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9일 금요일

인생 영원까지 성공하려면 - 신과 인간, 과연 누가 먼저 불러야 하는가? - JMS 정명석 목사

인생 영원까지 성공하려면 - 신과 인간, 

과연 누가 먼저 불러야 하는가? - JMS 정명석 목사

4월이 가고 5월이 다가옵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멘티 JMS 희망나눔입니다.

인생은 바다와 같다고 합니다. 그런데 인간의 방법으로 인생을 사는 것은 
마치 돛이 없이 노만 저어 가는 배와 같다고 JMS 정명석 멘토는 
온 세상 인생을 두고 안타까워 말씀하십니다.



인생의 각종 풍랑과 어려움속에서 노만 갖고 사는 인생은 정말 끔찍합니다.
그럼 과연 돛을 단 인생은 어떠한 인생일까요?
바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인생이라고
JMS 정명석 목사는 비유하여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돛이 없거나 돛이 있어도 낡은 돛, 즉 구시대 말씀을 따라 인생을 사니 육도 성공, 영도 성공을 이루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여기 진정한 인생 성공할 수 있는 노하우 신과 인간, 과연 누가 먼저 불러야 하는가?
JMS 정명석 목사의 멘토링 시작하겠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일화

매일 수시로 대화해 주시던 성령님도
JMS 정명석 목사가 먼저 이야기를 안 하면, 하루 종일 말씀을 안 하십니다.

그러다 JMS 정명석 목사가 먼저 이야기하면, 바로! 대답하십니다.

그럼 왜 그럴까요? 신이라서 그렇습니다.
신은 인간의 육체와 다릅니다.



왜 신이 먼저 인간을 부르면 안 통할까? JMS 정명석 목사

신이 우리를 먼저 부르면, 우리는 모릅니다.

사람끼리도 자기가 의식을 안하고 생각을 안하고 있으면
무엇을 봐도 모르고, 누가 불러도 모르지요?

하물며 신은 마음과 생각으로 말씀하시며
감동을 주시고, 만물이나 말씀으로 계시하시는데,
우리가 부르지도 않고 딴 생각을 하고 있으면,
신이 부르는 것을 알겠습니까?



인간이 먼저 신을 부르면? JMS 정명석 목사

그러나 신은 인간이 부르면, 즉시 알고 바로 대답하십니다.
먼저 신을 부르면서 신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TV나 전자 제품은
우리가 리모컨을 누르거나 손으로 터치해야 반응을 보입니다.

인간은 리모컨과 같고 신은 TV와 같습니다.



리모컨을 누르거나 손으로 터치해야 TV가 작동되듯이,
인간이 먼저 생각을 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고 이야기해야
합당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가 반응을 보이십니다.

그럼 나의 혼과 영은? JMS 정명석 멘토

자기 혼과 영도 그러합니다.

자기 육이 생각을 열고
혼과 영에게 생각을 맞추고 먼저 부르고 이야기해야
자기 혼과 영이 반응을 보여 통하게 됩니다.



성령님과 연결되고 통하려면? JMS 정명석 멘토

우리가 먼저 생각을 열어 놓고 시동을 켠 다음에
먼저 성령님을 부르면서 대화해야
즉시 성령과 연결되어 통하게 되고,
성령님이 어떤 말씀을 하셔도 느껴지고,
그 말씀이 마음과 생각으로 들려오고 감동이 됩니다.

평소에 성령님이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말씀을 하셔도
마음과 생각의 채널이 성령님과 맞춰져 있지 않으면, 모릅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권고

고로 우리가 먼저 성령님을 찾으면서 수시로 대화해야 됩니다. 

그래야 마음과 생각의 채널이 성령님께 맞춰져 있으니,
성령님이 급히 하실 말씀이 있어서 감동을 주면
즉시 그 말을 알아듣고 성령님과 바로 통하게 됩니다.



어떠십니까? 이 시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주신 최고 차원높은 말씀,
즉 주의 새 돛! 왕의 돛! 어떠하십니까?

