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6일 토요일

차원 UP! -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결혼한 삶은 과연? JMS 정명석 목사

차원 UP! -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결혼한 삶은 과연? JMS 정명석 목사




촉촉히 봄비가 내리는 4월 중순 JMS 희망나눔은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되는 내용을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에서 찾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과 인간이 사랑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육체 사랑이라는 잘못된 인식관을 가지고 있다보니까 엄청난 문제가 발생하게 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 피해를 받고 있는 분이 JMS 정명석 목사입니다.
그렇게도 완벽하고 확실하게 신과 인간의 사랑은 하체 사랑이 아님을, 육체 관계가 아님을 말씀하셨는데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특히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말씀의 핵심을 모르는 자들은 자기들 나름대로
잘못된 인식관으로 말씀을 대하고 JMS 정명석 목사와 기독교복음선교회(JMS)를 오해하고
불신하고 핍박하고 억울하게 누명을 씌우고 극심한 고통까지 받게 했습니다.

항상 잘 모르는 사람이 딴 소리를 하게 되는 경우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많이 겪는 일입니다.



진정 오늘 이 글을 통해 JMS 정명석 목사와 기독교복음선교회의 하늘 사랑에 대해
한 치의 오해도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인간의 사랑과 삼위 하나님의 사랑의 차이점>

육체 사랑은 인간이나 하는 것이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뇌와 몸'을 가지고 사랑하십니다.

어떻게 하는 지 무척 궁금하시죠?
이것을 알고 깨달으면 엄청난 차원이 오를 수 있습니다.

인간의 뇌에 '하나님의 생각'을 넣어 주시며
인간의 몸을 가지고 행하며 '뜻'을 이루게 하십니다.

<무엇이 삼위와 결혼하여 사랑하는 삶인가? JMS 정명석 목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사는 삶이
곧 '삼위와 결혼해서 사는 사랑의 삶'입니다.




<절대 명심 또 명심해야 한다고 JMS 정명석 목사의 강조한 내용은!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절대 사랑하고 살면,
꿈에 '누구와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 주기도 합니다.

이는 "육으로 사랑해라" 하는 계시가 아닙니다.

육신이 낮에 극적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고,
하늘 앞에 충성하고, 전도하고, 기도하고, 생명을 사랑하고.
삼위와 주를 사랑함으로 행했으니,
"그런 삶이 곧 사랑하는 시간과 같다"고 계시해 준 것입니다.



그럼 <천국에서는 어떻게 사랑이 이루어지는가? JMS 정명석 목사의 영계 현실 증거>

천국에서도 '사랑'이 이렇게 이루어집니다.

땅에서도 확대한 육체, 몸을 가지고
삼위일체를 중심해서 삼위의 뜻대로 사는 것이
사랑의 관계 이듯
천국에서도 확대한 영체를 가지고
삼위일체를 중심해서 삼위의 뜻대로 사는 것이 
사랑의 관계입니다.

이 말을 꼭 이해해야 한다고 JMS 정명석 목사는 신신당부했습니다.



어떠셨나요? 엄청난 하늘의 지혜와 지식을 전해들은 소감은?

이렇게 차원높은 깊은 말씀을 전하기위해
JMS 정명석 목사는 오늘도 그 고통스러운 곳에서 최소한의 자신이 누릴 수 있는 잠을 포기하고 새벽 1시를 깨워 하나님,성령님,성자께 무릎으로 나아가 기도하시며
간절한 간구함으로 이렇게 깊은 말씀들을 하나님,성령님,성자께 받아전해주십니다.



진정 JMS 정명석 목사의 삶은 오직 하나님,성령님, 성자 절대 사랑,
그리고 따르는 자들과 온 인류를 향한 희생과 사랑의 인생임을 
진정 자부심을 갖고 말씀드립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은 이 깊은 진리를 받아 자기것으로 만들어 

진정 제대로 깨닫고,
매일 삼위와 주와 '사랑의 관계, 교통'을 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4월 10일 일요일

영적 사랑의 전문가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사랑의 관계란 과연?

