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31일 토요일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에 올라온 정명석 목사의 최고 감동 <오늘의 말씀과 기도>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올라온 정명석 목사의 최고 감동<오늘의 말씀과 기도>



어느덧 jms 희망나눔이 맞이하는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 귀한 날,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올라온 정명석 목사의 <오늘의 말씀과 기도> 중
최고 감동적인 내용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jms 희망나눔이 50세가 가까운 나이를 살동안 많은 분들을 만나보았지만
정명석 목사님과 같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정확하게 알려주시고
진정 사랑하며 살도록 감동을 주시는 분은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또한 직접 성삼위의 말씀을 정명석 목사님 자신이 먼저 실천하여 그 말씀을 이루면서 얻은 노하우까지 세밀하게 가르쳐주시는 분은 절대 찾을 수 없었습니다. 

감동을 깊고 강하게 받을수록 실천할 수 있는 힘은 배가됩니다.
깊은 감동을 받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제목- 너의 육, 혼, 영을 도우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다.]


항상 우리를 사랑하시는 성삼위를 생각하고 감사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전해주신 정명석 목사의 잠언입니다. 

1. 인생에서 최고로 큰 일이 무엇이냐.

첫째, 육신을 죽음에서 살게 해 준 일이다. 
둘째, 영혼을 죽음에서 살게 해 준 일이다.

--> jms 희망나눔이 진정 깊이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다른 무엇보다도 큰 일 맞습니다.

2. 하나님이 때를 따라 더 좋게 해주시려고, 해를 피하게 해 주시려고, 감동을 주며 상황과 여건을 틀어 주시는데, 사람들은 자기 생각대로 기도하면서 자기 뜻대로 되기를 간구한다.

--> 이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을 읽고 jms 희망나눔의 기도가 과연 그러했음을 진정 인정하며 늘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함을 회개하였어요.^~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작고 큰 사고'를 두고, '죽음'을 두고, '축복과 화'를 두고,
늘 감동을 주시고 상황과 여건을 틀어서 행하신다.

--> 이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을 통해 jms 희망나눔의 생명을 불꽃같이 지켜보호하시는 성삼위 하나님이심을 깊이 깨닫고 진정 감사하였습니다.~

4. 평생 인생을 살면서 '사랑과 기쁨과 낙'을 누리라고 인생에서 최고로 큰 일을 해 주었다.

'너의 육'을 죽을 데서 살려 주었다.
'너의 영'을 지옥으로 가는 데서 살려 주었다.

모두에게 해 주었다. 이것을 생각해라. 기억해라.
그리고 전능자를 사랑하며 살아라.



-->혹시 지옥의 고통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jms 희망나눔이 간단히 말씀드리면
너무도 괴로워서 1초도 버티기 힘든 곳이 지옥입니다. 세상 그 어떤 고통과도 비교할 수 없는 고통이 영원히 지속되는 곳입니다.


5. '백 번, 천 번, 만 번'을 지켜 주셨는데 '한 번의 감사와 사랑'도 없이 사는 자가 있고,
'한 번'을 지켜 주셨는데 '백 번, 천 번, 만 번, 평생' 감사하며 사랑하며 사는 자가 있다. 

누가 사랑하는 자이겠느냐.

--> 바로 백 번, 천 번, 만 번 감사하고 간증하는 분이 바로 정명석 목사님이십니다.
진정 평생 감사가 끊이지 않는 분입니다.  지금도 최악의 고통속에 계시지만
정명석 목사님의 입술에선 감사가 끊임없는 삶입니다.




6. 인생의 기쁨이 무엇이냐. 낙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성자와 성령님과 함께 해 준 것을 생각할 때다. 
이것을 잊으면 '기쁨'이 죽는다. '사랑'이 죽는다.

-->바로 정명석 목사님이 감사와 기쁨과 낙이 끊이지 않았던 이유가 여기 있었군요~
jms 희망나눔도 지난날, 아니 지금도 절대 함께 해주시는 것에 진정 감사합니다.^^


[오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저의 영을 구원하심에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멘.

JMSJMSCGM@지메일 기독교복음선교회 



2015년 10월 30일 금요일

하나님 뜻을 실현시킨 jms 월명동, 과연 어떻게? - 정명석 목사

하나님 뜻을 실현시킨 jms 월명동, 과연 어떻게 - 정명석 목사




10월의 마지막 금요일, jms 희망나눔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가 되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전능자 하나님의 생각을 가지고 행해야 '신의 생각'이 되어 행합니다.

자기 생각으로 하면 자기 한계에 머물다가 끝납니다.
자기 생각으로 하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끝납니다.

신의 생각대로 해야
신의 역사와 신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고로 매일 새벽마다, 또 수시로
전능자를 부르며 신의 생각을 달라고 간구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실현시킨 것과 안 한 것은
jms 월명동을 개발한 것과 안 한 것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개인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실현시키려면,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서 그 생각으로 행해야 됩니다. 