이 돛을 달고 인생의 항해를 한다면 성삼위의 능력과 권능으로 받아
육도 영도 영원히 성공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마치 육신에게 날개를 단 것과 같은 차원높은 인생이 됨을 JMS 희망나눔과 같이
느끼시나요?



JMS 정명석 목사의 마음, 뜻, 목숨을 건 희생과 사랑으로 

어떠한 악평과 누명과 억울함, 극심한 고통가운데서도 절대적인 신부의 사랑으로
성삼위께 나아가는 JMS 정명석 목사의 진실하고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받은

이 시대 말씀의 돛을 달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능력과 권능을 받아
인생 멋지게 항해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4월 28일 목요일

여기 3년 안에 죽을 사람 있다! - JMS 정명석 목사 기도로 죽음에서 살다!

여기 3년 안에 죽을 사람 있다! - JMS 정명석 목사 기도로 죽음에서 살다!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오늘은 천안 JMS 남성도(가칭 JMS 기적)에게 일어났던 놀라운 간증을 드리겠습니다.

2003년, JMS 정명석 목사님께서 충남 지역 순회 오셨을 때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은 말씀하시던 중에 'JMS 기적'이 있는 쪽을 바라보셨습니다. 그리고
"여기 3년 안에 죽을 사람이 있다. 나이가 젊은데 죽게 되니 안타깝다. 내가 기도해주겠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JMS 기적' 주변에 젊은 사람이 자신 밖에 없었습니다.
'설마 내가 사고로 죽을까?' 전 그냥 흘려들었습니다 그러다 3년 후, 'JMS 기적'은 큰 사고를 겪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런 교통사고

그날은 2006년 8월 15일로, 스포츠대회 아시아 평화 야구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대전으로 가던 중이었습니다.
대전팀과 친선경기를 하기 위해 팀회원을 포함하여 7명이 10인승 스타렉스를 타고 시속 130km로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오후 4시 15분경 신탄진 부근에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교체 한지 5일 밖에 안 된 조수석 뒷바퀴가 갑자기 '펑'하고 터졌습니다 달리던 차가 좌우로 심하게 요동치더니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았습니다. 너무도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포근히 감싸준 손길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차가 운전석 앞바퀴를 축으로 공중에서 180도 뒤집히며
1차선과 2차선 도로 사이레 '쿠쿵' 떨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정말 놀라운 건, 차 안에 탔던 저희 7명은 전혀 충격이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JMS 기적은 누군가 포근하게 JMS 기적의 몸을 감싸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느낌과 달리, 바닥에 떨어진 차는 전복된 상태로 노면의 마찰로 뒤집혀 50m 쯤 주욱 미끌어 지다가 멈춰섰습니다.
그럼에도 저희 7명은 어디 하나 부러지기는 커녕 멍 들거나 긁힌 데 하나 없었습니다.
차에서 기어 나와 상황을 살폈습니다. 정말 현장은 처참했고 100% 대형사고였습니다 .

조수석에 앉았더라면...

차에서 심한 굉음 소리가 나며, 많은 연기가 하늘로 치솟았습니다. 곧 폭발할 것 같았지만 다행이 엔진이 멈춰섰습니다.
원래 제가 타기로 했던 조수석은 노면의 충돌과 마찰로 완전히 형체가 사라져있었습니다. 그날따라 JMS 기적은 조수석에 짐을 놓고, 뒷자석에 앉아 있었던 것입니다.
만약 제가 습관대로 조수석에 탔었다면, 이미 이세상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 당시 사고 차량의 모습 -

검사결과 모두 정상!

더욱 놀라운 일은 뒤에 오는 차들과 2~3중 추돌사고가 일어나지 않았다는 겁니다. 이때는 휴가철이라 차량이 굉장히 많았고 속도도 빨랐습니다.  하나님께서 도우사 뒤에 오던 차들도 찰나에 멈춰 서서 다중 추돌사고를 면했습니다.
병원 종합 검진을 해본결과 7명 모두 이상이 없었습니다 놀라운 기적이었습니다!



