 소리가 났는데, 숲속에 가 보지 않고 ‘나오겠지.’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기다려도 안 나와서 가보니, 거기에 없었어요.
흔적만 남아 있었습니다.

 이를 통분히 여기고 “이번에는 기필코 찾아야 된다! 내가 찾아야 산다!” 각오하고 <두 번째>에는 직접 찾아다녔습니다.
결국 찾았고 같이 숲속을 걸어 나왔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짐승이 쫓아왔습니다.

즉시 서둘러, 가지고 있던 몽둥이로 싸워서 이겼습니다. 

만일 <두 번째>에도 못 찾았으면,
그 사나운 짐승이 공격하여, 결국 공격당하고 죽었을 것입니다.
 행함으로 살게 되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들려준 예화를 읽고 
당신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진정 느끼셨나요?

잃어버린 사람이 자기라고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또는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자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두 번째>에는 결단코 행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위대한 실천가 정명석 목사가 성삼위께 배운 최고 실천 핵심 노하우

 - 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생각과 정신에 힘을 주고, 
사생결단하고 목숨 다해 하면 시간도 많이 안 들어가고 쉽게 할 수 있다. 





그럼 JMS 정명석 멘토 자신은 어떻게 행하였는 지 그 근황과 함께 확인해보시죠!

 이 말씀을 받는 날도 기어코 1시 10분 전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기도도 하고, 잠언도 받고, 말씀도 받고, 받은 말씀들을 교정도 했습니다.

제시간에 다 했습니다. <못 한 것>을 생각하며 후회하고,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과 성령께 약속한 것>을 해 드리고자 결심하고 했습니다.
약속을 이행했습니다. 행함으로 얻었습니다. 행함으로 살아났습니다!

여기까지 진정 여자든 남자든 성공을 꿈꾸는 자라면 꼭 알아야 하는 JMS 정명석 목사의 행함의 최고 비법 노하우였습니다.





JMS 희망나눔은 이 말씀을 듣고 진정 기뻐서 행하고자 오늘도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세상 그 어떤 말보다도 나 자신을 영원히 성공시킬 수 있음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그 까닭은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말씀은 
인간의  말이 아닌 영원까지 성공하게 하는신의 노하우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JMS 희망나눔이 깨달은 팁 전해드릴까요?


바로 JMS 정명석 목사가 도저히 할 수 없는 
상황과 여건, 핍박과 누명, 극도의 고통가운데서도

행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바로 옆에 계신 사랑하는 신랑,애인으로 모시고 섬기며 살아왔기 때문임을 확신해요^.^

저도 정명석 멘토의 말씀을 듣고 25년을 살아왔는데 나도 모르게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점점 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네요^,^

진정 이시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행함으로 최고 사랑하는 분임을 인정합니다.
저도 삼위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니 정말 행복한 인생이예요~

마지막으로 JMS 정명석 목사의 육성 말씀 동영상 - 하나님을 기쁘게 하라- 전해드릴께요~




성자 주님안에서 사랑과 감사와 행복이 가득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6월 13일 월요일

JMS 희망 지혜나눔 - 부모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한다고! 과연 그 까닭은? - 정명석 목사

JMS 희망 지혜나눔 - 부모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한다고! 

과연 그 까닭은? - 정명석 목사


안녕하세요?
JMS 정명석 목사를 인생의 멘토로 삼고 26년을 살아오고 있는 JMS 희망나눔입니다.




참으로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도 많고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막막할 때도 많지 않습니까? 그때마다 답을 찾을 수 없어 고민하고 번민하고 걱정 근심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JMS 희망나눔에게는 천주적인 차원으로 제 삶을 이끌어주는 JMS 정명석 멘토가 있어 진정 행복합니다.^

사람이 지혜가 없어 고생하고, 망하고, 또 고생은 많이 하는데도 제대로 얻지 못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여기 어떤 환난과 누명과 억울함과 고통속에서도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맘뜻목숨 다해 사랑하므로 희망을 이루어가는 JMS 정명석 목사의 희망 메시지를 읽고 
과거, 현재 뿐아니라 미래까지 꿰뚫어 다 알고 계신 삼위께서 주시는 지혜를 받아가시길
진정 간절히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정명석 멘토가 들려주는 희망이야기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여 참사랑을 배우라 


 성경말씀 마태복음 10장 37절을 보면, 예수님은
 “누구든지 자기 부모나, 형제나, 애인이나 누구를 막론하고 나보다 그들을 더 사랑하면 합당치 않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왜 이같이 말씀하셨을까요? 
JMS 정명석 멘토의 설명을 들어보겠습니다. ​