무엇을 하든 말보다 더 효과적인 것은 실제 그렇게 해서 이룬 사례입니다.

jms 월명동을 어떻게 정명석 목사는 하나님의 뜻을 실현시켰는 지 살펴보면서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실현시키는 최고 노하우를 얻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jms 월명동, 하나님 뜻 실현시키기 까지]]


정명석 목사는 하나님과 성자의 구상을 받고
형제들과 함께 jms 월명동 150년된 토담집을 부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까지 동참하여 흙벽돌집을 새로 지었습니다.

그리고 그 흙벽돌집을 가지고 살기 위해 샀습니다.
그로 인해 jms 월명동 661 제곱미터 땅은 jms 정명석 목사가 소유하게 됐습니다.

그 집과 터가 정명석 목사의 것이 되었으니
서울에서 시대 복음을 전하면서 jms 월명동을 오고 갔습니다.



그러다가 그 옆의 땅을 사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땅을 사는 일이 시작되었고
그때부터 땅을 닦는 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실상 이때부터 'jms 월명동 개발"이 시작된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정명석 목사 생각이 아닌 전능자 삼위의 생각이었습니다.

만일 정명석 목사 생각대로 했다면,
'이 땅의 하나님의 궁' 이 땅의 하나님의 백보좌 jms 월명동을 뺏겼을 것입니다.

그랬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이루지 못했을 것입니다.

역시 전능자의 생각대로 해야 전능자의 뜻을 이룹니다.

하나님과 성자는 초기에
실오라기만 한 것이지만 핵을 행하게 하여
그 핵을 중심으로 점점 확대하면서 행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대 역사도
처음 시작할 때는 '한 명' 가지고 시작하십니다.

나무도 처음에는 묘목이지만 점점 커서 거목이 되듯이,
하나님의 대 역사도 먼저 핵을 가지고 시작하여
점점 키우면서 거목 역사가 되게 하십니다.

핵 하나로 시작합니다.

jms 월명동도 핵이 되는 '토담집'을 부수고, '흙벽돌집'으로 개발이 시작된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과 성자의 구상'을 무시하고
토담집을 안 부스고 흙벽돌집을 새로 안 지었으면
150년이나 되어 쓰러져 가는 토담집을 버리고
모두 다 jms 월명동을 떠났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jms 월명동의 운명'이 세상으로 흘러갔을 것이고,
그 지역은 공원묘지, 혹은 잡산이 되고 말았을 것입니다.

역시 '전능자의 생각과 구상'으로 하니, 
'전능자의 뜻'을 실현하고야 말았습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길
"<인생>도 그렇게 운명이 결정된다.
고로 고생돼도 전능자의 생각을 따라서 개발해라." 하셨습니다.

오직 <전능자의 뜻과 생각>대로 행했기에
그 땅에 '하나님의 뜻'을 실현시킨 것입니다. 

~151028 정명석 목사의 수요말씀 중에서



놀랍지 않습니까?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니
하나님의 뜻을 실현시킨 인생과 그렇지 못한 인생은 천지 차이인 것이
확실히 느껴지는 것 있죠!

jms 희망나눔은
진정 새벽을 깨워, 수시로 전능자를 부르며  신의 생각을 간구하면서
그 뜻을 찾아 하나님의 뜻을 실현시키는 인생작품이 되어야 하겠음을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와 함께 정명석 목사처럼 행하여 영원한 가치있는 인생, 영원히 행복한 인생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5년 10월 29일 목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매일 성공하려면 과연 어떻게?

jms 정명석 목사의 매일 성공하려면 과연 어떻게?



10월이 다가는 소리가 들리시나요? 하루 하루 해놓은 것은 없는데 시간만 흐른다면
정말 답답하지 않으신가요?

jms 희망나눔은 오늘도 희망을 나눠드리고자 이 글을 씁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만큼 할 일이 많으신 분이 있을까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몸으로 쓰이다보니 하루에도 처리할 것이 수를 헤아릴 수 조차 없을 때도 많습니다. 

그래서 jms 정명석 목사님은 잠을 줄이고, 식사를 줄이고, 화장실가는 것을 줄이면서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까지 매일의 삶을 성공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jms 정명석 목사님이 전하는 매일 성공하는 노하우는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그 답중의 하나는 그날의 일은 그 날 해야 매일 성공한다는 것입니다.

그러시면서 jms 희망나눔의 삶을 꿰뚫어보시듯 말씀하시길

"생각을 잘못하면, 꼭 해야 할 일은 안 하고
필요없는 일을 하여 실패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그것을 jms 정명석 목사님은 어떻게 분별하고 판단할 수 있었을까요?

-어떤 일을 하든지 전능하신 '하나님,성령님,성자의 생각으로 하면
쉽게 행하고 쉽게 끝납니다. - 

이 말씀은 jms 정명석 목사님이 50년 넘게 행해보고 전하시는 것입니다.

그럼 매일 성공하기 위한 jms 정명석 목사님의 멘토링 다시 정리해볼까요?


매일 성공하려거든,
그 날의 일을 그 날 하도록 생각을 잘하고 해야 됩니다.