영적 사랑의 전문가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사랑의 관계란 과연?




완연한 봄, jms 희망나눔이 인사드립니다.

이번주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한 감동의 메시지 주제는

- 생활의 사랑이다 - 입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진정 하나님,성령님, 성자 주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고
자연스럽게 더욱 사랑의 수준을 높일 수 있으니 
jms 희망나눔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왜냐하면 육신을 쓰고 살아있을 때 하나님,성령님,성자 주와 사랑하며 살아야
사후에도 진정 영원한 사랑의 상대체되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와 사랑하며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도 진정 사랑의 근본이 되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와 영원히 헤어져서 사랑이 없는 곳에서 고통받으며 살고 싶지는 않으시지요?

그런데 사랑도 모르면 제대로 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와 사랑을 이루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평생 어떤 환란과 억울한 누명과 극심한 고통속에서도 절대 변하지 않고
하나님,성령님,성자 주와의 깊은 사랑의 관계를 하고 있는 
JMS 정명석 목사의 감동 말씀을 전해드리려고 이 글을 쓰게 되었어요^



그럼 JMS 희망나눔이 감동 받은 내용 전해드릴께요~

여기서 JMS 정명석 목사는 인간끼리의 사랑의 관계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 앞에도 그러하다고 말씀하셨어요^~

출발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사랑합니까?

사랑을 한다면, 사랑의 관계를 해야 됩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삼위와 주와의 사랑의 관계란?>

그렇다면 과연 삼위와 주와의 사랑의 관계는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원하는 일을 해 주는 것입니다.

기도하기, 찬양하기, 전도하기, 관리하기, 말씀듣고 행하기,
말씀대로 행함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변화되기,
하나님의 각종 뜻을 행하기 등이
마치 세상에서 사랑하는 자와 사랑의 관계를 하는 격입니다.

- JMS 정명석 목사는 이 도를 진정 깨닫고 행하길 바라셨습니다.



<세상 사랑의 관계와 영적 사랑의 관계 비교 - JMS 정명석 목사>

세상 사랑의 관계를 크게 나누면 세 가지 입니다.
첫째, 육체의 관계입니다.
둘째, 생활하며 사랑으로 대해 주는 관계입니다.
셋째, 마음과 생각으로 늘 잊지 않고 사랑하는 관계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 앞에도 그러합니다.
이 영적 사랑의 관계도 크게 나누면 세 가지입니다.

첫째,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
영적 사랑의 관계입니다.



둘째,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
영적 사랑의 관계입니다.



셋째, 생활속에서 마음과 생각으로 늘 잊지 않고
무엇을 하든지 삼위와 주를 빼놓지 않고 함께 하는 것이 
영적 사랑의 관계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가 깨달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께서 가장 원하는 사랑은?>

여러분은 3가지 영적 사랑의 관계중에서 삼위와 주께서 무엇을 해주시기를 원하십니까?
JMS 희망나눔은 세번째, 생활속에서 항상 함께 해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저와 같은 생각이시죠!

그런데 이것은 하나님,성령님,성자 주께서도 같은 생각이심을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을 듣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매일 삶 속에서 생활 속에서 
삼위와 주의 생각과 일체되어
매순간 잊지 않고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교통하며 사는 삶이
우리의 삶가운데 끊임없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고 원하신다는 것을요!

어떻습니까? JMS 희망나눔과 함께 삼위와 주께서 그토록 원하시니
도전하는 것은요?

위대한 사랑은 생활속에서 지속적으로 생각하고 관심갖고 
대화하며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라고
삼위와 주와의 영적 사랑의 전문가 JMS 정명석 목사는 말씀하셨습니다.

위대한 사랑! 삼위와 주께서 진정 원하시니 여러분, 꼭 함께 실천입니다!!! 