3년전 그 예언대로

3년 전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대로 JMS 기적은 목숨을 잃을 사고를 겪었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었던 JMS 기적이, 3년 전 JMS 정명석 목사님의 예언과 기도가 있었기에 살 수 있었던 것입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고 절대 맘과 뜻과 목숨다해 성삼위를 사랑하므로 성삼위의 육이 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기도의 위력을 실감한 순간이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께 감사의 편지를 드렸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은 답장에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너의 죽음을 예언하고, 말씀을 통해서 조심하라고 이야기하셨다. 나를 통해 하나님이 역사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 열심히 살라"고 하셨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은 이 기적이 하나님의 역사임을 증거하라고 하셨습니다.



생명을 살려주신 하나님

JMS 기적의 죽음에 대해 미리 알려주시고, 조심하게 도와주시며, 그날 따라 조수석에 앉지 않게 도우신 하나님...
차가 180도를 회전할 때도 저희들을 감싸안아 어디 한 곳 다친 데 없이 안전하게 살려주신 성자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메시지를 미리 알려주시고, 저의 생명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여 기적을 일으키신 JMS 정명석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충격 감동이지 않으신가요? 

JMS 희망도 JMS 정명석 목사를 만나 그와 같이 영원히 사망에 처해 살 수 밖에 없었던 영혼을 영원히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사랑하는 인생으로 변화되었으니 이것보다 더 큰 기적이 어디있겠습니까!

진정 영원한 희망, 영원한 가치, 영원한 성공, 영원한 행복을 찾고자 한다면 인생의 근본 문제를 완벽히 해결할 수 있는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진정 변화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4월 27일 수요일

부활,그 진정한 의미는 과연? JMS 정명석 목사의 삶과 근황

부활, 그 진정한 의미는 과연? JMS 정명석 목사의 삶과 근황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4월이 가고 가정의 달을 맞이하는 한 주, JMS 희망나눔입니다.

부활! 하면 여러분은 어떤 것이 생각나는지요?
저는 JMS 정명석 멘토를 만나지 못했을 때, 부활하면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한 인식관과 사고를 갖고 있었기에 신앙을 하는 사람들은 '정말 말도 안되는 허황된 것을 믿고 산다' 고 살아가니 참 어처구니 없고 한편으로는 불쌍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25년동안 JMS 정명석 목사를 따라 하나님,성령님,성자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아오니 부활이란 정말 신앙을 하면 할수록 필요한 것임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럼 JMS 정명석 목사도 부활을 시체 부활, 육신 부활로 전하고 계시냐고요?

아니요! 정확한 성경적 근거와 함께 실제로 먼저 부활을 확실히 이루었으며 더 차워높은 부활의 부활로 이어지는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한 부활에 대한 말씀 들어보시겠어요?

먼저 정확한 성경구절은 많이 있지만 그 중에 핵심은 요한복음 5장 24절 말씀에 나와 있습니다.

[요]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부활은 무엇이며,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 JMS 정명석 목사]]] 


부활은 '변화'입니다. '흑암에서 나오는 것' 입니다.

- 하나님이 그 시대에 보낸 자를 믿고,
그 말씀 듣고 행함으로 변화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더 좋은 부활은 어떻게 이루는 것인가? JMS 정명석 목사

이렇게 부활되고,
계속해서 더 주의 말씀대로 행함으로
연속 '더 좋은 변화, 더 좋은 부활'을 이루는 것입니다.

<시체 부활, 육신 부활>만 믿는 자는 '무지자'입니다.
<육신 부활>은 천 년, 만 년 가도 안 됩니다!

앞으로 보세요. <육신 부활>은 절대 안 일어납니다!



성경을 통해 성삼위께서 보시는 부활은 과연? JMS 정명석 목사 멘토링

하나님이 보낸 시대 구원자를 믿고,
그가 하는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자기를 구원하고 살린 자가 누구인지 깨달아 일체 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곧 '부활'입니다.