생각을 잘하고, 자기 생각을 자기가 주관하고 다스리며,
꼭 필요한 그 날의 일을 그날 하려면,
반드시 전능자의 생각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그럴때 '번쩍이는 영감'을 가지고 '전개같이 실천'하면서
매일 얻고, 매일 성공하는 길을 가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또 한가지으로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매일 성공하기 위한 것도 알려드릴까요?

네 바로 일을 보다 쉽게 하는 방법은
그 일을 시작했을 때, 감동됐을 때, 발견했을 때 끝장나게 하는 것입니다. 

항 생각, 한 동작으로 하기입니다. 그러면 잘해집니다. 

역시 jms 정명석 목사님은 실천의 대가이십니다.



진정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육신으로써 귀하게 쓰이고 있는 까닭은
역시 제대로 알고 끝까지 실천하기 때문임을
jms 희망나눔은 깨닫습니다. 

jms 희망나눔과 함께 도전하여 매일 매일을 승리함으로
육도 성공, 영도 성공하는 모든 분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5년 10월 28일 수요일

자기를 성공시키는 최고의 비법은 과연? - jms 정명석 목사

자기를 성공시키는 최고의 비법은 과연? - jms 정명석 목사



비온 후 정말 맑은 가을 날씨,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jms 희망나눔입니다.

누구나 인생을 성공시키길 원하지 않는 분이 있을까요?
하지만 자기를 성공시키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 까닭은 바로 제대로 모르기 때문입니다.

여기 자신을 성공시킨 분이 있습니다.
극심한 모함과 핍박과 누명속에서도 절대 굴하지않고
오직 성삼위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의지하여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실현시키는 jms 정명석 목사입니다.

참으로 한 인간으로서 도저히 성공할 수 없는 상황과 여건이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위대한 실천으로 성삼위 하나님의 성공 비법을 받아
먼저 행함으로 jms 정명석 목사는
그 어떤 누가 뭐라할지라도
자신을 영원히 성공시킨 분임을 자부합니다.

우리가 무엇이든 전문가에게 한 마디 듣는 것이 잘 모르거나 보통인 사람에게 듣는 것보다 훨씬 더 위력있고 실제 그 말씀대로 행했을 때 이루어지는 것을
많아 보아왔지요?

jms 희망나눔 또한 jms 정명석 목사의 성삼위께 받은 성공 멘토링으로
자신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진정 그 파워를 깊이 느끼시는 시간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자기를 가지고 '자기'를 성공시키려면, 생각이 매우 중요합니다.



<육적으로 성공할 것인가, 영적으로 할 것인가? -jms 정명석 목사 멘토링>
생각을 영적으로 하느냐, 육적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자기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육적으로 생각하여 육적으로 행하면, 육적으로는 얻습니다.
그러나 육의 성공은 육신 한때 입니다.

영적으로 생각하여 영적으로 행하면, 영적으로 얻습니다.
영의 성공은 기한 없는 영원한 성공입니다.

육적인 것은 육을 가지고 먹고, 입고, 자면서
세상 물질과 명예 등을 얻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도 해야 하지만, 영적인 것을 꼭 해야 됩니다.

<성공을 위한 시간을 쓰는 노하우 - jms 정명석 목사 성공 멘토링>

영적인 것은 신령한 마음과 생각을 중심하여
자기 육을 가지고 영적인 신앙의 일을 행하면서
영원한 것을 얻는 것입니다.

하루의 최고 시간이며 황금 시간인
새벽 시간을 꼭 써야 됩니다.



새벽 시간을 자기 육을 위해 못 쓰겠으면
자기 영을 위해서는 꼭 써야 됩니다.

여기서 jms 정명석 목사의 자기를 성공시키는 핵심은?
- 그때마다 '더 급한 것을 하는 것'이 성공 비법입니다.

우선 몸에 닿은 돌과 가시나무를 피하듯,
'먼저 할 일을 먼저 하기'입니다.

산길을 가다가 나무 꼬챙이가 눈을 찌르는 순간인데,
열 일 제치고 피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두번째 jms 정명석 목사의 자기를 성공시키는 핵심방법은?
이와 같이 '위급한 일 먼저' 입니다.

그렇다면 '급히 할 일'이 무엇입니까?
성령이 시키신 일, 주가 말씀하신 일입니다.

그 날 낮에 자기 집에 도둑이 든다는 것을 알았는데,
돈 벌러 직장에 가겠습니까?

지금 여러분의 삶 속에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우선권으로 꼭 할 일>이 있는데, 자기 할 일만 하고 있습니다.



먼저는 '하늘'을 위해 행하고,
그 다음에 '자기'를 위해 행해야 됩니다.

행할 때는 확인하고 행하기입니다.
성령이 말씀으로 계시하십니다.

자기를 성공시키는 최고의 비법을 찾으셨나요?


아직 잘 모르겠다는 분도 계실꺼예요~
그런 분들도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주신 성삼위 하나님!
당신을 이 세상 그 어떤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삼위일체께서
주신 말씀임을 알고 그 지혜대로 실천해보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그 말씀대로 실천했더니  과연 그렇게 되었음을
jms 희망나눔은 확실히 증거합니다.