 

2016년 4월 8일 금요일

JMS 충격! 하나님은 무엇을 보시고 인간을 택하실까? 정명석 목사의 잠언에서

충격! 하나님은 무엇을 보시고 인간을 택하실까? 정명석 목사의 잠언에서




안녕하세요? JMS 희망나눔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사람을 선택할때 돈, 명예, 용모, 학벌, 지역 등을 보고 선택하잖아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보는 기준은 과연 무엇일까요?
인간의 보는 기준과 똑같을까요? 다를까요?




그에 대한 진정한 해답을 정명석 목사의 잠언에서 찾아보는 시간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정명석 목사는 JMS 희망나눔 인생의 멘토이기도 하지만
그의 사상과 정신과 삶은 하나님,성령님,성자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인생을 가르쳐주는 멘토로 삼아도 손색이 없는 분입니다.

누구보다도 극적인 환난과 어려움, 고통속에서도 절대 굴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성령님,성자 예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목숨을 건 희생과 사랑의 삶이었기 때문입니다.



진정 인생을 사는 지혜와 인생을 살아가면서 부딛히는 여러가지 어려움과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살아있는 노하우가 바로 정명석 목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과연 어떠한 사람을 하나님은 택하시고 뽑으실까?
자신의 잘못된 생각을 잠시 접어두시고 한평생 하나님을 겪으면서 정명석 목사가
깨닫고 응답받고 직접 확인한 내용 함께 하시겠습니다.




1. 하나님은 사랑을 보고 뽑으신다. 곧 삼위일체를 사랑하는 것 한 가지를 보고 뽑으신다.
고로 삼위일체를 사랑하면, 누구나 다 뽑힌다.

2. 세상은 순위를 매겨서 1,2,3등만 뽑고 나머지는 안 뽑지만, 하나님은 1,2,3 등 뿐 아니라, 행하여 조건을 세운 자들을 다 뽑으신다.

3. 사람들이 볼 때 정말 웃기게 생겼어도, 놀랄 정도로 못생겼어도, 살이 찌고 체구가 코끼리 같아도, 비쩍 말라서 불쌍하게 생겼어도, 어떻게 생겼든지 성삼위를 진실되게 사랑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예뻐하시고 대환영하며 뽑으신다. 



4. 사람들은 자기 모순을 보고는 안 놀라면서, 상대의 생김새를 보고서는 놀란다. 그것이 모순이다.


5. 삼위일체는 인간의 육과는 같이 살지만, 결국은 변화된 영과 같이 사신다. 고로 육은 핵으로 안 보고 영을 중심하신다.

육신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진실로 사랑하면 그 영이 상상도 못 하게 아름답게 변화되고 가치있게 되니, 하나님은 영을 중심하시고 삼위를 진실로 사랑하는 것을 보고 뽑으신다. 



6.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최고 목적, 대망의 창조 목적인 '휴거'를 '사랑'으로 이루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을 보고 택하고 뽑으신다.

7. 변함없는 사랑, 거짓되지 않는 사랑, 진실한 사랑, 영적인 사랑, 육신도 그와 일체된 사랑, 배신하지 않는 사랑, 어떤 상황에서도 등 돌리지 않는 사랑, 첫사랑과 같은 뜨거운 사랑, 삼위일체는 이런 사랑을 하는 자를 뽑아 시대 휴거를 이루게 하시고, 최고의 창조목적을 이루게 하신다. 




이상입니다.~

이러한 진정 사랑의 근본되시는 하나님이신데 많은 분들이 하나님을 오해하고 멀리하였던 것은 아니신가요?

이 귀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닫고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 사랑안에 들어오셔서
진정한 평화와 안식과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는 분 되시길
JMS 희망나눔은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JMS 희망나눔 [인생의 환난,고통,어려움] 기쁘게 대처 노하우- 정명석 목사 최신 근황과 함께

JMS 희망나눔 [인생의 환난,고통,어려움] 기쁘게 대처 노하우- 

정명석 목사 최신 근황과 함께




안녕하세요? 만물의 생동하는 4월 JMS 희망나눔입니다.

2016년 JMS 정명석 목사 설교중 극의 좋은 생각을 가지라고 했지만
사람이 항상 좋게만 인식할 수는 없지 않은가요?