그럼 과연 진정한 육신 부활과 영의 부활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JMS 정명석 목사

그러면 육도 사망권에서 나와 '생명권의 삶'을 살게 되는데,
이것이 곧 '육신 부활, 삶의 부활' 입니다.

이에 따라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점점 변화되는데,
이것이 곧 '영의 부활'입니다.



어떠셨습니까?부활, 그 진정한 의미에 대해 JMS 정명석 목사가 직접 실천하고 사는 삶과 근황과 함께 말씀드렸습니다.

 JMS 희망나눔은 이렇게 정확하게 부활에 대해 알게 되니까
신앙을 하면 할수록 육신 부활, 영의 부활을 차원높여 이루고 있습니다.

우리가 시험을 보더라도 모르는 문제는 맞추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그와 같이 신앙생활을 하더라도
정확히 배워야 알게 되고 알게 되면 행할 수 있고 행할 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이 시대 말씀은 당신과 하나님, 당신과 성령님, 당신과 성자 주님과 1: 1로 연결시키줍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갖은 악평과 억울함, 누명, 고통속에서도
절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 사랑함으로 또한 따르는 자들과 온 인류를 사랑함으로 희생하여 성삼위께 받아온 시대 말씀을 듣고 

진정 성삼위께서 원하시고 바라시는 차원으로 더욱 변화되시는 부활을 이루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강한 자부심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4월 26일 화요일

진정한 미니멀리스트를 꿈 꾸신다면! - JMS 정명석 목사

진정한 미니멀리스트를  꿈 꾸신다면! -  JMS 정명석 목사


안녕하세요? JMS 정명석 목사의 멘티 JMS 희망나눔입니다.

요즘 화두가 되는 비움과 생각의 전환, 인식관등에 관한 미니멀리스트 관련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펜을 듭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어렸을 때부터 인생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성자 예수님께 답을 구하기위해 깊은 기도와 간구함의 인생이었습니다. 


그 끈질긴 사랑의 간구함으로 인해 성자 예수님께서 나타나시어 성경에 인생의 문제를 해결할 답이 있음을 알려주셨으며 성자 주님께서 인생의 근본 답임을 JMS 정명석 목사는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인생의 존재목적과 하나님의 창조목적, 그리고 나 자신이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가장 가치있게 살아갈 수 있는 지 하나 하나 성경을 통해 성자 예수님께 배워나가기 시작합니다. 

처음에 성자 주님께서는 JMS 정명석 목사의 잘못된 인식관과 생각을 깨치고, 비우기 위해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기도하면서 JMS 정명석 목사는 궁금한 내용을 성자 주께 질문드리면 성자 주님께서는 성경에 있는 말씀을 실천하게 하면서 깨우쳐주셨습니다.

그 내용은 JMS 정명석 목사 자신 뿐 아니라 사실은 모든 인류가 듣고 깨달아 비워낼 것을 비워내고 잘못된 인식관은 깨버리고 보다 차원높은 생각으로 전환시켜야 할 것이기 때문에
함께 알아보고자 합니다.

진정한 미니멀리스트가 되기 위해 꿈 꾸신다면 꼭 자세히 살펴보시고 삶의 질적 향상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하나님, 성자 주님, 성령님께 뇌를 통해 받은 잠언으로
내가 비워야 할 것과 생각을 전환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깊은 감동으로 함께 하시죠!



첫번째, 잘못된 인식관을 왜 고쳐야 하는지에 대한 JMS 정명석 목사의 잠언입니다.

사람이 생각과 행실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되면,
누가 옳은 말을 해도 안 받아들이고 자기 생각대로 한다.
이것을 하나의 고집, 무지라고 한다.
그러면 받을 것을 못 받고,
고생하며 사는 대가를 받는다. 


인식관은 시멘트같이 때가 되면 굳어버린다.
고로 잘못된 인식관을 깨고,
다시 머리 공사, 두뇌 공사를 해라.
두뇌는 평생 매일 쓸 것이니, 그릇된 인식관을 고쳐라.