< 한 가지 jms 희망나눔이 전해드리고 싶은 것>
진정 25년 가까이 jms 정명석 목사를 따라 성삼위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아오면서 느끼는 것은
무엇보다 성삼위 하나님과 나 1 : 1의 관계가 참으로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성삼위 하나님의 완벽한 진리위에서 주님과의 관계가 좋으면
어떤 어려움이 올지라도
늘 곁에 계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부르고 찾고 묻고 지혜를 받아 행함으로
결국 헤쳐나가며 승리함을
jms 정명석 목사의 삶을 보면서 더욱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또한 그러한 삶을 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5년 10월 27일 화요일

충격! 당신은 과연 혼자일까요? - jms 정명석 목사 감동 스토리

충격! 당신은 과연 혼자일까요? - jms 정명석 목사 감동 스토리



- 인간의 영원한 사랑의 상대체는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을 깨우쳐주는 그림~


JMS 정명석 목사의 멘티 JMS 희망나눔입니다.
당신은 과연 혼자일까요?

인간은 혼자가 아닙니다. 혼자 있어도 혼자 있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과 성령님, 성자주님이 늘 함께 하고 계십니다.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聖子)를 부르세요~
삼위께 배우면, 인생을 승리할 수 있습니다.

과연 그러한 지

jms 정명석 목사의 수도생활에 있었던 사연을 소개해드릴께요^





십대 시절, 고향 월명동 인근의 대둔산과 감란산에서 기도할 때였습니다.
주경야독으로 수도생활을 했기에 낮에는 부모를 도와 농사일을, 밤에는 산 속 굴에 들어가 기도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한 밤에 캄캄한 굴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다보면 무서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서워서 눈을 떴습니다. 더 이상 기도를 못 했습니다.

그러나 JMS 정명석 목사는 깊은 기도하며 성경말씀을 읽을 때 성자를 만나 성자로부터 말씀을 배우니 밤이 낮같이 좋아졌습니다.


[비 어떻게 다스렸나? - JMS 정명석 목사 수도생활중]

여름에 기도하러 가는 길이면, 자주 하늘에 먹구름이 겼습니다. 그때마다 하늘을 쳐다보며
'비가 오면 어떻게 하지' 하며 걱정했습니다.
점점 여름에는 기도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고 '가을에 기도할까?'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비를 다스리는 법'을 배웠습니다.
비가 오면 젖을 것에 두려워하지 않고, 옷을 다 벗고 비가 그칠 때까지 빗물에 몸을 씻었습니다. 비가 개면, 옷을 입고 다시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하니, 나중에는 '오늘은 왜 비가 안 오지?' 했습니다. 어느 날은 "천둥 번개야 내려쳐라! 소나기야 좀 와라!" 소리쳤습니다.


 - JMS 정명석 목사의 비 다스리기 사연 관련 이미지~


[밤늦게 혼자 잘 다니게 된 사연 - JMS 정명석 목사 수도생활중]

진산이나 대전에 전도하러 가면 밤늦게 집에 돌아오기 일쑤였습니다. 진산에서 월명동 앞섭골 성황당까지 2 km가 넘는 산속 밤길을 혼자 걸어야 했습니다.
그때마다 산짐승들이 나올까 봐 너무 무서웠습니다. 머리카락이 설 지경이었습니다.
전도하러 나갈 때마다 시간이 신경 쓰였습니다. 그러다 밤늦게 혼자서도 잘 다니는 법을 터득했습니다.

한 손에는 '돌'을, 다른 한 손에는 '몽둥이'를 잡은 것입니다. "짐승아, 나와라! 오늘은 왜 안 나오냐?" 소리를 질렀습니다. 산짐승이 도망가는 것을 보고 더 담력이 생겼습니다.
그때부터 돌과 몽둥이도 다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과 성자만 부르면서 "저를 지켜 주세요!" 했습니다. 찬송을 부르며 집까지 돌아왔습니다.
어느 날, 캄캄한 산길에 키가 2.5m쯤 되는 두 명이 jms 정명석 목사를 경호하며 가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후부터 "호랑이야, 모든 짐승들아, 다 나와라! 하나도 안 무섭다. 하나님과 성자가 천사를 보내어 나를 지키신다." 하며 소리 지르며 다녔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2014년 7월 2일 수요말씀중에서


-오직 하나님,성령님,성자주님을 최우선, 최고사랑 실천하는 JMS 정명석 목사~

JMS 정명석 목사의 수도생활 사연을 들어보니 인간은 과연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느끼실 수 있으셨나요?


주님은 jms 정명석 목사가 혼자서도 각종 상황을 극복하도록 도우셨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주님의 방향을 따라 계속 연습을 반복하며 실천했습니다.

주님께 배워야 합니다. 배우지 않고 실천하지 않아서 할 줄 모르면, 늘 피하게 되고, 늘 걱정하며 두려워하면서 삽니다. 울면서 슬퍼하고, 무서워합니다. 자신이 없으니까 공포에 시달리기까지 합니다.