한 사람이 병이 들어 병원에서 검사를 해보니 급히 수술을 해야 살 수 있었습니다.
의사가 수술하자고 하니 그는 부모와 형제에게 물어보고 수술한다고 했습니다.
부모와 형제는 수술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밥 잘 먹고 기분 좋으면 다 나을 수 있는데, 왜 수술하냐며 의사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 의사는 “내 말보다 그들의 말을 더 사랑하니 내가 살릴 수가 없습니다. 집에 가서 잘 먹고 부모 형제들과 기쁘게 사세요.” 하며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




그 후 석 달도 못 가서 그 사람이 죽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의 부모 형제와 애인은 의사의 말을 듣지 않았기에 죽었다며 후회했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을 더 사랑하지 않으면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의 말을 더 듣게 되기 때문에, 구원해 줄 수 없습니다. 
 주님은 자기 부모와 애인보다 자신을 더 사랑해 주며, 죽음에서 구원해 주고, 어려움에서 도와주시는데, 그들보다 주님을 뒤에 두고 사랑한다면 합당치 않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구원의 법에서 어긋나는 일입니다. 





 성자주님은 “세상 어떤 것보다도 하나님을 제일로 사랑하고,
그 다음 부모와 형제와 사랑하는 자들을 내 뜻 안에서 그같이 사랑하여라.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여 참된 사랑을 배우고,
그다음에 배운 참사랑으로 부모와 형제와 사랑하는 자들을 대해 주어라.” 라고 하신 것입니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의 사랑을 깨닫고 나면, 감히 부모와 형제 애인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부모 형제나 사랑하는 자를 사랑해 주시는지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JMS 정명석 멘토는 이 세상의 어떤 사람들 보다 성자주님을 더 사랑했습니다. 
그러자 성삼위는 선생의 가정을 사랑해 주시고, 최고의 가정이 되게 해주셨습니다. 최고의 가정이란 주님이 사랑해 주시고 알아주시는 가정입니다.




JMS 정명석 멘토도 만일 성자주님보다 부모 형제와 사람들을 더 사랑하고 살았으면 이 시대 삼위의 휴거의 일을 하며 살지 못했을 것입니다.

 성자주님을 최고로 사랑하면 주님께서는 개성대로 세상에서도 잘되게 해 주시고, 그 영혼을 구원하시어, 영원히 멸망하지 않게 해 주십니다. 
 그리고 부모와 형제도 더 좋게 잘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십니다. 

 2010년 7월 4일 JMS 정명석 목사 설교에서 정리​ 기독교복음선교회에서 발췌

이 글을 읽고 계신 분께서는 이 글을 읽고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JMS 희망나눔은 이렇게 직접 JMS 정명석 멘토 본인이 먼저 실천하면서
자세하게 알게 하니까 확실하게 깨닫게 되고 진정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며 살게 되었습니다.




생각이 변하니 행동이 변하고 행동이 변하니 운명이 변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영적 신부로 차원높여 살아감으로 얻는 유익은
과연 영의 구원과 휴거에만 있는 것일까요?
절대 아니랍니다. ㅎ ㅎ ㅎ

나의 육신가운데서도 생명을 지켜주시고 생각의 축복을 주시어 잘 되고 형통하게 하시는
영원한 사랑의 상대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이시랍니다.

진정 인생의 삶가운데 걱정,근심,염려, 고통을 벗어나 JMS 정명석 멘토를 통해
전해주시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말씀으로
영원한 희망의 인생되시길 강한 자부심갖고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6월 9일 목요일

죽기전에 꼭 알아야 할 인생 성공 필수 지혜는 과연? - JMS 정명석 멘토

죽기전에 꼭 알아야 할 인생 성공 필수 지혜는 과연? - JMS 정명석 멘토



뜨거운 더위속에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이렇게 더울 때는 독서 삼매경에 빠져도 좋습니다.

그 중에서 JMS 희망나눔이 드리는 JMS 정명석 멘토의 지혜는 
신을 느끼게 해주고, 신의 사랑을 깨닫고 변화되는 인생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진정 JMS 정명석 목사는 어떻게 이렇게 귀한 인생의 가르침을 주실 수 있을까요?
세상 그 어떤 곳에서도 들을 수 없는 이 시대 최고의 멘토링임을 
이 글을 끝까지 읽어나가시다 보면 느끼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 글을 진정 끝까지 읽는 분에게는 성자 주님께서 주시는 놀라운 충격적인 깨달음과 성령님께서 주시는 강한 감동이 절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JMS 정명석 목사의 맘뜻목숨다한 희생과 사랑으로 
성삼위께 받아 직접 몸부림속에 기록하여 보내주신 말씀에서
죽기전에 꼭 알아야 할 인생 필수 지혜를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인생 그릇’입니까?  

