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5일 금요일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표적과 이 시대 세계적인 표적은? - jms 정명석 목사 동영상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표적과 이 시대 세계적인 표적은? - jms 정명석 목사 동영상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를 jms 희망나눔의 인생 멘토로 삼고 신앙생활해온 지 25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면서 jms 희망나눔이 깨닫게 된것중 하나는

인생은 모르고 살아도 알고 살아도 인생은 가지만 모르고 살면 그만큼 고통과 해를 받으며 살아갈 수 밖에 없음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알고 살면 살수록 기쁨과 행복과 이상의 삶이 차원높게 펼쳐지게 됨을 진정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깊은 기도와 간구함, 그리고 오직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최고 사랑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위해 그 어떠한 억울하고 잔인한 누명과 핍박과 억울함에서
절대 굴하지 않고 끝까지 맘뜻목숨다해 행하시는 jms 정명석 목사의 절대적인 사랑의 조건으로 성삼위께 받아주신 표적에 대한 감동 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글을 통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정녕코 살아 역사하시며
세상 그 어떤 누구보다도 나 자신을 진정 사랑하심을 깊이 깨달으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삼위일체가 나를 사랑하시어 행하시는 최고의 표적은? - jms 정명석 목사>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전능자가 사랑하시는 표적은 과연 무엇일까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하는 인생들을
매일 사랑해 주시고 도와주시고 이끌어 주십니다.

당신은 전능자가 이렇게 사랑하시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너무도 많은 사람들은 전능자가 사랑하는 표적을 모릅니다.

그 사랑은 이성 사랑, 육적 사랑이 아닙니다.



그럼 과연 <성삼위의 사랑의 표적은? jms 정명석 멘토>

[인간을 사랑하여 인간의 육신과 영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사랑하여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어
인간의 육신을 가르치고 키우시고,

땅에서도 '그 육신'을 사랑하는 자로 삼아 사랑해 주시고,
그로 인해 인간의 영혼을 변화시켜 영원히 살게 하시고,

그 영혼을 영원한 사랑의 세계, 천국으로 데려와
영원히 사랑하며 영원한 것들을 누리게 하시는 사랑입니다.]




JMS 정명석 멘토가 깨우쳐준 성삼위의 사랑의 표적은 지금도
당신을 향해 연속 진행되고 있다는 것 알고 계시죠!

또한 이성 사랑 육적 사랑과 성삼위의 사랑의 차이점을 아시겠죠!

얼마나 하나님께서 나 자신을 사랑하시는 지 그 심정을 알게 하는
JMS 정명석 목사의 사랑의 표적 설교 동영상 올려드립니다.

그 깊은 하나님의 당신을 향한 사랑의 심정을 깨달으시길 바라며






더 자세한 것은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한 말씀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 세계적인 표적 - jms 정명석 목사

그럼 이 시대 세계적인 표적 중 하나는 과연 무엇일까요?
곧 2002년 한일 월드컵이었습니다.




왜 2002년 한일 월드컵이 세계적인 대 표적인지 jms 정명석 목사가 받은 말씀을
들어볼까요?

크게 2가지로 볼수 있습니다.
첫째,  역사적인 사건으로 인해 계속 하나 되지 못했던 한국과 일본이
2002년에 하나되어 월드컵을 개최하게 된 것이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이신 표적입니다.

둘째, 한국이 4강까지 올라간 것이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이신 표적입니다.

한국이 4강까지 올라갈 실력이 아닙니다.




왜냐고요?
그 후로는 아무리 이를 악물고 전력을 쏟아 해도
순위 15위로 마감했습니다.

이때 '월드컵 4강 신화'는
jms 정명석 목사가
3년 동안 극한 무덤기간을 보낼 때 보여주신
하나님의 표적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2002년 한일 월드컵 경기를 모두 다 보았고,
현장에도 가 보았습니다.

그리고 월드컵 시작부터 제자들에게 말하기를
"하나님이 시대 표적을 일으키신다" 했습니다.

일본은 이미 10년전에 하나님께서 약속한 대로
16강에 들어가는 표적을 일으켜 주셨고,
한국은 4강에 들어가는 표적을 일으켜주셨습니다.