이젠 당신은 혼자가 아님을 진정 아셨으니 알았으면 부르고 찾기입니다. ^^



끝으로 최고 실천자 JMS 정명석 목사의 힘있는 권고 함께 하시죠!

인간은 누구나 혼자가 아닙니다. 삼위께서 곁에 함께 하고 계십니다.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시기 바래요.~
삼위께 배우면, 혼자서도 잘 하는 방법을 배우고 터득해 인생을 승리할 수 있습니다.

2015년 10월 26일 월요일

영원한 사랑, 성삼위와 아름다운 관계를 위해 꼭 막아야 할 두 가지는? jms 상록수 정명석 목사

영원한 사랑, 성삼위와 아름다운 관계를 위해 꼭 막아야 할 두 가지는? jms 상록수 정명석 목사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누군가 제게 신앙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신앙은 영원한 사랑, 성삼위와 아름다운 관계를 지속시키는 것이라고 하겠어요^^

신앙의 성공은 곧 영원한 성공과 이어진다고 볼 수 있을까요?
신앙의 실패는 영원한 실패와 이어지기 때문에 정말 반드시 성공으로 이어져야 하겠습니다.

성공한 신앙인을 말하라고 한다면 jms 희망나눔은 주저할 것 없이 jms 정명석 목사님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왜냐하면 바로 jms 정명석 목사님은 영원한 사랑, 성삼위와의 아름다운 관계를 어떠한 악조건속에서도 끊임없이 지속하기 때문입니다.

눈보라치는 한 겨울이 되어봐야 진정한 상록수가 어떤 나무인지 알듯이
이러한 잔인한 누명과 최악의 환경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오직 성삼위를 절대 최고 사랑하고 따르는 자들과 온 인류를 위해 
그 모든 것을 희생하며 실천하시는 jms 정명석 목사님입니다. 


참으로 잔인한 누명속에 극심한 고통가운데 존재하는 jms 정명석 목사님이지만
오히려 최악의 그곳에서 최고의 삶, 성삼위 하나님을 모시고 사랑하며
이 시대 최고의 말씀을 성삼위께 받아 전해주시늘 삶이 정명석 목사님의 삶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삶을 사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성령님께 받은 멘토링! 신앙을 하면서 꼭 막아야 할 두 가지에 대해 함께 깨닫는 시간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첫째, 우리가 의를 행할 때 방해하고,
우리가 의를 행하며 쌓아 놓은 의의 재산을
도둑질하여 빼앗아 가고,
사기를 치듯 꾀어서 빼앗아 가는
절도요, 강도요, 사기꿈이요, 훼방꾼인

사탄. 마귀. 악평자를 막아야 됩니다.




둘째, 자기를 방해하는

육성 게으름 빗나간 생각을 막아야 됩니다.


그럼 이 두가지를 어떻게 막냐고요?
절대 성삼위 하나님을 향한 사랑에 성공한 jms 정명석 목사님은
정말 쉽지만 실천이 잘 안되고 있는 것을 핵적으로 말씀해주셨습니다.

바로 평소에 매일 기도하며 막는 것입니다.


jms 희망나눔은 기도하면서 주의 정신과 주의 사상 그리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부르고 찾으며 함께 한다면 어떤 사탄,마귀, 악평자도 문제 없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할 때 자기 의의 재산을 지키고 자기를 지킬 수 있음을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jms 희망나눔도 확신합니다.

여기서 진정 성삼위 하나님의 깊은 말씀을 절대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온전히 실천하시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완벽한 마무리 멘토링!

불의를 행하면 자기가 사망의 옥에 갇히고
기도하여 이기면, 상대인 불의를 사망의 옥에 가둔다.

역시 성삼위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여 승리한 자만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멘토링 아니겠습니까?



jms 희망나눔도 진정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 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영원한 사랑의 근본되신 성삼위 하나님과의 영원한 사랑관계를 지속하기 위해
먼저 그 어떤 환난과 고통속에서도 실천함으로 이미 승리한
jms 정명석 목사님과 함께

사탄,마귀,악평자를 막고  육성, 게으름. 빗나간 생각을 

성삼위께 기도함으로 완전 봉쇄하는

영원한 성삼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5년 10월 24일 토요일

읽으면 읽을수록 충격! 인생 필수 멘토링 - jms 정명석 목사

읽으면 읽을수록 충격! 인생 필수 멘토링 - jms 정명석 목사




안녕하세요?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한 신의 멘토링을 전하는  jms 희망나눔입니다.

오늘도 희망을 나누고자해요^
하지만 어떤 일을 하든 먼저는 자기 자신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잖아요.

이 jms 정명석 목사 멘토링을 읽고 충격적으로 자신의 현재 위치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것과 정확한 판단기준을 가지고 측정한 실제와는
상당히 차이가 날 수 있음을 직관하시기 바랍니다. ^.^

진정 부탁드릴 것은 한 번 읽고 지나치지 마시고 읽고 또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깊이 생각하며 읽으시고 성삼위께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한 후 읽기를 권합니다.