 <자기>라는 인생의 그릇을 ‘자기’가 연구해서 쓰는 사람이 있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맡기고 ‘삼위와 주’가 쓰시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잠깐만- JMS 정명석 목사의 특기는 분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지혜의 말씀을 읽으시면서 대답도 하시고 생각도 하시면서 따라오시다 보면 자신의 현재 상태를 알고 더 이상적인 차원으로 끌어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라는 인생 그릇은 ‘자기’가 쓰면 ‘작게’ 쓰기도 하지만, ‘육적’으로만 쓰고 끝나게 됩니다.

 여기서 ‘육적으로 쓰고 끝난다.’ 함은 <영적인 존재, 하나님>이 쓰지 않으시니, 인간은 ‘육’인 고로 ‘육적’으로만 쓰이고 끝난다는 말입니다. 

<인간>은 ‘육’으로 존재하기에 ‘육적’으로 흐릅니다.
 고로 ‘영원한 세계, 영원히 사는 영, 영의 구원’을 생각지 않고, ‘그저 100년 후면 끝나는 육의 삶’만 생각하며 삽니다. 



자~! 진정 위의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이 맞는 지 확인해보시고요. 본인의 삶은 어떠했는 지 또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러한 자신의 삶의 문제점을 파악하셨나요? 정확히 맞는지요?

그럼 이 문제에 대한 완벽한 해답은 과연 무엇일까요?

평생 그 어떤 극적 핍박과 누명받는 상황과 여건속에서도 
절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모시고 살아온 삶,

극심한 고통길이라 할지라도 
최고 사랑하여 성자 주님 말씀을 절대 순종하는 신부의 삶으로 JMS 정명석 목사가 받아 온 극치의 해답을 공개합니다.



 <자기 혼과 영>이 있어도 <자기 혼과 영 자체>로는 ‘영원한 삶, 영적인 삶’을 살 수가 없습니다. 

<자기>라는 인생 그릇이 ‘영적’으로 쓰이고 ‘영원한 삶’을 얻으려면, 
반드시 ‘영의 존재자, 영적으로 이끄는 자’가 이끌고 잡아당겨 줘야 됩니다. 

 곧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와 연결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육체>로서 ‘육적’으로만 사용되다가 끝납니다. 

 - <자기 육과 혼과 영>이 자체적으로 ‘100% 영적’으로 행해도 ‘하나님의 영원한 주관권’에는 못 들어갑니다.




잘 이해가 안되시죠? 

과연 왜 그러해야 하는 지 깊은 영계에서 JMS 정명석 목사가 받아온 비유를 들어보실까요!

 이는 <여자 혼자> ‘아기’를 못 낳는 격입니다.

또한 <돌포도나무 혼자> ‘참포도 열매’를 못 여는 격입니다.

 반드시 ‘대상’은 ‘주체’와 일체 돼야 합니다.

곧 ‘돌포도나무’는 ‘참포도나무’와 접붙여야 됩니다.

 이와 같이 <육적인 돌포도나무와 같은 인생>은 <주체>이며 <참포도나무>인  구원자를 만나, 그를 통해 ‘영원하신 삼위일체’와 일체 돼야 합니다. 



  <생명의 유전자 결합>이 없이는 
‘생명’이 탄생되지 않듯이, 

<영원하신 삼위일체>와 <인간>이 일체 되지 않고서는 
‘하늘나라 영적 존재의 형체’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어떻습니까? 육신의 세계뿐만 아니라 영계의 모든 세계를 창조하여 만물의 이치와 법칙을 꿰뚫어 아시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JMS 정명석 목사에게 주신 
너무도 합당한 비유가 아니겠습니까!

이 깊은 지혜를 죽기전에 알지 못한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인생이 되겠습니까!



이 깊은 지혜를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해준 까닭을 알고 계신가요?

 모두 <자기 몸>을 ‘자기’가 써서 작게 육적으로만 쓰고 끝나지 말고,  구원자와 ‘삼위’가 원하시는 대로 써서 크게 영적으로 영원히 귀히 쓰이고 영원히 사랑받기를 간절히 바라기 때문입니다. 

이제 정확히 아셨으니까 반드시 이 지혜를 행함으로 반드시 인생 영원히 성공하시는 분 되시길 JMS 희망나눔 또한 간절히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더 도움이 필요하시면 댓글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