과연 이것이 하나님께서 행하신 표적이라고 jms 정명석 목사는 확신하냐고요?
어떻게 증명할 수 있냐고요?

하나님이 행하신 표적이기에
그 후로는 그와 같은 표적이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 후로 그런 일이 없어야
이 시대 하나님의 표적임을 사람들이 알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읽어보시니까 어떠하십니까?
jms 희망나눔은 하나님,성령님,성자께서 나 자신을 진정 사랑하시어 표적을 행하심을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세계적인 표적만 일으키실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이 표적이 아니겠습니까!
진정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표적 역사는 생활속에서도 일어납니다.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표적 역사는 연속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작은 일이나 큰 일이나
자기도 못 하고 다른 사람도 모두 못 하는 일인데
그때 '삼위일체가 함께하시어 행하게 된 것'이 표적이라고 하셨습니다.

정말 모르셨죠! jms 희망나눔도 표적을 보고도 모르고 그저 생활속에서 되어지는 일인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럼 다음 글에는 jms 희망나눔에게 생활속에서 일어났던 표적을 간증해드리는 시간 갖아볼께요^





2016년 7월 13일 수요일

jms 희망나눔의 멘토 정명석 목사 근황- 표적 일으키기 위한 필독 지혜는?

jms 희망나눔의 멘토 정명석 목사 근황 - 표적 일으키기 위한 필독 지혜는?


안녕하세요? 육신도 잘되고 형통하며 영원한 희망과 소망을 이루는 삶을 살고있는 JMS 희망나눔입니다.



오늘도 벅차오르는 기쁨과 감사로 인생의 멘토 jms 정명석 목사가 성삼위께 받은
말씀가운데 나에게 표적이 일어나게 하는 최고의 지혜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가운데 혹시 자신에게는 아무런 표적도 일어나지 않고 살아가길 원하시는 분 계신가요?

맞습니다. 누구나 표적을 일으키길 원하지만 절대 아무나에게 일어나지 않는 것이 표적입니다.




그럼 이 말씀을 어떻게 jms 정명석 목사는 받게 되었는 지 최신 근황과 함께 잠깐 말씀드리고 전해드릴께요.

현재 jms 정명석 목사는 잔인한 누명으로 억울하게 고통받고 계십니다.
하지만 절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 앞에 지금까지 최고 사랑의 조건을 세우며 살아온 삶이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더욱 깊은 만남과 사랑을 위해
새벽 1시를 깨워 삼위일체앞에 간절하고 진실된 사랑을 드리며
온 인류를 향한 회개와 사랑의 기도 조건을 세우고 계십니다.



인생은 조건댓가인 것 알고 계신가요? 
저도 jms 정명석 목사를 만나 인생을 제대로 배우면서 무엇이든 조건없이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코 모든 일은 우연히 일어나지 않음을 내가 조건을 세워지 않았더라도 누군가가 대신 조건을 세운 바탕위에 작은 일도 이루어지게 됨을! 

또한 진정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진정 자신의 목숨보다 귀하게 여기며 행동으로, 실천으로
성삼위를 향한 사랑을 실천하는 jms 정명석 목사와 같은 분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사람이 말은 속일 수 있어도 행한 것으로는 속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실체가 과연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지금 극적인 고통가운데서도 온 인류가 듣고 자신의 진가를 깨달을 수 있는 최고의 진리의 말씀을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받아 전해주고 계십니다.

다른 그 어떤 누구도 jms 정명석 목사를 도울 자가 없는 곳에서 오로지 맘뜻목숨다한 성삼위를 향한 극적 사랑의 조건으로 펜으로 한 자 한 자 써서 보내주고 계십니다.

그럼 지금부터 표적을 일으킬 수 있는 최고의 지혜의 말씀, jms 정명석 목사가 성삼위께 받아 전해주시는 영원한 희망을 이루는 말씀 전해드릴께요.




무엇이 표적입니까?


 사람들은 흔히 ‘표적’ 하면 모세 때 물이 변하여 피가 되고, 홍해 바다가 갈라지고,
이 시대 예를 들어 jms 정명석 목사의 서해안 밀물이 멈춘 사건과 포딕슨 해변 밀물이 멈춘 사건 그리고  가물 때 기도해서 순간 비가 오게 하는 등
불가능한 것이 되는 것만 생각합니다.