자! 그럼 나 자신을 깨우쳐주는 jms 정명석 멘토의 잠언 출발합니다.




영계나 육계나
'자기 행위'대로 결정되어 살아간다.

              2014년 10월 24 jms 정명석 목사의 오늘의 말씀과 기도 중


1. 영계나 육계나 '자기 행위'대로 결정되어 살아간다.

2. 악인은 마음이 편하려고 '악'을 찾아가고, 선인은 마음이 편하려고 '선'을
찾아간다.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그러하다.



3. '자기 마음에 맞는 곳'이 우선 마음이 편하니, 악인은 '악인'을 찾아가서 '악'끼리
서로 대화하며 산다.  하나님의 심판 때가 될 때까지 그렇게 악끼리 의존하면서 견딘다.

4. 술 먹는 사람은 '술 먹는 사람'에게 가야 마음이 편하고, 담배 피우는 사람은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가야 마음이 편하다.  끊을 때까지는 그것이 편하다.

5. 자기가 악하면 '악'을 찾아가서 사는 것이 편하다.  회개하지 않고서는 '악'이 편하다. 
회개하면 '악 편'에서는 괴로워서 못 산다.

6. 동쪽으로 가려면 서쪽으로 아예 한 발자국도 가지 말아야 된다. 그래야 동쪽 한계선까지
가게 된다. 그러니 죄에 속한 것은 아예 안 하기다.

7. 영계나 육계나 '자기 행위'대로 결정되어 살아간다.




8. 영이 거할 곳을 배치할 때는 이와 같이 '행위의 색깔'이 또렷하게 구분되어 있어서,
자기 색깔대로 그 위치에 간다. 

어떠하십니까?
정말 jms 정명석 목사님의 멘토링! 날카롭고 예리하며 확실히 분석해주는 
충격적인 말씀이 아닌가요?

나의 행동 하나 하나가 내 영혼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깊이 깨닫고 
더욱 온전한 이 시대 주의 말씀듣고 변화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jms 희망나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5년 10월 23일 금요일

인생 멘토,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신의 멘토링 -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성내게 되면?

인생 멘토,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신의 멘토링 -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성내게 되면?




인생 멘토,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신의 멘토링


매일 새벽 1시, jms 정명석 목사의 새벽기도 시간입니다.
이렇게 기도를 마치면 바로 성삼위께서 이 시대를 향해 말씀하시는 새 말씀을 받아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jms 정명석 목사가 새벽 1시 기도를 드린 후 굳은 허리를 펴기 위해 잠시 쉬었습니다. 이때 성자께서 환상 하나를 보여주셨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와 제자 한 명이 있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집이 보였는데 지붕에 불이 붙어서 타고 있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불을 끄려고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그런데 제자는 옆에서 움직이지 않고 다만 'jms 정명석 목사 때문에 불이 났다' 하며 쳐다보기만 했습니다.



'무슨 의미일까?' 하고 jms 정명석 목사는 성자께 물어보았습니다.
그 때 성자께서는 그 전날 낮에 있었던 일을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제자와 함께 일을 하다가 제자가 틀린 말을 하니 그 말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다가 제자를 무색하게 만든 상황이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옳은 일이어도 말과 성격의 행위가 불같다면 영적으로 보면 자신의 집에 불을 낸 것과 같다고 보여주신 것입니다.



사람은 영과 혼과 육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사는 인생 100년은 영이 영원한 천국에서 살 수 있도록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고로 육이 한 행동은 영의 성장을 위한 거름이 됩니다.



이 세상에서 살면서 천국에서 살 수 있는 영으로 성장해야 하는데, 천국의 문화와 성격과는 다르게 화를 내고 욱하는 성격을 가지면 영이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조건이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모습을 성자께서 jms 정명석 목사에게 강력하게 보이신 것입니다.



아무리 의로운 일이어도 거친 말과 불같은 성격으로 사람을 대하면 안됩니다.
그러면 자신의 집에 불이 나는 상황과 같습니다.

우리가 하루를 살 때, 항상 생각해야 할 것은 우리에게 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영이 천국에 갈 수 있게 준비하며 행해야 합니다.

항상 영을 위해 하루를 살며, 주님과 함께 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jms 정명석 멘토와 같이 어떤 일이 있어도 활짝 웃으며 
곁에 계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의식하며 행하시길 jms 희망나눔도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2015년 10월 22일 목요일

jms 월명동(정명석 목사)에 뜬 신비한 무지개를 보며

jms 월명동(정명석 목사)에 뜬 신비한 무지개를 보며


안녕하세요? 정명석 목사를 따라 25년 가까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사랑하며 사는 jms 희망나눔입니다.
오늘의 화두는 무지개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신비하게 뭘 만들었어도 하나님의 창조물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

정명석 목사가 전한 말씀입니다.

비온 뒤 산 위에 피어오른 천상의 색깔 띠로 만든 무지개가 진정 신비롭습니다.
그 신비로움으로 인해 하늘에 무지개를 보면 기분이 맑아지고 기쁘고 희망을 얻게 되지 않으신가요!!