그런 과연 성자 예수님께서는 
JMS 정명석 목사에게 어떤 잘못된 인식관을 고치라고 한 것일까요?

한 가지만 보는 인식관입니다. 잠언 이미지 함께 하시죠!

앞을 내다보는 자가 있고, 뒤를 생각하는 자가 있고,
현실만을 보는 자가 있다. 한 가지만 보면 실패한다.
세 가지를 다 보고, 현실에서 앞을 내다보면서 살아야 된다.





인간 자신이 혼자 문제를 해결하려는 인식관입니다. 
미래까지 확실하게 꿰뚫어 알고 계신영원한 사랑의 대상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과 함께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인간의 생각은 하루도 못 내다본다.
앞날을 더 못 내다본다.
고로 과거의 경험과 겪은 것을 보고
결정짓고 해야 된다. 


잘못된 인식관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아셨다면
이제는 다시 보고 고쳐야 되십니다.



그럼 이제 미니멀리스트 두번째, 비움입니다. 

비움이 왜 중요하냐고요?
JMS 정명석 목사는 비우지 않으면 온전한 것으로 채울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왜 비워야 하는 지 JMS 정명석 목사의 잠언으로 알아보아요. 


자기 생각, 자기 주관, 세상의 것으로 습관이 든 뇌를 다 비우고
오직 성자의 생각과 뜻으로 행하면서 살면,
뇌가 온전히 만들어진다. 

또한 성령님은 영원한 사랑의 대상인 나 자신에게 왜 비워야 한다고 하시는 것일까요?



성령님은 자기 마음을 다 비우고,
자기 몸을 깨끗이 하여 삼위일체께 내어 드리고,
자기 육을 통해 삼위일체의 일을 하게 해 드리는 자를
가장 크게 보시고,
그 사람을 자신의 육으로 삼고 행하시며,
늘 그의 곁을 떠나지 않고 같이 살아 주신다.
그 육신을 통해
삼위일체의 뜻을이루기 위함이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께서는 삼위일체의 뜻보다 자신의 뜻을 더 이루고 싶기도 하시지요?
그런데 삼위일체의 뜻 안에는 나 자신을 향한 
영원한 사랑의 뜻이 진정 포함되어 있음을 알고 계신가요?

JMS 정명석 목사는 위의 잠언과 같이 인생을 사시는 데요.

자신의 존재목적, 하나님 창조목적의 뜻을 알게 되면 진정 그 기쁨과 감사와 성삼위 하나님을 향한 주체할 수 없는 사랑이 샘솟게 되요~


그래서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전해주시는 성삼위 하나님의 최고 차원높은 시대 말씀을 듣고 생각의 차원을 차원을 높이시길 진정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자기 생각의 차원대로 땅도 사고, 집도 사고, 환경도 만들고,
자기 생각의 차원대로 행하여 얻는다.
고로 생각의 차원을 높여야 각자 자기 인생 문제를 풀고
앞으로 전진하며 목적을 이룬다. 

미니멀리스트, 자신의 잘못된 인식관을 고치고 비우고 생각을 차원높게 전환을 
이루기 위한 JMS 정명석 목사의 신의 실천 노하우! 
여기서 마칠께요.^.^

이 글을 통해 많은 분들이 진정한 미니멀리스트로 거듭나시길 바라며......

2016년 4월 25일 월요일

나의 영은 과연? JMS 정명석 목사, 최고의 영으로 만드는 비법 전격 공개

나의 영은 과연? JMS 정명석 목사, 최고의 영으로 만드는 비법 전격 공개




안녕하세요? 4월의 마지막 월요일 JMS 희망나눔이 영원한 희망을 이룰 수 있는 것을 가지고 왔습니다.^.^

영계의 거성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한 말씀중 또다른 나, 나의 영에 관한 놀랍고 신비한
스토리를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영이 있습니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영에 대해 참으로 무지합니다.
그 까닭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JMS 희망나눔이 보았을 때는 전혀 관심갖고 생각하고 알려고 노력하고 연구하지 않았기 때문임을 느낍니다.