그런 특별한 것만‘표적’으로 봅니다.



 새벽에 jms 정명석 목사가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삼위일체가 개인에게도, 교회에도 매일 <표적>을 행하는데 모른다. 충격적인 일을 눈으로 본 것만 <표적>이라고 생각한다. 지혜가 없다. <방법>을 달리하여 ‘표적’을 행하니, 그것이 ‘표적’인지 모르는구나. 
 <교육의 해>에 이것도 가르쳐 주니, <신의 교육>을 모두에게 가르쳐 주어라.” 하셨습니다.

 <표적>에 대해 가르쳐 주지 않으면 10년, 100년 가도 모릅니다.

 그러니 하나님,성령님,성자 주께 배워야 쉽고, 제대로 알게 됩니다. 



<지금 현재 자신의 삶 가운데 일어나는 표적을 보는 눈 - jms 정명석 목사 멘토링>

개인·가정·교회·각 나라를 보세요.

<하나님이 행하신 표적>이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 봐요. 


하나님은 지구 세상에 예언하신 것들을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다 이루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행하실 것들을 다 행하시고, 심판할 것들을 다 심판하시고, 축복할 것들을 다 축복하셨습니다.

 아는 자들, 믿는 자들에게만 말해 주고 지나갑니다.



 -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를 보는 것이 <표적> 아닙니까?

그가 말하는 것을 듣는 것이 <표적> 아닙니까?

 그가 지혜로 가르쳐 주어 행하게 해 주고, 그로 인해 형통하게 해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표적> 아닙니까?

 시대 말씀을 듣고 믿고 따라가는 것이 <하나님의 표적> 아닙니까?

  하나님이 불꽃같은 눈으로 보시고, 합당한 자를 시켜 다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표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이 ‘사람’을 쓰고 행하셨습니다.

 -이 시대 말씀을 따르는 자들은 자기가 이 시대 말씀을 따라가는 것을 생각해 봐요.

 <표적>인지, <그냥 생활>인지 생각해 봐요.
 어떻게 이 역사를 따라가고 있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함께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합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만 자기 일을 도와주고 함께해 줘도 <표적>입니다. 
하물며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불꽃같은 눈으로 살피시며 함께하시는데 그것이 <표적> 아닙니까? 

꼭 죽을 것인데 살려 준 것이 <표적> 아닙니까? 
절대 자기 힘으로는 안 되는 것을 해 준 것이 <표적> 아닙니까?

<jms 정명석 멘토가 말하는 정확한 표적의 정의는?>

하나님은 새벽에 “나 여호와, 성령, 성자, 내가 보낸 자가 함께하면, 그것이 <표적>이니라.” 하고 계시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함께해 주면, 그것이 <표적>입니다.





<여러분이 즉시 일으킬 수 있는 최고의 표적은 과연? -jms 정명석 멘토의 실천 권고>

<6000> 하나님은 여러분 모두에게 ‘또 믿을 기회’를 주셨습니다. 또 기회를 놓치면, 멀고 먼 인생이 지나갑니다.
<6000> <오늘 여러분 자신에게 있어 표적>은 전능자를 믿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6000>
<6000>고로 이제 전능자를 믿고 사랑하는 자가 되어 <영원한 표적의 승리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6000>
<6000>
<6000>
<6000>
<6000>매순간 실천하므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과 함께함으로 
<6000>표적의 삶을 살고 계신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메시지이기 때문에 어떠신가요?
<6000>
<6000>먼저 실천하며 본을 보이며 이끌어주니 할 수 있는 자신감과 결심이 생기지 않으신가요?
<6000>
<6000>이 글을 읽고 진정 표적의 정의는 무엇인지 진정 깨닫고 표적을 일으키는 삶을 살길 원하십니까? 
<6000>진정 jms 희망나눔처럼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과 함께  기쁨과 희망과 이상을 이루며 살기 원하십니까?
<6000>
<6000>
<6000>
그럼 jms 정명석 멘토의 말씀과 같이 
<6000>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가운데
<6000>먼저는 제대로 아는 ‘표적’을 일으키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제대로 느끼고, 기뻐하고, 흥분되고, 만족하며 살 수 있습니다. 
<6000>
<6000>그러함으로 인해 ‘ 자신에게 또다른 표적들’이 일어나게 하는
<6000>표적의 인생이 되시길
<6000> jms 희망나눔 진실된 기도로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간구드립니다. 
<6000>
<6000>

2016년 7월 11일 월요일

JMS 정명석 목사 최근 근황, 흥분되고 기뻐 소리지르며 숨 안 쉬어질 때는?