"<신기함, 신비함>이 서려 있어야 신비하다" 고 제 인생의 멘토 jms 정명석 목사는 말씀하셨어요.
그럼 무지개는 어떨까요?
무지개는 신비함과 신기함으로 인해 많은 전설이 있어서 더욱 신비하게 느껴져요~



무지개는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통로로서 신들에 의해 만들어진 다리라고 전해지기도 하고 프랑스에서는 커다란 진주를, 그리스에선 황금 열쇠를, 아일랜드에선 금시계를, 노르웨이에서는 황금 병을 얻을 수 있다고 전해지거든요.

이렇게 신비하고 신기로운 무지개가 지난 10월 10일 jms 월명동(정명석 목사) 성자 사랑의 집부터 큰 원을 이루며 떴습니다. 

유난히 밝고 고운 '수무지개'와 엷고 흐린 '암무지개' 두 개의 쌍무지개였습니다.

'신비를 깨닫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사랑해라' 라는 수요말씀을 통해
jms 정명석 목사는 하나님이 기쁘게 잔치할 사연을 주지 않으시면 잔치를 해도 기쁨이 없다. 성삼위가 기뻐하도록 성삼위께 영광 돌리고 사랑해야 그 반응으로 너희를 기쁘게 해 준다" 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그날 jms 월명동(정명석 목사)에 많은 행사가 있어 월명동에 방문한 많은 기독교복음선교회 회원들이 월명동 곳곳에서 성삼위앞에 영광을 돌리며 성삼위와의 사연을 만들어갔습니다. 
그 모든 영광과 사랑을 성삼위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무지개로 반응 보여주신 것임을
확신합니다. 



진정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한 말씀을 실천할 때 
정확하게 자신의 존재를 만물로 나타나 보여주시며 사랑을 표현해주시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앞에 진정한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드립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함께 성삼위께 사랑과 영광 드리실꺼죠!!! 
감사합니다. 주님안에서 사랑합니다.^.^



2015년 10월 21일 수요일

술람미 여인을 통한 교훈 - jms 정명석 목사 말씀가운데 주시는 성자의 감동은?

술람미 여인을 통한 교훈 - jms 정명석 목사 말씀가운데 주시는 성자의 감동은? 


                                                                  성자의 말씀을 전하는 jms 정명석 목사
         

jms 정명석 선생의 성경 에세이
기회를 놓친 술람미 여인을 통한 교훈

이 시대, 구원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을 열어 다오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 머리털에는 밤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 구나

....(중략).. 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그는 벌써 물러갔네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었노라

성 안을 순찰하는 자들이 나를 만나매 나를 쳐서 상하게 하였고 성벽을 파수하는 자들이
나의 겉옷을 벗겨 가졌도다" (아가서 5장 2~7절)


 - 최고의 기회의 때를 온전히 맞이하길 누구보다 애타하시는 하나님~

꾸물거리다 기회를 놓친 여인


한 여인이 오랫동안 칠보단장을 하고 신랑이 오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이 여자에게 때가 왔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은밀히 이른 새벽에 온 것입니다.
그는 처음에 인기척을 내 주었습니다. 잠을 자던 여자는 인기척에 잠을 깨어
'누가 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눈은 떴는데 누워서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신랑은 밖에서 "사랑하는 자야, 비둘기 같은 자야." 하며 문을 열어 달라고 했습니다.
여자는 '내가 옷을 벗었는데 어쩌나? 금방 일어날 수 없네. 내가 발을 씻었으니 어쩌나? 다시 발을 더럽혀야 하나?' 했습니다.

사랑하는 자는 밖에서 심정 태우며 문틈으로 손을 밀어 넣었습니다. 그 향기가 여자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여자는 그 향기를 맡고도 꾸물거리며 뜸을 들였습니다. 그러다 오랜 후에 겨우 일어났습니다.

문을 열었지만 아무도 없었습니다. 여자는 그제야 '내 사랑하는 자가 왔다가 갔구나' 하고 혼이 나가며 정신을 잃었습니다. 다시 불러 보고 주변을 찾아보아도 사랑하는 자는 없었습니다. 여자는 성을 헤매며 그를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다 성을 순찰하는 자들을 만났습니다. 그들은 그녀의  옷을 벗겼고 취해버렸습니다.
늦게 깨닫고 꾸물거린 그녀는 사랑하는 자를 맞을 기회를 놓쳤고 해악을 당하고야 말았습니다.

-오직 성자,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여 온갖 악평과 누명에도 끝까지 행하는 jms 정명석 목사

기회를 놓친 이스라엘 민족

이 성경의 묵시는 메시야가 온 당시, 시대상을 반영한 것입니다.
방에서 칠보단장하고 기다린 여자는 이스라엘 민족을, 밖에서 온 사랑하는 남자는 구세주 예수님을 비유했습니다.

이스라엘은 4000년동안 하나님을 믿고 준비하면서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약속대로 예수님이 왔는데도 '누군가 왔구나.' 하는 식이거나, 아예 몰라보았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으로 문을 두드렸지만, 그들은 문을 따 주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스라엘 민족은 사랑하는 자를 찾아 헤매던 처녀가 성을 순찰하는 자들에게 당하듯이, 이웃 나라의 침범을 받고, 400년 동안 로마의 취함을 받아 불운한 길을 걸었습니다.