제 인생의 멘토, JMS 정명석 목사는 인생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깊이 기도하기 위해 산에 금을 채취하던 굴에 가서 간절히 기도하고 또 기도하기 시작합니다. 온 인류의 구원주되시는 성자 예수님께 간구하고 또 간구하면서 어느날은 기도하는데 한 소년이 자신에게 다가오더라는 것입니다. 귀신인줄 알고 귀신을 물리치는 기도를 해도 방긋 방긋 웃으면서 쳐다보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JMS 정명석 목사의 영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때가 10대 후반 때 였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JMS 정명석 목사는 '육은 남들같이 잘 생기지 못했으니,
영은 최고로 멋있게 만들자!' 했습니다.
그 때가 20대 전후였는데 JMS 정명석 목사 자신의 영을 자세히 보고 깨닫고 결심한 것입니다.

그리고 시대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면서
육은 계속 늙어 가니,
부지런히 육신 가지고 주 뜻대로 행하여
영을 멋있고 예쁘고 아름답게 만들어라." 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한 이 말은 '겉모습이 잘 생긴 사람들' 보다
'겉모습이 자기 생각만큼 잘 생기지 못한 사람들'에게 전하며 가르쳤습니다.  ㅋ ㅋ ㅋ

여기까지 JMS 정명석 목사의 영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니 어떠신가요?
본인의 영에 대해 어떠한 형상인지, 또 영을 키우고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정말 알고 싶은 마음이신가요?

그럼 지금부터 영계의 거성,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한 말씀을 문답식으로 핵심적으로 전해드릴께요.~

영도 제 때 안 크면, 어떻게 될까요?

JMS 정명석 목사는 육신의 키와 비교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키도 제 때 못 크면 어떻게 될까요?
더 이상 못 크고 평생 그 키로 살아야 되잖아요.
영도 그와 같습니다.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고 영원히 그 위치에서 끝납니다.




영은 과연 무엇으로 크는 것일까요?
영이라고 무조건 크는 것이 아니고
<의>로 미가 완성되고 성장됩니다.

그럼 의는 과연 무엇일까요?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한 글을 자세히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영계에서 보면,
육신이 주의 말을 안 듣고 자기 마음대로 살면 영의 모습은 어떠할까요?
영의 키도 작고 영이 성장하지 못한 채로 있고,
더러는 영이 불구자가 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을 바꾸서 생각하면 의는 과연 무엇인지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영의 권세는 어떻게 알 수 있는가? JMS 정명석 목사>

영의 권세는 영 자체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영이 미를 갖추고 있을수록 빛이 날수록
그만큼 권세가 있음을 뜻합니다.


<영이 변화되기 위한 조건과 영의 키는? JMS 정명석 목사>
영이 변화되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영은 육신이 행하는 대로 한없이 변화됩니다.

영은 육신이 행하는 대로 미와 빛을 갖추어 권세를 나타내게 됩니다.



영의 키는 과연?

영의 키는 2m~2.5m 입니다.
그 정도가 돼야 정상입니다.

이 글을 읽은 소감이 어떠신가요? 자신의 영을 최고의 영으로 만들기 위해
도전할 준비되셨나요?

말씀을 행하여 정신과 영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자신에게 중요한 것인지 
깨달으셨나요?

육신만을 위해 행한 것은 전혀 영에게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영혼을 위해 시대 말씀을 육신이 행한 것이 영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칩니다.



진정 그러함을 영계에서 확실히 보고 느끼고 깨닫고 왔기에  JMS 정명석 목사는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성령님,성자 예수님을 절대 사랑함으로
따르는 자들과 온 인류를 진정 사랑하여

잠자는 시간, 밥먹는 시간을 줄여가면서까지
맘과 뜻과 목숨다해 하나님,성령님, 성자 주께 간절한 기도를 통해 깊은 말씀을 받아 하루 8시간씩 기록하여 전해주고 계신 것입니다. 