JMS 정명석 목사 최근 근황, 흥분되고 기뻐 소리지르며 숨 안 쉬어질 때는?


7월 장마철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JMS 정명석 목사의 멘티 JMS 희망나눔입니다.



오늘은 인생 최고의 멘토, JMS 정명석 목사가 흥분되고 기뻐서 소리를 지르며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감사감격 하시는 때는 언제이며, 왜 그 때가 그리도
기쁘신 것인가에 대한 감동적인 사연을 나누고자 합니다.


인간에게 감동은 과연 무엇일까요?



JMS 희망나눔은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해주시는 이 시대 성삼위의 말씀을 듣고 매일 감동을 받고 살고 있습니다.

그 감동으로 JMS 희망나눔은 이제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사랑하며 살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인생의 허무함과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할 지 몰라서 방향을 잡지 못했던 저였는데

JMS 정명석 목사를 만나 그를 통해 성삼위 하나님을 신부로서 사랑하며 사는 
진정 영원한 기쁨, 영원한 행복, 영원한 성공의 길을 가고 있음에 진정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JMS 희망나눔이 되었습니다. 

그럼, JMS 정명석 목사는 흥분되고 기뻐서 소리지르며 숨이 안 쉬어질 정도가 되는 그 사연속으로 출발합니다.



먼저 질문 하나를 드립니다.
당신은 육적 사랑만 흥분되고 기쁨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고 계신가요?

그렇지는 않겠죠! 뭔가는 잘 모르겠지만 그것이 아니기에 질문을 드리는 것쯤은 눈치채셨을 것입니다. ㅋ ㅋ ㅋ


사람이 자기가 원하던 것을 눈으로만 봐도
마음이 흥분되고 희열을 느끼며 소리를 지릅니다.

자기가 희망했던 것을 귀로만 들어도
마음이 흥분되고 기뻐하며 소리를 지릅니다.



맞죠? 그와 같이
영의 눈으로 보고 영의 귀로 들으면,
흥분되고 기뻐하며 소리를 지르게 됩니다. 

JMS 정명석 목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로부터
6,000년 만에 차원 높여 신부들에게 주시는 말씀을 받을 때,

뇌 전체가 그리도 흥분되고 
마음도, 생각도, 몸도 흥분되고 기뻐서 글도 잘 안 써집니다.

너무 감격하여 소리를 지르면서 말씀을 받습니다.



그럼 과연 JMS 정명석 목사는 왜 그렇게 하는 것일까요?
이것이 삼위일체가 함께하시어 나타낸 표적이기 때문입니다.


< JMS 정명석 목사가 기쁘고 흥분되어 감사감격하는 것은 또다른 것은 과연?>

또한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께서 역사하시어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필요한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했다는 편지를 받으면,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기쁘고 흥분되어
하루 종일, 한 달, 두 달, 1년, 2년, 3년 동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 감격하며
"귀히 여기고,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여자, 남자 신도 모두 같이 잘 쓰겠습니다." 합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이렇게 하는 까닭은 무엇때문이라고요? 
이것이 '삼위일체가 함께하시어 나타낸 표적'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JMS 정명석 목사, 대단하지 않으신가요?

사람이 좋을 때, 편할 때, 하기 쉬울 때는 누구나 다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렵고 힘들 때, 극적 고통이 함께 할 때도 잘 하는 것은 과연 쉬운 일일까요?




JMS 정명석 목사를 보면 볼수록 상록수는 겨울에야 비로소 알 수 있게 되듯이

극적인 누명속에서 극한 고통을 받고 있는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을 끊임없이 행하고 있으며
이 시대 인생의 모든 근본 비밀이 풀어지는 깊은 말씀들을 성삼위께 받아주고 계시니

그가 진정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사랑하는 분임을 깊이 깨닫게 됩니다.