16세기 종교개혁 당시 주님은, 루터를 통해 나타나 개혁의 문을 두르리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있던 처녀 같은 천주교깅들은 루터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며 극심하게 핍박했습니다. 결국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 후 기독교 400년 역사 뒤에 주님은 약속대로 재림역사를 위해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말씀을 선포하면서 오셨습니다.

  - 최악의 여건과 상황속에서도 절대 굴하지 않고 성자 최우선하는 jms 정명석 목사~

이 시대 기회를 잡아라

기독교인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주님이 다시 오신다고 하는 약속을 믿고, 오늘 성경 본문에 나오는 처녀같이 칠보단장하고 주님을 기다렸습니다. 회개하고, 준비하고, 문도 꽉 잠그고, 신랑을 위해 씻고 닦고 기다렸습니다.

주님은 자신의 사명자를 쓰고 시대의 말씀으로 노크하며 재림의 향기를 풍기셨습니다. 그런데 기다리던 자들이 모르거나 꾸물거리고 있어 답답하니, 문틈으로 손을 깊이 집어넣고 문 좀 따달라고 간청했습니다.

"먼저는 육이다. 먼저 이 땅에서 육신이 살아있을 때! 성자를 신랑으로 맞아 부활되고 거듭나서 시대의 구원을 받아야 한다. 주가 쓰는 자를 맞아 그를 통해 성자께서 이 시대에 전하는 말씀을 듣고 주님을 맞는 것이 ' 시대 휴거'다 " 라고 향기를 내뿜었습니다.

그러나 신앙의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꾸물거리고 10년, 20년, 30년동안 마음 문을 따 주지 않았습니다.
결국 주님은 고정관념이 없는 젊은이들에게 복음의 방향을 알려 주시고, 한 사람으로 시작하여 온 세계로 펴나가셨습니다.

칠보단장하고 주님을 기다리던 자들은 계속 꾸물거리다가 자기 생각대로 게으르게 행하고 부정하고 악평까지 하면서 '이상하다' 하며 진리를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사탄과 잘못된 종교인들에게 취함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 첫째, 자신의 무지와 교만을 온전히 벗어나도록 제대로 배우길 jms 정명석 목사 잠언~

겉만 보고 판단하며 함부로 대하지 않았는지


아가서의 여인은 기회를 놓쳤습니다. 순찰하는 악한 자들이 옷을 벗기고 취하고 말았습니다. 때를 놓쳤습니다.
예수님 때도, 이 시대도 신앙의 잠에서 일찍 깨어나지 못하고 자기 주관대로 생각하여 꾸물거리면 결국 기회를 놓치고 맙니다.

기회가 왔을 때 자기 주관과 교만, 자기 생각을 버리고 적극적으로 번개같이 행해야 기회를 잡습니다.
성자께서는 정명석 선생을 택하여 스승이 되시고, 신랑이 되셔서 연단시키고 준비시켜 세상에 내보냈습니다. 
정명석 선생의 겉만 보고 판단하고, 개인적인 옹졸한 감정으로 막지는 않았습니까.

-성자 예수님께 극도의 연단을 받는 jms 정명석 목사~

정명석 선생이 성자를 얼마나 사랑하며 따르는 지 모르고, 성자가 깨우치고 전해주신 말씀을 어떻게 전해주고 있는지 모르고, 또 기독교복음선교회 성도들이 성자의 말씀만을 듣고 따르는 지 모르고, 함부로 판단하고 대하지는 않았습니까!

기회를 잡은 자가 역사를 일으킨다.


2000년 전 성자께서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을 때, 예수님을 따른 자들은 시대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그래서 핍박과 환난이 왔지만 목숨 걸고 주님의 말씀을 행했고 감옥에 가뒀어도 행했습니다.

주님을 맞은 자는 역사를 뛰는 힘이 강했습니다. 깨닫고 알았기 때문입니다. 주를 깨닫고 아는 자들에게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께서 함께 하셨지만, 모르고 반대하고 악평하는 자들에게는 사탄이 함께했습니다.

신약역사는 시대를 만나고 기회를 잡은 자들로 인해 이루어졌습니다. 이 시대도 이와 같습니다.

'영광'은 화려하게 오지만, '기회'는 초라하게 비바람 치며 도적같이 옵니다.
기회가 오면 적극적으로 좇으며 행하면 되건만,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고 궁리하며
꾸물거리면 기회는 잡지 못합니다.


-최고의 기회의 때를 잡아 영원한 행복한 인생이 되시길 jms 정명석 목사 말씀 그림중~

자기를 위해 성삼위께서 해주시는데 무지하게 대하면 자기만 기회를 놓치고, 후에 통곡하는 날이 옵니다. 성삼위께서 역사하시는 이 기회를 잡으십시오.

 -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배우고 알아 최고의 이상세계를 이루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