그래도 부정적 성향으로 다 나쁘게만 보면,
결국 나쁜 인식으로 인해 자기에게 불이익이 옵니다.

그래서 -JMS 정명석 목사는 이치-를 깨달아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이치를 말씀하는 것일까요?



<JMS 정명석 목사의 생각 열기>


배설물은 더럽고 냄새가 납니다.
그러니 나쁘게 보고 "귀찮다. 냄새 난다." 합니다.

그러나 이치를 깨달아 좋은 인식으로 생각한다면,
몸에서 생명의 작용을 하고
생리적으로 배출되는 것이니 '좋은 것'입니다.

영양가를 흡수한 후에 찌꺼기를 몸에 두면 큰일 나는데,
생리적 작용으로 배설물을 자동으로 밀어내니 좋아해야 됩니다.



몸의 노폐물도 그러합니다.
땀과 노폐물이 쌓이니, 계속 씻어 줘야 됩니다.
그것을 "귀찮다" 생각하면 안 됩니다.

사람이 살면서 자기 몸을 쓰고
필요 없는 것을 배출하는 것이니,
씻는 시간을 청소 시간으로 좋게 보고
기쁘게 처리해야 됩니다.

노폐물과 배설물을 귀찮다고 처리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생각만 해도 속이 더부룩하고 고통스럽습니다.
귀찮다고 처리하지 않으면, 오히려 고통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본격적인 환난.고통.어려움 대처 노하우 전개>




인생의 날 중에도 환난기, 고통기, 밤의 기간이 있습니다!
이 기간을 나쁜 인식으로만 생각하면, 너무 힘듭니다.

이 기간은 그동안 얻고 썼으니 쓰레기가 나왔는데,
그 쓰레기를 버리고 청소하는 시간입니다.

집에서 생활을 하면 쓰레기가 나옵니다.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생활화면서 먹고 썼으니 쓰레기가 나옵니다.

힘들어도 쓰레기는 버려야 집도 빛나고 자기도 좋습니다.

집이 깨끗하니 손님들이 모여듭니다.

인생의 환난기, 고통기도 그러합니다. 
그동안 썼으니 청소하는 기간입니다.
힘들어도 청산할 것 청산하고 깨끗하게 정비하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나서 잔치하기 입니다.



음식을 해 먹고 설거지 거리, 음식 쓰레기가 나왔다고,
그것을 처리하기 싫어합니까?

맛있게 음식 만들어 먹었으니,
먹고 기쁘게 설거지하기, 음식 쓰레기 치우기입니다.

맛있게 먹은 후게 설거지 하는데,
왜 "힘들다. 고생한다" 합니까?

먹었으니 힘도 생겼잖아요.
그 힘을 가지고 치우면 됩니다.

<신의 한 수 이와같이 어떠한 시간이 필요할까? JMS 정명석 목사>




자기 삶에 오는 환난도, 고통도, 어려움도 그러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휴거의 삶을 살면서
얻고 누리고 살았으니 '청소하고 정비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또한 얻기 위해 '닦고 청소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얻고 썼으니 청소하는 것이고,
또 앞으로 얻기 위해 청소하는 것인데
행하면서 뭐 그리 힘들다 합니까?

먹고 마셨으니 뒤처리하며 씻고 닦고,
그러 인해 생긴 쓰레기를 기뻐하며 처리하기 입니다.



행한 대로 찌꺼기 처리하기 입니다.
깨끗이 하지 않으면, 문제가 닥치고 고통이 옵니다.

자기가 먹고 누렸으니 배설하고 씻고 닦듯이,
자기 인생 가운데 오는 환난, 고통, 어려움은
자기 인생을 위해
자기가 설거지하고 치우는 환난. 고통. 어려움입니다.