이 시대 진정한 인생 멘토의 길을 가며,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도
기뻐하며 감사감격하는 JMS 정명석 목사의 삶은

진정 최고의 신앙인의 삶을 사는 분임을 자부심을 갖고 말씀드립니다.

JMS 희망나눔을 포함한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가운데도

영적 기쁨과 감사감격이 차고 넘쳐 흥분되고 기뻐 소리지르며 숨 안 쉬어질 정도의
삶이 가득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진실로 기도드립니다. 





2016년 7월 6일 수요일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는 성삼위 하나님의 사연은? - JMS 정명석 목사 최근 근황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는 성삼위 하나님의 사연은? 

- JMS 정명석 목사 최근 근황




 장마철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JMS 정명석 목사의 멘티 JMS 희망나눔입니다.

인생은 무엇이든 배우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십 수 년간 학교를 다녔다고 해서 배움이 끝났을까요?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인생과 성삼위를 깨달아가고 있는 JMS 희망나눔은

진정 학문보다도 더 중요하게 알고 배워야 할 것은 
인생임을 강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제 쓴 JMS 희망나눔의 블러그 글에서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는 인간들이 잘 알아 들을 수 있도록

하늘의 언어로 하지않고
인간의 말과 모든 존재물을 통해 말씀하신다고
JMS 정명석 목사가 성삼위께 받은 말씀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은 보다 구체적으로 왜 성삼위께서는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는가 JMS 정명석 멘토의 성령님과 나눈 기도대화 내용을 통해 말씀드릴께요^



JMS 정명석 목사의 성령님께 드린 질문내용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말씀하실 것이 있으면 잘 알아들으라고 다 드러내서 ‘직접’ 말씀하시면 되는데, 그렇게 하시지 않고 왜 어렵게 ‘비유’를 들어 말씀하십니까?”

 “극히 조심하라” 하는 계시를 주실 때도
꿈에 간단히 ‘계단에서 넘어지는 것’을 보여 주시면 되는데,
비유로 ‘돼지가 경사진 곳을 가다가 뒹구는 것’을 보여 주십니다.

 그러니 ‘혹시 오늘 돼지고기 먹으려나?’ 궁금해하고, 혹은 ‘다른 것들’이 생각납니다.
 왜 이렇게 어렵게 ‘비유’로 말씀하고 보여 주십니까?”

 JMS 정명석 목사는 또 물었습니다.

“6000년 전 구약 때부터 <비유>를 썼으니, 이제는 그만 써도 되지 않습니까? 신이라 <말>로 안 하신다면, <글>로 써서 보여 주면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만일 계속 <비유>를 쓰시려면, 비유로 말할 때 얼마나 좋은 것이 많은지 <비유의 근본>을 교육해 주세요.” 했습니다.



 <정명석 목사가 성령님께 받은 비유의 근본은?> 

이것에 대해 성령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떤 것을 두고 말할 때,
 마치 수박 쪼개서 벌려 놓고 말하듯 다 드러내 놓고 ‘직접’ 말해도 안 된다.
그러면 다양하게 표현할 수 없고,
그러니 하고자 하는 말이 다 전달되지 않고, 듣는 너희도 깊이 깨닫지 못한다.

<비유>를 들어서 말하며 ‘그 이치’를 보여 줘야 
듣는 너희가 섬세하게 보고 느끼고 인정한다.” 

 JMS 정명석 목사가 받은 비유의 근본에 대한 <‘성령님의 교육’ >

 가령 어떤 사람이 <성령의 생각>대로 하지 않고 <자기 주관>대로 한다 합시다.

 이 사람은 본인이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에게 ‘직접’ 왜 성령의 뜻대로 안 하냐고 말하면, 이해를 못 하고 오해합니다.

 그리고 ‘나는 오직 성령의 뜻대로 살았는데...’ 하며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이 앞에 서 있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성령님을 따라서 하고 있는데 
그중의 한 사람이 말을 안 듣고 혼자 다른 곳으로 가면서 
자기 마음대로 일하는 것을 <비유>로 보여 주며 스스로 깨닫게 하면, 

 ‘내가 저같이 성령의 생각대로 안 하고 내 맘대로 했구나.’ 
시인하며 깨닫게 됩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은 꿈에나 생시에나 ‘자신이 창조한 만물’을 보여 주면서 스스로 시인하고 깨닫게 하십니다.