세상 악평자, 누명을 씌우는 자, 변절자들은 악의적인 목적으로 편집된 사진과 동영상으로 
JMS 정명석 목사와 기독교복음선교회(JMS)를 함부로 말합니다.

그러나 있지도 않은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기에
25년을 JMS 정명석 목사를 따라 신앙생활하는 저를 비롯한 세계 수많은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여신도, 남신도들은 진정 
최고의 축복의 말씀을 듣고 오늘도 최고의 영으로 변화되기 도전하고 있습니다. 

함께 자신의 영을 최고의 영으로 만들기 도전하여
영원히 행복한 인생으로 변화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진한 자부심가지고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4월 23일 토요일

JMS 정명석 목사, 그는 어떤 길을 걸어왔나? - 영감의 시 <인생길>

JMS 정명석 목사, 그는 어떤 길을 걸어왔나? - 영감의 시 <인생길>



안녕하세요? 4월의 4번째 토요일 밤 JMS 희망나눔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영감의 시인 JMS 정명석 목사의 인생길을 함께 감상하고 싶어요.^.^

JMS 정명석 목사를 악평하는 자들은 그 어떤 사람에게 말씀을 배웠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퍼뜨리네요.~

하지만 JMS 정명석 목사는 절대 인간에게 배운 말씀이 아니며 오직 성자 주님께 배운 말씀임을 JMS 희망나눔은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그 어떤 종교나 종파에서도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말씀을 전하는 곳은 없기 때문입니다.

JMS 희망나눔이 25년동안 들은 말씀은
세상 그 어떤 곳에서도 들을 수 없는 최고 차원높은 성자주님께서 JMS 정명석 목사에게 전해준 말씀임을 진정 자부합니다.

JMS 희망나눔이 소개해드릴 시는 바로 JMS 정명석 목사의 거짓없는 인생길을 표현한 시입니다.



진정 이 시를 보면서 느낀 점은 JMS 정명석 목사의 인생길을 찾기위한 간절한 몸부림과 
성자 주님을 향한 절대적인 JMS 정명석 목사의 사랑, 일편단심으로 걸어온 그 길이
가슴에 짠~하게 느껴오네요.

그리고 지금도 그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오직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향한 사랑으로 
또한 따르는 자들과 온 인류를 향한 사랑으로 

성자 주님의 몸이 되어 
극적인 환경에서 맘뜻목숨다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JMS 정명석 목사의 모습이 오버랩됩니다. 




잘 곳 없어
나 여기 왔나
먹을 것 없어
나 여기 왔나
설한풍 모진바람
가혹하게도 불어온다


인생길 찾으러
여기 왔다
깊은 굴, 돌 굴이
내 집은 아니다
험한 산도
외로운 곳도
내 정원은 아니다


인생길 찾는데
여기서 기도하며
젊은 날에
이 굴에서 살았다




그 인생
날 찾아
구세주 오셨다
내게 응답해 주셨고
자신이 인생길이라고
따라오라
내게 배우라 하셨네

긴긴 세월
내 젊은 청춘 가도록
배웠다

때 되면 산에서
머루 다래 포도
열매 따 먹고 생활하며
기도했다
겨울에 먹을 것 없으니
나무 감긴 칡넝쿨
끊어다 씹어 먹고
쓰린 창자를 채웠다




성자 주님
자신이 인생길이라고
알려 주어
진정 사랑하며
시대 말씀
배우고 나와서
내 형제들에게 전하고
민족 세계에 전해 주어
따라오는 자와 함께
한 지체 되어
성자 주님의
몸이 되고
손발 되어
오늘도 
따라간다




2012년 9월 조은소리 JMS 정명석 목사의 '인생길'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만남과 대화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 인생길 - 읽은 소감은 어떠한가요?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가운데 진정한 인생길은 어떻게 가야 하는 지
깊은 깨달음과 감동이 있기를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