고로 힘들어도 해야 됩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삶은 그럼 과연 어떠한가? 최근 근황>




JMS 정명석 목사도 10년 가까이
바닥에 엎드려 쉬지 않고 말씀을 쓰며 행정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기도도 무릎 꿇고 끊임없이 하고 글도 쉬지 않고 써야 하니
매일 땀이 나고, 무릎에는 굳은 살이 박히고,
다리는 굳어서 저리고 아프지만, 힘이 안 듭니다. 왜요?

힘들어도 삼위와 대화하고 진리로 생명을 살리니,
마음이 흥분되어 좋고 기뻐서 '마음 천국, 삶의 천국'입니다.

<새벽기도에 대한 JMS 정명석 목사의 멘토링>




어떤 사람은 새벽에 일어나서 기도하기 정말 힘들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힘드니까 하지 마!" 하는 말을 듣고 싶습니까?

그럼, 힘드니까 기도하지 말아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기도하지 않으면, '신앙의 광야'로 갑니다.
거기서 선인장이나 꺾어서 먹고 살아야 됩니다.

기도는 결국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때를 따라 새벽을 깨워 기도하기 입니다.
그리고 삼위와 주와 사랑하며 얻고 누리기 입니다. 




2016년 4월 7일 목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횡재하는 꿈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은 과연? - 정명석 최근 근황

JMS 정명석 목사의 횡재하는 꿈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은 과연? 

- 정명석 최근 근황




벛꽃이 만개한 4월, JMS 희망나눔입니다.

인생은 정말 자신의 존재목적,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알면 알수록 횡재하는 인생이 될 수 밖에 없음을 깨닫습니다. 

JMS 희망나눔도 의식과 생각없이 살아왔던 인생이었는데 
JMS 정명석 목사가 전해주는 말씀을 듣고 나 자신의 가치를 깨닫게 되었어요.



아니? 과연 JMS 정명석 목사님은 어떤 말씀을 전했기에 그러하냐고요?

하나님,성령님,성자 예수님께서 나 자신을 향한 최고 극적인 1 : 1 사랑에 대한 깊은 말씀입니다.
왜 나를 창조하시고 나 자신이 존재하는 목적은 진정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말씀입니다.


듣고 싶으신가요? 많은 분들이 댓글로 표현해주시면 그 깊은 비밀의 말씀을 
JMS 희망나눔의 구글 블러그에 핵심만 올려드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JMS 희망나눔이 함께 나누려고 하는 희망은 

JMS 정명석 목사가 대표로 받은 횡재하는 꿈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입니다.


그럼 그 꿈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이 꿈은 2016 새해 꿈 이야기 입니다.

꿈에 한 남자가 돌을 캐고 있기에 
JMS 정명석 목사는 가까이 가서 보니, 괴석이었습니다.



그 돌이 마음에 들어 사려고 했더니, 안 판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그래도 사고 싶었는데 안 판다고 하니 실망하고 돌아 나왔습니다.
그때 돌 하나가 엎어진 채로
그 집 담장 위에 얹어져 있었습니다.

그 돌을 파냐고 물으니,
주인은 "그냥 가져가쇼!" 하며 흔쾌히 허락했습니다.

그 돌을 형상석으로
JMS 정명석 목사가 처음에 원했던 돌보다 훨씬 더 좋은 돌이었습니다.



모양은 호랑이 형상이었고,
몸체와 머리 부분은 속이 빈 좋은 돌이었고,
꼬리 부분은 꼬리 모양으로 생긴 돌을 가져다
그 돌 옆에 연결해 놓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돌을 바로 들고 나왔습니다.
처음에 사려고 했던 돌보다 더 좋고 마음에 들어서 기뻤습니다.

이 꿈대로 처음에 자기가 원하던 것이 안 돼도
실망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라는 꿈이었습니다.

끝까지 행하면, 더 좋은 것을 얻게 됩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신앙 철학대로
꿈에서도 끝까지 행하니, 더 좋은 것을 얻었습니다.

생시에도 꿈에도 내가 찾는 것은 
끝까지 행하여 기어이! 꼭! 얻고야 맙니다.

이 말씀을 전하면서 JMS 정명석 목사는 말씀했습니다.