 <만물>을 ‘글’로 삼고, <비유>로 그 상황을 적나라하게, 혹은 은밀하게 보여 주십니다.

 그러면서 ‘벌거벗은 것’까지 다 보여 주십니다. 
이렇게 <비유>로 ‘본인이 그동안 행한 것들’을 보여 주며 핑계하지 못하도록 깨닫게 하십니다.

 그러면 ‘직접 말이나 글’로 다 드러내 놓고 하는 것보다 핑계하지 못하고 훨씬 더 깊이 깨닫게 됩니다.
 - <자기>는 ‘자기 얼굴’을 못 봅니다.
‘안 보이는 부분’은 못 봅니다.

 반드시 ‘거울’이 있어야 거울에 비추어 ‘자기 얼굴과 안 보이는 부분’을 봅니다.

 <비유>는 ‘거울’과 같습니다. 고로 <비유>로 말하면, 그 <비유>에 자기를 비춰서 ‘자기 근본의 모습’을 보고 깨닫게 됩니다. 

<그럼 성삼위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는 까닭을 비유를 들어 확실하고 완벽하게 깨우쳐주는 정명석 목사의 말씀을 들어볼까요?




 합당하고 깊은 비유는
 <거울>과 같아서 ‘안 보이는 것’까지 볼 수 있고, 
<X-ray>와 같아서 ‘속’까지 볼 수 있고, 
<투시경>과 같아서 ‘신혼골수’까지 
오묘하게, 신비하게, 날카롭게, 예리하게 
감동으로 깨닫게 해 줍니다. 

 성령님께서 JMS 정명석 목사에게 깨우쳐주신 직접적인 언어의 표현의 한계 - 

직접적인 말이나 글로는 ‘표현의 한계’가 있습니다. 
 고로 100% 전달이 안 되고, 
적나라하게 표현하지도 못하고, 
은밀하게 표현하지도 못하고, 
스스로 깨닫고 인정하게 하지도 못합니다.  

성령님은 이같이 가르쳐 주시며, “그래서 하나님도 성자도 나 성령도 ‘비유’로 말한다.” 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JMS 정명석 목사를 통해 비유로 말씀하시는 성삼위 하나님의 사연을 알게 되었는지요?


평생을 성삼위를 마치 옆에 계신 왕과 같이, 최고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모시고 섬겨온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성삼위께서 많이 쓰시는 비유의 실제 예를 들어볼까요?

  - 게으르면, <꿈>에 집에 비가 새는 것이나, 비가 오는 것이나, 땅이 질퍽거리는 것을 보여 주십니다. 
 누가 <직접 말>로 “너 게으르다.” 하면 기분도 나쁘고 심정도 상하고 잘 깨닫지도 못합니다.  그렇다고 <글>이나 <편지>를 써서 “너 게으르다.” 하고 직접적으로 전하면 더 기분이 나쁘고 심정이 상할 뿐입니다.

 꿈에나 생시에나 ‘그에 합당한 비유’를 들어 보여 줘야 
자기가 스스로 깨닫고 시인하고 인정하게 됩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성삼위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는 또다른 이유는?>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만드신 것과 행하시는 것을 보면 참으로 오묘하고 신비하고 아름답습니다. 

 그냥 직접 <말>로 하고 <글>로 하면, 못 느낍니다. 

 <비유>로 자세히 섬세히 보고 들어야 

느끼고 알고, 
감탄하고, 
탄복하고, 
기절초풍하고,
 충격에 흥분되어 말씀의 감동으로 힘이 솟아나고, 
뛰게 되고, 뛰다가 날게 됩니다. - 

직접 말하면 다 이해하지도 못하고, 골 아프고, 오해도 하게 되고, 지루하고 재미도 없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비유로 전했을 때의 묘미는?}

 <비유>는 연극하며 보여 주듯, 
깨우쳐 주고자 하는 것을 만들고 엮어서 ‘영화 장면’같이 보여 줍니다. 

 고로 이해도 잘되고, 
골도 안 아프고, 
오해도 안 하고, 
재미있고 신비하고, 
섬세하게 이치를 알게 되고, 
각자 자기 차원대로 스스로 풀고 깨닫게 됩니다. 


고로 <꿈>과 <비유>에 대해 꼭 배우고, 잘 풀어야 됩니다. 

꼭 기도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께 물어야 됩니다. 




전혀 상관없는 것으로 보여 주지만, 그것으로 보여 줘야 ‘실체와 본질’을 깨닫고 제대로 행하게 됩니다.

JMS 정명석 멘토가 전하는  '비유를 보고 들으면서 생각해야 할 핵심포인트- 

 <비유>는 항상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성삼위께서 자신에게 비유로 보여주는 핵심이유는?] 

 - <비유로 보여 줌>은
 하나님의 비밀을 모르는 자들에게 실체를 알리기 위함이고, 
근본을 깊이 깨닫게 하기 위함이고, 
스스로 시인하고 인정하고 깨달아 행하게 하기 위함이고, 
하나님의 비밀을 잘 간수하기 위함입니다.  

- 예수님 때도 예수님을 반대하니 <비유>로 말했습니다.

 그러나 <비유를 읽는 자>는 “저 비유는 ‘예수님’을 보고 한 말이다.” 하고 압니다.



 <비유를 하시며 비유를 깊이 깨닫길 바라는 성삼위의 심정을 전하는 JMS 정명석 목사>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모르면 <비유>로 말합니다.

그러나 <비유를 읽는 자>는 무엇을 보고, 누구를 보고 말하는지 압니다.
또한 <극의 비밀>은 ‘비유’로 설교가 나갑니다. 
그러면 각자 ‘자기 차원’대로 비유를 풀고 깨닫고 행하게 됩니다.
차원을 높이고,
삼위와 주와 생각이 일체 된 만큼 <주가 말하는 극의 비밀>을 풀고 깨닫습니다!

- 이제 <비유>를 ‘거울’로 쓰시며
잘 모르는 것, 잘 못 깨닫는 것, 잘 안 보이는 것을
비추어 잘 보고 깨닫고 시인하게 하신다는 것을
 잘 이해하고 깨달았지요?

직접 말하면 ‘직설’이니, 오히려 기분이 상하고 심정이 상하고 화가 납니다. 

지나가는 개가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니다가
행인에게 맞고 절룩거리며 다니는 것을 보면,
 <그와 같이 행한 자>는 깨닫게 됩니다.

 <자기 행위>를 통해 성령이 깨닫게 하십니다.

 이제 이만하면 ‘비유의 근본’에 대해 알았지요?



JMS 정명석 목사의 권고 - 

비유의 달인이 되어 성삼위와 주와 더욱 사랑하길
 앞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꿈에도, 생시에도, 
삼위와 대화할 때도, 
민족이나 교회나 개인에게 전달할 것도, 
상대에게 전달할 것도 
악인과 악평자들에 대한 것도 

은밀한 것들은 ‘비유’로 말씀하시니,
오늘 배운 대로 잘 깨달아야 됩니다.

 <비유>로 해야 
핑계대지 않고, 
이유를 달지 않고, 
자기가 모르는 것이나 못 보는 것들을 깨닫고 행합니다.  

그러니 앞으로 삼위일체가 <비유>로 보여 주고 말씀하시면, 
꼭 삼위와 주께 감사하다고 말하고, <비유>를 깨닫고 
속 시원히~ 행하고, 삼위와 주를 더욱 사랑하며, 
<비유의 달인>이 되어 살기를 축원합니다! 



어떠신가요? JMS 희망나눔이 감동받아 전한
-성삼위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는 까닭에 대해
JMS 정명석 목사가 세상 그 누구도 밝히지 못한 것을 확실하게 밝혀주시니 속이 다 시원하지 않으신가요? 

진정 영원히 사랑할 신랑되시며 모든 것의 근본되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더욱 깊이 알고 사랑할 수 있도록 
그 고통가운데서도 
자신의 모든 것을 다 희생하며 전해주는 
JMS 정명석 목사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의 삶가운데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는 성삼위를 깨닫고 느끼며
끊임없이 성삼위와 대화하며 사랑하며 살아가는 분들 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