토끼를 쫒다가 사슴을 만나서 잡아오고,
새를 쫒다가 꿩을 만나서 잡아온다. 고로 행해라!

자기가 원하는 것이 안 돼도 실망하지 말아라. 행해라!
더 좋은 것으로 주신다!

이 말씀, 모두 기억하지요? 잊지 말아요!



<JMS 정명석 목사의 최근 근황은?>

때 지나면 그나마도 끝이 납니다.
말씀 쓰는 수고의 때가 끝나니,
JMS 정명석 목사가 쓰던 볼펜의 잉크도 다 되어 끝났습니다.

새벽부터 기도하고 말씀 쓰니, 벌써 저녁 6시입니다.
이제 저녁 기도를 해야 됩니다.

오늘도 말씀 쓰기 불가능했는데,
기어이 행해서 받아 쓰고야 말았습니다.

오늘도 행하니 말씀을 얻었습니다.



<JMS 정명석 목사의 근황을 통해 깨닫고 필수 행할 것은?>

이와 같이 행하면, 올해는 더 좋은 것을 얻습니다.

처음에는 잘 안 돼도
끝까지 행하면, 기어이 더 좋은 것을 얻습니다.

이것이 올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입니다.
행하면, 약속하신 것을 주십니다.

행하면, 안 되는 게 없습니다.

힘들어도 행하면, 행한 만큼 무조건 됩니다.




어떠신가요? JMS 정명석 목사의 말씀은 진정 능력이 있어요~왜냐하면?

본인이 직접 목숨건 사랑을 실천하여 하나님,성령님, 성자 예수님께 깊은 말씀을 받아전해
주시며 먼저 행하면서 그 깊은 심정과 깨달음까지 전해주시니까요!^^

세상에 이렇게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멘토가 얼마나 있겠습니까?
또한 신의 말씀을 목숨걸고 모든 것을 희생하시며 받아 전해주시는 자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JMS 정명석 목사가 대표로 하나님께 받은 꿈 약속이니

모두 그 말씀을 행하여 끝까지 의를 위해 행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6년 4월 1일 금요일

4월, 아름다운 꽃과 함께하는 봄에 취하다!

4월, 아름다운 꽃과 함께하는 봄에 취하다!


봄 바람이 살랑 살랑 온 대지에 불어오고요 따뜻한 햇살이 살포시 내리고 있습니다.
봄의 시인이 되어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과 함께 산 길을 걷고 있노라니
마음 가운데
아름다운 계절과 자연을 주신 사랑하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
감사와 사랑이 가득합니다.




제 친구 고슴도치도 봄 구경, 꽃 구경을 나온 듯 해요
봄 꽃 풀 사이로 활짝 웃으며 사진 한 컷!
 

이 이름모를 풀 꽃은 무엇일까요?
수줍은 소녀처럼 다소곳이 봄 햇살을 받으며 자리하고 있군요^.^



위의 사진은 무엇인지 아시나요? 네~ 고사리 어린 싹이랍니다.
이 싹을 뜯어서 고사리 나물도 해먹었던 기억이 나요! ㅋ
근접해서 사진을 찍으니 봄의 한 장면, 작품이 나왔어요.^^


아름다운 꽃들 사이로 꽃처럼 아름다운 소녀가 있어 한 컷 찍어봅니다.
정말 4월의 봄 분위기와 아주 많이 닮았어요~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께서 주시는 4월, 봄에 푸욱 빠져있는 느낌이었어요^



이 꽃 이름은 무엇인가요? 너무 아름답고 색이 예뻐서 찍어보았어요.
성령님의 사랑이 느껴졌어요~.
이 꽃을 보고 당신은 어떤 것이 느껴지시나요?


위 사진은 조금 높은 지역에서 찍은 봄 사진이예요~
역시 똑같은 날이지만 각자 삶의 위치에 따라 봄이라는 계절을 맞이하는
것이 조금씩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이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들께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의
4월, 봄 꽃을 통해 나타나는 당신을 향한 사랑을 온 몸 가득 느끼시길 기도드립니다.